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또는 데친 홍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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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온 하면서 먹었던 단백질 쉐이크 프로티원(초코/곡물/흑임자) 추천합니다
6월말부터~ 7월 말까지 4주간 박용우 스위치온을 하면서 섭취했던 단백질 쉐이크를 추천합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선택하기 전 어떤 단백질 쉐이크가 좋을까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요 그때 가장 많이 눈에 띄었던게 프로티원과 플라이밀이었어요 그중에 저는 프로티원을 선택했습니다. 기간이 4주로 길고, 단백질 쉐이크 섭취 빈도 잦았기 때문에 한가지 맛만 먹는다면 금방 질릴것 같아서 3가지 맛을 구매하고 매끼니 바꿔가면서 먹었어요 질리지도 않고 먹을때마다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스위치온 성공까지 이어졌습니다! 4주동안 공복체중 4.9kg 감량까지 이루게 도와준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를 소개합니다!! 초코/ 곡물/ 흑임자의 개인적인 맛순위는 초코> 곡물> 흑임자 였습니다. 📌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 ✔️ 칼로리 : 112kcal ✔️ 단백질 : 20g ✔️ 당류 : 1g (에리스리톨 5.3g) ✔️ 섭취방법 : 물 또는 두유 150~200ml에 타서 드시면 됩니다. ✔️ 추천 이유 : 초코 크럼블이 들어 있어서 씹는 식감도 좋구요 두유량 먹으면 찐초코우유맛! 칼로리를 더 조이고 싶으시다면 물에 타 먹어도 맛이 좋아요! 단백질 함량이 20g으로 엄청 높은데 당류는 낮아서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근력 운동 후 근성장을 위한 단백질 섭취로도 좋아요! 📌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 ✔️ 칼로리 : 117kcal ✔️ 단백질 : 18g ✔️ 당류 : 1g (에리스리톨 3.9g) ✔️ 섭취방법 : 물 또는 두유 150~200ml에 타서 드시면 됩니다. ✔️ 추천 이유 : 초코는 너무 달다! 미숫가루를 좋아한다 하시는 분은 곡물맛을 선택하시는것이 베스트 입니다!! 근데 초코맛보다 칼로리는 높네요 ㅎㅎ 부담없는 편안한 맛이에요~ 📌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흑임자맛 ✔️ 칼로리 :116kcal ✔️ 단백질 : 18g ✔️ 당류 : 1g (에리스리톨 4.9g) ✔️ 섭취방법 : 물 또는 두유 150~200ml에 타서 드시면 됩니다 ✔️ 추천이유 : 통현미후레이크랑 그래놀라?가 들어있어서 질리지 않는 식감이에요 흑임자맛이 셋중에 꼴등을 차지한 이유는 맛이 가장 희미하달까요??ㅎㅎ 저는 찐한 흑임자맛을 좋아하는데 흑임자향이 강하지 않아서 좀 아쉬웠어요 그리고 사진을 찍으면서 보니 설탕처럼 보이는 결정이 가장 많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나쁘지 않은 맛입니다.. 프로티원 공통 추천 장점으로는 당류는 낮고 단백질 햠량이 높아서 체중조절 식단 및 근성장 단백질 섭취 목적으로 너무 좋아요 가장 좋은 부분은 맛이죠!! 진짜 맛있어서 4주동안 단백질쉐이크 먹는게 싫거나 질리지 않고 오늘은 무슨 맛으로 먹어볼까나~~ 고르는것도 재미있었어요 ㅎㅎ 칼로리가 좀 신경쓰이는 날에는 물에 타 먹어도 괜찮구요 찬물, 찬두유에도 잘 녹아서 편리해요! 단점은... 쉐이크통 닦는게 좀 귀찮다는 점?ㅋ 아무래도 완제품 바로 뚜껑 열어서 먹는게 편하긴해요 ㅋㅋㅋ 쉐이크통 들고다니는것도 짐이고, 설거지도 일이니까요 ㅋㅋ 그래도 완제품보다 가성비 적으로도 유리하기때문에 재구매 의사 있기때문에 추천합니다!👍
비누마덜
저당 요거트
전 요거트 기계로 만듭니다. 저지방 우유로 만들었슴 싶지만 그러면 요거트가 안만들어져서 별수 없이 일반 우유 넣고 만들어요. 우유랑 블가리스 또는 기존 요거트만들어놓은거 한컵 넣고 전기코드 꼽으면 끝. 8-10시간뒤 꺼내서 식으면 냉장고에 보관했다 하루뒤에 먹어요. 저당 요거트 만들어서 블루베리나 각종 과일. 견과류 넣어서 먹으면 한끼로 훌륭하더라구요.
그래가보자
다이소- 전신운동 '케틀벨'
50에 들어서면서 코어근육(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근육)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전신운동 '케틀벨'이다. 팔다리 근육을 키워주고 몸의 유연성, 심폐조절력도 키울수 있는 운동이다. 다이소에서 5천원에 구매했는데 만족스럽게 운동하고 있고, 몸의 중심이 잡아지는 것을 확실히 느낄수 있다. 운동은 1회 20분 방법을 바꿔가면서 하고 있다. 운동 방법도 텍에 잘 설명되어 있다. 단, 운동전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시작하고, 골다공증 또는 관절염 있으신분들에겐 비추!!
리베라따
가성비갑 다이소 라텍스밴드
가성비의 대명사 다이소에서 구매한 스트레칭 근력 운동 라텍스 밴드를 추천합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간단한 운동 방법도 적혀 있고 유튜브 검색하면 운동 방법도 많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손목이 약해서 아령을 하기 힘든 분들이나 또는 비싸게 헬스클럽까지 다니기에는 부담스러운 분들이 집에서 간단한 근력 운동을 하기에 딱 좋은 제품입니다 강도도 적당해서 길이에 따라 각자의 힘에 맞게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유산소도 좋지만 근력 운동이야말로 정말 현대인들에게 부족하다는 얘기가 많으니 첫시작은 가성비 값 다이소 라텍스 밴드 추천합니다
파췌
Melkin 아령
2.4kg에서 25kg까지 무게를 조정가능하여 운동 초심자 또는 여자부터 전문가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견고하고 안전하게 만들어져 사용이 편리합니다. 체력이 늘어 갈. 때마다 체력에 맞는 아령을 여러개 구비할 필요가 없고 보관도 컴팩트하여 관리가 쉽습니다.
