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또는 데친 홍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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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신 커피, 카페인 적정량?”…얼마나 마시는지 알려면?
“오늘 마신 커피, 카페인 적정량?”…얼마나 마시는지 알려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커피에 대한 애증을 나타내는 사람이 꽤 있다. 커피를 무척 사랑하고 즐기면서도, 카페인 탓에 불면을 겪거나 불안하면 그렇게 된다. 카페인 섭취량이 내게 적정한지 좀 더 쉽게 알 수는 없을까? 미국 건강의학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하루에 카페인을 400mg 섭취하면 심박수 증가, 불안, 메스꺼움, 두통, 불면증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연구 결과 나타났다. 카페인 400mg은 집에서 쓰는 작은 커피 잔으로 4잔에 해당한다. 하지만 개인에 따라 카페인이 심신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다르다. 본인이 잘 판단해 커피 마시는 양을 적절히 조절하는 게 중요한 까닭이다. 커피를 매일 적정량 마시고 있는지 정확히 판단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집 안팎에서 커피를 마시기 때문이다. 시중 커피 전문점에서 파는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15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고 보는 게 일반적이다. 믹스커피의 카페인 함량은 약 60mg이다. 가게에 따라, 커피 잔의 크기에 따라, 커피를 타는 사람에 따라 카페인 함량은 들뚝날쭉하다.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는 톨 사이즈가 150mg, 그란테 사이즈가 225mg, 벤티 사이즈가 300mg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다. 핫 아메리카노 숏 사이즈의 카페인 함량은 75mg이다. 스타벅스에서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겨 마신다면 하루에 약 2.67잔 이하를 마시면 FDA 권장 섭취량을 지키는 셈이 된다. 카페인 음료인 커피를 즐기면서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일부 카페인 음료에는 커피 한 잔에 들어 있는 카페인 양의 2배 이상이 들어 있을 수 있다. 음식과 음료의 영양성분표를 항상 확인해, 카페인의 총 섭취량을 계산하는 걸 생활화해야 한다. 카페인 함량 규제를 받지 않는 보충제(건강기능식품) 탓에 너무 많은 카페인을 복용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커피 외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식과 음료(녹차, 홍차, 탄산음료, 초코우유 등), 보충제를 무분별하게 섭취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카페인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FDA는 순수 카페인 1200m을 한꺼번에 또는 짧은 시간 안에 섭취하면 신경독성, 구역질 등 각종 독성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실제로 순수 분말 카페인 1티스푼에는 커피 28잔에 해당하는 양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커피를 하루에 2잔밖에 안 마셨는데도 잠을 푹 자기 힘들다면, 하루 1잔으로 줄이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자신의 몸에 카페인이 맞지 않거나, 다른 음식 음료 등을 통해 섭취하는 카페인 총량이 너무 많을 수 있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카페인이 약간 들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카페인과 함께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 저요 하루 한잔으로 할려고 맘먹었죠 2잔은 좋아요 3잔은 가슴이 콩콩 ㅎㅎ 이것 카페인이군요~ 커피말고 들어있는것 .. 가득이죠~ 잘살펴보고 카페인 체크하세요 ~
뽀봉
samlip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닭가슴살 추천( 열무비빔국수+닭꼬치로 변신!!!)
그린슈바인직화구이 닭가슴살(블랙페퍼) 변신합니다.!!!!! 자그만치 100g이 2가지의 음식으로 재탄생합니다. 1️⃣ 닭가슴살 열무비빔국수 2️⃣ 닭꼬치 강추입니다.!!! 피페르니그룸이라는 식물의 열매가 아직 녹색을 띠고 있을 때 수확하고 발효한 후 건조시키는 방식으로 흑후추를 만듭니다. 건조하면서 후추 열매가 서서히 어두워집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용하는 후추 향신료의 원형입니다. 흑후추(검은 후추, 검은 페퍼)의 학명은 피페르니그룸(Pipernigrum)입니다. 영어로 부를 때는 블랙 페퍼(black pepper) 또는 일반 페퍼(pepr)라고도 합니다. 향산화작용. 면연력강화, 위건강개선, 혈관개선, 향염효과등등 [출처] 너무 좋아하는 후추, 블랙페퍼 효능과 부작용은 무엇?| 닭가슴살에 후추보이시죠~ 닭가슴살에 특이한 비릿한 냄새는 블랙페퍼가 싹 ~~~~ 잡아주는 아주 말끔한 맛이죠. 총중량은 1덩이 : 100g 이며, 총 칼로리는 105kcal 단백질 23g함유되어 있어 , 달걀 3개분이라고하네요 많은 야채를 필요없어요 . 본인이 좋아하는 야채면 모두 OK 전 야채를 좋아해서, 냉털로 있는 야채를 사용했어요 빨간피망, 가지, 오이 (가지와 오이는 부모님 농사로 냉장고에 가득입니다. ㅋㅋㅋ ) 닭가슴살에 가운데 통통 부위는 잘라서 닭꼬치용으로 , 가장자리에 있는 닭가슴살은 잘게 잘려줘서, 열무에 고명으로 넣을겁니다 닭꼬치는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하나씩 꽂아서 그릴팬에 누워 줘요 김치국물은 항상 모야두어요. 이렇게 열무김치 국수나, 김치찌개, 김치 볶음밥을 할때로 유용하게 쓰이죠 열무김치는 송송썰어두고, 국수도 잘 삶아줘요 (국수는 기본 1인분 500원 동전인데 , 고명이 워나많아서 2/3이정도만 삶아주세요) 국수의 양이 절대 적지 않아요 중요한 김치국물 양념을 해야죠 (숟가락기준) 알룰로스 1, 전복간장 1/2, 참치액젖1/2, 참기름+들기름 야채는 아끼지말고 국수를 넣고, 위에 열무김치를 올린다음 빙빙 둘러 주세요 ~~ 깨소금 잊지시면 안되요 ~ 닭가슴살 1팩 100g (105kcal) 으로 맛난 요리. 닭꼬치요?? 닭이 구워지니까 그냥 먹는것 보다 훨씬 맛이 좋네요 .
