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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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꽃향
향이 너무나 좋아요
수수깡7
찰랑거리던 머릿결, 언젠가부터 부스스… 직모였는데 곱슬됐다고?!
젊을 땐 머리가 찰랑찰랑했는데, 나이가 들며 유독 부스스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파마나 탈색처럼 머릿결이 상할 만한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그래서 의아할 수 있다. 이럴 땐 나이 들며 머리카락이 직모에서 곱슬로 바뀐 것이 원인일 수 있다. 머리카락이 직모일지 곱슬일지는 모낭 조직에 따라 달라진다. 머리카락은 모낭에서 분열한 세포가 쌓여서 만들어진다. 모낭 가장 아래쪽에는 모발 섬유가 두피에 단단히 붙게 도와주는 ‘속뿌리싸개’라는 조직이 있는데, 그 모양이 사람마다 다르다. 머리카락을 잘라 단면을 살펴보면 생머리의 속뿌리싸개 모양은 원형, 곱슬머리는 납작한 형태다. 속뿌리싸개 모양은 유전적으로 결정된다. 다만, 나이가 들며 그 모양이 변할 가능성은 있다. 나이가 들면 모발과 모낭도 노화한다. 이때 속뿌리싸개의 모양이 이전보다 납작하거나 비대칭적으로 변할 수 있다. 직모였던 사람이 곱슬로 변하기도 하고, 원래 곱슬머리였던 사람은 곱슬기가 더 심해지기도 한다. 모발의 노화로 모발의 곡률이나 지질 구성이 변하는 것도 영향을 미친다. 모발의 두께는 10세 이후 증가해 40세 전후에 최고로 두꺼워졌다가, 이후로는 얇아진다. 곡률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곡률이 변하는 정도는 머리카락 가닥마다 다르다. 이에 얇아진 머리카락이 제각각의 곡률을 띠게 되면 예전보다 머리가 부스스해졌다고 느끼게 된다. 이 밖에도 나이 들며 성호르몬 분비량이 변하거나, 잦은 새치 염색 등으로 모발 두께와 구성 성분이 영향을 받아도 곱슬거림이 심해질 수 있다.
핑크한울이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프로틴바 제품은 바로 갓 구운 브라우니처럼 촉촉한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나이가 한살 한살 늘어나 체중 관리가 예전만큼 쉽지도 않고 군것질을 너무 좋아해서 사실상 식단 관리보다 군것질 관리하는 거에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래서 달달하면서 영양성분도 고려한 프로틴바 제품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초코맛으로 계란 2.7개분 단백질15g 함유와 NO설탕 & 밀가루 제품이 더욱 좋았는데 그동안 프로틴 제품은 외출할 때 텀블러에 물까지 챙기다 보니 하루 이틀 가져다 보면 귀찮아서 포기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프로틴바 제품은 간편하게 챙겨지니면 되니 군것질이 먹고 싶을 때 딱 이더라구요 또한 빠른 소화 흡수 가능한 동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 콜라겐 1,000mg과 5종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단백질 특유의 비릿한 맛도 없고 네덜란드산 카카오 분말로 초코맛을 진하게 느끼면서도고소한 호두, 아몬드, 코코넛 크리스피 함유로 씹는 식감까지 좋은 제품이랍니다. 백색 설탕 대신 대체원료를 사용해 당과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설탕이 함유되지 않아 끝 맛 또한 깔끔한 느낌 입니다. 식단 관리가 필요한 지니어트 회원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보이윤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시간 : 2024년 7월 29일 저녁 식후 시간 : 삼겹살 구이 어늘은 밥은 거의 안 먹고 삼겹살을 구워서 먹었다. 양파와 부추를 무쳐서 같이 곁들여 먹었다. 항상 느끼지만 고기를 먹으누날은 항상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는다.
