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 군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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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 추천
제가 요즘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풀무원에서 나온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인데요 한 병은 50g으로 210kcal이고 단백질은 18g인데 삶은 계란 2.5개와 같은 양으로 하루 필요 단백질의 33%나 채울 수 있어요 곡물의 담백함과 바삭한 시리얼이 들어있어 고소한 풍미와 재밌는 식감을 한번에 느낄 수 있어요 옆쪽에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표시선도 있어서 취향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어 간편하게 흔들어서 마실수 있어요 물을 넣으면 깔끔한 맛이고 우유나 두유를 넣으면 고소한 맛인데 전 두유를 넣어서 먹는 게 더 좋더라구요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에 들어있는 분리대두단백은 근육생성보다는 건강과 머리카락 숱 등 신체를 활성화시키고 건강한 몸으로 만들어 주는 성분이라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이에요 소화 흡수가 느려 섭취가 편하며 지방분해를 촉진시키고 모든 아미노산을 갖춘 완전 단백질이라 미국 영국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는 하루에 25g을 섭취하도록 권장되어져 있다고 하네요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에는 콘푸라이트 해바라기씨 아몬드 현미 현미찹쌀 검정콩 흑임자등이 들어 있어 한 병으로 포만감도 커요 간단하게 하루 필요 단백질을 간편하게 채우고 싶거나 바쁜 일상때문에 간단하게 영양섭취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워니s
아주 쫄깃해요~
쫄깃 쫄깃 찹쌀 도넛 오후 간식 먹었어요 안에 팥앙금도 가득 제대로 당충전 했어요 ~~
애플짱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저는 완전한 면러버로써 파스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다이어트식단을 할 때는 자제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먹고 싶을때는 혈달 스파이크가 없도록 야채와 함께 먹고 또 소스에서 칼로리를 낮추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만들어먹는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일단 필요한 재료 먼저 설명드릴게요 -야채(양파,양상추,새싹야채) 이외에도 선호하는 야채나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사용하면 좋아요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냉동새우(차돌박이 같은 고기도 좋아요) -새송이버섯(다른 버섯도 좋습니다) 소스재료 -진간장 -발사믹식초(개인적으로 꼭 필요한 재료라 생각합니다!!) -알룰로스 -올리브유 -참기름 -홀그레인머스타드소스 이렇게 준비해주면 됩니다 앞선 재료손질은 야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고 양파는 썰어서 찬물에 담궈줍니다(매운기 제거) 방울토마토도 씻어서 반 잘라주고 새우는 뜨거운물에 살딱 데쳐줍니다 새송이버섯도 한입크기로 잘라 후라이팬에 살짝 익혀줍니다 파스타면은 8-9분정도 삶아준 후 찬물에 행궈줍니다(찬물에 행구면서 더 탱글해지기에 너무 짧은 시간 삶으면 덜익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소스의 비율은 다음과 같이 만들면 끝입니다! 진간장 2 발사믹식초2 알룰로스 1 (단맛 선호할 시 추가가능) 올리브유 3 참기름 0.5 홀그레인머스타드 0.5 소스는 양껏 뿌려줘 촉촉하게 먹어야 맛있더라고요:) 건강하면서도 재료 사두면 여러번 해먹을 수 있어 경제적으로도 좋은 메뉴예요 여름철 입맛없을때 해먹으면 수분도 채워지고 건강한 느낌이 들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처럼 면러버라서 파스타를 못참겠다!!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diane0807
영월 상동막국수로 점심을...
강원도 정선 메이하이호텔에서 두번째 날을 맞이했어요. 오전에 하이원 알파인코스터를 탔는데 스릴과 무서움을 동시에 느낀 속도감 최고의 레저였어요. 영월에서 유명한 막국수집에 왔어요. 들기름 깨가루 김 무 오이 양념장 고기 한점이 얹어 있는데 육수를 넣고 비벼서 먹었어요. 40년 수제 메밀면이 쫄깃했고 들기름향이 강해서 고소하다가 들기름때문에 느끼해 식초와 겨자를 추가해서 비벼 먹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역시 맛집인 걸 인정하는 맛이예요.
