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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비고 통새우만두 넘 맛있네요

엄마가 만두 좋아하시고 새우도 좋아하셔서 새우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비비고만두 구워 드렸어요. 삼 시 세 끼에 차승원씨와 유해진씨도 이 만두 구워서 드셨다고 시식 코너 직원분이 말해서 먹어 보니 타 브랜드들도 모두 새우 들어간 만두를 시식코너에서 선 보이고 있었는데 젤 맛있었어서 쿠폰이용해서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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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비비고 통새우만두 넘 맛있네요

들깻잎 나물🥢

친정 어머니께서 농사지어서 말린 들깻잎을  어제 물에 불려 삶아서 물에 담가두었다가  들깨도 넣고 볶아서 나물로 만들었습니다~^^ 들깨향이 고소하니 입안에 퍼지면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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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들깻잎 나물🥢

👄 입술이 갈라져 피가 났다해서 샀어요

♡니베아 립케어 에센셜 케어♡ 건조하고 추운 날.. 아침에 립밤 발라줬는데 딸이 학교에서 입술이 터져 피가 났다고 하더라구요 날씨도 추운데 건조하니 자꾸 입술이 터요 그 소리 들으니 마음이 아주 불편해졌어요 전용으로 새로 하나 사서 가방에 넣어주고 싶어서 퇴근길 사왔어요~  니베아꺼 자극적이지 않고 애들이 쓰기도 좋더라구요~  바디로션도 니베아 좋은데 립밤도 괜찮아요 니베아 고유의 향이 납니다~ 입술도 수시로  보습케어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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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 입술이 갈라져 피가 났다해서 샀어요

오늘 요리 🥬시금치 무침과 닭안심 미역국

오늘 요리 🥬시금치 무침과 닭안심 미역국 대학생 아들은 시험 끝나고 다시 겨울 방학 들어갑니다. 닭안심 미역국도 끓이고 달달한 시금치도 무치고 구워줄 소고기도 아까 도착했어요. 아기 기숙사 퇴실 기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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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오늘 요리 🥬시금치 무침과 닭안심 미역국

토요일 눈 '펑펑' 쏟아진다…일요일엔 한파 😨

이번주에도 추웠는데 토요일엔 눈소식이 있어요 이번 주말 토요일엔 대설, 일요일엔 한파가 예상된다고 하니 옷차림에 더욱 신경써야겠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와도 반갑지가 않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오면 길이 얼고 교통이 마비되니 걱정입니다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토요일엔 대설, 일요일엔 한파가 예상됩니다. 오늘(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선 금요일인 20일 오전부터 밤까지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서해안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중국 산둥반도에 중심을 둔 대륙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서풍이 불면서 찬 공기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 사이에 만들어진 구름대가 유입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대륙고기압이 세력을 더 확장해 북서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20일 밤부터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출발한 기압골이 남동진해 들어오면서 눈구름대를 이전보다 동쪽으로 끌어들이겠습니다. 이에 토요일인 21일 새벽에서 낮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내려질 수 있을 정도의 많은 눈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1일 밤이 되면 대륙고기압이 재차 세력을 넓혀 풍향이 북풍에 가깝게 바뀌어 서해상 구름대는 내륙까지 깊숙이 들어오지 못하고 전라해안이나 제주에 유입돼 눈과 비를 뿌리겠습니다. 20∼21일 예상 적설은 제주산지 5∼15㎝, 강원남부내륙·강원중부산지·강원남부산지·전북동부 3∼10㎝, 경기남부·경기동부·충북북부 3∼8㎝ 등입니다. 또 서울·인천·경기북서부·서해5도·강원중부내륙·강원북부내륙·강원북부산지·충북중부·충북남부·대전·세종·충남·전북서부·전남내륙·경남남서내륙에는 1∼5㎝, 경북내륙·경북북동산지·대구·경북중남부내륙·경남중부내륙·제주중산간에는 1㎝ 안팎 적설이 전망됩니다. 21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에서 영상 4도 사이이고 낮 최고기온이 영상 1∼9도로 평년기온보다 높겠지만 22일은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사이와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 사이로 평년기온을 꽤 밑돌겠습니다. <출처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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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토요일 눈 '펑펑' 쏟아진다…일요일엔 한파 😨

