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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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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시리얼_고소한현미그래놀라

제품명_고소한현미 그래놀라 칼로리_119kcal 식이섬류_1.2g 당류_7.5g 추천하는이유_현미와 검정약콩 가루가 어우러진 오곡푸레이크​입니다!! 몸에 좋은 검정야공 가루와 100% 국내산 현미로 더욱 건강하게~ 베리믹스 두유로 채운 영양과 맛에 사르르 녹는 식감까지 굿이예요~ 우유에 푹적셔도 바싹함이 느껴지며 바쁜아침 식사대용으로 정말 맛있고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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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캐쉬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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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구운감자

다이어트 관리를 위해 과자, 빵, 아이스크림 등 달달한 간식은 자제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눈 앞에 보이면 자꾸 손이 가게 되죠. 그래서 웬만해선 과자 구입을 안 하는 편이나 바삭한 과자가 진짜 먹고 싶을 때는 구운 감자를 사서 먹습니다. 칼로리와 당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단백하고 고소한 맛이 제 취향이에요. 한 봉지당 열량은 130kca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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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다이어트 과자 구운감자

참기름 vs 들기름… 상온 보관 시 발암물질 나오는 건

참기름과 들기름은 특유의 고소한 향으로 음식의 풍미를 높인다.  생김새와 쓰임은 비슷하지만, 영양 성분과 보관법에 차이가 있다. ◇항산화 성분 풍부한 참기름, 기억력 증진 돕는 들기름 참기름의 지방산은 오메가-6 계열인  리놀레산이 40%, 오메가-9 계열의 올레산이 40%를 차지한다.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돼 있어 혈액 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생성을 막는다.  또 참기름에는 '리그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리그난은 암을 예방하고 동맥경화,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노화를 막고 인지 기능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다만 참기름은 발연점(가열했을 때 연기가 피어오르는 온도)이 170℃ 내외로 낮은 편이다. 이 온도를 넘기면 화학반응으로 몸에 해로운 물질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참기름은 가열하지 않는 요리에 사용하거나 불을 끈 뒤에 두르는 게 좋다. 들기름은 세계가 인정한 '슈퍼 오일'로  오메가3 계열의 알파리놀렌산이 60% 이상 들어 있다.  이는 기름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인 EPA(혈액순환 개선)와 DHA(두뇌활동 촉진)를 합성해  ▲학습 능력 향상 ▲기억력 증진 ▲만성질환 예방 등에 효과를 보인다.  오메가3는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다양한 심혈관질환의 예방을 돕는다.  실제로 영국의학저널에 따르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한 달간 먹은 그룹에서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들기름은 암 발병률 도 낮춘다. 들깨에 들어 있는 로즈마리산이 항염증·항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참기름은 상온 보관, 들기름은 저온 보관 참기름은 상온에 보관해도 잘 상하지 않는다. 참기름에 들어 있는 리그난 덕분이다.  리그난이 분해되면서 기름의 산화를 억제해 다른 기름보다 느리게 산패된다.  인하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참기름을 섭씨 25도의 어두운 곳에 두고 3개월마다 신선도를 관찰했는데, 9개월 차가 돼서야 과산화물가(산화할 때 발생하는 과산화물의 함량)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18개월 차에도 0.6meq/kg의 수치를 보였다.  팜유를 섭씨 65도에 6일 저장했을 때 과산화물가가 1에서 11로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수치다.  섭씨 65도에 6일 저장하는 것은 섭씨 25도에 6개월 저장하는 것과 비슷하다.  냉장 보관을 하면 맛과 향이 떨어질 수 있기에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밀폐해서 보관하는 게 가장 좋다. 반면 들기름은 상온에 보관하면 빠르게 상한다.  들기름의 60%를 차지하는 알파리놀렌산이 쉽게 산화하기 때문이다.  산패한 오메가3를 섭취하면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어 위험하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에서는 온도에 따른 들기름의 산패 양상을 비교했다.  실험 결과 섭씨 25도에 보관한 들기름은 착유 후 20주부터 과산화물가 수치가 급격히 높아졌다.  반면 섭씨 4도에서 보관한 들기름은 40주가 지날 때까지 변하지 않았다.  따라서 들기름의 맛과 향을 보존하려면 밀폐 후 섭씨 4도 이하 저온에서 보관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가정에서 들기름을 보관할 때 반드시 냉장고에 넣을 것을 권했다.  한편 참기름과 들기름을 8:2 비율로 섞으면 풍미를 유지한 채 저장 기능을 늘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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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vs 들기름… 상온 보관 시 발암물질 나오는 건

