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또는 데친 홍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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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오르기 챌린지 성공했습니다
계단오르기 챌린지12기 사진인증 마치고 성공인증 설문지 제출했습니다. 챌린지 후기는 작성하지만 지역채팅방 방문은 안해도 되니 물마시기챌린지나 하루만보걷기 챌린지보다는 성공인증 절차가 덜 복잡하네요. 성공인증 절차는 1. 누적 7일간 챌린지 게시판에 사진인증 2. 챌린지 후기작성 게시판 들어가서 후기 남기고 게시글 url복사 3. 성공인증 게시판 들어가서 url 붙여넣기 등 설문지 작성 및 제출 4. 성공인증 설문지 제출한 것 스크린샷 복사 5. 씨씨앙카페 또는 지니어트앱에 성공인증 내용글 게시
밥잘먹고잠코자자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단호박 참치깻잎쌈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단호박 참치깻잎쌈 오늘도 그레인보우 단호박으로 레시피 만들었어요. 아침 운동후 깻잎을 사와서 살짝 데친후 참치살과 짜지 않게 만든 참치쌈장을 넣고 쌈으로 말았어요. 고소한 참치를 고명으로 한번더 올려 줬습니다. 기름 쭉 빠진 참치살이 고소해서 6개 다 먹어 버렸네요~ 깻잎쌈이 호박잎 보다 먹기에 부드럽고 향도 좋더라구요
레몬그린
비가 와서 강제 무지출
오늘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주말인데도 외출을 못 했더니 강제 무지출이 되었네요 오늘 다들 무지출 또는 저지출하셨을까요~??^^ 오늘 저녁은 며칠 전에 홈플에서 미리 주문 배달해 둔 양장피가 도착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냉동실에 있는 만두도 꺼내서 같이 구웠어요 밤이 되었는데도 빗줄기가 그치지 않네요 밤새 많이 내리려나 봐요 모두들 비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밤 되세요~!!^^
꼼꼼엄마
주말에 전국 최대 300mm 폭우… 다음 주부터 무더위 꺾인다
저희 동네는 지금 비가 꽤 오네요.. 주말까지 비 엄청 온다고 하니 비 피해 없길 바래봅니다. 비 온뒤엔 무더위도 꺽인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가을 기분 좀 나겠쥬? 이번 주말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린 뒤 늦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이다. 제14호 태풍 ‘풀라산’에서 약화된 열대저압부(태풍보다 약한 저기압)가 한반도를 예상보다 더 가까이 지나면서 주말 사이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부터는 낮 최고기온이 30도 미만으로 내려가면서 늦더위가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 주말까지 강수량 최대 300mm 기상청에 따르면 주말인 21일과 22일 전국 곳곳에서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20일 오후 3시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의 상황이다. 20, 21일 예상 누적 강수량은 서울 등 수도권 30~100mm(경기 남부 150mm이상), 22일까지 예상 누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100~200mm(많은 곳 300mm 이상), 전라권 50~100mm(많은 곳 150mm 이상), 충청권 50~100mm(많은 곳 150mm 이상), 경상권 50~120mm(경남 남해안 200mm 이상), 제주도(북부 제외) 50~150mm(많은 곳 250mm 이상) 등이다.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주말 사이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등에서는 초속 20~25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초속 15m 내외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폭우와 강풍은 제14호 태풍 ‘풀라산’에서 약화한 열대저압부의 영향이다. 당초 풀라산은 중국 내륙으로 진입한 뒤 경로를 동쪽으로 틀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서쪽에 위치한 건조한 공기가 풀라산의 진입을 막으면서 방향을 틀었고 제주와 남해안 사이를 지날 것으로 전망이 바뀌었다. 기상청 관계자는 “열대저압부가 열기와 수증기를 더하면서 비와 바람이 더 강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주말 사이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을 자제하고 저지대 침수와 지하차도 고립 등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다음 주, 무더위 꺾여 20일 오전부터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경남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내린 많은 비로 진주시 망경동 도로 일부 구간이 침수되고 합천군 합천읍에서는 도로에 토석이 유출되는 등 이날 오후 3시 기준 총 4건의 비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피해 신고에 대한 안전·배수 조치를 마쳤다. 경남도는 오전 10시부터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하고 재해 취약 시설과 인명피해 우려 지역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 하천변 산책로와 소규모 교량 등 137곳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올해 더위는 막판까지 기승을 부렸다. 19일 밤~20일 새벽 사이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났다. 다음 주에는 끈질긴 더위가 물러갈 전망이다. 서울 등 수도권의 다음주 기온은 아침 기온은 11~20도, 낮 기온은 25~28도로 평년(최저기온 12~16도, 최고기온 23~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하루만보 걷기 챌린지 시작하네요
하만챌25기 신청했습니다. 지난 하만챌24기는 신청서만 제출하고 완주 못했습니다. ㅠㅠ! 이번에는 꼭 완주하려고요. 신청순서는 1. 씨씨앙카페 또는 캐시워크 챌린지 공지란에서 챌린지 내용 확인한 후 참여합니다라고 댓글작성 2. 씨씨앙카페 회원으로서 레벨1 이상되도록 등업하신 분에 한해서 챌린지 참여 신청서 제출 3. 다음주 월요일 9월23일부터 매일 10,000보 이상 걷고 지니어트앱으로 사진촬영해서 씨씨앙카페 하루만보걷기 챌린지 게시판에 사진인증 4. 누적 7일 이상 챌린지 게시판에 사진인증 그리고 7일간 사진인증 마치면 성공인증 절차가 또 있어요. 성공인증 절차는 성공인증 할때 정리해 드릴께요.
밥잘먹고잠코자자
현재 현상금 1000만원 걸린 벤츠 도난사건.jpg
벤츠G400d 렌트카차량도난당했습니다 16일 월요일 오전11시 천안목천읍 신계리 107-35 위치에서 마지막gps찍힌위치입니다 이차량타는 렉카기사가 14일날 차량빌려가고 연락두절 GPS탈거 경기도 이천 여주 음성 위치에서 이차량보신다면 견인차량또는 지바겐차량 천안담당형사님 010-6885-3473 렌트카회사 010-2106-2001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도 차량을계속찾고있습니다 ㅡㅡㅡ 글 이해하는데 한참 걸림 요약 도난사기신고(신고자=글쓴이:렌터카회사) 1. 렌트카 회사에서 어떤 손님이 차를 빌려감. -차량은 벤츠 지바겐 '호'번호 2. 약속한 반납일자에 반납안됨. 3. 렌트차량 Gps 추적 - 최종위치 천안목천으로 떠서 가서 확인 but 차량 없음, gps탈거추정->도난신고 4. 경찰 빌려간 손님 신상조회 -직업 렉카기사. 사진속 문돼충. 막사진 렉카차량의 주인으로 추정됨. 렌트시 전번남긴듯. 5.사진속 벤츠차량 혹은 문돼충 보이면 꼭 찾아주세요.
