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오대쌀로 만든 떡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철원오대쌀로 만든 떡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서울 떡국에는 진짜 만두가 없음
만두 어디갔어 하니 떡국에 만두가 왜들어가 이러네
야고
떡국 먹었어요
게시글에 올라온 꽃모양 떡국이 신기했었는데 시댁에 가니 마침 꽃모양 떡국떡이 있어서 받아왔어요. 일반 떡국과 같이 끓이고 만두와 두부까지 넣어 영양을 보충했습니다. 끓일 때 일반 떡국을 먼저 넣고 꽃떡국은 나중에 넣어 둘다 적당히 익도록 시간차를 두는 것이 좋네요.
들풀지기
떡국,
사골떡국도 맛있지만 매생이,굴 사골육수에 떡만두국 먹었네요.
쉬리107
떡국 대신 아침식사 챙겨요.
샐러드로 아침식사 하던 습관이 밥을 먹으려 하니 어색하네요. 오색 나물과 생선에 전을 차려서 온 식구들과 함께 맛있는 아침식사 먹었어요. 떡국을 먹자하니 다들 한 살 먹기를 거부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떡국
떡국과 갈비찜 설날이면 늘 먹는 것인데도 맛있습니다 먹고프지 않은 나이도 함께 먹네요^^
인생이여만세
설 떡국
설 떡국 (꿀팁) 표고버섯을 올리브유에 볶아서 고명에 올렸어요.
미주장
세배하고 떡국~
세배하고 떡국~~ 고기랑 두부 만두 넣고 계란지단 올리고 김가루 넣고 우엉김치랑 김치랑 먹었어요 조카들이랑 애들에게 세뱃돈 주고 덕담도 나눴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우리화이팅
떡국은 왜 먹을까요~~
떡국 맛있게 드셨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떡국 먹으면 한 살 나이를 먹는다는 말이 일리 있는 이유
떡국 많이 먹으면 가속 노화가 된다고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떡국 먹고 출발
아침에 간단하게 떡국 먹고 출발합니다. 여기는 눈이 안 왔지만 눈이 온 지역이 많다하니 조심하시고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들풀지기
점심은 방금 내가 만든 전으로~
아침 일찍 산책다녀와서 나머지 홈트도 하고 아침밥도 잘 먹었지만 몸이 많이 가라앉았답니다. 오전 일찍 엄마는 나물부터 차례음식장만 하셨는데 나는 도저히 힘이 안 나서 한숨 잤었네요.😪 12시 반쯤 깨서 거의 1시부터 전 만들기 시작한 거 같네요. 다 만들고 나서 늦은 점심으로 먹은 전을 차리니 벌써 3시 50분네요 시간이 엄청 지났답니다. 파전 1.5개와 김치전 작은 거 가져와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나에겐 너무 작아서 파전1개, 김치전1개, 돼지고기전 2개 더 먹었어요 처음에 만든 두부전은 벌써 냉장고 넣어놔서 같이 못 찍었고 여기는 팽이버섯전이랑 소고기 돼지고기 육전이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냥 먹을 걸로 쪽파와 냉동실에 낙지와 전복을 꺼내서 파전 한 4개 정도 굽고 김치전 한 4개 정도 더 했어요. 근데 벌써 동생 주고 우리도 먹다 보니 남은 건 저거였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들 식사 🥟만두떡국
아들 식사 🥟만두떡국 아들은 떡만두국 끓여서 주고 저는 가볍게 먹어야겠어요. 뜨끈하게 아기가 잘 먹네요.
레몬그린
너무 예쁜 떡국떡_실전!!
