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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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과 된장찌개
즐저들 하셨어요? 저녁엔 삼겹살 굽고 된장찌개 끓여서 쌈 싸서 먹었어요. 오늘 진짜 너무너무 덥네요. 불 앞에 있으니 진짜 땀띠 나려 했어요. 그래도 가족들 맛있게 먹어 주니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러브복동
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오늘 실밥을 풀었어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이제 보호대만 2주정도만 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셨고 이제 샤워도 그냥하고 밴드도 안 붙여도 되고 그쪽은 다 좋았는데... 오늘 저는 몸이 좀 안 좋았답니다. 오전10시쯤 나와서 도보로 35분 거리를 왔다 갔다 할 때부터는 어지러워가지고 많이 걷지를 못했어요. 장보고 다녀와서 이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을 해야 하는데 겨우 한 45분 정도 천천히 걸어갔다 다시 가게로 갔네요. 점심 먹으러 집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게에서 요거트볼 아주 풍성하게 만들어 먹었거든요. 그러면 좀 나을 것 같았는데 그거 먹고 진료받고 나올 때까지는 그런 데로 앉아 있어서 괜찮았는데 다시 꽃가게로 가는데도 여전히 어지러움이 가시지 않았더라고요. 라떼 기다리는 꽃가게 가서 바로 라떼랑 집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움직이는 게 겁이 나서 그냥 가게 가만히 앉아있다가 리본도 좀 만들고 견과류도 좀 먹고 4시 50분쯤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네요. 아프고 나서 치료할 때도 가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다이어트 할 때도 계속 이어지는 거 보니까 가끔 몸이 더 먹으라고 아우성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피검사를 하니까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어지럽고 움직이면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가끔 눈앞에 별이 보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그냥 쉬어주는 게 답인데 바깥에 있으면 참 난감하죠😅😆 집까지 가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죽하면 어머니랑 같이 가는 길에 내 가방에 있는 쟁여놓은 미니 단백질 바를 하나 빼서 먹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어지러움증이 좀 가시고 조금은 걸어갈 힘이 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약국과 슈퍼 들려서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 와서는 몸도 좀 축축쳐지고 여전히 너무 배가 고파서 오늘은 저녁을 물로 때우지 않고 밥먹을 생각하다가 우선 샐러드부터 얼른 해먹었네요. 어머니와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로 오늘 아침과는 거의 똑같은데 자두3만 추가됐어요(오늘 힘들게 장본 자두예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사서 오후에 옥수수,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넣으려고 했는데 다 못하고 지금 다 김치냉장고 냉장고에 들어가 있답니다) 내가 좋아해서 자두는 제가 더 먹었구요. 이 풍성한 샐러드 드시고 어머니는 배불러서 안 먹는다고 했고 저도 어느 정도는 배가 차서 그것까지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베이글도 먹었는데 저녁에 밥은 너무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저녁은 샐러드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고구마와 초당 옥수수를 찌는 바람에 초당 옥수수 반개짜리를 3개나 먹었네요.🤣 사진은 저것만 찍은 거 저거 하나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걸로 멈춰지지가 않더라고요. 오늘은 여러모로 내가 이상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구요. 오늘은 이거 챙겨먹는 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다른날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람이 아프니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병원 4주 80만원 설탕 안먹기 임상실험 후기
