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또는 데친 홍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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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회를 즐겨먹고 있어요😘
세상엔 맛있는 음식이 참 많잖아요 특히 배달음식은 다이어트중에는 놓칠 수 가 없는것 같아요 배달음식중에 맛있는 음식이 참많지만 다이어트할때 허용되는 최애 배달음식이 있어요 바로 회! 입니다. 회는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식단입니다. 회는 저칼로리에 고단백으로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게다가 맛도 있고 최고!😘 다만 조금 주의해야할점은 회만 먹어야 하고 소스는 초장은 살찌니 저칼로리 초장 또는 간장을 찍어먹는걸 추천드려요 쌈으로 먹게되면 식이섬유도 같이 섭취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중에 이만한 배달음식은 없는것같아요!
우곰이
간식 따끈한 찐빵과 만두😘😋
울 초딩 며칠전부터 찐빵 먹고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오늘은 쌀옥수수 찐빵과 김치만두 간식 챙겼어요~ 먹고 학원간다고 사진 찍을 틈도 없이 찐빵이 하나 남았네요ㅎㅎ
제벌
10/10(목) 억만장자들이 절대 놓지 않고 지키려 하는 '15가지 습관'
1️⃣메모하기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모든 것을 기억하려 하지 마세요. 뇌는 망각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2️⃣계획적인 휴식 작업과 작업 사이에 의도적으로 휴식하세요. 다음 작업을 위해 두뇌와 신체가 회복하고 재충전 할 수 있습니다. 3️⃣하루 계획하기 오늘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계획하세요. 우선 순위 5가지를 미리 작성하세요. 우선 순위가 높은 일부터 마무리하세요. 4️⃣기상 직후 물마시기 장청뇌청 : 장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다. 장과 뇌 건강을 위해 기상 직후에 한 잔의 물을 마셔보세요. 5️⃣산책하기 매일 또는 매주 산책을 하세요. 산책은 정신을 맑게 해주고 두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가장 쉽고 건강한 운동 방법입니다. 6️⃣타임 테이블 작성하기 당신이 무엇에 가장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지, 어디서 시간을 적약할 수 있는지 타임 테이블을 통해 확인하세요. 7️⃣1 to 1 규칙 한 번에 하나씩 일을 처리하세요. 절대 동시에 여러가지를 하지 마세요. 인간을 멀타태스킹이 안되는 동물 입니다. 8️⃣내일의 우선순위 적기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에 내일 해야할 우선순위를 종이에 적어보세요. 시간의 낭비 없이 새로운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9️⃣토요일 주간 검토 한 주동안 잘한 것은 무엇인지, 개선할 것은 무엇인지, 그만둬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검토하고 일을 마무리하세요. 🔟뉴스, 신문 읽기 당신이 가진 정보를 업데이트 하세요. 중요한 정보에 초첨을 맞추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새로 습득하세요. 1️⃣1️⃣say 'No' 'No' 라고 말할 때는 반드시 'No' 라고 말하세요. 모든 상황에서 당신의 'Yes' 는 습관입니다. 당신은 습관적인 'Yes'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합니다. 1️⃣2️⃣취미를 가지세요. 당신을 행복하게 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며, 만족스러운 삶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일 이외의 취미에 시간을 투자하세요. 1️⃣3️⃣끊임 없이 배우기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당신의 두뇌는 지식을 원합니다. 고급 지식을 쌓아보세요. 1️⃣4️⃣하루 30분 독서 지겹고도 지겨운 이야기지만 독서는 어떤 부자도 놓지 않는 절대 습관입니다. 독서를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세요. 1️⃣5️⃣인생의 3요소 기억하기 당신의 건강, 당신의 사명 그리고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잊지마세요. 출처:@모티브 큐레이터
냥식집사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 특히 냉털이라고 많이 표현하잖아요 유통기한이나,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는지 잘알고 장보기 해야죠... 같은 재료의 다른 레시피 다양한 음식이 효과도좋죠
뽀봉
매일 배 아픈 과민성장증후군, '이 식단' 도움
매일 배 아픈 과민성장증후군, '이 식단' 도움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IBS)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중해 식단은 ▲채소 ▲과일 ▲견과류 ▲콩 등 식물성 식품과 ▲생선 ▲소량의 적색육 ▲닭고기로 구성되며 식용유로는 단가 불포화 지방산인 ▲올리브유가 주로 사용된다. 호주 디킨대 식품·기분 센터(Food and Mood Center)의 하이디 슈타우다허 교수 연구팀은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 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과민성장증후군 환자 59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9명(실험군)에게는 6주 동안 지중해 식단으로 식사하게 하고, 30명(대조군)은 평소대로 식사하도록 했다. 이후 실험 전과 후 실험군과 대조군의 과민성장증후군 중증도 평가점수(IBS-SSS)를 비교했다. 연구 결과, 지중해 식단을 먹은 그룹은 83%가 과민성장증후군 중증도 평가점수가 낮아진 반면 대조군은 37%에 그쳤다 . 위장 장애 증상도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가벼운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 마지막에는 우울 증상도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줄었다.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는 대개 우울, 불안 같은 정신 건강 문제도 갖고 있다. 장과 뇌 사이에는 신호 전달 경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민성장증후군 환자가 정신 건강이 좋아지면 장 건강도 개선될 수 있을 것이다. 과민성장증후군은 만성적이고 반복적인 복통, 설사 또는 변비가 나타나는 난치성 위장장애다. 원인을 모르며 완치가 어렵다고 알려졌다. 연구팀은 "전체적인 결과는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 증상을 완화하는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 남편이 장이 아주 예민해요. 지중해 식단.. 소량의 적색육인데. 고기도 생선도 너무 좋아해서.. 고기(적색육) 좀 줄어야 겠네요
뽀봉
“목숨 3개냐”… ‘시속 200㎞’ 전동킥보드 영상 와글와글😨
