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니 이런 드립은 진짜 어떻게 생각하시나욬ㅋㅋㅋ
아닠ㅋㅋㅋㅋ진짜 빵터졌어요 ㅋㅋㅋㅋ 한국인들의 유머란.. 너무 간절해서 나온거겠죠..?ㅋㅋㅋㅋㅋ
구룸구룸
가짜뉴스가 진짜 많네요
요즘 특히 유튜브에 가짜뉴스가 진짜 많네요 저는 다시 한번 찾아보는 편인데 오늘 지인이 백종원 소유진부부 넷째 임신했다고 진짜라고 해서 찾아보니 넷째임신이 아니라 강아지라고 나오네요ㅠ 요즘 어른들도 가짜뉴스보고 모르고 많이 얘기하시는 것 같아요
가나슈
처음 먹어본 수제버거
생긴지는 좀 되었는데요. 먹어본거는 처음인데 비쥬얼은 좋은데 맛은 단백함은 못 느끼고 기름진 맛이 강해서 두번은 안 사먹을것 같아요. 개인적인 취향 차이겠죠. 손님은 많더라구요
바보천재
진짜다이어트하갰다
지금은진짜다이어트하갰어요
hyoseon
처음으로 로또 3등 당첨 !
계속 안하다가 최근에 그냥 하나씩 모았는데 월요일에 당첨 소식을 확인했어요 ㅠㅠ 처음으로 3등 당첨이 되었네요 ㅎㅎ 이런 날도 있나봐요 항상 4,5등이였는뎅 너무 좋아서 앞으로도 열심히 모아봐야겠어요 ㅎㅎ
여리나
1일1식으로 9kg 감량한 후기 :)
우선 before&after 사진부터 보고 가실게요 :) 두 바지가 같은 바지라는게...ㅋㅋ 왼쪽은 다이어트 전인데 진짜 허벅지 부자였어요. 그래서 바지보다 치마를 입을 때 날씬해보이는 타입! 근데 살 빼고 나니깐 진짜 바지 입어도 괜찮죠^^ 전 다이어트를 의도적으로 한건 아니었어요. 코로나가 터지고 점심 때 마스크했다가 벗고 밥먹기가 싫어서 그냥 점심을 안먹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저녁만 먹는 1일1식러가 되었어요. 원래 아침은 안먹었거든요. 몸무게 62kg으로 시작해서 1년동안 53kg까지 총 9kg을 감량했어요. 바빠서 밥을 더 잘 못 챙길 때는 51kg까지도 빠졌었는데, 금방 다시 쪘기에..ㅋㅋ 지금은 53~54kg을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요 :) 처음엔 다이어트로 시작한게 아니었지만, 맛있고 배부르게 한 끼 다 먹으면서도 매일매일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하니깐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식단도 조금씩 더 신경쓰고, 홈트랑 만보걷기로 운동도 같이 해줬어요. 처음 1년간 감량기때는 사실 뭘 먹어도 매일 빠졌어요. 로제떡볶이 이런것부터 치킨까지.. 그냥 하루에 밥 두번 먹다가 한번만 먹으니 계속 빠졌는데, 이러다가 1년쯤 지나니 그렇게 먹으니깐 좀 찌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유지기 들어서고는 평일에는 좀 클린하게 먹고, 주말이나 약속있을 때는 다이어트 하는 사람 안같이(?) 그냥 먹고 싶은거 다 먹었어요. 그리고 전 달걀이랑 김밥을 좋아해서 요런거 많이 해먹었어요.ㅋㅋ 달걀파티죠! 밥 대신에 달걀과 두부로 만든 지단을 넣는다던지해서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리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고 특히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좋아했는데 그것들은 딱 끊고 대신 요거트를 직접 만들어서 자주 먹었어요. 약간 출출할 때 요거트에 그래놀라나 과일 같은 거 넣어서 먹거나 요거트를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크림치즈 대신에 빵에 발라서 자주 먹었어요.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은데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완전 추천 :) 그리고 운동은 우선 지금도 매일 실천하는 만보걷기 아무리 귀찮고 날씨가 안좋고 그래도 매일 만보는 꼭 걸어줬어요. 밖에 못 나가는 날은 집에서 스텝퍼를 하면서라도! 