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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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강아지용 우비 너무 귀엽네요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 실제로 길가다가 이런 비주얼 보면 저 진짜 너무 귀여워서 쓰러질 지도 몰라요ㅋㅋㅋㅋㅋ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은 이런 우비 실제로 입히시나요🤣🤣
구룸구룸
진짜 더워요
어제와는 다른 더위네요 찜통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아요
밴드닥터
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아침에 어머니께서 당근을 기계로 썰어주신 김에 양배추도 썰었고 그리고 양배추를 썰어 식초 담가 씻은김에 그냥 나가기 전에 양배추라페마져 해버리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양배추는 1600g 이고요. 우선 썰은 양배추를 씻으려고 보니 사과식초가 없는 거예요. 내가 안 사놨더라고요😆 애사비밖에 없는데🤣 눈물을 머금고 1T는 넣었답니다. 더 넣어야 했지만 아까워서 이것만 넣었는데 좋은 거니까 조금 넣어도 되겠죠?😅 10분 동안 샐러드 조금 먹다가 알람 울려서 식초물에 담가놓은 것이 헹구고 야채짤순이으로 물기를 빼고 이렇게 만들게 준비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저번에 조금 남아서 아예 큰 걸로 준비해 놨답니다. 레몬원액도 아직 있어서 저거 다 쓰면 이제 애사비로 하려구요. 오늘이 1600g이니까 소스 양을 정리해 봤거든요. 그래도 갈수록 덜 짜고 알룰로스라도 덜 넣게 조금씩 줄였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양배추를 소금 2.5T로 10분 절이고 소스를 만들어요 금세 시간이 돼서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는 얇은 장갑낀 두 손으로 꽉~~ 짜줘요. 이럴때마다 홈쇼핑에서 파는 나물 짜주는 게 너무 사고 싶답니다. 너무 손이 아프고 팔에 힘을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물이 많이 짜지더라고요. 양배추도 좀 잘게 썰어졌고 물이 많이 나와 짠 후에 양배추가 평소보다 더 작아졌거든요. 이게 나중에 전체적인 간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데 이때는 생각을 못했네요. 하긴 소스는 다 만들어 놓고 짜고 있었으니까 생각했어도 소스는 그냥 다 썼을 것 같긴 해요. 다 짜서 놔두니 양배추가 좀 줄어들었죠? 이렇게 소스를 싹싹 긁어서 장갑 낀 손으로 버무립입니다. 초록색 큰통 하나에 거의 담고 바로 먹을 건 조그만통에 담아요. 한번 간을 보고 넣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바로 통에 다 넣거든요. 그런데 어찌 오늘따라 양이 좀 작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먹어보니 너무 짠 거예요🫨😵 그래서 채친 생당근을 더 넣었어요. 처음 봤던 레시피에 만들고 짜면 그냥 채친 생당근 넣어도 된다고 했었거든요. 오늘은 엄마의 선견지명으로 4개나 채친 당근이 굉장히 도움이 됐답니다. 썰어 놓은 거에 5분의 2나 넣었네요. 절여지지 않는 생 당근을 이렇게 넣으면 짠맛이 희석이 된답니다. 아무리 그람수를 재고 해도 그날그날 양배추에 절이는 시간이나 양배추의 굵기나 크기에 따라서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통에 넣었죠~ 양도 많아지고😅😁 음~ 저것도 맛있답니다. 저는 생당근을 좋아해서 당근라떼 안 하고 양배추라떼 하는 건데 이번엔 양배추당근라페 맛있게 먹어야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기상 5분 공복 혈당 체크