하.... 😨😨 왜이러는걸까요.. 요즘 킥보드 사건.사고 너무 많은데.. 저런 속도로 질주를 하고..영상을 찍어 업로드를 했네요 ㅠㅠ 시속 180~200Km으로 도로를 달리다니.. 운전하시는 분들도 놀라셨겠어요 안전 생각해서 저런 행동은 안하시는게 맞겠네요 ㅠㅠ 완전 후덜덜.. 전동킥보드로 보이는 이동장치로 차량보다 빠른 속도로 도로를 주행하는 영상이 온라인상에 확산해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속 200㎞ 킥보드 한국 상륙’ 등을 제목으로 한 게시물이 확산했다. 여기에는 회색 상·하의를 입은 남성이 전동킥보드처럼 보이는 이동장치를 타고 국내 한 도로를 차량보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안장 없이 손잡이만 있는 형태의 이동장치여서 전동킥보드로 비쳤으나, 바퀴의 크기 등 전체적인 구조는 전동스쿠터처럼 보였다. 한 틱톡 계정에 올라온 전체적인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운전자는 준비운동을 하더니 주행을 위해 도로를 나섰다. 촬영자가 “직진할 거냐”라고 묻자, 운전자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빠른 속도로 달리기 시작했다. 먼저 가고 있던 트럭을 앞지를 정도의 속력이었다. 운전자는 바람의 저항을 이기기 위해 허리를 숙이고 다리를 굽혔다. 차량에서 이 같은 모습을 찍던 촬영자가 “내리막길도 아닌데 (시속) 180㎞가 나온다”라고 말하는 음성도 담겼다. 온라인상에서 운전자를 지적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목숨이 한 3개 있는 거냐” “킥보드 제한속도 있지 않냐” “과속방지턱이라도 한번 잘못 걸리면 최소 20m는 날아갈 것 같다” 등이다. <운전자가 트럭을 앞지르고 있다.> 전동스쿠터를 개조한 것 같다는 반응도 많았다. “그냥 안장 없앤 스쿠터로 보인다” “서서 타는 오토바이” 등이다. 한 네티즌은 “이거 전동킥보드가 아니라 불법 무판 전동스쿠터”라며 “업체가 껍데기만 전동킥보드로 둔갑시켜서 전동킥보드 행세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 네티즌은 “한국 일반도로에서 (개조 전동스쿠터가) 시속 100㎞ 이상으로 폭주한 게 몇 년이 지났다. 현재도 진행형”이라고도 했다. 실제로 영상에 담긴 이동장치는 현행법에 저촉될 소지가 있다. 문제의 이동장치가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로 분류되는 전동킥보드라고 가정했을 때는 시속 25㎞를 한눈에 봐도 넘어 속도 제한을 어긴 것이다. 전동스쿠터라고 봐도 문제다. 자동차관리법상 최대 시속 25㎞ 이상인 이륜자동차는 보험 가입과 번호판 장착 대상으로 규정 중이지만, 영상 속 이동장치에는 아무런 번호판이 없다 한편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PM 사고 건수는 2019년 447건에서 2023년 2389건으로 5년 새 5배가량 늘었다. 사망자 수 또한 2019년 8명에서 2023년 24명으로 3배 증가했다. PM 사고 사망자의 경우 공작물 충돌이나 전도, 도로 이탈 등 단독사고로 발생한 사망자 비율이 62.5%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PM은 외부 충격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해 줄 별도의 안전장치가 없기 때문이다. PM은 원동기장치자전거, 2종 소형, 1·2종 보통 등의 운전면허 소지자만 운행할 수 있다. 안전모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고 자전거 도로 또는 차도 우측 가장자리를 이용해야 한다. 또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음주 후에는 이용해서는 안 되고, 음주운전 시 단속과 처벌 대상이 된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환절기에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요즘 머리감기전에 머리를 빗으면 한뭉터기, 머리 감을때도 머리카락이 엄청 많이 빠지고, 머리 말릴때도,,, 그래서 잔머리도 엄청 나오고 있지만, 환절기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혹시 ,,저만 그런건 아니죠?? 동물들에게 털갈이 한다고 하는데, 인간도 털갈이를 하는것도 아니고, 유독, 요즘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아래 글을 읽어보면, 환절기라고 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라고 할수 없다고 하네요. 단지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그래도 환절기때는 습도도 낮아지고, 여러모로,,, 피부가 힘들어 하는 시기가 맞잖아요. 환절기 모발관리 Tip과 머리빠짐과 탈모의 구분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환절기, 즉 봄과 가을에 머리카락이 평상시보다 많이 빠진다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있다. 하지만 이른바 ‘털갈이’를 하는 다른 포유류들과는 달리 인간의 머리카락은 각 머리카락마다 성장 주기가 다르다. 그리고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 성장을 멈추고 곧 빠지게 될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계절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이를 연구한 사례가 많지 않은데다가 결과도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가을과 겨울철에 빠지는 머리카락 개수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한편에는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여름철에 가장 높다는 결과도 있다. 따라서 환절기에 정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지에 대해서는 결론을 도출하기 어렵다. 다행인 것은, 환절기에 임상적으로 머리숱이 확연하게 줄어들만큼 심한 탈모를 겪는 사람은 드물다는 점이다. 일시적으로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할 수는 있지만 머리카락이 빠진 모낭에서 자연스레 새로운 머리가 자라날 가능성이 높다. 평상시보다 바닥에 머리카락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고 해서 과도하게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여름부터 겨울까지 지속적으로 습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건조해져서 빗질 등에 의해 끊어질 가능성이 높다. 환절기에 끊어진 머리카락이 늘어나 탈모로 오인할 수 있는 것이다. 환절기 모발관리 Tip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50% 이상의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외부 기온이 떨어지면서 난방을 하게 되면 자연히 습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과도한 난방을 삼가고,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빨래 등을 널어 실내 습도를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같은 맥락으로 너무 자주 머리를 감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무더운 여름에 하루 2회 이상 머리를 감던 습관이 계속된다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지고 두피도 자극을 받게 된다. 물론 땀 분비량, 피지 분비량, 활동 정도, 모발 스타일링 제품 사용 여부 등에 따라 적당한 샴푸 빈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하루 한번, 또는 이틀에 한 번 꼴로 머리를 감는 것을 추천한다. 