최강수인
🍽️ 다이어트, 혼자 하지 마세요! 온 가족이 함께해야 성공합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 자꾸 실패하는 이유, 혹시 ‘혼자만’ 노력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특히 성장기 자녀의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 모두의 생활 습관 리셋입니다. 혼자의 의지만으로는 환경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기 어렵기 때문이죠. 소아 비만을 예방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가족 중심 다이어트 팁을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1️⃣ 가족 환경이 곧 다이어트 환경이에요 소아 비만은 유전보다는 가정 내 생활 패턴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 불규칙한 식사 • 활동 부족 + TV, 스마트폰 • 야식, 배달 음식 • 이런 습관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져요 가족이 늘 하던 방식이 아이에겐 ‘정상’이 됩니다. 그래서 아이 혼자 식단을 바꾸거나 운동을 시작해도, 주변 환경이 도와주지 않으면 쉽게 포기하게 되죠. 2️⃣ 가족 모두 함께하는 건강 루틴 만들기 비만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문화의 결과입니다. 가족 모두가 실천해야 아이의 변화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기 🏃 주말엔 가족 운동 챌린지 💧 하루 물 1.5~2L 마시기 🧘♀️ 저녁엔 스트레칭 타임 🙊 “살쪘다” 같은 부정적 표현 삼가기 부모가 먼저 건강한 행동을 보여줄 때, 아이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따라오게 돼요. 3️⃣ 성장기 아이도 가능한 저탄고단 식단 아이에게 필요한 건 굶는 게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이에요. 특히 단백질은 성장과 면역에 중요하죠. 🍳 단백질: 계란, 닭가슴살, 두부, 소고기 🍚 탄수화물: 흰쌀 대신 현미, 잡곡 🥗 포만감을 위해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 천천히 먹는 습관으로 과식 방지 아이의 식단이라고 너무 특별하게 만들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가족 모두가 같은 식사를 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는 '가족 프로젝트'입니다 아이만 혼자 닭가슴살을 먹고, 옆에서 부모가 피자나 치킨을 먹는다면 얼마나 외로울까요? 같은 메뉴, 같은 속도, 같은 대화로 해야 아이는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식습관은 아이에게 평생 기억될 ‘건강의 기준’이 됩니다. 📝📝📝 아이의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는 단기 성과보다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식단을 조절하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다이어트 환경입니다. 오늘 저녁, 온 가족이 함께 걷고, 같은 음식을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일동후디스)를 샀다네.
내 돈 주고 산 일동후디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를 소개합니다. 먹던 단백질(프로틴)을 깡그리 물에 타서 다 먹는 바람에 뭘 살까 고민하던 중 요걸 골라서 샀어요. 단백질(프로틴)을 난 액체로 나온 것을 싫어하여 꼭 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처럼 가루로 나온 것을 골랐어요. 액체는 보관하기도 번거롭고 부피도 크면서 나중에 나오는 쓰레기도 많잖아요. 아무래도 이 가루를 물에 타서 마시는 단백질(프로틴) 파우더형이 다 먹고 난 뒤 분리배출에 용이하잖아요. 뭘 사더라도 나중에 나오는 쓰레기를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난 배달음식도 잘 주문 안하고 택배도 안할 수 있으면 안하고 주변에 가서 직접 삽니다. 이 제품은 어디 쿠폰이 생겨 얼른 써야 해서 인터넷으로 샀지요. 이 제품은 많이 들어 본 것 같아서 골랐어요. 사실 단백질(프로틴) 제품을 많이 알지 못해요. 들어봤고 구매 후기도 괜찮고 구성도 괜찮아서 샀어요. 네 통으로 구성된 것을 샀어요. 한 통이 304g이네요.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통에 씌여 있어요. 단백질(프로틴)만 들어가 있는 게 아니에요. 소화를 고려하여 동물성 식물성 비율 육 대 사. 그것도 좋은 점이지요. 또 캔을 보니 칼슘, 비타민 D, 아이구 비타민 비원 비식스, 비오틴, 판토텐산, 아연, 셀레늄, 프락토올리고당. 그렇대요. 그리고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GMP도 통에 씌여 있어요. 아무튼 날마다 같이 보낸 준 플라스틱 통에 2~3씩 물에 타서 잘 마시고 있답니다. 먹어보니 마시기에도 맛과 향이 좋아요. 목구멍에 잘 넘어가요. 지금 먹은지 3일 됐어요. 깡통 밑을 보니 유통기한인지 소비기한인지 연도, 달, 일에 몇시 몇분까지 나와요. 오, 이거 재미있네. 이거 먹고 근력운동도 열심히 해서 더욱 근육을 만들어 붙여야겠어요. 내 몸 튼튼 나라 튼튼이니까요. 나이도 많다보니 근육 만들기도 힘들고 있는 근육 유지 및 증량할 겁니다. 단백질(프로틴) 제품 요거 잘 샀어요. 평소 고기를 그리 썩 좋아하지 않아 달걀만 열심히 먹었는데 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가 면역케어에도 도움을 준다니 모셔만 놓지 않고 꾸준히 챙겨 먹을 거예요. 아, 몇 자 썼을까? 지금 밤 늦어 피곤하다. 쓰다보니 몸에 열도 나네. 에어컨은 싫고 선풍기 켜놓았더니 감기 기운이 살살 들어 꺼버렸네. 단백질(프로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야, 너 내 몸에 들어가서 저 깡통에 씌여 있는대로 잘 작용하여 나 더 멋지게 좋은 일 더 많이 더 잘할 수 있게 해주렴.