그리고 만보 걷고 유튜브로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홈트같은거 20분 정도 따라 했고요. 이렇게 식습관&운동습관 유지한지 4년째, 요요 없이 몸무게 잘 유지하면서 매일매일 맛있는 음식도 먹고 가끔 주말에는 치팅도 하면서 행복한 다이어트는 항상 진행중입니다! 다들 자기에게 맞는 방법으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선물같은하루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 입니다. 감량 기간 : 1월 16일부터 시작 2월 6일 3주 동안 71.8kg에서 63.4 총 = 8.4kg 감량 (챌린지 참여로 몸무게 사진은 1월 25일 날 찍음) 눈바디 : 아직 한참 멀었지만 얼굴살과 뱃살, 옆구리, 엉덩이가 조금씩 빠졌어요. 식단 : 아침, 점심은 꼭 챙겨 먹고 다른 분들처럼 식단 조절은 하지 않았어요. 먹고 싶은 거, 부모님과 같이 살다 보니 있는 그대로 음식을 먹고 대신 양을 줄였습니다 밥도 반 공기 안되게, 양배추나 두부랑 같이 먹으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리고 저녁엔 진짜 바나나, 찐 고구마, 삶은 계란,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닭 가슴살. 이런 식으로 먹고 그 좋아하던 과자 군것질, 아이스크림, 야식과 멀어졌죠ㅠㅠ 대신 1주일에 1번 맥주 1캔과 나름 술안주에 칼로리 신경 쓴다고 샐러드나 번데기 탕, 닭 가슴살 월남쌈, 치킨도 먹었지만 너무 안 먹으면 폭식할까 봐 운동 : 캐시워크, 지니어트등 챌린지 참여 등의 하루 만보, 육 천보 받는 겸 겸사겸사 기본 하루에 15000보, 어떤 날은 20000보 걷고, 계단 이용하고 남들보다 식단 조절을 안 하는 편이라 나름 더 움직이고 너무 추운 날은 집에서 실내 자전거 20 ~ 30분 정도 탔어요 꿀팁&조언 : 제 생각엔 각자 맞는 식단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아침, 점심은 먹고 싶은 거 양 조절하며 드시고, 대신 먹고 나서 움직이세요!!! 저녁엔 진짜 야식, 군것질만 안 해도 엄청나답니다. 출출할 때 아몬드 브리즈 언 스위트 한 팩씩 마셔보세요~ 처음엔 읔... 했지만 먹다 보니 괜찮아요! 건강하게 살 뺍시다~^^
따르
음주운전은 진짜😡😡
진짜.. 음주운전으로 한가족을 박살내다니.. 정말 음주운전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하.. 정말 마음이 아파요 ㅠㅠ
구룸구룸
캐시딜에서 방탄커피 샀어요
처음엔 방탄커피의 의미를 몰랐죠. 캐시워크에서 퀴즈 나올때 방탄소년단이랑 머했나?;; 했었어요... 자꾸 나와서 보니 프로틴 다이어트~~ 많이들 아시더라구요~~ 캐시딜 상품권에 포인트에 나의 결제 금액은? 3600원!!!!! 득템이죠!!!!! 향은 미숫가루에 커피향이 있어서 전 좋았어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상품설명 라인에 라떼 느낌이라 했는데 진짜 설탕없는 라떼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아쉬워서 하루에 한포씩 아침또는 저녁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먹었더니 포만감이 있어서 밥생각도 안나고. 음식을 봐도 딱히 먹고싶은 생각은 없더라구요~ 15포 다 먹어보고 재주문 예정입니다~ 현재는 걷기운동이 최선이지만. 조금 더 노력하면 좋은결과가 있겠지요?^^
동남이쁜이
처음 마시는데 맛있네요
요즘 편의점도 1+1은 많이 없어지고 거의 2+1로 바뀌었더라구요 비싸서 기프티콘이나 쿠폰 쓸 때 아니면 거의 안가는데 기프티콘 들고 갔는데도 뭐 사야 할지 몰라 한참 고민했네요 처음 보는건데 1+1이라 들고 왔는데 완전 제 취향! 너무 맛있어요
켈리장
식빵 문구 처음봐요
식빵 문구는 처음이라 올려봅니다~
동남이쁜이
다이어트할때 필수 곤약젤리 추천해요!