진짜 이러기야 ㅋ
야고
날씨가 진짜 미쳤네요
새벽에 빗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깼는데 지금은 해가 쨍쨍입니다 잠시 꿈을 꾼건가 싶기도 하고 ㅎㅎ 그러나 흐리나 맑으나 땀이 비오듯 쏟아지는건 마찬가지네요 만보 하나 해결했고 이제 커피 한잔 하면서 오늘 일정을 훑어봐야겠어요 오늘도 뷰티풀데이입니다
켈리장
새 식구 바닐라를 소개해요^^(도마뱀!!!!주의)
새 식구가 된 지 이제 한 달 조금 넘었네요~ 도마뱀 싫어해서 처음엔 질겁을 했는데 아들이 키우고 싶다해서 허락했네요~ 바닐라를 얼마나 극진히 챙기는지~~ ㅋ 가끔씩 집 청소 해달라고 조르지만 않으면 좋으련만 ㅠ
리얼지니어트
감동 누군가 아침에 먹으라고 준 우유
진짜 앙증 맞게 생겼어요 120미리짜리도 있군요
수수깡7
제로 칼로리 펩시 제로 슈거 라임맛
펩시 제로 슈거 라임맛 500ml 펩시콜라 제로 라임맛이 처음 출시 될때 너무반가웠어요 저희집에는 제로 콜라를 마셔요 음식점이나 햄버거 피자가게를 가도 함께 딸려오는 제로콜라는 우리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합류 하죠 마시다 보면 페트병의 맛과 캔의 맛의 차이도 있는 듯요 이제품은 건강과 맛을 고려한 제로 콜라이다 다이어트 중 이시거나 당 섭취 때문에 음료수를 멀리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을듯 해요 라임향이 가미되어 한층 상큼한 맛의 제로 콜라가 빛이나죠 탄산이 너무 강하지않고 목넘김이 부드러워 라임향과의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어요 500ml 용량도 많고 하루 마시기에 적닥한 양인거 같네요 맛도 건강도 함께하는 제로콜라 라임향 음용해 보세요~
건행하기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네요
아, 떡볶이 안 먹은지 꽤 오래 됐는데 내일 떡볶이 먹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배떡의 로제 떡볶이가 진짜 맛있는 거 아시나요? 진짜 살찌는 메뉴인데 한번씩도 먹어 줘야지 기분이 좋아지더라욬ㅋㅋㅋㅋ 떡볶이 먹고 싶어 집니다🩵💦
구룸구룸
24년도 안전교육받았네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직업을 갖고 있어서 올해도 여지없이 심폐소생술을 직원들 모두 교육을 받았네요. 올해 강사님은 실제상황을 만들어 놓고 직원들이 응급처치를 하도록 교육을 하시네요. 진짜 사고가 난 것 같은 기분이.들었네요. 가슴이 벌렁벌렁 하면서 어벙벙 그렇지만 당황했지만 차근차근 하나하나 교육받은데로 실시했답니다. 그리고 질못된 점을 하나하나 알려주셨으며 "응급의료정보"를 알려주는.어플도 알려주었네요. 알고 쓰면 참 좋은 어플이네요. 지니님들도 한번 사용해보세요.
로니엄마
등급제 짱 좋아요
기대도 안했는데 등급이 나왔어요 앞으로도 소통 즐겁게 해요 포인트 진짜 감사합니다 ♡♡♡
멋지게살아야나야
간접흡연 당하며 되새겨보는 명언 ㅠ
여름철이라 바깥창을 열고 지내다 보니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담배냄새 때문에 미치겠어요. 우리집엔 담배 피우는 사람이 없다보니 더 싫은것 같아요. 관리실에 민원을 넣어도 소용이 없네요. 개개인의 상식에 호소할 뿐이죠. 진짜 밖을 향해 욕이라도하고 싶지만 똑같이 상식없는 사람 되기싫어서 그러지도 못하고 ..ㅠ < 복수할 때 인간은 적과 같은 수준이 된다. 그러나 용서할 때 그는 원수보다 우월해진다. ㅡ 프랜시스 베이컨 > 간접흡연 당하며 되새겨 보지만 우월해졌는데 우울해지네요.ㅠ
쨋든럽
오늘 식사 메뉴. 단백 음료 마시고 체하는 체질?
