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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밀가루 대신 오트밀빵으로 혈당관리

가족력이 있어 미리미리 주의하며 운동과 식습관을 조절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원래 빵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시다시피 밀가루와 당분을 피래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오트밀로 빵을 구워 먹습니다.  슬쩍 간 거친 오트밀가루에 프로틴분말, 삶은 통팥과 병아리콩, 달걀 하나, 버터,  두유 조금을 넣고 잘섞어  전자렌지에 3분, 3분 꺼내서 에어프라이기에 5분 뒤집어 5분을 구워줍니다. 그러면 겉바속촉 생각보다 든근하고 맛있는 오트밀빵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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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밀가루 대신 오트밀빵으로 혈당관리

혈당잡는 저당간식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간식을 멀리 해야겠지만 완전하게 끊을수는  없죠. 혈당에 영향을 덜주면서 단백질까지 채울수 있고 맛도 있는 간식 소개합니다. 밥스누에서 나온 약콩프로틴바. 4그램의 식이섬유, 8그램의 식물성프로틴, 아미노산 5종이 함유되면서도 당은 3그램. 프로바이오틱스 까지. 통곡물과 견과가 72%가 함유되어 고소한 맛도 있어요. 최고의 저당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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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혈당잡는 저당간식

혈당관리 하는데 과자나 간식 먹고 싶을때

혈당관리하는데.. 입이 궁금하고 뭔가 씹고 싶고 과자가 먹고 싶을 때 많잖아요 이상하게 못먹는다고 생각하니 더 먹고 싶은게 인간에 식욕인가 봅니다 감자를 슬라이스해서 전자레인지 돌려 포카칩도 만들어 먹고 겨울에는 무 토마토,딸기..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과일이나 김,다시마,당근 참..다양한 야채들도 씹어 먹곤 했는데요 그중에 생각나는 과자하나랑.. 제가 좋아해서 만들어 먹는 간식 하나 소개할께요 과자는 왠만하면 끊는게 장기적으로 좋긴하더라구요 ㅠㅠ 입터짐? 이라고 하나요???  요거 하나만 먹고 말아야지..하지만 그게 안되는게 과자더라구요 피그미  과자 매운맛 80g 우연히 발견해서  돼지껍데기 과자 매운맛 주문해봤어요 한봉지에 148kcal 인데..   탄수화물과 당류 0  저탄고지 하시는 분들 드시는 과자인가봐요 오예~ 당장 시켰죠   전 스낵을 좋아해서 함 시켜봤는데 고소하니 맛있네요 ㅎㅎㅎ   혈당관리에도 좋은 과자이고 통후추맛과 매운맛 두가지가 있는데 저는 매운맛만 먹어봤어요  한두개 사먹을수 있음 참 좋을것 같아요 8개씩 묶어 파네요 쿠* 에서요 ㅎㅎ   두번째로 소개할 저의 간식은 제가 자주 해먹는 간식이에요 검은콩 과자 일단 집에 에어프라이어 있음 아주 쉽구요~ 없다면 전자레인지로 하셔도 되요 오븐도 가능해요 저는 검은콩,병아리콩.흰강낭콩  집에 있는거 돌아가면서 콩스낵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쉬워요 검은콩은 하루 정도 불려주세요 그럼 콩에 크기가 엄청 커진답니다 채반에 물기를 뺀후 에어프라이어에 15분 돌리고 뒤적거리고 10분이나 15분 돌려 뒤적거리고 30분 이상 절대 처음부터 40분 30분 이렇게 돌리시면 안돼요~~ 저는 타기 전까지 돌려준것 같아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요 식으면 딱딱해지니 이가 안좋으면 그냥 삶아서 드셔도좋아요~ 오도독 오도독..입이 심심할때 고소한 영양간식이에요 병아리콩 칙팝도 가능한데 전 양념을 바르는게 싫어서  병아리콩은 삶아서 에프에 돌려주었어요 소금간 하면 좋더라구요 첫번째 검은콩보다 두번째는 좀 더 돌려서 바삭하니 너무 고소하고 맛있게 되었어요 전자레인지로 흰강낭콩으로도 만들었어요 흰강낭콩은 불린후  일단 삶아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었어요 조금 돌렸다 뒤적거리면서  눈으로 보면서 만들었어요 전 많이 딱딱하게 만들었어요 ㅎ 한개라도 씹어 먹는 그맛이 좋거든요 흰강낭콩도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혈당도 덜 올리는 저당식품 맞죠~~ 또 ..병아리콩 삶아만 먹어도 맛있긴해요 ^^ 금방 삶아서 먹음 정말 맛있는데 냉장고 들어가면 좀 맛이 없어 후무스 만들어 먹었는데 그건 담에~ 좋아하는 콩으로 에어프라이로 맛있는 콩과자 만들어 드세요 ^^ 다이어트나 혈당관리 할때 간식이 생각날때 오도독 씹어 먹으면 입이 즐거워진답니다~  지금 까지 저의 혈당관리 TIP 간식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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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료롱