뽀봉
"소변 냄새가 이상한데?”…평소와 냄새 다르다면 ‘이 질환’ 때문일 수도
소변 색이 평소처럼 밝은 노란색이 아닐 때면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사실은 소변의 색뿐만 아니라 냄새 또한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다. 단순히 복용한 약이나 먹은 음식 탓에 일시적으로 냄새가 변하는 경우도 있지만, 소변을 볼 때마다 계속해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 질환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소변 냄새를 변화시키는 건강 문제에는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소변에서 평소와 다른 냄새가 난다면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도 있다|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지독한 암모니아 냄새, 탈수나 요로 감염 의심 소변에서 심한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 것은 탈수나 요로 감염의 대표적인 신호다. 소변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암모니아는 체내에서 단백질의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며, 평소에는 충분히 희석된 상태로 배출되기 때문에 냄새가 강하지 않은 편이다. 그런데 탈수 상태가 되면 소변이 진해져 암모니아 냄새가 평소보다 강하게 느껴질 수 있고, 요로 감염이 발생하면 세균이 소변에서 분해되면서 암모니아 냄새가 더욱 심해질 수 있다.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양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양을 포함해 총 2L 내외의 수분 섭취가 권장되며, 특히 여름철이나 운동 후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소변이 평소보다 진하게 농축되며, 이로 인해 암모니아 냄새가 강해질 뿐만 아니라 요로결석과 같은 질환도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요로 감염일 때도 충분한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된다. 물을 많이 마셔 규칙적으로 소변을 보고, 요로계 내부의 세균을 소변과 함께 배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배뇨 욕구가 있다면 소변을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야 하며, 소변이나 대변을 본 후에는 깨끗하게 닦아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요로가 짧고 항문과 가깝기 때문에 요로 감염에 더욱 취약할 수밖에 없는 만큼, 평소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비린내 난다면 세균성 질염 탓일 수도 여성이 소변을 본 후 비린내가 심하게 난다면 세균성 질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질염은 원인에 따라서 크게 △세균성 질염 △칸디다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 중 세균성 질염에 걸리면 질 분비물과 소변에서 비린내가 발생할 수 있다. 비릿한 소변 냄새 외에도 질 분비물의 양이 평소보다 많고, 누런 녹색이나 회색을 띠는 것이 세균성 질염의 특징이다. 세균성 질염은 질 내부의 박테리아와 유산균의 균형이 깨졌을 때 발생하는데, 성적 접촉이 없었더라도 △과도한 질 세정 △몸에 꽉 끼는 옷 착용 △흡연 등이 영향을 미쳐 발생할 수 있다. 세균성 질염을 치료할 때는 병원에서 항생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 외에도,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꽉 끼는 옷이나 통풍이 잘되지 않는 옷을 피하고, 통기성이 좋은 면 소재의 속옷을 착용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다. 과도한 세정제 사용은 질 내의 유익한 미생물까지 제거할 수 있으므로, 잦은 사용을 피하고 깨끗한 물로 가볍게 씻어내는 것이 좋다. 아울러 질염이 나을 때까지는 대중목욕탕이나 사우나 등은 가급적 이용하지 않을 것이 권장된다. ☆달콤한 냄새 나는 소변, 당뇨병 의심해야 소변에서 달콤한 냄새가 나는 것은 당뇨병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혈당이 너무 높을 때 신장에서 미처 여과되지 못한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발생하는 증상이다.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소변에서 당이 검출되지 않지만, 혈당이 과도하게 상승하면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와 달콤한 냄새가 느껴질 수 있다. 만약 이미 약물로 혈당을 조절하고 있는 당뇨병 환자라면 당뇨병성 신장질환 또는 당뇨병성 케톤산증 등의 합병증을 의미하는 위험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당뇨병성 케톤산증이 발생하면 소변뿐만 아니라 호흡에서도 단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체내에 축적된 케톤이 소변과 호흡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 이때는 △피로감 △탈수 △심한 갈증 △의식 저하 △혼수 등의 증상이 나타나다 심한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즉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 관리다. 혈당을 잘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당뇨병성 신장질환이나 케톤산증 등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어서다.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등을 통한 치료를 지속하면서 수시로 혈당을 체크하고, 체중 조절과 식단, 운동 등으로 혈당이 너무 높아지지 않도록 생활 속에서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약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경우라면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 의료진과 상의해 약제를 변경하는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예전에 학교 다닐때 단음식을 좋아하니까우스갯 소리로 길에서 소변을 보면 당뇨가 있으면 개미가 몰려 온다고 했어요. 당뇨전단계여서 소변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데 알아 두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찐 감자
특대 사이즈라 정말 크네요 4등분해서 쪄먹었어요 아직 한낮은 덥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덜 더워진거 같아요
저스트영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최지우 기자, 참고서적=항암 식탁 프로젝트(비타북스 刊) 님의 스토리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된장찌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슬로우 푸드입니다. 된장찌개만 있어도 다른 반찬 없이 든든한 한 끼 뚝딱입니다. 콩을 발효시켜 만드는 과정에서 항산화 성분인 ‘제니스테인’이 생성돼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암에는 어떤 효과를 낼까요? 각종 영양성분 풍부 된장을 활용한 요리는 대표적으로 된장국과 된장찌개를 꼽을 수 있습니다. 찌개는 국과 재료가 비슷하지만 물의 양이 더 적습니다. 국은 국물과 건더기 비율이 3대1 또는 4대1이고 찌개는 1대1 정도입니다. 된장국과 된장찌개 모두 된장을 물에 풀고 두부, 배추, 호박 등 갖가지 채소를 넣어 완성합니다. 주재료인 된장이 건강 효과의 원천입니다. 된장 100g당 ▲단백질 12g ▲지방 4.1g ▲탄수화물 14.5g ▲철분 ▲인 ▲칼슘 ▲비타민까지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습니다. 된장은 콩이 발효되면서 생성되는 발효물로 인해 콩보다 암 예방 효과가 뛰어납니다. 된장 외에 넣는 각종 채소들에도 식이섬유,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함유돼 암 예방을 돕는 식품입니다. 연구로 항암 효과 입증돼 된장은 콩으로 만든 식품이라서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 ‘다이드제인’ 등 이소플라본이 풍부합니다. 이소플라본은 유방암, 전립선암, 난소암, 대장암, 자궁내막암 등에 대한 암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제니스테인은 암세포 성장을 막고 암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본 보건건강센터 연구 결과, 이소플라본 섭취량이 많은 군이 적은 군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도가 0.46배 낮았습니다. 한국영양식량학회지에 게재된 동물실험에 의하면, 된장을 섭취한 쥐는 그렇지 않은 쥐보다 암 조직 무게가 80% 감소했습니다. 이외에 된장 섭취량과 암 발생 간 관련성을 연구한 역학 조사에서 된장은 암, 특히 간암 예방과 관련이 있다고 나타났습니다. 염분 함량 높아 주의 다만, 된장은 염분이 많아 암 예방과 상충되는 효과를 내기도 합니다. 평소 고혈압이 있거나 위암, 대장암 등을 앓았다면 자주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발효된 된장에는 염분, 질산염 등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세계암연구재단(WCRF) 보고서에 의하면, 염분은 위벽을 자극하는 등 장기에 영향을 미쳐 위암 및 비후두암 발병 위험을 높입니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장내 박테리아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바뀌는데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아질산염을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된장을 요리해 먹을 때 되도록 채소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은 이유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C를 보충하고 항암 효과를 더 키울 수 있는 알릴화합물, 엽록소 등이 풍부한 부추를 넣기를 추천합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A가 함유된 애호박이나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함유된 시래기도 좋은 재료입니다. 국이나 찌개로 적정량 섭취 된장은 생된장 형태로 섭취할 때 가장 암 예방 효과가 크지만, 된장국이나 찌개로 끓여 섭취해도 80~90%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채소류를 듬뿍 첨가하세요. 염분 섭취가 과다해지지 않도록 섭취량 조절은 필수입니다. 음식에 포함된 발효 된장 섭취를 1주일에 570g 이하, 즉 하루 81g(된장 4큰 술) 이하로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저도 된장찌개 너무좋아하는데 ㅎ 염분이 젤 걱정되긴 하는데요 엄마가 항상 두부 많이 넣으라고 하세요 엽분기가 줄어든고.. 야채가득 넣은 된장찌개 오늘같이 비오는날도 구수한 향기 어디서 나는것 같네요
뽀봉
단백질 쉐이크 넘 맛있는 비에날씬 유산균 프로틴 추천
♤ 제품명 : 비에날씬 프로틴 ♤ 칼로리 : 155kcal ♤ 단백질 : 20g ♤ 프로바이오틱스 수 : 100억CFU [추전하는 이유] 진짜 맛이 너무너무 좋아요 한번 먹어보고 넘 반했어요 ^^ 프로틴 특유의 텁텁한 맛도 안나고 입자도 고와서 부드럽고 물에도 잘 녹아요~ 고소해요 진짜~ 우유나 두유에 먹어도 맛있지만 생수에 먹어도 진하고 맛있어요 두유 한팩하고 먹음 찐한 죽처럼 되더라구요. 떠먹는거 좋아하시면 두유한팩 좋아요! 개인적으로 물 300ml가 제일 간이? 맞더라구요^^ 비에날씬하면 유산균이 넘 유명하죠! 단백질쉐이크에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CFU 단백질쉐이크에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는거 많이 못보셨을꺼예요. 비에날씬 프로틴에는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다이어트유산균이 들어있어요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 100억마리보장 기능성 원료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은 체지방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인체 시험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외출시 또는 출근시 가방에 쏙 넣어갑니다. 제가 늘 들고다니는 가방에 진짜 쏙 들어가는거 보이시죵^^ 맛도 좋고 살빠지는 원료도 들어있는 BNR17 다이어트유산균 비에날씬 프로틴 적극 추천합니다~~♡♡
멋지게살아야나야
단백질 쉐이크 - 종근당 다이어트 코치
제품명 : 종근당 다이어트 코치 (체중조절용) 칼로리 : 200kcl 단백질 : 22g (40%) 당류 : 0 당이 전혀 없는 다이어트 체중조절용 고단백 쉐이크 입니다. 다이어트 때 또는 간헐적 단식중에 중간중간 공복을 잊게해주는 제품이예요. 다이어트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단백질이 무료 22g 40%나 차지하고 있어 완전 고단백 쉐이크 입니다. 이 뿐 아니라 아미노산 아르기닌 등 몸에 좋은 성분들로 구성되어 있어 영양적으로도 추천드립니다.