황태를 이용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황태국 하면 술먹고난후의 해장  요리 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다이어트국요리를  조사하다 보니 황태국은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음을 알게 되었다  만드는 순서는 1.멸치+다시마를 물500cc에 5분 정도 끓여서 건더기는 견져내고 육수를 만든다 2. 황태와  무를 참기름에 2분정도 볶는다 3육수에 황태등을 볶은것을 넣는다 4.10분정도 충분히 끓인다 5.끓일때 마지막 쯤에 파와 마늘을 약간씩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이렇게 만들면 뜨거우나  시원한 느낌의  한국인 특유의 표현이 나온다 먹을때 황태를 느낄수 있는 식감이 있어서 좋으며 특히 건강해지는 느낌이 난다 영양성분도 통상의 국에 비해  떨어지지 않으며 탄수화물이 거의 없음으로 다이어트 국물 요리 로서는 제격이다 나는 이러한 황태국을 매주 목요일날 저녁때  먹기로 정해나서 잊지 않으려고 노력 하고 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국을 식사대용으로 먹는다 그렇지 않고 탄수화물 밥에 국대용으로 먹으면 다이어트는 말짱 헛고생이다 물이 많아서인지 밥을 먹지 않아도 황태와  무 때문인지  포만감도 제법 느끼고, 혹시 배가 고프면 다이어트하는데 영향이없는 사과나배등을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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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황태를 이용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호떡 하나에 가격이 1500원으로 올랐어요😤

밥배 따로, 간식배 따로.. 하나씩 호떡 사서 먹는데.. 분명히 하나에 천원하던 호떡이 오늘 보니 1500원으로 올랐네요 엥?? 겨울이라 오른건가?  붕어빵도 호떡도 물어묵도 가격이 왜캐 비싸죠? 사시는 곳 호떡은 하나에 얼마씩 파시나요?  뜨거울때 갓 구워서 주셨는데.. 비싸도 맛은... 또 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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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 하나에 가격이 1500원으로 올랐어요😤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약속이 늘어나는 연말연시에는 기존에 고수하던 운동 루틴을 완벽하게 이행하기 힘들다.  그렇지만 운동으로 쌓아올린 공든 탑이 쉬는 동안 무너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몇 달 동안 근력 운동을 한 뒤 잠시 운동을 쉬는 것이 최대 근력과 근육 크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유배스큘래대 연구팀이 18~40세 건강한 남녀 55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5개월 동안 ▲1주일에 2회씩 지속적인 근력 운동 ▲1주일에 2회씩 근력 운동 하되 중간에 10주 휴식 그룹으로 분류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근력과 근육 크기를 연구 전과 연구 시작 후 5주마다 측정했다. 분석 결과, 10주간 휴식을 취한 사람들이 꾸준히 운동한 사람들과 근력과 근육 크기가 비슷하게 증가했다. 휴식 그룹이 10주간 쉬었다가 운동을 다시 시작하자 5주 만에 휴식 전과 동일한 힘과 근육 크기를 회복했다. 독일 체육대 연구팀의 이전 연구 결과에서도 3개월 간 근력 운동을 하던 청소년 운동선수가 3주간 운동을 중단해도 ▲근육량 ▲근육 두께 ▲운동 수행 능력에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다. 연구팀은 개인별 신체와 운동 유형에 따라 결과가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 온 사람은 운동 공백기의 상태에서 더 빠르게 회복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근육에 혈액이 많이 공급되고 혈류가 개선돼 근육을 사용하지 않을 때도 근섬유가 쉽게 고갈되지 않고 혈관이 쪼그라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근육세포의 신경 경로 또한 개선돼 휴식 후 근력 및 근육을 빠르게 재건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팀은 이를 ‘근육 기억’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했다. 근육이 과거에 반복적으로 했던 움직임과 행동을 기억하는 능력이다. 예를 들어, 역기를 들거나 야구공을 치는 연습을 반복할 때 뇌와 근육이 함께 작용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움직임을 더 쉽게 만든다. 따라서 그 활동을 잠시 중단하더라도 근육이 운동 방법을 기억해두기 때문에 휴식이 끝난 뒤에도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보다 더 발전된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단, 휴식의 영향은 휴식 기간과 운동 지속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꾸준히 운동한 사람에게 1~2주간의 휴식은 운동 능력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초보자에게는 근력 손실을 일으킬 수 있다. 꾸준히 운동한 사람은 대개 이전의 근력 상태를 회복하는데 휴식 시간의 절반 정도가 소요된다. 연구팀은 몇 달에 한 번씩 몇 주간 계획된 휴식을 취할 것을 권고했다. 이는 과도한 근육 부담 및 부상 위험을 낮추고 신체 회복을 도와 운동 성능을 최적화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를 주도한 라이언 글라트 박사는 “휴식의 정확한 길이와 빈도는 개인의 필요와 훈련 강도에 따라 달라진다”며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통증을 느끼거나 부상을 입었다면 며칠간 휴식을 취하며 회복할 시간을 갖는 식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스칸디나비아 스포츠 의학 및 과학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 운동을 꾸준히 하는사람들은 얼마만큼의 휴식기를 가져도 근육이 바로 돌아 오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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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 제주 성이시돌목장 우유샌드