야고
심장에 좋은 음식, 머리에도 좋다"... '이런 음식'이 일석이조
"심장에 좋은 음식, 머리에도 좋다"... '이런 음식'이 일석이조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은 인지 저하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온라인과 소셜미디어에서는 뇌 건강에 좋다는 브레인 푸드에 대한 정보를 흔히 접할 수 있다. 과연 특정 음식과 식단으로 치매를 예방할 수 있을까? 치매 연구 및 노인 간호 전문가인 영국 스털링대 치매 서비스 개발센터 준 앤드류스 명예교수는 치매를 예방하는 식단 자체는 없지만 심장에 좋은 식단이 뇌 건강에도 좋다고 말했다. 기존의 여러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심장병, 고혈압, 비만, 당뇨병과 같은 특정 질환을 가진 사람은 노화에 따른 인지 저하를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다. 그리고 식단을 바꾸면 이러한 질병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존재한다. 그 중 인지 저하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진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이다. 지중해식 식단은 올리브유와 생선류, 과일, 채소, 견과류, 곡물 등이 풍부하고 포화지방이 없는 음식으로 구성된 식단이다. MIND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고혈압을 예방하는 대시(DASH) 식단을 혼합한 식단이다. 이 두 가지 식단은 전반적으로 가공되지 않은 식품, 식물성 식품, 견과류 섭취와 금주 또는 절주를 권장한다. 나이가 들면서 치매 위험을 낮추고 싶다면 충분히 먹어야 할 몇 가지 식품을 앤드류스 교수가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을 통해 밝힌 내용으로 알아본다.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 등 녹색 잎채소 충분히 섭취하기 어느 한 가지 식품군이 특별히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중요한 건 균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항산화성분과 비타민 C를 제공하는 과일과 채소는 식단에 꼭 필요하다. 지난해 미국 신경학회저널 신경학(Neur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MIND 식단을 실천하면서 시금치와 케일 등의 녹색 잎채소를 충분히 섭취한 그룹은 알츠하이머와 관련된 뇌의 단백질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연구진은 녹색 잎채소 섭취를 늘리는 것 자체가 뇌의 더 낮은 알츠하이머병 징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콩과 올리브오일이 대표적인 식품 통곡물 및 렌틸콩, 대두와 같은 콩과 식품도 심장 건강과 인지 기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에서 권하는 올리브 오일도 건강한 인지적 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9만 2000여 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2022년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 오일을 섭취를 늘리면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29%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리브 오일을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전혀 또는 거의 섭취하지 않은 그룹에 비해 전반적인 사망 위험도 8~34% 더 낮았다. 한 가지만 할 수 있다면, 금주 뇌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좋지만, 나쁜 음식을 먹지 않는 게 더 낫다. 만약 뇌 건강을 위해 딱 한 가지만 한다면, 술을 끊는 게 좋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일수록 노년기에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주일 내내 건강을 생각한 식습관을 실천하고 열심히 운동하면서, 주말이 되어 폭음을 한다면 일주일 동안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말 것이다. ========== 요즘 밥할때 블랙렌틸콩과 빨간 렌틸콩 같이 넣어서 먹죠. 콩이라서 그런지 고소한 향이 더 좋아요 머리에도 좋은 건. 심장에도 좋군요
뽀봉
식감 폭신한 ‘이 식품’, 당뇨병·치매 예방 효과 탁월
식감 폭신한 ‘이 식품’, 당뇨병·치매 예방 효과 탁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식감 폭신한 ‘이 식품’, 당뇨병·치매 예방 효과 탁월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성인 100명 중 7명은 당뇨병 환자로 알려졌다.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중 관리는 물론 달고 자극적인 음식, 초가공식품 등을 멀리하는 식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이외에도 당뇨를 예방하는 음식을 먹는 게 도움이 되는데, 그 중 하나가 특이한 이름과 모양으로 잘 알려진 '노루궁뎅이버섯'이다. 그 효능을 알아보자. ◇단백질 많고 칼로리 낮은 다이어트 음식 노루궁뎅이버섯은 하얗고 복슬복슬한 노루 엉덩이를 닮아 그 이름이 붙여졌다. 무병장수를 기원했던 중국 황제들의 장수 식품 중 하나였을 만큼 영양 효능도 뛰어나다. 노루궁뎅이버섯은 단백질 함량이 버섯류 중 24.5%로 가장 많다. 반면, 지방 함량과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섬유질의 함량이 높고, 기타 무기물과 비타민B군, 비타민D군이 풍부하다. ◇치매·당뇨병 예방도 노루궁뎅이버섯은 치매와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주목받아왔다. 실제 노루궁뎅이버섯의 HECCN 물질은 치매예방 및 중추 신경장애에 대한 약리 기능이 밝혀졌다. 노루궁뎅이버섯은 다른 버섯과는 달리 페놀성 화합물질이 많아, 우리 몸의 염증 및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제거해주는 효능이 있다. 이로 인해 신경세포의 손상을 막고 증식을 도와 치매 억제에 큰 도움이 되며, 면역력을 높여 당뇨병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소화기질환에 도움 한방에서는 노루궁뎅이버섯이 위와 장질환에도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노루궁뎅이버섯은 베타글루칸(다당체), 올레아놀릭산, 복합아미노산, 지방산 등을 함유해 소화불량과 역류성식도염, 위장질환 치료에 탁월해 약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말려 먹으면 더 좋아 노루궁뎅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씻어 국이나 찌개에 넣거나 볶아 요리하면 된다. 특히 노루궁뎅이버섯은 생으로 먹기보다는 건조해서 먹는 게 좋다. 버섯을 말리면서 다양한 영양 성분들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건조한 노루궁뎅이버섯으로 차를 끓여 마시면 성분이 물에 용출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염증 질환 예방 효과가 더 커진다. 말린 버섯은 10분간 물에 불려 채소와 함께 볶아 노루궁뎅이버섯 채소볶음으로 만들 수 있고, 버섯을 우려낸 물로 밥을 짓거나 죽을 쑤어 먹을 수도 있다. 특히 노루궁뎅이버섯은 양파와 궁합이 좋다. 양파를 곁들이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한편, 노루궁뎅이버섯은 쓴맛이 강한 편이다. 물에 반나절 이상 불려 끓는 물에 데친 후 물기를 살짝 짜서 사용하면 쓴맛이 제거된다. 쓴맛 제거 과정 없이 사용하려면, 수분이 적은 요리나 볶는 요리에 사용하는 게 방법이다. ============= 한방백숙 먹을때 먹어봤는데, 전 정말 별로던데.. 건강에는 엄청 좋은가 보네요.. 말려서 먹으면 더 효과적이군요 차로 먹는것이면 괜찮을거같네요 (저의경우)
뽀봉
걷기와 '이 운동' 함께 했더니...혈관-체중에 큰 변화 생긴 이유?