자수민
첫 발 내딛는 순간 “으악”...아침마다 발바닥 아프다면?
족저 근막은 발바닥 아래, 아치를 가로질러 발뒤꿈치와 발가락뼈 사이를 잇는 단단한 섬유 조직이다. 족저근막염은 이 조직에 염증이 생겨 통증을 일으키는 경우를 말한다. 족저근막염이 있는 사람들은 아침마다 격심한 통증을 겪는다. 일단 걸리면 몇 달은 기본, 운이 나쁘면 만성적인 질환이 되기 십상이다. 미국에서도 200여만 명이 시달리는 이 질환에는 과연 어떤 치료법이 효과적일까. 미국 타임지 등의 자료를 토대로 족저근막염 다스리는 방법을 알아봤다. ☆족저근막염은 ☆비만, 노화, 평발 등 여러 원인이 있지만, 건강한 성인이 갑자기 발병한 경우라면 너무 무리하게 운동을 한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족저근막염은 등산이나 마라톤 등을 통해 발바닥에 반복적인 충격이 가해졌을 때 흔히 발생하기 때문이다. 정형외과 전문의에 따르면 달리기를 하고 나서 부종이나 염증을 느낀다면 바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초기 통증을 무시하고 운동을 계속해서 상태를 악화시키는 환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발의 연결 조직과 근육은 항시적인 붕괴와 재생의 과정에 있다"면서 "족저근막염처럼 과한 사용으로 상처를 입은 경우 재건에 필요한 시간을 넉넉히 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병이 만성적인 단계에 접어들었다면 체외 충격파 치료 또는 음파 치료도 고려의 대상이 된다. 발바닥 근막은 혈액 순환이 많은 지역이 아니라서 퇴행성 부상을 치료하는 능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충격파나 음파는 혈액을 족부로 끌어오는 역할을 한다. 족부 전문의들에 따르면 이는 '손상된 근막의 회복과 재생을 돕기 위해 상처 부위를 폭격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의사는 보존적인 치료를 권한다. 푹 쉬면서 통증을 관리하는 게 최선이라는 것. 전문가들은 "4주에서 6주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매일 조깅을 하던 이들에게는 괴로운 일이겠지만, 다른 방법은 없다. 전문가들은 쉬는 동안 ☆장딴지, 아킬레스건, 발바닥 근막을 자극하는 스트레칭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면 발을 죽 뻗고 앉은 다음, 발가락을 몸 쪽으로 당기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다. ☆발바닥으로 공을 굴리는 것도 좋다. 특히 아침에 침대에서 내려오기 전,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서기 전이라면 이런 스트레칭이 족저근막염의 특징인 '첫발을 내딛는 고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비만으로 오는 질병이 많네요. 새벽이면 혈액 순환이 안되어서 종아리가 끊어질듯이 아픈게 나아지니까 아침에는 발바닥이 아파서 내딛지 못해서 족저근막염인가 검색 했는데 다행히 해당사항은 없어서 혹 유저분들도 관심있게 보시라고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8/26(월)피에 쌓인 독소 배출에 좋은 혈자리
🩸혈액에 독소가 쌓이고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으면 피가 끈적해지고 탁해진다고 합니다.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김, 온몸에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잘 안됨 ✔️이 혈자리를 눌러주면 음/양의 기운이 전환되는 곳이라서 기순환에 좋음 ✔️어깨 통증도 완화됨 👍손톱 또는 볼펜으로 차을 수 있을 정도로 눌러주세요. 10초간 지그시 누르고 5초간 쉬기. (양쪽다 해주기)
냥식집사
단백질 쉐이크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 20g 바닐라맛 맛있습니다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 20g 바닐라맛은 단백질 20g 함유된 고단백&저지방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영양성분은 250ml에 140kcal으로 20g이 함유된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만족스럽습니다. 한 팩에 20G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운동 전후 또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고단백 프로틴 음료를 마실 수 있어 좋습니다. 무엇보다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텁텁함이 없고 목넘김이 아주 좋습니다. 휴대성도 좋은 멸균팩이고 250ml 용량이 한끼에 딱 좋은 사이즈라서 만족합니다.