구름속하늘
다이어트과자 빙그레 99칼로리칩 오리지널
제품명 : 빙그레 99칼로리칩 오리지널 칼로리 : 99kcal 단백질 : 5g 당류 : 2g 추천 (or 비추천)하는 이유 : 배고플때나 야식이 땡길때 식이섬유가 들어있어서 물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이 들어서 다이어트 할때 먹으면 좋아요. 버터향이 나고 바싹해서 씹는맛을 느낄수 있네요. 1봉을 다 먹어도 99kcal라 과자먹고 싶을때 딱이예요. 단점은 제가 이가 약해서인지 좀 딱딱해서 많이 먹기에 부담스럽네요.
myjung9770
7월 29일 혈당일기 8기-6일차
7월 29일 아침 공복혈당 7:32측정 97 새벽 3시반에 일어나 카푸치노 한 잔 마시고, 오이와 두유 마시고 나가 2시간 조금 넘게 뛰고 걷고해서 20,000보 채우고 들어왔는데 믿기 힘든 수치가 나왔다. 평상시 식후 2시간 측정치와 비슷하다. 60~70 정도에서 조절이 됐었는데 오늘은 다소 높은 듯 하다. 이해하기 힘든 수치이다. 내읿 새벽엔 커피는 안마시고 공복운동하고 측정 해 봐야겠다. 아침-오이, 연두부, 커피 점심-핫도그 저녁-카레라이스 내일은 고기 구워먹자
가을이엄마
다이어트 과자 켈로그 스페셜k 라이트칩
다이어트 과자를 찾던 중 켈로그 스페셜k 라이트칩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베셜k 라이트칩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낸 감자칩에 맛있는 양념을 더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과자입니다. 1회 제공량이 93칼로리 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터에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바나나 1개의 칼로리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먹는 재미와 맛을 포기하지 않은 그런 간식을 찾는다면 이 제품이 딴인 것 같습니다. 가볍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과자로 추천합니다.
행복한집3
오늘 점심은 채끝살 리조또🙃
오늘 점심 양식으로 먹어요 느끼하지도 않는데 고소한 리조또가 일품이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구룸구룸
간단한 🎃단호박 애그슬럿
간단한 🎃단호박 애그슬럿 쪄 놓은 단호박에 계란하나 톡 까넣고 소금간 조금하고 모짜렐라치즈 뿌려 에프에 구웠어요 계란과 치즈와 단호박이 만난 고소한맛!! 우유와 함께 아침으로 먹어요🥛
레몬그린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흰빵 대신 통곡물빵, 커피는 설탕 없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살을 빼려면 결국 칼로리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칼로리 섭취가 많으면 제자리 걸음이다.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면 당장 칼로리 섭취부터 줄여 나가야 한다. 특히 칼로리가 높은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칼로리가 낮은 채소 위주의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 칼로리는 성인 기준 남성은 2500kcal, 여성은 2000kcal이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들은 대부분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이것저것 먹다 보면 하루에 먹어야 할 칼로리 섭취량을 초과하기 쉽다. 칼로리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기름진 삼겹살 회식은 이제 그만. 꼭 고기를 먹고 싶다면, 닭고기나 오리고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구운 닭가슴살을 먹는 것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닭가슴살은 셀레늄, 니코틴산, 비타민 B6, 엽산 등이 풍부하고 근육 생성과 유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흰빵 대신 통곡물빵 가끔 빵을 꼭 먹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흰빵 대신 통곡물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평소 먹던 흰 식빵보다 곡물 식빵, 그리고 조금 거칠더라도 통곡물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샌드위치를 주문해 먹을 때도 칼로리를 줄이려면, 빵 종류를 바꿔야 한다. ◆ 커피는 설탕 없이 식사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되도록 설탕이 덜 들어가게 마신다. 