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채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채소 챙기기 힘든 날 냉동채소와 통조림 콩도 괜찮습니다
혈당 관리에 채소가 좋다는 것은 알지만 매번 신선한 채소를 씻고 손질해서 먹기는 생각보다 번거롭습니다. 이럴 때 냉동채소나 통조림 콩을 활용하면 한 끼 구성이 훨씬 쉬워집니다. 냉동 브로콜리나 혼합채소처럼 별도의 소스나 버터가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은 필요한 만큼 꺼내 데우거나 볶아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냉동이라고 해서 무조건 영양가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며 보관기간이 길어 채소를 버리는 일도 줄일 수 있습니다. 통조림 병아리콩이나 강낭콩도 샐러드나 밥에 넣기 편합니다. 가능하면 무염이나 저염 제품을 고르고 일반 제품이라면 체에 밭쳐 물에 헹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밥 한 그릇만 먹을 상황이라면 냉동채소를 데우고 콩이나 달걀, 두부를 더해보세요. 특별한 건강식을 만들지 않아도 탄수화물에 채소와 단백질을 더하는 것만으로 한 끼 균형을 맞추기 쉬워집니다.
지니5632044
당뇨인-채소 하루 적당량
매일 충분히, 하지만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 혈당 관리의 핵심입니다 채소는 많이가 아닌, 적정량을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참치 두부 채소덮밥 담백해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두부는 물기를 빼고 작은 크기로 으깨주세요 양배추와 양파는 잘게 썰어 팬에서 먼저 볶아주세요 채소가 숨이 죽으면 두부와 참치를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간장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한쪽으로 밀어놓고 달걀을 넣어 익혀주세요 마지막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고 밥 위에 올려주면 완성이에요 간은 참치에 기본간이 되어 있어서 따로 하지 않아도 먹을만 합지만 그래도 조금의 간은^^;;
이하린80
고등어 구이 채소밥
재료: 고등어, 밥, 브로콜리, 무나물, 김 조리: 고등어를 노릇하게 굽고 채소를 데치거나 볶습니다. 포인트: 생선 자체의 풍미가 강하기 때문에 레몬이나 무를 곁들이면 깔끔합니다.
열정남자
소고기 숙주 채소볶음
재료: 소고기, 숙주, 양파, 파프리카, 버섯 조리: 소고기를 먼저 볶고 채소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양념: 간장 + 마늘 + 참기름 소량. 포인트: 숙주는 오래 익히지 않아 아삭한 식감을 살립니다.
열정남자
닭고기 데리야끼 채소볼
재료: 닭고기, 밥, 브로콜리, 당근, 파프리카, 간장 조리: 간장·다진 마늘·생강을 섞어 닭고기에 버무린 후 구워줍니다. 채소를 볶아 밥과 함께 담습니다. 포인트: 데리야키 소스는 많이 붓기보다 적당량만 사용합니다. 닭고기·밥·채소를 조합한 볼은 재료를 냉장 보관해 미리 준비하기도 편합니다.
열정남자
레몬 닭고기 채소현미볼
재료: 현미밥, 닭고기,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레몬 조리: 닭고기를 레몬즙·후추·마늘로 밑간해 굽고 채소를 찐 다음 현미밥과 함께 담습니다. 포인트: 레몬의 산미가 들어가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풍미가 납니다. 닭고기와 곡류, 채소를 한 그릇에 구성하는 방식은 최근 건강식 레시피에서도 자주 활용됩니다.
열정남자
참치 옥수수 채소 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참치, 옥수수, 양상추, 토마토,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참치와 옥수수를 섞습니다. 요거트를 넣어 촉촉하게 만듭니다. 빵에 채소와 함께 올립니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채소 또띠아
재료: 통밀 또띠아, 닭고기,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닭고기를 구워 얇게 썹니다. 또띠아 위에 채소를 펼칩니다. 닭고기를 올립니다. 요거트를 소스로 사용해 돌돌 말아줍니다
열정남자
연어 버섯 채소찜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연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후추를 가볍게 뿌립니다. 양파와 버섯은 얇게 썰고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눕니다. 찜기에 채소를 먼저 깔고 연어를 올립니다. 레몬을 연어 위에 올린 뒤 약 10분 정도 쪄줍니다. 연어가 충분히 익으면 올리브오일을 소량 뿌려 마무리합니다.