당장 다이어트가 시급했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곤약젤리를 질렀어요ㅠㅠ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초콜릿 사탕 등등 단것 (살 잘찌는거)만 골라먹었던 제가 원망스럽.. 회사에서 허기진 시간에 먹을 대체품을 생각했는데 달면서 씹는 맛을 느끼기 좋은 곤약젤리가 딱인거에요!!!!! 아니 그런데.. 사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종류가 많음...? 어디꺼 사야할지 엄청 고민하던 와중에 요즘 즐겨보는 다이어트 유튜버 막돼먹은 미서공주님 영상을 봤는데요!!!!! 닥터리브 곤약젤리를 드시더라구요! 나는야 팔랑귀 .. 당장 주문했습니다!!! 맛있어 보이고 후기도 찾아보니 엄청 많더라구요. 샤인머스캣 , 스위트피치 ( 복숭아 ) 스페셜 에디션이라서 이 두가지 종류만 사봤어요! 청포도보다는 샤인머스캣,,❤ 냉장고에 채워 넣으니 뭔가 풍족한 느낌이다..! 이번 닥터리브 곤약젤리는 2배나 더 탱글해진 식감이래요! 묽은거.. 물같이 나오는 곤약젤리 싫어하는데 이건 완전 기대했었습니다! 상온에 보관하거나 냉동실에 얼려 먹는것보다 차갑게 먹는게 훨~~씬 맛있어요! 복숭아맛이긴 한데 약간 인위적인 느낌..? * 결론 * 여태 먹어본 곤약젤리 중 제일 안질리고 먹은거 처음입니다. 진짜 추천해요! 식감? 질감은요!!!!!! 복숭아는, 약간 물같은게 많이 나왔는데( 여태 5개 먹은거 다..) 샤인머스캣이 식감이 더 탱글탱글 했어요! 씹어 먹을때 느낌 좋음 !! 뭔가 허기질 때 먹으니 은근 배채워주는 느낌도 있고 6칼로리라니,,, 부담도 없고 좋아요. 닥터리브 곤약젤리 추천 합니다요!!
듀듀링
곤약밥 추천
올팜에서 할인하길래 산 윙잇 랠리 곤약볶음밥 닭갈비맛 입니다. 한 봉지에 2500원정도 했고 처음에 곤약이라고해서 꺼렸는데 먹으면 진짜 밥먹는 것과 같고 곤약느낌이 거의 없어요. 곤약이 소화가 잘 안된다고 하는데, 기분탓인지 약간 안되는 것 같긴 한데 전자레인지에 돌려먹어도 되는데 후라이팬에 해야 더 맛있는 느낌ㅎ 한끼로 간단하게 먹기 좋아요.
넹무
스타벅스 캔 커피
처음 스타벅스 커피를 캔 으로 마셔봤는데요 진짜 맛있네요
바보천재
길고~ 긴 아라비안 나이트 같은 나의 다이어트 감량 후기
키가 작고 마른편이였던 제가 살이 찌기 시작한건 고 1때부터인데요. 갑자기 먼데로 이사를 가고도 전학을 안가고 학교를 다니다보니 늘상 피곤하고 배가 고팠나봐요. 엄청 분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급 살이 찌고 그대로 대학교 생활에서 술까지 마시니까 급격히 몸무게가 늘어났답니다. 그래도 와! 오늘이 일생에 최대 몸무게야 라고 불렀던게 52kg 정도였는데 어릴 때는 다이어트하면 살도 잘빠져서 대학교 3학년 때 44kg까지 살을 빼봤었는데 그때는 정말 그냥 주구장창 굶기? 덕분에 다이어트 끝남과 동시에 바로 요요~~ 하여간 그렇게 52kg로 다시 돌아온 몸무게가 근 15년 이상은 간거 같아요.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그냥 쭉 유지되니까 별 걱정이 없었죠. 뭐 날씬하지도 않지만 그냥 보기좋은 통통 정도라 한번도 살에 대한 걱정도 안하고 다이어트도 안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근데 이직 후 엄청 스트레스 받는 직장을 다니게 된 뒤로 먹는 양은 줄었는데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하더라구요. 밥은 굶고 야근하다가 술과 안주를 먹은 탓인듯해요. 160도 안되는 키라 조금만 살이 쪄도 너무 둔해 보이는 느낌인데;;; 15년 이상 1kg의 변화도 없던 몸무게가 아주 조금씩 조금씩 야금야금 늘어 54~55kg까지 찍으니까 턱은 두턱이 되고 입는 옷마다 팔이 찡기고 딱 그 시기가 스키니진이 유행인데 한번도 스키니진 못입어본 거 같아요. 