특히 아침식사 후 커피를 마실 때는 계피 가루를 넣거나 단맛을 내는 향신료를 첨가한다. 계피.박하.생강 등 부재료로 커피 맛을 달리 해보는 것도 한 방법 ◆저녁 식사는 가벼운 낼러드로 저녁 식사로는 가벼운 샐러드를 자주 활용하자. 바삭바삭 씹는 맛을 즐긴다면 당근이나 샐러리를 선택한다. 당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으뜸 채소이다. 샐러리는 혈압을 낮추는 데 좋은 비타민이 들어 있다. ◆식사량은 평소보다 4분의 1 줄여서 칼로리를 제한하려면 음식섭취를 줄여야 한다. 평소보다 식사량의 3분의 1, 또는 4분의 1 정도를 줄여서 먹는다. 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건강한 음식을 섭취한다. 단백질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으로 식욕 조절에 효과적이다. 식사량을 적절히 줄이면 몸도 가볍고 체중 감량에 용이하다. ◆ 제철 야채와 과일 즐기기 반찬을 먹을 때는 제철 야채를 즐기자. 다 자란 야채 중에는 강한 향이 나는 것이 많은데, 새싹 채소가 맛과 건강 면에서는 더 좋다. 단호박, 순무, 당근 같은 것들도 다 자라지 않은 작은 게 아삭아삭 부드럽게 씹히는 즐거움도 더 하고 맛도 좋다. 젓가락으로 반찬 한 가지를 집더라도 칼로리를 생각해야 한다. ◆ 과자는 그릇에 담아 먹기 과자를 먹을 때는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스낵이나 감자칩 같은 과자는 봉지에서 바로 꺼내 먹는 대신 그릇에 담아 먹는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과자가 칼로리 양을 증가시켜 살을 찌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소량만 먹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그릇에 담아 먹으면 식욕을 절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핑크한울이
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 날짜 : 2024.07.28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30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해놓은 밥이 없어서 햇반 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과 함께 불고기거리 소금, 연두로만 양념해서 구워서 먹었어요. 약간 심심한 맛이지만 이제 이런 맛에 익숙해지려고 합니다. 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의 경우 순탄수가 33이라서 확실히 부담이 적네요. 밥을 해먹는게 제일 안정적이지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먹으려고 구비해놓았는데 혈당이 크게 안오르고 좋네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체리 3알/방토 4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150g(데친거) ------------------ 숙주수분볶음 고추장멸치볶음 깻잎 소불고기(불고기부위 300g, 소금, 연두, 양파 1, 표고버섯) 1/2 분량 햇반(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 150g
run2
7/28(일)병아리콩 치즈칩😃
요고요고 맛있어요!!! 병아리콩이랑 모차렐라 치즈만 있으면 되구요~~ (병아리콩은 삶은거에요~~) ㆍ ㆍ 종이호일에 모짜렐라치즈 깔고 병아리콩도 군데군데 놓아주구요~~에프에 180도 10분만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식혀서 먹기좋게 잘라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아이들 간식으로도👍👍