다이어트 과자 프로틴칩

맛있는 건강 과자 프로틴칩 추천해요.  통밀과 곡물로 만든 부담없는 과자에요. 식이섬유 25그램 포함되어 있어요. 게다가 단백질도 꽉 채워 10그램 들어있어요.  계란 2개에 해당하는 양 이에요. 튀기지 않고 구워 만든 과자라 추천해요.  칼로리 160이어서 부담없는 과자입니다.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아요.  구워서 더욱 깔끔하고 고소한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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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프로틴칩

고소한 견과류~

고소한 견과류 먹었어요~ 볶은 땅콩이 제일 고소한거 같아요 ㅎㅎ 아몬드랑 브라질너트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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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견과류~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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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공복 끝나고 고소한 아몬드~♡

공복이 드디어 끝났어요 위만 커져서.... 배 너무 고파요 고소한 아몬드부터 먹공 ㅎ 이제 맛있는거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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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공복 끝나고 고소한 아몬드~♡

프로틴건빵으로 단백질과 추억까지^^

단백질과자로 가끔 먹고 있는 프로틴건빵이에요^^ 건빵을 원래 튀겨도 먹고 좋아하는 과자인데..먹으면 엄청 찌잖아요..특히 시골에서 튀겨서 해주던게 생각나는데..정말 맛있었지만..지금은 이제 못먹겠더라구요. 그랬는데 마트에서 프로틴건빵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어요 맛은 건빵이랑 차이가 없는데 단백질스낵이라 먹으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식물성 원재료로 만든 프로틴 건빵! 칼로리 : 282kcal 탄수화물 : 41g 당류 : 8g 단백질 : 7g 단백질 7g으로 단백질 하루 권장량 13%함량의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프로틴건빵 1봉지를 먹게 되면 달걀을 1.2개 섭취한것과 같고 닭가슴살은 30g을 먹은것과 같다고 해요.  원래 건빵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가 퍽퍽한과자 이잖아요. 그런데 프로틴건빵은 고소한 오트밀로 만든 오트페이스트를 넣어서 퍽퍽함 대신에 고소한풍미가 있고 게다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서 만들어서 영양도맛도 좋을수밖에 없더라구요^^ 100%식물성 원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트랜스지방도 0g, 콜레스테롤도 0mg 이라고 해요. 이정도면 정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아이들간식으로도 좋고 단백질이 필요한 노년에게도 좋은 간식이 될것 같아요. 한봉지에 60g이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 거든요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아담사이즈에요 그래서 간편하게 먹기 좋을것 같아요 요즘 젊은분들은 건빵을 잘 모를수도 있지만요 추억의 과자 잖아요 시골에서 늘 챙겨주시던 그 건빵 대신에 프로틴 건빵으로 챙겨 드셔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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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건빵으로 단백질과 추억까지^^

다이어트간식 베이크드 멀티 롤

사무실에 꼼쳐둔 제 비밀 간식 소개합니다~~ 트레이더스에서 대용량으로 산 거고  여러가지 잡곡을 구워 만든 건강한 비스킷입니다. 가성비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가격적으로 제일 먼저 만족스러워요. 우유나 아아랑 같이 먹어도 어울리고 칼로리가 개당 58 kcal라 맘이 편한게 최고의장점이죠. 구워서 만들어서 트랜스 지방도 없습니다. 입이 심심할때 한두개씩 먹으면 아주 좋아요.  뜯어보면 동그란 막대형이에요. 애기들이나 이가 약하신 어르신들도 부담없이 드실수가 있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입에 넣고 있으면 잠시후 그냥 녹아요~ 과자 속은 살짝 비어있고 뭔가 달달~~하니 크림이 살짝 차 있는 느낌이 들어요.  생각보다 달달해서 한두개만 먹어도 다욧시 간식욕구가 어느정도 충족될듯합니다. 크리스피롤이랑도 좀 비슷한데 개인적으로는 크리스피롤이 더 달달해서 다욧하시는분들은 이게 더 맞지않나 싶어요. 옥수수향이 풍기면서 아주 살짝 달짝지근해요. 이번참에 함 드셔보시고 몸매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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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가보자