병원에서 4주 설탕안먹기 임상실험 참가했습니다. 4주만 안먹어도 80만원 준다길래 대학생이고 돈이없어서 혹해서 병원으로 찾아갔죠 병원가서 신검받고 피뽑고 오줌검사하고 혈당검사하고 여러 검사를 해서 적합한 사람 마흔명만 선발해서 실험을 했습니다 평소에 혈당이 높은 사람이 위주로 선발을 했는데 제가 마흔명만에 뽑힘!!ㅎㅎ 사실 뽑혔다는건 혈당이 높기때문에 탈락자들보다 더 건강하지 않다는 증거 ㅠㅠ 아무튼 실험은 간단했어요 그냥 설탕만 안먹으면 되는거였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병원가서 혈당 체크하고 피뽑고 하면 되는거였는데 정말 간단한줄 알았던 실험이 첫날부터 말도안되게 힘미 들었음 이건 뭐 먹어볼게 전혀 없음 밖에서 먹는건 아예 먹을게 없고 집에서 먹는거 또한 엄마가 조리한거 물어 보니까 매실청 같은거 넣는다길래 안먹었음 그냥 음식하기도 귀찮아서 생식으로 거의 해결했음 한 몇 일 지나니까 힘도 안나고 먹는거 같지도 않고 짜증도 나고 내가 왜 이짓을 하고있지 이생각도 들고 스트 레스 받아서 오히려 건강에 더 안좋아지겠다 그냥 포기할까도 했는데 그래도 돈이 너무 급해서 참고 참 았습니다 ㅠㅠ 그냥 몰래 먹는것도 다 걸려요 중간에 피뽑아서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도중하차 시켰 거든여 이렇게해서 최종적으로 남은 사람이 나포함해서 아홉명밖에 안남았어요 거의 대부분 중간에 포 기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진짜 힘들어요 설탕 안먹고 사는게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시거나 저처럼 돈이 급해서 하는거 아닌이상 사실 다른분들은 자기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이러면 포기하시는분들이 많았을거예요 ㅋㅋ 실험이 끝나고 변화를 보니까 가장 신기했던건 내피부가 정말 좋아진거임 말도안되게 ㅠㅠ 그리고 키178 몸무게 730였는데 몸무게가 중학교때 몸무게로 돌아갔음 == 66키로;; 중학교때 키도 17801였거든요 그이후로 안자랐음 ㅋ 그때 진짜 말랐는데 그때 몸무게로 돌아가니까 신기ㅠㅠㅠ 7키 로정도 빠졌네요 ^^ 혈당검사도 해봤는데 혈당수치가 엄청 높았던 내가 혈당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왔고 한가지 걸리는건 저혈당 문제인데 저혈당도 의사쌤이 가공적인 단맛말고 그냥 양파나 양배추 수박 같은 단맛이 많이나는 음식을 먹으면 걸릴일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돈 80만원을 받고 기분좋게 친구들이랑 밖에 음식을 사먹었는데 와 4주전에는 정말 못느꼈던 단맛이 너무 확 올라오는거임 너무 달아서 와 이거 진짜 너무달다 애들한테 이러니까 애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면서 단맛 하나도 안나는데? 이러는거임 너무 신기했음 ㅋㅋ 얼마나 화적이고 가공적인걸로 내몸을 망치고 살았는지 미실험을 하고나서 좀 느끼네요~ 평생 설탕을 안먹고 살수는 없겠지만 앞으로도 되도록이면 안먹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인공적으로 첨가된것 금지 - 설탕, 과당, 꿀도 매실청 등등 감미료 or 슈퍼에서파는 양념 금지 - 마스파탐(막걸리에 들었던데 ), 슈퍼에서파는 고추장에도 설탕이 들어가 있습니다 2.과일도 적당히 - 안먹으려는게 설탕인거지 단맛은 아니니까 그냥 적당히 3.과일음료도 금지 - 대부분 과즙농축액을 사용함 설탕 덩어리 콜라 사이다보다 오히려 더 들어있음 4.외식금지- 예를 들어서 치킨이라고 하더라도 양념치킨도 설탕이 들어가고 치킨무도 설탕이 들어감 심 지어 후라이드에도 약간의 양념을 하는데 설탕을 첨가하는 업체도 있을 거의 대부분임.•• 그렇기 때문에 밖에서 먹는건 백프로 다 설탕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됨 5.양파 많이먹기 - 양파는 지방효소분해 효과가 있는 정말 몸에좋은 식재료임 이건 책에서 읽은건데 요 중국음식은 거의 느끼하고 기름진 음식들인데도 불구하고 먹는거에 비해서 중국인들이 그렇게 살이 찌지 않는 이유는 모든음식에 양파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고 함.. 양파는 단맛이 있어서 저혈당에도 많이 도움이 됨 그리고 저는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알바비 받으려고 설탕을 안먹었습니다. 그러니까 저처럼 아예 안먹을 필요가 없어요 보건기구에서 정해놓은 정량만 드셔도 그동안 님들은 본인 도 모르게 엄청난 설탕을 매끼마다 먹었기때문에 미용효과에 많이 도움이 될겁니다 어떤 식으로 조리해서 먹었냐는 질문이 제일 많은데 ㅠㅠ 저는 별거 없어요 그냥 아침에는 양파 양배추 오이 썰어서 미모가 직접담근 간장이랑 식초를 살짝넣고 샐러드해서 먹었고 점심에는 밥 먹었어요 밥한공기랑 쌩두부 한모 시금치 삶아서 먹거나 생으로 먹거 나 그냥 이게 다인데요? ㅠㅠ 저녁은 고기먹는 날도 있었고 어떤날에는 이모가 주신 된장으로 국끓여먹 거나 나물 무쳐먹거나 이런식으로 먹었거든요 딱히 뭘 정해놓고 식단을 정해놓고 먹은건 아닙니다 그냥 오로지 목적은 설탕만 안먹기였기 때문에~ 의사쌤이 설탕이 비만의 주 요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지방간도 생기고 ~ 자기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설 탕을 먹고있다고하네요 대부분 사람들이 적당량만 먹어도 비만을 막는 요인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ㅠㅠ 근데 설탕 안먹고 사는거 진짜 힘들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뭐 전문적인 지식도없고 다이어트 목적도 아니였기 때문에 정확히 알려드리기가 ㅠㅠ 수고하세염 각 잡고 설탕 줄여봐야겠다.