또 머리를 감고 머리카락에 축축한 상태로 빗질을 많이 하면 머리카락에 물리적인 손상을 초래하고, 젖은 두피를 오래 방치해두면 두피염이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바람으로 드라이를 반복적으로 하면 머리카락이 열 손상에 의해 탈색되거나 모발이 가늘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고데기를 사용하는 것도 역시 머리카락 건강에는 좋은 일이 아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등산, 운동 등 야외활동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데, 이때 머리카락이 과도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손상되기 쉽다. 맑은 날에 장시간 외출을 하면 모자를 써서 자외선으로부터 머리카락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이다. 단백질의 공급원이 되는 음식에 함유된 영양소인 철분, 아연, 엽산(비타민B9), 비오틴(비타민B7), 비타민D 등이 부족하면 탈모가 일어나기 쉽다. 흔히 다이어트를 위해 극단적으로 식단을 조절할 때 이 영양소들의 결핍이 일어난다. 그러나 영양소를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더 난다는 증거는 없다. 생리적인 탈모와 병적 탈모를 구분하려면 성장주기에 따라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는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평균적으로 50개에서 100개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며칠 정도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해서 큰 문제가 생겼다고 볼 수는 없지만, 너무 많은 수의 머리카락이 수 주 이상 지속해서 빠지면 탈모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하는 질환으로는 원형 탈모와 휴지기 탈모를 들 수 있다. 원형 탈모는 머리가 나지 않는 매끄러운 탈모반, 일명 ‘땜빵’이 한 개 이상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휴지기 탈모는 명확한 탈모반은 없지만 머리카락이 전반적으로 가늘어지고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한다. 반면 대표적인 탈모 질환인 남성형 탈모는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하는 것보다는 앞머리나 정수리의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고 길게 자라지 못하는 증상을 보인다. 수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이마 헤어라인이나 정수리 머리숱이 변하지 않는지 오랜 기간에 걸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탈모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적극적으로 탈모 진행 여부를 평가하여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주안맘0413
살찐 기분 좋지 않아요
터진 식욕이 잡히지 않아서 속상하네요 이 입좀 어찌해야 하는데 추워지니 또 그 핑계로 먹고 ㅋㅋㅋ 어휴 진짜 패딩 입기전에 식욕 조절 해야겠어요
현유리
다이어트 배달음식 프로마치 리코타치즈샐러드 추천해요
오늘의 점심메뉴는 리코타치즈샐러드다 보통 다른곳엔 리코타치즈 2덩어리 주던데 여기는 3덩어리를 넣어주셨다. 거기에 견과류믹스, 건포도, 건자두, 방울토마토,계절채소가 더 들어가있다 리코타치즈가 고소하고 담백하다 부드러운 질감이라 다른 재료들과 잘 어울린다 강남구청역 인근 배달 샌드위치 맛집 또는 직장인 점심메뉴가 고민이라면 신선한 야채를 넣어서 만 들어주는 강남구청역 프로마치 추천한다
피타
기침과 흉통? 진행 빠른 폐암, 의외의 증상 있다
기침과 흉통? 진행 빠른 폐암, 의외의 증상 있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폐암 주요 증상으로 흔히 기침, 가래, 흉통 등 호흡기 문제가 꼽힌다. 그런데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의하면, 때때로 호흡기와 전혀 상관없는 증상이 폐암의 신호일 때가 있다. 무엇일까? 폐암 중 폐 위쪽 꼭대기 부분에 종양이 생기는 ‘팬코스트 폐암’은 ▲어깨·팔·다리 통증 ▲얼굴 한쪽에서만 땀이 나지 않음 ▲한쪽 동공만 수축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폐에 생긴 종양이 점점 커지면서 팔다리와 머리로 연결되는 혈관과 교감신경계를 압박하기 때문이다. 종양이 혈액 흐름을 막아 얼굴, 목, 팔이 부어오르는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폐암 환자 20명 중 한 명꼴로 발생하는 등 발병률이 높진 않으나 일반 폐암보다 진행이 빠르고 조기 진단이 어려워 예후가 불량하다. 팬코스트 폐암은 폐의 가장자리 끝부분에 발생하기 때문에 초기일 경우, 흉부 엑스레이나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로 진단하기 어렵다. 팬코스트 폐암의 치료는 종양의 정확한 위치와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수술이 가장 근치적인 치료 방법이지만 종양이 발생하는 위치적 특성에 의해 여러 개의 갈비뼈를 적출하고 주요 혈관을 인공 튜브로 교체해야 하는 등 수술 난도가 높다. 종양 크기가 커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 화학 요법 또는 방사선 치료를 진행한다. 한편, 폐암의 다른 특이 징후로는 ▲손끝이 뭉툭하고 통통해짐 ▲정신 건강 문제 ▲복통 ▲남성 유방 커짐 등이 있다. 폐종양이 호르몬과 유사한 화학물질을 만들어 손가락 끝에 더 많은 혈액과 체액을 밀어 넣어 손가락 모양에 변화가 생긴다. 폐암 환자가 정상인보다 우울증, 불안, 치매 등 정신과 치료를 받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덴마크 연구 결과가 있다. 폐암으로 인해 혈중 칼슘 수치가 과도하게 증가하는 ‘고칼슘혈증’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복통, 메스꺼움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일부 폐암은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해 남성 유방조직에 압통, 부기가 나타나게 만든다. ============= 폐암은 조기진단이 어려운것이 젤 문제이기도 하죠 요즘음 ct (흉부 엑스레이)필수 라고 하던데, 복통이.. 가슴이 커짐 살펴볼 필요가 있네요
뽀봉
물마시기챌린지 시작
물챌22기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캐시워크 챌린지 공지란 또는 씨씨앙카페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시고 신청하세요. 참여합니다라고 댓글 다시고 나서 신청서 제출 해야 합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달쥬과일상점의 찐옥수수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 터진입을 먹기 힘들때면 종종 배달을 시켜먹기도 합니다. 배달음식하면 다소 칼로리가 무거운 음식들이 많은데요, 전 최대한 가벼운 식사를 위해 달쥬과일상점에서 찐옥수수를 자주 시켜먹습니다. 옥수수가 자체는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략 개당 200~300캴로리 정도라 단수 수치만 놓고보면 완전 저칼로리음식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방함량이 적고 식이섬유는 풍부해서 많은 부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거든요. 게다가 맛도 좋은 건 다 아실테구요. 게다가 달쥬과일상점에서는 각종 제철과일도 많이 팔기 때문에 입이 심심할때는 제철 과일 소량으로 추가해도 좋더라구요. 배달음식은 가급적 지양하는 것이 좋지만 그래도 부득이 시켜야한다면 기왕이면 건강한 음식으로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neplos
"난 3시간 줄 섰는데 저 사람은 프리패스"…성심당 '특별대우' 받는 정체는?
