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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실내에서도 썬크림은 발라야 해여~♡

썬크림을 외출할때만 바르는 걸로  아시는데 실내 조명에도 영향이  있다네욤 제 지인이 리포브 사업을 해서 알게  되었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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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실내에서도 썬크림은 발라야 해여~♡

입터짐방지간식]견과류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내돈내산 입터짐방지 간식 ➡️견과류 다이어트와 혈당관리를 하게 되면서 제일 많이 구매하고 먹은것은 견과류일것이다 그전에도 하루한봉견과류를 2-3봉씩 먹었던지라 관리하고 부터는 먹을수 있는 폭이 더 좁아져 견과류를 벌크로 구매하기 시작하였다 12월만 견과류가 결재만 20만원이다 환율이 올라가면 수입에 대한물건들어 가격이 올라가서 더욱 쟁여놨다 마카다미아.캐슈넛.피칸.피스타치오.호두 이렇게 먹고있다 세주먹정도를 덜어 넓은접시에 깔고 전자랜지 3분정도 돌린후 식히고 다시 한번을 더 반복하면 오븐에 구운것처럼 바삭한 견과류가 된다 벌크로 견과류를 구비하다보니 진공포장을 했다 피스타치오는 생피스타치오를 잘못사서 오븐에 구웠고 마카다이마도 전자랜지보다는 오븐에 구운 게 더 맛있어 구워 진공포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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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아아

입터짐방지간식]견과류

베지밀

검은 참깨가 들어 있어 고소한  베지밀 고칼슘두유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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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베지밀

역시 김치가 제일이네요. 👍 👍 👍

요가수업 끝나고 요가 회원 언니  집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네요.   압력밥솥에 갓 지은 찹쌀밥에 김장김치,동치미, 파김치, 총각무  김치가 입맛을 돋우네요. 역시 한국인의 밥상에는 김치가 제일이네요. 곱창 김 맛있게 구워서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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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역시 김치가 제일이네요.  👍 👍 👍

군고구마

간식으로 군고구마 먹었어요  금방 구워서 뜨거울 때 먹으니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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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군고구마

입터짐방지간식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중에도 탄산은 못끊죠 그럴때 먹는 제로슈가 콜라입니다 당걱정 없이 먹을수있으니 안성맞춤 이죠 라임향이라 맛도 있습니다 탄산의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할때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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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비너스

입터짐방지간식

지능이 높을수록 나타난다는 특징

1. 저녁형 인간 성향 2. 신을 믿지 않음 3. 정치적으로 진보적임 4. 동성애, 채식주의 성향이 높음 5. 대중가요보다 클래식을 좋아함 6. 과음 혹은 마약 사용함 7. 좋은 친구, 부모가 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음 추가로 현상을 설명할 때 단순한 이론보다 복잡한 이론을 선호하거나 아이를 잘 낳지 않는 경향도 있다고 함 ㅡㅡㅡㅡ 참고문헌  지능의 역설, 가나자와 사토시, 데이원, 나는 지능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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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지능이 높을수록 나타난다는 특징