108동4호
다리에 선명한 양말 자국, 살 찐 것 아니고 ‘이 병’ 때문일 수도
다리에 선명한 양말 자국, 살 찐 것 아니고 ‘이 병’ 때문일 수도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양말이나 바지 등으로 압력이 가해져 생긴 고무줄 자국이 심하게 오래 지속된다면 '부종'을 의심해야 한다. 부종은 체액이 혈관 밖 세포들 사이에 있는 간질조직에 쌓여, 몸이 부은 상태를 말한다. 발등이나 발목 주변을 눌렀을 때, 누른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곤 한다. 이를 ‘함요부종’이라고 하는데, 함요부종은 체액이 4~5L 정도 쌓이면 나타난다. 이 상태가 되기 전부터 ▲체중이 증가하거나 ▲하루 중 심한 체중 변화가 관찰되거나 ▲소변량이 줄거나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 자주 깨거나 ▲반지·구두가 꽉 끼거나 ▲아침에 눈이 많이 붓거나 ▲누우면 숨이 차서 일어나 앉아야 하거나 ▲운동할 때 숨이 가쁜 증상이 나타난다. 부종이 생겼다면 건강 상태를 점검해 봐야 한다. 콩팥·간·심장에 질환이 생겼을 수 있다. 콩팥에 이상이 생겨 노폐물이 잘 걸러지지 않는다면 몸에 부종이 잘 생긴다. 간경변 등 간 질환이나 울혈성 심부전 등 심장질환도 부종의 주요 원인 질환으로 꼽힌다. 이 외에도 갑상선기능저하증, 임신, 영양 결핍 등이 부종을 유발한다. 고혈압 약, 호르몬제, 소염진통제 등을 먹고 있다면, 약물이 원인일 수도 있다. 이땐 소변검사와 혈액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관찰되지 않는다. 원인 약물을 끊으면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간다. 원인 없이 생기는 ‘특발성 부종’일 수도 있다. 주로 20대 이후부터 폐경기 이전의 여성에게 나타난다. ▲하루 새 극심한 체중 변동 ▲두통 ▲복부 팽만감 ▲우울증 ▲초조함 ▲긴장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원인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생리나 감정적 스트레스, 비만, 주변 온도의 지나친 상승 등이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알려졌다. 몸의 부기를 빼기 위해 소변을 많이 보게 하는 ‘이뇨제’를 임의로 복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복용 후엔 한때 부기가 가라앉는다고 느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몸이 다시 붓는다. 이뇨제를 끊으면 몸이 이전보다 더 부어서 이뇨제 복용량을 점점 늘리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콩팥 기능이 나빠져 만성신부전에 이르게 되므로 절대로 임의로 복용해선 안 된다. 질환이 원인이 아니라면 생활 습관을 교정해야 한다. 음식의 간을 싱겁게 조절해 염분 섭취를 줄이고, 틈틈이 누워서 휴식을 취한다. 탄성 양말이나 스타킹을 신어 몸을 압박해, 체액이 정맥으로 배출되도록 돕는 방법도 있다. =================== 부종이 지속이 되면 병도 병이지만 살로 연결이 되는것 같아요 양말부터 확인하는 방법이 아주 편하네요 ~~
뽀봉
식사량 줄이고, 운동량 늘렸는데 살찐다면… 평소 ‘이것’ 부족한 게 원인?
식사량 줄이고, 운동량 늘렸는데 살찐다면… 평소 ‘이것’ 부족한 게 원인?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식단을 하고 운동을 하는 데도 오히려 살이 찐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생각하지 못한 이유가 원인일 수 있다. 그 원인을 알아본다. ◇수면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그러나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 특히 늦게 잘수록 야식 섭취 확률이 높아지는데, 밤에는 낮보다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데다가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아진다. ◇수분 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아 수분이 부족하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물은 신체의 신진대사를 빠르게 만들어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 연구팀이 성인 14명을 대상으로 매일 2컵의 물을 마시게 한 결과, 이들의 평균 대사율은 30% 증가했다. 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음식 섭취량이 줄어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버지니아공대 영양학과 브렌다 데이비 박사 논문에 따르면, 식사 20분 전 물 두 컵을 마신 사람들은 마시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2kg을 더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 단백질이 부족해도 살이 찔 수 있다. 단백질은 체중 감량에 중요한 영양소로, 부족하면 근육 분해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해야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식욕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따르면 하루 총 섭취 칼로리의 25~30%를 단백질로 섭취하면 저단백 식단보다 신진대사가 하루 최대 80~100kcal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이 빠지면 체중 증가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워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 성인의 1일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g이다. ========================== 수면. 수분은 항상 따라다니는 건강 습관의 하나인거 같아요 단백질이요? 부족해도 살이 찐다고하는데, 동물성과 식물성 골고루 먹어야 하는군요 전 동물성보다는 식물성 위주인데 이것도 한쪽으로 치우치는것은 안좋네요
뽀봉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아침식사는 중요하다. 잠든 몸을 깨우고 에너지를 주는 것뿐 아니라, 하루 동안의 음식 섭취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6세 성인 9341명을 조사한 적이 있다. 영양과 신체 활동에 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단백질 섭취와 일일 칼로리 섭취량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아침에 단백질을 섭취한 비율이 높은 그룹은 다른 그룹에 비해 하루 동안 총칼로리 섭취량이 낮았다. 하루 첫 식사에서 적은 양의 단백질을 먹은 참가자들은 전반적으로 음식 섭취량이 많았으며 간식을 더 많이 먹었다. 이들은 주로 포화지방, 설탕, 소금 또는 알코올이 많이 들어 있는 칼로리 높은 간식을 주로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단백질을 권장량(체중 1kg당 0.8g)대로 챙겨 먹은 이들은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양이 적었다. 첫 식사에서 적은 양의 단백질을 먹으면 몸에 필요한 단백질량을 채우기 위해 간식을 더 찾기 때문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사람은 단백질에 대한 식욕이 강한 편이다. 아침에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하면 배고픔을 덜 느끼게 돼 하루 종일 간식 등 총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아침에 먹기 좋은 단백질 식품은 계란, 요거트, 두부 등이 있다. ============================= 아침에 삶은달걀 먹고 있는데; 2개 여서 그런가요 점심은 그냥 구내식당으로 밥은 적게 먹게 되죠 저녁전에 간식으로 한알 더 챙기거나, 요즘 요거트 맛나니까. 요거트를 챙겨도 좋겠네요
뽀봉
“신체 급격 노화의 두 변곡점…44세, 그리고 60세”
인간의 신체가 44세와 60세 두 차례에 걸쳐 급격히 노화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 40대 중반 심혈관 질환 또는 카페인·알코올 대사 능력 변화 ▶ 60대 초반 면역조절·탄수화물대사·신장기능 변화 1.40대 중반에 급격한 변화를 보인 것은 주로 심혈관 질환이나 카페인·알코올·지방질 대사 능력과 관련된 분자 3.60대 초반에는 면역 조절, 탄수화물 대사, 신장 기능에 관련된 분자 변화가 관찰 ㅡㅡ 개인차가 정말 많이 나는 이야기 겠지만 관리하고안하고 60대까지는 차이가남 70대부터는 오로지 유전자빨임. 신경계나 내장기관 노화속도가 장수유전자 보유 유무나 개수에따라서 하늘과땅차이로 차이나서 아무리 관리해도 장수유전자가 없으면 확늙은거라 일반적으로 노화로 죽은 70대나 100살이나 내장나이는 똑같음 술은 적당히 담배는 적같이