이건 해야죠~ 임산부 프리패스 당근 해야죠~ 대전가면 꼭 줄서서 먹는 그 빵집.. 성심당.. 저는 대기가 너무 길어서 엄두도 못하겠더라구요 성심당도 대전에서만 매장을 운영한다는것 보니 경영철학이 참 확고한것 같네요. 이제는 기업이라는 기분이 드는 성심당.. 복지나 혜택도 잘 챙겨주시나보네요. 혹시나 임신부시면 꼭 증빙서류 지참하셔서 바로 빵 구매하셔요~ '난 3시간 줄 섰는데 저 사람은 프리패스'…성심당 '특별대우' 받는 정체는 뉴스1 대전광역시의 지역 대표 빵집인 성심당이 임신부를 위한 할인 혜택은 물론 대기 없이 입장 가능한 '프리패스' 서비스까지 제공 중이다. 성심당은 임신부에게 '예비맘 할인'이라는 이름으로 결제 금액의 5%를 할인해준다. 임신부 배지나 산모 수첩 등을 소지하면 성심당 전 지점에서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성심당의 긴 줄을 대기하지 않아도 된다. 임신부라면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매장에서 쇼핑할 수 있다. 성심당은 지역 저출생 극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11월 개원을 목표로 직장 어린이집 운영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대전 중구 대흥동 본점 인근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신축 건물을 건축 중이다. 올해 하반기 완공 예정인 이 건물의 2~3층은 성심당 직원들의 자녀를 돌보는 어린이집, 직원 휴게공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인 공고를 보면 성심당은 지난 8월 직장 어린이집 보육교사, 보조 교사, 연장전담교사, 조리사 등 보육 교직원 채용을 진행했다. 근무 예정일은 오는 11월부터다. 현행 영유아보호법상 상시 여성 근로자 300인 이상 또는 근로자 500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은 사업주가 직장 어린이집을 의무로 설치해야 한다. 성심당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조사 당시 지점별로 상시 근로자 수를 산정했는데, 300인 미만 사업장으로 분류돼 직장 어린이집 설치 의무는 없음에도 여성 직원 비율이 높은 만큼 직원의 복지와 지역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직장 어린이집을 개원한다. 성심당은 1956년 대전역 앞 찐빵 가게로 시작해 68년 동안 대전에서만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 외 지역에는 지점을 내지 않는다"는 경영 철학으로 은행동 본점, 대전역, 롯데백화점 대전점, 대전컨벤션센터 4곳에만 매장이 있다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췌장은 간과 함께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췌장은 암이 생겨도 말기가 될 때까지 증상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췌장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미리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췌장이 손상됐을 때 나타나는 위험 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복부 통증 알 수 없는 복통도 함께 느껴진다면 췌장암이나 급성 췌장염을 의심해야 한다. 복통은 가장 흔한 증상으로, 상태나 위치에 따라 통증이 다르게 나타난다. 췌장은 등 쪽에 가까이 있어 복통과 함께 등 쪽으로 통증을 같이 호소하기도 한다. 통증이 갑작스럽고 격렬하며 복부 중심에 집중된다면 급성 췌장염일 수 있다. 췌장암의 징후는 ▲복부 통증이 몇 주간 지속되며 ▲소화불량 ▲식욕부진 ▲통증으로 인한 음식물 섭취 저하 ▲체중감소 등이다. ◇기름진 음식 후 메스꺼움, 설사 췌장은 소화기관 중 유일하게 지방을 분해하도록 돕는 효소를 생산한다. 췌장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은 몸의 지방 소화 능력을 떨어뜨린다. 지방 함량이 많은 음식을 먹고 전에는 못 느끼던 메스꺼움을 느낀다면 췌장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는 게 좋다. 특히 지방이 많은 햄버거는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고, 지방 함량이 높은 아보카도와 견과류도 마찬가지다. 췌장 질환이 있으면 기름 섞인 설사를 할 수 있다. 3대 영양소 중 탄수화물, 단백질은 췌장을 제외한 장기에서도 소화 효소를 분비해 흡수에 문제가 적지만 지방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효소에 의해서만 소화 흡수가 된다. 이는 우리 몸에서 지방의 분해와 필수지방산의 흡수를 일으키지 못하는 결과를 일으킬 뿐 아니라 비타민A, E, K 등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 장애를 유발시킬 수 있다. 췌장에 질환이 발생하면 이런 효소 분비가 어려워지면서 대변의 색은 연해지고 밀도가 낮아진다. ◇체중 감소 다이어트를 하려 노력하지 않았는데 몸무게가 감소하는 것도 췌장 건강이 나빠지고 있단 신호일 수 있다. 특히 췌장암 때문에 식욕이 떨어진 경우 음식을 적게 먹게 돼 체중이 줄어들기 쉽다. 특별한 이유 없이 6개월간 평소 체중의 5% 이상 또는 기간과 관계없이 4.5kg 정도 감소했다면 병원을 찾아가는 게 좋다. ◇당뇨병 갑작스러운 당뇨병 발병도 췌장 손상 위험 신호다. 당뇨병은 췌장암의 원인이자 결과가 될 수 있다. 췌장의 세포 중 베타세포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 기능을 가진다. 췌장염이나 췌장암 등이 진행하면 췌장 세포가 파괴되면서 이 베타세포도 같이 파괴된다. 이로 인해 당뇨가 발생하거나, 잘 조절되던 당뇨가 심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만성 췌장염 환자는 질병이 진행하면서 환자의 90%에서 당뇨가 발생한다. 비만하지 않고 가족력 등 특별한 위험요인 없이 50세 이상에서 갑자기 당뇨병이 발생했거나 악화됐다면, 췌장암에 대한 검진이 반드시 필요하다. =========== 췌장 위부분이 맞죠 소화불량과 복통이 자주 된다면 췌장의 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소화불량. 만성피로 같이 온다고 하죠
뽀봉
꽃무릇 아세요? 예쁜 꽃 구경 하고 왔어요
꽃무릇 또는 석산이라고도 불린대요~ 이렇게 꽃무릇을 볼수있게끔 잘 꾸며두었네요 휴일이라 사람들 엄청 많았어요~ 친구가 가보라고 해서 오늘 처음 갔는데.. 참 예쁘더라구요 동네에서 가끔 구경했는데 이렇게 많은 꽃무릇은 처음 봐요~ 가까이서 보니 신비롭고 참 예쁘더라구요~
우리화이팅
가을이면 살찐다
가을 초입 지금 식욕이 막 땡긴다 왜 가을이면 식욕이 땡길까? 아마도 날씨도 선선하여 산행이나 운동하기에 적절하여 배가 고파서 식욕이 땡기는것 같다 물론 근거가 있는건 아니고 나의 추측일 뿐이다
재털이
랩노쉬 단백쿠키 올리브영서 만나니 좋네요
올리브영에서는 정말 다양한 제품들을 구매할수있어 세일기간에는 무조건 들러서 구경하곤해요 날이 선선해지니 또 달달한 간식들이 당기는데 원하는대로 먹다간 그나마 더운여름 조금 빠졌던 무게가 제자리될까 걱정이라 나름 자중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번에 랩노쉬 단백쿠키 올리브영서 파는것보곤 냉큼 구매해서 먹었어요 ㅎㅎ 랩노쉬 브랜드는 여름에 땀많이 흘려 전해질 부족때문에 이것저것 알아보다 알게되었는데 물에 타먹는 제품 여름내내 운동후 아주 잘 먹었거든요 근데 요런간식은 하나씩만 사야 폭식안하건만 배송비가 있으니 왕창사거나 안사거나 둘 중 하나라 좀 그랬는데 이젠 올리브영서 하나씩 가끔 생각날때 사먹으면 될것같아요 ㅎㅎ 간식거리인 달달한 쿠키지만 칼로리가 아주 높지는 않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단백질 함량이 8g이라 하루 권장량의 15%나 들어있어 건강에도 도움될것같구요 다이어트 할땐 식사조절해도 단백질 꼭 섭취하라던데 나름 괜찮은것같죠? 생각보다 크기도 제법 커요 손바닥이 꽉찰만한 크기랍니다~~ 배가 부른양은 아니지만 달달함이 그리울때 또는 입심심할때 충분히 만족시켜줄만한 양인듯요 종류가 여러가지던데 전 개인적으로 요게 젤 맛나더라고요 화이트초코오렌지맛!! 오렌지필이 콕콕 박혀있어 향도 제법 많이 나고 씹는 식감도 있어요 화이트초코도 윗면에 박혀있으니 달달함도 충분하고요 초코랑 오렌지필 들어있다고 엄청 단건 아니어요 정말 딱 무난한 정도의 단맛이랄까??? 쿠키가 촉촉하지만 살짝 푸석함이 있는것을 봐선 쿠키만들때 많이 들어가는 버터는 다른 쿠키들보단 적게 들어간것같아요 촉촉해서 부스러기 많이 안나오는것도 좋고 오렌지향도 느껴지고 달달함도 적당하고 맛있어서 올리브영서 파는 단백질 함량 높은 간식 중 저는 젤 자주 사는듯요
