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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채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통큰샤브 샤브샤브] 채소도 많고 기름진건 피해요

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로 외식 다이어트할때 그나마 먹기 좋은 메뉴 소개해요 사실  다이어트 할때 회식이나 가족끼리 외식하자 그러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나마 기름진건 피할려고 하는데  샤브샤브가 좋더라구요 월남쌈도 있어 채소로 배를  채울수 있어 칼로리가 높지 않을 것  같아서 좋아요 다만 뷔페식으로 여러가지 음식들이 있는데  기름진건 피해야 하는게 힘들어요  치킨도 있어  참기가 더 힘들죠  그래도  올여름을  위해 최대한 식단도 지키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봐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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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장

[통큰샤브 샤브샤브] 채소도 많고 기름진건 피해요

[남포동 도라보울] 채소 가득 스프카레

전포동에 이어 남포동에도 만날 수 있는 일본 홋카이도식 스프카레 도라보울~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색다른 카레를 맛보고 싶을 때 가면 딱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전포동이 더 맛나긴 했어요>.< 돼지고기 치킨 감자 호박 연근 양파 대파 콩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토마토 옥수수 등 다양한 채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었는데요 다이어트 중에도 조금은 부담을 덜 수 있는 식단맛집이 아닐까 싶어 종종 찾아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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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진

[남포동 도라보울] 채소 가득 스프카레

채소를 맛있게 먹는방법

저는 개인적으로 채소먹을떄 샐러드 파스타로 먹으면  정말 맛있게 먹어지더라구요 ~ 채소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샐러드 파스타를 만들어 주면 다양한 맛이 있어서 그런지 엄청 잘먹어더 뿌듯햇어요 ~ 채소 섭취에 샐러드 파스타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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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브래드

Poke all day 포케&샐러드/채소만포케로~~

맛있고 건강에 좋은 포케입니다 운동하고나서 뭘 먹을까 생각하다가 채소와 연어 듬뿍으로 한끼 해결했어요 몸에 좋은 채소와 연어 그리고 참깨 간장으로 맛을 냈어요 한끼만 이렇게 먹고 나머지는 가볍게 두유나 라떼로 떼우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예요 맛도있고 건강에 좋은 포케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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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너머

Poke all day 포케&샐러드/채소만포케로~~

채소로 다이어트해요~~

365일 다이어트하는 저는ᆢ 쌈밥마을 고기나라를 자주 이용합니다. 단백질도 필요하니 고기를 먹어야한다면 갖가지 쌈채소와 함께 먹는답니다. 고기는  한점, 쌈채소는 듬뿍ㅎㅎ  우렁 강된장을 살짝 찍어서 쌈을 싸서 입안 가득 넣어요. 탄수화물은 가급적이면 최소한만 먹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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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줌마

쌈채소로 다이어트해요~~

[파주 개성손만두] 각종 채소와 건강한 만두

파주에서 지인의 소개로 맛본 곳이에요^^ 기존에 먹던 만두 전골보다 채소도 많고 만두도 건강한 맛이었어요~ 특히 육수가 너무 좋았어요^^ 저는 혼자 가서 1인 메뉴 시켰지만 나중에 다른 메뉴도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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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로스배

[파주 개성손만두] 각종 채소와 건강한 만두

[라홍방마라탕] 마라탕에 두부/채소 듬뿍

마라탕 국물에 원하는 재료를 골라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두부 종류를 많이 넣습니다. 라면 같은 밀가루면은 부담되잖아요. 거기다가 배추/버섯/숙주/콩나물/청경채 등 각종 채소를 듬뿍 넣어주면 완성! 주1회 먹으러 다녀오는 것 같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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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기

[라홍방마라탕] 마라탕에 두부/채소 듬뿍

균형잡힌 고기와 채소 밥상

디이어트를 하더라도 단백질 섭취는 필수지요. 깻잎, 마늘을 곁들인 돼지고기 요리가 메인이고요. 자칫 심심히거나 퍽퍽해 질 수 있는 식감과 맛을 보완하기 위해서 간장 마늘이 있으면 좋아요. 그리고 충분한 채소 섭취를 위해서 양파, 당근 등등을 넣은 가지볶음을 준비하고요. 칼슘 섭취도 빼 놓을 수 없지요.  고추를 넣고 함께 볶은 멸치 볶음까지. 이정도면 영양 균형과 맛까지 잡은 충분한 한끼 다이어트 식단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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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2

균형잡힌 고기와 채소 밥상

채소 위주의 식사

안녕하세요. 다들  다이어트 많이 하시지요? 저는 건강을 위해 요즘 채소를 많이 먹는데 제철 채소를 많이 선택합니다. 향도 좋고 영양소도 풍부해 질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또 요리할 때 꼭 저염식으로 요리합니다. 예전엔 무조건 짜게 먹었는데 이제는 약간의 간을 하고 채소 자체의 맛과 향으로 풍미를 살립니다.또 통깨로 고소함과영양을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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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중

채소 위주의 식사

채소와 샐러드를 맛있게 먹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닭가슴살하고 채소 많이 드시지요?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칼로리를 낮춘다고 간도 안 하고 소스도 없이 먹으면 금방 질리고 결국 실패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소스만큼은 당분이 적게 들어있는 유자 소스나 매콤한 소스를 곁들여 먹고 제철 채소를 듬뿍 넣어 식감이나 식욕을 살려 줍니다. 그리고 꼭 양파와 당근을 넣어 주는데 어떻게 보면 양파가 이상해 보이지만 단맛이 있어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좀 조화롭게 먹는 데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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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블리임

채소와 샐러드를 맛있게 먹기

유럽채소가 왔어요~

건강을 위해서 1일 1샐러드를 하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 어제 주문한 유럽채소가 방금 도착했답니다. 😁 얼른 지퍼백에 소분해 넣어야겠어요. 샌드위치, 샐러드.. 맛나게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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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외계인