제주도로 휴가 다녀온 직원이 과자 하나씩 돌렸어요 비닐 포장지가 참 귀엽더라구요 과자 맛은 쿠크다스맛? 딱 그맛이예요 ㅎ  쿠키 안에 고소한 크림이 들어가 있네요  쿠쿠다스 고급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크림이 달거나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게 맛있습니다. 하나 순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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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성이시돌목장 우유샌드

요가마치고 과자 간식

일주일에 한 번씩 11시부터 하는 요가 수업은 하고 나면 좀 어지러울 수가 있어서 요가선생님이 꼭 사탕이나 과자를 준비해 놓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색다른 과자를 준비해 주셨어요. 특히 오늘은 이번 달 마지막 수업이었고 우리는 1월달에 방학을 해서 한참 이따 만나니까 선생님이 요가를 좀 빡세게 준비하셔서 유난히 힘들더라고요. 원래 그냥 가져가거나 안 챙겨가시는 분들도 있는데 오늘은 이걸 그자리에서 다 먹고 가셨을정도로 이 과자는 인기가 좋았어요. 필리핀 과자인데 코코넛 과자 중에 가장 맛있어서 인터넷으로 주문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속 껍질은 이렇게 생겼고 맛있게 먹다가 찍은 거라 이것보다 더 큰 과자가 3개 정도 들어있었어요. 코코넛을 구워서 달큰한 시럽 같은 게 첨가돼 있는 느낌인데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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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요가마치고 과자 간식

“발바닥은 아침에, 치아는 밤에 많이 아파”…왜

“발바닥은 아침에, 치아는 밤에 많이 아파”…왜?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인체 내부의 시계인 ‘생체시계’는 면역계의 염증에 영향을 미친다. 족저근막염 환자는 아침에 더 괴롭고, 치통·통풍 환자는 밤에 더 괴롭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염증성 질환의 종류에 따라 통증이 유독 심한 시간대가 있다. 면역세포인 대식세포가 하루 중 인체에 작용하는 시간대는 각기 다르며, 이 때문에 염증성 질환에 따라 환자가 통증을 더 심하게 느끼는 시간이 사뭇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왕립외과대(RCSI) 연구팀은 면역체계와 생체리듬 사이의 연관성을 탐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허리 통증을 일으키는 강직성척추염, 발바닥 근막의 염증으로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 환자는 아침 시간대에 통증을 더 심하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 또한 엄지발가락 등에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통풍,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환자는 밤에 더 심한 통증을 겪으며 이는 숙면을 방해하는 불면증으로 이어진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애니 커티스 교수(약학·생체분자과학대)는 “이번 연구 결과로 대식세포의 작용에 따라 통증 시간대가 달라지는 염증성 질환에 대한 '시간 표적 치료'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구팀에 의하면 몸 안의 유해 물질을 감지하고 이에 반응하는 면역세포인 대식세포는 염증성 물질로 알려진 큰 복합체를 조립함으로써 방어 메커니즘으로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염증성 물질은 위험을 면역체계에 알리는 경보기(연기감지기)와 비슷하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특정 인플라마솜(NLRP3)의 활성화는 하루 종일 일정하게 유지되는 게 아니라 24시간 주기의 생체시계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일일 리듬은 대식세포가 위협을 감지하는 데 가장 효율적인 시기와 에너지 수준이 최고조에 달해 반응을 일으키는 시기를 결정한다. 또한 세포의 에너지 생산자인 미토콘드리아가 일일 면역활동 변화를 주도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티스 교수는 “대식세포가 아침이라고 '생각'하면 그들의 인플라마솜 활성화가 더 빠르고 더 강력해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는 우리가 깨어 있는 이른 아침 시간대에 면역 반응이 강화된다는  뜻이다. 이 시간대는 우리가 깨어 있는 때이고, 부상이나 감염과 같은 환경적 문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과잉 활성' 염증성 단백질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을 더 잘 이해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연구팀은 말했다.     ============ 치통은 밤새 괴롭힌다.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다.  반면 허리 통증, 족저근막염은 아침에 심하다.   깨어있는 시간에는 면역 반응이 강화 내몸은 내가 알아서 보호 모드가 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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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발바닥은 아침에, 치아는 밤에 많이 아파”…왜