블루베리
당뇨인에게 가장 좋은 채소 7가지
당뇨인에게 가장 좋은 채소 7가지 알려드릴께요 저는 이중에서 양배추를 제일 많이 먹는거 같아요. 양배추 활용한 레시피가 많아서 한통 구매 하면 금방 먹어요
로블ㅎ
비빔면에 채소를 넣으면 칼로리는 늘어나는데 더 건강해진다? (ft. 혈당 스파이크 예방)
다이어트나 건강 관리를 하실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바로 '혈당 스파이크'죠. 정제 탄수화물인 면 요리를 먹을 때는 특히 더 걱정되실 텐데요. 오늘은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KBS '생로병사의 비밀' 실험 결과를 통해 소개해 드립니다. 실험은 30대, 40대, 50대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 번은 평범한 비빔면을 먹게 하고, 다른 날은 3가지 종류의 채소를 각각 70g씩 듬뿍 추가한 '채소 비빔면'을 먹게 한 뒤 식후 혈당 수치를 측정했습니다. 수치 차이는 극명했습니다. 일반 비빔면을 먹은 참가자들은 식후 1~2시간 뒤 혈당이 162~185까지 치솟으며 가파른 혈당 스파이크를 겪었습니다. 반면 채소를 곁들여 먹었을 때는 식후 수치가 127~137선에 머물렀고, 이후 빠르게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연령에 상관없이 채소가 혈당 방어막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입니다. 중앙대병원 가정의학과 김정하 교수는 이 현상에 대해 "채소 세 단위를 추가하며 약 50kcal를 더 먹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섭취 칼로리가 늘어났음에도 혈당은 훨씬 덜 올라가고 변화가 완만해졌으며, 포만감은 훨씬 컸을 것"이라고 강조했죠. 비빔면에 야채 그득히 넣어먹긴 하거든요 양념장 중화도 좀 시킬겸요 냉털하려고 넣었던 야채들이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거 같네요,. 앞으로도 야채를 포만감은 높이고 혈당은 낮추는 관리를 지속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 관리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먹는 방법은 실제로 도움이 될까?
밥을 먹을 때 채소부터 먹으면 혈당에 좋다는 이야기를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실제로 일부 연구에서는 채소나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방식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식사 순서 하나만으로 혈당이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밥을 마지막에 먹더라도 양이 지나치게 많거나 달달한 음료와 디저트까지 함께 먹는다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은 많아질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는 샐러드나 나물 같은 채소를 먼저 조금 먹고, 생선·고기·달걀·두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밥이나 면을 천천히 먹는 식으로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외식에서도 반찬부터 먹고 밥을 나중에 먹는 정도라면 어렵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순서를 무조건 지키는 것보다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포함하고 탄수화물 양을 적당히 조절하는 균형 잡힌 식사입니다.