야고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
역류성식도염은 위의 내용물 또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발생하닌 식도의 염증으로서 명치통증, 속쓰림, 목의 이물감등 여러 불편감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 양배추는 대표적인 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죠 양배추안에는 비타민 U가 풍부해서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마는 마에 잘랐을때 나오는 끈적끈적한 뮤신이라는 성분이 위산으로부터 위벽을 보호하고 속 쓰림 완화, 소화불량에 도움이 됩니다 바나나는 귤, 레몬 등 대부분 산성을 띄고 있는 다른 과일과는 달리 알카리성 식품으로 소화를 돕고 위산을 증화시키고 장기능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위와 장 모두에 좋은 음식입니다 대표적인 알카리 식품인 감자는 위산을 중화시키고 소화에도 도움을 주어 위산과 음식물의 역류를 예방하며 염증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입니다 ====================== 옛날에 할머니가 그랬어요 밥먹고 바로 누우면 "소"된다고 이건 역류성 식도염을 부르는 습관이죠 최소 30분이상후 누워야 해요
뽀봉
한발로 몇 초 버티나? 장수 가능성 알 수 있는 간단한 방법 7
한발로 몇 초 버티나? 장수 가능성 알 수 있는 간단한 방법 7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님의 스토리 새해가 시작되면 운동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운동 계획을 실행하기 전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자신의 정확한 몸 상태를 아는 것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전 세계 의사들이 고안한 기본적인 근력 및 민첩성 테스트를 통해 건강 상태와 장수 가능성을 스스로 확인해 볼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도움 없이 바닥에 앉았다가 일어나기 바닥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있다가 손이나 무릎을 바닥에 닿게 하지 않고 일어난다. 2012년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일어나거나 앉는 중년(50세 이상)과 노인(75세 이상)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6년 이내에 사망할 확률이 거의 7배나 높았다. 이 테스트는 유연성, 균형 및 운동 협응력을 평가하지만, 코어와 허벅지에서 신체의 가장 큰 근육의 힘을 측정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근력은 장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나이가 들면서 근육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근육은 단순히 신체적으로 더 튼튼하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중요한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의자에 앉아 있다 일어나기 등받이가 곧고 팔걸이가 없는 식탁 의자에 앉아 팔짱을 끼고 양손으로 반대편 어깨를 잡는다. 발을 바닥에 평평하게 붙이고 등을 곧게 편 상태에서 팔을 가슴에 대고 완전히 일어서서 의자에 다시 앉는 데 걸리는 시간을 10회 측정한다. 이 테스트는 주요 근육의 힘을 측정하며, 의사들이 근력과 건강을 전반적으로 평가하는 데 널리 사용한다. 55세 이상의 건강하고 건장한 남성은 18초 이내에, 같은 연령대의 건강하고 건장한 여성은 19초 이내에 테스트를 완료할 수 있어야 한다. 35~55세 남성은 13초, 여성은 15초를 이내에 마쳐야 한다. 걷는 속도 확인 평소 걸음걸이로 6미터를 걷는 데 걸린 시간을 측정한다. 이 시간을 6으로 나누면 초당 걷기 속도를 알 수 있다. 2011년 《미국 의학 협회 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나이에 비해 평균보다 빨리 걷는 사람은 기대 수명이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60세 이상이라면 평균 속도는 초당 0.8미터 정도여야 한다. 초당 1미터보다 빠르게 걸으면 평균 수명보다 훨씬 더 오래 살 수 있다. 보행 속도가 초당 0.6미터보다 느리면 손상된 신체 시스템을 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사망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빠르게 걷는 것은 특히 심장 건강이 튼튼하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2019년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평균보다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에 비해 60대 이상에서 심혈관 질환 위험이 53% 낮았다. 팔굽혀펴기 횟수 측정 팔을 곧게 펴고 다리를 등과 일직선이 되게 한 다음 팔꿈치를 구부려 가슴을 내리고 다시 밀어 올리는 표준 팔굽혀펴기를 한다. 2019년 《미국의학협회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중년 남성의 경우 팔굽혀펴기를 연속적으로 많이 할수록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팔굽혀펴기를 10회 미만으로 하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팔굽혀펴기를 10회씩 더 할 때마다 심혈관 질환 위험이 점점 줄어드는데, 한 번에 40개 이상을 할 수 있다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97%까지 줄어든다. 사우스 웨일즈대의 연구에 따르면 팔굽혀펴기를 하면 새로운 뇌세포의 성장을 촉진하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화학 물질인 BDNF의 분비가 촉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악력 테스트하기 친구에게 악수가 뼈를 으스러뜨릴 정도로 강한지, 보통인지, 약한지 측정해 달라고 부탁한다. 또는 풀업 바에 최대한 오래 매달려 악력을 평가해 보라. 남성의 경우 60초, 여성의 경우 30초가 적당한 목표이다. 2018년 《영국의학저널(BMJ)》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남성은 30초, 여성은 15초를 넘기지 못하면 조기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2016년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의 연구에 따르면 악력이 약한 사람들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조기 사망률이 평균보다 높았다. 또 2021년 맨체스터대의 연구에 따르면 악력이 강한 건강한 중년층은 기억력, 추리력, 순발력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60개의 계단을 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 측정 60개의 계단을 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한다. 2020년 《유럽 심장학회 컨퍼런스(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conferenc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중년층이 1분 이내에 60계단을 오르면 심장 건강이 튼튼하고 향후 10년간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1분 30초 이상 걸리면 향후 10년 동안 사망 위험이 30% 증가한다. 한쪽 다리로 균형 잡기 신발과 양말을 벗고 한쪽 발 앞부분을 반대쪽 아래쪽 다리 뒤쪽에 올려놓고 팔은 옆구리에 붙이고 시선은 정면을 향한 뒤 서 있을 수 있는 시간을 측정한다. 이 동작을 세 번 시도하고 평균 시간을 점수로 사용한다.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따르면 평균 2초 이하만 버틸 수 있는 최하위 점수를 받은 사람들은 10초 이상 버틸 수 있는 사람들보다 향후 13년 내에 사망할 확률이 3배나 높았다. 일본 츠쿠바대의 연구에 따르면 이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거둔 사람일수록 해마가 더 튼튼하다. 해마는 기억과 관련된 뇌 영역이지만 균형감각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중에서 젤 잘할수 있는건 한쪽 다리로 균형잡기 인거 같아요 60개 계단 헉헉 벌써부터 숨이 차는걸요 ~ 장수할려면 좀더 노력해야하는군요
뽀봉
아메리카노는 살 안 찐다?