초이용
치질에 좋은 운동 6가지
치질에 좋은 운동 6가지 건강한 삶을 리뷰하는 Heeee 님의 스토리 치질에 좋은 운동 6가지와 피해야할 운동 및 자세 알려드릴게요. 꾸준한 운동은 소화를 개선하고 근육을 강화하며 혈액 순환을 증가시켜 치질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치질에 가장 좋은 운동에는 걷기나 요가와 같은 영향력이 낮은 활동이 포함됩니다.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은 고강도 운동은 복부나 직장에 가해지는 압력을 증가시켜 치질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과 웰빙에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치질로 운동하는 것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항문과 직장 안팎의 혈관이 부어오르면 가려움증, 출혈,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무거운 웨이트 리프팅과 같은 특정 운동은 치질을 악화시킬 수 있는데, 이는 치질에 무리를 주거나 직장 부위에 직접적인 압력을 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산소 운동과 유연성 운동은 치질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치질에 가장 적합한 운동과 치유되는 동안 피해야 할 운동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치질에 좋은 운동은 무엇인가요? 치질에 좋은 운동 6가지와 피해야할 운동 및 자세 알려드릴게요. 많은 성인이 살면서 언젠가는 치질에 걸릴 것입니다. 중등도의 영향력이 낮은 운동은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생활 습관 변화 중 하나입니다. 치질에 대한 다음 운동을 고려하세요. 걷기 걷기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심장 건강을 개선하고 기분을 개선하며 수면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치질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충격이 적은 유산소 운동은 혈액 순환을 증가시키고 소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증이 없는 규칙적인 배변을 포함한 건강한 소화 기관은 치질을 예방하거나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식사 후 걷기는 소화 과정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걷기와 같은 규칙적인 운동이 치질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인 변비를 예방하거나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성인에게 매주 150분간 적당한 에어로빅을 권장합니다. 걷기는 활동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목표에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활동성은 치질의 위험 요소이기 때문에 좋은 소식입니다. 일주일에 여러 번 20~30분간의 활기찬 산책을 예약해 보세요. 또는 매 식사 후 10분간 산책을 하세요. 2. 수영 수영은 치질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또 다른 저영향 유산소 운동입니다. 물의 부력은 체중을 상쇄하여 육지보다 물속에서 더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물에서 수영하는 것도 근육을 이완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수영은 체중을 감량하지 않는 운동이기 때문에 골반 부위에 최소한의 압력을 가합니다. 골반 부위의 압력이 높아지면 직장이나 항문의 정맥이 부풀어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부종은 치질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수영은 또한 혈액 순환을 증가시켜 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근육을 강화하고 칼로리를 소모하여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전신 운동입니다. 체중 증가는 치질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마다 다른 편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치질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초보자 친화적인 수영 운동을 일주일에 몇 번씩 시도해 보세요. 숙련된 수영 선수가 아니라면 수상 에어로빅을 시도해 볼 수도 있습니다. 치질을 이용해 수분을 섭취하는 운동을 할 때는 다음과 같은 사례를 반드시 준수하세요. 수분을 유지합니다. 너무 타이트하지 않은 편안한 수영복을 입으세요. 수영 후 해당 부위를 부드럽게 두드려 건조시켜 자극적인 치질을 방지하세요. 수영 후 샤워. 출혈이나 심한 통증과 같은 증상이 있는 경우 치질이 치유될 때까지 수영을 피하세요. 3. 요가 사람들은 유연성 증가부터 수면의 질 향상까지 다양한 이유로 요가를 연습합니다. 이 인기 있는 관행은 치질 증상을 완화할 수도 있습니다. 골반 바닥 근육을 포함한 코어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충격이 적은 포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튼튼한 골반 바닥이 방광과 장을 지지합니다. 이러한 기관을 제자리에 유지하고 올바르게 작동하도록 합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요가는 변비를 완화하고 소화를 개선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가스, 팽만감 및 기타 위장(GI)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요가에는 호흡 운동과 명상도 포함됩니다. 이러한 관행은 심신 인식을 촉진하고 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와 변비를 포함한 위장 장애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건강한 방법을 찾으면 치질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케겔운동 케겔은 치질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운동에는 골반 바닥 근육이 수축하여 골반 바닥에 해먹과 같은 구조를 형성합니다. 골반 바닥을 강화하면 방광과 배변 기능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긴장하지 않고도 배변을 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긴장은 직장 정맥과 항문 정맥에 압력을 가하여 치질을 자극하거나 새로운 정맥이 형성되도록 합니다. =============== 저희직원도 수술까지. 한번 걸리고 나면 고질이죠 미리 예방하면 좋을것 같네요 걷기.. 요가..수영.. 케겔운동 케겔운동운.근력운동으로도 좋다고 하죠
뽀봉
살찐 이유
오 ㅋㅋㅋㅋㅋ 팩폭이이네요
현유리