유럽채소가 왔어요~

혈압을 낮추기위한 방법과 혈압 낮추는 음식종류

평소 마른 몸매라 혈압은 신경을 쓰지않고 살았는데 나이가 40대 중반이되니 혈압도 조금씩은 높아지는것같아 혈압관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평소 혈압 90/130 정도 입니다 혈압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관리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봤어요 1. 저염식을 평소식사시간에 실천해야합니다 소금이 많이 든 김치.젓갈류 적게 섭취하고 국물이나 찌개 섭취시 국물보다는 건더기위주로 섭취해야 합니다 2.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합니다 빨리 걷기, 자전거타기, 러닝, 계단오르기등 중간강도의 운동을 주 3-5회 1회당 30- 50분이상 꾸준히 해야 합니다 3. 과체중일때 체중을 5키로 줄이는 것만으로도 혈압강하효과 있다고 해요  즉,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게 중요해요 4. 금연, 금주  과도한 알콜 섭취는 혈압을 높이므로 술을 줄이고 혈관 손상, 합병증예방을 위해 금연해야합니다 5.건강한 식단섭취가 중요합니다   칼륨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 섭취가 필수적이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 포화지방을 피해야 합니다 통곡물이나 생선 ,기름기가 적은 단백질 식단을 구성해 먹는것이 좋아요 6. 카페인과 스트레스는 혈압을 급격히 상승시킬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필요해요 혈압을 낮추는데 좋은 음식을 알아봐요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과  혈관을 확장시키는 질산염, 마그네슘, 오메가-3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되요 1.나트륨배출 식품 바나나, 시금치등 푸른 잎채소 2.질산염 식품 비트, 마늘 3.혈관 탄력을 높이는 불포화지방산과 무기질식품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아보카도 및 견과류 저지방유제품 저지방우유, 저지방 요거트 주의사항!!! 혈압을 낮추기위해 하루에 물을 너무 마시면 절대 안됩니다 건강한 성인 하루 적정 수분량은 1.5리터에서2리터입니다 체중 50키로 1.5리터 체중 60키로 1.8리터 체중 70키로 2.1리터  내 생각한줄  건강이란게 건강할때 지키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혈압이 나오기전에 매일 매일 자기만의 건강식사루틴과 운동으로 관리해주세요 매일 하면 좋겠지만 가정용 혈압기를 사서 매일 또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평소 혈압을 체크한후 기록해주세요 장볼때 건강재료를 픽할려고 애쓰고 건강레시피로 요리해서 먹을려고 노력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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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압을 낮추기위한 방법과 혈압 낮추는 음식종류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고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당뇨에 좋다는 음식만 찾아서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꾸준히 관리해 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이 혈당 관리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식사 순서와 음식 구성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피곤함이나 허기지는 느낌이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많았어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거나, 아예 건너뛰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오전에 배고픔이 빨리 찾아왔고 점심시간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일이 반복됐어요. 건강검진 이후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장 먼저 바꾼 부분이 아침 식사였어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음식부터 하나씩 추가해 보기로 했어요. 제가 꾸준히 챙긴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는 아래와 같아요. 1. 계란 아침에 삶은 계란 1개를 챙겨 먹었어요. 단백질이 들어가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일이 줄었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됐어요. 2. 두부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어요. 반찬으로 먹거나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이지 않게 조리해서 먹었어요. 3. 현미·잡곡밥 흰쌀밥만 먹던 습관을 바꾸기 위해 잡곡을 섞었어요. 처음부터 많이 바꾸면 부담스러워서 흰쌀과 섞는 비율부터 조금씩 조절했어요. 4. 견과류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소량 먹었어요. 다만 건강식이라고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어서 양 조절은 꼭 했어요. 5. 무가당 요거트 달달한 제품보다는 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했고, 견과류나 베리류와 함께 먹으니 아침 식사 대용으로 괜찮았어요. 6.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였어요. 포만감이 빨리 생겨서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됐어요. 7. 생선 고등어나 연어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식단에 추가했어요. 구이나 찜으로 조리하면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건 먹는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하더라도 순서를 바꾸니 식후 느낌이 훨씬 편했고, 식사 후 졸림도 덜했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후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하고 피곤해서 오후 시간을 보내기가 힘든 날도 많았어요. 하지만 아침 식사 구성을 바꾸고, 식사 순서를 조절하면서 예전보다 혈당 관리가 훨씬 쉬워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아침에 계란 하나 추가하기, 밥 양 조금 줄이기,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당뇨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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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 꾸준히 먹은 혈당 관리 식단

주제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것은 운동보다 식습관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당뇨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면 무조건 맛없는 음식만 떠올렸는데, 막상 찾아보고 직접 먹어보니 일상에서 쉽게 챙길 수 있는 음식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혈당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나의 상황 건강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예전보다 높게 나오면서 식단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 빵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자주 했고, 식사 후에는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먹고 싶은 음식을 모두 끊어야 하나 걱정했는데, 식사 구성을 바꾸는 방향으로 접근하니 훨씬 오래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꾸준히 챙긴 음식은 크게 5가지였습니다. 계란 아침 식사 때 삶은 계란 1~2개를 먹었습니다. 단백질을 먼저 채우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두부 찌개나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고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습니다. 현미·잡곡밥 흰쌀밥 양을 줄이고 잡곡을 섞어 먹으면서 식후 혈당 관리에 신경 썼습니다. 견과류 배가 고플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조금씩 먹었습니다.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니 식사량 조절이 훨씬 쉬웠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가장 도움이 됐던 방법은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조건 참으려고 하면 오래 못 가는데, 기존 식사에서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추가하니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었습니다. 저처럼 혈당 때문에 식단을 바꾸시는 분이라면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하루 한 끼부터 바꿔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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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 꾸준히 먹은 혈당 관리 식단

