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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와 수제 샌드위치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도 만들어왔어요. 가게에서 뜨아랑 같이 점심 차렸어요.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두부3개는 집에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요거트드레싱은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유자청 조금 섞어 양쪽에 한편에 놔두고(순전히 모양을 위해서 그랬답니다. 드레싱처럼 쫙 뿌리면은 너무 요거트로 덮어져서 하나도 안 보일까 봐요. 먹을 땐 좀 섞어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는 마지막) 중앙에 놓고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마지막에 귤 얹어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나니 귤 남는 게 보이더라고요.ㅋㅋ 샐러드 다 먹고 만들어 온 샌드위치 유산지와 랩에서 반만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샌드위치 절반 좀 먹을 때부터 배가 살짝 부르더라고요. 그래도 남기긴 그래서 그냥 다 먹었거든요. 근데 다 먹고 나서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오늘 단백질로 두부, 그릭요거트, 닭가슴살까지 3가지나 챙겨먹은 게 무리가 아니었나 생각도 들었어요.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괜찮겠다 했는데 먹고 싶은 식탐과 지금의 내 몸 상태는 비례하지 않나 봅니다.😅 거기다가 샌드위치 먹자마자 가게에 꽃과 커피 손님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바빠가지고 생각지도 않았던 근무를 하게 됐거든요. 꽃다발을 만들고 있을 때 소화가 안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아침에는 오늘 맛있게 닭가슴살 샌드위치 먹으려고 열심히 준비했답니다. 샌드위치용 통밀빵 반을 한 10초 정도 데우고 가위로 반을 잘라서 한쪽 면에는 땅콩버터 바르고 밑면에는 야채믹스에 잎채소를 조금 올렸네요. 사과도 얇게 준비하고 저번에 남겨놨던 닭가슴살 50g을 또 반을 잘라서 후라이판에 기름 없이 구워 놨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재료도 빼놓구요. 빵 밑면에 얇은 사과 올리고 팽이 당근 양파 볶음(볶아진 거라 생채소보다 더 맛있을 것 같더라구요. 근데 양배추라페랑 비주얼이 너무 비슷해서 좀 그랬네요) 올리고 샌드위치 맛을 더해주는 양배추라페 듬푹 올리고 아까 닭고기를 나눠놓은 게 좀 작아서 한 중앙에만 들까봐 크기 맞춰서 나눴거든요. 닭고기 올리고 시판 겨자 소스 조금 발랐어요. 그리고 뚜껑 덮고 딱 붙지 않아서 랩을 한번 싸고 유산지로 마무리했어요. 이거를 지퍼백에 가져갔답니다. 아무래도 가방에서 냄새가 날 수 있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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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와 수제 샌드위치

커피한잔

오늘의 커피는 어제 집에서 내린커피요  사무실에서 먹는 커피보다는  카페인이 조금 있어서  500ml 내려와서 직원들과 나눠 마시고 있어요  오후커피 "집중력" 필요한 시간이죠~ 커피한 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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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커피한잔

빵 값? 대신 김치 드렸어요.

