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의 친구 찬스 둘째가 노래를 불렀던 갸또 러스크 매일 투닥거리면서 일본여행 가는 친구에게 부탁했다네요. 완전 츤데레 큰딸입니다. 갸토 러스크 바삭~하면서 많이 달지 않고 고소한 버터향이 쫙~~ 진짜 맛있는 바게트 러스크 커피와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