냥식집사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음식은 피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짠 음식은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건조하게 해 잔주름을 유발하고, 단 음식은 혈당이 오르면서 활성산소를 촉진해 피부 노화를 앞당긴다. 반면 피부에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바로 발효식품이다. 발효식품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혈액순환 원활하게 해 피부 노화 예방 김치나 청국장 등과 같은 발효식품에는 건강에 좋은 유익균이 가득 들어 있다. 기본적으로 발효 작용을 하는 원재료 자체가 몸에 좋다. 또 발효식품이 발효할 때 증식하는 유산균이 장내에서 다른 잡균이 음식물을 이상 발효시키지 못하도록 억제함으로써 장 건강을 유지시킨다. 장에 서식하는 유산균의 하나인 비피더스균은 소화 흡수 작용을 돕고, 콩을 발효할 때 증식되는 바실러스균은 항암과 항당뇨 효과도 있다. 발효식품은 피부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세포재생을 촉진하는 비타민E‧B군, 레시틴 등이 피부의 노화를 예방하고 트러블을 개선한다. 또한 유산균이 많은 발효식품을 먹으면 알레르기 물질이 장에서 흡수되는 양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알레르기 물질은 체내 염증을 유발해 혈액순환을 방해해 피부 건조와 노화를 초래한다. ◇김치‧청국장은 생으로, 요구르트는 저온보관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는 김치, 청국장, 요구르트 등이 있다. ▷김치= 김치에는 30여 종이 넘는 유산균이 들어 있다. 다만 70도 이상의 열에 김치를 익히거나 끓이면 대부분의 유산균이 사멸한다. 따라서 유산균을 통해 면역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김치를 익혀 먹기보다는 생김치를 섭취하는 게 좋다. 또 김치는 기본적으로 염장식품이기 때문에 권장 섭취량을 지켜 먹어야 한다. 1회 40~60g 정도를 섭취하는 게 좋고, 염분이 많이 들어 있는 김칫국물은 가급적 섭취량을 줄이는 게 좋다. ▷청국장= 콩을 발효시켜 만든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바실러스균’이 생성된다. 다만 오래 가열하면 균이 죽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청국장을 넣어 찌개를 만들 때는 10~20분 이상 끓이지 않는 게 좋고, 향이나 맛 때문에 오래 끓이고 싶다면 우선 반만 넣어 끓인 뒤 나머지 반은 끓은 뒤에 넣어야 발효 건강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우유에 유산균을 발효시킨 음료다. 요구르트는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유산균은 고온에 약한 반면 저온에는 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구르트를 얼리면 유산균이 더 이상 증식하지는 못하지만, 죽지 않고 생존해 나중에 마셔도 유산균의 기능은 그대로 발휘된다. 반면 실온에 6시간 이상 둘 경우 유산균이 감소할 수 있다.
뽀봉
혈당일기8기 7일차
7월28일 오후6시11분 혈당기록113 저녁 빈대떡 후식 복숭아 여름철이 너무 더워서 저녁으로 빈대떡을 구워먹고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었는데 그 빈대떡이 먹다보니 뭐라 추가로 넣을 재료를 생각하기도 했다 그리고 왜인지 모르지만 과자나 아이스크림이 자꾸 먹고 싶긴했지만 그것은 혈당을 높이는 거라 많이 먹는건 자제해야한다고 생각을 하는것은 맞지만 저당아이스크림이 비싸서 많이 못먹어서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혈당높이면서 많이먹는것보다 적당히먹는게 나은것같다
ZGMF
과식은 다이어트에 해롭다
다이어트를 십수년 해오고있다 지금까지 해오고 나서 느낀점은 식단이 크게 영햠을 미친다는 것이다 당연한 정도의 영향이 아니고 가잠 주요한 인자라고 생각한다 요요의 원인이 되는것도 식단의 염향이고 확실히 적게 먹으연 운돔을 동일하게 하더라도 살이 더 잘 빠진다
재털이
체다 치즈와 구운감자
찐감자 에프에 구워서 체다치즈 한번 올려보세요 와~~~ 눈으로 봐도 맛나겟지요
뽀봉
양배추라페로 혈당스파이크 타파
만들기도 쉬운 양배추라페 1. 양배추 4등분하여 얇게 채 썬 다음 찬물에 5분정도 식초 1큰술 넣어 담가 깨끗이 행궈 물기를 제거한다. 2. 채썬 양배추에 소금 반큰술 넣고 버무린후 10분 정도 절인후 물기를 짜 준다. 3. 절인 양배추에 홀그레인머스타드 반큰술, 설탕반큰술, 레몬즙2큰술, 들기름1큰술 섞어주면 완성. 굉장히 간단한 레시피인데ㅜ들기름이 들어가서 향이 너무 좋아요. 식전에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줘서 좋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딱입니다. 레몬즙이 들어가서 압안을 깨끗하게 해ㅡ줘요.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라페 한 번 만들어 보세요.