걷기와 '이 운동' 함께 했더니...혈관-체중에 큰 변화 생긴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운동을 하면 혈당을 잘 조절해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되고 위험한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살도 뺄 수 있다. 다만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산책 수준의 걷기로는 부족하다. 강도를 더 높여야 한다. 어떤 운동이 좋을까? 운동 강도 높였더니 혈당 더 잘 조절...고혈압, 고지혈증, 비만도 개선 운동에 의한 혈당조절 효과는 1형보다 2형 당뇨병 환자에서 더 뚜렷하다. 2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 혈당조절이 좋아질 수 있다. 현재 운동을 하고 있는 환자들이 운동 강도를 높이면 체력이 좋아져 혈당이 더 잘 조절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혈관질환의 위험요인인 고혈압,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비만 등이 개선된다. 총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높인다. HDL은 혈관에 낀 찌꺼기를 간으로 운반해서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결국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과 같은 심혈관질환의 발생이 줄어들 수 있다. 유산소 운동 효과는 24~72시간 지속... 2일 이상 쉬지 않는 게 중요 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해 중등도 강도(옆 사람과 대화 가능)의 유산소 운동을 하루에 30분 이상,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매일 운동이 어렵다면 한 번 할 때 운동시간을 더 늘려도 된다. 그러나 적어도 일주일에 3일 이상은 운동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이 인슐린 민감성에 미치는 효과는 24~72시간 지속되므로 연속해서 2일 이상 운동을 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걷기와 달리기 번갈아 했더니... 최대의 운동효과, 뱃살이 줄었다 걷기 효과가 떨어질 경우 고강도 인터벌운동(high intensity interval training)을 해보자. 고강도 운동과 저강도 운동, 또는 휴식을 번갈아 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걷기와 달리기를 교대로 하는 것이다. 이 운동법은 짧은 시간에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최대의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복부지방과 내장지방을 줄여준다. 콜레스테롤 수치와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해 심혈관계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을 해왔거나 체력이 충분한 당뇨병 환자도 고강도 인터벌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던 사람이 갑자기 고강도 인터벌운동을 시작하면 오히려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하는 중강도 유산소운동을 고강도 인터벌운동으로 대체할 수는 없다. 유산소+근력 운동 병행했더니...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 더 크다 근력 운동은 아령, 웨이트 장비, 탄력 밴드 등을 이용하여 근육의 힘과 근지구력을 키우며 근육의 양을 늘리는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같이 하면 혈당 조절에 더 큰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도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이 권장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운동 후 근육, 인대, 관절이 쉬고, 근육이 강화될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다. 근력 운동 시 몸쪽으로 당기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내쉬고, 몸 밖으로 밀어내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쉬는 것이 가장 좋다. 익숙하지 않을 때에는 숨을 멈추지 않도록 주의한다. 앉아있는 시간 최소화...음식 조절+운동이 정답 운동이 싫다면 30분 간격으로 잠시 걷거나 간단하게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혈당조절에 도움이 된다. 활동량이 적은 2형 당뇨병 환자도 오래 앉아있는 것을 피하고 이런 방식으로 몸을 움직이는 게 좋다. 자주 일어나 팔과 다리를 움직이면 대장암, 특히 항문 제거 위험이 있는 직장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운동을 하더라도 항상 과식하는 것은 좋지 않다.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섭취가 지속되면 일반인은 운동으로 살을 빼기가 쉽지 않다. 음식 조절+운동이 정답이다 ========== 걷기와 근력운동을 같이하면 면역력을 키울수 있다고 한다. 겯기는 자신있는데, 근력운동이 참 여렵네요
뽀봉
‘움직일 때마다 무릎이’… 관절통, 제자리에서 ‘이 운동’만 해도 완화
‘움직일 때마다 무릎이’… 관절통, 제자리에서 ‘이 운동’만 해도 완화 ‘움직일 때마다 무릎이’… 관절통, 제자리에서 ‘이 운동’만 해도 완화© 제공: 헬스조선 날이 추울수록 관절도 아프다. 추운 날씨로 대기압이 감소하면 우리 몸에 가해지는 공기압도 감소한다. 이에 근육, 건, 인대, 관절 등 연부조직이 부어서 신경을 자극하는 게 통증의 원인이다. 추운 날씨에 신체 활동이 감소하고 낮은 기온에 근육과 인대가 굳어지면서 유연성이 줄어드는 것도 한몫한다. 그래도 겨우내 관절이 아픈 채로 살 필요는 없다. 잘만 관리하면 겨울 관절통도 잡을 수 있다. 겨울철 관절통을 감소시키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다. 체온의 방출은 대부분 머리와 손발에서 발생하므로 특히 이 부위의 보온에 신경을 써야 한다. 품이 조금 남는 옷을 여러 겹 겹쳐 입는 것이 움직이기에도 용이하고, 체온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온찜질을 하는 것도 좋다. 무릎 밴드를 일시적으로 착용하는 것도 관절의 안정성을 높이고 관절이 추위에 노출되는 것을 막아 통증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두 번째는 적당한 신체 활동이다. 따뜻한 집안에만 있고 싶은 게 사람의 본능이지만, 신체 활동을 하지 않으면 오히려 관절이 굳고 근력도 감소해 관절통이 악화된다. 바깥 운동이 어렵다면 일상생활 속 신체 활동도를 높이는 운동법인 '제자리 걷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제자리 걷기는 실내 좁은 공간에서도 할 수 있다. TV를 보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하면 덜 지루하다. 유산소 운동으라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고, 심폐기능을 강화하며 균형감각과 유연성을 높일 수도 있다. 특히, 고령자에서는 척추 골밀도를 높여 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제자리 걷기는 다양한 방법으로 시행할 수 있다. 젊은 사람은 유산소 운동의 효과와 운동량을 증가시키기 위해 파워 워킹을 할 때처럼 무릎을 높게 들고 팔을 흔들며 리듬감 있게 하면 된다. 노인 또는 관절염 환자는 보조기나 문고리 등을 잡아 낙상에 유의하면서 천천히 시행한다. 한 다리로 서기 자세를 잠시 유지하듯이 제자리 걷기를 하면, 균형 감각을 키우는 동시에 중둔근과 같은 엉덩이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다. 기본적으로 주 3회 30분 이상을 시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 몸을 따듯하게.. 비오는날도 집에서 제자리 걸음 하죠.. 점점 추운날이 올텐데요. 관절미리 신경 써야 겠군요
뽀봉
연휴에 찐살 돌려놔야죠
연휴동안 급하게 찐살은 빼기가 쉽다네요. 아직은 지방으로 가기 전이라고 글리코겐 상태라네요. 언능 빼야지요~
파인호랭이
맛·영양 풍부한 대하… 패혈증 걱정 없애려면 ‘이렇게’ 익히세요
맛·영양 풍부한 대하… 패혈증 걱정 없애려면 ‘이렇게’ 익히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대하가 제철이다. 대하는 찜, 구이, 튀김, 전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대하의 효능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저지방 고단백 식품대하는 타우린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해 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교감신경을 억제해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대하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100g당 지방 함량이 0.3g으로 적고 단백질 함량이 24g으로 높다. 대하의 영양소는 특히 머리, 꼬리, 껍질에 풍부하다. 타우린은 머리와 꼬리, 아스타잔틴, 단백질, 키틴, DHA는 껍질에 많이 함유돼 있다. 아스타잔틴은 눈 피로를 해소하고 키틴, DHA는 각각 면역력 향상, 두뇌 발달을 돕는다. ◇가급적 익혀 먹어야 대하를 먹을 때는 가급적 익혀 먹는 게 좋다. 생으로도 먹을 수는 있으나, 잘못 먹으면 비브리오패혈증을 앓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어패류를 생으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경우, 또는 상처 난 피부가 바닷물에 접촉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으로, 흔하게 발견되지는 않지만 한번 발생하면 치사율이 50%에 이를 만큼 위험하다. 급성 발열과 오한, 복통, 구토, 설사, 혈압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증상 발현 후 24시간 이내에 피부병변이 생긴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유발하는 비브리오 균은 85도 이상 온도에서 충분히 가열하면 사라지므로, 찜, 구이, 튀김 등으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 대하를 손질할 때도 주의해야 한다. 익히지 않은 대하를 손질하는 과정에서 머리 뿔과 꼬리 등 날카로운 부분에 찔릴 경우 비브리오패혈증이 발생할 수 있다. 손질할 때는 가급적 두꺼운 장갑을 착용한 뒤, 그 위에 비닐장갑을 이중으로 착용하도록 한다. ◇껍질까지 통째로 먹는 게 좋아 대하를 먹을 땐 껍질 등을 제거하지 말고 통째로 바짝 구워 먹어야, 특유의 감칠맛과 비린 맛을 완화하면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식감도 훨씬 바삭해진다. 한편, 대하는 머리와 다리가 제대로 붙어 있고, 껍질에 윤기가 흐르는 것이 좋지만 머리에서 검은 물이 나오거나 꼬리가 검게 변한 것은 좋지 않다. 깨끗이 손질하여 마르지 않도록 밀폐 용기에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것이 좋다. ============= 생선류도 빠른시일이내에 먹는것이 좋죠. 