인생중
(댱뇨다이어트) 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5대 2 다이어트’는 1주일에 5일은 칼로리 제한 없이 정상적으로 식사를 하고 2일간은 500~600kcal만 섭취하는 간헐적 단식방법을 말합니다.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과 크리스 프랫, 전 영국 재무부 장관인 조지 오스본 등이 실천했던 식사법이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최근, 5대 2 다이어트의 건강 효과가 입증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5대 2 다이어트는 혈당 및 체중 개선 효과가 높습니다. 2. 주치의와 상의 후 시도해야 합니다. “5대 2 다이어트, 혈당 및 체중 개선 효과 뛰어나” 중국 베이징 병원 연구팀이 비만 또는 과체중인 초기 당뇨병 환자 405명을 16주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5대 2 다이어트 그룹 ▲메트포르민 복용군(하루 2회 0.5g) ▲엠파글리플로진 복용군(하루 1회 10mg)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당화혈색소는 평균 1.6% 감소했고 메트포르민 그룹 1.6%, 엠파글리플로진 1.5% 순으로 감소했습니다.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80%가 당화혈색소 6.5% 미만을 달성했습니다. 이후 8주간 추적 관찰했을 때도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76.6%가 당화혈색소 수치를 6.5% 미만으로 유지했습니다. 5대 2 다이어트 그룹은 체중이 평균 9.7kg 감소했으며 메트포르민 그룹은 5.5kg, 엠파글리플로진 그룹은 5.8kg 줄어들었습니다. 효과 좋지만 장기간 실천 힘들다는 단점도 5대 2 다이어트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장기간 실천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네덜란드 라이덴대 의료센터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간헐적 단식’, ‘주기적 단식’, ‘격일 단식’ 등의 주제로 진행된 13건의 연구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전문가의 중재 하에 진행되는 간헐적 단식은 당뇨병 환자에게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었지만 몇 개월 이상 장기간 유지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개별 환자에게 가장 적합하고 장기적으로 준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산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현 교수는 “환자마다 투약 내용과 신체 상태 등을 고려해 5대 2 다이어트를 단기간 시행한 뒤 그 이후 상태에 맞는 방법으로 식단 계획을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가급적 진단 초기에 시도해야 그렇다면 5대 2 다이어트는 어떤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할까요? 당뇨병을 비교적 최근에 진단받은 초기 당뇨병 환자가 시도해 보면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당뇨병을 진단 받은 지 5년 이내인 비만 또는 과체중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박정현 교수는 “이전 연구들을 보면 짧게는 2주에서 8주 동안 다양한 방식의 간헐적 단식이 체중·혈당·대사 지표를 유의하게 개선했다”며 “심하지 않은 초기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관해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초기 환자의 경우, 혈당과 함께 체중을 조절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치료 방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오래 된 환자에게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긴 경우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저혈당 위험이 매우 높으며 굶다가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위험이 큽니다.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오래된 환자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합병증 위험이 높아져 5대 2 다이어트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치의와 상담은 필수 5대 2 다이어트를 실천하기 전, 전문가와 상의는 필수입니다. 음식 섭취량이 평소와 달라지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박교수는 “당뇨 약은 환자가 일정한 양의 식사를 정해진 시간에 섭취한다는 가정 하에 처방되기 때문에 식사량이 갑자기 줄어들면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했습니다. 약제들 중에서도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 약물은 저혈당 위험이 높아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5대 2 다이어트를 실천해보고 싶다면 의료진과 상의해 약물 용량을 적절히 조절하고 연속혈당측정기 등을 활용해 혈당 변화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하세요 =============== 초기에 좋은 다이어트 네요 5대2 .. 이런 다이어트 처음보는데 .. 의사샘하고 상담은 필수네요 당뇨초기도 가능하겠지만, 일반적으로 다이어트 하시는분들도 효과가 있을거같아요
뽀봉
종합비타민, 하루 중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종합비타민, 하루 중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음식만으로 필요한 모든 비타민과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은 쉽지 않다. 보충제를 먹는 이유이다. 그런데 종합비타민이든 두뇌 건강을 위한 비타민이든 복용 시기가 그 효능을 결정할 수 있다. 그렇다면 비타민을 먹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은 비타민 D, 비타민 C, 종합비타민 등을 복용하기 가장 좋은 시기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전했다. 비타민은 수용성인지 지용성인지에 따라 복용 시기와 방법이 결정되지만, 일부 비타민은 신체에 미치는 특정 효과에 따라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B, C, 비오틴 등의 수용성 비타민은 음식과 함께 또는 음식과 상관없이 하루 중 언제든 섭취할 수 있다. 따라서 수용성 비타민을 복용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복용하는 것을 가장 잘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다. 또 수용성 비타민은 신체 조직에 저장되지 않으므로 정기적으로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 A, D, E, K 등의 지용성 비타민은 지방 분해를 돕기 위해 지방이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해야 한다. 따라서 지용성 비타민은 지방이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하는 한 하루 중 언제라도 섭취할 수 있다. 종합비타민에는 일반적으로 지용성 비타민과 수용성 비타민이 모두 함유돼 있다. 지용성 비타민의 경우 규칙을 따르고 지방이 포함된 식사를 할 수 있는 하루 중 아무 때나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공복에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규칙은 없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하지만 수용성 비타민은 공복에 더 잘 견디는 경향이 있다. 반면 지용성 비타민과 종합 비타민은 배탈을 예방하고 비타민 흡수를 높이기 위해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철분 보충제를 복용하는 경우에는 최적의 흡수를 위해 공복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칼슘도 함께 섭취하는 경우, 철분 보충제와 별도의 시간에 섭취해 두 영양소가 모두 완전히 흡수되도록 해야 한다. ================ 먹고 있는 비타민도 종합비타민 수용성 비타민 지용성 비타민 이것 부터 확인을 해야겠네요 철분제와 칼슘 뼈건강은 공복복용 영양제 먹는것도 시간대를 잘알고 먹어야 효과도 좋겠죠
뽀봉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아”… 혈전-암세포에는 어떤 변화가?
양배추는 유럽이 원산지로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즐겨 먹던 채소다. 예로부터 장수식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선 여름에도 고랭지를 중심으로 양배추가 나오고 있다. 비타민 U가 많아 위 점막에 좋은 채소로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설포라판(Sulforaphane) 성분이 주목받고 있다. 양배추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주목받는 설포라판 효과…혈전 생성, 암 세포 억제, 뇌신경 보호 최근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에 혈전 생성과 암 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설포라판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논문이 실렸다. 농촌진흥청-안동대 연구팀이 국내 십자화과 채소의 설포라판 함량을 분석한 결과, 양배추 100g에 설포라판이 4.33mg 들어 있었다. 브로콜리(2.07mg)보다 2배 이상 많은 양이다. 설포라판은 십자화과 채소인 양배추, 브로콜리, 배추에 많다. 설포라판은 십자화과 채소 속 글루코라파닌 물질이 분해되면서 생성된다. 이전 연구 결과 혈관 속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하고 유방암, 전립선암에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며 뇌신경 보호 효과로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예방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설포라판 등 식이 황화합물은 품종, 재배, 저장, 가공 과정에서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맞춤형 식단 개발이 중요하다. ☆위 점막에 좋은 다양한 비타민… 위 점막 보호–재생 효과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U가 위산과 자극물질로부터 위벽을 보호하고, 비타민K는 위 점막이 이미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비타민C는 칼슘 흡수율을 높이는데 이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비타민U는 단백질과 지방대사를 도와주는 역할도 한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보조하고 간에 남은 지방을 처리하여 간 기능을 강화시킨다. 양배추도 과식은 금물… 갑상선호르몬 생성 억제 물질 들어 있어 양배추를 비롯한 십자화과 채소에는 체내 갑상선호르몬 생성을 억제하는 고이트로겐 성분이 들어 있다. 갑상선호르몬 부족으로 생기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양배추 섭취를 조심해야 한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몸의 대사 기능이 떨어져 쉽게 피로해지는 병이다. 다만 다른 채소와 함께 추가되는 소량의 양배추는 큰 문제가 없다. 과식이 문제다. 몸에 좋은 음식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양배추 영양소는 열에 약해… 갈변 현상 막는 방법은? 양배추에 들어 있는 대부분의 영양소는 열에 약하다. 생으로 먹거나 즙, 주스 또는 살짝 볶거나 데쳐서 사용하는 게 좋다. 양배추는 속이 쓰린 이른 아침에 먹는 게 좋은데,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양배추 겉잎을 2~3장 떼어 내서 바깥쪽 잎으로 싸서 보관하면 갈변현상을 막고 쉽게 마르지 않는다. 양배추는 잎보다 줄기가 먼저 썩는 성질이 있다. 줄기를 잘라낸 후 랩 등으로 싸서 보관하면 싱싱함 유지에 도움이 된다. ... ..... 식이요법을 하면서 양배추를 먹는데 막연히 위 점막에 좋은거로 알고 먹었는데 양배추의 효능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양배추 보관법도 알아 두면 좋겠습니다.
핑크한울이
간식2 - 자색 찐고구마!
