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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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
토스터기에 구울까 했는데 프렌치토스트 먹고 싶다해서 요렇게 작게 잘라 준비했어요~~ 우유 계란물에 구워서 설탕 뿌려줬어요^^
꼼꼼엄마
아점식사- 본가의 조기구이 !
지난번 본가에서 어머님께 받아온 조기구이를, 다시 구워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 먹고 집에 간다고 라떼랑 나왔는데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았어요. 캐시워크 주변산책의 공원 체크한다고 움직이다가 동대문 근처 노점에 견과류 바로 볶아서 파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서 검은콩 사올려고 종로5가로 서서히 걸어갔어요. 너무 해나고 더우면 그냥 돌아갈려고 그랬는데 그늘도 많고 중간중간 해도 가려서 바람도 불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노점상이 안 나왔더라고요😂 좀 허탈했네요. 워 어째겠어요? 그냥 운동했다 치고 다시 울가게로 간답니다(아예 집 가는 반대 방향이었고 집 가려면 울가게을 지나야 되고 아무리 선선해도 걸었더니 더워져서 가게에서 몸 식히려고 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쉬는데 롯데카드에서 CU 편의점 5000원짜리할인 쿠폰이 생각났어요.(롯데카드로 6000원이상 쓰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요) 보통 때는 다양하게 사 먹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중이라 아몬드 음료2개(1+1이라) 프로틴드링크 한개랑 1000원이 모잘라 어머니 드리려고 미니 초코바가 3개 정도 샀어요( 초코바는 가게 가자마자 엄마 드렸어요. 갖고 있지도 않아야 안 먹겠죠) 그중에 아몬드 음료 1개를 먹어 봤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 아몬드 음료랍니다. 고를 때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 브랜드에서도 제가 고른 게 언스위트라 당분이 전혀 없는 거였어요. 처음 먹어본 맛은 좀 밍밍한 우유 느낌. 맛은 특별히 없었지만 먹기 거북하지도 않고 그냥 쭉 한 번에 다 마실수 있었어요. 먹고 나서는 그냥 주스보다는 조금 배부른 느낌도 있어서 지쳐서 가게 들어왔었는데 집에 들어갈 힘이 다시 생겼어요. 190ml 이고 무려 35칼로리 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우리 가게에 건아몬드가 있어서 한 10개는 야금야금 먹었네요. 아몬드 음료 먹고 건아몬드가 너무 잘 들어가더라고요.😆😅 하여튼 아몬드 먹다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멈추고 남은 음료 2개 챙겨서 집으로 가려고 나셨어요. 한 4000보 정도 남아서 라떼랑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만보 맞춰서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 막 도착했을때까지는 배가 고프지도 않고 그런데로 약간의 든든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 아몬드음료로 오늘 저녁을 마치려고 합니다(처음에 아몬드 음료 먹을 때는 그냥 한 번 먹어보는 거였고 집에 가서 야채 샐러드라도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상보다는 든든함이 있어서 저녁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배가 고프지만요😅) 돌아와서는 물 2L 맞춰먹고 이제 쉽니다. 오늘 겨우 만보걷고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긴 걷기 전부터 힘들어했어요. 며칠 덥다고 산책 일찍 많이 시켰더니 온몸에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파업하려고 하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고추장찌개
저녁으로 고추장찌개와 돼지갈비 구워 먹었네요.