야고
낮잠에 대한 나이차이
ㅋㅋㅋㅋ 어릴적에는 진짜 자기 싫었는뎈ㅋㅋㅋ 지금은 행복 그자체이지욬ㅋㅋㅋㅋㅋㅋ 제발 재워주세여 ㅠㅠ ㅋㅋㅋㅋ
구룸구룸
오랜만에 100포~
지니 2차 출석에서 100포 나왔어요 진짜 오랜만 인거 같아요 세 자리수 나오는 거요^^ 아주아주 가끔이지만 기분좋았습니다~~
seabuck
(다이어트보조제)헤이오트 오트밀 귀리100% 1.5kg
운동전후 이런식으로 즐겨 먹다가 스스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보조제를 찾다가 오트밀을 선택함. 일단 제일 저렴한것으로 구매해봄 만보쿠폰사용 해서 5천원에 구입 찾는분들이 많은지 지금은 품절되었네요. 이런식으로 죽으로 해 먹는중 다들 잘 아시겠지만 오트밀에 대하여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닺. 1.다이어트 운동 전.후로 먹을것 2.운동전에 먹을땐 운동 강도에 따라 양을 조절할것 3.강한 운동 후에는 소화흡수력이 떨어지므로 죽이나 오트밀을 섭취하면 좋음 4.처음 먹는분들은 속쓰림이 발생할수있음 5.식이섬유를 갑자기 많이 먹으면 속쓰림 발생함 6.처음 먹는 사람은 25-40g그램으로 조금씩 시작할것 7.레시피는 잘 하시는분들 많아서 패스. 8.다이어트할려면 유산소는 필수 입니다 9.유산소 할때 오트밀은 좋은 친구가 될수 있지요. 부작용도 있는데 맛이 별로라 딴생각이 많이남 안녕~~~~
야고
다이어트할때 아임웰 곤약볶음밥
곤약볶음밥은 처음 먹어보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요. 아임웰 간장계란밥이고 닭가슴살이랑 계란이 좀 들었어요. 칼로리는 280칼로리예요. 너무 배고플때는 양이 좀 적은듯해요. 계란 후라이 해서 같이 먹으면 딱 알맞아요. 곤약 볶음밥인데도 그냥 볶음밥이랑 똑같아요. 칼로리 부담도 적으니 일반 볶음밥은 안먹게 되더라구요. 여튼 다이어트 할때 하루 한끼는 이걸로 먹기도 해요.
밍키199
참외 먹어요
참외주문 했는데 너무 적어요 이렇게 작은 참외는 처음 봤어요
당근먹기
냄비 태웠어요. 😭
타닥 튀는 소리에 통화하다가 아차~~ 냄비가 다 타고 구운계란 냄새 오늘 진짜 왜이럴까요? ㅜㅜ
루시안
비가 안와서 좋네요
어제는 그렇게 쏟아졌는데 하루 지나고 화창해진 게 넘 좋네요 계속 이런식으로 하루 비오고 하루 화창하고,,, 차라리 비만 매일 오는 것보다 낫더라구요 ㅠㅠ 비는 진짜 그만 왔음 좋겠는데 ㅠㅠ
여리나
아이고 참여 댓글을....
건기챌 17기 당첨자 명단에 없길래 확인해보니 7일 다 인증한 건 맞지만, '참여합니다' 댓글을 안 썼더라구요 ㅠㅠ 이런 적은 처음인데 앞으로 잘 체크해야겠어요 ㅠㅠ 다들 꼭 쓰시는 거 잊지 마세요 ㅠㅠ
여리나
자투리시간 활용😌
자투리 시간 활용해서 잠시 청해들어요 저 진짜 열심히 공부할거예요!!
구룸구룸
우와 혈당 컷! 시그널 베스트에 당첨되었어요
진짜 오래간만에 당첨되네요 감사합니다...