다이어트 단백질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어요

음식 이름 : 닭가슴살 먹는 방법 :  예전에는 닭가슴살 하면 퍽퍽하고 맛없는 음식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요즘은 조리 방법을 조금 바꿔서 먹고 있습니다. 허브나 후추로 밑간을 한 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으면 담백하면서도 식감이 좋아집니다. 그냥 닭가슴살만 먹기보다는 양상추,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같은 채소와 함께 샐러드로 먹거나 현미밥 조금과 곁들이면 한 끼 식사처럼 든든합니다. 또 질릴 때는 잘게 찢어서 계란과 함께 볶거나 또띠아에 넣어 먹으면 색다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칼로리·단백질 정보 : 닭가슴살 100g 기준 칼로리 약 110~120kcal 단백질 약 23~25g 한 줄 소감 :  다이어트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오래 유지하는 것인데, 닭가슴살은 높은 단백질과 포만감 덕분에 식단 관리를 꾸준히 이어가는 데 가장 도움이 된 음식입니다.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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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다이어트 단백질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어요

모르면 10년 급속 노화! 의사인 제가 매일 아침 사수하는 '탄·단·지' 식단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에 대해 이야기 나눈 지도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제 조언을 믿고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분들을 볼 때마다 의사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벌써 푹푹 찌는 한여름이네요!  잦아진 휴가철 모임과 냉방으로 지친 몸, 강한 자외선 때문에 벌써부터 체중이나 피부 노화 걱정하고 계시진 않나요? ☀️❤️ 오늘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여러분의 신체 나이를 무려 '10살'이나 되돌려줄 특별한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 "낼모레 마흔인데, 신체 나이는 29세?" 지난주에 제가 병원에서 뇌, 심장, 신경계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지를 보고 저 역시 정말 놀랐는데요.  제 신체 나이가 무려 '29세', 정확히 20대 시절로 나온 거예요! 주변에서 비결이 뭐냐고 정말 많이 물어보시는데,  제 신체 나이를 10년 전으로 되돌린 1등 공신은 거창한 치료가 아닙니다.  바로 제가 매일 아침마다 먹는 '항노화 탄·단·지 식단' 덕분입니다. 이걸 모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하루  '급속 노화'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가장 확실한 아침 루틴, 지금 바로 메모하세요! 🥗 영양제 10알보다 강력한 '자연식 파이토케미컬' 많은 분들이 젊어지기 위해 수십만 원어치의 항산화 영양제를 드십니다.  하지만 하버드 의학 연구와 2020년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등 수많은 임상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영양제보다  '자연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파이토케미컬의 체내 흡수율이 20~30% 이상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혈관 내 염증을 줄이는 효과도 비교가 안 될 정도죠. 💡 숫자로 보는 체감 효과 시중의 종합 영양제 한 알을 먹는 것이 '소형차'를 타는 것이라면, 아침에 신선한 자연식 탄단지를 챙기는 것은 체내 염증을 초고속으로 청소하는 '슈퍼카'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매일 아침 1분 만에 간단히 준비하는 초간단 아침 식단을 공개합니다. 이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 대신 '항산화 컬러 푸드' 아침 공복에 빵이나 시리얼을 드시는 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 노화를 급가속하는 주범입니다.  저는 아래 리스트 중 과일 1가지, 야채 1가지를 선택해서 먹습니다. 추천 과일/야채: 사과 1/2개,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 샐러드용 푸른 채소,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2️⃣ [단백질]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채우는 '클린 단백질' 밤사이 떨어진 대사율을 올리려면 양질의 단백질이 필수입니다. 추천 pick: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무첨가 두유 그릭요거트'를 즐겨 먹습니다.  시중의 가공 요거트(당류 15g 이상) 대신 당류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 단백질을 채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호에 따라 삶은 달걀 1~2개나 구운 두부로 대체하셔도 아주 훌륭합니다. 3️⃣ [지방] 세포막을 젊게 만드는 '착한 불포화 지방산' 지방을 먹어야 살이 빠지고 염증이 가라앉습니다.  단, 혈관을 청소해 주는 '불포화 지방산'이어야 합니다.  치매 예방과 항염증에 탁월합니다. 추천 pick: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큰술,  한 줌의 견과류 (100% 땅콩버터는 때때로 별미로 추가) 👩🏻‍⚕️ 정 원장의 실전 팁: 맛과 영양을 잡는 소스 레시피 드레싱 소스의 설탕 범벅에 속지 마세요.  가볍고 건강하게 먹는 소스 조합입니다. 과일이 달콤할 때: 올리브유 + 소금 한 꼬집 단맛이 약간 부족할 때: 올리브유 마요네즈 + 소금 새콤하고 상큼한 맛이 당길 때: 애사비(애플사이다비네거) 또는 발사믹 식초 약간 이번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냉면, 맥주 같은 음식들이 우리를 유혹하겠지만, 아침만큼은 저와 함께 이 '항노화 식단'으로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루 단 1%씩, 우리 몸이 놀랍도록 젊어지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모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체중 감량이나 식단 중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아래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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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10년 급속 노화! 의사인 제가 매일 아침 사수하는 '탄·단·지' 식단 가이드

당뇨에 좋은 음식 총정리 : 마트에서 고르는 기준까지

1.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핵심 정보 정리 친정아버지 당뇨 진단받고 장보기 담당인 제가 공부한 내용 정리입니다.  공통적으로 권장되는 건  통곡물(현미·귀리·보리), 잎채소, 콩류, 등푸른 생선, 견과류.  반대로 줄이라는 건 흰쌀밥·흰빵 같은 정제 탄수화물, 과일주스, 가당 음료였어요.  장 볼 때 제 기준 세 가지는 —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부터 보기, "무설탕" 표기보다 총 탄수화물 보기, 과일은 통째로 먹는 것만 사기. 3. 주의할 점·헷갈리기 쉬운 것 과일은 좋은 줄만 알았는데 주스로 갈면 혈당이 빨리 오른다는 게 의외였어요. 그리고 좋은 음식도 양이 많으면 소용없다고 해서, 음식 종류보다 밥 양 조절을 먼저 잡았습니다. "무설탕인데 탄수화물 높은 제품"이 제일 헷갈리는 함정이에요. 4. 내 생각·경험 한 줄   저는 보호자로서 찾아본 거라, 실제 식단은 병원 영양 상담 지침을 우선으로 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은 장 볼 때 혈당 생각하면, 뭘 기준으로 고르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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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음식 총정리 : 마트에서 고르는 기준까지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저녁 밥상 후기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나의 상황 남편이 작년에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았어요. 30년 넘게 흰쌀밥에 찌개 올리던 집이라, 한 번에 다 바꾸면 남편이 숟가락을 안 들 게 뻔해서 한 달에 하나씩만 바꾸자 했습니다. 3. 관리 방법 제일 먼저 바꾼 게 밥이에요. 흰쌀에 귀리랑 현미를 반씩 섞었는데 처음엔 까끌하다더니 지금은 오히려 고소하다고 해요.  두 번째는 상 차리는 순서 — 나물이랑 쌈채소를 남편 앞쪽에 놓고 밥은 조금 멀리 둡니다. 채소부터 집어 먹게 되더라고요.  세 번째로 국을 된장찌개 대신 미역국·뭇국 같은 맑은 걸로 바꿨어요. 4. 변화·나만의 팁 석 달쯤 되니 남편 공복혈당이 조금씩 내려가는 게 보여서 저도 신이 나요. 팁이라면, 가족 밥상은 한꺼번에 바꾸지 말고 한 달에 하나씩이 진리라는 것.  물론 음식만으로 되는 건 아니라 병원 검사는 꼬박꼬박 받으면서 하고 있습니다. 다들 어떤 음식으로 바꾸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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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다이어터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저녁 밥상 후기