살이 찔까 봐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아메리카노는 한 잔에 약 10kcal 수준으로 아이스 카페모카(약 250kcal)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열량이 낮다. 그런데, 아메리카노도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가짜 배고픔 유발할 수 있어아메리카노의 열량이 낮다고 방심해서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끼쳐 살이 찔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은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고, 불안하고 긴장된 느낌을 유발한다. 이는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인다. 코르티솔 분비가 활발해지면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이 방해받는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지방 쌓이게 만들어게다가 코르티솔은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이게 만든다. 특히 복부에는 호르몬 수용체가 많기 때문에 복부 지방이 생기기 쉽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활성화됐던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카페인으로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는 살찌는 체질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높이기도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한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로 희석해 만든 음료다. 그런데 에스프레소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화학물질이 있다. 카페스테롤은 간 효소 수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 카페스테롤이 4mg 정도 들어 있으며,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일 수 있다. 열량이 낮은 아메리카노라도 적당량 마셔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이다.
나나나이쁘니
혈당일기9기6일차
아침으로 밥 열무물김치 고추젓갈 오징어조그만거 데친거 절반 이렇게 먹고 맥심커피믹스 아이스로 마시고 복숭아도 한개 잘라서 남편과 나누어 먹은지 3시간 넘었는데
복숭아사랑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어차피 약도 못 받고 돈 내야 하고…코로나 검사 패스?
이거 진짜 문제예요.. 저희 신랑도 감기약 처방 받았어요 약도 60세 미만은 코로나약 안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뿐인가요.. 회사에도 출근하라고 해서 본인 연차 사용했어요;; 코로나 격리기준이 바뀌어서.. 다들 마스크 쓰고 출근하더라구요.. 일부러 코로나 검사도 안받으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지난해 8월30일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출처 뉴시스>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이 급증하면서 진단키트와 치료제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치료제를 받지 못하는 일반인의 경우라도 고위험군 전파 차단을 위해 검사를 통해 격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1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월 1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861명으로 2월 1주 1주 875명 이후 6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 달 전인 7월 1주 91명과 비교하면 9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코로나19 치료제로는 라게브리오, 팍스로비드, 베클루리주가 있다. 이 중 베클루리주는 정맥주사제 치료제이고, 라게브리오와 팍스로비드가 먹는 약 형태의 치료제다. 단 먹는 치료제인 두 약 모두 일정한 금기 사항이 있다. 팍스로비드는 60세 이상이거나 12세 이상의 면역 저하자 또는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투여한다. 질병청 지침에 따르면 먹는 치료제 투여는 팍스로비드를 우선 처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함께 복용해서는 안 되는 의약품이 37개이며 국내 허가가 있는 의약품 성분은 이 중 26개다. 라게브리오는 팍스로비드에 비해 병용 금지 약물이 제한적이어서 사용이 훨씬 용이하지만, 역시 60세 이상 환자 또는 18세 이상 면역저하자나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처방된다. 결국 60세 미만 일반 성인이나 영유아의 경우 코로나19에 감염돼도 전용 치료제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홍정익 질병청 감염병정책국장도 지난 13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일반 감기약을 먹어도 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변하며 "젊은 분들은 일반 호흡기 감염병처럼 휴식하고 물을 많이 마시고 열나고 두통이 있으면 해열제로 조절하면 된다"고 말했다. 문제는 이로 인해 젊은 층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할 유인 요인이 없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 병가나 유급 휴가, 격리 지원금을 받았지만 현재 격리 지원금 제도는 사라졌고 병가나 유급 휴가도 기업체마다 제각각이다. 여기에 코로나19 검사 비용 지원도 코로나19 법정감염병등급이 낮아지면서 사라져 일반인의 경우 의원급에서 1회 검사할 때마다 1~3만원 정도를 지불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젊은 층을 통한 고위험군 전파 차단을 위해서라도 젊은 층의 검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질병청에 따르면 현재 유행을 주도하는 KP.3 변이의 경우 기존 바이러스에 비해 중증화율이나 치명률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60대 1000명당 1명, 70대 1000명당 2~3명, 80세 이상 100명 당 1명이 위중증 환자로 악화되는 등 고령층에게는 질병 부담이 높다.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 내과 교수는 "가족이나 직장을 통해 감염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검사를 통해 격리를 하고 감염되면 3~5일 정도 쉬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재훈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검사를 해야 주변 사람에게 옮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뉴시즈>
우리화이팅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제품명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칼로리 : 150kcal ✅단백질 : 22g ✅당류 : 3.6g ✅식이섬유 : 5.6g ✅ 맛 종류 : 고구마, 블랙, 초코, 브라운, 돌체라떼, 그린, 콘시리얼 (총 7가지맛) ✅추천하는 이유 : 우선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비린맛이 없고 정말 맛있어요! 솔직히 한끼 식사 대용으로 먹는건데 맛이 없거나 비리면 먹기 거북한감이 들잖아요. 요건 너무너무 맛있고 특히나 맛이 찐해서 우유나 두유가 아닌 물에 그냥 타먹어도 맛있답니다. 파우치용이 있어서 들고다니기도 간편하고 파우치에 물 넣는 선이 있어서 진하게 또는 연하게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물 양을 조절할 수 있어요~^^ 물 넣고 그냥 흔들어서 먹으면 되서 먹기 정말 간편하더라구요~~ 칼로리도 적고 당류도 이정도면 괜찮은 편이고 단백질 함량도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저는 여섯가지 맛을 먹어봤고 콘시리얼 맛은 이번에 신제품으로 나왔는데 아직 먹어보진 못했네요~~ 요것도 달달한 맛으로 기대가되요~!!! 우선 제가 먹어본 맛 소개드리면 1.고구마 - 완전 카페에서 파는 그 진한 고구마라떼 맛이에요~~ 고구마라떼가 땡길때 먹는답니다~~ 2.블랙 - 아주 고소한 맛이에요~ 흑임자 맛 좋아하시면 꼬숩 달달 추천드립니다~~ 3.초코 - 초코는 모두가 아는 그 맛있는 초코맛입니다~ 초코 좋아하시면 실패없는 맛이에요~~ 4.브라운 - 요건 제가 젤 좋아하는 최애맛이에요~!!! 완전 고소+달달한 미숫가루 맛입니다~ 최고😆 5.돌체라떼 - 요것도 달달해요~ 돌체라떼 땡길때 먹어주면 아주 좋아요ㅎㅎ 6.그린 - 요건 녹차라떼 맛이에요~ 달달한 녹차라떼 맛이 아주 맛있어요~ 성분도 맛도 좋아 자주 먹는답니다~~ 맛 종류가 많아 돌려먹기 좋아요~~^^!!
