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효모 통밀 가득 로만밀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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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케어와 통밀빵
통밀빵과 뉴케어 먹었습니다 통밀빵에는 식이섬유 등 영양이 많습니다 뉴케어 완전 균형식이라 다양한 영양성분 보충할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소세지 육즙 가득 핫도그
소세지 육즙이 가득한 핫도그에 새콤달콤한 케찹 뿌려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크린베리 샌드위치와 과일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토마토,삶은계란,슬라 이스 치즈 가득한 통밀빵 크린베리 샌드위치 와 사과와 새콤달콤한 딸기 넣은 샐러드로 아 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크린베리 양상추 샌드위치로
통밀빵에 크린베리와 아삭아삭한 양상추, 토마토와 찐계란,슬라이스햄으로 가득한 샌 드위치와 따뜻한 우유 한 잔으로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 베이글
헬시딜에서 구입한 수제 통밀베이글을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땅콩버터 발라 우유랑 먹었어요. 단맛이 없어도 겉이 약간 바삭하면서 너무 고소하니 맛있네요.
들풀지기
통밀식빵 먹어요 🍞
통밀식빵이에요 호두와 해바라기씨가 박혀 있어서 더 맛있네요 토스트기에 구워서 먹었어요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네요~
더달달
야채 가득 라면
야채 가득 넣어 라면 먹었습니다 맵지 않은 순한 라면 국물도 뜨끈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티슈브레드 데워요💕
아침은 티슈브레드에용😘😘 천겹식빵? 뭐 그런 이름으로 예전에 유명했던듯요 ㅎㅎ 저는 그냥 쿠팡 에서 샀어용 ^^
자스민꽃
시나몬 향 가득한 카푸치노 ☕️☕️
따뜻한 카푸치노로 분위기도 내어보네요. 시나몬향 가득한 카푸치노로 입가심도 하고 내리는 눈도 보면서 힐링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더블치킨 브레드 체다&에그 샌드위치 🥪
오늘 점심은 더블치킨 브레드 체다&에그 샌드위치 🥪 먹었어요
행복
야채가득 샐러드
야채가득 담아 올리브유도 뿌려서 샐러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파향 가득한 불맛 어묵볶음
어묵은 생선살로 만든 가공식품으로 단백질과 오메가-3, 칼슘·인 등 영양소를 제공해 근육 유지·심혈관 건강·뼈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술 안주,겨울철 간식으로도 자주 해 먹는 어묵으로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 " ✅️ 재료 사각 어묵 12장 대파 청양고추 양파 🧅 마늘 🧄 당근 🥕 ✅️ 양념장 고춧가루 2 S 간장 3S 올리고당 2S 맛술 2S 참기름 검은통깨 식용유 생강설탕 1S 다진마늘 1S 굴소스 1S ✅️조리방법 1.어묵에 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과 나트륨을 줄여줍니다. 2.함께 넣어 줄 대파,양파,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3.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4.여기에 단단한 당근은 미리 살짝 볶아줍니다. 5.준비해 둔 양념장을 1~2분 약불에서 꿇여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6. 양념장에 데쳐 놓은 어묵과 양파와 대파를 넣어서 살짝만 무치 듯 볶아줍니다. 7.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과 검은깨 뿌려서 완성입니다. ※TIP ✔️어묵은 꿇는 물에 가볍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기름기와 불순물을 제거해 줍니다.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양념장을 식용유에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 양념장에 어묵을 무치듯 볶아줍니다. ✅️ 영양 정보 1양파 단맛과 수분을 더해 전체 볶음에 부드러운 감칠맛을 주고,너무 오래 볶지 않고 투명해질 정도까지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 2.당근 살짝 단단한 식감으로어묵과 씹는 맛 밸런스를 주고색감도 예쁘고 비타민A 보충에도 좋으며 채 썰어서 양파보다 먼저 볶아야 익는 속도를 맞추어 줍니다. 3.마늘 슬라이스 양념에 은은한 풍미를 주고 기름에 먼저 살짝 볶아 마늘향을 내면 전체 맛의 깊이가 달라지네요. 4.대파 어묵볶음의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핵심으로 파기름을 먼저 낸 후 어묵을 볶으면 풍미가 확 올라가 맛있네요. 5.청양고추 매콤하고 칼칼함으로 너무 맵지 않게 슬라이스해서 마무리 즈음에 넣어 줍니다. ✅️ 영양 가득한 어묵에 양파,대파,당근,마늘을 넣어서 파기름과 고추기름을 만들어 불맛을 내고 거기에 어울리는 야채나 재료를 잘 추가하여 훨씬 더 풍성하고 감칠맛 나는 반찬으로 특히 식감과 단맛, 풍미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포인트예요.
