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환자도 떡국 즐겨요

새해 아침 첫 끼로 떡국 먹었어요.

당이 있는 남편을 위해 떡의 개수를 줄였어요. 대신 작은 만두 2개를 추가하고 굴과 매생이를 넣어 영양을 보충했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좋은 일만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당뇨환자도 떡국 즐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