dnffl
단백질 쉐이크 그리밀 단백질쉐이크 딸기라떼맛
총내용량 750g중 2스푼 25g기준으로 칼로리는 90kcal 단백질 11g 당류 3g 탄수화물 12g 지방 0g 추천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밀은 750g의 한달치 넉넉한 용량과 함께 12가지맛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녹차 고구마 단호반 곡물 멜론 블루베리 바나나 딸기라떼 바닐라 카페라떼 쿠키크림 초코맛가지 총 12개중에서 선택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과 칼슘등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니다 우유에 타서 먹으면 적당히 포만감이 들고 속이 편하고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12개 모두가 각각의 맛이 있으며 느끼하지 않고 질리지 않습니다 한끼를 그리밀로 채운다면 몸무게 유지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직장인이라면 바쁜아침에 하루에 2스푼 25g을 우유또는 두유에 타서 챙겨드시면 좋을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거분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 과일이나 채소는 생(生)으로 먹을 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오히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져 건강에 좋은 식품도 있다. 얼려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식이섬유와 아미노산, 비타민, 키토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혈액순환과 성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지방 연소를 촉진해 주는 ‘키토산’이 버섯 중에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 팽이버섯은 얼리면 단단한 세포벽이 찢어져 세포 속의 영양성분이 쉽게 분리된다. 따라서 생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많은 키토산 섭취가 가능하다. 신선한 상태에서는 팽이버섯의 세포벽이 단단해 키토산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따라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냉동 상태인 팽이버섯을 뜯어서 조리에 넣으면 된다. ▷시금치 실온에서 보관한 시금치보다 냉동한 시금치에서 더 많은 영양소가 발견됐다. 캘리포니아대 식품과학과의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20도 실온에서 보관하면 일주일 동안 비타민C 함량이 100% 손실됐고, 냉장해 보관하면 75%, 냉동 보관하면 30%만 손실됐다. 또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시금치를 상온에 보관하면 하루 만에 비타민의 60%가 손실된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면 생시금치보다 풍부한 칼슘과 비타민 E를 섭취할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많아 피로 해소, 면역력 증진, 눈 건강에도 좋다. 아보카도는 얼려 먹을 때도 그 비타민이 그대로 보존된다. 아보카도를 잘라 씨를 제거한 후 껍질을 벗긴 후 썰어서 약 2시간 정도 얼리면 된다. ▷브로콜리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켜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를 더 많이 보고 싶다면 브로콜리를 얼려보자. 브로콜리는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영양소가 응축된다. 따라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얼리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블루베리 속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증가한다.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의 축적을 막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립대학 연구에 따르면 신선한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더 증가한다. 농장에서 수확하는 즉시 냉동시키는 이유다. 또한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는 것에 비해, 얼려 먹을 때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냉동 블루베리는 생블루베리보다 저렴해 경제적인 면에서도 이득이다. =========================== 어제 브로콜리 사다 삶아서 정리했는데 냉동실로 보내야겠네요 ㅎㅎ 더 웅축이 되면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좋다고하네요 다음엔 삶지 말고, 그냥 열려서 보관 먹을때 마다 살짝데쳐서 .다음엔 그냥 얼리는 방법을 사용해야 겠어요
뽀봉
다노 펌핑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다이어트할때 식단조절용으로 단백질쉐이크를 종종 사먹었는데 어떤제품은 단맛이 너무강해 한두번 먹다 안먹게된적도 가끔있어 살때 성분들을 잘보고 사게되잖아요 이 다노 펌핑 단백질쉐이크 흑임자맛은 타카페 체험단으로 뽑혀 마시게 되었는데 관심이 갔던 이유중하나가 총내용량 500g 중 당류는 0.5g미만으로 들어가있어요 칼로리는 1회제공량 50g 당 200칼로리예요 단백질함량은 1회 섭취시 단백질 함량27g으로 1회 섭취시 단백질 27g은 국가에서 권장하는 운동하는 한국 여성의 평균 체중을 기준으로 1혹섭취시 적절한 단백질 함량입니다. 이는 단백질 쉐이크를 먹었을때의 더부룩함이나 불편함없이 섭취 가능해요 이점이 추천하는 이유예요^^👏 👏 👏 다노 단백질 쉐이크 흑임자맛은 고소한 흑임자맛으로 단백질 특유의 비린맛없이 흑임자 라떼 같은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수있어요.. 저두 보통 단백질 쉐이크를 마실때 물보다는 우유를 선호하는편인데 이제품은 굳이 우유에 타지않아도 목넘김도 좋고 맛있었어요 👍 ♡시중 단백질 쉐이크는 대부분 우유와함께 쉽취했을때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기준에 부합해요 ♡우유에 대한 불호가 있으신분들이나 우유 추가 비용에대한 부담등을 고려하여 깐깐하게 영양성분기준을 높인 제품이예요^^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얼음물에 타서 마시면 잠시나마 더워가 가셔요 ㅎㅎ 전 우유 200ml에타서 냉동고에 얼려 아이스빙수처럼 먹었는데 이렇게 먹으니 단 음식이 생각이 안나서 너무 좋더라고요 식단용으로도 좋고 이렇게 간식용으로도 만들어 먹을수 있는 "다노 펌핑 단백질쉐이크 흑임자맛" 👍 다노 펌핑 단백질쉐이크 흑임자안에는 3가지 단백질의 황금배합으로 만들어졌어요 미셀라 카제인 + 분리유청단백질 +분리대두단백질 ~> 이렇게 만든 이유는 시중 단백질 쉐이크는 대부분 "분리유청단백질 "또는 "분리대두단백질"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런 단백질들은 흡수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빠른 시간내에 흡수되지 못하는 단백질은 낭비되는 아쉬움이있어요ㅜㅜ 그래서 "다노 펌핑 단백질쉐이크 흑임자맛 "은 3가지 단백질의 황금배합으로 ❤️ 근육 합성이 더욱 잘되고 근소실 예방에도 효과적이예요 ❤️운동하는 여성들이 탄탄한 바디를 만드는데 더 효율적으로 도움 ❤️포만감이 오래가요~~~ (흡수가 느린 미셀라 카제인의 특징) ❤️ 다이어트/운동중에 공복이 긴 여성들에게 특히 좋아요
미클
저녁식사- 홍합탕!