오늘 일찍 귀가한 남편의 주문으로 드디어 떡국을^^ 급하게 육수를 냈더니 색깔이 탁하게 나왔어요ㅠ 저 꽃모양이 굉장히 딱딱해서 익는데 오래걸릴줄 알고. 맨먼저 넣었어요. 그런데 5분도 안되서 위로 둥둥 떠있길래 급하게 건졌어요. 떡국떡을 넣고 끓였어요. 와중에 지단도 만들고^^ 다 끓인 떡국을 그릇에 담은 다음에 건져두었던 꽃모양 아이를 데코처럼 사용했어요. 떡처럼 계속 끓였다가는 형체가 없어질 아이에요ㅋ 여튼.남편이 이게 뭐냐며 사진을 찍네요^^ 국물까지 다 먹었어요!!하^^ 국물색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예쁘고 맛있는 떡국이었습니다~^^
운동싫으다
설날 필수메뉴 떡국, 다이어터를 위한 레시피 꿀팁
설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바로 떡국! 하지만 떡국의 주재료인 떡은 높은 탄수화물 함량과 열량으로 인해 다이어트 중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아쉽죠? 레시피를 조금만 바꿔도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https://www.at.or.kr/home/apko000000/index.action) 1️⃣ 떡 대신 건더기를 더하세요 떡국의 주재료인 가래떡은 100g당 209kcal로,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예요. 떡 11개는 밥 1/3공기와 같은 열량을 가지고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는 떡 섭취를 줄이고, 국물과 고기 같은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좋아요. 떡을 적게 넣고 두부, 부추, 다진 돼지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추가하면 영양 균형이 훨씬 좋아집니다. 만두를 조금 넣어 풍성한 맛을 더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2️⃣색다른 재료로 영양 업그레이드 떡국에 매생이를 넣어보세요. 매생이는 철분,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해 떡국의 영양 밸런스를 맞춰줄 뿐 아니라, 식이섬유 덕분에 배변 활동도 도와줍니다. 매생이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시원한 맛이 국물의 풍미를 더해줘요. 또한 떡국에 고소한 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들깨가루를 넣어보세요. 들깨는 비타민 A, C, E가 풍부하며, 항산화 효과가 있어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들깨의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들깨까루는 오래 끓이면 텁텁해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살짝 넣는 것을 추천해요. 3️⃣칼로리를 낮추는 조리법 활용하기 떡국의 칼로리를 낮추고 싶다면 조리법을 조금만 바꿔보세요. 고기나 참기름을 적게 사용하면 풍미는 다소 줄어들지만 훨씬 가벼운 떡국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고기를 넣는다면 먼저 끓는 물에 한 번 삶아 기름기를 제거한 후 사용하면 열량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에요. 고기는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활용해 보세요. 닭가슴살은 지방 함량이 낮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더해줍니다. 깔끔한 맛의 해산물을 넣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반면, 소고기 양지나 돼지 목살은 포화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을 수 있어요. 🍡🍡🍡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기는 떡국, 칼로리 걱정을 덜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이렇게 많아요. 가벼운 재료로 나만의 건강한 떡국을 만들어보세요. 새해 다짐은 물론, 건강한 한 끼도 놓치지 않길 바랄게요!
geniet
너무 예쁜 떡국떡
오늘 직원분께 너무 예쁜 떡국떡을 선물 받았어요~^^ 너무 예뻐 아까워 못먹겠어요ㅋ 남편이 떡국을 좋아하니 빨리 끓여주고싶네요~
운동싫으다
떡국
저녁은 떡국으로 먹었어요 밥은 먹기 싫은데 냉장고 뒤지니 떡이 있더라구요 배부르게 한끼 또 해결했습니다
쉬림프
점심에 떡국을 먹었어요
점심에 떡국을 먹었어요
미주장
옹심이 떡국
새해 처음 온 딸내미를 위해 떡국을 끓였는데, 평소 우리끼리 먹던 감자 옹심이도 맛보이고 싶어 옹심이 떡국을 했어요. 입 짧은 딸의 반응이 궁금했는데 다행히 만족스러워 하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roh69
떡국
겨울엔 사골떡국 추워서 더따듯 고소합니다
코로세움
헬시딜에 산 통째로 갈아만든 유자청
새콤한 유자청이 식욕을 돋우고 통째로 유자를 갈아 만든 거라 다른 것보다 많이 달지 않고 칼로리도 낮네요. 샐러드에 넣어 먹고 묵간장에도 넣었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roh69
떡국
떡국 재료가 남아서 오늘 아침도 떡국으로 먹었습니다 나이 먹는건 싫지만 떡국은 맛있네요
쉬림프
아점으로 떡국
새해에 떡국을 못 먹어서 남편은 빵 먹고 저는 아점으로 떡국 먹었어요 ㅎ 비비고 사골곰탕에 해서 먹었는데 추운 날씨에는 국물이 최고네요
로블ㅎ
떡국 드셨어요??