친정 집에서 가져 온 항아리 김장김치 와 새콤하게 익은 총각무 김치 돌산 갓 김치 시누이 형님 드시라고 나눔 했어요. 김치 받으시고 너무 좋아하시네요. 주부들은 다 똑같은 맘이네요. 김치가 있으면 밥상 걱정이 덜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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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빵 값? 대신 김치 드렸어요.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1시 7분에 집에서 나왔어요. 오늘 라떼 병원 가고 슐레에 계시는 이모한테 맡겨놓고 저는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나폴레옹 제과에서 호두 호밀 식빵 하나 사고 다시 슐레로 갔어요 얌전히 누나 기다린 라떼랑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으로 오르기 하고 3:56쯤 들어왔고 이쯤엔 만보 겨우 넘겼네요.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아침 먹고 간식 먹은 게 소화가 안 되서 음쓰 버리는 겸 산책 나갔어요. 우리 꽃가게까지 가서 엄마랑 같이 퇴근해 집에 들어오니까 한 50분 정도 산책했고 그래서 오늘은 14,700보 걸었어요. 물 2리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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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찰옥수수 먹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예전에 다이어트 한다고 저녁에 밥대신  무엇을 먹을까 알아보다가 먹게 된 것이 옥수수 였어요. 포만감도 있고 칼로리도 1개당 100kcal 밖에 되지 않아서 먹기 좋았어요. 다이어트 할때는 아무래도 덜 먹기  때문에 변비도 올수 있잔아요. 옥수수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에 아침에 상쾌하게 시작 할수도 있었어요. 저는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삶어서 급속 냉동시킨 찰옥수를  구매해서 집에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는데 두유 한컵과 먹으면 다른 군것질 생각이 안나서 요즘도 자주 먹는 군것질 입터짐 방지 최애 간식 이예용^^ 다이어트 할때 먹었던 식단인데요 두유도 일반두유 말고 고단백 두유 99.89 매일두유로 단백질 보충도 하면서 다이어트도 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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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찰옥수수 먹어요~

캐홈트

날씨가 추우니 집에서 스트레칭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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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캐홈트

수면양말신고

월요일 기분 좋은 시작을 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양말 선물 받았습니다 큰 선물 아니라도 생각해준 마음이 너무 이쁘네요 겨울이라 집에서도 수면양말신고 후끈하게요 올 겨울 독감 유행이라는데 잘먹고 견뎌야겠어요 오늘 저녁도 한바퀴 돌면서 만보채우고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지니어트 유저 여러분도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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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징짱

수면양말신고

커피타임

오늘은 집에서 커피타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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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커피타임

오랫만에 야식😊

애들 재우고왔어요 💕 티비보며 ~ 야식은 장족하구 새우머리?과자???꺼내먹어요 🤭 마트에서 샀는뎅 바삭하게 튀긴 새우머리??에요 암튼 저희집에서 딱 좋아하는 스탈들의 야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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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랫만에 야식😊

실내사이클 인터벌로 타기!

집에서 실내사이클 탔어요 러닝하듯이 한손에는 아령, 한손에는 핸폰 들고 했어요 그래서 5천 더해져서 만보! 실사는 인터벌로 1레벨 3분 2레벨 2분40초 / 1레벨 20초 3레벨 2분40초 / 1레벨 20초 4레벨 2분40초 / 2레벨 20초 5레벨 2분40초 / 2레벨 20초 6레벨 2분40초 / 2레벨 20초 7레벨 2분40초 / 1레벨 20초  8레벨 2분40초 / 1레벨 20초 6레벨 2분40초 / 1레벨 20초 4레벨 충분히 2레벨 충분히 1레벨 충분히 이렇게 왔다갔다 하니까 안 힘들고 좋은 것 같아요 다만 내 실내사이클 안 고장날까 하는 우려가 좀 있네요🤔 씻어야겠어요! 오운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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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실내사이클 인터벌로 타기!

계단오르기 16+16층, 5천보!

오늘은 실내에만 있어서 걸음수가 좀 적어요 오후에 계단오르기 16층했고, 저녁까지 5천보 생활걸음 채우고 지금 집에 돌아오면서 계단오르기 16층! 집에서 실내사이클 타려고요 원래는 아령 들고 러닝하듯이 탔는데 오늘은 한손에는 핸폰을 들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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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계단오르기 16+16층, 5천보!