풀에버
🥝 7월28일 혈당일기 🥝 혈기챌 8기 7일차
🥝 7월28일 일요일 흐림 🥝 점심 식후 혈당입니다. 높네요. 180입니다. 과식한 경향이 있었거든요. 느낌이 맞아들어가더라구요. 삼계탕 남은 게 있어서 먹었어요. 삼계탕이 혈당이 많이 올라가게 하네요. 혈당 지수 높게 만드는 음식들을 다시 한 번 알아보고 식단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어요. 이러다가 당뇨약 조절되는 거 아닌지 걱정되네요.
빌빌이
다이어트 과자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추천합니다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은 지방함량을 낮추고 단백질은 12g이나 들어있는 고단백질칩이에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은 소금빵맛과 매콤치즈맛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어요. 소금빵맛은 해염, 이즈니 버터를 사용했고 매콤치즈맛은 고추 시즈닝과 파마산 치즈, 까망베르 치즈가 들어갔다고 해요. 칼로리는 한 봉지 당 각각 195kcal, 190kcal예요. 오븐에 구워 일반 스낵과 비교해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데 밀가루 대신 감자전분으로 만들어진 프로틴칩이라 더 좋네요. 1봉 당, 50g, 190kcal, 탄수화물 26g, 당 5g, 단백질 12g, 지방 4g(포화지방 1.8g)이라 체중조절 때도 먹기 좋아 보여요.
임삼미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챙기기 시작한 사람들은 보통 생채소를 찾는다. 채소는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기로 유명해서다. 채소는 어떻게 먹어도 웬만큼은 몸에 좋지만, 영양소 섭취를 극대화하려면 ‘두 가지’를 첨가해 먹는 게 좋다. 바로 삶은 달걀과 오일 드레싱이다. ◇달걀 곁들이면 비타민E 흡수율 증가 샐러드와 삶은 달걀을 함께 먹으면 비타민E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지용성인 비타민E가 달걀노른자의 지방 성분과 함께 섞여 몸에 흡수되는 덕이다. 미국 퍼듀대 영양학 교수 웨인 캠벨 박사 연구팀은 16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샐러드와 달걀을 함께 먹을 때의 비타민E 흡수율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우선 참여자들의 혈장 비타민E 농도를 낮추기 위해 7일간 비타민E가 적은 식단을 제공했다. 이후 실험 참가자들을 세 집단으로 나눠 각각 ▲달걀이 없는 샐러드 ▲달걀 1.5개를 넣은 샐러드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제공했다. 샐러드를 먹은 후 10시간이 지날 때까지 한 시간마다 참여자들의 혈액을 채취해 분석했더니,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먹은 집단은 다른 집단보다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증가한 것이 확인됐다. 비타민E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부와 머리카락의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생리 전 증후군, 체중 증가, 알레르기 등의 증상을 개선해준다. 시력 향상과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도 도움된다고 알려졌다. 단, 과다 복용할 경우 두통, 메스꺼움, 출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상한 섭취량(540m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 곁들여도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 높아져 댤걀이 싫다면 오일 드레싱이라도 뿌려 먹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을 뿌리지 않고 샐러드를 먹으면 비타민A, 비타민K 등 지용성 비타민이 몸에 거의 흡수되지 않는다. 실제로 샐러드에 식물성 기름을 많이 넣을수록 체내에 흡수되는 채소의 영양성분이 늘어났다는 아이오와주립대 연구 결과가 미국 임상영양저널에 실리기도 했다. 실험 참여자들이 콩기름 드레싱을 각각 ▲0g ▲2g ▲4g ▲8g ▲32g 곁들인 샐러드 중 하나를 먹게 하고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량을 측정했더니, 콩기름 농도와 비타민E, 비타민K, 비타민A의 흡수량이 비례하는 게 관찰됐다. 기름 성분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도운 것이다. 그렇다면 샐러드엔 어떤 오일 드레싱을 곁들이는 게 좋을까? 옥수수기름처럼 향이 강한 오일보단 카놀라유나 올리브유처럼 향이 적고 풍미가 좋은 오일 사용을 권한다. 채소에 오일을 뿌린 후, 레몬이나 식초를 뿌려 수분과 신맛을 곁들여도 된다. 기름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레몬이나 식초의 수분은 수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다. 건강한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양파를 약간 더해도 된다.