아침은 계란과함께

왠지 초란이 더 고소할것 같아서 오늘은 초란도 찜기에 쪄봤는데, 역시 고소한 맛이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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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은 계란과함께

애슐리 볶음밥

자극적인 냄새로 새벽에 시작 했네요  소세지랑 닭가슴살이 들어간 볶음밥 인데 특유의 케이준 향신료 향이 집안에 진동 하네요. 살짝 맛 보니 역시나 맛있네요  이 볶음밥도 함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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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애슐리 볶음밥

고기~

집근처 고기 구워주는 집인데~ 연말이라 그런지 손님 엄청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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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고기~

점심은 상추쌈으로

요즘 입맛이 없어 자주  상추를 찾게되네요.  상추와 소고기 안심 구워서 대파 파절이와 함께 먹었어요. 소고기로 단백질 보충하고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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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상추쌈으로

순희네 빈대떡

저녁에 순이네 빈대떡 구워 먹을려고 미리 해동 시키고 있네요 ㅎ 광장 시장에서 유명한 곳인데, 매장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어요. 자주 못가니 이렇게 간편식으로 구워 먹으면 맛있네요 피코크 제품으로 판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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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순희네 빈대떡

다쿠아즈베리

맛이 궁금해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하나 개봉 했어요 ㅎ 역시 후기가 좋은 대로 맛도 좋네요. 크기는 작은데 상큼한베리 향이 맛있어요. 초코파이도 맛있다고 하는데 구매 할까 고민하다가 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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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다쿠아즈베리

스팸구매

비상식량 스팸도 같이 주문했는데, 오늘 왔네요. 배송이 오래 걸려서 늦게 받았어요 스팸은 비상식량 중 하나이죠 반찬없을때 구워 먹기에 좋아요 저는 스팸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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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스팸구매