대하 바싹 구워서 먹음 껍질도 달도 식감도 아주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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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김수진 기자 님의 스토리 하늘이 높아지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다. 시원해지는 날씨에 입맛은 돌아오고, 추석이라는 민족 대명절까지 있으니, 가을에 체하는 일은 부지기수. 어릴 적 체하면 어른들이 꺼내 든 것은 다름 아닌 바늘. 바늘로 손을 찔러 피를 내는 이 '손 따기' 민간요법은 과연 효과가 있을까? ◆ ‘손 따기’ 효과 있어…정확한 혈자리 찾아야 황만기 황만기키본한의원 대표원장은 "체했을 때 '손 따기'는 분명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손 따기'는, 한의학적 응급 치료법인 자락(刺絡)법 중 하나로 특정 말초신경을 자극하면 그 감각이 뇌에 전달, 뇌에서 자율신경계를 활성화시킨다. 그 결과 위와 장의 운동이 촉진되어 체한 것이 해소되는 것이다. 황 원장은 이어 "다만 정확한 소상혈에 '손 따기'를 해 주어야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가급적 전문가로부터 ‘손 따기’ 치료받는 것이 안전해 소상혈(少商穴)은 엄지손톱의 바깥 뿌리각 바로 옆에 위치하는 중요한 경혈이다. 황 원장은 "제대로 소독되지 않은 볼펜이나 바늘, 이쑤시개 등으로 손을 찌르면 오히려 세균 감염이나 피부 조직 손상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며 또한 "겁이 너무 많거나 당뇨 환자, 심장 질환자, 소아 혹은 체력이 약한 고령자의 경우에는 '손 따기'를 했을 때 구역감이나 어지럼증 등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가급적 한의사로부터 '손 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소화불량이 심근경색의 초기 증상인 경우도 간혹 있으므로 체한 증상이 좋아지지 않고 오히려 심해진다면 급히 응급실로 가야 한다. ◆ 체하기 전 미리 소화에 도움 되는 한방차 먹는 게 좋아 체했다면 근본적인 원인을 전문가로부터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하지만 전문가가 옆에 없고 소상혈 자락법을 시행하기가 어렵다면 실행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손가락으로 합곡혈(合谷穴) 이나 내관혈(內關穴) 또는 중완혈(中脘穴)을 약간 아픔이 느껴질 정도의 강도로 꾹 눌러주는 것이다. 또한 황 원장은 "평소에 잘 체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예방을 위해서 추석 전에 미리 '생강차', '진피차', '매실차'와 같은 소화에 도움이 되는 한방차를 마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 자주 체한다면 역류성 식도염, 위염 등 가능성 있어 평소 체한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또는 '기능성 소화불량'일 가능성이 높다. 황 원장은 "한의원을 비롯한 전문 의료기관을 방문해 본인의 체질과 병증을 정확하게 진단받은 후, 적극적인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황 원장은 "소화불량은 평소 식습관을 관리해야 한다"며 "기름기가 많은 등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음식은 가급적 삼가고 술을 자주 마시는 것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는 등 자극적인 맛을 내는 음식도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무엇보다도 평소 심리적 스트레스와 정신적 피로를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 원장은 "만성적인 스트레스 환경은 정신적 피로를 유발하게 되고, 이는 신체 기능의 부조화를 야기함으로써 각종 소화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흔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항 스트레스 효과를 보이는 한방차를 평소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소화 기능 개선과 증상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모과차' '연자육차' 등을 추천했다. ============= 지난번 중식먹고급체인경우 손가락 지압자리 계속 눌러 줬던거 같아요. 명절음식 기름지어서 체하는경우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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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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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 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 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 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 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 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 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 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 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명절인데 큰일이네요 ㅎ 튀김음식은 적당히 먹어야 할것 같죠 튀김음식과 탄산음료 노화를 일으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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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제공: 헬스조선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음식이 상하듯이 약도 변질될 위험이 있다. 변질된 약은 약효가 사라지거나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여름철 약을 제대로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부 약은 냉장 보관 필수 대부분의 의약품은 여름에도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직사광선을 피해 온도 25℃, 습도 60% 이하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일부 약은 기온과 습도에 민감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항생제, 시럽제, 니트로글리세린을 비롯해 인기 영양제인 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 등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쉽게 변질된다. 그렇다고 여름엔 약을 무조건 냉장 보관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한 약을 일부에 불과하다. 냉장보관이 필수인 약에는 ▲인슐린 주사제 같은 당뇨병 주사제 ▲성장호르몬 주사제 ▲잘라콤점안액 등 녹내장과 고안압 안약 ▲실온에서 녹는 아세트아미노펜 같은 좌약 등이 있다. 특히 당뇨병 약은 성분에 따라 보관온도가 다르고, 같은 약이라도 개봉 전과 후의 보관온도에 차이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액상소화제처럼 냉장보관하면 성분이 변질돼 효과에 문제가 생기는 약도 있기 때문에 약마다 보관법을 제대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변색, 파손되면 바로 폐기 만약 제대로 보관하지 못해 약 변질이 의심된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변질된 약은 약효손실 또는 약효변질을 일으킬 수 있다.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처방받은 지 얼마 안 됐더라도 약이 처음 받아왔을 때와 다른 모양, 색깔, 냄새를 보인다면 변질을 의심하고 폐기해야 한다. ▲하얀색이었던 알약이 누렇게 또는 분홍빛으로 변하거나 ▲가루약이 뭉치거나 ▲연질캡슐 내용물이 흘러나와 끈적끈적해지거나 ▲캡슐 내용물이 터져 주변 약에 묻었거나 ▲약이 부풀어 오르고 갈라졌다면 약 변질을 의심해야 한다. 한편, 변질된 약은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염뿐 아니라 생태계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가까운 곳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이나 약국, 주민센터, 지역 보건소 등에 처분해야 한다. ============== 아르기닌이 갈라졌던데. 이제 6개 남았는데, 그냥 폐기해야겠네요. 약도, 영양제도 건강에 좋다고 챙기는 것인데, 잘알고 챙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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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식품이라는 브로콜리, ‘이것’과 같이 먹으면 효과 배로
항암식품이라는 브로콜리, ‘이것’과 같이 먹으면 효과 배로 브로콜리는 밥상에 자주 올라오는 좋은 식재료다. 맛과 영양이 좋을 뿐 아니라, 간단하게 데쳐 먹거나 기름에 볶아 먹는 등 활용도도 높기 때문이다. 특히 색감도 좋은 브로콜리는 다른 식재료들과 함께 요리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같이 먹으면 궁합이 좋은 음식들이 있다. 어떤 게 있을까? 우선 브로콜리의 효능부터 알아보자. 브로콜리는 항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브로콜리에는 유황 화합물과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어 노화, 암, 심장병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에 함유된 설로라판과 인돌 화합물 역시 항암작용을 한다. 특히 인돌은 에스트로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한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고혈압 위험을 낮추는 칼륨이 100g당 370mg이나 들어 있다. 빈혈과 기형아 출산을 예방하는 엽산도 풍부하다. 특히 브로콜리는 훌륭한 비타민C 급원 식품이다. 비타민C 함유량이 무려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 귤의 6~7배에 달한다. 따라서 피부 건강에 좋고, 감기도 예방한다. 브로콜리를 삶을 때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줄기부터 넣어 삶으면 비타민C의 손실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브로콜리를 활용해 요리할 땐 양파와 함께 기름에 볶으면 좋다. 브로콜리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양파와 함께 먹으면 이 작용이 배가 되기 때문이다. 브로콜리는 오징어와도 궁합이 좋다. 오징어의 타우린 성분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살짝 데친 브로콜리와 오징어를 함께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훌륭한 반찬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브로콜리를 대파와 함께 달여 먹으면 초기 감기에 발생하는 두통과 오한에 효과가 있다. 