딸기라떼

점저 먹고 나서 상큼한게 생각이 나서 메가에서 딸기 라떼 마셨어여 맛은 있는데 얼음 양이 많아서 금방 마시네요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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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딸기라떼

할리스 바닐라 딜라이트 한잔 마셔요 ☕️

할리스 바닐라 딜라이트 집에서 혼자 분위기 좋은 베란다에 앉아  비 구경하면서 마시니 너무 좋아요. 고소하고 달콤한 향이 카라멜 같아요. 커피향과 바닐라 향이 섞여 겨울에  마시니 더욱 맛있는 커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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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할리스 바닐라 딜라이트 한잔 마셔요 ☕️

점저로 먹었어요

점심겸 저녁으로 동네 중국집에서 먹고 왔어요 ㅎ 깐풍기랑 볶음밥이랑 군 만두 먹었어요 . 동네 맛집인데 애매한 시간인데도 손님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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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점저로 먹었어요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잡곡식빵

집에서 샐러드 거리랑 잡곡식빵 1쪽 챙겨서 라떼랑 1:25에 나와 잘 다니는 성대쪽으로 그냥 갔는데 오늘따라 시험은 치르는지 엄청 앞이 복잡하고 사람이 많더라고요. 벌써 길을 들어서 어쩔 수 없었고 너무 많은 사람이 좁은 보도에 나와서 라떼를 안아서 데리고 나왔네요.ㅋㅋ 가게 와서 얼른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일을 안하는데 엄마도 가게 일찍 마친다고 그러고 중부시장 가서 사 올 것도 있는데 시간여유가 없었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야채는 그대로 담고 과일은 체썰고 섞어서 가게의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가져온 빵도 한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먼저 샐러드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를 빵에다 바르고 견과류랑 블루베리도 살짝 더해놨습니다. 그런 다음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빵도 먹었어요. 아침 먹고 나서 집에서 궁금해서 견과류 반통을 먹었거든요. 물론 라떼랑 같이 먹었지만... 그렇게 먹고 나서 아직까지 배가 고프진 않았는데 지금 안 먹으면 나중에 저녁에 배고파서 간식 찾을까봐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밥 먹고 간식 먹은게 조금 후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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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잡곡식빵

커피

집에서 뜨아로 커피타임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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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커피

계단오르기로 퇴근하네요.😅

요가수업 끝나고 서둘러 퇴근하네요. 집에서 배 고픈 한 사람이 기다리고 있어요. 엘리베이터는 택배박스를 실어  나르고 있어 감감무소식이네요. 운동할 겸 계단오르기로 퇴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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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계단오르기로 퇴근하네요.😅

다시 찾아온 주말 ♡

다시 찾아온 주말 ♡ 조카랑 데이트 할거에요. 집에서 하는 데이트지만 행복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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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목요일 마무리

근무는 11시 반에 끝났고 서울대병원에서 1시에 자비기반프로그램 오늘 마지막 상담하고 2시에 마쳐서 집에는 2시 55분에 들어왔네요. 들어오면서 다이소와 홈플 들려서 장 좀 봐오니 시간이 그렇게 지났네요. 아파트와서 계단으로 오르게 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11,800보네요. 집에서 잠시 쉬다가 플랭크는 하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50분 조금 안되게 산책하고 들어오니 14,700보 입니다.  집에 다녀와서도 계속 물 먹어서 물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사실 산책 끝내고 시간이 너무 늦어서 더 이상 안 먹을래 했는데 견과류 조금과 귤도 2개나 먹었답니다. 안 먹었어야 되는데 조금 아쉬운 선택이었네요.😅 하지만 귤이 너무 맛있어서... 오늘 1개만 먹었거든요. 너무 먹고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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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언파 핸크림 챌린지 캐시 받았어요~♡