먹었습니다! 자색 밤고구마라 그런지 참 맛있더라구요 ~ 이제, 잠 한숨 자야할듯요~
숲속의나무
닥터브라이언 스키니핏 다이어트 유산균 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괜찮아요
단백질 쉐이크로 스키니핏 다이어트 유산균 먹고있어요 단백질 쉐이크일뿐만 아니라 비타민D와 유산균도 같이 포함되어있어서 장건강도 챙길 수 있어요 좋아요 한상자에 7포씩 들어가 있어서 운동갈때 한포씩 챙겨가고있어요 맛은 과하게 달지않은 단호박맛으로 맛있게 먹고있네요 제형은 원래 가루인데 안에 물또는 우유,두유를 넣고 흔들면 걸쭉한 죽으로 변해요 저는 물로도 먹어봤는데 우유를 넣지 않더라도 맛있게 먹었어요😊 혹시나 한번에 다 먹지 못하더라도 뚜껑이 있어서 밀봉할 수 도 있어요
우곰이
하루만보 챌린지 신청
하만챌23기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신청하실 분들은 캐시워크 챌린지 창 또는 씨씨앙카페 가셔서 신청하세요. 저는 하만챌 쉬는 동안은 하루 6000보 정도 걷게 되는데 하만챌 시작하면 또 하루 만보 걷고 있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블루베리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강력한 항산화 식품으로 노화방지 항염증 작용 중금속 배출에 도움이 되는 블루베리도 외파린과 같은 혈액 희석제 또는 클로피도그렐과 같은 항혈소판제를 복용 중이라면 조심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블루베리에 혈액 응고에 반대 역할을 하는 비타민 K와 살리실산염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혈당일기 10기 3일차
8월 23일 금요일 입니다. 아침은 항상 계란찜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작은 새우와 버섯을 함께 넣어서 계란 1개반 또는 2개 정도가 들어가는 계란찜이라 혈당 오를 일이 전혀 없지요. 아침 먹고 복숭아를 하나 먹었습니다요즘 복숭아는 크기도 상당하고 많이 달기도 하고. 복숭아 먹고 1시간 쯤 지나 측정 한 혈당 106 입니다
HL
따끈따끈 물챌 공지
물챌19기 공지 떴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하니 신청하세요. 저는 방금 신청했습니다. 씨씨앙카페 또는 캐시워크 챌린지 창에 가시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손등과 팔의 핏줄은 정말 ‘건강함’의 상징일까?
운동을 많이 한 사람들을 보면, 으레 손등이나 전완근 등에 핏줄이 두드러져 보이는 경우가 있다. 보통 남자들에게서 자주 관찰되는 경향이 보인다. 핏줄이 두드러진 모습을 매력 포인트로 여기는 사람도 종종 있다. 개인적인 취향이 그렇다면야 왈가왈부할 수는 없다. 하지만 만약 그것을 두고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 = 힘이 세고 체력이 좋은 사람 = 건강한 사람’이라는 프로세스로 받아들인다면? 이에 대해서는 잠시 한 마디를 얹고 싶다. 핏줄이 불거진 손등을 건강의 상징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은 미디어 등에 의해 만들어진 선입견일 수 있다. 하지만 핏줄이 두드러지는 것은 어떤 공식 같은 것이 아니다. 운동을 꾸준히 해도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도 분명 있다. 손과 팔에 비쳐보이는 핏줄이 의미하는 것들을 이야기해본다. 손과 팔에 보이는 핏줄의 정체는? 손이나 팔에 보이는 핏줄은 보통 푸르스름한 색을 띤다. 피부에 가까이 위치한 정맥이기 때문이다. 핏줄이 뚜렷하게 보이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1차적으로는 혈관 자체의 특성에 따른 것이다. 혈관의 직경, 두께, 탄력성에 따라 핏줄의 가시성은 달라진다. 혈관이 얇고 혈액순환이 원활하면 핏줄이 더 잘 보이게 되며, 혈압이 증가해 혈관이 팽창할 때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무거운 물체를 옮기기 위해 큰 힘을 쓰거나, 격렬한 운동으로 근육을 활발히 사용하게 되면 혈액 흐름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핏줄이 더 잘 드러나게 된다. 2차적으로는 체지방과 근육량에 따라 달라진다. 본래 혈관은 피부 아래에 위치한 피하지방에 의해 덮여 있다. 즉, 체지방량이 적을수록 핏줄이 더 잘 드러난다는 것이다. 근육량도 마찬가지다. 고강도 운동을 통해 근육이 발달하면, 필요할 때 보다 많은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근육 주위의 혈관이 늘어나게 돼 가시성이 높아진다. 흔히 핏줄이 비쳐보이기 쉬운 손등이나 전완 부분은 상대적으로 피하지방이 적고 피부가 얇은 편이다. 때문에 운동을 통해 근육량이 늘어나거나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 피부 가까이에 위치한 핏줄이 쉽게 드러나는 것이다. 운동과 무관하게 핏줄이 드러나기도 손이나 팔에 핏줄이 비쳐 보이는 것이 ‘건강’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위의 ‘2차적 이유’에 주로 기인한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피하지방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고, 근육도 어느 정도 발달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보다 앞서 이야기한 1차적 이유까지 고려해보면, 운동과 무관하게 핏줄이 드러날 수도 있다는 점을 눈치챌 수 있다. 예를 들어, 유전적인 요인이나 정맥류와 같은 질환이 있을 경우, 혈관이 확장돼 가시성이 높아질 수 있다. 혈관 두께와 탄력성 역시 마찬가지다. 혈관벽이 얇은 경우, 또는 탄력성이 좋아 잘 늘어나는 경우는 내부 혈액 흐름이 더 잘 보이기 때문에 핏줄이 두드러져 보인다. 이는 운동 등을 통해 원활한 혈액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건강한 사례에 해당한다. 반면, 혈관벽이 두껍거나 탄력성이 낮아 잘 늘어나지 않는 경우는 혈관 자체가 피부에 비쳐보일 수 있다. 이는 체중 증가 등의 건강상 문제, 노화나 생활습관 등의 문제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건강하지 않은 사례라 할 수 있다. 여기서 핵심은, 일반인 시각에서 겉으로 보기에는 두 가지의 차이를 쉽게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두 가지의 차이를 구분해낼 수 있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똑같이 ‘핏줄이 비쳐 보인다’라고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잘 보이는 핏줄, 현명하게 해석하자 핏줄이 잘 보인다는 ‘현상’은 건강에 관련된 여러 원인을 포함하고 있다. 다만, 그 한계도 뚜렷하다. 운동을 통해 얻어낸 결과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일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 있다면, 건강한 방법으로 보이는 핏줄은 손과 팔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모습과 어우러진다는 것이다. 왜소하게 깡마른 체형에 손과 팔의 핏줄이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건강의 상징으로 받아들이지는 경우는 드물테니 말이다. 또한, 겉으로 봤을 때 건강해보이거나 운동을 많이 한 경우라도, 유전적 요인이나 개인의 체지방 비율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핏줄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과 영양 섭취가 기반이 되어야 하며, 손과 팔에 드러나는 핏줄은 그 과정에서 ‘나타날 수도 있는’ 하나의 현상에 불과하다. 앞에서도 말했듯, 그것이 개인의 취향이라면 관여할 바는 아니다. 하지만 만약 자신이 손과 팔에 비쳐보이는 핏줄에 매력을 느낀다면, 그것이 정말 단순히 취향 때문인 건지, 아니면 ‘건강해보이기 때문’인 건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볼 것을 권한다. ...... 어렸을때 건강 체질이어서 하아얀 손등에 핏줄이 나오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했던 학창 시절이 있었어요. 핏줄이 보이면 연약한 이미지로 보일것 같아서요. 나이가 들어가니 절로 손등에 시푸런 핏줄이 보이네요. 손등의 핏줄과 건강과 관련이 없다네요.