그냥 세미 힙합 느낌의 면바지만 입고 다녔어요.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런닝머신을 열심히 뛰었더니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무릎 관절만 나빠지더라구요. 그때 아팠던 무릎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쳐서 계속 고생중이예요. 결국 돈을 포기하고 조금 편한 직장으로 옮겼는데 그러면 스트레스로 찐 살이니 곧 빠질거라 생각했지만 한번 찐 살은 절대 빠지지 않고 외려 잘 먹은 날은 56kg까지 찍는 날이 생겨났어요. 뭐 그닥 외모에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였지만 어느날부터 사진도 안찍게 되고 거울도 보기 싫어지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사실 자존감보다 걱정이였던건 걸을때마다 오는 무릎 통증과 온몸에 자꾸 찾아오는 염증증상들이였던거 같아요. 살은 살대로 찌고 체력은 체력대로 떨어져 있었죠. 그때쯤에 다이어트 한약이라도 먹어봐야하나 고민을 시작했죠. 이게 타이밍이 기가 막힌게~ 직장 동료분이 제가 몸도 약한데 다이어트 한약 잘못먹었다 부작용이라도 생기면 안되니 본인약을 한두봉만 먹어보라 하셔서 받아서 섭취한 날 저녁에 엄청 열이 나면서 아프더라구요. 저는 그냥 어머나!! 정말 약의 부작용인가보다 그냥 냉큼 약부터 지었으면 큰일날뻔했네 라고 생각했는데;; 열이 너무 올라가고 어지럽고 온몸이 쑤시길래 응? 부작용이 아니라 하필 몸살이 걸린건가? 싶었다가 하여간 하필 주말이라 아파도 바로 병원에 갈 수 없길래 꽁으로 앓았지 모예요? 제가 또 아픈데 워낙 둔하기도 해서...;;; 토요일 일요일 동안 진짜 너무 아파서 쓰러지기도 했는데 결국 응급실도 안가고 버텼;;; 바보죠? 월요일에 도저히 출근이 불가능하고 주말 내내 아무것도 먹은게 없어서 정말 기다시피 병원에 갔더니 의사샘이;; 감기 아닌거 같다고 소변검사 해보자고;;;;;;; 알고보니 급성 신우신염이였어요!! 의사선생님이 아니 이정도면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바로 응급실로 갔어야지 이걸 참았냐고 잘못하면 고열로 죽을 수도 있었다고;;; 세상 미련맞다고 혀를 끌끌 차시더라구요. 하여간......제가 앞에 이렇게 길~고 쓸데 없는 얘기를 주르르 늘어놓은 이유는.....이 신우신염이 제 다이어트의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랍니다. 신우신염이 걸린날이 2018년 여름이였는데 와 정말 이 세상 떠날 수도 있겠구나 싶게 아프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일주일을 정말 꼬박~ 앓고 났는데 3kg정도가 감량 되었더라구요. 그래 이렇게 빠졌을 때 살 빼보자!! 정말 맘 먹고 노력하자!! 그 뒤부터 식단을 시작했어요. 우선 제일 먼저 술을 끊고 저녁을 안먹기 시작했죠. 처음에 정말 맥주 한캔이 그렇게 그립더라구요. 습관적으로 일주일에 2~3번씩은 사람들 만나 한잔 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그걸 끊어내니까......사람들도 만날 수 없고 뭔가 인생의 낙이 사라진 느낌?? 근데 그것도 6개월 넘어가니 전혀 술이 땡기지 않았어요. 아픈데다 거의 먹지 못해 빠진 살이라 회복되면 바로 다시 돌아갈 거 같아 그때는 식이조절을 정말 철저하게 했던거 같아요. 덕분에 거기서 변동없이 몇 개월을 있다가 아주 지지부진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위도 조금 줄어들어서 먹는 양도 더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닭가슴살로 대체도 하고~ 근데 51kg가 되더니 딱 멈추더라구요. 아!! 고비가 왔구나 싶었죠... 