뽀봉
모예브 아누카틴탈모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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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델라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7월28일(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년 7월28일 아침 공복혈당(119) 어제 저녁은 좀 늦은시간에 소고기구워서 야채에 오이 양파 볶음김치해서 먹었다~ 그뒤 아무것도 먹지않았는데 좀 늦은시간에 고기를 먹어서인지 여전히 혈당이 높다ㅠ 실내자전거만 타고 요즘 너무더워 만보걷기도 며칠 못한상태~~ 오늘도 얼마나 더울란지 아침부터 푹푹찐다ㅠ 오늘 하루도 힘내보자~화이팅!!!!
안개꽂한다발
8기7일차
7시30분 라떼 한잔 7시58분 측정 커피 먹은지 30분도 안되어 측정을 해서ㅈ그런지 수치가 많이 나왔다 어제 저녁에 치킨에 라연 먹은것도 영향이 있는것 같다 오늘은 조금 덜 먹고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한소래미
7월 28일(일)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 2024.07.28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시전 내용 : 아침식사전 어제 저녁식사를 가족들과 함께 상추쌈에 삼겹살을 구워먹었 습니다 오늘 아침 공복혈당 측정 결과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버터 빼고 ‘이 기름’ 넣으면, 풍미 살고 건강도 챙긴다
버터 빼고 ‘이 기름’ 넣으면, 풍미 살고 건강도 챙긴다 버터와 올리브유는 식품에 풍미를 더해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서로 다른 맛과 향이 나 용도에 맞게 사용하면 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올리브유가 더 나은 선택이다. 최근, 버터 대신 올리브유를 섭취하면 대사 건강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인 113명을 분석 16주간 한 그룹은 동물성 포화지방이 많은 식단을 섭취했고 다른 그룹은 식물성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 동물성 포화지방을 식물성 불포화지방으로 대체하면 트리글리세라이드, 지단백질, 인슐린 저항성 등이 감소해 대사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지중해식 식단을 비롯한 식물성 불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상의 이점을 확실하게 누릴 수 있는 방법이다 내가 최근 올리브유 팍 팍 밀고 있음
야고
혈기챌6일차
7월27일 오후11시 아침 라면,밥 말아먹고 아이스카페라떼 먹고 점심을 삼겹살 구워서 햇반이랑 먹고 옥수수2개 먹고 저녁은 다른 사람 삼겺발 먹는거 몇조각만 먹음
씬아
가지구이ㅎ
가지는 맨날 쪄서 무쳐먹었는데 오늘은 구워서 양념을 얹어봤어요 고소하니 제법 맛있네요 가지를 잘 안먹는 남편주니 맛있다고 국물에 밥도 비벼서 잘 먹네요 ㅎ
수국이
방치하단간 "병"되는 잠버릇 3
다 그런 거 아니었어?”… 방치하다간" 병 "되는 "잠버릇" 3 잠을 잘 때 나오는 잠버릇은 사람마다 다르다. 하지만 심한 잠버릇은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방치하면 안 되는 대표적인 잠버릇 3가지를 알아본다. ◇코골이 코골이는 대표적인 잠버릇 중 하나다. 코골이는 수면에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의 수면까지 방해한다. 코골이는 자는 동안 입천장이 떨리면서 나는 소리다. 비만은 코골이의 주요 위험 요소인데, 살이 찌면 기도 주변과 혀의 지방이 많아지면서 기도가 좁아지고, 수면무호흡증이 유발된다. 이 경우, 체중을 감량하면 코골이가 일부 호전된다. 코골이는 수면무호흡증, 만성피로,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진단은 코, 목, 혀 등 기도 구조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다. 원인에 맞춰 치료를 진행하고 필요시 양압기를 착용하기도 한다. ◇이갈이 자는 동안 이를 갈거나, 꽉 깨물고 자는 것을 일명 ‘이갈이’라고 한다. 이갈이는 치아와 턱관절에 악영향을 끼친다. 대부분의 이갈이는 심리적인 영향이 더 크다. 불안과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에게 이갈이 증상이 더 흔하게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이갈이는 치아에 여러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를 갈 때는 음식물을 씹을 때보다 치아에 2~10배 강한 힘이 가해진다. 