지니5632044
혈당관리에 좋은 채소 깻잎
혈당관리시 채소 즉 식이섬유 섭취도 중요한데요 그중깻잎도 혈당관리의 좋다고 하네요 고기 싸먹을때나 쌈싸먹을때 깻잎 꼭 챙겨드세요
송쩡
병아리콩 채소전
1 삶은 병아리콩을 으깨요 2 잘게 썬 애호박 당근 양파와 달걀을 섞어요 3 한입 크기로 떠서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병아리콩과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 담백하고 든든해요
팔망미인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쏙 빼주는 냉털 채소찜
[재료 준비] * 냉장고 자투리 채소 (양배추, 팽이버섯, 애호박, 당근, 가지 등) * 계란 2개 * 소금 한 꼬집 * 물 (계란물용 2스푼, 용기 바닥용 3스푼) * 올리브유 1스푼 [특제 소스 재료] * 간장 2T * 올리브유 2T * 식초 1T * 알룰로스 1T * 물 2T * 다진 마늘 0.5T * 청양고추 1개 (취향에 따라 선택) [조리 순서] 1. 전자레인지용 용기 바닥에 양배추를 먼저 깔아줍니다. 2. 팽이버섯, 애호박, 당근, 가지 등 준비한 채소를 차례대로 담습니다. 3. 용기 가운데에 작은 그릇을 놓고 계란 2개, 소금 한 꼬집, 물 2스푼, 올리브유 1스푼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4. 채소가 마르지 않도록 용기 바닥에 물 3스푼을 둘러줍니다. 5. 전자레인지 뚜껑이나 랩을 씌운 뒤 9분간 조리합니다. 6. 조리되는 동안 분량의 재료를 섞어 특제 소스를 만듭니다. 7. 조리가 끝나면 소스를 곁들여 맛있게 즐깁니다. 저는 명절음식은 시댁에서 하지만, 냉털하고가도 집에오면 또 야채가 늘 남더라구요 이번에도 애호박이고 콩나물이고 남은것들 싹 쪄서 먹어보려고 합니다. 있는 채소들 처리할수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메가망나뇽
참치 옥수수 채소 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참치, 옥수수, 양상추, 토마토,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참치와 옥수수를 섞습니다. 요거트를 넣어 촉촉하게 만듭니다. 빵에 채소와 함께 올립니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채소 또띠아
재료: 통밀 또띠아, 닭고기,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닭고기를 구워 얇게 썹니다. 또띠아 위에 채소를 펼칩니다. 닭고기를 올립니다. 요거트를 소스로 사용해 돌돌 말아줍니다.
열정남자
채소 달걀 볶음밥
재료: 밥, 달걀, 당근, 양파, 브로콜리, 대파 만드는 법 채소를 잘게 썹니다. 팬에 채소를 먼저 볶습니다. 달걀을 넣고 익힌 뒤 밥을 넣습니다. 간장과 참기름을 소량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 포인트: 김가루를 조금 넣으면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맛있습니다.
열정남자
채소 듬뿍 라따뚜이
채소 듬뿍 라따뚜이 팬에 토마토 소스 깔고 애호박, 가지, 토마토 차곡차곡 소금, 후추,올리브유 뿌리고 에프 180도 15분 모짜렐라 올리고 5분 더
로블ㅎ
고등어 현미 채소볼 레시피
고등어도 생고등어 먹으면 담백하게 먹을수 있어요 현미밥과 구운채소를 곁들이면 맛도 식감도 있지요 한끼 맛있고 든든하게 먹겠어요
메가망나뇽
삶은 달걀과 채소 스틱
삶은 달걀과 채소 스틱 달걀의 콜린과 단백질, 당근•셀러리의 비타민A•K•B군까지.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대구살 채소찜
대구살에 배추 버섯 대파 등 좋아하는 채소를 넉넉하게 올려요 찜기에 넣어 대구살이 속까지 충분히 익도록 촉촉하게 쪄요 담백한 흰살생선과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 부담 적은 한 끼예요
팔망미인
오징어 채소말이
재료 오징어 1마리, 오이, 파프리카, 당근 만드는 순서 오징어를 데쳐 넓게 펼쳐요. 채소는 가늘고 길게 썰어요. 오징어 위에 채소를 올리고 돌돌 말아요. 한입 크기로 잘라주면 완성
팔망미인
닭가슴살 채소 현미 비빔밥
재료(1인분) 현미밥 100g, 닭가슴살 100g, 시금치 한 줌, 오이 1/3개, 당근 30g, 버섯 50g, 달걀 1개, 참기름 1작은술 양념 고추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깨 약간 만드는 법 현미밥은 미리 지어 한 김 식힌다.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찢는다. 시금치와 버섯은 살짝 데치거나 볶고, 오이와 당근은 얇게 썬다. 달걀은 프라이 또는 삶은 달걀로 준비한다. 밥 위에 채소, 닭가슴살, 달걀을 올리고 양념과 참기름을 넣어 비빈다.