다만, 동맥경화약을 먹는 중이라면 브로콜리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 브로콜리의 비타민K가 동맥경화약 성분인 와파린나트륨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 브로콜리 양파와 오징어~~ 궁합이 아주 좋네요 그럼. 볶음으로 즐기면 되겠어요. 반찬하나 더 생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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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아침 식사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다. 하지만 아침에는 시간이 없고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많다.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거르면 당뇨병 위험 높아져 아침 식사를 거르면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아침을 걸러서 공복 상태가 길어진 상태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에너지 부족으로 뇌가 잘 활성화되지 않아 사고력, 집중력, 인지능력 등도 떨어진다. 아침을 거르면 심장마비 위험도 커진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식사하지 않는 사람은 심장마비 위험이 최대 87%에 달했다. ◇필요한 영양소만이라도 챙겨야 바쁜 아침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기 쉽지 않다. 간단하게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 신체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든 식품 위주로 구성해 먹으면 좋다. 특히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게 좋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식욕이 감소하고 포만감은 더 오래가기 때문이다. 삶은 달걀 1~2개, 우유 한 잔, 요거트 한 개 정도 먹으면 된다. ◇소화력 약하다면 생식보다는 선식 우유나 물에 선식이나 생식을 타 마시는 경우라면, 소화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생식보다 선식을 먹는 게 좋다. 선식은 현미, 보리, 찹쌀 등 곡물류를 열풍건조 또는 가열 건조 후 익혀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을 말한다. 가루 형태라 위에 부담이 덜 가고 소화·흡수가 빠르다. 생식은 익히지 않은 곡물, 채소 등의 수분을 제거해 가루로 만든 것이다. 재료를 익히지 않아 선식에 비해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선식을 고를 때는 곡물과 함께 콩류가 들어간 것을 골라야 곡류에 부족한 단백질 보충에 용이하다. ============= 아침에 삶은 계란1-2개 먹으면 맛도좋고, 든든하는것도있죠. 처음에는 이것도 버거울수 있는데, 꾸준히 챙기다 보니, 없으면 왠지 섭섭할 정도가 되요
뽀봉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닭안심 미역국에 두부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닭안심 미역국에 두부 닭안심 미역국에 밥 대신 데친 두부랑 계란하나 같이 식사 합니다. 닭안심과 미역이 풍부해서 든든해요. 💪아이는 계란후라이만 해서 먼저 밥이랑 챙겨 줬어요.
레몬그린
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따로 있다??
저희집도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집이에요. 사실 가공식품이 나쁘다는것은 알고도 먹잖아요 저희집도 그래요... 최대한,,,안먹고 싶은데... 햄은 물에 데쳐서 먹기도 하고,,, 식빵은 한번 구워 먹는등,,,노력은 한답니다. 근데... 이 나쁜 가공식품들 중에 더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있다는데 들어보셨나요? 건강에 나쁜줄은 알지만,,, 안먹을수 없는 가공식품. 인공감미료와 설탕이 넘쳐나는 가당음료와 가공육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소비자의 선택적 소비가 필요할듯,, 완전 끊기가 어렵다면, 줄이는 노력이라도 해봐야겠다. 건강을 해치는 ‘나쁜 식품’의 대명사로 낙인찍힌 초가공 식품은 심장 질환과 관련이 있지만 특정 식품 유형에 따라 위험 수준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됐다. 최악의 초가공 식품 두 종류를 꼽으면 설탕 또는 인공 감미료가 첨가된 가당 음료와 가공육이다. 반면 빵, 콜드 시리얼(찬 우유에 타 먹는 제품), 요거트, 짭짤한 스낵 같은 품목은 심장질환 위험이 낮거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 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의료진은 지금껏 발표된 것 중 ‘가장 크고 가장 긴’ 초가공 식품과 심장 건강에 관한 연구를 권위 있는 학술지 ‘란셋 지역 건강’(Lancet Regional Health)에 이번 주 발표했다. 연구진은 먼저 20만 명 이상의 미국 의료진을 30년 간 추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흡연, 가족 건강 이력, 수면 및 운동과 같은 위험 요소를 조정 한 후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 한 사람들이 이를 가장 적게 섭취 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관상 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은 16%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또한 약 125만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분석을 위해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19개의 다른 연구 결과와 결합했다. 이를 통해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17%, 관상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23%,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9%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특정 유형의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 질환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도 분석했다. 조사한 10개 범주의 초가공 식품 중 두 종류의 위험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바로 가당 음료(탄산음료와 과일 주스 등)와 육류·가금류·생선 가공 식품(베이컨, 핫도그, 치킨 소시지, 빵가루 입힌 생선제품, 살라미 샌드위치 등)이었다. 이 두 가지 종류를 데이터에서 제외했을 때, 초가공 식품 섭취와 관련된 대부분의 위험이 사라졌다고 분석을 주도한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의 박사 후 연구원 케니 멘도자가 밝혔다. 일부 유형의 초가공 식품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것과 연관되어 있었다. 시리얼, 향과 맛을 더한 요구르트, 냉동 요구르트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팝콘과 크래커 같은 짭짤한 간식이 여기에 포함된다. 연구진은 시리얼과 빵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이유는 섬유질, 미네랄, 페놀 화합물 및 기타 통곡물 성분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요거트 및 유제품 기반 디저트의 경우, 비타민 B를 강화하면 심장병 및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된 아미노산인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유제품 디저트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과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지만, 프로바이오틱 박테리아나 단쇄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전 몇몇 연구에서도 시리얼, 통곡물 빵, 요쿠르트 등은 위험을 유발하지 않거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드아일랜드 대학교 영양학과 마야 바디벨루 교수는 “가공육은 대개 나트륨과 포화 지방이 많고, 탄산음료와 같은 음료는 설탕 함량이 높은 편이다. 반면, 통곡물 시리얼과 빵은 초가공식품일지라도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B와 같은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뉴욕 타임스에 말했다. 초가공 식품은 맛, 유통기한, 편의성 등으로 영역을 점점 더 확장하고 있다. 미국인의 경우 하루 섭취 열량의 58%를 초가공 식품으로 채우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 비중이 26.2%(2023년 연대 의대 연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선택적 소비가 필요하다. 가공육과 가당 음료가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는 차고 넘치기에 이러한 음식을 줄이거나 끊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출처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주안맘0413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제공: 헬스조선 뇌졸중, 심근경색 등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혈액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혈액은 우리 몸의 각 조직과 세포 구석구석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고,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혈액이 탁하고 끈적해지면 피떡처럼 뭉치는 혈전이 생겨 혈관이 좁아지거나 아예 막힐 위험이 있다. 특히 자주 먹는 가공육, 정제된 곡물, 트랜스지방이 함유된 음식 등이 혈액을 탁하게 한다고 알려졌다. 그렇다면 혈액을 맑게 하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미역 미역에는 후코이단, 알긴산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후코이단은 해초에 든 식이섬유인데,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미역의 수용성 섬유질인 알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배출을 돕는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 성분이 과다해 발생하는 질환)과 동맥경화(동맥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져 발생하는 질환)를 예방한다. 단, 생미역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전 물에 충분히 담가 짠맛을 없애는 게 좋다. ◇해산물 소라·굴·참치 등 타우린이 풍부한 해산물을 먹는 것도 좋다. 타우린은 피로해소제 속 성분으로도 잘 알려졌는데, 혈압을 상승시키는 교감신경의 작용을 억제하고 심장 근육의 혈액 펌프질을 돕는다. 