식단 관리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예를 들어 단백질 우선이나 채소 먼저 같은 원칙을 둘 수도있고, 탄수화물 선택을 더 신경 쓰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어떤 기준을 가장 우선으로 두고 식단 관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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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걸

혈당 관리를 위해 식단을 짤 때 어떤 기준을 두나요?

혈당 관리할 때는 단백질을 충분히 넣고,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고 하던데요. 또 탄수화물은 흰쌀밥보다는 잡곡이나 현미로 바꾸는 게 도움이 된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식사 순서나 탄수화물 선택 같은 기준을 두고 식단을 고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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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걸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기준이 궁금해요

예전에는 먹고 싶은 걸 골랐다면 이제는 단백질이나 채소 구성을 먼저 보게 된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렇게만 기준을 잡자니 뭐 샐러드나 먹지 먹잘게 없더라구요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기준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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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 전단계, 약 없이 되돌릴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혈당을 '진단명'이 아니라 '되돌릴 수 있는 구간'으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네요" 한마디에 덜컥 겁부터 나셨다면, 오늘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 결론부터: 당뇨 전단계는 '무조건 약'이 아니라, 생활습관으로 정상 혈당까지 되돌릴 수 있는 골든타임입니다. 대규모 연구에서 체중을 7%만 줄이고 규칙적으로 움직였더니 당뇨 발병이 58%나 줄었습니다. 당뇨 전단계, 정확히 뭘까? 🔬 전단계는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정상보다 혈당이 높은' 회색지대입니다.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전단계로 봅니다. 공복혈당 100~125mg/dL(공복혈당장애), 당화혈색소(HbA1c) 5.7~6.4%, 또는 75g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혈당 140~199mg/dL(내당능장애)입니다. 이 구간은 '경고등'이지 '고장'이 아니에요. 몸이 인슐린에 둔해지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뿐, 아직 되돌릴 여지가 충분합니다. 왜 '골든타임'이라 부를까 전단계에서 진짜 무서운 건 방치입니다. 매년 일정 비율이 당뇨로 넘어가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굳어질수록 되돌리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말하면, 지금이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 미국 당뇨병예방프로그램(DPP) 연구에서 참가자들이 체중의 약 7%를 감량하고 주 150분(하루 30분×5일 수준)의 중강도 걷기 등을 실천했더니, 당뇨 발병 위험이 58% 줄었습니다. 같은 연구에서 약(메트포르민)만 쓴 그룹의 감소폭(31%)보다 생활습관 교정이 오히려 더 컸어요. '약보다 강한 처방'이 바로 지금의 습관이라는 뜻입니다. 오늘부터 되돌리는 5가지 체중의 5~7%를 목표로. 70kg이면 3.5~5kg입니다. 전부가 아니라 이 정도만으로도 혈당 지표가 확연히 좋아집니다. 주 150분, '숨이 약간 차는' 걷기. 근육이 포도당을 끌어다 쓰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통곡물·채소·단백질로. 흰밥·흰빵·단 음료가 혈당을 가장 크게 올립니다. 식후 10~15분 걷기를 습관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그 자리에서 깎아줍니다. 수면과 근력운동을 더하세요.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나빠지고, 근육이 늘면 '혈당 저수지'가 커집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공복혈당이 반복적으로 126mg/dL 이상이거나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면 이미 당뇨 진단 기준이니 진료가 필요합니다.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이 잦아지며 체중이 이유 없이 빠진다면 미루지 말고 검사받으세요. 전단계라도 고혈압·고지혈증이 겹치거나 가족력이 강하면, 약이 필요한지 여부는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해야 합니다. 전단계는 '예고편'이지 결말이 아닙니다. 지금 어떤 수치가 나왔는지, 무엇부터 바꿀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우선순위를 잡아드릴게요.  📚 참고문헌 The Diabetes Prevention Program (DPP): Description of Lifestyle Intervention. Diabetes Care. 2002. — https://diabetesjournals.org/care/article/25/12/2165/22085/The-Diabetes-Prevention-Program-DPP-Description-of (체중 7% 감량·주 150분 운동 목표와 당뇨 발병 58% 감소 근거) Achieving Weight and Activity Goals Among Diabetes Prevention Program Lifestyle Participants. Obesity Research.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2505058/ (생활습관 목표 달성과 당뇨 예방 효과) Prediabetes classified by impaired fasting glucose, impaired glucose tolerance, and elevated HbA1c.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9441664/ (전단계 3가지 진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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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 전단계, 약 없이 되돌릴 수 있을까요?