참여자가 많아서 얼마 안되지만 챌린지 덕분에 집에서 방콕하고 있던 핸드크림 들로 손피부 관리할수 있게 되어 만족 하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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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언파 핸크림 챌린지 캐시 받았어요~♡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300g이 쪘지만 어제 점심 구운 치킨 먹어서 이 정도는 크게 다가오진 않네요. 우선 앞자리 수가 안 바꿔서 넘어갔답니다. 거기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나가기도 바빴네요. 아침에 7시 30분에 엄마랑 같이 꽃배달이 있어서 그거 해주고 가게 와서 아침 챙겨 먹었어요. 9시부터는 다시 바쁠수 있어서 얼른 챙겨 먹는다고 서둘렀지만 워낙 식사 시간이 길어서 다 먹을 때쯤에 손님이 오시기 시작했답니다.😅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우선 곡물식빵 한쪽,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로 아침 차렸답니다. 이 빵 먹고 한쪽 더 먹었기 때문에 곡물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엄마는 아침에 밥하고 미역국 끓여서 국에다 밥 말아서 얼른 드셨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과일은 시간이 없어서 사과 하나, 단감2개, 귤, 토마토 하나 가져왔어요. 가게 와서 과일들 정리하고 썰어서 준비해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중아에 놓고 유자청 조금과 건자두3개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 귤 야채등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빵을 먹었어요. 혹시 몰라 집에서 빵을 2개 갖고 왔는데 하나만으로는 양이 좀 작아서 마저 하나 데워가지고 남겨두었던 그릭요거트에다가 야채 과일 견과류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두 번째 빵도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을 때쯤 손님들이 오기 시작해서 얼른 입에 집어넣고 일했네요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마그네슘,칼슘까지 다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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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체중관리+노화방지 = 두 마리 토끼 잡는 '저속노화'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요즘 '저속노화'라는 단어, 많이 들어보셨죠?  나이는 어쩔 수 없다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노화 속도는 조절할 수 있다고 해요.  오늘은 저속노화 트렌드 및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속노화란 뭘까? 간단히 말해,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는 거예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준다면 자연스럽게 노화 속도가 느려진다고 합니다. 저속노화 식단의 핵심은? ✔ 정제곡물, 단순당 줄이기 ✔ 통곡물,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사 ✔ 혈당 관리에 신경 쓰기 저속노화 식단, 어떻게 시작할까? 이 식단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집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하답니다.  아래 몇 가지 아이디어를 참고해보세요! 1️⃣ 밥부터 바꿔보자! ‘저속노화밥’ 만들기 🍚 평소 흰 쌀밥 대신 귀리, 현미, 렌틸콩을 섞어보세요.  2:2:2:4 비율로 섞어 밥을 짓는 게 추천되는데,  귀찮다면 집에 있는 잡곡 아무거나 활용해도 좋아요.  포인트는 물에 충분히 불려야 잡곡밥이 부드럽게 된다는 것! 2️⃣ 먹는 순서도 중요! 🥗 > 🥩 > 🍚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려면 채소부터 드세요.  그다음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내 밥상 위에도 시간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세요. 3️⃣ 포케 한 그릇, 맛도 건강도 챙기기 🍲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포케를 추천!  생선회와, 아보카도나 각종 채소를 한 그릇에 담아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서 질리지 않아요. 4️⃣ 채소와 견과류로 만든 샐러드 🥗 냉장고에 있는 토마토, 상추, 견과류만 있으면 간단하게 샐러드를 만들 수 있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나 발사믹을 추천!  건강한 식단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 시작은 조금 낯설 수 있지만,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일은 생각보다 큰 만족감을 준답니다.  한 끼씩 천천히 실천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훨씬 가볍고  편안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오늘 저녁부터 저속노화 다이어트 식단으로  건강한 한 끼를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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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관리+노화방지 = 두 마리 토끼 잡는 '저속노화' 다이어트🥗