여니솔이맘
천도 복숭아 에이드(수제)
어제 만들어놓은 천도 복숭아 (설탕과 레몬살짝) ㄴ 오후에 탄산수와 함께 수제 천도 복숭아 에이드 ~ 작년에도 먹었는데, 역시 복숭아향이 좋아요 햇살 비추는 곳도 사진이이쁘네요
뽀봉
고소한 견과류 먹기
견과류 먹기 ㅎ 매일의 루틴이예요 소분해둔거 하나씩 가족들이 먹네요~
우리화이팅
김치만두와 고기만두 😊
첫쩨는 아침부터 만두를 먹고 싶다네요 비비고는 진리!! 👍👍 김치만두와 군만두 ㅋ 굽고니니 색깔이 비슷하네요 ㅎ 전 김치만두 너무 좋아해요 구워서 내놓으니 순삭 ㅋ 역시 비비고! 👍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스트만들기
양배추토스트만들어서 아침식사했어요 1. 양배추썰어서 계란과 섞는다. 2. 후라이펜을 달구어 올려익힌다. 3. 계란이 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 다시.익힌다. 4. 식빵을 트스트기에 넣고 살짝 구워낸다. 5. 식빵에 땅코유버터를 바른후 양배추계란 부침을 올리고 토마토케찹을 토핑하여 먹는다
로니엄마
레딧발 한국 거주 외국인이 뽑은 한국 음식 순위
8위 korean ramen aCNDerivative = 한국에서 라면은 불량식품이 아니라능 ingpanda = 싸고 맛있고 칼로리도 낮지(?) 김치랑 먹으면 건강해진다고(?) leg43 = 미국 와서도 국제특송으로 매달 시켜먹음. 술 마시고 다음날 먹음 최고!! 7위 bibimbap foolexcer_x = 김밥헤븐에 가서 몇 번을 먹었는지 몰라. totel99 = 밸런스 좋은 건강한 음식. 싸고 접근성도 좋지. 공항에서 먹었을땐 고급음식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 socialfai = 고추장만 있으면 미국에서도 해 먹을 수 있어! 6위 ddukbokki Undercoverxx = 처음엔 몰랐는데 중독되는 맛. 이거 술안주다. e3asfa = 나는 그 작은 조각이 피쉬 케잌이라는 사실을 알고 슬펐지만, 괜찮았어 delta88 = 난 절반은 한국인이고 절반은 아이리쉬계 미국인이야. 엄마가 가끔 해줬어..심지어 우리엄만 한국말 못하는데 5위 Army base stew (Budae-jjigae) sirtetris = 난 아직도 이게 왜 밀리터리 스튠지 몰라. 하지만 맛있어 fareaes = 사진만 봐선 어떤 맛인지 감도 잡히지 않을 거야. 진짜 설명할 수 없는 맛이었다. drunkwaxlll = 비쥬얼은 누가 토해놓은 것 같은데 정말 환상의 하모니다. 단점은 엄청 짜. 4위 potato pancake(Gamjajeon) ba19890101 = 야 이거 먹어봤냐? 정말 환상이다. kith_am = 이 작은 조각이 8달러라는건 이해할 수 없지만 정말 맛있다. 술안주야. 한국식 전통주랑 먹는거지 wolfgonzo = 아침에 먹는 팬케이크가 아닌 저녁에 먹는 팬케이크 고대에 있을 때 엄청 먹었다. 3위 tofu jjigae wever57 = 바리에이션이 정말 많음 음식이다. 공통점은 두부가 들어간다는 거지 8chma8 = 술안주도 해장도 가능한 만능 아이템이다. 싸고 맛있고 어디서나 구할 수 있었지. ledlefido = 한국인들의 소울 푸드야. 김치만큼 많이 먹더라. 어학당 다닐때 거의 매일 먹었는데 질리지 않았어 2위 korean bbq llooll98 = 미국온지 6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 불판에서 구워주는 고기들을 잊을 수가 없다 humenhugen = 냄새가 많이 나, 칼로리도 높지. 한국인들은 덩치가 거의 미국인들 만한데. 아마 bbq덕분일거야 FoCKoFF = 한국인들은 불판에 구울 수 있는 건 다 굽더라. 맛있는데 좀 비싸 1위 samgyeopsal bc150026ba = 미친 음식이다. 난 삼겹살 때문에 평생 먹을 야채를(쌈문화얘긴듯) 한국에서 다 먹고 왔어 strangerbb = 한국인 여자친구랑 싸우고 화해할 때마다 삼겹살을 먹었어. 그래서 삼겹살을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들어 llteastronet = 베이컨을 이런식으로 구워먹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지, 정말 축복받은 음식이야. 입맛은 다들 비슷비슷 한가보네
야고
비오는 오후에 드립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커피향이 은은하게 퍼지는게 좋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부추깻잎 부침개
부침개 부쳤어요 남편이랑 각 한장씩 부쳐 먹어요 고소하고 깻잎향이 진해 맛있네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보조제 쾌변엔 차전자피 식이섬유 환
제가 먹는 제품은 프리미엄 쾌변엔 차전자피 식이섬유 환인데요 그전엔 물에 타먹는 차전자피 먹어봤는데 향이나 목넘김 등이 넘 힘들었는데 이건 작은 환이 여러개라서 좀 더 수월하게 먹을수 있어요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어줘야 소화도 잘 되고 볼 일도 잘 보고 몸에 쌓이는 것도 덜 하다고 하네요 저는 좋아요~
옹동
커피향이 아름다운 오후
비오는 날에 진한 커피향을 마십니다
숨은꽃처럼
소고기 무국 정말 맛있네요
어제 마트에 가서 등심을 사와서 오늘 구워먹고 국도 끓였는데 맛있어요
당근먹기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뜨끈하게