당뇨 초기증상 관리하는 5가지 생활습관과 혈당스파이크 방지법 총정리

안녕하세요🙃 다이어터 입니다. 가족이 당뇨가족력이 있어 평소 다이어트 및 생활습관을 좀 더 신경쓰고 있습니다. 물론.. 실패도 자주해서 살이 쪄서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전 당뇨 초기증상 관리하는 저의 경험 및 생활습관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① 주제 가족력이나 건강검진 결과 때문에 당뇨 초기증상이나 당뇨 전단계 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일상에서 완벽하게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는 핵심 정보와 식사·운동 생활습관을 정리해 봤습니다. ② 당뇨관리 하기 👉🏻👉🏻혈당스파이크를 막는 올바른 식사 & 운동법 당뇨 전단계나 초기 관리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솟구치는 '혈당스파이크'를 잡는 것입니다.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검증된 핵심 정보들입니다. 👉🏻거꾸로 식사법 (식사 순서 바꾸기) 탄수화물(밥)을 먼저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반드시 단백질(예: 달걀 등) ➔ 채소(식이섬유) ➔ 탄수화물(밥) 순서로 식사를 하셔야 음섭취 시 당 흡수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식사 전 땅콩버터 한 수저 활용 최근 혈당 관리 팁으로 주목받는 방법입니다. 식사 전에 첨가물이 없는 순수 땅콩버터를 한 스푼 먹어주면, 양질의 지방과 단백질이 위장 배출 시간을 늦춰주어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직장인을 위한 식후 생활 속 운동 점심 식사 후에는 무조건 동네 공원이나 회사 주변을 천천히라도 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무실로 복귀할 때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 오르기를 습관화하면 식후 혈당 소모에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녁 산책과 만보 걷기 하루 총 혈당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기 위해 저녁 식사 후에는 정기적인 산책을 나가며, 하루 총 만보 걷기 운동을 목표로 몸을 움직여주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대체 당(스테비아, 알룰로스) 적극 활용 즐겨 마시는 믹스커피는 혈당의 적입니다. 일반 당 대신 스테비아 커피로 제품을 바꾸고, 집에서 요리할 때도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대체 사용하면 맛은 지키면서 당 섭취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땅콩버터 고를 때의 주의점: 시중에 판매되는 땅콩버터 중 당류나 식물성 유지(쇼트닝)가 다량 첨가된 제품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땅콩 100%(또는 99% 이상)로 이루어진 무가당 제품인지 성분표를 확인하고 섭취해야 합니다. 식후 무리한 고강도 운동 금지: 식사를 마치자마자 숨이 턱 막힐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하면 위장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천천히 걷기나 가벼운 계단 오르기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몸을 움직여야 합니다. 👩🏻‍💻내 생각 한 줄🤔 "당뇨 관리는 거창한 치료가 아니라, 믹스커피를 스테비아로 바꾸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선택하는 작은 '생활습관의 전환'에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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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초기증상 관리하는 5가지 생활습관과 혈당스파이크 방지법 총정리

당뇨 초기증상 놓치기 쉬운 신호부터 관리 방법까지 정리

1. 주제 당뇨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질환이라기보다 오랜 기간 혈당이 높게 유지되면서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나타나는 변화를 단순한 피로나 컨디션 문제로 생각하고 지나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저도 가족력이 있어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당을 신경 쓰는 편인데, 병원 상담을 받으면서 당뇨 초기증상은 미리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2. 핵심 정보 당뇨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몸에서 보내는 작은 신호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증상이 물을 자주 마시게 되는 갈증, 평소보다 소변 횟수가 늘어나는 증상, 식사를 했는데도 금방 배가 고파지는 현상입니다. 이외에도 이유 없이 피곤함이 계속되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고, 상처가 평소보다 늦게 아물거나, 피부가 자주 가렵고 건조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는데 체중이 감소하기도 하고,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릿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만으로 당뇨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피로감이나 갈증은 다른 원인으로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증상이 반복되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혈액검사와 혈당 검사를 통해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정상보다 높거나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게 나온 경우에는 생활습관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면 당뇨 진행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주의할 점 당뇨 초기증상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나는 증상이 없으니까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건강검진을 통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증상을 검색해 스스로 진단하기보다는 병원에서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은 스트레스, 수면 부족, 운동량, 식습관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평가가 필요합니다. 평소에는 단 음료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후 20~30분 정도 걷는 습관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과체중이라면 체중을 조금씩 감량하는 것만으로도 혈당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혈당을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예방법입니다. 4. 내 생각 한 줄 당뇨 초기증상은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일 수도 있고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증상만 믿기보다는 정기적인 혈당 검사와 건강한 생활습관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관리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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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맞을 때 꼭 챙겨야 할 단백질·근손실 방지 🥩

