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서브웨이
서브웨이 드라이브스루는 처음 봅니다
코로세움
안개꽃???
길가에 핀 안개꽃같은 꽃 일명 개구리유인하는 풀이라고도 하네요 ㅎㅎ 처음듣는 ..
코로세움
캐홈챌 포인트
캐홈챌 포인트 오늘 좋아요 백포인트도 진짜 오랜만에 받았어요 땀나도 기분 좋아요
쉬림프
저녁을 김치고등어찜으로
사골에서 가져온 감자를 먹어야할 의무가 있네요. 고민하다가 김장김치에 다시마와 디포리. 멸치. 양파. 마늘 그리고 감자는 필수 ㅋㅋ 고등어넣고 전기밥솥에 50분찜으로 끓였네요. 김치가 완전 푹물러서 진짜 맛이 끝내주네요. 감자도 감자탕처럼 꺼내서 냠냠했네요.
로니엄마
플록스 꽃
플러스 꽃 저도 처음보는 꽃이랍니다
미주장
다이어트 방법
다이어트의 정답은 무얼까? 요즈음 새삼 드는 의문이다 처음에는 의지만 있으면 살이 빠지고 하여 재미도 있었으나 어느정도 빠지고 나서 그이하로 빼기가 대단히 어렵다 식단 조절과 운동조절을 아무리 해봐도 어렵다 다이어트 보조 식품이라도 먹어야 하나?
재털이
다이어트 과자 오븐에 구운 바삭담백칩 k-coco chips 추천합니다.
저번에 캐시딜에 있어서 호기심에 한번 사봤어여. 닭가슴살 과자 닭가슴살칩 이라고 검색해보니 나왔어요. 추천하는 이유 : 오징어땅콩 과자 대체가능. 대파맛과 갈릭맛 중에 제입에는 갈릭이 더 맞았어요. 근데 대파맛도 맛있긴합니다. 닭가슴살 구운 과자라서 단백질도 많고 무엇보다 저는 짠맛나는 과자 오징어땅콩 진짜 좋아하는데 잠시나마 대체할수 있었습니다. 한봉지 25g에 90kcal인데 한번에 다먹진 못해요. 그래도 단백질도 많이 들어있고 바삭해서 식감도 괜찮아요. 담에 캐시딜에 또 행사하면 사고싶어요.
솔트1
다이어트 과자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추천해요
다이어트 과자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추천해요 정말 요즘은 성분 좋게 잘 나오는거같아요 ㅎㅎ 칼로리는 190 kcal에, 당류 5g 단백질 22g! 나름 적절한 밸런스 느낌 ? 이 과자는 특히, 당류가 낮은게 정말 좋은거같아요!! 단백질도 나름 잘 갖춰져 있어서 뭔가 양심에 덜 찔리는 느낌? 약간의 나트륨함량이 아쉬운 정도..? 진짜 군것질 해도 나름 영양성분 괜찮은걸로 드시길 바래요 ㅎㅎ 이과자는 매콤치즈와 소금빵맛이 있으니 골라 드셔도 됩니다!
대박e
익모초
오늘 길가에서 처음으로 본 꽃인데 익모초입니다. 잎만 봤을 땐 쑥과 비슷했고 층층이꽃도 아니면서 붉은색 꽃들이 층층이 피어 있었어요. 익모초란 이름은 어머니에게 유익한 풀이란 의미로, 생리통, 생리불손 등 부인과에 특효인 약제랍니다. 꽃말도 모정이에요.