먹었습니다! 국물이 시원한게 맛이 끝네줍니다~
숲속의나무
목덜미, 엉덩이, 종아리… ‘뒷모습’만으로 어디 아픈지 안다
목덜미, 엉덩이, 종아리… ‘뒷모습’만으로 어디 아픈지 안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목덜미, 엉덩이, 종아리… ‘뒷모습’만으로 어디 아픈지 안다© 제공: 헬스조선 뼈나 근육의 건강 이상은 겉으로 드러나기 쉽다. 특히 뒷모습만 봐도 의심할 수 있는 질환들이 있다. ◇납작한 엉덩이, 척추·무릎 질환 위험 근육 없이 납작한 엉덩이는 허리와 무릎 질병 위험 신호다. 엉덩이가 납작하면 척추 주위 근육도 대부분 빈약한데, 그러면 운동 중에 생기는 충격이 허리와 무릎에 그대로 전해진다. 또 엉덩이가 납작할 경우 골반과도 마찰이 잘 일어나, 궁둥뼈 주위 점액낭에 염증이 발생하는 점액낭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엉덩이 근육은 평지를 걸을 때보다 계단을 오를 때 더 자극받는다. 꾸준히 계단을 오르면 엉덩이 근육이 자연스럽게 강화되면서 힙업이 될 수 있다. 이때 엉덩이에 힘을 주면 효과는 배가 된다. 등과 허리, 어깨는 곧게 펴고 아랫배는 안으로 집어넣은 느낌으로, 엉덩이에 힘을 준 상태에서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게 걸으면 된다. ◇빈약한 종아리, 근감소증 신호 중장년층에서 종아리가 빈약한 사람은 근감소증일 확률이 높다. 근감소증은 노화나 운동량 감소로 근육량과 기능이 감소하는 것으로, 65세 이상에서 잘 나타난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에 따르면 양쪽 엄지와 검지를 각각 맞대 넓게 만들어진 원으로 종아리의 가장 굵은 부위를 감쌌을 때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근감소증은 낙상, 골절을 유발해 사망 위험을 2~5배 높일 수 있어 위험하다. 근육 감소를 예방하려면 고기, 생선 등 동물성 단백질과 콩,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D도 함께 보충하는 게 좋다. 발뒤꿈치 운동을 하는 것도 종아리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양손을 벽 혹은 의자에 의지하고 몸은 수직으로 세운 후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렸다 반복하면 된다. 1세트에 10번씩, 3세트를 하면 된다. ◇양쪽 다른 어깨·골반 높이, 척추측만증 의심 뒤에서 봤을 때 양쪽 어깨 높이, 골반 높이 등이 심한 차이를 보인다면 척추측만증일 수 있다. 척추측만증 환자는 허리가 C자형 또는 S자형으로 휘어지면서 골반이나 어깨 높이가 달라진다. 이로 인해 몸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기도 한다. 가벼운 척추측만증은 앞에서 봤을 때 차이가 없지만, 심해지면 허리를 90도로 숙여 어깨 높이를 관찰해보면 차이를 알 수 있다. 변형이 심하게 되면 호흡 운동에 영향을 줘 폐 기능이 떨어질 수 있고, 나이가 들면서 척추에 퇴행성관절염을 유발할 수도 있다. 척추측만증이 있다면 폼롤러 스트레칭이 도움된다. 흉추·요추 근육을 이완시켜 자세를 교정하고 통증을 덜어준다. ◇라운드 숄더, 목 디스크 위험 양쪽 어깨가 동그랗게 말린 ‘라운드 숄더’라면 목 건강이 나쁜 상태다. 라운드 숄더가 있으면 목을 뒤로 많이 젖히고, 등도 굽게 된다. 이로 인해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목·어깨 주변 통증을 유발하는 근막통증증후군이 잘 생길 수 있다. 특히 오래 앉아서 일하는 사람이나 수험생, 평소 운동량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이 겪는 문제다. 라운드 숄더를 완화하려면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는 게 좋다. 가슴을 펴고 어깨를 뒤로 모아 아래로 내려서, 날개뼈 뒤쪽과 겨드랑이 아래쪽 근육을 수축시키는 동작을 5초 동안 유지한다. 이를 10회 이상 반복한다. 등근육(승모근, 광배근)을 단련하는 운동을 병행하면 더 좋다. =================== 전 라운드 솔더 라고해서 어깨도 그러한데 약간의 거묵목도 있거든요 전 목디스크보다 허리통증으로 꽤 도수를 오랫동안 받은거 같아요 요즘 날개뼈운동 열심히 하죠
뽀봉
단백질쉐이크- 테이크핏 제로슈가
테이크핏 제로슈가 납작봉숭아맛 저는 평소 러닝을 자주 하는편인데 공복에는 절대 못뛰어요 ㅜ 그렇다고 밥을 먹고 뛰면 울렁거리고... 그래서 간단히 단백질바 또는 단백질쉐이크를 먹어요 이번에는 처음 먹어보는 테이크핏 제로슈가 마셔봤는데 일단 양이 450ml로 넉넉해서 좋더라구요 그에비해 칼로리는 102kcal로 낮아서 매우 만족! 당 0% 단백질 45% 나트륨 6% 탄수화물 0% 지방 0% 달달한 복숭아향에 달콤하고 맛있는데 제로슈가라서 더욱 좋아요. 추천합니다
멋진나라
60대女 몰던 전기차 카페 돌진…최소 10명 부상
1층 카페 착석할때 살펴 봐야함 특히 도로 또는 주차장쪽이랑 맞닿아 있는 곳은 알아서 피하는것이 좋음
야고
8/14(수)양배추에 닭가슴살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새롭게 안 사실인데 닭가슴살을 먹을 때 살짝 찐 양배추와 땅콩버터를 곁들이면 맛과 영양소가 크게 늘어난다고 하네요. 저도 양배추와 닭가슴 그리고 땅콩버터 함께 먹어봐야 겠어요~~^^ 💢양배추…몸속에서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 양배추는 닭고기와 잘 어울리는 영양소가 많다.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는 몸속에서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가 잘 되게 한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돕고 간 속에 남은 지방을 배출하여 간 기능을 튼튼하게 한다.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몸속에서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여 혈관 건강을 돕는다. 세포 생성과 뇌 신경 물질의 활동을 돕는 닭가슴살의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한다. 💢닭고기 먹을 때 껍질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 줄인다 닭고기의 칼로리는 날개가 204 kcal로 높지만, 가슴살(101 kcal), 다릿살(104) 등은 삼겹살(210), 소고기 등심(224)에 비해 낮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콜레스테롤에 영향을 주는 지방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다. 껍질을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를 피할 수 있다. 닭고기의 단백질은 전체 함량과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소고기보다 더 높다. 메티오닌은 간의 해독 작용, 콜레스테롤 합성 또는 분해, 지방간 예방,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닭가슴살–올리브유–땅콩버터의 결합은? 양배추를 살짝 찌거나 열을 가해서 닭가슴살과 함께 먹어보자. 식초, 올리브유를 곁들이고 땅콩버터까지 있으면 맛과 영양분이 더해진다. 땅콩버터는 ‘버터’가 붙어 있지만 생땅콩 못지않은 비타민 E가 들어 있어 심장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닭가슴살은 백색근섬유로만 구성되어 퍽퍽한 단점이 있지만 양배추와 땅콩버터가 보완해 줄 수 있다. 닭가슴살은 생강즙에 재어 30분 정도 두면 특유의 냄새를 줄일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앙꼬없는 찐빵