이제 식이조절만으로는 불가능한 시기가 된거죠. 그때부터 매일 1만 5천보씩 걷기 시작했어요. 정말 직장 집만 왔다갔다 하던 제가 매일매일 운동장에 가서 20바퀴씩 걷고 또 걷고 가끔 뛰기도 하고... 그렇게 또 6개월 정도 하니 앞자리 5의 벽이 드디어 깨졌어요. 근데 아침엔 앞자리가 4 저녁엔 5 요렇게~~ 여기서 또 부족한 시기구나 싶어 그때부터는 유튜브의 땅끄부부 영상을 자기 전에 30분씩 따라하기 시작했죠. 드디어 아침 저녁 모두 49kg!! 이렇게 되는데까지 근 1년 걸렸나봐요.... 친구들 만나면 다들 어디 아프냐 소리를 들었;;; 11층 사는 아파트도 매일 계단으로 올라다니고 치열한 노력 끝에 딱 48kg까지 찍는데 성공했지만 주변에서 너무 아파보인다고;;;;;;;;; 내 키에 그 몸무게는 사실 그닥 마른 몸도 아닌데 역시 나이를 속일수 없어서 얼굴살이 헬쓱해보이니까 자꾸 주변에서 걱정된다고...심지어 머리칼도 좀 빠지고;;;; 다이어트의 부작용은 피할 수 없는거 같아요~ 오동통통 내 너구리 시절의 나 (before) 49kg 찍었을 때의 나 웬만한 바지들이 모두 헐렁거리기 시작했지요. (after) 그때부터는 먹는건 조금 풀어주고 2년 정도 꾸준히 50kg 아래로만 잘 관리~~ 문제는 역시 사람은 게으름의 존재인건지........ 조금씩 조금씩 긴장의 끈이 풀리기 시작했죠. 처음엔 땅끄부부 끊기......... 와 30분씩 매일하는건 너무 지겨워요.. 일주일에 3~4번, 1~2번 으로 줄더니 결국..어느날부터 아예 때려치움;;; 매일 1만보~ 2만보 이상 걷던 걸음.. 주말에 안걷기!! 아 주말엔 늦잠도 자야하고 자다보니 나가기 싫고;;;;;;;; 추워서 더워서 핑계거리가 너무 많죠.. 평일도 퇴근하고 와서 걷기 싫어!! 점점 운동으로 걷는건 안걷게 되었어요. 먹는 것도 점점 먹고 싶은거 그냥 먹기!! 결국.. 다시 살이;;;;;;;; 그래도 나름 51kg 마지노선이라며 그것보다 늘면 덜먹고 좀 움직이고 했는데 작년에 드디어 갱년기가 찾아왔;;; 순식간에 3kg가 늘어나더라구요;;;; 꺄아~~~ 24년을 맞이하여 이렇게 살 순 없다!!! 요즘 다시 저녁은 굶고 다시 매일 만보씩 걷고 있어요;;; 겨우겨우 2kg 빼고 52kg를 또 유지하고 있답니다. 2월부터는 필라테스를 시작해 보려구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너무 과격한 운동은 맞지도 않고 한번 망가져버린 무릎으로 인해서 뛰는 운동은 또 좋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코어근육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이 필수 인 듯 해요. 디스크도 있어서 근육키우는 운동이 저에겐 필수 예요!!! 올해는 1년 동안 3kg를 빼고 49kg를 먼저 만드는 것이 목표구요!!! 최종 목표는 47kg 랍니다. 하지만 몸무게가 중요한 건 아니구... 역시 인바디 근육량 및 눈바디겠죠... 나름 운동을 병행을 하면서 빼긴 했지만 역시 그런 설렁설렁 걷는 운동으로는 인바디 결과가 세상 꽝이더라구요. 인바디 점수도 바닥이고;;; 몸무게를 4kg를 감량하려면 근육량을 6kg를 늘리라 모 이런;;점수표;;;;;;;;; 아주 엉망이 진창이 신체예요 작년 여름의 인바디 : 51.5kg이지만 체지방율 34.9% 완전 비만;;;;;;;;;;;;;; 어릴 때는 살을 빼면 뱃살과 허리가 빠지더니 나이드니까 빠지라는데는 안빠지고 얼굴살만 빠져서 살빼면 아파보인다 이런 소리나 듣고;;; 죽어라 허벅지 배 팔 이런데 하나도 안빠지네요. 이번 다이어트는 체중감량보다도 근육량 늘리기!! 건강한 체중감량에 힘써볼랍니다. 무슨 다이어트 얘기를 이렇게 길게;;; 썼나 모르겠네요.. 그냥 쓰다보니 술술 글이 잘써지네요 ^^ 우리 모두 다이어트 힘내요!!! 아쟈아쟈!!!!
프카쟁이
이제 진짜 안 먹겠어요!
사실 아까 이 닦았는데 버터구이 오징어 몇 가닥 먹었어요 안 먹기에는 넘 맛나보이는... ㅠ 이제 진짜 안 먹겠어요 인증!!