떡국 드셨어요?? 저는 안먹었어요 나이 한 살 더 안먹을라구요 ㅋㅋㅋ
2민트홀릭
아침은 떡국요💕
전 누웠다 좀더 잤어요 ㅋㅋㅋㅋ 친정엄마가 해주시는 떡국냄새에 눈떴는데 넘 맛나겠어요 ^^ 울 애들은 둘이서 잘노네요~ 둘짼 아직 할미 할부지는 어색한가봐요🤣🤣
자스민꽃
새해 떡국 드셨어요??
새해 행복한 나날들 되시고 건강과 즐거움 가득하세요~~ 소고기 듬뿍 넣어서 맛있는 새해 떡국 먹었어요~~♡♡
제벌
떡국
인근 사찰에서 얻어먹은 떡국 전에 조계사에서 타종식 보고 얻어먹은 떡국은 엄청 맛있었거든요 오늘은 오후에 걷다가 인근 사찰도 떡국 할까 싶어 혹시나 해서 들러봤는데 공양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오려는데 있는거라도 주신다길래 어제 밤에 끓인 듯한 떡국 얻어먹었어요 고명 그런것도 없고 대충 먹어서 맛은 없었지만 그래도 새해 첫날 떡국 먹는게 좋다고 해서 잘 먹은 것 같네요 물론 공짜로 얻어먿기만 하고 오진 않았어요^^
훔훔
떡국
새해 첫날 떡국 우리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소망하는일들 다 이뤄지시기를 바랍니다.
예지영준맘
떡집 떡국떡 사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 아침 갓 나온 떡국떡 사러 동네떡집 왔어요 사람들 많네요~~ 집에 냉동 떡국떡 있지만 새해라 뜨끈한 새걸로 떡국 먹고 슬프게 나이 한살 더 먹을려구요~
우리화이팅
당뇨환자도 떡국 즐겨요
새해 아침 첫 끼로 떡국 먹었어요. 당이 있는 남편을 위해 떡의 개수를 줄였어요. 대신 작은 만두 2개를 추가하고 굴과 매생이를 넣어 영양을 보충했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좋은 일만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roh69
'뽁뽁이'로 만든 옷 17만원이나?…"천재적"·"난해" 반응 엇갈려
17만원요??? 흠... ㅎㅎ 재킷과 원피스가 뽁뽁이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제품은 20개 한정판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춥겠는데요? 안에 속살 비치지 않게 뭘 입어야하나...ㅎㅎ 아직까지는 저에겐 조금 당황스러운 패..패션입니다 😨 '뽁뽁이'로 만든 옷 17만원이나?…"천재적"·"난해" 반응 엇갈려 포장용 완충재나 보온용으로 쓰이는 일명 '뽁뽁이'로 만든 옷이 판매돼 화제다. 벨라루스 패션 브랜드 'ZNWR'은 최근 투명 버블 랩(뽁뽁이)으로 만든 옷을 선보였다. 구성은 재킷과 원피스이며 뽁뽁이로 만든 특성상 투명하고 가벼워 보인다. 제품은 20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ZNWR은 "투명한 진실이 진정한 가치"라며 "커플의 개성 있는 연말연시 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셜 미디어에 젊은 남녀가 투명 버블 랩을 입고 수영장 물 위에 떠있는 홍보 영상을 게시했다. 판매 가격은 원피스의 경우 280벨라루스 루블(약 12만원)이고 재킷은 380벨라루스 루블(약 17만원)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천재적인 발상", "패션의 세계는 난해하다", "당장 소포 완충재를 꺼내 만들어봐야겠다" 등의 댓글을 게시했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포인트로 떡국떡
포인트로 떡국떡 샀어요. 설도 다가오고 해서 미리 구매해 봤네요. 오색 떡국떡은 색이 들어가서 그런가 양이 좀 적어서 2팩으로 샀는데 맛있으면 좋겠어요.
워터멜론
어제 만든 퍽퍽살 🐷돼지고기 수육
어제 만든 퍽퍽살 🐷돼지고기 수육 어제 삶아 놓고 안먹었어요 오늘 썰어서 소분해 담았어요. 기름기가 없어서 조금씩 덜어서 먹기 좋아요. 오늘 야채 사와서 저녁에 같아 먹으면 되겠어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