아침은 그린스무디와 땅버 1숟갈 듬뿍 점심은 치킨 로제 샌드위치와 삶은계란. 두유. 양배추 샐러드. 방토. 그리고 더 단백 음료.. 그런데 이거 마시고 체함 ㅠㅠ 처음 마셔보는 고단백 음료인데 이거 마시고 체해서 저녁 건너뛰었네요.ㅠㅠ 단백 음료마시고 저 처럼 소화가 안되는 사람도 있나요?
cogo092
츄파춥스 딸기밀크소다 제로
신랑이 맛있을거같다면서 처음보는 제로음료를 사왔네요 제로식품 후기써야되는거 어떻게 알고ㅋㅋ 츄파춥스 딸기밀크소다제로 세상에 딸기밀크소다인데 제로라니ㅋㅋ 먹어보니 밀키스랑 츄파춥스딸기 섞은맛이네요 제로음료라는 느낌은 하나도안드네요 다이어트한다고 담백한음식이나 신선하고 건강한음식들만먹을때 당땡길때 먹음 좋을거같아요
숫자
이제는 눈감고도 굽는 오트밀 팥빵
이제는 익숙해져서 진짜 눈감고도 굽겠어요. 겉바속촉 식감도 좋아지고 꿀 한스푼 더해서 단맛까지 추가된 홈메이드 빵, 훌륭하쥬~~?
쨋든럽
7월 23일 (화) 혈당일기 8기 2일차
- 날짜 : 2024.07.23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잡곡을 불리고 잤어야 했는데 깜박하는 바람에 밥 대신 빵을 먹었어요. 통밀빵 말고 오늘은 호밀빵을 처음으로 먹어봤어요. 더 묵직하고 촘촘한 느낌이네요. 70g 너무 작아서 아쉽지 않으려나 했는데 두유로 마무리 하니 괜찮았네요. 한덩이가 650g이라 다 소분해서 넣어두니 한동안은 잘 먹을수 있겠더라고요. 두부, 두유 단백질과 식초 들어가 양배추 절임 피비핏으로 지방보충까지 혈당 방어 잘 했네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익힌 양배추 50g 체리 3알 데운 우리콩솔잎두부 140g -------------------------------------- [슈프레발트호프] 사우어 크라우트(양배추절임) 피비핏 무설탕 15g 더브레드블루 르방 호밀 100 70g 매일 두유 99.9 190ml
run2
캐시딜 상품 처음으로 실망😞
캐시딜에서 참외 주문했는데 정말 실망스럽네요ㅠ 이런경우 다들 반품하지지요??
제벌
1일차인증
7월23일 화요일 날씨:비 혈당 측정시간:석식 2시간후 식후 혈당211 금일 점심 식단: 스파게티,감자 석식후 간식:복숭아 한개 식후 혈당치가 200을 넘은건 처음이다 석식후에 먹은 복숭아 한개와 점심때 먹은 스파게티 때문인거 같다 식단 관리에 좀더 신경을 써야겠다 처음으로 식후 혈당치가 200을 넘 다보니 심경이 착잡하다
재털이
예쁜 꽃님과 만나고 왔어요 💓
비가 와도 꽃은 예쁘네요 걷기하며 만나는 꽃들.. 비가 엄청 왔는데도 활짝 폈네요 눈힐링. 마음힐링 합니다 꽃 구경하며 걷기 신나게 했어요
우리화이팅
혈당 다이어트 ㅡ거꾸로 식사하기
제가 소개 할 혈당 다이어트는 거꾸로 식사법 입니다.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방법입니다.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먼저 먹고 당 지수가 높은 음식을 나중에 먹는 방법입니다. 흔히 밥 같은 탄수화물 윚ㄷㆍ의 음식부터 먹는 식사법과 달리 야채 생선 육류를 먼저 섭취하는 방법입니다 이거 진짜 효과 큽니다 당 수치가 훅 오르지를 않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한번 해보세요
아하하하ㅋ
건강한 한끼
건강한 한끼 덕택에 혈당 수치가 내려가고 있어서 기분이 날아 갈것 같아요. 못추는 춤이지만서도 덩실덩실 충을 추고 싶네요. 공복혈당이나 식후 두시간후 혈당도 정상이어요. 처음엔 의사선생님이 당뇨 약을 권유 하셨을때에는 앞이 깜깜했는데 꾸준한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극복을 하게 되네요.
핑크한울이
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링글스 좋아하나요?
예전에 자주 먹었는데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안 먹다가 마트에 1+1 행사하길래 구매해봅니당 ㅎㅎ 감자칩 계열 과자 진짜 좋아해요 ㅎㅎ
여리나
머니워크
머니워크 8천에 처음으로 100포인트 터졌네욧. ㅋㅋㅋ
담율로
제로칼로리-자연은 더말린!!! 시리즈!!!!!