한국 부동산 양극화 역대 최고 달성

사실은 굉장히 간단하고 단순한 거임 지성을 배제하고 감성으로 소비하기 때문임 그냥 시장 물가랑 비교해도 똑같음 요소1.  옛날엔 사는 물품들이 대략 어느 가치인지  모두가 서로 알았음 시장에 가면 고등어가 감자보다 좀 더 가치있고 쌀은 대충 월급의 몇프로쯤 되면 사도 되는지 볶음밥 한그릇이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어느 노동력에 어느 재료비가 드는지 사먹으면 얼마에 가치가 있고 얼마면  집에서 해먹을지생활에 쓰이는 오만가지 돈들이 대충  가치를 이해할 법 했음 아줌마들은 생활 물가를 모두 몸으로 외우고 있었음 근데 지금은 아님 털실장갑 한 켤레가 몇시간의 노동력과 얼마의 재료비로 내손에 오는지 이런거 아무도 모름 즉 가치에 대한 기준이 굉장히 추상적이고 감정적이며 예를들어 이재용이나 동네 백수나 서로 다 똑같이  내 노동력이 딸배비보다 더 가치 있다고  착각하기 시작한 시대임 그래서 비교우위로 쓸데없이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한테는 항상 팔리고 누군가는 대기업 다니는 것도 아니고 경제 어렵다 어렵다 맨날 말하면서도 밥을 해먹는 대신 꼭 사먹고 남는 시간에 집에 가서 유튜브 보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거임 그래서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에겐 팔리고 가치 비교가 없고 가격이 중구난방임. 요소2. 일은 적게 하고 싶고 행운의 요정이 도와줘서  이유없이 많이만 받고 싶어하는 시대임 옛 세대는 적게 일하면 쪼들리는게 확실한 시대였기  때문에 이악물고 일했음 심지어 부당해도 참고 일할 정도로 재산을 쌓고 싶었음 근데 지금은 빈둥빈둥 놀아도 운좋은 놈은 부자되고 대충 일해도 어떤 놈은 대충은 먹고 살고 어떤놈은 열심히 일해도 제자리 걸음인 상황이  난립하는 시대임 그래서 열심히 일하려는 생각 자체도 별로 없고 심지어 지가 못나서 못버는 놈마저도 사회구조 탓하면서 지가 잘났다는 놈들이 한트럭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 열심히 안함 근데 반면에 소비는 겁나 하고 싶어하는 시대임 그래서 내가 파는 업종은 물가가 존나 높길 바라고 내가 사는 업종은 다 물가 높다고 징징대는 시대임 원재료는 늘 비싸다고 징징대고 가공해서 파는  내 물건은 마진 적다고 징징댐 즉 가격을 존나 내로남불로 지맘대로 정함. 그리고 결국 살때도 똑같이 지맘대로 정해진 가격 안에서 시장구조에 반대없이 참여함 부동산도 똑같음 부동산은 특이하게 소비재가 아니라 마진 붙여 파는  부가가치 상품으로 접근하기 떄문에 위의 현대 시장  물가 경제구조랑 똑같이 돌아감 내가 그 가치를 얻지 못하는데도  그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말하는 애들.  즉 가격 계산 못하는 애들이 시장에 잔뜩 참여함. 따라서 가격이 중구난방이고 지맘대로인데  대다수가 실제 가치에 대한 물가를 모름 그러니까 인생에서 실제 가치가 10억인 집인데 15억에 산다음에 20억에 팔고 싶어하는 거임 근데 가치 계산 못하는 그런 애들이 많으니까  또 그 거래가 자주 이루어짐 그러니까 그게 실제로 동작하는 줄 앎 그 와중에 이득보고 싶어하는 애들은 내가 살땐 비싸고 내가 팔땐 마진 적다고 징징대면서 가격을  내로남불로 정함 이런 감성 소비가 가격을 결정해서  지금 상황까지 온거임 근데 이제 얼마안가 끝나게 되었음 이게 재개발로 이득보는 구조의 지금까지의 대단지  인구수 떼법주의 덕분에 우상향으로 버텨진건데  이제 한계에 달해서 재개발 이득  우상향 구조가 불가능해짐 곧 정상적인 땅의 가치로만 가격이 결정될 수밖에 없는 시장으로 왔음 내로남불 마진 흐린눈 때리기랑  물가 가격 비교 계산 할 줄 몰라서 호구잡히는 애들이  사라져버리는 상황임 근데 또 한가지는 대한민국의 유구한 떼법주의 덕분에 입법이 흔들려서 용적률 존나 개혁 먹어서  또다시 재개발 버티기가 한동안 이어질 수도 있음 그럼 다시 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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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한국 부동산 양극화 역대 최고 달성