내겐공주가있어
보양식
찹쌀이랑 녹두 넣어서 따로 삶고 큰 닭으로 끓여 백숙만들어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다이어트 레시피 콩물냉파스타
남편이 면을 좋아해 여름철이 되면 콩국수를 자주 먹습니다. 콩물에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강에도 좋을 것 같긴 한데 면을 자주 먹는 게 늘 걱정되고 찜찜함이 있었어요. 그런데 파스타면이 일반면보다 칼로리가 낮고 혈당지수도 낮다는 얘기를 듣고 콩국수 대신 콩물파스타를 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이미 콩물파스타 레시피도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도 레시피를 따라하는 것보다 그냥 제가 좋아하는 버섯을 넣고 콩물파스타를 만들었어요. 레시피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음식을 할 때 정확한 양이나 시간을 맞추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레시피를 정확하게 기록하지는 못했어요. ♧ 전날 콩을 두유제조기에 넣어 콩물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었어요. ♧ 냄비에 충분한 물과 소금을 약간 넣고 파스타면을 7분정도 삶은 후 건져서 올리브유를 넣고 중간에 면수도 넣어주며 살짝 볶았어요. ♧ 지방이 적고 식감이 부드러운 소고기 안심과 버섯, 브로콜리, 마늘 등을 소금간을 해서 구웠어요 ♧ 재료들이 조금 식은 후 면과 고기, 버섯을 담고 위에 콩물을 부었어요. 콩물이 약간 심심했는데 파스타면에 간이 있어 같이 먹으니 간도 딱 적당하고 고기까지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혈당지수가 낮아 지방 축적 위험이 낮음: 전분의 조직이 일반 밀가루면보다 단단하여 소화흡수가 느려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지방으로 저장되는 탄수화물의 양도 적다. ☆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더 높음 ☆ 일반적으로 삶아 먹기 때문에 기름 흡수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다.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해도 같이 들어가는 소스나 재료에 따라 살이 찔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만든 콩물냉파스타는 소스가 순수 100% 콩물이고, 소고기 안심도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맛도 고수한 콩물과 파스타면이 잘 어울렸어요.