혈당관리 하는데 과자나 간식 먹고 싶을때

고체향수

핸드크림 타입의 고체향수 발랐어요 은은한 파우더향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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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고체향수

밤꽃

뭔가 큼큼한 향이 나서 둘러보니 산에 밤나무 꽃이 많이 피어 있네요. 밤꽃에서 남자의 정액 향이 난다고 예전에는 밤꽃이 필 때 여자들의 바깥출입을 주의하라고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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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밤꽃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가 너무 비싸서 우유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   요거트 만들때 우유의 발효 과정이 중요하더라구요   요거트 제조기나 밀폐된 항아리가 필요하고 따뜻한 온도로 보관 되어야 요거트가 완성되요   전 요거트메이트로 우유 900ml 에 플레인 요거트 넣어서 8시간 이상  숙성시켰어요 시큼한 플레인요거트가 완성되고 그걸 면포에 넣고 무거운 접시로 눌러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었어요 오래 눌러 둘 수록 꾸덕해진답니다     처음 만들었을때 너무 신기하고 또..달지 않은데 엄청~ 고소한게  맛있어서 뿌듯하더라구요     ​   그릭요거트가 왜 비싼지 알겠더군요 너무 양이 적어요~ 그래도..아침에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랑 과일 얹어서 먹거나 빵에 발라 먹으니 포만감이 높더라구요 저는 굳이 그릭요거트에 달콤한걸 넣어 먹진 않고 과일과 호밀 뮤즐리 위주로 섞어 먹었어요 점심때에는 호밀빵에 발라 먹곤 해요 꼭 크림치즈 같아요 땅콩버터랑 같이 발라 먹었는데 이번엔  땅콩버터를 다 먹어서 홈메이드 잼을 발랐어요 요즘 무설탕잼들도 많잖아요~ 체리잼사서 금방 다먹어버렸어요 ㅠㅠ 한끼 식사로 완벽해요 그릭요거트~ 혈당도 안오르고 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 재료: 우유, 플레인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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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료롱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레시피> 생크림 대신 그릭요거트크림

생일때 따로 케익을 사지 않아요. 너무 달거든요. 집에 있는 크로와상 생지를 구워서 케익을 만들어요. 이때 생크림 대신 그릭요거트를 올려요. 중간에 바르기도 해요. 과일도 같이 올려 색감을 더하고 같이 먹으면  새콤달콤 맛있는 저당 그릭요거트 케익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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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에나

 <그릭요거트레시피>  생크림 대신 그릭요거트크림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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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리비힐 엑소좀 선크림

🧴리비힐 엑소좀 선크림 오늘 개봉해서 처음 발라 봤어요. 새로운 제품이라 색다름을 느끼네요. 묽으면서 리비힐 스러운 향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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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리비힐 엑소좀 선크림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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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니슈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오늘의 저녁입니다😄

오늘의 저녁입니다 ㅎㅎ 고기구워먹으러왔어요😀 다들 주말의 저녁 맛나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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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오늘의 저녁입니다😄

오늘 저녁 다욧 해제 ^^

오늘 저녁은 맛나게 먹기로~~ 토마토 양파 샐러드 베이컨마늘시금치 오일스파게티 구워 놓는 통밀샐러리빵+크림치즈 피클 대신 오이자박이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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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오늘 저녁 다욧 해제 ^^

꼬기

저녁꼬기  구워서 바로  언제나 변함없는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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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꼬기

연세두유

호두와 아몬드가 들어 있어 고소한 두유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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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70

연세두유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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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hover

그릭요거트! 레시피

마가렛트 모카

마가렛트 구운 모카 맛 먹어봤는데 이거 맛있네요 ㅎ 커피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좋아요  커피랑도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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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마가렛트 모카

저녁 시즈닝 삼겹 굽기 🥓

저녁 시즈닝 삼겹 굽기 🥓 시즈닝 목심 사와서 구워요 밥도 이제 하는중이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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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 시즈닝 삼겹 굽기 🥓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무화과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준비물:빵(베이글반쪽, 잡곡빵,효모빵 등), 그릭요거트 , 제철과일 1.빵은 식감을 위해 가볍게 구워줍니다 2.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펼쳐 발라줍니다 3. 준비한 제철과일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올려줍니다(키위, 무화과, 딸기, 청포도 등등) 저는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는 편인데 반쪽만 먹어듀 엄청 배부르고 든든합니다~ 유당불내증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릭요거트를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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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지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그릭레시피 정보 공유) 그릭요거트 유청을 활용한 블루베리 스무디

재료: 냉동 블루베리 , 유청, 우유, 알룰 로스 또는 꿀  그릭요거트를 만들고 나면 유청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데. 그냥 버리기는 아까웠다.  평소에는 플레인 요거트로 만들어 먹던 건데, 유청을 활용해서 만들수 있다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  보았다.  유청과 우유는 1:1비율로, 알룰로스 나 꿀을 2스푼 정도 넣어 단맛을 내준다.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수 있다니,  단맛은 개인의 취향이니, 더 추가해도 상관이 없다.  블루베리가 아니더라도 ,요즘 냉동과일이 많이 나오니,  그런 과일들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어도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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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그릭레시피 정보  공유) 그릭요거트 유청을 활용한  블루베리 스무디