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새콤하고 씁쓸해서 다이어트할 때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자몽. 수분 함량도 높아 요즘처럼 더운 여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몽의 장점에 대해 소개한다. 혈당 조절 자몽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혈당 지수(GI) 식품이다. 저혈당 지수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기 때문에 제2형 당뇨병 환자가 먹어도 움이 된다. 자몽을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암 위험 감소 비타민C 섭취가 많은 사람들은 암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자몽은 비타민C가 풍부해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항산화제로 작용하며, 방사선이나 담배와 같은 유해 물질에 노출될 때 생기는 자유 라디칼의 영향을 차단해 방광암, 자궁경부암, 신장암 등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높은 수분 함량 자몽은 수분 함량이 매우 높은 과일 중 하나다. 한 컵의 핑크 또는 레드 자몽은 약 203g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수분은 변비를 완화하고 체온을 유지하며 관절을 보호하는 등 여러 가지 중요한 기능을 한다. 체중 관리 자몽은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감량과 관리를 돕는다. 한 컵의 자몽은 약 3.7g의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킨다. 또, 자몽은 100g에 30~40kcal로 정도로 칼로리도 낮아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혈압 감소 자몽은 칼륨이 풍부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칼륨은 나트륨의 부작용을 중화하고 혈관 벽을 이완시킨다. 단, 혈압 약을 복용 중인 경우 자몽을 섭취하면 안 된다. 자몽은 혈압 약이나 콜레스테롤 약과 상호 작용할 수 있다. 껍질과 흰 막의 건강 효과 자몽을 껍질을 벗긴 후 버리지 말자. 자몽 껍질은 과육보다 높은 항산화 활성을 가지고 있다. 자몽의 흰 막은 오렌지보다 더 쓴맛이 있지만, 섭취하는 것도 추천한다. 흰 막은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의 원천이다. 수용성 섬유질은 혈당과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결장암 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 =========== 자몽은 새콤달콤도하지만, 그안에 수분도 가득하다고 하죠.. 과육보다 껍질의 효과 그냥 버리면 안되겠네요
뽀봉
깻잎 무침
깻잎 무침은 고소하고 맛있죠 (꿀팁) 깨끗한 깻잎은 데칠 때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친 후 깨끗이 씻어서 무치면 식감이 더 좋은것 같아요
미주장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생리 때가 되면 초콜릿, 사탕과 같은 단 음식이 당긴다는 여성이 많다. 이유가 뭘까?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직전까지는 여성호르몬의 일종인 프로게스테론이 점점 늘고 에스트로겐 분비는 줄어든다. 이때 프로게스테론은 혈당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고, 여성호르몬 분비의 변화가 심해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세로토닌 분비는 저하된다. 따라서 혈당 수치를 높이는 단 음식이나 빵 등 탄수화물을 먹고 싶어질 수 있다. 이 같은 음식들을 먹으면 세로토닌의 원료가 되는 트립토판 비율이 몸속에서 늘어나는 효과가 있는 것도 또 다른 이유다. 실제 여대생 400명의 68.8%가 생리 직전 식사 섭취량이 늘었고, 가장 당기는 음식은 초콜릿류와 사탕·쿠키·케이크 등 단 음식(74.1%)이라고 답한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많은 여성이 생리 직전 체중이 급격히 늘었다가 생리 후 다시 감소하는 현상을 경험한다. 생리 전 높아진 프로게스테론 농도로 인해 몸이 수분을 머금고 있기 때문이다. 이후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떨어지면서 생리가 시작되면 체내 수분이 빠지면서 체중이 감소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나 체지방은 오히려 증가했을 가능성이 높다. 프로게스테론은 지방분해 효소의 작용을 억제해 몸을 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인슐린 민감성이 떨어져 더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되고 지방이 쉽게 축적되는 것이다. 따라서 생리 중에 무턱대고 고열량의 단 음식 또는 탄수화물 식품을 먹었다간 살이 찔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리할 때가 되면 허브차 같은 차 종류를 자주 마셔 식탐을 줄이거나 의식적으로 고열량 음식을 피하는 게 도움이 된다. 살찌는 것을 막고 싶다면 생리 직전 초콜릿, 케이크 등의 고탄수화물 음식보다는 바나나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바나나에는 세로토닌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다량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 허브차 드시고, 공복감은 바나나로 간식 챙기면 도움이 되겠어요
뽀봉
스팸, 안 익히고 바로 먹어도 된다? 안 된다? 정답은…
스팸, 안 익히고 바로 먹어도 된다? 안 된다? 정답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밥 위에 스팸을 얹어 먹으면 다른 반찬이 없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스팸을 포함한 햄과 소시지는 대부분 돼지고기로 만든다. 돼지고기를 제대로 익혀 먹지 않으면 식중독에 걸릴 수 있는데, 스팸도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으면 위험한 걸까? 결론부터 말하면 국내 스팸 제조·유통사 CJ제일제당은 스팸을 익히지 않고 먹어도 무방하다고 밝힌다. 스팸은 90% 이상이 돼지고기이긴 하지만, 제조 과정에서 120도 이상까지 오르는 레토르트 설비에서 일정 시간 뜨겁게 가열된다. 이 과정에서 균이나 미생물이 완전히 박멸하기 때문에 익히지 않고 먹어도 괜찮다. 이외에도 비엔나와 후랑크 소시지는 훈연을 거친 뒤 무균시설에서 포장되거나 포장 후 뜨거운 물에 담가 열처리 살균 과정을 거쳐서 생으로 먹을 수 있다. 그런데, 베이컨은 저온에서 훈연하는 최소한의 열처리만 해서 가열 조리한 후 먹어야 한다. 물론, 제조 과정은 제조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포장재에 ‘가열해서 드세요’ 같은 주의사항이 있는지 살피는 것을 권장한다. 한편, 스팸 등이 멸균된 상태라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익혀 먹는 게 더 좋다. 물에 햄과 소시지를 씻고, 찌고, 삶는 과정에서 식품첨가물이 일부 덜어지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햄과 소시지 특유의 붉은색을 내기 위해 첨가되는 아질산나트륨이 있다. 아질산나트륨은 과다 섭취하면 간과 신장이 손상될 수 있고, 체내에 흡수되면 혈액 내 적혈구의 산소 운반 능력이 감소한다. 아질산나트륨 등 식품첨가물은 대부분 햄과 소시지의 기름에 녹아 있다. 물에 한 번 씻거나 데쳐서 기름기만 덜어내도 식품첨가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사카린나트륨, 산도조절제 등은 수돗물 정도의 찬물에도 어느 정도 씻겨 내려간다. 그런데, 대부분의 식품첨가물은 높은 온도에 약하기 때문에 한 번 데치는 게 좋고, 데친 물은 식품첨가물이 녹아있을 수 있으니 조리에 사용하지 않는다. 익힐 때도 굽기보다는 찌거나 삶는 게 좋다. 찌거나 삶으면 가공육 속 염분이 수분 속으로 빠져나오면서 기존보다 염분 함량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 뜨거운 물에 살짝만 데쳐주어도 편하게 요리하거나, 바로 구워서 먹으면 되네요 저도 이런 방법을 사용해요~
뽀봉
"매일 안해도 돼?" 주말에 몰아서 운동...200가지 병 위험 낮춘다