들풀지기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고추장찌게 끊여 먹었어요 지인이 주신 호박 감자 돼지고기 넣어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마늘후레이크 치킨 카레 🍛
점심은 치킨 카레에 부드러운 닭고기와 마늘 후레이크 솔솔 뿌려져 있는 조합이 어우러져 계란 후라이와 쓱쓱 비벼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고로케🍞
어제 파바에서 사온 소고기 고로케로 아침 먹어요 살짝 에프에 돌려서 따뜻하게 먹어요
들꽃7
라이스페이퍼김밥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김밥 말았어요~ 밀가루, 빵, 튀김, 떡, 과자 중단한지 6개월차구요 요고 다섯개 제외하고는 먹고 싶은거 다 먹습니다 밥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한 제육김밥,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삶은 병아리콩 라이스페이퍼 제육김밥 레시피 재료 : 라이스페이퍼(동그란거) 2장, 버섯제육볶음, 계란2개, 오이 1/4개, 치커리 5줄기, 김밥용김1장 만들기 김을 깔고 그 위에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 가운데 1장 깔고 양쪽으로 반을 자른 라이스페이퍼 올려주기 계란 후라이 두개 한번에 부쳐내어 라이스페이퍼위에 올려주기 채칼로 길게 채썬 오이를 깔아주고 버섯제육볶음 올려주기 치커리 올려주고 말아내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 내면 끝! 원형 라이스페이퍼는 반을 잘라 올려주면 원형의 부족한 부분의 커버가 가능하구요, 표고버섯 반, 제육반 올리면 버섯의 식감덕분에 고기를 왕창 먹는 느낌도 가져갈 수 있어요^^ 치커리를 가장 마지막 재료로 사용하는 이유는 단하나, 손에 기름을 뭍히고 싶지 않은 마음때문이구요 재료 올리는건 취향껏 올려도 되나 돌돌 말아주면 재료 순서가 뭔 상관이겠어요 ㅎㅎㅎ 더운 날씨 가급적이면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 점심에 먹고 남은 버섯제육을 활용해서 계란후라이만 후딱 부쳐낸 김밥되겠습니당
Alma Libre
달콤 쫄깃 도너츠
매콤 떡볶이 먹고 달콤한 설탕 듬뿍 묻힌 찹쌀 도너츠로 입가심 해주네요 달달하고 쫄깃해서 맛있어요.ㅎ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부터 한잔 마시니 배고프더라고요.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 샐러드는 쇠고기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한방울토마토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 방울 토마토 씻어서 반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쇠고기전 3개랑 생선전 한 개 얇게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많이 담갔다가 물을 빼서 올렸네요. 수제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 차렸을 때는 양이 너무 많나 싶었지먀 중간에 손님 꽃다발 하나 해주고 다시 먹었는데 다 먹어도 약간 허전하더라구요. 전에 갖다 놓은 왓 더 파머스 제로 현미칩도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에요. 천천히 물이랑 현미칩 꼭꼭 씹어 먹으니까 어느 정도 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영양제도 완료. 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챙겨 먹은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냉동블루베리 7알, 냉동딸기 작은거 3개,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았어요. 팥조림도 1t 넣었네요. 어쩐지 아까 마실 때 팥도 십히고 맛있었는데 까먹을 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하이뮨 액티브 밀크쉐이크 추천
제가 주로 이용하는 단백질 쉐이크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는 일동후디스에서 나온 프로틴 밸런스 제춤인 하이뮨 액티브 밀크쉐이크 제로를 추천합니다 하이문 단백질 쉐이크음료는 단백질 20g에 무설탕 무지방입니다 쿠팡에서 250ml 18개 와우할인가로 24490원에 구매했어요 무설탕 무지방에 110kcal의 열량이라 운동직후나 아침 대용으로 아주 좋아요 단백질 쉐이크 한 팩으로 단백질 20g을 섭취할 수 있어 영양적인 면에서 너무 좋아요 맛은 부드러운 밀크 쉐이크 맛이라 너무 익숙한 맛이므로 거부감 없고요 약간 단맛은 느껴지지만 분명 무설탕이므로 걱정은 안되고요 옛날 버전에 비해 좀더 묽어진 느낌입니다 텁텁하지도 않고 인공적이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맛이예요 또한 무겁지도 않아요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에는 단백질외에도 몸에 좋은 필수아미노산이 무려 9종이나 들어있고요 그렇다 보니 근육생성과 근력보강에 도움이 되고요 그외 비타민이나 무기질도 포함되어 있어서 운동직후에 마셔주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게다가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는 뉴질랜드 글로벌 유제품기업에서 제조한다고 하고요 멸균팩이고 상온보관이 가능하니 더운 여름에도 운동나갈때나 출근할때 가방에 넣고 다녀도 안심이 되어서 좋아요 사실 고기나 기타 음식으로 채우려면 항상 과식하게 되는데 단백질 쉐이크 음료 한팩으로 단백질을 보충해 주니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게다가 바쁜 일상생활속에 때론 아침을 거르기도 하고 저녁먹을 시간도 충분하지 않을때 가볍게 배고픔을 해소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도 아주 좋아요
잘될
만둣국🥟 먹었어요~
뭐 많이 안 넣고 김치만두 고기만두 계란 파 정도만 넣고 간 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예전에는 탄수화물을 많이 절제했는데, 요새는 먹고 운동하겠다는 생각으로 먹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여기는 무엇을 파는 ?