다이어트간식 베이크드 멀티 롤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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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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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사약을 들라~~ 드립 커피 마셔용 🎵

드립인데 진하고 고소한.. 향이 좋아요 ㅎ 근데.. 맛은 사약? 단맛이 하나도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ㅎ  드디어 10시 넘었네요 ㅎㅎ 아싸! 먹고 싶은거 먹어야지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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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사약을 들라~~ 드립 커피 마셔용 🎵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전요즘 오일도 두르지 않고 그냥 달군 그릴팬에 가지를 구워서 그냥 먹고 있죠 부모님 밭에 가면 여리여리한 가지 어린것은 그냥 생으로도 먹기도 하고요 어릴적부터 가지를 그냥 먹어서 그런지, 특히한 맛도 향도 저에겐 거부감 없이 소화도 잘 되는것 같아요 ? 가지는 요리는 하면 보들러워 지죠  요즘 보니 가지탕수도 많이 보이던에 칠리소스 에 버물버물 해도 맛있을거 같죠 ㅎㅎ 💢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The post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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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진하고 고소한 할리스 🧋아이스 카페라떼

진하고 고소한 할리스 🧋아이스 카페라떼 먹을수록 맛있는 할리스 아이스카페라떼에요 속이 뻥 뚫리고 맛이 좋아요 🙂 우유 휘휘~~ 져어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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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진하고 고소한 할리스 🧋아이스 카페라떼

갸또 러스크

큰딸의 친구 찬스 둘째가 노래를 불렀던 갸또 러스크 매일 투닥거리면서 일본여행 가는 친구에게 부탁했다네요.  완전 츤데레 큰딸입니다. 갸토 러스크 바삭~하면서 많이 달지 않고 고소한 버터향이 쫙~~  진짜 맛있는 바게트 러스크  커피와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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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또 러스크

바질 삼겹살

어머님께서 바질 넣고 삼겹살 구워 주셨어요 바질 향이 나서 향긋 하니 더 맛있었네오  삼겹살 오랜만에 먹으니 꿀맛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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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바질 삼겹살

고소한 견과류 한줌 정도

고소한 견과류 한줌 정도 먹었어요~ 브라질너트가 큼직하지요 하루에 1~2개 정도만 먹어야된다고 해서  수량 기지키고 있고 전체 양은 주먹으로 잡힐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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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고소한 견과류 한줌 정도

커피향이 좋아요

아점후 연하게 뜨아로 마셔요 커피향이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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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커피향이 좋아요

패션후르츠 향이 좋아요

아이가 열대 과일을 좋아해서 자주 사주는데 패션후르츠도 우리나라에서도 생산을 하네요 자주  가는 카페에서 패션후르츠와 망고를 배합한 쥬스를 마셨는데 맛과향이 예술이어서 집에서  담궈서 먹었어요 아직은 이른철이어서 과육으로만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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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패션후르츠 향이 좋아요

다이어트에 직화치킨 닭가슴살 볶음밥

동원 그릴리 블랙페퍼 닭가슴살 열량 : 30g당 35kcal  추천이유 : 열량도 낮고 무엇보다 그릴에 구워 숯향이 나서 밥을 볶으면 숯불에 볶은듯한 느낌을 얻어 너무 맛있다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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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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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구워요

배고프다고 삼겹살 구워달라고 하네요 에휴 나도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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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먹기

삼겹살 구워요

고소한 들깨강정 간식타임

고소한 들깨강정 간식으로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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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고소한 들깨강정 간식타임

복숭아 향이 좋아요

집  앞마당에서 키운 복숭아여서 쬐그마해도 향이 엄청 진하고 달아요 씨많은 참외와 새콤한 토마토를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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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복숭아 향이 좋아요