열정남자
소고기 채소비빔밥
재료: 밥, 다진 소고기, 시금치, 당근, 콩나물, 달걀, 고추장 만드는 법: 소고기를 충분히 익힌다. 시금치·당근·콩나물을 각각 익힌다. 밥 위에 채소와 소고기를 올린다. 달걀을 곁들여 취향에 맞게 비벼 먹는다. 포인트: 여러 종류의 채소를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다.
열정남자
새우 채소파스타
재료: 파스타면, 새우,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마늘, 올리브유 만드는 법: 파스타면을 삶는다. 팬에 마늘과 새우를 익힌다. 브로콜리와 토마토를 넣는다. 삶은 면을 넣고 올리브유와 함께 볶는다. 포인트: 면과 새우, 채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메뉴다.
열정남자
닭고기 채소덮밥
재료: 밥 1공기, 닭가슴살 또는 닭안심, 양파, 당근, 브로콜리, 간장, 참기름 만드는 법: 닭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다. 팬에 닭고기와 양파·당근을 넣고 익힌다. 브로콜리를 넣고 간장으로 간한다. 밥 위에 올리고 참기름을 조금 넣는다. 포인트: 밥을 지나치게 줄이지 않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을 수 있다
열정남자
밥 대신 채소를 듬뿍 채운 닭안심 숙주 깻잎볶음 한 접시
저녁에 볶음요리가 먹고 싶은데 밥까지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만들어볼 만한 닭안심 숙주 깻잎볶음이에요. 숙주는 아삭하고 닭안심은 담백해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잘 어울립니다. 재료 닭안심 120g 숙주 150g 깻잎 5장 양파 1/4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와 깻잎도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닭안심과 양파를 먼저 볶다가 닭이 거의 익으면 숙주를 넣습니다. 숙주를 넣은 뒤에는 오래 볶지 않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익혀주세요. 불을 끄기 직전에 간장과 식초를 넣고 마지막에 깻잎과 참기름을 넣어 한 번만 뒤섞으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은 볶음 양념 대신 간장과 식초로 맛을 냈고, 밥이나 면 없이 닭안심과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개인마다 다르므로 혈당 수치를 단정할 수는 없어요. 당류·감미료 별도의 설탕, 올리고당, 알룰로스는 넣지 않았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숙주의 물기를 충분히 빼고 센 불에서 짧게 볶아야 물이 흥건해지지 않아요. 깻잎은 처음부터 볶으면 향이 사라지기 때문에 마지막에 넣는 게 좋습니다. 포만감 : ★★★★☆ 단맛 : ★☆☆☆☆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냉국이나 구운 김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아삭한 숙주와 깻잎 향 덕분에 심심한 식단 느낌이 적은 담백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볶음밥이 먹고 싶을 때 밥 양은 줄이고 새우와 채소를 듬뿍 넣어 만드는 한 그릇
다이어트하면서 볶음밥을 완전히 끊기보다 밥의 비율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리는 방법도 괜찮아요. 오늘은 밥은 조금만 넣고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와 새우,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한 그릇을 만들어봅니다. 겉으로 보면 일반 볶음밥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식단 느낌도 덜해요. 재료 밥 1/3공기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 1컵 새우 8~10마리 달걀 1개 당근 약간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잘게 다져 키친타월로 수분을 한 번 눌러줍니다. 팬에 달걀을 먼저 스크램블해 덜어놓고, 대파와 새우를 볶습니다. 새우가 거의 익으면 콜리플라워와 당근을 넣어 센 불에서 수분을 날려주세요. 마지막에 밥과 달걀을 넣고 간장 한 작은술과 후추를 넣어 빠르게 볶으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콜리플라워의 수분을 충분히 날리는 게 가장 중요해요. 물기가 많으면 볶음밥이 아니라 죽처럼 될 수 있습니다. 팬을 넓게 사용하고 센 불에서 짧게 볶으면 고슬고슬한 느낌을 살리기 좋아요. 새우 대신 닭가슴살이나 잘게 썬 오징어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보관 팁 한 번 먹을 양만 만들어 바로 먹는 게 가장 맛있어요. 냉장 보관 후 다시 데우면 채소에서 수분이 조금 나올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볶음밥을 포기하기보다 밥 비중을 줄이고 건더기를 늘리는 방식으로 만족감을 챙긴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