쓱~ 오는 주말 먹거리 🥩🐬

쓱~ 오는 주말 먹거리 🥩🐬 아이는 돼지갈비찜 해주려고 찜용 생갈비와 목살구이 구매하고 저는 명태코다리 샀어요. 반건조 명태코다리는 조려먹어도 되고 구워서 단백하게 먹어도 좋은 겨울 별미에요. 칼로기가 높아 마요네즈를 못사고 고민만 하다가 비비드 비건마요도 같이 주문해서 받았어요. 새우튀김에는 타르타르 소스가 제맛이지요.  무거운 무도 쓱~ 데려다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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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쓱~ 오는 주말 먹거리 🥩🐬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김자아 기자 님의 스토리 감자./익산원예농협   높은 탄수화물 함량으로 그간 다이어트와 당뇨의 적으로 여겨졌던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네다 아카반 교수팀은 식사로 쌀밥 대신 구운 감자를 먹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하고 심혈관 건강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 연례 회의(NUTRITION 2024)에서 발표했다. 아카반 교수는 “나는 영양학적으로 낙인이 찍힌 식품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사람들은 감자에 대해 튀김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조리법에 따라 다르다. 감자에는 체중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관리하는 데 충분한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말했다. 26주간 진행된 연구에는 처방 약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제2형 당뇨병 환자 24명이 참여했다. 연구팀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12주간 식사의 일부로 껍질째 구운 100g짜리 감자를, 다른 그룹은 구운 감자와 탄수화물 함량이 비슷한 흰 쌀밥을 먹도록 했다. 이후 2주간 휴지기를 거친 뒤 감자와 흰 쌀밥을 서로 바꾸어 먹게 했다. 참가자들은 감자에 허브나 향신료, 최대 1/2큰술의 버터를 첨가해 먹을 수 있었지만 튀겨 먹지 않도록 권장 받았다.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들의 혈당과 체중, 허리둘레, 각종 심혈관 건강 지표를 관찰한 결과 실험 12주와 26주째 구운 감자를 섭취한 참가자들의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성분과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 등도 유의미하게 줄었다. 아카반 교수는 “측정된 건강지표에 해로운 영향은 없었고 예상대로 심장 대사 건강상의 이점도 확인됐다”며 “이는 감자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흰 쌀밥처럼 혈당 부하가 높은 다른 식품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단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구팀은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식이 칼륨이 가장 풍부한 식품 중 하나로,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감자 껍질에는 혈당 조절, 지질·포만감 개선 효과가 있는 ‘저항성 전분’이라는 식이섬유도 포함돼 있는데,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삶아 먹는 것 보다는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장한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 감자도 고구마도 껍질채 먹으라고 하잖아요  금방 삶거나, 구운것들은 먹니 쉬는데, 좀 두고 먹는 것은 껍질 째 먹는 것은 그닥 쉽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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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기관지 건강 유지하기 위해 도움 되는 음식 섭취하기!

환절기가 되니 저도 목이 칼칼하고, 인후염도 잦아요.  건조함 + 바이러스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요.  마냥 목이 아프면 약을 먹을수만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평소에 기관지관리를 위해 가습을 하면서, 어떤 좋은 음식을 먹으면 좋을지 찾아봤어요.  1. 생강 효능: 생강은 항염증 특성을 가지고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생강은 또한 항균 효과가 있어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며, 점액을 줄여 호흡을 더 원활하게 해줄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차로 끓여 마시거나, 요리에 신선한 생강을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2. 마늘 효능: 마늘에는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균 성분이 있어 감염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섭취 방법: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다진 마늘을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3. 꿀 효능: 꿀은 천연 소염제이자 항균제로, 기관지 염증을 줄이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기침을 완화하고 인후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섭취 방법: 따뜻한 물이나 차에 꿀을 섞어 마시거나, 직접 섭취할 수 있어요. 4. 브로콜리 효능: 브로콜리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섭취 방법: 샐러드로 먹거나, 찌거나 볶아서 섭취할 수 있어요. 5. 강황 효능: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강력한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음식에 향신료로 추가하거나, 강황 차로 마실 수 있어요. 6. 감귤류 과일 (오렌지, 레몬 등) 효능: 감귤류 과일은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건강에 좋아요. 감염 예방과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섭취 방법: 신선한 과일로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 마실 수 있어요. 7. 연어 효능: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면역력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호흡기 건강을 개선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구워서 먹거나, 샐러드에 추가하거나, 스시로 먹을 수 있어요. 8. 시금치 효능: 시금치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시금치에 있는 비타민 A는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줘요. 섭취 방법: 샐러드, 스무디, 볶음 요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어요. 9. 올리브 오일 효능: 올리브 오일에는 항염증 성분이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하거나, 요리에 첨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10. 아몬드 효능: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풍부해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일 수 있어요. 섭취 방법: 간식으로 먹거나, 샐러드나 요거트에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글을 읽어보니, 제가 알고 있었던 부분도,  또 처음 안 음식도 있네요.  지금은 귤을 많이 먹고 좋아하는데. 역시 기관지에 도움이 되는음식이었고,  아몬드나 올리브오일 같은 경우는 처음 알았어요.  건조한 계절 기관지 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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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기관지 건강 유지하기 위해 도움 되는 음식 섭취하기!