후후 이날이 오고야말았군요 바로 제로칼로리 음료 추천하는 날!!! 다이어트는 진짜 평생의 숙제인데 저칼로리 음료를 찾다가 집어든 자연은 더말린 시리즈 매일 아침 출근길에 들러서 1+1 2500원 자연은 더말린 사서. 출근합니다 진짜 가격도 좋고, 맛은 더 좋아요 보통 얼음이나 이런거 타서 먹으면 맛 희석되고 그러는데 이거 진짜 찐하고.. 합성맛은 타 제품에 비해 잘안나고 아니 이맛이 제로라고? 눈이 번쩍 뜨이고 당충전되는 맛입니다 탄산 안좋아하신는 분들 주스 마시고 싶은데 당걱정되시는 분들 진짜 추천이에여 ㅋㅋㅋ
깨개갱
촉촉 쿠션 샀어요
여름에 쓰긴 좀 촉촉한 편이라서 가을 겨울에 쓰려고 구매했어요 ㅎㅎ 물광이 진짜 장난 아니더라구요 ㅋㅋㅋ 항상 매트한 것만 쓰다가 첨 써보네용 ㅎㅎ
여리나
제로칼로리 - 티즐제로(라임민트티)
저는 요즘 티즐제로의 라임민트맛을 즐겨 먹고 있는데요 처음 드시는 분들은 라임과 민트의 조화라는게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수도 있는데요 마실수록 산뜻한 라임 맛과 깔끔한 민트맛을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용량에비해 가격도 합리적이니 요즘처럼 덥고 습한날에 얼음 동동 띄워서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
jjung2
나의 혈당 다이어트- 애사비 다이어트 추천해요 👍
먹는것을 가장 좋아하는 저는 평생을 다이어트를 하고 있네요 저희 아빠가 당뇨가 있으시다보니 저역시도 당뇨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는데요 혈당 조절과 다이어트를 한 번에! 두마리 토끼를 잡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해볼께요 하루에 만보이상 걷기와 식단관리는 쭉 하고 있습니다 그외에 저는 요즘 많이들 하시는 애사비 다이어트도 하고 있는데요. 정말 대식가에 평일에는 먹고싶은 간식 먹어가며 큰 몸무게 변화가 없는 이유가 이 <애사비> 덕분입니다 먹는데로 살이 쪘다면 전 굴러다녔을꺼예요~ 애사비 제품이 정말 많은데요.. 전 쿠팡에서 브래그를 사서 먹고 있습니다. 가격도 946ml에 11,179원 / 472ml에 6,850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가격적으로 가성비도 좋아서 전 좋더라구요 애사비의 다이어트란?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합니다. 사과 발효 식초는 일반적인 사과 식초랑은 달라요.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사과가 자연 발효되면 생기는 아세트산이라는 물질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만드는 소화 효소를 억제해 혈당 상승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고 하더라구요. 중요한건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절대 안되요.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합니다. 애사비의 다이어트의 좋은 점 1. 혈당 조절 식후에는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경향이 있죠? 이렇게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게 되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서 지방이 몸에 축적되기 쉬우며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한다고 해요. 이때 애사비를 먹으면 애사비가 인슐린의 활동에 영향을 미치면서 적게 분비될 수 있도록 작용하며 인슐린 민감도를 19~34%까지 증가시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식사 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여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고, 결과적으로 체지방 축적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 체중 감량 애사비를 먹으면 포만감이 증가하여 원래 먹는 양보다 적게 먹게 된다고 해요. 또한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혈당을 억제시켜 매일 애사비를 조금씩 마셔주면 체중 감량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매일 마십니다. 3. 