앙꼬 없는 찐빵 에프에 돌렸어요 완전 겉바 속촉이에요 대박 저는 안에 앙금 팥든거 싫어해서 앙꼬없는 걸로 박스로 사서 먹어요 마지막 남은 거 에프에 돌렸더니 완전 다른 재미의 맛이에요
현유리
찐만두
점심 라면과 찐만두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날이 더우니까 불 앞에서 뭘 만들기도 힘드네요. 비비고만두는 정말 맛도 좋은거 같아요^^
저스트영
고단백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맛~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도 아침밥을 꼭 챙겨 메는 편이에요. 되도록 야채 썰어놓고 견과류 가득 뿌린 소스도 얹고 단백질 곁들이고 잡곡 가득한 밥으로 챙겨 먹죠. 그러다 정말 바쁜 날은 프로틴 쉐이크로 아침을 대신해요. 물이나 저지방우유만 타서 마시면 되니까 간편하고 빠르게 해결 가능하니까요. 제가 추천하는 건 CJ제일제당에서 나온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인데 특히 견과류 맛이 제 원빅예요. 고구마나 바나나, 초콜릿 맛도 있는데 전 단맛이 덜한 견과류맛이 입에 맞아요. 현미, 대두, 귀리 등 통곡물이랑 볶은콩과 캐슈넛 분말도 섞여 더 고소한 맛이에요. 단백질 17g과 식이섬유 5g를 비롯 비타민도 가득해서 더 건강해지는 기분이랍니다. 물이나 우유 양에 따라 진하게 또는 묽게 마실수도 있어요. 50g 205kcal라 밥을 먹은것 같은 포만감이 드니 든든해요. 곡물로만 빻아온 미숫가루보다 훨씬 영양가 있있고고소한 아침 완성이랍니다. 가끔은 공부하는 바쁜 딸램의 야간 간식도 되더라구요. 오늘도 이 한잔으로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화이팅!
파랑하트
환자 사망했는데… ‘하니♥’ 양재웅, 살 길 생겼다 ‘구세주 등장’
부천시, “병원 측 규정 지켰다” 발표를 했다고 하네요.. 결국.. 한사람이 죽었으나 병원측에서는 잘못이 없고 교육지침만 내렸다고 하니.. 참 답답하네요 ㅠㅠ 가족분들 시위하고 하시던데.. 돌아가신분이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출처 : Instagram@ahnanihh> 양재웅 원장의 부천 W진병원에서 30대 여성 환자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부천시가 “병원 측이 격리·강박 최대허용 시간을 준수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해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11일, 한겨레는 부천시가 “서류 검토 결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자·타해 위험성 판단 후 지시하에 격리·강박을 최대허용 시간을 준수하여 단계적으로 시행하였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기록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힌 사실을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취재했다. 부천시는 사망 당일 “강박 시행 시 활력 징후 체크는 누락”했다며 병원에 교육 지침을 내렸을 뿐, 법령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는 하지 않았다. 이 같은 결정에 대해 한양대 제철웅 교수는 “격리·강박 이외에는 자해위험을 회피하는 것이 뚜렷하게 곤란했는지, 신경안정제 처방이 적정했는지’인데 이에 관한 조사를 하지 않은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사망한 여성은 복통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2시간 동안 강박 조치를 당한 후 결국 숨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사인은 ‘급성 가성 장폐색’으로 추정됐다. 피해자는 입원 첫날부터 과도한 약물과 주사제 투약에 의해 급성 조현병 또는 양극성 장애 조증에 준하는 진정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됐다. 정신장애인 당사자 단체 ‘정신장애와 인권 파도손’도 부천시의 안일한 대응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정신장애와 인권 파도손’ 이정하 대표는 “의사가 어떤 의료행위를 하든 간섭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환자가 사망해도 의사는 어떤 제재나 면허취소 같은 걸 할 수 없다는 게 기가 막히다”며 CCTV 대조 없이 간호기록만 검토한 부실한 조사를 문제 삼았다. 서미화 의원은 “사망사고가 반복돼도 그 책임을 지자체에 떠넘기며 관리·감독도 안 하는 실정”며 격리·강박 실태조사와 책임자 처벌 강화를 담은 정신건강복지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출처 논현일보>
우리화이팅
8/12(월)이런 것도 당뇨 증상이라고? 당신의 몸이 필사적으로 보내는 '위험 신호' 🚨
가족중에 당뇨가 있어서 그런지 당뇨에 더 신경을 쓰게 되는것 같아요.ㅠㅠ 당뇨 전단계 증상들을 들어보니 푹 쉬어도 늘 피곤하고, 체중이 급격히 변하며, 허기와 목마름이 자주 느껴지는 경우, 시력이 떨어진 것 같다거나, 피부 상태가 달라지는 증상을 보이다고 하더라구요. 1. 당뇨 전 단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주요 증상들! 🥱빈번한 피로감 일반적으로 혈당 수치가 높으면 신체는 이를 처리하기 위해 더 많은 인슐린을 분비하려고 하며, 이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게 됩니다. 그 결과 지속적인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체중의 급격한 변화 식사량이나 운동량에 변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갑자기 줄거나 늘 수 있습니다. 특히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경우, 신체가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허기와 갈증 증가 혈당이 제대로 세포로 흡수되지 않으면 몸은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게 되어 식욕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신체는 혈당을 희석하기 위해 더 많은 물을 요구하게 되어 갈증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시야 흐림 혈당이 높으면 눈의 수정체에 영향을 미쳐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질 수 있습니다. 이는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개선될 수 있지만, 당뇨병이 진행되면 영구적인 시력 손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피부 상태 변화 피부가 어두워지거나 벨벳처럼 부드럽게 변하는 현상(흑색가시세포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증상은 특히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부위에 나타나며,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2. 