roh69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칼국수 수박 멸치볶음 여름에는 다이어트 혈당관리 다 포기다 너무 덥다 관리하다가 먼저 죽을 듯 공원에 풀장 만들어 놓았던데 나도 들어가서 놀고 싶었다 아이들이 부럽기는 처음이네 나때는 저런 게 어딨나 먹는 것도 아까워서 맘대로 못 먹었는데
뭔소리야
이번 7월은 성적이 좋네요 ㅎㅎ
중간에 진짜 아쉽게 못한게 아쉽네요 ㅠㅠ 그래도 가장 기상인증 챌린지 잘한 달이되었네요 ㅎㅎ 8월달도 파이팅해보려구용
구룸구룸
수영 값진 동메달이네요🩷
와 12년만의 쾌거 ㅜㅜ 수영이 이렇게 강한 나라였다니 ㅠㅠ 정말 저 눈물날 거 같아요 ㅠㅠㅠㅠ 진짜 아 ㅠㅠㅠㅜㅠ 일어나자마자 유튜브보가가 우는사람 저입니다 ㅝ ㅋㅋㅋ
구룸구룸
이탈리아 여행시 진짜 젤라또 구별하는 방법
모든 유명한 이탈리아 관광지에는 절대 절대 먹으면 안되는 젤라또가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관광객 호구잡는 가짜 젤라또에요! 나쁜 젤라또는 3가지 특징이 있어요. [BAD] ① 산처럼 우뚝 솟은 젤라또 ->멋있게 보이려고 첨가물을 넣어 억지로 부풀린 거에요. ② 맛이 엄청 많다 (+25개) ->천연재료로 직접 만들지 않고, 시판 파우더로 만든거에요 ③ 형형색색 이쁜 젤라또 ->바나나는 원래 하얀색이에요~~ [GOOD] 1 평평한 젤라또 / 뚜껑이 있는 젤라또 > 정말 맛있다면 증명할 필요가 없어요 ② 10-20개 사이의 맛 -> 직접 가게에서 만든다는 증거! ③ 자연스러운 약한 색 -> 젤라또는 컬러링북이 아니야~~~ 유명한 관광지에는 순진한 관광객을 위한 가짜 젤라또가 항상 있으니 꼭 기억하고 피하세요
야고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8기 6일차 인증
어제 점심은 브런치 뷔페에서 배가 아플 정도로 과식 폭식을 했다. 그 정도의 식후 위통은 처음 느낄 정도였길래 점심 식후 쇼핑할겸 두세시간 돌아다닌 후 귀가후에도 포만감이 지속되었다. 그래서 저녁 건너뛸수도 있었지만 불토를 어찌 그냥 지나칠수가 있겄나요? 와인 두잔에 치즈 비스켓 약간의 과일을 곁들였다. 아침 일어나니 체중이 어제보다 1키로 가까이 오른 상태다. 물론 이 정도쯤은 반나절이면 회복된다. 그래서 궁금해서 공복혈당을 재보았다. 어제보다는 살짝 양호한 수준 97이다.
여울햇살
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 2024.07.28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혈당 측정 기록기록입니다. 으악~ 공복혈당이 늘 조금 높아 신경쓰고 있는데 110을 넘긴 건 처음이에요. ㅜㅜ 어제 오랜만에 후배를 만나 과식하고.. 디저트까지 너무 과했나? 다시 신경써볼게요~
지구외계인
총각네 쑥두유
총각네 쑥두유 두유인데 쑥두유? 신기해서 사봤는데 다른 사람들은 못먹을 맛이라고 ㅋㅋㅋ 했어요 진짜 쑥맛이거든요 쑥떡을 마시는 기분? 저는 즐기면서 잘먹어요 할매입맛인 분들 도전해보세요
현유리
국립중앙박물관
아이들과 가기에 좋아요 무료관람. 외국인도 정말 많고 사람도 많았어요 한국과 세계의 역사를 알수있고 각 시대별 유물도 많이 있더라구요 눈으로 직접 볼수있으니 아이들도 어른들도 유익했어요 그런데 자료가 정말 방대해서 꼼꼼히 보면 시간 진짜 오래 걸려요 해설사분이 직접 설명해주시는것도 있던데.. 저희는 미쳐 몰랐네요 나중에 가시면 해설사 예약하시는거 추천해요~
우리화이팅
7월 28일 (일) l 혈당일기 8기 1일차
- 날짜: 2024.07.28 - 혈당 측정 시간: 오전 12시 10분 (공복) - 혈당 측정 결과: 90mg/dl - 내용: 취침 전에 혈당을 잰 것인데, 현재 공복혈당은 정상 수치이다. 직전 식사는 오후 5시쯤에 먹었고, 메뉴는 잡곡밥, 계란후라이, 배추김치, 치킨너겟6조각, 방울토마토였다. 후식으로는 성심당에서 구매한 얼그레이밀크잼과 식빵 1조각이었다. '성심당은 잼도 잘 만드는구나'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 ! 예전에는 달달한 디저트를 참 좋아했는데, 요즘에 당 관리를 하면서 단 음식 자체를 찾지 않게 되었고 비선호하게 되었다. 지니어트 챌린지를 하면서 진짜 건강을 찾게 되는 것 같아서 너무나도 감사하다.
매화나무
토스 바뀐거 이상해요..