소화불량 개선 소화불량이나 속 쓰림으로 괴로워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위산이 너무 많아서 속 쓰림이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위산이 너무 부족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애사비는 위산과 유사한 산도를 가지고 있기에 물에 타서 마시면 충분한 양의 산이 만들어져 소화불량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4. 노폐물 배출 애플 사이다 비니거에는 펙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장내 환경을 개선해 주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하는데요. 변비와 설사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5. 피부 미용 애플 사이다 비니거에는 비타민C와 구연산도 풍부하게 들어있는데요. 이러한 성분들은 피부 세포 교체를 촉진하여 피부에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얼굴에 생긴 트러블이 많이 좋아졌어요. 저는 애사비 먹고 피부가 좋아졌어요 애사비 다이어트 방법 자기 30분전에 마시면 공복혈당에도 좋다고 하는데, 저는 점심 식전에만 1회 먹어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무슨 맛이지? 했는데 먹다보니 괜찮습니다 샐러드나 에이드로 만들어서 드시기도 한다고 하던데 저는 물이나 탄산수에 태워서 먹고 있어요. ✅ 애사비 섭취량 ✅ 하루 적정량은 15~30ml 라고 합니다. 밥 수저 1~2 큰 술 정도의 양이니 참고해주세요. 1~2 큰 술을 물에 충분히 희석해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500ml 에 타마시고 있습니다. 200~500ml 정도로 많이 타서 드신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처음 드실때는 가장 많이 희석해서 드시고 위에 부담이 가는지 본 다음 조절해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애사비를 하루 30ml 넘지 않는 것! 그리고 충분히 물에 희석해서 먹는 것이에요~ 너무 많이 드시면 위에 부담을 주니 하루에 드실 양만큼 드시면서 혈당다이어트 해보세요. 다이어트 하면서 저는 하루에 만보이상을 걷고 식단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애사비만 드시는게 아니라 운동과 식단관리를 함께 하시면 효과는 더 좋습니다 혈당 조절과 건강한 다이어트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시길! 저도 쭉 달려봅니다~ 지니어트 유저님들 화이팅입니다. 😊
우리화이팅
오븐없이 전기밥솥으로 만든 부드러운 카스텔라
오븐없이 전기밥솥으로 만든 부드러운 카스텔라 집에서 오븐없이도 만들 수 있는 전기밥솥 카스텔라! 우유와 함께 먹으면 고소함과 푹신함에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한데요. 오븐을 사용하지 않고 집에서도 손쉽게 카스텔라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필요한 재료는 계란 6개, 박력분 150g(10T), 설탕 150g(10T) 꿀 또는 올리고당 50g, 소주 15g, 우유 40g, 식물성 기름 20g이에요! 가장 먼저 할 일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야 해요. 흰자는 머랭을 쳐야 하는데요. 이것이 조금 힘든 작업이에요 ㅠ 머랭칠 때 설탕을 75g(5T)를 3번에 걸쳐서 넣어줄 거에요. 처음에 한번 넣고 기계를 이용하거나 휘핑 기구를 이용해서 휘적휘적하시면 되요. 중간중간 설탕을 넣어주며 머랭이 찐득해져서 원뿔모양이 나올 때까지 쳐주세요. 이정도 농도가 되었다면 잘 만드신 것이에요 : ) 뒤로 뒤집었을 때 떨어지지 않는 정도에요! 이제 노른자에 여러 재료를 넣으며 섞어야 할 차례인데요. 먼저 노른자를 다 터뜨려서 섞으세요. 다음 나머지 설탕 75g을 넣고 다시 휘적휘적 해주세요. 그리고 꿀과 소주를 넣고 다시 휘휘~ 저어주시고요. 박력분은 채를 쳐서 넣어주셔야 입자가 고와져요. 그래서 반드시 채를 쳐서 넣는 것이 좋아용 : ) 이제는 흰자 머랭과 함께 잘 섞어주세요. 섞을 때는 3번에 걸쳐서 섞어주셔야 거품이 살아있어요. 완성된 반죽에 우유와 식물성 기름을 섞어 넣어 주고 다시 섞으세요. 