당뇨병일 때 나타날 수 있는 주요 증상들! 😣상처 치유 지연 혈당이 높을 경우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상처가 잘 아물지 않습니다. 작은 상처나 긁힌 자국도 오랫동안 치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잦은 소변 혈당이 높아지면 신장이 혈당을 걸러내기 위해 더 많은 소변을 생성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평소보다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됩니다. 특히 밤에 자주 일어나 소변을 보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설명되지 않는 체중 감소 당뇨병 환자는 충분한 열량을 섭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는 신체가 에너지원으로 지방과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무감각 또는 저림 손발에 무감각이나 저림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신경 손상(당뇨병성 신경병증)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당뇨병이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잇몸 문제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는 증상이 자주 발생하고, 치아가 흔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고혈당으로 인해 잇몸과 치아에 염증이 발생하기 쉬운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피부 감염 당뇨병 환자들은 피부 감염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곰팡이 감염이나 가려움증, 발진이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잘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여,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출처:D쉐어하우스
냥식집사
추천!!!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매운후랑크 소시지
식단조절 때문에 닭가슴살을 자주 먹기는 하지만. 가끔 맛있게 다르게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임닭 닭가슴살 매운후랑크 소시지 선택. 살짝 매콤해서 맛있게 간식 겸 또는 한끼 먹는 대용으로 좋으네요. 맛있는 식단조절 필요하거든요~
The1
박수홍, 25㎏ 찐 ♥김다예 모습에 “지금이 제일 귀여워” 애틋
임신하면 여자들은 심리적, 육체적 변화를 많이 겪죠.. 시험관 시술로 힘들었을텐데.. 몸도 무거우지고 만삭되면 더 힘들지요.. 아무리 살 쪄도 신랑이 저렇게 이야기하면 큰힘이 되죠 순산하길 바래봅니다~ 박수홍이 임신 중이 아내 김다예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박수홍은 8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금이 제일 귀엽다~홍!”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내 김다예의 어린 시절 모습부터 출산을 앞둔 현재까지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담겼다.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던 김다예는 D라인과 함께 통통하게 볼살이 오른 모습이다. 박수홍은 “산모님이 영상 매우 재밌다고 즐거워하심. 증량과 함께 증가한 행복지수”라는 글을 덧붙이며 부부가 재미를 위해 올린 영상임을 알렸다.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김다예와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을 해 임신에 성공했고,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 7월 29일 박수홍의 ‘행복해다홍’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출산 79일을 앞둔 김다예는 “전복이(태명)는 1.5kg도 안 되는데 엄마는 25kg 넘게 쪘더라. 그럼 누가 거대아냐”라며 “시험관 하면서 그때 이미 한 10kg가 쪘고 임신 초반 16주까지 또 먹덧이 왔다. 먹으면 (속이) 괜찮아져서 그때 10kg 쪄서 임신 6주에 이미 20kg가 쪘다. 그리고 29주 될 때까지 한 5kg 정도 쪘다. 25kg 중에 전복이가 1.5kg정도 된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출처 NewsEn>
우리화이팅
호흡기 감염병 예방하려면..."2시간마다 에어컨 환기"
최근 코로나19와 백일해 같은 호흡기 감염병이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밀폐된 공간에서는 바이러스나 세균이 쉽게 확산하기 때문에, 감염병 예방을 위해 에어컨을 켰을 때 주기적으로 실내 환기를 하라고 강조합니다.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표본감시 병·의원에서 4주 사이 6배 느는 등 급증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은 자가검사 키트와 치료제 부족 현상까지 벌어졌습니다. 코로나와 증상이 비슷한 백일해와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 감염증도 계속 확산하고 있습니다. 푹푹 찌는 폭염 속에 왜 이런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는 걸까? 전문가들은 '밀폐된 공간에서 에어컨 사용'을 감염병 확산의 가장 큰 배경으로 꼽고 있습니다. 실제로 코로나19 대유행 시기 커피숍이나 식당에서 에어컨을 통한 바이러스 확산 사례가 많이 보고됐습니다. ☆따라서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려면 에어컨 사용 시 실내 환기에 신경 써야 합니다. ☆제일 좋은 건 공기가 통할 수 있게 창문을 일부 열어놓고 에어컨을 가동하는 겁니다. 이게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최소 2시간에 한 번씩은 환기해야 합니다. ☆세균 번식이 쉬운 에어컨 필터를 자주 청소하는 것도 도움됩니다. 에어컨 설정 온도는 너무 낮추지 말고 바깥과 5~6도 정도만 차이 나도록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김정기 / 고려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 실내·외 온도 차가 냉방병을 유발할 수가 있고요. 역시 마찬가지로 다른 바이러스성 또는 세균성 감염증이 동반돼서 합병증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거든요.] 또한, 감기 증상이 있다면 에어컨을 켠 실내에 머물 때 마스크를 써야 감염병 확산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저의 집 아이가 일주일이 넘게 감기가 안 떨어지고 아프네요혹 코로나가 아닌가 싶어서 코로나 검사를 했는데도 이상이 없어요 에어컨을 계속 틀어서 낫지를 않은것 같아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서도 좀더 유의했으면 해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