여기가 무엇을 파는 곳일까요? 다방인줄 알았어요 ㅎ 너무 재미있어요. 여러가지 빵이 다 맛있어요 특히 아 찹쌀도넛이 참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점심
계란말이 명란젓 넣고 만들었더니 간이 따로 필요 없어요 김치찌개엔 돼지고기 넣고 끓였구요 잔멸치 간장 베이스에 살짝 볶았구요 화려하진 않지만 건강한 오늘의 점심이랍니다
쉬림프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엄마한테 면회갈 때 샐러드 거리를 챙기긴 했어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2쪽 담아 왔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지하철로 요양병원 갔다가 다시 지하철로 왔네요. 잠깐씩 걸을 때도 비가 많이 왔어요. 서울도 잠깐씩은 무섭게 내리더라고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전을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어제 오후 우리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제사였답니다. 나는 근무하면서 가게에서 탕국을 끓였고 전은 이모부와 사촌동생이 해왔거든요. 근데 제사는 늦게 하니까 그때는 먹지 않았답니다. 우리 집도 항상 제사를 지내는 쪽이라 내가 전담당이고 전를 참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하면서는 기름진 걸 피하니까 전을 좋아하면서도 반길 수 있는 음식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샐러드엔 넣어 먹을 생각이에요. 쇠고기 전이랑 명태전이 있었는데 적당히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수제 드레싱 뿌리고, 두부(어제 탕국용 두부인데 너무 많아서 조금 빼놨어요)도 살짝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담고 뜨거운 물에 담가놨던 전은 채에 받쳐서 물기를 조금 뺀 다음에 샐러드에 올렸답니다. 140g 인데 훨씬 더 많아 보이네요. 수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까지 더 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먹어보니까 양도 많더라고요😊 내가 욕심이 좀 많죠. 오늘 거의 첫끼라 맛있게 먹긴 했는데 아무리 뜨거물에 담가놨어도 밀가루며 기름기를 완전히 빼지 못했으니 열량은 제법 되겠죠?😅 그래도 모처럼 제사전 먹어서 기분 좋았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추천해요~
저희집은 단백질 쉐이크로 산양유 단백질 하이뮨을 엄마가 꾸준히 드시고 계시는데요. 아무래도 노친네가 ㅋㅋ 알려진 브랜드가 아니면 믿질 못하셔서요~ ㅋ 산양유 단백질 좋다고 요즘 드시는 분들 많은데~~ 산양유 단백질은 우유보다 단백질의 함량이 풍부하고 칼슘의 흡수율을 증가시켜서 뼈와 근육의 성장을 촉진한다고 해요. 또한,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서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낮추고 신진대사를 활성화 하여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산양유가 모유와 성분이 유사해서 단백질 합량이 높고 체내 흡수가 빠른데다 유당함량은 낮아서 유당불내증을 갖고 있는 사람도 걱정없이 섭취할 수 있다니 우유 못드시는 분들도 드실 수 있답니다. 다소 가격이 비싼 편이긴 하지만 소화가 잘되고 단백질함량이나 칼슘흡수 등 효능이 탁월하고 골다공증 예방이나 노화방지, 혈행건강에 좋다고 하니 어르신들이나 당뇨병이 있는 환자, 성장기 아이들이 먹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뼈,근육,신경 건강을 위한 이상적 배합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칼슘과 마그네슘의 이상적 배합 2:1 비율로 체내흡수율 UP!! 