안녕하세요, 체중계 숫자보다 '무엇이 빠지는가'를 먼저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살이 쭉쭉 빠질 때, 기쁨과 함께 놓치기 쉬운 함정이 하나 있어요. 바로 '빠지는 게 지방만이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 결론부터: GLP-1 주사제로 감량할 때는 지방과 함께 근육(제지방량)도 빠집니다. 임상연구에서 빠진 체중의 약 25~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어요.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같은 감량이라도 '지방 위주로' 빠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왜 GLP-1을 맞으면 근육까지 빠질까? 🥩 GLP-1 주사제는 식욕을 눌러 먹는 양 자체를 크게 줄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돼요. 몸이 쓸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태우는 게 아니라 근육 단백질도 함께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특히 단백질 섭취가 줄고 몸을 잘 안 움직이면, 근육을 유지할 '재료'(단백질)와 '자극'(운동)이 동시에 사라져 제지방 손실이 커집니다. 숫자로 보면 더 분명해요.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임상연구(STEP 1)에서 참가자들은 평균 체중의 약 15%를 뺐는데, 체성분(DEXA)을 분석하니 빠진 체중의 약 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습니다. 티르제파타이드(마운자로) 연구(SURMOUNT-1)에서도 감량분의 약 26%가 제지방이었죠. 급하게 뺄수록 이 비율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함께 떨어져, 약을 끊은 뒤 오히려 '더 잘 찌는 몸'이 되기 쉽습니다.  GLP-1의 진짜 승부는 '얼마나 뺐나'가 아니라 '무엇을 지켰나'에 있는 이유예요. 오늘부터 근육을 지키는 5가지 하루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1.6g 목표로. 60kg이면 약 72~96g입니다. 감량기에는 평소 권장량(0.8g)보다 더 필요합니다. 한 끼에 20~30g씩 나눠 드세요. 한 번에 몰아 먹기보다 매끼 고르게 넣어야 근육 합성이 잘 됩니다. 달걀·두부·살코기·생선·그릭요거트가 쉽습니다. 주 2~3회 근력운동을 병행하세요. 단백질이 '재료'라면 근력운동은 '근육을 지키라는 신호'입니다. 스쿼트·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맨몸 운동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메스꺼워 못 먹는 날엔 '마시는 단백질'로. 프로틴 음료·두유·그릭요거트처럼 부담 적은 형태로라도 단백질을 놓치지 마세요. 물과 채소·식이섬유도 함께. 적게 먹는 만큼 탈수·변비가 오기 쉽고, 근육 회복에도 수분이 필요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계단 오르기가 유독 힘들어지거나 물건을 쥐는 힘이 약해지는 등 근력 저하가 느껴지면 제지방 손실을 점검해야 합니다. 어지럼·심한 피로·탈모가 동반된다면 단백질·영양 결핍 신호일 수 있어요. 고령이거나 근감소증이 걱정되는 분은 감량을 시작하기 전부터 단백질·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약의 용량 조절이나 감량 속도 조정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도구지만, 근육을 지키는 건 결국 식사와 운동입니다. 지금 단백질을 어떻게 챙기고 계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점검해드릴게요.   참고문헌 Neeland IJ, et al.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ucagon-like peptide-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Look M, et al. Body composition changes during weight reduction with tirzepatide in the SURMOUNT-1 study.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5.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6275  Preservation of lean soft tissue during weight loss induced by GLP-1 and GLP-1/GIP receptor agonists: A case series.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53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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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 버거 664kcal (맥도날드 신메뉴)ㅣ빅맥보다 높습니다