핑크한울이
"왜 뒤로 걷나 했더니"...체중 줄이고 두뇌도 좋아진다고?
뒤로 걷기는 전혀 새로운 운동이 아니다. 물리치료사는 재활운동 수단으로, 운동 코치는 크로스 트레이닝(교차훈련) 수단으로 이를 활용해 왔다. 뒤로 걷다가 넘어져 다친 사람도 꽤 있다. 팔목 골절, 뇌진탕 등을 일으킨 사례가 보고됐다. 하지만 뒤로 걷기의 단점보다는 장점에 더 큰 관심을 보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뒤로 걷기(Retro walking)는 특정 근육(대퇴사두근)을 튼튼하게 해준다. 근력강화 운동으로 좋다. 또한 무릎 통증이 심한 사람, 뇌졸중·요통 환자 등에게 좋은 치료 효과를 낸다. 뒤로 걸으면 신경을 써야 하므로, 집중력을 높이고 인지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소아 심장 전문의이자 미국 뉴욕의 스토니 브룩 아동병원 피터 모렐리 박사(심장전문의)는 "뒤로 걷기는 혼합운동과 교차훈련의 일종이다. 앞으로 걷기와 다른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걷기는 근력, 심폐 체력과 건강, 자세, 균형, 협응력, 허리와 무릎의 통증 개선, 이동성, 정신건강, 집중력 및 인지력, 체력 향상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미국 공인개인트레이너(CPT) 겸 관련 사이트(ThisIsWhyImFit.com) 개설·운영자인 마이크 줄롬은 "뒤로 걷기로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다리 근력이 전반적으로 강해지고, 특정 유형의 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인 사람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종아리와 발목의 근육도 튼튼해지고, 복근과 허리 등 '코어 근육'이 균형을 잡아 몸을 똑바로 세우는 데도 좋다"고 설명했다. 아주 낮은 속도로, 허리를 곧게 펴고, 시선은 ☆'약간' 앞을 향하는 자세 바람직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결과(2019년)에 따르면 뒤로 걷기는 넘어질 위험이 높은 사람의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 뒤로 걷기를 규칙적으로 하면 무릎, 엉덩이, 발목의 운동 범위가 넓어진다. 뒤로 걷기는 이런 관절을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게 한다. 주변 근육과 힘줄을 느슨하게 하고 스트레칭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내리막길을 걸을 땐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춰준다. 허리등뼈(요추)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춰 허리 통증을 줄여준다. 종전 연구(2019년, 70명 대상) 결과를 보면 6주 동안 뒤로 걷기를 한 사람은 앞으로 걷는 사람에 비해 무릎 통증이 훨씬 더 많이 줄어들고, 대퇴사두근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통(비특이적 만성요통)이 있는 남성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2020년)에서는 뒤로 걷기가 매우 좋은 치료 효과를 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소규모 연구 결과(2021년)에서 뇌졸중을 일으킨 환자 20명이 4주 동안 주 3일, 하루 30분씩 러닝머신에서 뒤로 걷는 운동을 했다. 그 결과 걷는 속도가 빨라지고, 심폐 건강이 좋아지고, 균형 감각이 개선됐다. 다른 연구(2016년, 33명 대상) 결과를 보면 일반인이 4주 동안 매주 5회 20분씩 러닝머신에서 뒤로 걷기를 하면 균형 감각과 걸음걸이 조절 능력이 높아지는 걸로 나타났다. ♧어지럼증 있거나, 걷기 불편하거나, 균형감각 떨어진 사람과 파킨슨병 환자 피해야 줄롬 공인개인트레이너(CPT)는 "뒤로 걸으면 가는 길을 볼 수 없다. 균형 감각과 조정력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몸은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도전한다.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허리를 곧게 펴도록 유도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런 효과는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고,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뒤로 걷기 시작하면 자신의 동작에 바짝 신경을 써야 한다. 이 때문에 집중력이 높아지고, 단기 기억력 등 인지 기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2019년)도 있다. 뒤로 걷기는 누구나 조심스럽게 한다. 일반적으로 안전하다. 하지만 현기증이 있거나, 신체적으로 걷기에 불편하거나, 파킨슨병을 앓고 있거나, 균형 감각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담당 의사와 사전에 상의해야 한다. 특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선 뒤로 걷기에 적절한 공간을 잘 선택하고, 가볍게 시작하고, 천천히 걷고, 좋은 자세를 줄곧 유지해야 한다. 사람들이 붐비지 않고 탁 트인 빈 공간을 찾는 게 바람직하다. 러닝머신을 이용할 땐 벨트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이나 물건에 부딪힐 위험을 낮춰주는 '자가 구동식 러닝머신'이 좋다. ☆뒤로 걷기는 주 3일, 하루에 5~10분 또는 주 5회, 하루에 15~20분 정도가 적합하다. 경사가 없는 러닝머신에서 아주 낮은 속도로 시작하는 게 바람직하다. 허리를 곧게 펴고, 너무 뒤로 젖히거나 앞으로 숙이지 않아야 한다. 고개를 들고, 시선은 약간 앞으로 향해야 한다. 김영섭 기자 (edwdkim@kormedi.com). ......... 우리들이 산책을 하거나 등산을 할 때 뒤로 걸으신분들 많이 보셨을거여요. 저도 내리막길에서는 스틱을 잡고 뒤로 내려온적이 많았어요. 어디가 좋은지는 모르고 다만 내려올때 힘을 덜 주고 내려 올 수 있어서 내려왔는데 좋은점이 많네요.
핑크한울이
저녁 해물찜
남편과 해물찜 먹고 왔어요. 왕새우에 꽃게ㆍ오징어ㆍ낙지ㆍ조개ㆍ홍합ㆍ미더덕ㆍ알ㆍ고니‥ 진짜 해물종합세트네요.
러브복동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채소와 과일, 통 곡물,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구성된 식단이 지구와 신체 건강에 모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가정의 식품 소비와 각 식품별 온실 가스 배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6.9%가 육류 및 유제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상태로 나타났다. 육류와 유제품은 식품 관련 온실가스 배출의 주원인이다. 연구팀은 전 세계 사람들이 ‘지구 건강 식단’을 실천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의 17%가 줄어든다고 분석했다. 지구 건강 식단은 ▲채소 및 과일 50% ▲통 곡물 17% ▲식물성 단백질 11.7% ▲식물성 기름 9.5% ▲고기 및 생선 3.6% ▲유제품 3.6% ▲설탕 등 첨가당 3%, ▲뿌리채소 1.5%로 구성된 식단이다. 한 끼니에 ▲채소 300g·과일 200g ▲통 곡물 232g(통밀 빵 두 조각 또는 통 곡물 밥 60g 또는 통밀 파스타 80g) ▲유제품 250g ▲식물성 단백질 25g(견과류 50g 또는 콩류 50g) ▲동물성 단백질 7g(햄버거 16분의 1개 또는 달걀 5분의 1개 또는 베이컨 4분의 1조각 또는 생선 3분의 1토막) ▲불포화지방산 25g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31g만큼 섭취하면 된다. 생산 중 토지 유실이나 온실가스 배출 등이 적은 친환경 식재료들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유익하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고 콩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육류는 식품 중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이 가장 많다. 영국 온실가스 데이터 분석단체 카본브리프에 의하면, 소고기 1kg를 생산하는데 탄소 60kg가 발생하며 돼지고기 7kg, 닭·오리 고기는 6kg가 발생한다. 지구 건강 식단은 건강한 영양소들 위주로 식단이 구성돼 신체 건강 개선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통 곡물,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등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건강한 식품이다. =================== 식단 짜는것 보통일이 아니죠 너무 어려운데 매일 같은 거 먹기도 그렇고, 한번해두면 몇끼는 먹어야하잖아요. 구내식당 같이 식단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도 건강식단으로 챙기는건 맞겠죠
뽀봉
“온몸에 160방 쏘았다”…사람 쫓아서 공격한 ‘이것’, 물리면 어떻길래?