실제로 심장마비의 대표 원인인 심부전 치료제로 타우린이 쓰인다. 심장을 거치는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또한, 고등어·삼치 등 등푸른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지방산도 혈액 건강에 좋다. 오메가3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 함량을 낮추고 혈전 형성을 예방한다. 특히 생선의 기름은 혈관 확장과 염증을 막아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깨 깨 속 세사미놀과 세사민 성분은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고지방 식사를 하면 혈액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이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다만, 깨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큰 숟가락으로 10g 정도만 먹는 게 좋다. ◇감귤류 과일 귤·레몬·오렌지 섭취도 늘리는 게 좋다. 이 과일에 풍부한 칼륨은 체내 불필요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 혈압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다. 특히 귤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주고, 껍질 안쪽의 흰 섬유질에 들어 있는 비타민P는 모세혈관을 강화한다. 감귤류의 과일은 설탕 등을 첨가하지 않은 채로 먹어야 몸 안에 잘 흡수된다. 하루에 주스로 한 컵 정도가 적당하다. ============= 감귤류 과일도 좋아하는데 혈액이 맑아 지는것에 도움이 되는가보네요 ㅎ 미역은 다 맛나죠 국도 좋고,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어도,쌈사서 먹어도 아주 좋죠
뽀봉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우리가 하루 동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 부위 중 하나는 바로 손가락이다. 그만큼 잦은 사용으로 인해 염증이나 질병이 생기기도 쉽다. 특히 중년 여성에게는 '방아쇠수지'라는 손가락 질환이 자주 나타난다. 어떤 질환일까? 방아쇠수지는 손가락 힘줄에 생기는 염증 또는 종창(조직의 비대로 부어오르는 것)이 생겨 손가락을 움직일 때 '딸각' 소리를 내며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중지와 약지에서 많이 나타나며, 엄지손가락에서 발병하기도 한다. 만약 손가락의 딸각거림과 통증, 뻣뻣함이 나타난다면 방아쇠수지를 의심해봐야 한다. 특히 중지와 약지 손가락을 구부렸다가 다시 펴려고 할 때 저항력이 느껴지거나, 힘을 주어 폈을 때 '탁' 소리가 크게 난다면 방아쇠 수지일 확률이 높다. 손을 장시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증상은 더욱 악화된다. 방아쇠수지는 특히 ▲반복적인 가사활동을 하거나 ▲컴퓨터 자판을 많이 치거나 ▲골프나 테니스 등 레저활동을 하는 사람 등에게 잘 나타난다. 당뇨병, 통풍, 류마티스 관절염 등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발병하기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방아쇠수지 환자는 지난해 26만9178명으로 계속 증가 추세이며, 50~60대 여성 환자 수가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아쇠수지는 아주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면 충분한 휴식으로도 경과가 좋아질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병원에서 약물치료나 주사치료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손가락이 잘 굽혀지지 않는다면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이는 부분마취를 하고 힘줄 터널을 넓혀주는 간단한 수술로, 10분 정도로 끝난다. 방아쇠수지를 예방하려면 평소 손가락에 무리가 가는 것을 피하고, 꾸준히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손가락 스트레칭은 손바닥이 아래를 향하게 책상에 올려두고, 손가락을 하나씩 천천히 들어 올리면 된다. 업무 중 한두 시간마다 틈틈이 반복한다. 자기 전 따뜻한 물에 5~10분 손을 담그는 것도 근육을 풀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여름이 오기전에 파라핀마사지도 열심히 했는데, 더워서 그런지 안하게 되던데요. 손가락 하루 종일 젤 고생하는 것 맞죠... 잼잼도 해주고, 손도 뭉글뭉글 만져 주면 좋다고 하네요
뽀봉
“기름기 없는 음식 먹으면 좋아질까?”…핏속 좋은 콜레스테롤 높이려면?
“기름기 없는 음식 먹으면 좋아질까?”…핏속 좋은 콜레스테롤 높이려면?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하면 걱정이 앞선다. 심장마비와 뇌졸중과 연결되어 있어 나쁜 이미지가 있다. 콜레스테롤은 HDL(고밀도지단백질)인 좋은 콜레스테롤과 LDL(저밀도지단백질)인 나쁜 콜레스테롤로 나뉜다. 이 때문에 HDL 수치는 높이고 LDL 수치는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이상적인 HDL 수치를 50(㎎/dL) 이상이라고 설명한다. 일반적인 범위는 40~59 ㎎/dL이며, HDL 수치가 40 ㎎/dL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병 위험이 증가한다. 이와 더불어 LDL은 100 ㎎/dL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음은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이 제시한 건강하게 HDL 수치를 높이는 방법이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사 습관 식사는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은 다음을 포함한다. 먼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 또, 수용성 섬유질이 많은 식품인 귀리, 통곡물 시리얼, 콩류를 먹는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인 연어를 먹는 것도 좋다. 동물성 지방과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지방이 많은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비육된 가금류의 껍질은 제한한다. 베이컨, 핫도그, 살라미, 볼로냐 햄 같은 가공육의 섭취도 줄인다. 전지 우유, 버터, 사워 크림 등 전지 유제품의 섭취도 줄이는 것이 좋다. 달걀 노른자와 소금, 열대성 기름(야자유, 야자핵유, 코코넛유), 튀긴 음식과 패스트푸드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 지중해식 식단과 DASH(식이요법적 고혈압 치료) 식단이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으로 알려져 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근육을 만드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HDL 수치를 높이고 LDL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다양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요가, 웨이트 트레이닝 등 원하는 걸 하면 된다. 주당 150분의 중강도 운동 또는 75분의 고강도 운동을 목표로 한다. 처음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서서히 시간을 늘리며 시작하면 좋다. 적은 양의 운동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건강한 체중 유지하기 과체중은 종종 LDL 수치를 높이고 HDL 수치를 낮춘다. 그러나 모든 과체중이나 비만인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은 아니다. 체중 감소가 필요한 경우, 체중을 5%에서 10% 줄이는 것만으로도 HDL과 LDL 수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금연하기 흡연은 HDL 수치를 낮추고,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금연하면 HDL 수치가 빠르게 개선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금연 후 3주 이내에 HDL 수치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았다. 혈당과 혈압 관리 콜레스테롤 문제는 종종 고혈당(제2형 당뇨병)과 고혈압(고혈압)과 동반된다. 앞에서 말한 건강한 식사, 규칙적인 운동,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 생활 습관 변화가 어려운 경우, 의사와 상담해 추가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필요한 경우, 약물 치료나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 건강관리로 금연 저희 남편도 제가 누누히 얘기하는것인데. 요즘 덜 피긴하는데.. 금연은성공 했으면 좋겠네요
뽀봉
[모두의식단]슬라이스 로제맛 닭가슴살
이 브랜드는 제가 처음 접해보는거라 일단 로제맛만 먼저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맛은 데리야키, 매콤, 양념치킨, 고추마요 맛이 있는데 전 이 로제맛만 먹어봐도 이 브랜드로 갈아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좋았던 점을 몇가지 말씀 드리자면 *제가 이때까지 먹었었던 닭가슴살 중에서 가장 부드러웠어요 어쩜 그렇게 촉촉하고 부드럽던지 절대 퍽퍽하지 않아요 *단독으로 먹어도 맛있고 소스가 충분해서 밥 또는 다른 드레싱 소스 없이 샐러드 해먹기 좋아요 제가 먹어본 로제맛은 적당히 매우면서 크리미한 맛이라 제 입맛에 잘 맞더라구요 *슬라이스가 되어 있어서 칼이나 가위가 필요없고 손으로 안 찢어도 되어서 편해요 *포장이 아주 잘 뜯어져요 정말 안 뜯어지는 제품들 있는데 이건 뜯기라 정말 쉬웠어요 전 샐러드로 먹을 때가 많지만 냉장고에 죽어가는 야채가 있으면 같이 볶아서 밥 반찬으로도 먹어요 이번엔 가지랑 대파를 넣어서 했는데요 가지랑 대파에 미림, 간장, 설탕 조금 넣어서 볶다가 마지막으로 닭가슴살, 후추 넣어서 좀 더 볶으면 완성!간단한데 맛도 좋아요! 닭가슴살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야채랑 닭가슴살에 골고루 간이 배어서 생닭가슴살로 했을 때의 그 비릿함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kcal:165(135g ) 단백질:43% 당류:2%
stopjiji
오늘의 반찬 입니다
오늘 점심에 차린 반찬들 입니다 어묵볶음이 잘 만들어서인지 아들이 잘 먹더라구요 뜨거운물에 어묵살짝 데친후에 다진마늘후라이팬데 기름넣고 갈색이되면 오뎅 대파넣고 볶아줍니다 간장을 두숫갈 넣고 우선 간장먼저 졸여준다음 수분을 최소화해서 살짝볶아주면 완성 통깨 뿌려줍니다
알비나2
물마시기챌린지 20기 신청 시작합니다
물마시기챌린지 20기가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되네요. 캐시워크 챌린지 공지사항 또는 씨씨앙카페 공지사항 가셔서 확인하시고 댓글 달고 시작하세요. 그다음 신청서 제출해야 하고요. 그런데 이 챌린지 참여하려면 씨씨앙카페 회원등급이 필요하니 등업을 위해 씨씨앙카페 회원가입 하고 게시글 10개이상 게시해서 등급상향해야 합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손톱 아래 흰색 반달모양… 안 보이는데 문제 있는 걸까?