━━━━━━━━━━━━━ 🌽 '옥수수 버거'라길래 가벼울 줄 알았어요 ━━━━━━━━━━━━━ 맥도날드 '한국의 맛' 여섯 번째 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가 나왔어요. 옥수수 = 채소 느낌이라 왠지 가벼울 것 같잖아요? 근데 공식 영양정보 열어보고 좀 놀랐습니다. 664kcal. 빅맥(582kcal)보다 82kcal 높아요. 크로켓이 '튀김'이라는 걸 잊고 있었던 거죠 🥲 ━━━━━━━━━━━━━ 📋 기본 정보 ━━━━━━━━━━━━━ ▶ 정식명: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 가격: 단품 7,900원 / 세트 9,400원 ▶ 머핀 버전: 단품 5,200원 ▶ 판매 기간: 8월 12일까지 (35일 한정) ▶ 판매 매장: 전국 400여 개 매장 ▶ 구성: 모짜렐라 치즈 크로켓 속 찰옥수수 알갱이 + 스파이시 파마산 소스 ★ '한국의 맛' 5주년 메뉴예요. 창녕 갈릭(2021) → 보성 녹돈 → 진도 대파 → 진주 고추 → 익산 고구마 → 충주 찰옥수수 충주는 전국 옥수수 생산량 2위 지역이에요. ━━━━━━━━━━━━━ 🔥 칼로리·영양성분  ━━━━━━━━━━━━━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 249g】 칼로리 664 kcal · 나트륨 970mg (하루 권장의 49%) · 단백질 23g (43%) · 당류 14g (14%) · 포화지방 9g (59%) 【머핀 버전 — 200g】 칼로리 474 kcal · 나트륨 802mg (40%) · 단백질 15g (28%) · 당류 9g (9%) · 포화지방 5g (34%) ★ 버거보다 190kcal 낮아요! 가볍게 가려면 머핀이 정답. ━━━━━━━━━━━━━ 💡 다이어터 인사이트 3가지 ━━━━━━━━━━━━━ 【① ⚠️ 나트륨 970mg — 하루의 절반】 한 개로 하루 권장량(2,000mg)의 49%를 채워요. 세트로 드시면 후렌치후라이 미디엄(282mg)이 더해져서 → 총 1,252mg = 하루의 63% ▷ 세트로 가면 나트륨은 거의 하루치의 2/3예요. 【② ✅ 단백질 23g — 나쁘지 않아요】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40%. 20g을 넘겨서 버거치고는 무난한 편이에요. ▷ 다만 포화지방 9g(59%)이 걸려요. 크로켓 튀김옷 때문이에요. 【③ 🔥 빅맥보다 높습니다】 · 충주 찰옥수수 버거 249g — 664 kcal · 빅맥 223g — 582 kcal · 맥크리스피 치킨 클래식 209g — 567 kcal · 맥스파이시 상하이 246g — 528 kcal · 불고기버거 167g — 408 kcal ★ 맥도날드 버거 중에서도 상위권이에요. '옥수수라서 가볍겠지'는 착각이었어요! ━━━━━━━━━━━━━ 🩸 혈당 관리 중이라면 ━━━━━━━━━━━━━ 당류 14g — 빅맥(8g)의 거의 2배예요. 찰옥수수 + 달콤한 크로켓 조합이라 당이 꽤 들어가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세트예요. 【세트 당류 계산】 버거 14g + 코카콜라 미디엄 33g = 47g ▷ WHO 권장 첨가당 하루 상한(25~50g)에 육박! ★ 콜라 → 제로로만 바꿔도 당류 33g이 사라져요. 칼로리도 세트 기준 1,127kcal → 988kcal (139kcal 절감) ▷ 혈당 관리 중이면 '제로 탄산'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 🍟 칼로리 줄이는 현실 꿀팁 5가지 ━━━━━━━━━━━━━ ① 세트 대신 단품 → 후라이 324kcal 절약 ② 콜라 → 제로 콜라 → 139kcal 절약 ③ 버거 대신 머핀 → 190kcal 절약 ④ 라지세트는 피하기 (1,061~1,255kcal!) ⑤ 먹은 날은 저녁을 가볍게 → 하루 총량으로 관리 ━━━━━━━━━━━━━ 📌 정리 ━━━━━━━━━━━━━ ▶ 664kcal — 빅맥보다 82kcal 높아요 ▶ 나트륨 970mg — 하루의 49% ▶ 당류 14g — 빅맥의 약 2배 ▶ 단백질 23g — 이건 괜찮아요 ▶ 가볍게 가려면 → 머핀(474kcal) + 제로 탄산 '옥수수니까 괜찮겠지'는 함정이에요. 드시되, 세트 구성만 조절하세요 🙏 + 충주맨 김선태님의 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버거 광고 영상도 보고 가세요 ㅋㅋㅋ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버거 vs 머핀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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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보다 무서운 '당뇨' 부르는 최악의 식습관 (전당뇨 필수 필독)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의사 1분 꿀팁 👍 안녕하세요!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벌써 올해의 절반이 훌쩍 지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요즘 휴가지에서 멋진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혹은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데요. 최근 병원에서 건강검진 결과를 들고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 중, 예상치 못한 소식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원장님, 저 아직 젊은데 공복 혈당이 높대요..." "당화혈색소 수치를 보더니 당뇨 전단계라는데 어떡하죠? 😭" 당뇨는 중장년층만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전당뇨'라는 진단을 받고 당황하셨을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매일 무심코 반복하는, 설탕을 퍼먹는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한 '당뇨 부르는 최악의 습관'입니다. 😱 흰쌀밥에 국 말아서 10분 컷? '혈당 스파이크'의 주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뜨끈한 국밥,  혹은 바쁜 아침에 국에 밥 말아서 후루룩 마시듯 식사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 습관을 가지고 계신다면 오늘부터 당장 멈추셔야 합니다. 임상적으로 확인해 보기 위해, 제가 직접 '흰쌀밥에 미역국'을 말아서 10분 만에 후루룩 먹은 뒤 혈당 변화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그야말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식후 1시간 뒤 혈당 수치: 182🤯 평소보다 무려 80 이상 치솟은 💣혈당 스파이크💣 수치로 말씀드리니 체감이 잘 안 되시나요? 우리 몸속 혈관에 각설탕 7~8개 분량의 끈적한 당분이 한 번에 쏟아져 들어와 혈관을 거칠게 긁으며 지나간 것과 같은 강한 데미지입니다. 🩸 당뇨가 진짜 무서운 이유: 소리 없는 시한폭탄 당뇨병이 무서운 진짜 이유는, 병원에서 "당뇨입니다"라는 진단을 받기 전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진단을 받았을 때는 우리 몸속에서 다음과 같은 파괴적인 과정이 최소 수년 동안 소리 없이 진행된 후입니다. 췌장이 지쳐 비명을 지르며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함 전신에 만성 염증이 급격하게 증가함 남은 당분이 간에 쌓여 지방간을 유발함 인슐린 저항성이 극에 달해 췌장이 완전히 손상되면, 결국 혈관과 신경이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심해지면 눈을 멀게 하고, 콩팥을 파괴해 평생 투석을 해야 하거나,  발 끝 세포가 썩어 들어가는 무시무시한 합병증으로 이어집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당뇨와 멀어지는 3가지 식습관' 당뇨는 완치가 어렵다고 하지만, 원인이 되는 식습관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바꾸면 반드시 극복하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주식을 정제 탄수화물에서 거친 탄수화물로 바꾸기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바꿔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브레이크처럼 늦춰줍니다. 2. 거꾸로 식사법 (채소 ➡️ 고기 ➡️ 밥) 탄수화물을 입에 넣기 전에 야채, 과일 등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드세요. 위장에 미리 식이섬유 그물망을 쳐두면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3. 마시지 말고, 최소 10번 이상 꼭꼭 씹어 먹기 침 속의 소화 효소가 충분히 분비되고, 뇌가 배부름을 인지할 수 있도록 식사 속도를 늦춰야 합니다.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씹지 않고 삼키게 되므로, 국과 밥은 반드시 따로 드세요. 이렇게만 지켜도 당독소가 몰라보게 줄어들어 세포부터 젊어지는 슬로우 에이징(Slow-aging)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철, 맛있는 음식을 즐기시되 내 몸을 망치는 습관은 하나씩 지워나가 볼까요? 더 건강하고 가벼워진 몸으로 당당한 여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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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자주 먹는 단백질 음식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매일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 정말 많아지잖아요. 저도 최대한 단백질은 챙기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다가 자주 먹게 된 게 바로 파리바게트 에그닭가슴살샐러드예요!!! 닭가슴살과 삶은 달걀이 들어 있어 단백질을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고, 신선한 채소까지 함께 들어 있어 가볍지만 포만감도 괜찮은 편이에요. *영양정보 칼로리 : 약 190kcal 단백질 : 15~16g 제가 먹는 방법은 드레싱을 전부 넣지 않고 절반 정도만 사용하는 거예요. 드레싱 양을 줄이면 칼로리 부담도 덜하고 샐러드의 담백한 맛도 더 잘 느껴지더라고요.👍 운동한 날에는 고구마나 바나나를 함께 먹어 탄수화물을 보충하고,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로 딱 좋았어요ㅎㅎ 다이어트를 하면서 무조건 굶기보다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찾고 계신다면 파리바게트 에그닭가슴살샐러드를 한 번 드셔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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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초기증상, 혈당 100 이상이라면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 주제 당뇨 초기증상, 혈당 100 이상이라면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 핵심정보 "요즘 왜 이렇게 물을 많이 마시지?",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계속 피곤하네?" 이런 생각이 자주 든다면 한 번쯤 당뇨 초기증상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어요. 당뇨는 초반에는 티가 잘 안 나지만, 몸에서는 은근히 신호를 보내고 있거든요. ✔️ 물을 자주 마시게 된다. ✔️ 화장실을 평소보다 훨씬 자주 간다. ✔️ 많이 먹는데도 살이 빠진다. ✔️ 이유 없이 피곤하고 졸음이 쏟아진다. ✔️ 상처가 잘 안 낫거나 피부가 자주 가렵다. ✔️ 눈이 침침하거나 시야가 흐릿하게 느껴진다. 이런 증상이 계속된다면 "피곤해서 그렇겠지" 하고 넘기지 말고 혈당 검사를 받아보는 걸 추천드려요. 특히 공복혈당이 100~125mg/dL이라면 당뇨 전단계일 수 있어 지금부터 관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이렇게 실천해 보세요! 1. 식사 후 10~20분만 걸어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2. 흰쌀밥 대신 현미나 잡곡을 조금씩 섞어 드세요. 3. 달달한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해 보세요. 4. 식사는 과식하지 말고, 채소 → 단백질 → 밥 순서로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일주일에 3~5일, 30분 이상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작은 습관 하나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주의할 점 당뇨는 아프지 않다고 안심할 수 있는 질환이 아니에요.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도 많아서 건강검진에서 뒤늦게 발견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가족력이 있거나, 배가 많이 나온 편이거나, 운동을 거의 안 하는 분이라면 6개월~1년에 한 번 정도는 혈당을 확인해 보세요. 또 건강기능식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식습관과 운동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내 생각 한 줄 혈당 관리는 거창한 것보다 오늘 10분 더 걷고, 단 음료 한 잔 줄이는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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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보다 순서가 더 중요하다는 말 있던데요?