더달달
제가 진짜 좋아하는 일본 밴드..😄
진짜 좋아하는 일본 밴드 소개드려요.. 밴드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여자 보컬분이 정말 매력적이세요.. 너무 좋아요.. 광광.. 링크 하나보내드려요 https://youtu.be/Xu_BTP_JwYc?si=0pb8Ex6FpedXhBwV
구룸구룸
우왓 걸음수 포인트 처음으로 100받았네요
캡쳐는 못했지만 처음 받아서 기분 좋네욯ㅎ
thsdbswl97
설 쿠폰만 있는줄 알았는데 수산대전 아직 두방 남았음
💙음슴체에 기분이 상할수 있으니 이해 바람 이제는 생필품이든 식료품 이든 캐시딜 부터 뒤지고 보는 나 맛들렸네 맛들렸어 ! 이 좋은 쇼핑몰이 이 앱안에 숨어 있다니 더 넓은 세상으로 하루 빨리 나오기를...🩵 어느날 커뮤가 설쿠폰 받으라고 들썩였다 잽싸게 튀어가서 쿠폰부터 받아놓고 둘러보니 없는게 없네 신세계~~좋쿠나.~ 명절 선물로는 딱 좋은 상품들이 좌르륵 눈 돌아 가넹 아차차 캐시워크에서도 쿠폰 있잖아 후딱 가서 거기도 쿠폰 받아서 쇼핑 시~작 선물도 좋지만 일단 지금 내게 필요한걸 사기로 마음 먹음 최대한 캐시로 구매하고 싶었기 때문에 가격이 만만하고 지금 딱 필요한 견과류를 사기로 했음 h는 묵음이야~ 바프 먼투썬2주 를 주문 똭! 캐시워크로 달려가 경남하동 3년 숙성 매실 엑기스 주문 시작 💙설쿠폰 하나씩 적용해주고 캐시워크랑 지니어트 두군데서 주문 총알인가 ? 하루 지나고 도착 할인에 무료배송에 적립까지 언제까지 일지는 모르지만 지금 너무 감사하다 니마트 집플러스 너때마트 가 이렇게 해주는거 봤엉? 삼사만원 안넘으면 배송비 꼬박꼬박 내야 하잖음 ? 그거 맞추려고 안사도 될거 사고 말이야.... 열네봉지 두봉씩 구성이 다르게 되있어서 먹는 재미가 있네 있어 너무 빨리 먹어 버릴것 같은데 다음엔 용량이 더 많은 걸로 사보는걸로 ~ 존맛탱 입니다 먹으면 기분은 최소 한소희 훗~~ 황매실 엑기스를 보쟈 ~~ 음료를 잘 안마시는 나도 가끔 탄산이나 쥬스가 땡길때가 있는데 그럴때 시원하게 한잔 타먹으면 탄산 마려운게 싸악 가라 앉음 요리에도 쓰고 활용도가 많고 용량도 1000mg 에 무려 국산 매실 시간이 좀 지나서 쿠폰쓰고 얼마결제했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캐시워크 에서는 설쿠폰과 챌린지 완주 보상 쿠폰이 중복 적용돼서 거의 반값에 샀고 지니어트에서는 쿠폰과 적립금을 써서 0 원 에 샀음 기분이 째져 새삥새삥🎵🎵 이맛에 챌린지 하고 캐시 모으잖아요 적립금 보니 뿌듯한게 배부르넹 행벅 ㅎㅎ 어느날 또 커뮤가 수산 스러워졌다 여기저기 수산수산 수산물을 잘 먹진 않지만 얼른 달려가봄 후다다닥 🩵🩷💜빰빰빰~~빠밤 어서와 수산대전은 처음이지 ? 수산대첩 아니 수산대전??? 나 꼬막귀신인데 꼬막도 있나? 어 다 있어! 적립 할인은 하도 사람들이 많이 예기해서 입아프니까 생락한다 (소곤) 20%적립 최대30%할인 대박 득달같이 달려갔지만 쿠폰 소진됨 ㅠㅠ 기다린다 💙🩵🩷 드뎌 2차 쿠폰 득템 아까도 말했지만 캐시워크 가서도 쿠폰을 받아둠 꼬막 쓸어버릴꼬얌 🩵🩷 크기가 가늠이 안되서 소자 1키로 중자 1키로 주문 함 🩵🩷결제좀 봐바요 세상에 내돈 들어간거 진짜 조금 이자나 쿠폰쓰고 챌린지 해서 모은 캐시로 상품권 사서 쓰고 나머지만 결제 그것 마저 네이버 적립금으로 샀으니 0원 구매인셈인데 구매확정 적립금 들어오는거 생각하면 오히려 돈 벌었지 혜자다 혜자야 캐시딜 스릉흔드그 🩷💜🩵 배송은 머 총알이니까 살짝 걱정인건 울동네 담당 기사님이 물건을 신나게 던지는게 쫌 걸리긴했지만 안전하게 하루 지나니까 도착했음 사실 메세지 적는 곳이 없어서 두군데서 주문 했으니 합배송 해달라고 말을 못했는데 알아서 합배송 해주심 크기는 몇알 빼고 소자나 중자나 비슷함 💜🩵 경험해본 1인 으로서 아래 두단계 말고 위 두단계를 추천함 작아도 실하고 맹추위에도 악착같이 살아서옴 미안 꼬막아 곧 죽어야돼 ㅠㅠ 한번 세척된건지 씻어도 구정물이 금방 없어짐 알차고 맛도 좋음 그리고 식으니까 더 제맛이 남 몽땅 삶아서 절반 까잡수고 절반은 남겨놓음 꼬막이 빈혈에도 좋다는 사실 !! 