"매일 안해도 돼?" 주말에 몰아서 운동...200가지 병 위험 낮춘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일이나 육아 등으로 주중에 매일 시간을 내기 어려운 사람들은 주말에 운동을 몰아서 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일주일 중 하루나 이틀 또는 주말에 집중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도 여러 번에 걸쳐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만큼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주말에 몰아서 하는 운동 패턴이 향후 264가지 질병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 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연구진이 주도한 이번 연구에 따르면, 주말에 몰아서 하는 운동도 일주일 동안 고르게 분산된 운동 패턴만큼이나 다양한 질병 위험 감소에 잠재적 이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성인을 기준으로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등도 이상의 운동이 권장된다. 연구진은 이러한 권장 사항을 충족하는 사람 중 일주일에 여러 번 20~30분씩 나눠 운동하는 사람이 5~6일 간격으로 하루이틀에 걸쳐 운동하는 사람보다 더 많은 이점을 누릴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이를 위해 연구진은 영국 UK 바이오뱅크(UK Biobank) 연구 참가자 8만 9573명의 정보를 분석했다. 참가자들이 일주일 동안 손목에 착용한 가속도계를 통해 다양한 강도로 운동한 시간과 총 신체 활동량에 관해 수집된 정보를 파악하고 이를 권장 운동 지침을 기준으로 △주말에 몰아서 운동 △규칙적으로 운동 △비활동적 그룹으로 분류했다. 그런 다음 신체활동 패턴과 16개 유형에 걸친 678개 질환 발생률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그룹은 비활동적 그룹에 비해 200개 이상의 질환 위험이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고혈압(평균 6년 동안 주말 그룹과 규칙적 운동 그룹이 각각 23%와 28% 낮은 위험)과 당뇨병(각각 43%와 46%)과 같은 심혈관대사성 질환에서 연관성이 가장 강하게 관찰됐다. 연구 저자인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부정맥 센터 샤안 쿠르시드 박사는 “이번 연구는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패턴이 심혈관질환 뿐만 아니라 만성질환부터 기분장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병 전반에 걸쳐 잠재적 이점이 있음을 보여준다”며 “ 주말 집중 운동과 규칙적 운동의 이점이 유사하게 보이는 것으로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 패턴이 아닌 총 활동량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중보건 개선을 위해 집중된 활동의 효과를 테스트하는 향후 개입이 필요하며, 환자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패턴으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신체활동에 참여하도록 장려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 평일날 바쁘신분들에게 완전 딱이죠 주말에 운동하면 되니까요.. 매일 운동 못하신다고 , 안좋다는 아닌가보네요 운동은 안하는것보다. 한다는것, 하고 있다는것이 가장 중요하죠
뽀봉
9/28(토)의사들이 구매즉시 바로 얼린다는 음식 4가지!
와~얼린다음 섭취하면 좋은 4가지! 앞으로 저도 이 재료들은 구입해서 바로 얼려야 겠어요~~^^ 영양소 섭취에 도움도 되고 건강도 챙기고~ 좋은 정보인것 같아서 공유해요~~🔸️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돕는데 효과적이며 양배추의 두 배에 달하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특히 지방을 태우도록 촉진하는 키토산이라는 물질이 풍부하지만 세포벽이 단단해 일반적인 조리로는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팽이버섯을 얼리게 되면 영양소가 쉽게 용출되어 더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안이 풍부하며 냉동보관시 그 농도가 증가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얼려먹으며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시금치🥬 시금치는 각종 섬유질, 철분이 풍부하지만 상온 보관시 비타민 60%가 하루만에 손실 됩니다. 따라서 살짝 데친후 냉동 보관하면 칼슘과 비타민E 등의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 집니다. 🔸️브로콜리🥦 브로콜리 역시 영양이 강화되며 비타민C의 흡수율이 높아져 생으로 먹는 것보다 얼렸다가 먹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브로콜리는 뜨거운 물에 데친 후 얼려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꿀팁먹방
냥식집사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 영양가도 높은 ‘계란볶이’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 영양가도 높은 ‘계란볶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곤약과 계란을 사용해 떡 없는 떡볶이 만듭니다. 양념 맛은 제대로 냈으니 국물 자작해질 정도로 졸여서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계란볶이 양배추나 당근 등의 채소를 썰어 넣으면 포만감이 더 오래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뭐가 달라? 밀떡·쌀떡 대신 계란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 섭취 시 당뇨병 환자의 근육 생성을 돕습니다. 근육량이 많으면 포도당이 잘 소모돼 혈당 조절이 잘 됩니다. 조리법대로 계란 두 개를 섭취하면 일일 단백질 섭취 권고량의 20%를 채울 수 있습니다. 계란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 결과, 계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은 계란 섭취량이 적은 사람보다 체질량 지수가 낮았습니다. 체중 감량 치트키 곤약 곤약은 100g당 약 10kcal인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곤약을 체중 조절용 식품으로 꼽았는데요. 식이섬유, 수분으로 구성돼 열량이 낮습니다. 곤약 속 식이섬유는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아 다른 음식물에 달라붙는데 이로 인해 탄수화물 체내 흡수 속도가 늦어져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단, 소화기질환이 있거나 소화 기능이 떨어진 당뇨병 환자는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을 겪을 수 있어 섭취를 자제해야 합니다. 이럴 때는 곤약 대신 현미 떡을 사용하거나 계란 개수를 늘리세요. 건강한 단맛 추가하는 양파·대파 양파, 대파는 떡볶이를 만들 때 꼭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국물에 양파, 대파를 넣으면 조리 과정에서 익으며 단맛을 냅니다. 양파에 풍부한 케르세틴 성분은 혈관 내 지방 축적을 막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양파의 영양성분을 빠짐없이 흡수하려면 양파를 썰 때 수직 방향으로 썰어야 합니다. 그래야 조직 세포가 파괴되면서 영양소가 더 활성화됩니다. 대파 속 알리신 성분은 면역력을 높이고 비타민C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염증 생성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삶은 계란 4개, 곤약 100g, 양파 1/2개, 대파 1/2개, 물 150mL, 통깨 약간 ※양념: 고추장 2큰 술, 고춧가루 1큰 술, 진간장 1큰 술, 참기름 1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곤약은 떡볶이 길이대로 썰어서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어 골고루 섞는다. 3. 삶은 계란을 프라이팬에 넣고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4. 3에 물 150mL과 양념장, 곤약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양파, 대파를 넣고 졸인다. 5. 그릇에 담아낸다. ============ 곤약넣은 떡볶이 왠지 궁금하네요 주말에 먹어야겠어요 떡볶이 너무 먹고 싶은데 레시피도 좋네요