한우구이로 포식

한우 실컷 구워먹었네요 아들이랑 둘이서 겁나 먹고 생각나서  사진 나중에 찍었어요 완전 초토화되었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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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한우구이로 포식

다이어트 국물요리-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가장 쉽지만 꼭 먹어야 하는 다이어트 미역국 레시피입니다. 먼저 건미역을 찬물에 20~30분 정도 불려서 물기를 제거하고 가위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다음 소고기는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다음 참기름을 두르고 중불에서 소고기를 넣고 볶아줍니다. 그리고 취향껏 다진 마늘을 넣고 1~2분 더 볶아 향이 나게 합니다. 다음 미역을 넣고 소고기와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그 다음 가장 중요한 간장 넣습니다. 미역과 소고기가 간장에 잘 배도록  더 볶아줍니다. 다음 물을 가득 넣고 끓입니다.  마지막으로는 간 맞추기 입니다. 소금으로 마지막 간을 맞추고 필요시 액젓을 넣으셔도 좋습니다. 쉽고 맛있는 미역국은 정말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국물요리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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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바댕

다이어트 국물요리-미역국

양푼이 비빔밥합니다.

점심시간 나물비빔밥 만들어 먹고 남은 재료들을 식구가 많다고 챙겨 주셨어요.  매콤한 고추장에 고소한 참기름을 주르륵 부어서 양푼에 비벼서 가족들과 맛있게 먹었어요.  잘 익은 김장김치와 새콤한 총각무 김치가 입맛을 돋우네요.  오늘은 나물비빔밥 만들어 먹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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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양푼이 비빔밥합니다.

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배고프면 화가 엄청 나죠 제일 예민해집니다 배가 고파서 화가 날땐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배고플땐 뭘 먹어도 맛있기는 하지만 ㅎㅎ  적색육과 가공육은 피하셔야해요 허기져서 허겁지겁 먹다보면 폭식하기 때문에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하시는게 좋습니다   배가 고플 때 유독 예민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평소 같으면 화내지 않았을 일에도 괜히 짜증이 나고 화를 내는 식이다. 사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원래 배고프면 짜증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 ◇배고플수록 짜증, 화 많아져… 연구 결과 실제로 굶주림이 분노, 예민함 등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과 오스트리아 공동 연구팀은 64명의 성인 참가자를 모집해 배고픔 수준과 감정 간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참가자의 배고픔과 감정적 웰빙 수준을 보이는 다양한 측정치를 기록하기 위해, 참가자들은 21일간 하루 5번 자신의 감정과 허기진 상태를 보고했다. 그 결과, 배고픈 정도가 강할수록 분노와 과민 반응의 감정도 더 컸다. 반대로 즐거운 정도는 낮았다. 참가자들은 배고플 때 평소보다 짜증을 약 37%, 화를 약 34% 더 많이 느끼지만, 즐거움은 38% 정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하지 못하면 체내 에너지원이 줄고, 이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트립토판·비타민·무기질 함께 섭취해야 이럴 때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는 말처럼, 돼지고기·닭고기·소고기 등에는 트립토판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원료로 쓰인다. 실제로 트립토판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네덜란드 레이댄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적색육과 가공육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대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고기 외에도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비타민과 무기질도 꼭 챙겨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중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B6가 적으면 트립토판이 많아도 세로토닌을 잘 만들지 못한다. 비타민D, 나이아신, 철분, 마그네슘, 구리, 칼슘 등도 세로토닌 생성과 분비에 중요하다. 엽산을 많이 먹으면 우울 증상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매끼 한두 가지 채소를 곁들여 먹거나, 하루에 한 번 샐러드 한 접시와 사과 하나 정도를 먹으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폭식하지 않으려면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를 배고픔을 잠재워야 기분이 나아진다고 해서, 배가 고플 때 허겁지겁 먹는 건 좋지 않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식사를 천천히 해야 뇌가 충분히 음식을 섭취했다고 느낀다. 약 20분에 걸쳐 음식을 꼭꼭 씹어먹는 것을 권한다. 식사를 마쳐도 몸이 무겁지 않고 속이 편안해야 적당히 먹은 것이다.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포만감이 크지 않고 중독성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청량음료, 과자, 케이크, 도넛, 빵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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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생삼겹살

생 삼겹맛집에서  고기 구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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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생삼겹살

오설록 구매

물  마시기를 좋아해서 티 종류를 많이 구매해 놓고 먹어요 . 근데 집에 티 종류가 없어서 오설록에서 새로운 맛으로 구매 해갖고 왔어요 시음해보니 향이 상큼하니 향기 롭더라구요  오설록이 티 대체적으로 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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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설록 구매

머리털은 우수수, 관절은 욱신욱신...겨울에 심해지는 건강 문제 대처법은?