[입터짐 방지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구미

애사비가 다이어트에 좋다는건 알고있지만 넘 산이 강할것같아 쉽게 시도는 못했어요 위장병 달고 사는 사람이라 ㅠㅜ 그러다 여러회원분들의 게시글로 애사비 구미를 알게 되었고 후기들도 보고 검색도 해보며 선택한것이 바로 요것 소휘 애사비 구미 랍니다~~ 무엇보다 하나하나 개별포장 된것이 넘좋았어요 애사비구미 대부분 통 하나에 모두 들어있어 통째로 두고 먹어야하더라고요 나 다이어트중 입니다~~라고 광고하고 싶지 않은지라 전 개별포장이 넘나 좋아요 ㅎㅎ 구미라는 이름처럼 젤리타입이라 먹기편해요 하트모양이라 예쁘죠? 너무 신맛이 강하거나 특유의 꿉꿉한 향도 없이 맛있어요 신것 싫어하는 사람도 젤리 특유의 맛을 꺼리는 사람도 모두 기분좋게 먹을수 있는 맛이어요 사무실에서 스트레스 받을때랑 주말에 집에서 습관적으로 간식찾을때가 다이어트의 최대 적이었기에 딱 그 타이밍에 달달한 과자나 간식대신 요 애사비 구미 씹어서 먹어요 하루에 2~3개 정도 먹는것 같은데 새콤한맛이라 입터짐 막아주고 씹어서 먹으니 나름 입심심함도 해결되는듯요 간식러버인 저에게는 딱좋은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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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용

[입터짐 방지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구미

스테이크

혼자 계신 어머님이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  어머님댁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인데 가성비가 좋네요. 스테이크 주문해서 먹었는데  고기 보다 야채구이가 더 맛있어요  집에서 야채만 이렇게 구워 먹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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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스테이크

아침은 간단하게 당근 스틱과 귤 2개

200g이 늘었는데 저녁으로 귤 3개가 이유인것 같애요. 그래도 너무 작으니까 넘어갔답니다. 또 오늘 아침에는 해돋이라는 중대한 일이 있었구요. 7시 47분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빠른 걸음으로 올라갔었는데 47분에는 해돋이를 못 봤어요. 포기하고 와룡공원 온 김에 말바위 갔는데 오히려 거기서 해를 잠깐 봤네요. 이것도 2025년 해돋이 봤다고 생각할 겁니다. 아주 잠깐이지만 뜨고 있는 동그란 해를 담았고 소원도 빌었거든요. 올해는 더 이상 큰 아픔없이 모두들 건강하고 평온한 삶을 살게 해달라고요😌 아침은 집에서 배고플까봐 챙겨온 당근스틱과 귤 2개로 말바위 근처에서 먹었어요. 전망 좋은 돌인데 평평해서 2명 정도는 앉을 수 있는 곳이거든요. 여기 되게 좋아하는 곳이고 사람들이 안고 싶어서 눈치 보는 곳인데 너무 추워서 아무도 없더라고요. 다 나랑 라떼 차지였답니다. 중앙에 소나무도 딱 있고 멀리 남산도 보여요. 바로 밑에는 약간의 낭떨어지만 앞으로 안 가면 괜찮답니다. 거기서 먹다가 좀 추워서 당근스틱 5개 남겨놓고 일어섰네요. 말바위에서 삼청공원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어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답니다. 삼청공원은 북촌로 제일 위랑 이어져 있으니까 북촌까지 왔네요. 북촌이 관광객 제한 시간이 아침 10시까지라 유명한 사진 스폿에서 아무도 없을 때 찍을 수 있었답니다. 강아지랑 산책하니까 거기 지키고 계시는 분도 지역 주민인가 싶으셨을 거예요. 그지역 주민까지는 아니지만 강아지 산책 중이니까 뭐 그게 그거 아닐까요?ㅎㅎ  북촌까지 왔을 때는 여기서 맛있는 빵집을 갈까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당근하고 귤만 챙겨온 거고요. 그런데 엄마랑 전화하면서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기로 해가지고 그냥 집에 갑니다. 그래도 오전 산책으로 만 보는 넘길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뭐~~ 이 정도면 해돋이도 봤고 만보도 넘겨서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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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간단하게 당근 스틱과 귤 2개

새해 해돋이는...