“온몸에 160방 쏘았다”…사람 쫓아서 공격한 ‘이것’, 물리면 어떻길래?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브레콘에 사는 57세 앤드류 파월은 지난 일요일 말벌 수천 마리가 집에 들어와 그를 공격했던 사건에 대해 언론과 인터뷰했다. [사진=영국 BBC, 더선 등 보도 갈무리] 집에 침입한 성난 말벌들 떼에 무려 160방이나 쏘인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방송 BBC, 일간 더선 등에 따르면 브레콘에 사는 57세 앤드류 파월은 지난 일요일 말벌 수천 마리가 집에 들어와 그를 공격했던 사건에 대해 언론과 인터뷰했다. 그는 말벌에게 무려 160방을 쏘이는 끔찍한 일을 겪은 후 극심한 고통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고,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태다. 앤드류의 집에 침입한 수천 마리의 말벌들은 인근 농장에서 한 농부의 콤바인이 벌집을 건드려 날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말벌들이 집으로 들이닥치자 집 안 샤워실로 피신했지만, 말벌들은 그를 계속 쫓아 옷을 뚫고 온몸을 공격했다. 이웃 친구가 앤드류를 브레콘 전쟁 기념 병원에 있는경상 치료실로 곧바로 데려갔다. 앤드류는 “의식을 잃을 뻔했다. 하늘이 노래져 하얀 빛을 봤을 뿐, 이제 끝이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병원에 간 그는 통증 완화를 위해 아드레날린, 모르핀, 코코다몰을 투여받았다. 빠른 조치가 없었다면 지금쯤 죽었을 것이라는 게 앤드류의 주장이다. 초기 치료를 받은 후 앤드류는 일요일 저녁 늦게 머서티드필의 프린스 찰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곳 의료진 마저도 그가 말벌에 160방을 물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앤드류는 현재 집에서 회복 중이다. 아직 통증으로 인해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있으며, 쏘인 부위가 보라색으로 변하고 있다. 7~9월 국내 말벌쏘임 사고 늘어나…말벌 떼 공격해 오면 빨리 얼굴과 머리 보호하고 20m 이상 이동 현재 국내에서도 벌쏘임 사고에 주의가 당부된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말벌 쏘임 사고가 이맘때쯤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벌쏘임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7~9월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말벌의 독성은 생각보다 훨씬 강하다. 만약 벌 독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벌에 쏘이면 한 시간 이내에 사망할 위험도 높다. 국내 실제 사례를 보면, 사망자의 79%가 벌 쏘임 1시간 이내에 사망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5년간 13명이 벌 쏘임으로 인한 심정지 증세를 보여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았다. 만약 말벌이 떼로 몰려오면 가능한 한 빨리 달려서 안전한 장소를 찾아야한다. 예를 들어 건물이나 차량으로 피신하는 것이 최선이다. 물속으로 뛰어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 물에 들어가도 말벌은 사람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 공격하기도 한다. 여러 겹의 옷을 입고 있다면 옷 한개를 벗어 얼굴과 머리를 보호하도록 한다. 재빨리 낮은 자세로 머리를 감싸고 재빨리 20m 이상 이동하는 것이좋다. 말벌에 쏘였을 경우, 신속히 침을 제거해야 한다. 신용카드나 손톱을 사용해 독침을 긁어 밀어내듯 뽑아낸다. 이때 절대 손가락이나 핀셋을 사용하지 않는다. 더 덧날 수 있다. 침을 긁어냈다면 쏘인 부위를 비누와 물로 세척한다. 부기를 줄이기 위해 얼음찜질을 10분 정도 해주도록 한다.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가려워도 긁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베이킹 소다와 같은 민간요법은 효과가 없다. 일부 사람들은 말벌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수 있다. 간혹 응급 치료가 필요한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유발할 수 있다. 아나필락시스의 증상으로는 심한 부기, 두드러기 또는 가려움, 어지러움, 메스꺼움과 구토, 복통, 혈압 강하 등이 있다. 가급적 검은색 계통의 어두운 옷은 피하고, 밝은색 옷을 착용하도록 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말벌은 색상에 따라 다른 공격성을 보인다. 검은색을 입으면 말벌이 자신들의 천적인 곰이나 오소리로 인식하기 때문에 어두운 검정 계통일 때 공격성이 가장 높다. 다음으로 갈색, 빨간색, 초록색, 노란색 순으로 공격성을 보인다. 이에 따라 머리카락이 어두운색이라면 되도록 밝은색 모자를 쓴다. 향수나 향이 강한 화장품, 스프레이 등도 피한다. 벌은 후각이 예민하기 때문에 낯설거나 강한 향기가 자극할 수 있다. =============== 추석을 앞두고 벌초도 많이 하잖아요 말벌의 위협이네요 정말 조심해야 겠어요 보기만해도 무서운걸요
뽀봉
[피부관리] 일상 속 건강한 피부 관리 방법🫶
뭐든지 기본을 잘 지키면 건강해질 수 있는데 쉽지 않네요. 그래도 건강한 피부를 위해 일상 속에서 지킬 수 있는 방법 잘 지켜봐야겠어요. 일상에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자외선 차단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는 것을 습관화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무기 자외선 차단제 피부에 도달하는 자외선을 산란시키는 무기물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로 주 성분은 산화 아연이나 산화 티타늄입니다. 피부에 흡수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지만 발랐을 경우 하얗게 돼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습니다. 유기 자외선 차단제 피부에 도달한 자외선을 화학적 반응으로 흡수하는 합성 유기 화합물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로 자연스럽게 발리지만 예민한 피부에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는 자외선B와 자외선A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으므로, 용기에 자외선차단지수 (SPF)*와 자외선A 차단등급(PA)**이 표시된 제품을 고릅니다. SPF 수치가 크거나 PA등급이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좋지만,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으므로 노출 예상 시간, 자외선 강도, 활동 종류 등 상황에 맞게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차단지수(SPF, Sunburn Protection Factor): 자외선B의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지수 **자외선A 차단등급(PA, Protection grade for UVA): 자외선A를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등급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15분 전에 충분한 양을 노출되는 피부에 골고루 바릅니다. 땀이 나거나 오랜 시간 햇빛에 노출될 때는 수시로 덧발라 줍니다. 물놀이를 할 때는 ‘내수성 제품’ 또는 ‘지속내수성 제품’을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2시간마다 덧바릅니다. 집에 돌아온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피부에 남지 않도록 꼼꼼하게 씻어냅니다. 2) 올바른 세안 세안은 하루에 두 번, 미온수로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손을 깨끗이 씻어 손에 묻은 더러움과 세균을 없앱니다. 이후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적시고, 손바닥에 세안제를 덜어 거품을 풍부하게 냅니다. 피지가 많은 이마와 코부터 부드럽게 문지릅니다. 미지근한 물로 잘 헹구고, 수건으로 얼굴을 가볍게 누르듯이 하여 물기를 없앱니다. 만약 비누로 세안할 때는 알칼리성 비누 대신 약산성 비누를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3) 보습제 사용 얼굴이나 몸을 씻은 후 바로 보습제를 바르는 것을 습관화하도록 합니다. 보습제는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에 적정한 습도와 부드러운 감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각자의 피부에 자극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 보습제를 선택하여 매일 꾸준히 바릅니다. 4) 수분,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 적절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갈증이 나지 않도록 하루 동안 물을 꾸준히 마시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칼슘, 비타민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적절하게 섭취합니다. 특히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충분한 수면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의 각 기관은 휴식을 취할 수 있고, 피부 세포의 재생도 이루어집니다. 바쁜 현대인들은 충분히 잘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수면 습관과 수면 환경을 조절한다면 보다 나은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 일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침실은 조용하고, 어두우며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고,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여 잠이 잘 들도록 합니다. 숙면을 위하여 전자기기는 잠들기 한 시간 전에 사용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에는 높은 온도와 습도,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우리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평소보다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피부 관리 방법을 통해,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바랍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쿄쿄84
건기챌도 끝나가네요
습관처럼 건기챌 인증때문에 음식만 먹기 시작하면 지니어트 카메라로 찍고 먹기 시작했었습니다. 이제 그런것도 없고 혼자 하는 건기챌 이번주는 아침 식사 대용으로 그래놀라 먹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사실 아침을 많이 챙겨먹는 편은 아닌데요 요즘 감기가 좀 오래 걸리고 나서 면연력좀 높이려고 아침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브랜이랑 어학사전 용어로는 미국?? 영국어로 쌀 보리 등의 겨를 뜻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브랜=밀기울 밀을 빻아 체로 쳐서 남은 속겨 또는 껍질 입니다.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 등 영양이 더욱 풍부하다고 하네요. 이번주도 벌써 수요일입니다. 주말동안이랑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 챙겨 먹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깐징짱
단백질쉐이크 더단백 추천
제품명 : 더단백 초코맛 칼로리 : 110kcal / 250ml 단백질 : 20g 당류 : 0.8g 초코맛 주로 사 먹습니다. 맛있기도 하고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식사대용 또는 운동 전후로 목마를 때 마십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해집시다. 초코맛 추천합니다. 커피맛이 더 좋은데 커피맛은 카페인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비추합니다.