크로플

오늘 처음 구워 보는데 생각 보다 작다고 느껴 졌는데 생각 해 보니 두개 이어서 같이 구 우 는거 였네요. 다음에는 두개 붙여서 같이 구워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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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크로플

그릭요거트 레시피 공유합니당

전 베이글에 섞어서 대파크림치즈 대신 햄구워서 차 총총 썰어서 구워넣교 이렇게 배이글안에  안에 샌드해서 먹었어요  너무너무 맛있고 좋더라구요   뭐든 조합해서 먹기 나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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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아영

그릭요거트 레시피 공유합니당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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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위해 유청을 빼내는 작업을 몇시간 하느냐에 따라 질감이 달라지죠ㅎㅎ  산미를 좋아하시면 유청을 많이 안빼도 되지만 저처럼 산미를 딱히 안좋아한다면 하루 이상 유청을 빼야되고 그렇게하면 정말 꾸~덕한 질감의 그릭요거트가 되죠ㅎㅎ 단점은 양도 줄어든다는거지만요ㅎㅎ 그렇게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만들어지면 향과 산미가 정말 거의 없어요ㅎㅎ 그대로 먹어도되고 꿀이나 과일과 곁들여도 되지만 오늘 전 시리얼과 먹었어요ㅎㅎ 일반 시리얼은 아니고 현미 플레이크라서 시리얼이 단맛이 없어요.  고소한 맛에 꾸덕한 바삭한 식감이라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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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두부

그릭요거트 레시피

쉐이크

쉐이크 먹어요 두유가 무가당이라 거의 무맛이지만 고소한 맛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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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쉐이크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2시에 점심 먹고 4시에 배고파서 간식 먹은후 공복 혈당입니다. 생각보다 낮진 않네요  아무래도 4시 간식때문이려나.... 식빵 먹었거든요 ㅋㅋ 살짝 구워서 아메랑요. 그래도 저녁을 먹지 않았다는거에 의의를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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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얼그레이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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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검은약콩 칼슘두유

국산 검은 약콩이 들어 있어 고소한 두유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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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70

검은약콩 칼슘두유

그릭요거트 레시피

플레인베이글 1개,대파1개, 그릭요거트 1큰술,베이컨2장, 꿀1큰술 1.플레인요구르트200cc 2.채반 3.면포 4.유청 받을 그릇 5.그릇위에  채반올려둠 6.면포를 펼쳐둠 7.면포위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부어줌 8.면포에서 유청을 제거함 9.내용물이 흐르지 않게 고무줄로 묶어줌10.내장고에  넣어서10시간 이상 유청을 분리함 11.빵에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구워준다12.야채를 손질하여 볶아준다 13.베이컨도 구워둔다 14.빵위에 스프레이하듯이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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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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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 요거트200cc, 채반,면포,유청을 받을 그릇을  준비 1.그릇을 깔고  채반을 올려줌 2.면포를  펼쳐줌 3.면포위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부음 4.면포를 감싸고  눌러주며  유청을 적당히 제거 5.내용물이  흘러나오지 않게  고무줄로 묶어줌 6.냉장고에 넣어서 10시간 이상  유청을 분리함 7.무거운걸 그위에 올려눔 다 되면 빵에 발라서 후라이팬을 예열후 구워줌  이렇게 하면  바삭하게 먹을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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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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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간식으로는 꼬소한시골곡물빵

빵을 좋아하는데요 빵이나 떡같은 경우는 당이 많다고 하잖아요 탄수화물도 많구요 그렇다고 좋아하는 걸 아예 안먹고 살수도 없구요 그래서 저는 빵을 먹고 싶을때는 저당으로 되는 빵을 사먹어요 파리바게뜨 꼬소한 시골곡물빵 자주 사먹어요 곡물과 씨앗이 들어간거라 당은 낮추고 고소한 맛으로 먹을 수 있어요 씨앗토핑이 들어가있는데 견과류가 저당 간식으로 좋잖아요 여러모로 저당간식으로 딱 좋은 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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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사

저당간식으로는 꼬소한시골곡물빵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날짜:2024.6.7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전  내용:어제저녁에 전복죽이랑 후식으로 카페라테랑 참외를 먹었는데 아침공복혈당에 영향이 있네요  음식섭취에 주의해야 할것같아요 신경써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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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아침 운동 하고 왔어요. 단호박은 찌고 닭은 오븐에 구웠어요. 쪄진 단호박은 잘라서 준비하구요. 오븐에 구워진 닭도 준비 됐습니다. 새로 사온 맛있는 오이와 당근도 준비해요. 큰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올려요 푸짐하게 올려도 포만감 좋지만 칼로리는 아주 작아요. 맛있는 오이 당근 들러리에 아침에 찐 달콤한 단호박과 오븐구이 날개랑 윙 올려 줍니다. 어제 삶은 반숙란도 추가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야채 먼저 먹으면서 단호박 닭고기 등이랑 같이 천천히 식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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