뽀봉
부페가서 많이 먹고 찐살이 안빠지네용
주말 결혼식장 부페에서 갈비가 맛있어서 많이 먹었는데... 외식 이후 찐 살이 잘 안빠집니다. 이러다가 살로 굳어버리는 건 아닐지 걱정 ㅠㅠ 추석때는 식단 관리 잘해놓고...속상하네요
cogo092
살이 잘 안 찐다는 형수님
체중 늘릴수록 개이득이네
야고
찐밤
어제 밤 삶은거 반은 깐거 같아요 .. 오늘도 밤지옥 갔다와야죠. 이렇게 까두면 먹기도 너무 좋아요 많이 먹음 안되지만요. 잘깐거 구워서 군밤으로도 먹을려고요~ 올해 밤이 달고 맛이 좋네요
뽀봉
여름옷 정리중이라면? 반드시 ‘이것’ 후에 보관하세요
여름옷 정리중이라면? 반드시 ‘이것’ 후에 보관하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쌀쌀해지면서 여름에 입었던 반팔을 정리하고 긴팔을 꺼낼 때가 왔다. 여름옷은 특성상 얇고 밝은색이 많아 보관법이 중요하다. 가을을 맞이해 여름옷 정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얇고 밝은 여름옷, 반드시 세탁한 뒤 보관해야 여름옷은 얇고 색이 밝아 작은 오염에도 쉽게 변질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한다. 특히 여름옷은 반드시 세탁한 뒤 보관해야 하는 것이 좋다. 옷을 잠깐이라도 입었다면 땀·피지·노폐물 등 오염 물질 등에 노출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이 공기와 접촉해 변색되거나 섬유에 깊숙이 침투해 섬유 조직 자체를 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변색된 섬유는 다시 세탁해도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깨끗하게 세탁 후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가볍고 통기성이 좋아 여름에 자주 입는 리넨 소재의 경우 중성세제를 이용해 오염된 부분만 주물러 세탁한다. 세탁기를 사용하면 구김이 잘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따로 세탁 망에 넣어 울 코스로 빨래하는 것을 권한다. 다만 섬유 유연제를 사용하면 잔사(섬유 가루)가 생길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리넨 세탁은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것이 좋고 물 흡수량이 많아 다른 세탁물과 따로 건조하는 것이 좋다. 구김을 편 상태로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자연 건조한다. ◇투명 플라스틱 상자보다 불투명한 종이 상자가 보관에 좋아 여름옷은 보관 역시 중요하다. 여름옷을 보관할 때는 투명한 플라스틱 상자보다는 불투명한 종이 상자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투명한 플라스틱 상자에 넣으면 햇볕에 변색되기 쉽기 때문이다. 또한 상자에 옷을 넣을 때는 무거운 옷부터 넣어야 주름이 심하게 생기지 않는다. 옷장에 의류를 보관할 때 습기 제거는 필수다. 습기가 남아있다면 옷에 곰팡이가 필 수 있기 때문이다. 곰팡이 제거 효과가 있는 세제나 식초를 수건에 묻혀 옷장을 깨끗하게 닫아낸 후 옷장 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한다. 또한 드라이클리닝을 한 옷은 비닐 커버 대신 부직포 소재의 커버를 씌워 보관하는 것이 좋다. 비닐 커버의 경우 통풍이 잘 안되기 때문에 옷에 드라이클리닝 약품이 계속 남아있고 곰팡이가 증식할 수 있다. 각종 먼지로부터 옷을 보존하고 싶다면 비닐 커버를 제거하고 부직포 소재의 커버를 씌워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샌들, 레인부츠도 보관 방법 따로 있어 의류뿐만 아니라 여름에 자주 신었을 샌들과 레인부츠 보관 방법도 따로 있다. 수분에 약한 코르크 샌들은 잘 말린 뒤 그늘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 끈이 많은 스트랩 샌들의 경우에는 형태 유지를 위해 신문지를 끼워 보관하면 된다. 레인부츠는 보관 전 마른 수건으로 겉면을 한 번 닦아주고, 녹차 가루 또는 커피 가루 등을 안에 넣어두면 냄새 잡는 데 좋다. ========== 신발보관시에는 녹차가루나 커피가루 냄시잡는고에 좋네요. ㅎ 신발장에 커피둬도 그냥 좋죠 불투명한곳에 옷보관.. 잘 기억해야 겠어요
뽀봉
"하루 4회 '이 채소' 먹어라!"...혈압 낮추고 체중도 감량해줘
"하루 4회 '이 채소' 먹어라!"...혈압 낮추고 체중도 감량해줘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케일 등 십자화과 채소가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슈퍼푸드로도 불리는 이 채소가 가벼운 고혈압을 가진 성인의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결과적으로 심장마비 및 뇌졸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호주 에디스코완대 연구진은 56세에서 72세 사이의 경증 또는 중등도 고혈압(수축기 혈압 120~160mmHg, 이완기 혈압 100mmHg 미만)을 가진 남녀 18명을 대상으로 십자화과 채소 섭취가 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참가자의 식단에 더해 신체활동 및 스트레스 수준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2주 동안 진행되는 두 차례의 실험에 참여하도록 했다. 각 실험 사이에는 2주 동안의 휴식 기간을 가졌다. 첫 번째 실험에서 참가자들은 하루 4인분의 뿌리채소 및 호박 등의 채소를 섭취했고(대조군), 두 번째 실험에서는 십자화과 채소를 섭취했다.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전반적으로 2주 동안 하루 4회 분량의 십자화과 채소 섭취가 수축기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24시간 활동 수축기 혈압(ambulatory systolic blood pressure)이 2.5 mmHg 감소했는데, 이는 심장마비나 뇌졸중과 같은 주요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약 5% 낮출 수 있는 수치다. 다만, 밤 시간대의 수축기 혈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에는 대조군에 비해 혈청 중성지방 수치도 현저히 감소했다. 또한 혈압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체중도 두 시점 모두에서 감소했는데, 체중 감량 정도가 유사한 점으로 볼 때 혈압 변화 차이가 체중 감소로 인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연구진은 “역사적으로 항암 효과에 대해 연구된 채소 중 심혈관질환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채소 중 하나가 십자화과 채소”라며 “이러한 채소 섭취를 늘림으로써 심혈관질환 부담을 줄이는 데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십자화과 채소 이름이 어렵죠 .. 우리가 늘 먹고 있는 브로콜리 생각 하면 되겠어요. 또한 콜리 플라워요즘 볶음 밥도 많이 보이던데 케일도 심자화과 채소군요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협압에관심 있는 분들은 십자화 기억해두시면 좋겠네요
뽀봉
명절에찐살패기
명절에살쩌서급다이어트 아침식사. 바나나하개우유한잔갈이서마시고 점심. 살은계란2개오랜지쥬스1잔 저녁식사 두부반모 커피는아메리카노 3ㅣㄹ하고3키로뺐어요
달콤이네마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