손톱 아래 흰색 반달모양… 안 보이는데 문제 있는 걸까? 손톱 아래 흰색 반달모양… 안 보이는데 문제 있는 걸까?© 제공: 헬스조선 보통은 손톱 맨 아래에 초승달 또는 반달 모양의 흰 부분이 보인다. ‘손톱반월’이라 하는 곳인데, 이 부분이 커야 손톱이 건강하다는 속설이 있다. 사실일까? 손톱은 부위에 따라 기능이 다르다. 우선 손톱 중 분홍빛을 띠고 있는 부분은 촉감을 느끼거나 물건을 집을 때 도움을 준다. 손톱 뿌리 부분엔 자라날 손톱을 새로 만들어내는 기질이 있다. 손톱을 둘러싼 피부층은 손톱을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흰색 반원으로 보이는 부분은 일종의 ‘미완성된 손톱’이다. 손톱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 중 가장 단단하다고 알려진 케라틴으로 구성된다. 뿌리에 있던 모체세포들이 분열하며 밖으로 밀려난 뒤, 단단해지는 과정을 거치면 우리가 보는 손톱이 되는 것이다. 손톱반월엔 아직 분열하지 않은 모체세포들이 있다. 손톱 반월의 유무가 손톱의 건강 상태를 말해주지는 않는다. 손톱이 분홍빛인 부분은 손톱과 그 아래 살이 딱 붙어 있어 살의 분홍빛이 드러난다. 손톱반월이 있는 부분은 손톱과 살이 맞붙은 정도가 이보다 약해서 비교적 희어 보인다. 손톱 뿌리 부분이 살과 딱 붙어 있지 않은 이유는 뭘까. 굳이 이유를 찾자면 손톱이 쉽게 자라나오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손톱 반월이 보이지 않는대서 손톱이 더디게 자라는 건 아닌 만큼, 반월 부분이 손톱 건강에서 수행하는 기능은 그리 크지 않다. 게다가 손톱 반월은 있다가 사라지기도, 없다가 생기기도 한다. 손톱이 자라는 속도가 계속 달라지며 손톱 반월의 크기도 변하기 때문이다. 인종에 따른 차이도 있다. 유색 인종에게서 손톱 반월이 더 자주 관찰된다는 보고가 있다. 다만, 손톱 반월의 크기나 색이 갑자기 변했다면 질환 때문일 수 있다. 손톱 역시 몸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아 성장한다. 이에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질환 또는 자가면역질환의 영향을 받아 크기나 색이 변할 수 있다. 반월이 별안간 급격히 커졌다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손톱 반월을 포함한 손톱 전체가 누레지면 림프부종이 의심된다. 붉게 변했다면 류마티스 관절염, 간경화, 심부전증 등을 의심할 수 있다 ================== 손톱의 반월색상으로 건강도 확인이 가능하네요 유부가 건강상태와는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ㅎㅎ 손톱한번 쳐다보게 되네요 .
뽀봉
어깨 자주 뭉치는 사람, ‘이 동작’만 취해도 한결 나아
어깨 자주 뭉치는 사람, ‘이 동작’만 취해도 한결 나아 어깨 자주 뭉치는 사람, ‘이 동작’만 취해도 한결 나아© 제공: 헬스조선 근육이 뻣뻣하게 뭉쳐 목 뒤나 어깨 부위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라면 바른 자세를 위해 신경 써야 한다. 의학 용어로 ‘근막통증증후군’이라 불리는 ‘담 결림’ 증상을 방치하면 만성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근막통증증후군을 유발하는 생활습관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통증 위치 이동 근막통증증후군은 어깨, 목, 허리 등의 주변을 둘러싸는 근육 또는 근막(근육을 둘러싸고 있는 얇고 투명한 막)에 문제가 생겨 근골격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근막통증증후군이 발생하면 해당 위치를 누르거나 움직였을 때 쑤시거나 뻐근한 통증이 느껴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은 주변으로 이동한다. 따라서 일상적인 움직임에도 제한이 생길 수 있다. 통증 유발점이 어디인지에 따라 동반되는 증상도 조금씩 다르다. 만약 목 주위 근육이 통증 유발점이면 두통과 눈 주위 통증, 이명, 어지럼증이 동반될 수 있다. 어깨 근육이 통증 유발점이면 팔이나 손에 저리거나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장시간 굳은 자세가 원인 근막통증증후군은 자리에 앉아 일하는 직장인이나 주부 등 한 가지 자세로 오랜 시간 반복적인 작업을 하는 사람에게 잘 발생한다. 장시간 자세가 굳어지면 척추에 무리가 가 근육이 경직되면서 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갑자기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무리하게 움직일 때도 등과 어깨에 근막통증증후군이 오기 쉽다. 스트레스도 원인이다.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 아래쪽과 뒷목, 어깨 근육이 긴장해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올바른 자세와 스트레칭이 제일 중요 근막통증증후군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와 꾸준한 스트레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척추를 펴고 앉는 자세로 생활하고, 턱을 괴거나 엎드리는 자세는 피해야 한다. 한 자세로 오래 일해야 한다면 10~15분간 스트레칭을 해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 방법은 먼저 허리를 펴고 앉거나 선 자세에서 오른손을 머리 위로 가로질러 왼쪽 뒤통수의 귀 뒤쪽에 갖다 댄다. 오른손으로 힘을 주어 머리를 45도까지 서서히 당겨 5~10초 유지한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진행한다. 근막통증증후군으로 인한 통증은 소염진통제·근육이완제를 쓰는 약물치료나 마사지 등의 물리치료로 치료한다. 통증이 심해 생활이 불편할 정도라면 주사 요법을 고려할 수 있다 ==================== 어깨가 너무 퍼근 하다고 하면 뒷통수에 두통까지 생기는것 같아요 ~~ 올바른 자제가 너무 중요한테 일하다 보면 많이 흐트려 지죠.. 스트레칭.. 목 쭉~~~ 펴주기 해보세요
뽀봉
해산물 토마토소스 리조또
신선한 홍합 바지락 쭈꾸미 등 각종 해산물이 들어가 시원한 토마토소스 해물 리조또 네요. 해산물이 들어가서 바다를 함께 느끼게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자주 먹는 '햄'… 물에 씻어 먹어야 하는 이유
자주 먹는 '햄'… 물에 씻어 먹어야 하는 이유 자주 먹는 '햄'… 물에 씻어 먹어야 하는 이유©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급적이면 가공육과 적색육의 과도한 섭취는 피하는 게 좋다. 가공육은 말 그대로 가공 처리를 거친 육류로 소시지, 햄 등을 이른다. 적색육은 돼지고기, 소고기와 같이 익히지 않은 상태일 때 붉은빛을 띠는 고기를 말한다. 인기 식품이지만, 심장, 간 등 전신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점은 여러 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가공육과 적색육이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50g만 먹어도 심장질환 위험 18% 증가가공육과 적색육이 심장질환 위험을 특히 많이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은 13개 연구를 분석해 143만 명의 실험대상자가 가공육과 적색육을 섭취했을 때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6~30년 동안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베이컨, 햄, 소시지와 같은 가공육을 하루 50g만 섭취해도 관상동맥질환(CAHD) 위험이 다른 육류를 같은 양 섭취했을 때보다 18%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등 가공되지 않은 적색육을 섭취했을 땐 발병 위험이 9% 높아졌다. 반대로, 가금류는 발병 위험을 높이지 않았다. 연구팀은 적색육에 풍부한 포화지방과 가공육에 들어 있는 소금의 농도 때문으로 추정했다. 관상동맥질환은 동맥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생기는 질환이다. 혈액이 막히거나 혈압이 높아져 생명에 위협을 가한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900만 명에 이르는 인구가 관상동맥질환으로 사망한다. 적색육에 풍부한 포화지방을 섭취했을 때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고, 가공육에 풍부한 소금을 섭취했을 때는 혈압이 높아져 관상동맥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가공육 물로 한 번 씻고, 적색육 찌거나 삶기 가공육을 먹더라도 한 번 물로 데치거나, 씻어 먹도록 하자. 기본적으로 식품첨가물은 높은 온도에 약하다. 데친 물에는 식품 첨가물이 녹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조리 시에는 새 물을 사용해야 한다. 사카린나트륨, 착색제, 산도조절제 등은 수돗물 정도의 찬물에도 어느 정도 씻겨 내려간다. 기름 역시 한 번 제거해 주고 먹는 게 좋다. 아질산나트륨 등의 식품첨가물은 대부분 기름 속에 녹아 있기 때문이다. 곁들여 먹는 음식도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가공육을 먹을 땐 탄수화물보다 채소와 함께 먹어야 한다. 프랑스 보르도대 연구팀 연구 결과, 가공육을 감자, 곡류 등 복합탄수화물과 함께 먹는 사람은 과일, 채소, 해산물, 가금류 등을 곁들여 먹는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적색육은 굽거나 튀기는 조리법보단 찌거나 삶는 조리법을 선택하는 게 좋다. 높은 조리 온도에 노출되면 헤테로사이클릭아민류라는 암유발물질의 생성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 햄이나 소세지는 뜨거운물에 데치기만 하는데, 가공육을 먹을 땐 탄수화물보다 채소와 함께 먹어야하는것 잊지않는것이 좋네요