구매확정 적립금 이제는 말하면 입아프니까 생략하겠음🩷🩵 휴 소문 날대로 나버린 ~수산대첩 아니 수산 대전 이거 기획 구성 진짜 혜자야 혜자 🎁📣 아직 쿠폰 두방 더 남았어 얼른 받아둬야지 3차쿠폰 소진 되기 전에 오늘 미리 받아둠 무얼 사 볼까나 ~~부지런히 캐시 모아서 보람차게 쇼핑하고 이 좋은걸 왜 진작몰랐을까나 내 친구에게 추천하고 그 친구가 또친구 추천하고 나만알고 싶지만 다알았으면 좋겠고 후 복잡한 마음이여 🧡🩵 기억해요 수산대전 아직 두방 더남았어요 놓치지 않을 거에요 캐 시 딜 ❗️❗️ 하루빨리 큰 물로 나와줘요 우리만 알기 아까우니까 🩷🩵🩷💙
찜부리
오늘 진짜 추워서 나가기 싫네요 ㅠㅠ
집가야할 준비해야하는데.. 진짜 추워서.. 나가기가 싫네료 ㅋㅋㅋ퓨ㅠㅠㅠ 나 원참 이럴일도있네요..
구룸구룸
전세 집 주인한테 넘 데여서 해탈했어요ㅋㅋ
오늘은 옵션 냉장고가 전원이 아예 나갔어요.. 냉장고 고장 처음도 아님.. 옵션들 다 노후된것만 해놔서 잔고장이 많아요 이집 전세로 오고나서 진짜ㅋㅋㅋㅋ 이제는 해탈을 했네요.. 저 어르신 공경했는데 세상에 모든 어르신들이 좋으실 수 없다는걸 집주인 보고 알았어요 고집 끝판왕에 기술자들 말을 안들어요 무조건 자기가 고칠 수 있다 주의.. 그래서 고친건 없어요... 당연히 해줘야 하는거 해주면서 생색 다 내고 당신같은 세입자 처음 봤다면서 엄청 뭐라고 해요 몇달 뒤에 이사가는데 진짜 이런 집주인 안만나고 싶어요 냉장고 고쳐야한다고 연락 했는데 뭐 고쳐야 한다 하는 연락은 엄청 씹어요.... 안고쳐주면 그냥 몇달 냉장고 없이 살다가 나갈라구요 전세 주면서 이렇게 갑질 심하게 할거면 왜 하는건지... 내가 돈 안주고 사는것도 아닌데 답답합니다
조만
단백질 식단으로는 연어요리~!!
제가 추천하는 단백질 식단은 바로 연어요리입니다. 전 원래 생선을 못먹어서 생선요리 섭취가 전혀 안되는데요. 어느날 연어를 먹어보고 반해서 그 뒤로 자주 사먹습니다. 핫딜 떴을 때 1키로짜리 사서 이렇게 저렇게 해먹으면 아주 만족스러운 단백질 식단이 되는데요. 가장 쉬운 게 연어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썰어서 양파, 무순 올리고 먹으면 끝!! 소스는 제가 적당히 만들어서 먹어요.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는 연어스테이크. 에프에 구우면 정말 맛있답니다. 고소하고 감칠맛 돌아서 아이들 밥 한끼는 뚝딱. 밥 약간 넣거나 달걀지단 두껍고 크게 부쳐서 연어김밥으로 싸먹어도 진짜 맛있어요. 그리고 얼마전 처음 해먹어본 연어초밥. 저는 초밥은 되게 특별한 재주가 있어야 만드는 줄 알았는데, 밥에 양념해서 연어만 올리면 되니까 정말 쉽더라구요. 제가 연어초밥을 그렇게 잘할 줄은 몰랐어요 ㅋㅋㅋ 연어는 100그람 기준 단백질 함유량이 20그람 정도인데요. 이는 두부 100그람의 단백질 함량보다 많더라구요. 게다가 연어의 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이라고 하죠. 여러모로 몸에 좋은 연어. 단백질 식단으로는 짱입니다.