저녁식사해요^^

오늘 저녁은 부채살구이입니다 맛있게 잘 구워진거 같아요 맛저하시고 즐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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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저녁식사해요^^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영국 103세 할머니가 장수 비결을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진 그래배스키(103)가 밝힌 장수 비결을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그래배스키는 1921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래배스키는 세계 2차 대전 동안 군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으며, 전쟁 후에도 런던의 한 병원에서 61세까지 일했다. 지난 11월 10일 그래배스키는 가족들과 요양병원 직원들과 함께 103번째 생일을 맞았다.  장수 비결에 대해 그는 “저녁 식사를 하면서 매일 화이트 와인을 한 잔씩 마셨다”라고 말했다. 그래배스키는 “물론 매주 운동도 한다”며 “지내고 있는 시설에서 준비해준 운동을 가볍게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진 그래배스키가 장수 비결로 꼽은 와인은 맛과 향이 좋을 뿐 아니라 각종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많이 찾는 주류다. 10도 와인에는 87%의 수분과 10%의 알코올이 들어 있고 나머지 3%가 포도 성분이다.  이 포도 성분 중 폴리페놀계 화합물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와인 속 여러 가지 유효성분으로는 탄닌, 안토시아닌, 레스베라트롤, 카테킨, 플라보노이드 등이 있다. 이런 성분은 항산화 효과가 있어 활성산소를 없애고 노화를 지연시킨다. 이외에도 와인에는 피로물질을 제거해 피로 해소를 돕는 유기산(AHA)성분이 있다.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 등 유기산은 살균 효과가 있으며 장내 세균 균형도 맞춰준다. 그래배스키는 화이트 와인을 마셨다고 했지만, 레드 와인이 화이트 와인보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다. 와인 1L당 폴리페놀 함량은 레드와인이 1~3g, 화이트와인은 0.2g 정도다. 특히 레드와인은 장 건강을 개선하며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는 영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건강에 좋다고 해도 와인을 과음하면 오히려 체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높여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와인 한 병에 해당하는 양의 알코올을 마시면 근육량이 줄고 노쇠 위험이 커진다. 게다가 와인은 치아 착색도 유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와인은 pH 3.0~3.8로 산도가 높은 편이다. 와인을 마실 때는 치아 표면에 오래 닿지 않도록 하고, 중간중간 물로 입안을 헹궈주는 것이 좋다. 와인의 하루 권장량은 한 잔(150mL) 정도로 최대 2잔 이내로 마시도록 한다. 한편, 그래배스키처럼 나이가 들수록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특히 근력 운동은 노화 관련 질병을 예방할 때 가장 효과적이다. 노화로 인한 근육 손실은 신체적 노쇠뿐 아니라 인지기능 저하도 일으킨다. 근력 운동은 복부 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며 기억 형성 및 학습을 돕는 뇌 화학물질 분비를 도와 건강 효과를 낸다. 기본적인 근력 운동을 낮은 강도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강도와 횟수를 늘리면 도움이 된다. 기본 근력 운동으로는 스쿼트, 데드리프트, 풀업 등이 있다. ================ 와인 맛이 너무 좋죠 ~~ 화이트와인 저녁에 한잔 정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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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중년이 되면 노화가 빨라진다. 혈관도 예외가 아니다. 핏속의 지방 성분을 조절하는 데 이상이 생겨 끈적해질 수 있다. 지방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고 노폐물이 혈관에 끼어 죽상경화증, 심장-뇌혈관질환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아진다. 나이 들면 혈관 청소가 필요한 이유다. 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고지혈증 가볍게 보면 안 된다... 심장-뇌혈관질환의 출발점   고지혈증은 핏속에서 총콜레스테롤이나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고콜레스테롤혈증)와 중성지방이 높은 상태(고중성지방혈증)를 포함한 것이다. ‘좋은’ 콜레스테롤(HDL)까지 낮으면 이상지질혈증이라고 한다. 고지혈증이 대중에게 친숙한 말이지만 의학적으로는 고지혈증 대신 이상지질혈증이란 용어가 더 정확하다. 이는 심장-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위험 인자로 지방 농도 변화 --> 죽상 경화증 --> 심장-뇌혈관질환의 단계로 악화된다. 60대 여성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증가하는 이유?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나이 들수록 유병률도 증가한다. 성인 남성은 전 연령대의 47.9%나 된다. 여성은 34.3%의 유병률을 보이는데, 폐경기 전에는 남성보다 유병률이 낮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유병률도 증가하여 폐경 이후 여성의 유병률은 남성과 비슷하다. 50대 중반 이후에는 오히려 여성의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농도가 더 높다. 젊을 때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크게 줄어든 영향이 크다. 60대 여성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증가하는 이유다. 고지혈증 원인... 지방만?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주의해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원인은 식사 때 지방(고기 비계-내장 등), 탄수화물(빵-면) 과다 섭취, 음주, 흡연, 스트레스, 운동 부족, 나이 등이다. 당뇨병이 있으면 이상지질혈증이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살이 찌고 피 상태도 나빠진다. 따라서 일상에서 이런 위험요인들을 줄여야 한다. 피를 정화하는 데 좋은 불포화지방산 기름(들기름, 참기름, 올리브유 등)과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를 자주 먹는 게 좋다. 인스턴트 식품에 많은 트랜스지방산 섭취도 절제해야 한다. 나이 들면 식습관 바꿔야... 어떻게 먹을까?   나이 들면 단맛도 줄여야 한다. 흡연-음주도 절제해야 한다. 대신에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를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채소, 잡곡(현미-보리 등), 해조류(미역-다시마 등)를 충분히 섭취한다. 특히 콩 음식(콩, 두부, 콩나물)이 도움이 된다. 질병관리청의 심뇌혈관 예방 수칙에도 콩류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신체활동-운동을 꾸준히 하면 혈액-혈관 건강에 좋아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낮아진다. 먹었으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몸을 자주 움직이는 게 좋다. ============== 식사 때 잡곡(통곡물)과 콩류, 채소,  과일을 충분히 먹으면  식이섬유(섬유질)의 소화가 늦어  식탐이나 단 음식에 대한 욕구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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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샐러드도