뽀봉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나이가 들수록 매일 챙겨 먹는 약도 늘어난다. 보충제는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건강한 식단과 함께 섭취하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음식에서 얻을 수 없는 영양분을 몸에 공급해주기 때문이다. 영양 전문가인 카라 번스타인은 ‘포춘(Fortune)’과의 인터뷰에서 “모두가 과일과 야채,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을 먹고, 필요한 모든 것을 식량에서 얻는다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우리가 먹는 식량도 최고 품질이 아닐 때가 있다”며 “그래서 음식에서 모든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건강과 장수를 위해 사람들이 섭취해야 하는 상위 5가지 보충제를 소개했다. 강한 뼈를 위한 칼슘 보충제 신체는 건강한 뼈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칼슘이 필요하다. 심장, 근육 및 신경도 제대로 작동하려면 칼슘이 필요하다. 50세 이전에는 하루 12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하며, 50세 이후에는 하루 최대 15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식단에서 충분한 양을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칼슘 보충제 외에도 유제품을 2회 이상 섭취하거나 녹색 잎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무엇보다 뼈를 보호하는 저항력 훈련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체가 만들지 못하는 비타민 D 보충제 비타민 D는 항염증제, 항산화제, 면역 건강, 근육 기능을 지원하고 신경 보호 효과가 있다. 비타민 D 보충제는 신체가 건강한 뼈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신체는 자연적으로 비타민 D를 생성하지 않으므로 사람들은 햇빛, 음식 또는 건강 보조 식품을 통해 비타민 D를 공급 받아야 한다. 70세 미만인 사람의 일일 권장량은 600IU이며, 70세 이후에는 800IU로 늘어난다. 번스타인은 “나이가 들면서 우리 대부분은 더 이상 비타민 D를 흡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쁜 박테리아 차단하는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장 건강이 좋지 않으면 위장 장애, 피로, 피부 상태 및 자가 면역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좋은 박테리아의 균형을 유지해 건강을 유지하고 나쁜 박테리아를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케피어, 콤부차, 된장, 템페, 김치와 같은 발효 식품과 보충제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얻을 수 있다. 번스타인은 “장 건강이 좋으면 염증, 뇌 안개, 체중 감소, 수면, 우울증 등 다른 모든 것이 뒤따른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보충제를 먹으면 장내 프로바이오틱스가 엄청나게 생성돼 건강해지고, 체중이 줄어들며,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우울증 막는 마그네슘 보충제 마그네슘은 기분, 수면, 신경계 조절, 근육 건강, 전반적인 에너지, 심지어 DNA 복구에도 중요하다. 마그네슘 수치가 수준 이하인 사람들은 심장병, 고혈압, 제2형 당뇨병 및 골다공증의 위험도 더 높다. 30세 이상의 사람들은 매일 320~420mg의 마그네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마그네슘이 부족한 사람들은 우울증이 더 심한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간편한 종합비타민 종합비타민은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번스타인은 “나는 항상 종합비타민이 일종의 보험 정책과 같다고 말한다. 나는 모든 연령대에 일반 종합비타민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 종합비타민 꾸준히 먹고 있죠 어제도 주문 전 센트륨으로 먹어요 오늘 올려나 모르겠네요
뽀봉
건강에 좋은 아침 습관
건강에 좋은 아침 습관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다음은 아침에 추가로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유익한 습관입니다. 스트레칭 또는 가벼운 운동 아침에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을 하면 근육이 이완되고, 혈액 순환이 개선되어 하루 종일 활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운동은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기분을 좋게 하며, 집중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건강한 아침 식사 균형 잡힌 아침 식사는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하고, 하루 동안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또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3. 긍정적인 사고 아침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감사 일기를 작성하는 것은 하루를 긍정적인 태도로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침 시간에 그날의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는 것은 집중력을 높이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4. 자연광 받기 가능하다면 아침에 잠시 외부로 나가 햇빛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광은 몸의 생체 리듬을 조절하고, 비타민 D를 합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처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건강을 증진시키고,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습관입니다. 이 작은 변화는 큰 건강상의 이점을 가져올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건강한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니 함께 마셔볼까요? =================== 긍정적인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시작하기. 가벼운 스트레칭의효과 몸도 긍적적사고로 만들어 지네요 햇살 받으면 걷기 비타민D효과에 좋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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