슈롭
환상의 조합
어제 저녁 퇴근하고 들어온 막내딸~ 가끔 먹는 ㅎㅎ 저녁이였답니다~^^ 부침개 2장만 부쳐달라더니 그제 사온 소세지도 하나 먹겠다고 데워오더니 부침개만 먹길래 "소세지 데워놓고 식으면 맛 없으니 먼저 먹어~" 했더니 "아~맞다~" 하면서 한입 먹더니 안 건강한 맛이라고 ㅎㅎ많이 안 먹어봤지만 추억의 맛이라는데요? 조미료 강한 맛~ㅎㅎ 식품 성분표까지 확인하면서 "미쳤네!!" 하네요 ㅎㅎ 어릴때 엄마는 안 사줬지만 먹어봤다네요 ㅎㅎ 나도 하나 먹으라고 한거 안 먹는다했더니 조금 나눠났으니 맛보라해서 부침개 부치다 부침개 한 젓가락 먹고 소세지를 먹었더니 세상에 너~무 맛있는거예요 ㅎㅎㅎㅎㅎ 그래서 딸에게도 부침개 먹으면서 먹어보라니까 진짜 맛있다네요 ㅎㅎ 건강한 맛의 부침개에 안 건강한 맛?ㅎㅎㅎ 의 소세지가 섞이니 생각지도 못하게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부추 부침개에 감칠맛이 난다해야하나ㅎㅎㅎ 딸은 부침개 한입 소세지 한입먹고 진짜 맛있다면서 먹더라고요~^^ 외식 맛에 길들여진 입맛이였네요 ㅎㅎ
나쁜엄마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라이틀리 매콤해물 곤약볶음밥을 추천해요
☆제품명 : 라이틀리 매콤해물 곤약볶음밥 ☆칼로리 : 185 kcal ☆단백질 : 6g ☆당류 : 2g ☆추천이유 : 곤약과 퀴노아가 들어있어 칼로리 걱정이 줄어듭니다. 짜지 않고 매콤한 맛이 곤약 특유의 맛과 향을 가려줘서 곤약밥을 꺼려하시는 분도 맛나게 먹을수 있어요. 특히 낙지와 오징어등 해물의 씹는맛의 재미도 느낄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식단에 질리거나 물릴때 진짜 자주 먹는 제품이고, 조리법도 전자렌지에 간편하게 조리할수 있어요. 맛도 최고 👍
나는너의별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6기 4일차 인증
날짜: 2024년 7월 3일 수요일 측정시간: 아침 공복혈당 내용: 4시 15분 기상하여 새벽기도 다녀온 후 두 시간 정도 청소를 하고 아침 먹기 전 측정한 공복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에 7시쯤 칼국수를 먹었어요 동네 식당에 전주에서 유명한 베테랑칼국수 집과 비슷하게 하는 집이 있어서 비도 오고 해서 그거 딸랑 한 그릇 먹었는데 뭔놈의 혈당이 이리 높은지... 물 마시고 일하자 해도 그게 안되네요 내일은 진짜 물먼저 마셔봐야겠어요 ㅠㅠ
천향가성
더 웰티스 유산균배양건조물입니다.
유산균이 소화를 도와준다는 건 잘 알고 계시죠?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죠. 저는 매일 아침 더 웰티스를 먹고 있습니다. 분말 형태라 처음에는 좀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먹으니까 익숙해졌습니다. 스틱형도 나왔다고 합니다. 과일 주스 만들어 드실 때 같이 넣으면 좋습니다. 다른 약이나 보조제와 같이 먹어도 무관하다네요. 강력히 추천합니다.
슈빠
혈기챌 7일차
7/2 저녁 6시 10분 혈당 잰 결과입니다. 퇴근 후 약속이 있어서 공복상태 혈당이고 저녁으로 타코랑 쌀국수 먹었습니다. 디저트로는 빵 진짜 쪼금...이랑 디카페인 콜드브루! 점심 때는 클린하게 먹어서 오늘 하루는 죄책감이 많이 없네요 이번주 계속 식단 조절 할계획입니다.
조콩만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망고수박
망고수박 처음 먹어 보네요. 노란색이 이쁘네요.맛은 일반수박이랑 비슷한것 같아요.