머리털은 우수수, 관절은 욱신욱신...겨울에 심해지는 건강 문제 대처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춥고, 건조하고, 햇빛이 비치는 시간이 짧은 겨울에는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피부 건조증이나 계절성 우울증이 증가하고,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호흡기병 위험도 늘어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이런 질병 외에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뜻밖의 건강 문제와 이를 개선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관절통   겨울철에는 관절염이나 관절통이 더 나빠지는 경향이 있다. 관절통의 원인으로는 바이러스 감염, 건염과 같은 염증 상태 또는 부상 등이 있다. 가장 일반적으로 관절염과 관련이 있다. 뼈 사이의 연골이 마모되는 골관절염 또는 관절 조직이 부풀어 오르는 류마티스 관절염이 가장 흔하다. 전문가들은 “관절염이 있는 사람들은 기온이 떨어지면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경험한다”고 말한다. 아직까지 왜 그런지는 정확히 판명나지 않았지만 몇 가지 이론이 있다. 우선 날씨가 추워지면 신체는 관절로 혈액을 덜 순환시키고 대신 신체의 핵심 장기에 집중한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관절 경직과 결과적으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며 “신체는 추위로 인한 통증에 더 민감하다”도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는 117명의 환자가 봄에 비해 겨울에 관절통이 더 심하다고 보고했다. 추운 날씨에 자주 노출되는 것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병과도 관련이 있다. 5000여 명의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의하면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을 가능성이 50 % 더 높았다. 전문가들은 “관절통 환자들은 추울 때는 가능하면 야외 활동에 참여하지 말 것을 권장한다”며 “대신에 실내 운동을 꾸준히 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뼈 손실 골다공증은 주로 노년기에 찾아온다. 골다공증이 생기면 뼈가 약해지고 부서지기 쉬운 상태가 되며 골절 위험이 커진다. 우리 몸은 겨울철 동안 골격에 중요한 영양소인 칼슘을 흡수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 때문에 뼈 손실이 악화된다. 이는 햇볕이 내려 쬐는 시간, 즉 일조 시간과 연관이 있다. 겨울동안 일조 시간이 감소함에 다라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도 적어진다. 이렇게 되면 햇볕을 받아 신체에서 생산하는 비타민D가 부족해진다. 비타민D는 몸이 칼슘을 처리하고 적절하게 흡수하도록 돕는 작용을 한다. 연구에 따르면 햇볕 노출을 통해 얻은 비타민D는 세포 및 뼈 기능을 정상적으로 가동시키는데 필요한 칼슘 수치를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비타민D를 함유한 음식이 드물기 때문에 햇빛이 주요 공급원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겨울철 동안 노인들이 바깥 활동을 할 때 낙상을 방지하는데 주의를 해야 한다”며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가 뼈 손실의 영향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에는  관절통증상이 더 심해 지는거 알고 계신가요   춥고, 건조하면 그렇다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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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은 우수수, 관절은 욱신욱신...겨울에 심해지는 건강 문제 대처법은?

아들의 선물

아들이 퇴근하고 오면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한우 잔뜩 사왔어요 동생이 방학이라고 온가족 먹자고 샀대요 내일 구워먹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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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들의 선물

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결국 밖에서 맛있는거 못 사먹고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고기 볶아서 잡곡밥에 저녁차려서 먹었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나와서 종묘 익선동 인사동에 안국을 갔는데 화장실이 급한 거예요ㅠㅠ 그래서 여유롭게 못 보고 계동에 교회 화장실로 얼른 갔어요. 화장실 갔다 오니까 그다음부터는 좀 여유가 있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는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거리엔 사람들도 많고 애견 동반 가능한 곳도 유명한 곳이라 보통 웨이팅이 있고 라떼가 있어서 보통은 외부자리거든요. 그런데 겨울이라 밖의 자리가 영 불편할 거 같아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결국엔 도토리가드를 갔는데 보통대보단 적은 편이었지만 그래도 한 열 팀 이상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한참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라떼가 너무 추워해서 결국은 다 접고 대학로로 방향을 잡았어요. 사실은 창경궁 근처 일트라는 커피숍을 갈까? 어쩔까 그랬는데 전화하니까 엄마가 집에 와서 그냥 고기에 밥 먹으라고 그래가지고 다 접고 그냥 집에 갔답니다. 저도 좀 지쳤나봐요. 맛있는 빵에 커피에 여유를 부를 힘도 지치니까 안 나네요. 집에 와서 어제 산 돼지고기앞다리살 볶았어요. 마늘, 생강, 후추, 맛술, 청주, 가스오부시 간장에 소금 넣어 재워놓고 아무것도 안넣은 고기는 라떼용으로 좀 구워놓고 좋은 포도씨유 넣어서 대파랑 같이 볶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고기(120g), 홍어랑 신김치랑 반찬도 차렸고 처음에 먹는 야채는 그냥 생당근 한 접시만 뺐네요. 이렇게 차려서 당근 한접시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랑 먹었죠😁 고기랑 밥은 다 먹고 홍어 2쪽만 남았는데 더 먹고 싶더라구요. 밥을 더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차라리 고기만 더 갖고 와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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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검은콩 두유