밥 먼저 먹는 것보다 채소부터 먹는 게 더 영향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식사 순서 관리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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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초기증상 이렇게 왔어요 — 내가 놓칠 뻔한 신호 정리

① 당뇨 초기증상이라고 하면 나이 드신 분들 얘기인 줄만 알았는데, 30대인 저한테 올 줄은 몰랐어요.  ②작년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115, 당뇨 전단계라고 하더라고요. 돌아보니 신호가 있었어요. 오후만 되면 미친 듯이 졸리고, 단 게 자꾸 당기고, 물을 마셔도 입이 마르고.  저는 이걸 전부 야근 탓, 스트레스 탓으로 넘겼거든요. 검진 아니었으면 계속 몰랐을 거예요.  ③ 끼니에 샐러드를 최대한 넣으려고 하고, 밥 먹는 순서도 채소부터 먹는 걸로 바꾸고, 점심 후에 회사 근처 10분이라도 걸으려고 해요.   다음 검진이 벌써 긴장되긴 하는데, 그래도 알고 관리하는 게 모르고 지나가는 것보단 훨씬 낫다 싶어요.   ④ 혹시 저 같은 증상 있으신 분들은 자가판단 말고 꼭 검사 받아보세요.  피 한 번 뽑으면 되는 거라 생각보다 간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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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에 좋은 음식 9가지 & 피해야 할 음식ㅣ콩팥 건강

━━━━━━━━━━━━━ 🫘 신장(콩팥), 왜 챙겨야 할까? ━━━━━━━━━━━━━ 신장은 노폐물과 나트륨·수분을 걸러내는 '몸속 정수기'예요. 한 번 나빠지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평소 식습관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 아래는 '건강한 일반인'의 예방 관점 정리예요. 이미 만성콩팥병(CKD) 진단을 받았다면 칼륨·인·단백질 제한이 필요하니 반드시 주치의·영양사와 상담하세요. ━━━━━━━━━━━━━ ✅ 신장에 좋은 음식 9가지 ━━━━━━━━━━━━━ ① 블루베리 — 항산화(안토시아닌) 풍부, 염증·혈압 관리에 도움 ② 콜리플라워 — 저칼륨 채소, 비타민C·식이섬유 ③ 붉은 피망 — 칼륨 낮고 비타민 A·C 풍부 ④ 마늘 — 나트륨 대신 감칠맛! 소금 줄이는 데 최고 ⑤ 사과 — 식이섬유·항염, 껍질째 먹으면 더 좋아요 ⑥ 올리브유 — 좋은 지방(불포화지방), 인·나트륨 부담 적음 ⑦ 포도 — 수분·항산화, 간식 대용으로 굿 ⑧ 백미(흰쌀) — 통곡물보다 인·칼륨이 낮아 신장엔 오히려 부담이 적어요 ⑨ 연어 — 오메가3로 염증 완화 (단, 신장병 진단자는 단백질량 조절) ━━━━━━━━━━━━━ ⚠️ 피해야 할 음식 ━━━━━━━━━━━━━ ▶ 나트륨(소금) — 짠 국물·젓갈·라면·가공식품 ▶ 인(P) — 가공육·탄산음료·인스턴트 ▶ 과도한 칼륨 — (신장병 진단자 한정) 바나나·고구마·오렌지 등 ▶ 과도한 단백질 — 신장에 노폐물 부담 ★ 포인트: 바나나·고구마는 '일반인'에겐 건강식이지만, 만성콩팥병 환자에겐 칼륨 제한 대상이에요. 상태에 따라 정반대! ━━━━━━━━━━━━━ 💡 실천 꿀팁 3가지 ━━━━━━━━━━━━━ ① 소금 대신 마늘·허브·레몬으로 간하기 ② 국물은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먹기 ③ 물 충분히 — 단, 신장병 진단자는 처방된 수분 제한 지키기 ━━━━━━━━━━━━━ ❓ 자주 묻는 질문 ━━━━━━━━━━━━━ Q. 물 많이 마시면 신장에 좋나요? A. 일반인은 적당한 수분이 도움돼요. 단, 신장 기능이 떨어진 분은 오히려 수분 제한이 필요할 수 있어요. Q. 고기(단백질) 끊어야 하나요? A. 무조건 끊는 건 X. 적정량이 핵심이고, 진단자는 처방된 양을 지키세요. ━━━━━━━━━━━━━ 📌 정리 ━━━━━━━━━━━━━ 신장 건강의 핵심은 '저염 + 적정 단백질 + 좋은 지방'이에요. 블루베리·콜리플라워·마늘·올리브유를 일상에 더하고, 짠 국물·가공식품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본 내용은 일반 건강정보이며, 질환이 있으면 의료진 상담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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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에 좋은 음식 9가지 & 피해야 할 음식ㅣ콩팥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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