비가 오는 날은 커피향이 더 좋아요 커피 마시며 소통중입니다
마음그릇
비오는날의 감자전 햇시 브라운
비오는 날 의 감자전 강판에 갈아서 ~ 빵가루 넣고. 감자전분 살짝 구워서 먹으니 맛나요
HEREUN
(건강)1.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1.건강에 관심이 아주 많다. 2.대부분TV나 유튜브를 보시고 나름대로 아시는 지식이나 건강정보에 대한 수준이 꽤 높은 편이다. 3.아주 바람직하고 우리나라 사회수준이 꽤 향상되었다. 4.예전에는 일부 전공학자나 해당학회 수준에서 통용되던 사항(지식권력?)이 이제는 전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5.웬만한 지식이나 정보가 일부의 수직에서 다수의 수평으로 흐르고 있는 방증이라 하겠다. 6.육류의 기름은 몸에 좋지 않아서, 체중, 건강관리 차원에서 삼겹살은 가능하면 바짝 구워 기름을 빼고 먹고, 7.닭고기는 껍질을 제거해서 먹고 8.소고기 기름은 몸에 좋지 않고 오리고기 기름은 몸에 좋다. 9.맞는 말입니까? 10.“모 아니면 도 다”“Yes or No" 11.기름의 종류 즉 유지 종류마다 융점(녹는 점)이 다르다. 12.융점보다 높은 온도에서는 액체, 낮은 온도에서는 고체형태를 띈다. 13.상온에서 고체인 지질을 지방(fat), 액체인 지질을 기름(oil)이라 한다. 14.이런 차이는 지질 안에 들어있는 지방산의 종류와 함량에 따라 나타난다. 15.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굳은 ‘고체’가 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액체’ 형태를 띈다. 16.일반적으로 식물성기름은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아 상온에서 ‘액체’형태를 띈다. 17.육류의 지방은 포화지방산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체’가 된다. 18.오리고기의 지방은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지방이 많아서 액체이고 그러므로 건강에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19.오리고기나 닭고기나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의 구성이나 함량은 비슷비슷한게 사실이다. 20.포화, 불포화정도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전체지방의 함량이 더 중요하다. 21.즉 총중량에서 지방의 함량이 얼마냐? 하는 것이 건강에 훨씬 중요하다. 22.그러므로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가 중요한게 아니라 각 부위마다 지방함량과 포화, 불포화도의 함량이 다르므로 각 고기의 부위선택, 섭취가 더욱 중요하며 건강에 직결된다. 23.닭고기의 경우 날개->다리->가슴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고, 24.돼지고기의 경우 삼겹살->목살->등심 순으로 지방이 적으며, 25.소고기의 경우 갈비->안심->사태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다. 26.건강과 체중(유지)관리를 위해서는 고기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섭취하는 부위와 총량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 27.필요량보다 배불리 많이 먹는 데는 건강에 장사가 없고 백약이 무효이다. 28.어떤 음식이든지 좀 적은 듯이 먹는 식생활이 평생건강에는 훨씬 효과적이다.
야고
모닝 토스트
아침에 간단히 모닝 토스트 구워서 먹었어요. 식빵에 찍힌 문구가 포인트 네요. 너무 바짝 구워서 살짝 맛이 아쉬웠어요
로블ㅎ
사과 복숭아
간식으로 사과와 황도 복숭아 먹었어요 아이는 사과가 맛있다 하고 저는 복숭아가 맛있네요 취향이 달라요 ㅎㅎ
망고가좋아
혈당기록챌린지 5기6일차
2024.06.21 식후혈당-93 점심 후. 2시간 후 혈당이다.오늘은 정상수치이다,언제까지 갈지 모르지만 기분은좋다. 식단관리하는 부분의 영햐이 있는것 같다.꾸준하게 관리해야겠다.날이 더워져서 수분섭취를 많이 하는 것 때문에 영향이 있는것인지..궁금하고만
띵굴이
푸드올로지의 맨올로지 컷 프로 제품 좋아요
안녕하세요? 흔히들 파란통 다이어트로 알려진 "맨올로지컷 프로" 제품입니다. 다이어트보조제 전문제조로 유명한 "푸드올로지"에서 만들었구요. 전문적인 약사선생님들이 연구개발해서 만든 것이라고 해요. 흔히들 다이어트약하면 실제로 효과 있을지 아니면 혹 건강에 악영향이 없을까 걱정들 많이 하실텐데요. 인터넷 좀만 찾아보셔도 많은 분들이 드시고 효과본 후기도 많고 특히 이 제품은 남녀공용이긴 하나 체중에 고민많은 남성분들이 많이 먹는 제품입니다. 원래는 좀 비싼데 최근엔 여름철 맞이하여 행사가격으로 1+1에 4만원 정도에 팔더라구요. 이 정도 분량이면 대충 40일은 먹으니 가격적으로 그렇게 부담되는 수준은 아닌 것 같아요. 한 가지 좀 귀찮은 게 있다면 하루 2번 2알씩 먹어야하는데 저는 알약을 잘 못삼키는 편이라 한 번에 2알씩 먹는 건 좀 부담되더라구요. 이건 좀 개선되면 좋겠어요. 그래도 안전하고 효과좋은 다이어트보조제라고 생각해 간단히 소개글 적어봅니다.