무슨 이상한 복권을 가지고왔는데.. 포인트도 더 적고.. 광고는 보라하고.. 완전 별로네요 ㅠㅠㅠ 처음이 젤 좋았어요 ㅠㅠ
구룸구룸
산책 중 군것질..
아니 지나가는데 길거리에서 타코야키를 팔더라구요ㅠㅠ 타코야끼 진짜 좋아해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ㅠㅠㅋㅋㅋㅋㅋㅋ 3000 원치만 딱 샀습니다ㅎㅎ
구룸구룸
초코빙수 눈으로만 순삭 😰
노래노래 부르던 초코 빙수! 방학이라 마음 먹고 애들 데리고 하루종일 돌아다녔네요~ 진짜 애정하는 빙수지만 오늘 먹은게 어마무시해서 차마 못먹겠네요 달달하이 세상 맛있다고 엄지척 하는걸로 만족.. 내일 공복 끝마면 나도 쿠키 먹어야지
우리화이팅
혈기챌8기 4일차
날짜 7월 27일 저녁 식전 117 오늘 오전 아점으로 초밥뷔페갔다 정신줄 놓고 진짜 마음껏 먹고 자전거 1시간 이상 라이딩 그리고 근력운동 그래도 117이나 나왔네 조심해야겠다
파머스
룰렛 돌렸어용😄
룰렛 돌려갑니당 ㅎㅎ 요즘 룰렛 진짜 짜네요 뭐 100포도 안나오네요 퓨ㅠㅠ 투덜투덜되지만 그래도 또 매일매일챙겨욬ㅋㅋㅋ💦💦
구룸구룸
안 먹는다고요~~👼
처음 먹이는건데 거부한다네요 ㅎㅎ 막내딸이 선물로 보내줬는데 말이죠 ㅎㅎ 이모가 우울해하는걸 모르니....ㅎ
나쁜엄마
혈당일기8기 6일차
7월27일 오후7시4분 혈당기록103 저녁 단식 후식 단식 오늘 잔병치례가 많아서 몸도 마음이 꺾이고 밥이 넘어가지않아서 많은 지인들이 내가 너무 질병이 자주 있어서 싫어하고 멀리하는 목소리가 뇌속이 있어서 정신이 해롱해롱해서 하도 아픈내가 원망스럽고 왜 이런일이 생기는 진짜 원인을 몰라서 맨발걷기를 해서 그나마 정신차릴려고 했지만 많은이들의 속을 알수없어서 눈도 마주치기가 싫어서 우울증이 심하게 나서 나의 일을 그르칠까봐 두려운 마음이 있다
ZGMF
혈당일기8기 6일차
오늘 아침 공복도 103!!! 진짜 왜 이렇게 100아래로 안떨어질까,,, 거의 공복12시간은 되야 100아래로 떨어지는 것 같다,,, 아무래도 저녁7시 이후로는 뭘 안먹어야 정상수치에 들어올 듯 지금부터 굶어서 내일 아침 혈당을 재봐야겠더
돈나
의외로 간에 진짜 안 좋은 식품.jpg
바로 녹즙. 사실 채소들은 대부분 독성이 있음 다만 그 독을 우리의 간이 해독할 수 있을 뿐. 근데 이걸 갈아서 액체로 만들어버리면 소화과정 스킵하고 다이렉트로 간에 둠스톤 파일 드라이버를 꽂아버리는 셈이기 때문에 건강을 신경 쓴다면 채소를 갈아마시지 말고 생물로 꼭꼭 씹어먹는 게 좋다. 마찬가지로 과일 갈아먹는 것도 몸에 매우 안좋음
야고
망향비빔국수
점심으로 망향비빔국수 먹으러 왔어요 진짜 오랫만에 왔네요 일년만에 온듯 오랫만에 와도 사람 많은건 적응이 안되요 회전율도 높은데 사람도 많고.. 사장님이 진짜 부럽네요
당근쥬스쪼아
국립중앙박물관 왔어요
요기 진짜 크고 좋네요 무료관람이예요 ㅎ 우리나라 역사부터 세계 역사까지 ㅎ 아이들과 오기 좋네요
우리화이팅
조각케이크
투썸에서 얼그레이 케이크랑 쇼콜라 조각케이크 먹었는데 역시 믿고 먹는 케이크 맛집 이네요. 초쿄 케이크는 처음 먹어보는데 맛이 진하니 제 스타일 이네요. 다음에 또 먹어야겠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