김범기
8/21(수)디톡스 최고! 몸도 맛도 좋은 그린키위주스 🥝
비타민C 공급원! 건강하고 맛있게 먹고싶다면 그린 키위주스로 직접 만들어 먹어요🎶 🥝그린 키위주스 만들기🥝 ✔준비재료: 키위, 우유 또는 탄산수, 얼음, 꿀 취향껏, 소금 한꼬집 저는 얼린 키위1개, 저지방우유 200ml, 꿀 이렇게 믹서기로 갈았어요~ 얼린키위를 사용하니 얼음 필요없고 시원하고 맛있어요~^^ 📍 비타민C가 오렌지의 2배! 비타민E는 사과의 6배! 식이섭유는 바나나의 5배! 📍 항산화 작용, 면역력 향상, 소화촉진, 피로회복에 GOOD👍 📍 실온에서 5-10일 후숙 후 냉장보관해서 먹으면 GOOD👍
냥식집사
운동도구 소개) 아리프 네오플랜 아령
운동도구의 베이직!! 바로 아령을 추천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에 강도를 높이고 싶다? 손쉬운 방법은 바로 아령이죠! 하루에 많이도 말고, 아침 10분 저녁 10분씩 꾸준히 아령 운동을 했어요. 2주 만에 팔 근육에 힘이 생기는 게 점차 느껴지고, 그러다보니까 조금씩 운동시간이 늘어나긴 하더라고요 바쁜 직장인들에게 아령은 최고의 운동 도구라고 생각해요. 일단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않는다는것!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또는 잠들기 전 잠깐의 시간만 있어도 운동할 수 있고, 좁은 원룸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죠. 아침에 일어나 가벼운 아령으로 팔 운동 몇 번, 어깨 운동 몇 번만 해보세요!
깨개갱
8월19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 8월 19일 체크시간 : 아침 먹고 30분 후 내용 : 아침에 전복과 홍합, 계란, 어묵볶음을 넣고 볶아 먹고 30분 후 체크했다. 높기는 하지만 식후혈당은 대부분 정상으로 나와 안심되기는 하다. 요즘엔 아침 기상하고 홈트하면서 근력운동 유산소 운동도 같이 한다. 그래도 공복혈당은 높다.
sara1298
커피에 ‘이것’ 두 스푼 탔더니…심장 튼튼해진다고?
커피에 ‘이것’ 두 스푼 탔더니…심장 튼튼해진다고?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한 잔의 커피는 이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일과가 됐다. 하루에 1~2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집중력을 키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 및 심부전의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커피에 한 가지 성분을 더하면 심장 건강에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로 코코아다. 미국 건강정보잡지 ‘웰앤드굿(wellandgood)’은 심부전 및 심장 이식 심장 전문의인 니키 바트 박사와 영양사 콜렛 미코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코아가 함유된 커피의 이점을 소개했다. 우선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오래 산다.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하루 최대 3잔의 커피가 심장 질환 및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바트 박사는 이것이 하루 종일 커피를 마셔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경고했다. 그는 “최근 연구에서는 1~3컵이 최적의 양인 것으로 보인다”며 “그 이상은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심장병과 뇌졸중 발병률이 낮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적당한 양의 커피(하루에 3~5잔)를 마시는 사람이 심장병 위험이 15% 감소했다. 미코는 “6잔 이상의 커피 섭취는 심혈관 질환 건강에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이점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처럼 커피에는 그 자체로 심장 건강에 좋은 이점이 있지만 코코아를 첨가하면 이러한 이점이 더욱 향상될 수 있다. 그리고 커피와 코코아의 장점 중 일부는 비슷하다. 바트 박사는 “커피콩과 마찬가지로 코코아 파우더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고 혈관을 이완시키며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 플라바놀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미코는 “플라바놀은 염증을 줄이고 혈류를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혈관을 이완시켜 혈압을 낮추어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커피에 코코아를 첨가하는 것의 이점을 얻기 위해 코코아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무가당 코코아 가루는 쓴맛이 나기 때문에 조금만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 미코는 심장 건강에 최대의 이점을 얻으려면 매일 커피에 최대 2스푼의 코코아 가루나 생카카오 가루를 첨가할 것을 권장한다. ================= 코코아 가루만 넣었는데, 심장 튼튼이요 정말 대박아닌가요? 커피를 좋아하는데, 단맛은 별로라서 그냥 아메리카노, 또는 라떼만 먹고 있는데, 코코아 가루나, 생카카오 가루 메모해야겠네요
뽀봉
저당간식으로 무가당두유 먹고있어요
건강에 좋은 두유가 알고보니 은근 당함량이 높더라고요 두유라고하몃 식물성단백질 섭취에 좋고 콩갈아서 만든거라 당이 왜 들어있나 싶은데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맛을 내려면 당이 들어가나봐요 배고플때 또는 라떼 만들어 마실때 두유 종종 이용하는데 생각없이 먹고있다 깜짝 놀랬네요 혈당관리 필요해서 저당제품 눈여겨보는데 거의 매일 하나씩 마시는 두유도 저당제품인 무가당두유로 바꿔봤어요 국산콩이라 좋고 무가당이라 좋고~~~ 엄청 진한데 단맛은 거의없어요 그래서 텁텁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근데 전 진하니 딱 좋아서 만족요 첨엔 단맛이 없어 살짝 적응이 안됐지만 지금은 잘 마신답니다 빵먹을때 음료수대신, 커피에타서 이런식으로 먹다보니 매일 하나씩은 꼭 먹게되는것 같아요 검은콩두유도 무가당 있던데 그것도 먹어봐야겠네요
초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