neplos
혈당일기 5기8일차
측정날짜:24.6.21(금) 측정시간:07:40(아침공복) 혈당수치:94mg/dL 내용: 혈당수치가 2일 연속 정상범위 안으로 나온다. 수치를 낮추기 위해 걷기운동을 파워워킹으로 했고, 저녁식사는 토마토 쥬스 한잔만 마셨다. 역시 저녁에 먹는 식단이 혈당 조절에 많은 영향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일단은 공복혈당이 정상수치로 안정적일 때까지 관리하고, 식후 혈당관리를 해 볼 예정이다.
숨은꽃처럼
식빵계의 에르메스
어제 사온 화이트 리에 식빵으로 샌드위치 메이커에 구웠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구워서 먹어도 맛있네요 역시 식빵계의 에르 메스 네요 ㅎ
로블ㅎ
모닝커피
아침에는 더워도 커피 향이 잘 느껴지는 따뜻한 커피가 좋아요 . 커피 한잔 마시면서 누리는 여유가 잠시마나 좋네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레시피 : 바삭촉촉 그릭요거트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활용하면 토스트가 더 맛있어져요. 그릭요거트 4T, 계란 2, 꿀(올리고당) 4T를 섞어주면 커스타드가 됩니다. 식빵 중간을 원형 용기로 눌러주면 움푹하게 공간이 생겨요. 움푹 파인 식빵 중간에 통조림 과일을 먼저 얹고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채워줍니다. 오븐에 Speed 자동메뉴에서 토스트 메뉴로 15분 동안 조리하면 그릭요거트 토스트 완성이에요! 먹기 전에 계피가루를 뿌리면 은은하게 향이 퍼집니다.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조인순
그래놀라와 망고퓨레를 함께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는 달지 않고 건강에 좋은 요거트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가끔은 달게 먹고 싶을 때도 있잖아요 그럴 때 쓰기 좋은 그릭요거트 레시피 입니다 시판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와 망고 퓨레를 넣어주면 적당히 달고 고소한 조합으로 먹을 수 있어요 망고 퓨레뿐만 아니라 딸기잼 등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맛있는 그릭요거트 레시피가 완성됩니다 간편하고 맛있는 저당간식이에요
해설사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토핑
사실 저는 평소엔 그릭요거트를 먹을 때 이런 초코 과자를 토핑으로 넣어서 먹어요. 과자를 너무 좋아하는 편인데다가 초코과자라고 하면 더더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최근엔 당 섭취를 좀 줄이기 위해 토핑을 좀 바꿔서 먹고 있습니다. 레시피는 간단해요 바나나 껍질을 벗긴 후 바나나를 잘라 줍니다. 제가 바나나를 좋아해서 꼭 넣어요. 수박도 조각 조각 잘라줘요. 여름이라 요즘엔 수박을 넣고 있습니다. 호밀 식빵을 토스트기로 구워 조각 조각 잘라줘요 그릭요거트에 투입해서 맛있게 먹습니다!!