좋다는 성분이 이렇게 많으니~~ ㅋㅋ 좋겠죠? 엄마가 나이 드신 뒤로는 뭔가 건강프로그램에서 무슨 제품이 핫하다고만 하면 ㅋㅋ 꼭 드시고 싶다셔서~ 웬간한건 다 사드리는 편인데 하이뮨은 이제 5년차 되어가는 거 같아요. 꽤 꾸준히 드시고 계시지요? 304g 이라 생각보다 통이 작아요~~ 용량은 더 작은 제품도 있는거 같으니 한번 드셔보시고 싶다면 작은거 사서 드셔보시고 구매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가루가 포슬포슬 날려요~~ 약간 아이보리빛~~고소한 맛이라 그냥 퍼먹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원래 먹으라는대로 물에 타마시면 더 흡수가 잘되겠죠? 찬물에도 엄청 잘 녹아요~~그래뉼 공법이라 그렇게 잘 녹았군요~~ 근데 정작 저희 엄마는 물에 안타드신다는...;;; 물에 안타먹어도 괜찮겠죠??? 매번 2통씩 사서 쟁여놓고 먹고 있는데 그 와중에 ㅋㅋ 엄마가 아깝다고 아껴서 드심;; ㅡㅡ;; 근데 원래 하이뮨 물에 타서 먹는거라 병도 함께 받았는데 울엄마는 물에 타면 너무 밍밍하니 맛이 없다고 그냥 수저로 퍼드시네요 저도 한두번 먹어봤는데 어릴 때 분유 퍼먹던 기분이 났지만 ㅋㅋ 분유같이 달달한 맛은 아니고 뭐지?? 약간 미숫가루와 분유와 콩가루의 중간맛 같은 느낌이랄까?? 식감(?)이라 하긴 뭣하지만 그건 분유보다 조금 더 입자가 고운 느낌?? 하여간 저는 그냥 맹물에는 좀 맛이 밍밍하고 우유에 타먹으니 참 고소하고 맛있던데~ 우유 소화가 안되는 분들은 또 그렇게 드시는게 안좋으니까 유의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하여간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이 필수이기도 하고 엄마가 고기를 안드시는 분이라 몸에 좋으려니 하고 꾸준히 사드리고 있는데 다행히 잘 드시고 계시답니다. 최근에 남재현 산양유 단백질이 신문에 광고를 여러번 하니까 그것도 드셔보시고 싶다 해서 사드렸는데 엄마 말로는 하이뮨이 좀 더 좋은거 같다고 하시네요. 물론 가격도 더 비싸서 탈이긴 합니다만~~~ 하여간 산양유 단백질 나오는 브랜드도 천차만별로 많지만 그나마 일동후디스니까 믿고 먹습니다~~~ 저는 요즘 셀렉스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데 엄마한테 권했더니 엄마는 끝까지 하이뮨을 고집하신답니다.
프카쟁이
굽네치킨🍗 오리지널 먹었어요~
진짜 오랜만에 치킨 먹었어요~ 휴면계정 해제했으니까 1년은 넘었나봐요~ 언니가 호르몬약을 먹어서 적색육, 유제품, 밀가루, 설탕 자제 및 금지 중인데 그래도 얘는 밀가루, 기름 없는 닭고기여서요 언니가 치킨이 먹고 싶다 해서 쐈습니다😆 엄마가 1년에 1번 먹으라고 했어요😅 언닌 3조각 먹었나봐요~ 덕분에 저만 많이 먹었네요! 저는 고추 바사삭파였는데 하두 안 먹다 먹으니 오리지널도 맛나게 잘 먹었어요~ 다들 맛있는 저녁 잘 드시길 바라요!
더달달
닭가슴살 샐러드🥗 한접시로
닭가슴살 노릇하게 구워서 유러피안 채소 듬뿍 넣어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아들과 아침 식사 하네요. 고기보다 야채가 더 많은 듯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롯데리아 미국 1호점 불고기버거와 불새버거 퀄리티
롯데리아 버거가 미국 현지화돼서 엄청 커졌네요 야채도 듬뿍 들어서 정말 맛있어 보여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집밥 장어탕
구수한 장어탕과 김치 돼지고기 볶음 달걀 후라이로 점심 잘 챙겨 먹었네요.
쩡♡
점심은 삼계탕으로
어제가 말복이어서 오늘 점심은 교회 식당 봉사로 주위의 어르신들을 위해서 약재와 대추 마늘 듬뿍듬뿍 넣고 꿇여서 찹쌀과 녹두,표고버섯 넣은 죽에 닭 한 마리씩 담아 따끈따끈한 죽과 함께 드리고 맛있게 먹었네요. 닭속에도 찹쌀과 건삼과 대추로 가득 채워서 든든하게 드시고 좋아하시는 모습들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식단
입추가 지나서인지 아침,저녁엔 선선하네요. 점심 찬은 호박잎,상추,치커리에 소고기다지육에 오징어,새우랑 채소 볶아서 한끼 먹네요.