고기구워주는 로봇도 나왔네요

120만원이라는데 와웈ㅋㅋㅋㅋ 고기를 구워주다니.. 정말 신기한 세상이 오고있는 것 같아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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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고기구워주는 로봇도 나왔네요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루꼴라 피자~ 드셔보세요~

요즘 최화정의 시금치 피자가 핫해요~ 혹시 드셔보셨나요??? 저는 시금치 특유의 향이 별로라 루꼴라를 활용해서 만들어봤는데요.  너무 너무 상큼하고 맛있답니다. 우선 재료 : 또띠아, 베이컨, 루꼴라, 토마토, 양파, 파마산치즈, 그릭요거트, 올리고당, 올리브오일 이미 해먹어버린 후에 글을 쓰는 바람에 재료공정 사진이 1도 없어서요. 재료사진은 다른 분이 올리신 거 훅~~ 가져왔어용~~~ 사실 모 재료는.. ㅋㅋ 글로 봐도 금방 다 아시는 재료들이라~~ 우선 양파 매운맛을 좀 빼도록 찬물에 담가놓았다가.. 토마토랑 양파를 잘게 썰어주고요. (원하시는 식감의 크기로 자르시면 됩니다.) 베이컨도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줘요. 루꼴라는 대충 손으로 뚝뚝 짤라서 토마토 양파, 베이컨까지 볼에 다 담은 후... 넉넉히 올리브 오일을 두른 후 소금으로 챱챱 간을 살짝 해 살살 버무려 주시면 되요. 자~ 다음은 소스를 만들건데요... 최화정님은 그릭요거트에 마요네즈를 좀 섞으셨는데~~ 저는 마요네즈 싫어해서 뺐구요. 그릭요거트에 올리고당을 살짝 넣어서 단맛을 내주면 끝~!!!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어요~~~ 또띠아를 오븐에 살짝~ 바삭할 정도로 구워준 후에 소스를 넉넉히~~ 두르고~ 볼에 담아놓은 재료를 맘~ 껏 올려주고~~~ 사사사사사~~ 눈이 내리도록 파마산 치즈를 갈아서 올려주면~~~~~ ㅋㅋ 먹기 적전에 딱 한컷 찍었네요...... 요런 비쥬얼이 탄생~~~ 사진을 왜 요따구로 찍었댜~~ ㅋ  훨씬 이쁘고 예상의 100배 정도 더 상콤하고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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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쟁이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루꼴라 피자~ 드셔보세요~

고소한 땅콩 맛있네요

고소한 땅콩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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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고소한 땅콩 맛있네요

🍑 달달한 향이 나는 천도 복숭아 다시 도착

🍑 달달한 향이 나는 천도 복숭아 다시 도착 금요일에 보낸다더니 오늘 도착해 있네요 열어보니 만족입니다. 크진 않아도 달달한 향이 나면서 싱싱해요. 냉장고로 모시고 세개 맛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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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달달한 향이 나는 천도 복숭아 다시 도착

🏖️찐하고 고소한 할리스 🧋카페라떼

🏖️찐하고 고소한 할리스 🧋카페라떼 오늘 참 더워요 시원한 아이스라떼 이런날 더 맛있어요. 시원한 원피스 입고 외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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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찐하고 고소한 할리스 🧋카페라떼

저녁은 등심 구워 쌈 싸 먹었어요

점심은 컵라면 먹어서 저녁은 등심 구워서 단백질 보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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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저녁은 등심 구워 쌈 싸 먹었어요

고소바싹~ 견과류 구워요

온집에 견과류 굽는 냄새가 진동하네요 ㅎ 견과류 오픈에 구워서 조금씩 소분해두면 온가족이 먹어요. 고소바싹해서 더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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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고소바싹~ 견과류 구워요

커피향이 좋아요

내일 먹을 커피 내리는데  커피향이 ~~ ㅋㅋ 아아 작은잔으로 한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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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커피향이 좋아요

닭다리살 구워먹어요.

닭다리살 구워먹어요.  소금에만 찍어먹어도 담백하고 고소하니 넘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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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닭다리살 구워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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