호롱이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은 그릭요거트 호두 김밥 레시피입니다
#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은 그릭요거트 호두 김밥 레시피 안녕하세요? 도시락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뉴는 김밥죠. 피크닉 도시락으로도 좋고, 데일리 도시락 메뉴로도 좋은 고소한 그릭요거트 호두 김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ㅎㅎ 고소한 풍미를 자랑하는 크림치즈 호두 김밥에 밥을 곤약밥으로 변경하고,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어 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건강과 맛을 챙겼어요! * 재료 그릭데이 시그니처 약50g~100g, 김밥용 김, 당근, 오이, 우엉, 단무지, 곤약밥, 생호두 * 레시피 1) 당근과 오이는 길게 채를 썰고, 당근은 기름 살짝 둘러 팬에 볶기 2) 시중에 판매하는 우엉과 단무지는 물기를 빼서 준비하기 3) 김에 곤약밥을 깔고, 준비한 당근과 오이, 우엉, 단무지를 차곡하게 쌓은 후 시그니처 그릭요거트와 호두를 올리기 단, 호두강정이나 호두 분태를 넣어도 되지만 큼직한 생호두를 넣으면 더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어요. 4)김의 끝에 물을 살짝 묻혀 힘껏 말아 완성하기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시아81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재료 - 그릭요거트 1컵 - 꿀 2큰술 - 그래놀라 1/2컵 - 신선한 과일 1컵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 - 견과류 1/4컵 (아몬드, 호두 등) #### 조리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 그릭요거트 적당량을 준비하여 사용하기 쉽게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 꿀 맛을 더해줄 꿀은 미리 준비해 둡니다. - 그래놀라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직접 만든 그래놀라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 신선한 과일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의 과일을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 견과류 아몬드나 호두 등을 적당한 크기로 다지거나, 그대로 사용합니다. 2. 1층 만들기 - 그릭요거트를 준비한 컵이나 유리잔의 바닥에 약간 넣습니다. 이는 파르페의 첫 번째 층을 형성합니다. - 팁 요거트를 바닥에 고르게 펴주세요. 3. 2층 만들기 - 꿀을 1층 그릭요거트 위에 뿌립니다. 꿀은 달콤한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꿀은 숟가락으로 고르게 뿌려주세요. 4. 3층 만들기 - 그래놀라를 꿀 위에 올립니다. 그래놀라는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그래놀라가 너무 많지 않도록 조절하여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춥니다. 5. 4층 만들기 - 신선한 과일을 그래놀라 위에 올립니다. 과일은 색감과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과일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알록달록한 색감을 더해보세요. 6. 반복하기 - 위의 과정을 반복하여 컵을 채워나갑니다. 다시 그릭요거트 -> 꿀 -> 그래놀라 -> 과일 순서로 쌓아갑니다. - 팁 각 층이 고르게 쌓이도록 신경써주세요. 7. 마무리하기 - 마지막 층을 과일로 마무리한 후, 견과류를 위에 올려 장식합니다. 견과류는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견과류를 약간 다져서 올리면 더 먹기 편합니다. 8. 서빙하기 - 완성된 파르페를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어 차갑게 만듭니다. - 바로 서빙하여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그릭요거트 파르페는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훌륭한 선택입니다. 영양가 높고 맛있는 파르페를 즐겨보세요!
박선비
수제 꾸덕한 그릭요거트
♡ 수제 그릭요거트♡ 일반요거트에 유청을 제거해서 단백질이 농축된 고밀도의 형태입니다. 그릭요거트는 중량 대비 단백질, 칼슘, 유산균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있고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백질과 칼슘이 일반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2~3배 이상 높기 때문에 면역력 면에서도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몸에 좋은 그릭요거트 ♡ 특허받은 유산균인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하면 무첨가, 무설탕 요거트를 만들어서 매일 아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견과류와 과일과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더 건강한 느낌이 듭니다.. ♡매일 아침 식단 ♡ 그래놀라에 그릭요거트 조합 견과류 뿌셔뿌셔 그릭요거트 조합 과일과 그릭요거트 조합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고 꾸덕한 요거트 올려서 한입 요거트에 견과류 추가 정말 변비로 고생했는데 변비가 사라진 건강한 식단입니다. 식빵 구워서 땅콩버터와 사과잼 바르고 계란 올리고 사과에 꾸덕한 요거트 올리면 이렇게 사과 샌드위치 완성 데코는 산딸기 보기에도 좋고 맛은 두배로 좋아요. ♡요거트 만드는 과정♡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우유 900ml에+요거트 파우더 1개를 잘 섞어 요거트 메이커을 이용해서 10시간 설정하면 요거트 완성 냉장고에 보관하면 조금 꾸덕해지고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만들려면 유청분리기 사용. ➡️ 메이크 없이는 12시간 이상 발효하여 만들 수 있어요. 900미리 우유에 요거트 스타터 1포 넣고 잘 저어주고 요거트 메이커에 넣고 10시간 스타트 순두부처럼 말랑한 요거트가 만들어집니다. 1차 요거트 메이커로 만든 요거트를 냉장고 보관하며 쫀득한 요거트가 완성 유청분리기로 4~5시간 이용하면 취향에 맞게 꾸덕한 요거트를 만들 수 있어요. 요거트 메이커와 유청분리기로 직접 요거트 만들어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