꿀빛
와...진짜 너무 추웠지만! 걷기완료
지인이랑 같이 걷기하는데.. 아이들 학원 보내면서 걷기시작하는데... 조금 걷다가..서로 할까말까...ㅋㅋ 나온김에 하자! 하고 걷긴걸었는데... 바람부는구역??은 진짜 칼바람이더라구요... 그래도..끝까지...걷고 왔네요ㅎㅎ 서로를 격려하며..ㅋㅋ
마시몽
내돈내산 곤약떡볶이 , 진짜 이게 최곱니다
다이어트중에 떡볶이 너무 먹고싶을때가 있잖아요? 길거리떡볶이, 편의점 떡볶이 다 칼로리 무서워서 못 먹잖아요ㅠㅠ 얘는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도 있는데 맛까지 좋아요!! 다이어트8년차 모든 곤약 떡볶이를 섭렵한 제 친구도 반했어요,,, 진짜 이거 꼭 드셔보세요 강추입니다!!
꿍숨이
처음모은 3000원!! 삼천원딜 티코스터구매!!
3000원딜 보고 3000원만 모어보자 하고 달려보았는데!! 모아지네요.. 다이어트 중이라서 사실 버터구이 오징어가 무진장 땡겼지만 ㅋㅋㅋㅋ 이제 물도 많이 마셔야 하고 해서 컵받침 주문했는데 진짜 싸고 예쁘네요 !! 더 열심히해서 다른것도 살거예요!!! 절대 먹을것에 넘어가지 않고 다이어트 성공 하려고요!! ㅋㅋㅋ 지니어트 인생 앱입니다!!!
Beeyum
한라봉
카페 한켠에 놓인 화분 처음엔 조화인줄 알았어요 자세히 보니 진짜 한라봉이 달렸어요 너무 신기하죠 주렁주렁 많이 달렸네요 한라봉 맞죠?
쉬림프
참이슬 노란뚜껑 처음봐요
노란뚜껑은 처음 아이시다는데 겁부터 납니다
동남이쁜이
고구마 3KG
지금이 고구마철인가봐요 세일 많이 하길래 호박고구마 한입사이즈 3KG 구입했어요 고구마 온라인에선 처음 사보는데 한입사이즈라는것도 처음 봤네요 실결제 3700원 너무 작은거 아닌가 싶어서 살짝 후회하던 중 배가 출출해서 몇개 쪄봤어요 ㅋㅋ 배스킨라빈스 숟가락으로 떠먹기 딱 좋은 사이즈 ㅎㅎ 막 찐 고구마는 진짜 꿀맛이네요
켈리장
오늘 진짜 맑네요
하늘색이 진짜 파랗네요 기온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해도 쨍하고 기분이 들뜨네요~~
울트라돼지런
한국인의 진짜 인삿말
ㅋㅋ 진짜네요 갑자기 당황해서 뭐야 너~~
울트라돼지런
내년 한국 초 고령화 진입(70대가 20대 수 앞질러.)
지난해 말 기준 70세 이상 인구는 632만 명으로, 20대 620만 명보다 12만 명가량 많았습니다. 70세 이상 인구가 20대보다 많아진 것은 사상 처음입니다. 65세 이상 고령 인구를 보면 이렇게 전체 인구의 19%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내년이면 20%를 넘어서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70세 이상 인구는 23만여 명 늘어난 사이, 20대는 22만 명 줄어 처음으로 역전이 일어났고, 충북과 경남이 지난해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이제 17개 시·도 가운데 8곳이 초고령사회입니다. 4인 이상 다인 세대는 줄고, 1인 세대는 계속 늘어 41.55%를 차지했습니다. 1천만 명에 가까운 혼자 사는 사람 중 38%가 60세 이상입니다. ------ 이거 진짜 심각한건데.. 어찌 될지 참..
야고
처음으로 모두의 챌린지 올 동그라미네요
전부 발도장 눌러줬네요 무슨 이익이 있는줄은 모르겠지만 처음이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건빵맛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