그리고 밥솥에 버터나 기름칠을 해야 해요. 저는 버터로 칠했어요 ㅎ 잘 들러붙지 않을 정도로 꼼꼼히 칠해주세요. 밥솥에 준비해둔 반죽을 곱게 넣은후 바닥에 탁탁탁! 쳐주셔서 공기층을 빼야해요. 저는 방석에 치면 먼지들어갈 까봐 제 허벅지에 대고 쳤네요 : ( 밥솥에 찜기능을 이용하면 완성이 되는데요. 제꺼에는 만능찜이라고 표시 되어 있었어요. 시간은 40~45분 해주시면 되요 ! 그러면 향긋한 ~ 빵내음과 함께 맛있는 카스텔라가 완성 되요 ㅋ 밥솥에 큰 접시를 덮고 거꾸로 뒤집어 주면 편하게 빼낼 수 있어요. 두둥! 빼낸 모습이에요. 버터를 바를 때 붓으로 했더니 붓자국이 남았네요 ㅠ 마치 케익을 자르는 것 같았어요. 카스텔라가 처음 나왔을 때는 아래가 막히지 않은 철망같은 것을 대서 수분이 생기지 않게끔 잘 식혀주시고 먹어야 맛있어요! 잘라봤더니 완전 부드럽고 폭신한 카스텔라가 되었어요 : ) 뜨거울 때보다 식은 후가 더 맛있었어요. 고소한듯 달달한 카스텔라 맛인데요. 우유와 함께 먹으니 완전 꿀맛! 밖에서 파는 것 만큼이나 맛있게 됐어요. 문제는 양이 많아서 혼자 먹긴 좀 많네요 ㅋ 오븐 없이도 집에서 맛있는 간식 카스테라 맛집이네요 푸어비프 스토리
뽀봉
식후 콤부차
시원하게 얼음동동해서 마셔봅니다 글루타치온도 함께 마시니 피부도 좋아지네요 날씨가 진짜 너무 후덥지근해요 더위 조심하세요 ~~
멋지게살아야나야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00g이 빠져서 3일 동안 300g 빠졌네요. 백씩 빠지니까 유지라고 생각해도 3일에 300g 빠지니까 좋네요. 이렇게 빠지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새로운 수박 사 와서 반은 깍뚝썰기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잘가던 식자재유통센터가 항상 크고 좋은 수박만 팔더니 이번 거는 생각보단 안 좋네요. 제일 큰거 샀는데 보통 때보다 가격도 저렴했고 사이즈가 작더니 덜 달고 맛없는 부분도 있고요. 엄마는 장마철이라 그런가 보다 합니다. 그래도 맛있는 부분은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따로 놔두고 좀 덜 맛있는 부분을 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샐러드는 덜 맛있어도 괜찮잖아요😅 오히려 이번엔 자두가 너무 맛있어요. 자두는 2개 잘라 넣고 토마토도 1개 잘라 넣으니 푸짐한 샐러드가 됐네요. 저번에 두부 쌈장 만들려고 볶아놓은 두부가 아직 남아서 샐러드 다 넣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두부야채과일샐러드가 됐어요.(+애사비드레싱)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어머니는 동생 밥 끓여주고 남은 거 조금 드셨답니다. 두부야채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못드신다고 했는데 조금 남은 끓인밥을 그냥 드셨네요. 저는 흑미귀리곤약밥(햇밥) 데워 먹었어요. 체크를 하는데 최근에 체크를 못해서 6월 며칠이 유통기간이었더라고요.😝 얼마 안 지나서 그냥 오늘 먹어버려요 맛은 괜찮던데😅 곤약밥이라 칼로리도 160이고 밥이 없거나 급할 때 먹으면 딱 좋아서 한두 개씩 사놨는데 유통기간이 지난 줄은 몰랐네요😆 진짜 체크 해야 돼요. 그죠? 동생이 아침에 갑자기 김치볶음이 먹고 싶다 그래서 엄마가 냉동삼겹살랑 김치 볶아서 줬거든요. 그 새 반찬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막 잠깬 라떼. 내가 자정에 몸이 찌뿌둥대서 마사지 받을 때 라떼는 나랑 자다가 어머니 침대로 가서 잤거든요 자러 돌아와도 안 오길래 그냥 자게 냅두고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직접 가서 찍었답니다. 아침에 비 온다고 신경 안 썼는데 막상 일어나니 비가 안 오더라고요. 진짜 얼른 약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는데 딱 20분 산책하고 들어가자네요. 누나 배고플까봐 얼른 들어간 착한 라떼죠😆😁 근데 아침 나왔을 때 바람이 너무 불어서 마치 폭풍전야 같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여름 느낌 나는 시원한 노래 추천 드려요
이 노래 정말 추천합니다 처음부터 뭔가 여행 가고 싶지 않은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입니다 다들 노래로 즐겁게 오늘 하루 잘 보내 봐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