고소한 검은콩 두유 하나 마시고  단백질 보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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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검은콩 두유

바다나물 3종

저녁에 생미역, 톳, 파래 무쳤어요. 여기에 굴까지 있으니 바다향이 가득하네요. 굴은 살짝 데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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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바다나물 3종

고등어 한 마리가 순삭이네요. 🤗

크리스마스 점심을 먹으러 간 라면집 대기줄이 한참이어서 우연히 찾아 들어간 집이 현지인 맛집이었다니. 고등어 한 마리 구워서 나오는 데 이거는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어요. 겉바속촉~ 겉바속촉~ 사진이 없었다면 모를 맛. 진짜 간도 딱! 맛은 더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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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고등어 한 마리가 순삭이네요. 🤗

혈당일기 17기 4일차

     날짜: 2024년 12월. 25일       측정시간:  저녁식사전 공복상태       내용: 점심식사로 소고기를 구워먹어 그런가 공복인데 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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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벅

혈당일기 17기 4일차

남편이 찹쌀호떡 굽다가 기름에 살짝 데었어요

어제 성당에서 밤늦게 돌아와  1시쯤 잠들어 늦잠잤는데 아침형이라 남편은 일찍 일어나 호떡 구워서 과일이랑 아침상을 차려놨네요. 고맙게도 ㅎㅎ 기름이 튀어 데었다고 해서 너무 미안했어요. 2개씩 먹고 어제 성당에서 받아 온 찹쌀모찌도 나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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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찹쌀호떡 굽다가 기름에 살짝 데었어요

새우튀김 🍤

새우튀김 🍤 튀김 새우 10개가 들었는데 1000칼로리래요. 튀김옷 입어서 어마어마 하네요. 5개만 에프에 구워요. 라면 한봉이네요. 연어와 토마토 치즈가 좋은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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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튀김 🍤