아침에 남편 샐러드 도시락싸 주고 나서 남은 샐러드로 치킨텐더 하나 구워서 샐러드를 먹었어요 치킨 텐더가 올라가니 샐러드 맛이 업되서 좋았어요  ㅎ김밥전이랑같이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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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도

코코넛커피

다 먹은 줄 알았는데 펜트리에 마지막 하나가 남아있길래 새벽에 따뜻하게 타서 달달하게 마셨어요.  코코넛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게 맛있어요 코코넛 들어간 디저트를 좋아 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맛있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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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커피

오랜만에 콘칩

오랜만이 바삭한데  고소한 과자가 먹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맛나네도 달달하고 짭짤하고 ㅎㅎ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한봉 순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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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콘칩

잡채 군만두

저녁으로 간단하게 잡채 군만두 먹었어요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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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군만두

신세경, '이 보양식' 정말 좋아한다지만… 많이 먹었을 때 부작용은?

배우 신세경(34)이 추어탕을 좋아한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바닐라코 BANILA CO' 캡처 배우 신세경(34)이 평소 좋아하는 음식을 소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바닐라코 BANILA CO'에는 '신세경 초대석 | 눈이 마주치면 끝나는 인터뷰 | 바코 공쥬 신세경님을 드디어 모셨습니다!|강요하지 않는 방판왕 EP.0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신세경은 "좋아하는 추어탕 집이 있는데 추어탕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추어탕도 좋아하지만, 추어튀김도 정말 맛있다"고 했다. 신세경이 좋아한다고 밝힌 추어탕은 가을에 더 생각나는 음식으로 꼽힌다. 또 추어탕의 주재료인 미꾸라지는 가을에 제철이며, 살이 통통하게 올라 맛도 좋다. 미꾸라지는 몸에 좋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건강식품이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더위가 가신 후 지친 기력을 보양하는 식품으로도 알려졌다. 특히 미꾸라지는 다른 동물성 식품에서는 보기 드물게 비타민A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A는 피부를 튼튼하게 보호하고, 세균의 저항력을 높여 주며, 야맹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뼈에 좋은 비타민D도 풍부하다. 미꾸라지에 든 지방의 형태는 DHA와 EPA 등 불포화지방산으로 동맥경화증, 고혈압,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미꾸라지는 상당한 지방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과잉 섭취는 하지 않는 게 좋다. 또 미꾸라지의 미끈미끈한 점액물은 '뮤신'이 주요 성분이다. 뮤신은 위장관을 보호하고, 원활한 소화를 돕는 성분이지만, 식품으로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뮤신 성분이 있는 식품은 뱀, 달팽이, 개구리 등으로 혐오감을 주는 식품이 많기 때문이다. 야생동물을 잡아다 섭취하면 세균에 오염됐을 가능성도 높아 건강에 좋지 않다. 추어탕은 미꾸라지의 이로운 성분을 전부 섭취할 수 있는 조리법으로 만든 음식이다. 뼈와 내장을 버리지 않고 통째로 삶아서 만들기 때문에 칼슘 섭취를 높일 수 있다. 특히 골밀도가 낮아진 노인들에게 추천한다. 산초를 함께 곁들여 먹는 것도 좋다. 미꾸라지의 잡내를 산초가 잡아주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미꾸라지는 구워 먹거나, 튀김 반죽을 묻혀 통째로 튀겨 먹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추어탕의 국물에는 나트륨 함량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혈압 환자나 몸에 부종이 있는 사람은 국물을 적게 먹는 게 좋다. 높은 나트륨 농도가 혈액 등 체액량을 늘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김치 등 함께 먹는 반찬의 양을 적절히 조절해야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지 않을 수 있다. 추어탕은 100g당 49kcal 정도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큰 편이다. 그러나 밥이나 반찬과 함께 먹으면 섭취하는 총열량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비만한 사람은 역시 주의하는 게 좋다. 이해나 기자 lhn@chosun.com 박수빈 인턴기자 기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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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이 보양식' 정말 좋아한다지만… 많이 먹었을 때 부작용은?