7시 47분 해돋이는 결국 못 봤답니다. 나온 김에 와룡공원에서 더 위로 올라가 말바워로 갔는데 8시 26분에 해가 구름 사이 잠깐 나오더라고요. 30분 차이니까 뭐 이것도 해돋이 아닌가요?ㅎㅎㅎ  집에서 7시 5분에 나와서 와룡공원에는 7시 30분에 도착했답니다. 벌써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해 뜨는 쪽만 바라 봤어요. 주인이랑 해 뜨는 거 보러 나오는 다른 강아지도 만나구요 이때가 7시 37분이에요. 근데 구름이 너무 많은 거예요. 좀 불안했죠. 이때가 7시 48분입니다. 뜨기로한 시간이 1분 지났어요. 해돋이는 못 볼 거 같았어요. 구름이 많아서 붉으스름한 노을 빛만 보이고 해 뜨는 건 안 보였어요. 또 다른 비글 강아지들도 만났답니다. 시간은 지났지만 사람들은  혹시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구름 사이로 해가 보일까 싶어서요. 어느 정도 있었지만 나온 김에 좀 더 걸을려고 여기서 당근스틱 2~3개만 먹고 말바위쪽으로  움직였네요. 8시 23분입니다. 해는 보이진 않지만 구름사이로 빛을 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8시 26분에 구름 사이로 동그란 해가 잠깐 보이는 거예요. 얼른 찍었어요. 이것도 해돋이 아닌가요? 지평선은 아니지만 열심히 뜨고 있는 해를 봤으니까요^^~  정말 잠깐 저렇게 빛을 내다가 또 구름 사이로 금방 숨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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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해돋이는...

베스킨라빈스 먹으면서 휴식요

2024마지막날은  어디 안가고 집에서 이것저것 시켜먹으며  그냥 휴식모드로 조용히 보내려고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랑에빠진딸기"도 픽했습니다.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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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라빈스 먹으면서 휴식요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곡물식빵 1쪽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오고 곡물식빵 챙겨와서 1시전에 차려서 먹었는네요.  집에서 아침은 다 먹은 시간이 10시반 조금 지났을 때라 점심은 좀 늦게 먹을라 했는데 앉아있으니 자꾸 누룽지를 손대서 그냥 점심을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두시부터는 배달이 있어서 이때 안 먹으면 점심이 너무 밀릴 거 같거든요.  그릭요거트샐러드랑 곡물식빵 하나랑 뜨아, 물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도시락 챙긴거예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햄프씨드 치즈까지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추가했어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이채등을 먼저 곡물식빵에 얹혀놓고 샐러드 다 먹고 빵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이건 출근하자마자 혹시 몰라 곡물식빵 하나 더 가져온 것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서 이모 드렸어요. 그릭요거트 바르고 집에서 가져온 냉동바나나 올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와 견과류까지 알맞게 올렸답니다. 우리 가게 그릭요거트가 신데 당분을 더하지 않아도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다고 하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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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곡물식빵 1쪽

동네 한바퀴 돌고 왔어요.

집에서 출발하여 분향소에 들렸다  양림동 펭귄마을 구경하고 집으로  동네 한바퀴 돌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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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바퀴 돌고 왔어요.

겨울철 감기 예방에 배숙~

요즘 가족들 감기 증세도 많이 올라오고 (참고로 전 비염입니다 ㅠ), 날도 추워서 집에서 배숙 만들어봤어요. 아빠 가져다주고, 조카보러 가면서 언니네 가져다 주고요~ 연말 잘 보내시고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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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지유0818

겨울철 감기 예방에 배숙~

생선구이

생선구이로 점심 먹었어요 집에서 구워먹기 힘드니 이렇게 가끔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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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생선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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