여니솔이맘
미안해 한마디에 울컥
아침에 아들이랑 좀 다퉜어요 아이가 아직도 마스크를 못벗어요 마스크뒤에 표정을 숨긴채 살아가는것같아서 이제 마스크 벗고살자고 계속 타일렀거든요 숨막히게 더운날씨에 반에서 혼자 kf마스크 쓰고 있더라고요.. 오늘은 진짜 마스크 안꺼내주고 학교보냈더니 갑자기 화내면서 막 뭐라고 하더니 나가버렸어요 뭐라했는지는 못들어서 뭐라고?하면서 쫒아나갔더니 엘베타고 이미 내려가버렸더라구요 멍하니 한참을 내려가는 엘레베이터 보면서 서있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갑자기 문자한통이오네요 아침에는 항상 기분좋게 하루 시작하도록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해주고 그랬는데 ~ 그렇게 보낸게 맘에 걸려서 한참을 멍하니 서있었는데 문자한통에 울컥했어요 그 마스크가 뭐라고 아침부터 ㅎㅎ 잘다녀오라고 답장했더니 ㅇ 하나 덜렁 보내는 저 재미없는 아들좀 보셔요 ㅎㅎ 오늘저녁은 백숙삶아서 닭다리하나 아들 뜯어주려구요 ㅎㅎㅎ
나는무너
오늘 폭로된 밀양 가해자 강O 근황
피해 여중생을 처음으로 밀양으로 부른 남자라함. 폭로되자마자 기사뜸 주소 공개되자 4,851명이 몰려감 즉시 퇴사처리 ㅡㅡㅡ 가해자들이 잠적하고 쥐죽은듯 살아야 하는데 다들 sns를 열심히 해서 주소.직장 다 쉽게 털림 인생 고점에서 나락감
야고
한우육개장
다 맛나네요 밥도 금방 한 밥이라 진짜 맛났어요 ㅎㅎ
포미2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웰 곤약잡곡 닭가슴살 간장계란밥 열심히 먹고 있어요
제품명: 아임웰 곤약잡곡 닭가슴살 간장계란밥 칼로리: 323kcal (200g) 단백질: 17g 당류: 0g 추천하는 이유: 저는 항상 어렸을 때부터 간장계란밥을 좋아했습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도 기왕이면 분홍치마라고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면 더 좋겠단 생각에 구매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제품의 좋은 점은 맛도 있는데 당류가 0g인 점이예요. 집에서 여유가 있을 때 후라이팬에 기름 한 숟갈만 둘러서 볶아먹으면 진짜진짜 맛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간편히 먹고 싶을 때 전자렌지 3분 30초만 돌려도 훌륭한 맛이 납니다. 자극적인 맛보다는 순한 음식을 선호하는 분께 추천하고 싶구요. 양념이 약한편이라 개인적으로는 호불호가 없는 맛이라 생각합니다. 냉동보관만 잘하면 유통기한도 6개월 이상 넉넉해서 두고두고 먹기도 좋네요.
neplos
다이어트볶음밥 컬리온리 닭가슴살 깍뚜기 곤약볶음밥 추천!
컬리온리 닭가슴살 깍뚜기 곤약볶음밥 총내용량 200g 총칼로리 275kcal 탄수화뮬 44g 단백질 11g 지방 6g 일반 김치볶음밥 만큼이나 맛있었고 용량대비 칼로라도 적어서 완전 든든! 계란후라이랑 찰떡입니다! 진짜 강추예요!
씽씽걸
능소화 천국을 보다
비 오는 날 능소화! 진짜 예쁘네요 실제로 보고 감탄..또 감탄! 비를 맞아서 더 싱그럽게 느껴집니다
우리화이팅
캐시홈트 했어요 ㅎ
챌은 끝났어도 여전히 계속하고있어요 간단하면서도 진짜 좋아요 전 주로 가벼운거로 합니다
수국이
스콘
갈릭스콘이에요 마늘빵 같은 만든? 갈릭보단 진짜 갈릭맛이에요 그렇다고 거부감 들거나 그렇지 않고 맛있어요
현유리
와 진짜
비와서 못나가 한시간째 스텝퍼 만보 아직도 한참이네요 ㅜ 땀도 엄청 다리도 후들거려요 ㅋ
애플짱
오랜만에 이거 들으니 좋네요
작년에 진짜 많이 들었는데 ㅠㅠ 오랜만에 플레이리스트에 들어왔네요 이 노래 다들 아시죠?! 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구룸구룸
혈당체크 검사지요 아무거나 구입해서 사용하면 되나요
제가 혈당체크 한지 얼마 안되서 잘 몰라서요 처음에 혈당체크기 구입할때 들어 있던 침이랑 체크 검사지로 사용했었는데요 그것이 3개 남아서 오늘은 구입해야 할것 같아서 보고 있는데요 이게 생각보다 은근 가격이 있네요 그나마 100개에 2만원 안되는걸 찾았는데요 제가 사용하는 녹십자 기기랑 달라서요 혈당체크 기기랑 체크 검사지는 달라도 다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해요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