호떡대신 인절미

호떡 먹고 싶었는데 주변에 없어서  냉털로 인절미 구워 먹었네요. 비슷한 맛이 났어요.  에프나 전자렌지에 돌린것보다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구우니 더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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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호떡대신 인절미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오메 ㅋㅋ  오늘 점심 도시락은~~~~ 오삼불고기 이지만 고기가 나왔져요 ☺️☺️👍히힣 사실은.. 집에서 어제 구워먹엏는데 또 먹어도 맛난 고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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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라면에 넣으면 보약처럼 변하는 채소는?

채소를 더하면 단순한 라면이 아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한끼가 되지요. 저도 라면 끓일때 꼭 채소를 한두가지씩 넣어서 끓여 줍니다. 1️⃣배추 배추는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 입니다. 🍜배추를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해지며,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라면을 한층 더 부드럽게 해줍니다. 2️⃣양파 양파에는 프롤린과 케르세틴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다. 🍜국물맛이 깊어지며 양파 속 프락탄 성분이 장내 유익균을 자극해 소화를 돕는다. 3️⃣시금치 시금치는 철분과 엽산이 풍부하여 적혈구 생성을 촉진, 체내 산소 운반을 돕는다. 비타민K는 칼슘의 흡수를 돕고 뼈 밀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더욱 부드럽고 고소해지며,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개선하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4️⃣버섯 비타민 D가 풍부하여 면역 기능을 돕는다. 표고버섯과 새송이버섯은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아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라면에 넣으면 국물에 고소한 맛을 더하며, 버섯에 포함된 항염증 성분은 염증을 완화하는데 유용하다. 5️⃣청경채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강화하고 뼈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항산화성분인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들어있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청경채는 수분이 많아 라면 국물에 신선한 맛을 더하고, 아삭한 식감은 라면의 맛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6️⃣애호박 비타민A와 C, 칼륨이 풍부해 피부건강을 개선하고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애호박에 있는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촉진해 배변 예방에 효과적이다. 🍜수분이 많아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더욱 시원하고 깔끔해진다. 7️⃣미나리 비타민C와 엽산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를 돕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디톡스 효과가 있다. 🍜미나리의 시트러스 향은 라면 국물에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준다. 항염증 성분인 아피게닌이 포함되어 있어 염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8️⃣깻잎 비타민A와 항산화 물질인 로즈마린산이 풍부하다. 로즈마린산은 염증을 완화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준다. 🍜라면에 넣었을때 특유의 향과 상쾌한 맛을 더하며, 라면의 풍미를 풍부하게 해준다. 깻잎에 포함된 세로토닌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9️⃣당근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눈 건강에 좋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 🍜당근을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달콤해지며 당근에 포함된 펙틴성분은 장 건강을 촉진하며 배변 활동을 돕는다. 🔟대파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항균 효과가 있어 감염 예방에 유용하다. 대파의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촉진하고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부 건강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라면이 끓는 중간에 넣으면 국물에 시원하고 매콤한 맛을 더할 수 있다. 출처: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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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 넣으면 보약처럼 변하는 채소는?