이때 치아 표면의 에나멜이 손상되고, 치아 균열이나 치아 파절로 이어져 치아가 시릴 수 있다. 또한, 이를 갈고 이를 무는 행동이 반복되면 턱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해 턱관절 주변 근육이 뭉쳐 턱 주위 통증, 턱관절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이갈이는 원인이 다양한 만큼 전문적 치료와 검사를 통해 적절한 치료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 ◇놀라면서 깨기 잠을 자다가 갑자기 온몸이 움찔하면서 잠에서 깰 때가 있다. 이는 ‘ 수면 근대성 경련’이라는 증상이다. 수면 근대성 경련 은 자는 동안 근육이 뇌의 통제를 받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면서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보통 잠이 들면 얕은 잠을 자는 단계인 렘수면과 깊은 잠을 자는 단계인 비렘수면을 반복한다. 각성상태에서 렘수면으로 이동할 때, 근육을 관장하는 운동계가 뇌의 지시 없이 활동하면 근육이 한꺼번에 수축하면서 경련이 나타난다. 수면 근대성 경련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카페인 음료 섭취, 과도한 스트레스 받았을 때 나타날 수 있다고 추정한다. 다행히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다. 하지만 반복될 경우에는 수면에 방해를 받아 불면증 등의 수면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때는 내원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핑크한울이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고기를 굽다 보면 의도치 않게 탈 때가 있다. 탄 부분만 떼고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 ◇탄 부분 잘라도 발암물질 위험 고기나 생선을 센불에 바짝 구우면 HCAs(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발생한다. HCAs은 발암물질의 일종으로, 100도 이하에서는 거의 생성되지 않지만 200도를 넘어서면 생성되는 양이 3배 가까이 증가한다. 특히 야외에서 직접 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먹으면 200도가 넘는 고온에서 조리될 가능성이 크다. 이때 HCAs가 많이 생성된다. 탄 부분을 잘라내도 고기에는 유해 물질이 남았을 수 있다. 고기가 불꽃에 직접적으로 닿으면 발암물질인 PAHs(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발생할 수 있다. PAHs는 고기는 물론, 고기를 구울 때 생기는 연기에도 남아있을 수 있다. 탄 부분을 떼고 한두 번 먹는 것은 괜찮아도 오랫동안 꾸준히 먹게 되면 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초벌구이, 허브로 재우면 도움 고기를 구울 땐 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중요하다. 초벌구이를 먼저 하면 도움이 된다. 고기를 굽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1~2분간 돌리는 것이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가 고기 속 HCAs를 만드는 화합물을 분해해줘서 효과적이다. 후추는 고기를 다 익힌 후 뿌리도록 한다. 후추를 미리 뿌려 구우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할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 허브에 재우는 것도 방법이다. 타이몰, 페놀 등 허브 속 항암 성분은 발암물질이 생기는 걸 막아준다. 허브를 짓이겨 즙을 낸 뒤 레몬즙, 와인, 식초와 섞으면 색다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후에는 키친타월이나 쇠솔 등을 이용해 불판을 닦는 게 좋다. 불판에 고기의 지방질이 검게 탄 상태로 들러붙어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도 발암물질이 들어 있을 수 있다. 닦은 후에는 뜨거운 물로 헹궈야 한다. 불판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대장균 등을 살균해야 하기 때문이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뽀봉
연탄 불고기
연탄 불고기인데 불향이 배어서 너무 맛있었어요. 공기밥 대신 걸쭉한 누룽지를 두 그릇이나 먹었더니 배가 너무 불러 힘들었어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