쉬리107
든든하고 영양만점. 토마토와소고기구이
🍅 올리브유 토마토볶음 한우 플레이트 – 혈당까지 생각한 건강 한 접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맛과 건강, 혈당 관리까지 챙길 수 있는 메뉴를 소개합니다. 올리브유에 방울토마토를 살짝 볶아 자연스러운 단맛과 항산화 성분을 살리고, 여기에 고단백·영양 가득한 한우를 부드럽게 구워 곁들였습니다. 반숙란은 부드러운 식감과 좋은 지방을 더해주고, 마지막으로 향긋한 바질페스토를 올려 풍미를 완성했습니다. 저탄수·고단백·건강한 지방 설계로 혈당 변동을 최소화했어요. 식후 혈당은 110 대 나왔어요. 풍부한 단백질과 섬유질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며, 맛과 영양 균형이 뛰어나 다이어트·혈당 관리 식단에 이상적입니다. 담백함과 고소함, 그리고 향긋함이 어우러진 올리브유 토마토볶음 한우 플레이트로 오늘 한 끼는 맛있게, 그리고 건강하게 채워보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 레시피 수육
고기는 굽는것보다 삶는것이 칼로리도 적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요 날 더운 요즘 입맛 없을 때 집에서 간단하게 삶기만 하면 되는 돼지고기 수육을 소개합니다 저는 도마에 기름이 베이는게 싫어서 다 먹은 우유팩에 고기를 놓고 썰었습니다 돼지고기는 살코기와 기름기가 적당히 섞여있는 목살로 준비합니다 냄비에 적당량의 물을 붓고 파뿌리 양파 한 개 통후추 한 줌을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으면 된장 한스푼과 돼지고기 목살을 넣고 한시간 정도 푹 끓입니다 잡내를 없애기 위해 블랙커피나 쌍화탕을 넣어도 좋습니다 고기가 다 익으며 불을 끄고 5분 정도 뜸을 들입니다 고기를 꺼내 적당한 크기로 썰어 기호에 따라 새우 양념장과 같이 먹습니다
호주니어
칼로리는 적지만 맛있는 도시락
1.두부를 볶아 수분을 날려줍니다. 그리고 쌈장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2.소불고기인데 양념을 적게 넣은 소불고기에 현미와귀리 퀴노아등을 넣은 잡곡밥을 조금 넣고 볶음밥을 만들어줍니다. 3. 이렇게 만든 볶음밥을 호박잎으로 싸고 그위에 쌈장을 조금 얹어 주먹밥처럼 싼 쌈밥으로 도시락을 채워줍니다. 이렇게 도시락을 싸가서 점심을 먹으면 과식할 일이 없고 속이 편해서 좋습니다. 도시락을 싸는데 힘이 든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하면 비용도 절감하고 가장 중요한 과식으로 인해 속 더부룩함이 사라져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나의 건강한 한끼를 위해 30분 정도는 괜찮은거 같지 않나요?
루피710710
서브웨이 신메뉴 타코샐러드 후기|가격·맛·추천 메뉴는?
아니 여러분! 서브웨이에서 요즘 핫한 타코 샐러드 출시했다는 거 알고 있나요? 또 이런 거 제가 빠질 수 없죠 바로 서브웨이로 달려왔습니다 ~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출시 8월 5일부터 딱 2달 간 한정 판매라서 10월 6일 전까지 많이 사먹어야해요! 메뉴는 2가지! ✅ 폴드포크 타코샐러드 담백하게 찢은 돼지고기에 신선한 야채 ✅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샐러드 알싸한 새우에 채소 같이 먹음 얼마나 맛있을까요 샐러드에 또띠야도 포함된 구성이라 직접 타코처럼 싸먹을 수 있어요 !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기본 구성 및 가격 원래 타코 샐러드 직접 해먹으면 아보카도 추가해서 1,500원 더 냈잖아요! 근데 이 기본 구성에 아보카도 있어서 추가 안해도 돼요 기본 구성 재료는 변경 불가하고 요청 시에 제외만 가능하다는 점 ✅ 폴드포크 타코샐러드 가격: 11,800원 ✅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 샐러드 가격: 12,800원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후기 아니 회사 근처에 타코집 새로 생겨서 진짜 자주가거든요? 근데 이제는 그 집 안가도 돼요 ㅋㅋ 서브웨이 가서 타코샐러드 먹음 되니까 ㅎㅎㅎ 사실 가격은 버거 한 개 수준인데 그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ㅎㅎ
다이어터라구욧~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간편하게요 단무지가 없어 무짱아찌 넣고 소고기 와 우엉 넣었네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