차지키소스등 만들기

새벽에 화장실 갔다가 마사지 받으러 나왔는데 어제 그릭요거트 안 만들어놨던 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부엌에 가서 요거트를  그릭요거트 만드는 통에 담아놓고 어제 만든 요거트는 다 돼서 냉장고 넣어놓고 그렇게 좀 정리를 하다 보니까 계피차도 만들고 요즘 시간 없어서 계속 미루기만한 차지키소스도 만들자 싶었어요.  어제 새 그릭요거트를 만들려고 통에 남아 있던 그릭요거트 150g 정도는 다른 곳에 담아놨거든요. 그러면 오이는 200g이 필요했는데 전에 체쳐 놓은 게 양이 작아 냉장고에 있던 통오이 3개를 다 체쳐 놓고 그중에 한 220g 정도는 소금에 절여 10분 후에 꽉 짜서 준비하고 하나 남은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껍질을 레몬제스트 준비해 놨어요.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마늘, 건조바질까지 준비했어요 원래는 그릭요거트 100g 기준의 레시피지만 그릭요거트150g와 오이220g만 조금 더 하고 나머지 소스는 백그람 레시피랑 똑같이 했네요. 올리브 오일 1T, 알룰로스 2분의 1T, 레몬제스트, 건조바질, 마늘 적당량(사실 이것도 계량이 있지만 이거는 취향이 더 좌우해서 싫으면 안넣도 되고 좋아하면 더 넣어도 된답니다)  이렇게 절여진 오이에 넣고 적당히 버물려서 양념을 한 다음에 그릭요거트를 섞으면 돼요. 오이만 절여지면 쉽게 할 수 있는 편이랍니다. 차지키소스는 양배추라페보단 쉬운데 그래도 시간은 좀 걸리죠. 아침 일찍 계피차 준비해서 70분만에 계피차 되고 다 하고 나서 어제 서리태 산 김에 검은콩두유까지 만들었답니다. 저녁에 식사 대용으로 1잔씩 하면 좋을 같은데 저녁에 만드는 게 녹록지 않아서 미리 만들어 놓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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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키소스등 만들기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토스트, 감자튀김 등은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질수록 맛있게 느껴진다. 그런데 맛을 위해 음식을 바삭하게 구워 먹다가 건강에 안 좋은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식품을 고온 조리할 때 발생하는 화학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 섭취량이 많을수록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각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며 이로 인한 사망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크릴아마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발암 추정 물질로 분류한 성분으로 빵, 감자 등 전분이 많은 음식을 굽고 튀기는 등 장시간 고온 조리하면 다량 생성된다. 스페인 마드리드 자치대 연구팀이 아크릴아마이드 노출과 체내 영향을 주제로 한 28개의 논문을 메타 분석했다. 이는 약 10만 명 이상의 데이터를 포함했다. 분석 결과, 아크릴아마이드 노출량이 많은 사람은 향후 10년 동안 심혈관질환 발병 확률이 47~67% 증가했다. 그중에서도 당뇨병 환자를 비롯한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의 경우, 아크릴아마이드 섭취량이 높으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84% 증가했다. 아크릴아마이드가 ▲지방 축적 ▲인슐린 감수성 ▲염증 등에 관여하는 단백질(전사인자)인 PPARγ 발현을 증가시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는 체내 당 대사 과정에 영향을 미쳐 혈당 수치를 높이고 고혈당은 혈관을 손상시킨다. 아크릴아마이드의 대사산물인 글리시다마이드는 산화 손상을 유발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기전이다. 호주 RMIT대 화학 전문가 올리버 존슨은 “토스트 한 조각의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은 약 4.8㎍(마이크로그램)이며 이 수치는 토스트를 바싹 구우면 두 배로 상승한다”며 “고온 조리 식품뿐 아니라 초가공식품 등을 통해서도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일상 식단에서 아크릴아마이드 노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품을 통한 아크릴아마이드 노출을 최소화하려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의 장시간 고열 조리를 피해야 한다. 영국 식품기준청(FSA)은 토스트나 감자를 조리할 때 약간의 황금빛(노란색)이 돌 정도로만 익혀 먹고 식재료를 굽거나 튀기는 방식 대신 삶거나 끓이는 방법을 선택할 것을 권고했다.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탄수화물 식품 조리에 따른 아크릴아마이드 생성량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있다. 가정에서 직접 조리할 때 이 기준을 참고하는 게 도움이 된다. 빵은 섭씨 180도에서 20분 혹은 190도에서 15분 이내, 감자튀김(500g 기준)은 최대 190도에서 30분 이내로 조리하면 된다 ============ 저희는 감자튀김을 남편이  안좋아해서,  잘 안먹는 타입인데, 집에서 에어프라이어 구울때 신경 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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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고기 먹었답니다 😁

오늘 저녁은 고기입니다~😄❤️ 오랫만에 구워줬어요!!  꼬기꼬기 내사랑꼬기 ~ 칼집삼겹하구 항정살 다 넘 맛난거같아요^0^ 신랑님 진짜 고기 잘구워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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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고기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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