심상찮은 겨울 딸기값, 폭염 때문이다

흠..어쩐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딸기를 한팩에 만삼천원에 샀는데 양이 정말 작았어요 애들이 좋아하니 성탄절이라 샀는데.. 과일값이 참 비싸다는 생각을 했어요 올해 폭염으로 과일값과 야채값이 작년대비 비싸다고 하네요;;  팍팍한 경기속에.. 힘드네요 얼른 경기가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올여름 폭염이 겨울철 농산물 수급과 가격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겨울에 즐겨 먹는 감귤과 딸기 가격이 올랐고, 지난달 하락세를 보인 배추와 무 가격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기후위기로 인한 농산물 수급 불안과 가격 오름 문제가 반복되자 부처 내 전담 관리 조직을 신설했다. 2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농산물유통정보를 보면, 24일 기준 감귤(등급 M과) 10개 소매가격은 4235원으로, 지난해 3853원에 견줘 10% 비쌌다. 평년 소매가격(2019∼2023년 5년 중 최고가와 최저가를 제외한 3년 평균값) 2901원에 견줘서는 46% 오른 값이다. 같은 날 기준 딸기 100g(등급 상품) 가격은 2722원이었다. 딸기 역시 지난해 2403원 대비 13% 비싸고, 평년 2117원 대비로도 29% 비싸졌다. 감귤과 딸기 가격이 오른 것은 지난 여름 폭염 영향이다. 감귤은 여름철 폭염으로 껍질이 벌어지고 터지는 ‘열과’ 피해가 컸다. 또 지난 10월에도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비가 많이 오면서 평년보다 병충해 피해도 컸다. 딸기는 고온 탓에 정식(아주심기) 시기가 늦춰졌고 초기 생육도 지연되며 출하량이 감소한 것이 영향을 주고 있다. 다만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딸기의 경우 재배면적도 지난해 대비 늘었고, 생육과 출하량도 점차 회복되고 있어 가격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가을 생산품 출하로 가격이 안정되는 듯했던 배추와 무도 최근 가격이 다시 오르고 있다. 24일 기준 배추(등급 상품) 소매가격은 1포기에 4650원으로, 지난해 2817원 대비 65%가량 비쌌다. 평년 3182원 대비로도 46% 비싼 상태다. 가격이 다소 안정됐던 지난달 3090원에 견줘서도 51% 이상 올랐다. 같은 날 기준 무 평균 소매가격도 3314원으로 지난달 2687원에서 23% 비싸졌다. 농업관측센터는 추석 이후까지도 늦더위가 이어진 것이 겨울 배추와 무 생육에 영향을 줬다고 보고 있다. 농식품부는 ‘수급안정지원단’이란 조직을 지난 20일 신설하고 이전보다 더 체계적인 수급관리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지원단은 가장 먼저 올해 여름철 고온 피해가 가장 컸던 배추, 무 등의 원예농산물 수급 안정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대책에는 데이터 기반 관측과 국내외 재배 적지 확보, 비축 역량 제고 등의 방안이 담길 예정이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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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찮은 겨울 딸기값, 폭염 때문이다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100g이 늘었는데 유지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고 근무는 안 하니까 그나마 여유가 있어서 아침에 8시쯤 부엌에 나와서 두부 한 모 큐브로 썰어 구워 놓고 오이 잘라서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를 올리브오일 구운 김에 당근팽이버섯볶음도 했답니다. 지금 당근이 많이 있거든요. 사과2개와 단감2개도 씻어서 잘라 준비했답니다. 샐러드 만들어서 잡곡식빵 2개 데워서 내고 과일과 차지키소스까지 빼서 샌드위치 만들려고 차렸어요. 식빵은 하나씩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에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도 더하고 요거트드레싱(+알룰로스, 발사믹식초, 딸기드레싱) 뿌린다음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지금 요거트가 많아서 요거트드레싱도 만들었는데 수제요거트에다가 알룰로스와 발사미식초 딸기드레싱 넣었어요. 아침상 차려와서 식빵에다 차지키소스 얹고 사과랑 단감 귤 얹어서 엄마 먼저 드렸어요. 내 빵에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안 넣은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를 올렸네요. ㅋㅋ 나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려서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앉는 거를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 초부터 올렸네요.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먹었어요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릭요거트 200g에 오이는 320g 정도 했어요. 그래서 나머지 재료도 두 배씩 했답니다. 올리브오일2T 알룰로스1T 레몬액2T 레몬제스트1T 마늘 건조바질 준비해서 소금에 10분 정도 절인 오이는 꼭 짜서 양념해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 먹을 거 빼고 작은통에 가득 담아지네요. 오늘아침은 할 것이 많았던 날이었어. 그래서 더 아침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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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오전 만이천보와 계단오르기

🎅오전 만이천보와 계단오르기 수퍼들러서 만보채우고 계단오르기 했어요. 밥취사 해놓고 아들 닭가슴살 미역국이랑 밥 먼저 먹으랬더니 아침에 냉동 삼겹살을 구워서 먹었네요. 든든하게 알아서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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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만이천보와 계단오르기