정수기지안맘
통밀식빵
통밀식빵 구워서 먹었습니다 표면이 바삭해서 과자 같은 식감이 납니다
오와둥둥
해초와 해산물 가득 한 뚝배기에
쫄깃쫄깃한 해초와 전복,은목이 버섯,오이, 멍게,오이,오징어,관자에 상큼한 레몬 뿌려서 비벼 먹으니 맛있네요. 입안에 바다내음이 한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빵에 무화과 잼
통밀빵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직 접 만든 달지 않은 무화과 쨈 바르고 따뜻한 우유 한 잔으로 간단하게 챙기고 나들이 출발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사과와 통밀빵으로
아삭아삭한 사과와 통밀빵에 양상추와 계란 마요 넣은 샌드위치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빵 샌드위치로
통밀빵에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토마토, 찐계란,치즈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빵에 오트밀 패티 버거 🍔
경로당 음식 준비로 미리 만들어 먹어 본 버거네요. 통밀빵에 오트밀 가루를 넣어서 패티를 만들 고 계란과 야채 골고루 넣어서 속재료를 채워 서 간단하게 만들ㅇ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영양 가득한 한 접시로
건강학교 수업을 끝내고 영양 가득한 식사 한 접시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다시마 쌈,쫀득쫀득한 감자 떡과 죽순ㆍ고구 마 줄기 나물과 잡채,야채 전으로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빵에 게살 샐러드 샌드위치로 🦀
통밀빵에 게살 듬뿍,치즈와 토마토,아삭아삭 한 양상추 넣어 간단한 샌드위치로 챙기고 친 정 어머니 뵈러가네요.
정수기지안맘
팥 슈크림 가득 붕어빵
팔가득 슈크림 가득 들어간 붕어빵으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쩡♡
무를 가득넣은 무들깨탕
무들깨탕은 언제나 맛있고 위장이 편안합니다 1.먼저 무 한개를 채 썬다 2. 들깨 가득 넣고 간마늘 한숮가락 듬뿍 넣고 물을 붓고 들깨가루가 풀어지게 잘 저어서 팔팔 끓인다 3. 끌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밑부분이 눋지 않조록 저어가면서 끓인다 4. 마지막으로 다 익었을때 대파 송송 썰어 넣는다. 밥을 한숟가락 넣어 말아 먹어도 좋아요
마음그릇
통밀빵
통밀식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야채가득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식빵에 야채 가득 계란 부침과 슬라이스 햄 치즈를 넣어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햇살 가득하네요.
점심 먹고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둘레길 따라 걸으면서 국화향 맡으면서 가을의 한 낮 여유 로운 시간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바다향 가득한 가리비 파스타로 🍝
점심은 11월 제철이라 더 맛과 영양 가리비 파스타로 입안 가득 바다향 가득하네요. 🐚가리비는 고단백 저지방으로 체중관리와 근육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고,오메가3 지 방산이 풍부해 뇌건강과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스콘 먹었어요😋
전 출출해서 널담 통밀스콘 먹어바요♥️ 살짝 퍽퍽하긴 하지만 ,,ㅋㅋㅋ 그래도 통밀이라 건강한 널담꺼네요~ 레몬 얼그레이맛이에요^^
자스민꽃
막걸리 통밀 모닝빵
오늘은 막걸리 넣어 발효를 조금 더 극대화 시켜서 통밀빵 만들었어용~ 넉넉하게 만들어 놓은 라페랑 야채 계란 넣고 점심 때우기 딱 좋아요 ^^
목표사십구
아침은 피타브레드🥖
일요일 아침은 가볍게 냉동된 피타브레드 해동해서 발사믹소스 만들어서 찍어 먹었어요 발사믹에 올리브오일 꿀 넣어서 만들었어요
들꽃7
비빔냉면에 부추가득 ~
토요일 점심은 요렇게 먹었네요 ㅋ 나름 건강을 생각해서 부추가득 ~ ㅎㅎ
:D
불향 가득한 빨간 맛 중화덮밥으로 🔥🔥
오징어와 새우 해물과 야채 골고루 넣어서 볶 아 낸 불향 가득한 중화덮밥으로 맛있는 점심 먹었네요. 매콤한 불맛이 아주 맛도리 톡톡히 좋네요. 아삭아삭한 야채의 식감에 해물향까지 불향 가득한 빨간 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