“다이어트 성공, 의사도 놀랬다” 미나 시누이 박수지, ‘이 음식’ 먹으며 뺐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님은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얼굴이 참 예쁜 얼굴인데 150kg라 건강이 사실 조금 걱정 되더라구요 열심히 노력해셔서 50kg를 감량하셨으니 대단하네요 사람 하나 몸무게 빠졌네요 아점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 점저 =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 식단관리 아주 철저히 하시나봐요 간식 끊으시고 아점, 점저도 식단관리 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신 결과인가봐요 앞으로도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가수 미나(51)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36)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누이 식단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서 아점 점저 알려드립니다”라며 “아점은 영상에 나온대로구요, 점저는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로 만들어줬다”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박수지가 아점으로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지난 20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나 언니랑 건강 식단하고 운동한 지 열흘 후 병원에서 인바디 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 놀라운 일이!”라며 “체지방이 8kg이나 빠졌고, 눈 바디도 100kg 같지 않대요^^”라는 멘트와 함께 다이어트 전후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는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 박수지의 다이어트 식단 재료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와 땅콩버터는 주요 영양성분이 서로 달라 궁합이 좋다. 사과는 주로 ▲탄수화물 ▲비타민C ▲칼륨 등이 풍부하며,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 ▲니아신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따라서 함께 먹으면 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면서 영양의 균형을 맞춘다. 특히 땅콩버터는 설탕, 소금, 식용유 등이 첨가돼 건강에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쉽지만, 오히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많이 갖춘 음식이다. 땅콩을 곱게 갈아 버터처럼 부드럽게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과다 섭취 시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만,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생고구마와 삶은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정도로 낮고,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2배로 높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는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인다. 따라서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고구마를 구워 먹지 않는 게 좋다. ◇바나나 바나나는 색깔별로 건강 효능이 다르다.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특히 뱃살은 보통 혈당이 빠르게 오를 때 생기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아 뱃살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노란색 바나나는 평소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에게 좋다. 바나나가 익을수록 저항성 전분은 흡수가 잘 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화에 문제가 있거나 복부 팽만감이 생기면 녹색 바나나보다 노란색 바나나를 섭취해야 한다.  ◇검은콩 검은콩은 지방을 연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검은콩에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다.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이 잘 배출되도록 돕는다. 펩타이드 성분 역시 지방이 잘 연소할 수 있도록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검은콩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줄 뿐 아니라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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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 의사도 놀랬다” 미나 시누이 박수지, ‘이 음식’ 먹으며 뺐다?!

잡채 군만두

기름에 튀기듯이 노릇노릇 바삭하게 구워서  맛있는 잡채 군만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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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잡채 군만두

에어프라이어에 30분

본가에서 보내준 고구마 구워 먹었어요 에어프라이어에 15분+15분씩 돌렸는데 기가 막히네요 적당하게 잘 익었고 너무나 달달한게 역시 뜨끈할때 먹는 고구마는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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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에어프라이어에 30분

50년 추적해보니… “어릴 때 ‘이 능력’ 길러주면 직업적으로 성공”

아이들의 자기 통제력이 추후 재정 및 직업적 성공을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변수라고 합니다. 자기 통제력은 자신의 행동, 감정, 충동을 조절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끄는 능력으로 즉각적인 만족보다 장기적인 이익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더니든에 거주하는 어린이 1000명을 약 50년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어린이들의 감성지수(EQ)를 3세, 5세, 7세, 9세, 11세에 평가했다.  감성지수는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적절히 인식, 조절, 표현할 수 있는 능력으로 어린이들의 자기 통제력을 나타내는 지표다. 감정지수가 높은 사람들은 대개 긍정적이고 결정을 내리기 전에 경청하고 실수를 인정하고 공감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적절하게 처리한다. 연구팀은 참여 아동들의 행동을 직접 관찰하고 부모를 인터뷰하고 교사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EQ를 평가했다. 그 후, 아동이 성인이 되었을 때 참여자들의 재정 상태와 직업적 안정성을 확인했다.  추적 관찰 결과, EQ가 낮은 아동은 EQ가 높은 아동보다 성인이 되었을 때 소득이 낮고 잘못된 저축 습관으로 인한 신용 문제를 겪고 사회 복지 시스템에 의존하는 등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비율이 높았다. 연구팀은 EQ가 높은 경우 충동 조절력이 뛰어나고 행동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저축, 예산 책정, 미래 계획 등을 토대로 책임감 있는 자금 관리를 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게다가 EQ가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협력 및 의사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나 직장에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로 인해 승진이나 임금 인상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종국에는 재정적·직업적 성공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아이들의 EQ를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부모가 EQ를 발휘하는 행동을 보여주고 열린 소통을 장려하며 아이의 다양한 감정을 인정하고 문제 상황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그 예시다. 아이들의 EQ는 어릴 때부터 발달하기 시작하므로 유아기 때부터 이러한 습관을 형성하는 게 중요하다. 이 시기 동안 부모는 자녀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할 수 있도록 장려하면 된다. 예를 들어 “너가 예쁜 장난감을 보고 행복해보이네”라고 말하면 아이가 감정을 경험과 연결 짓는데 도움이 된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American Scientist’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저도 자기조절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마시멜로 효과를 자주 이용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EQ능력이 감정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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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추적해보니… “어릴 때 ‘이 능력’ 길러주면 직업적으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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