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오대쌀로 만든 떡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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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주가 된 반려견 제니 사건
마리노이즈 견종이 미국 특수부대가 데리고 작전하는 견종으로 후세인 작전에도 참여한 견종 중에 최우수 견종임 개 키우는 사람들에겐 내새끼 데려다 잡아먹은거나 같은 심정 개소주 만든 인간은 미친놈 이고 목줄 관리 제대로 못한 가족들도 반성해야함
야고
주먹밥
흰밥에 양념김으로만 주물럭 주물럭 만든 주먹밥
코로세움
허닭 닭가슴살이 맛있어요
저는 허닭 닭가슴살을 잘 먹습니다. 이건 다른 닭가슴살과 달리 맛이 좋아요. 맛이 좋아서 언제나 잘 먹습니다. 게다가 다양한 제품이 있어서 골라 먹기도 좋습니다. 단순 닭가슴살이 질릴 때는 이렇게 맛나게 만든 닭가슴살을 먹으면 위로가 좀 되는 편입니다. 앞으로도 죽 잘 먹을 거 같습니다. 가격도 싸고 좋아요. 할인을 자주 합니다.
마고할미
카레 만든 후 얼음물🤎 벌컥!!!
아니 무슨 날씨가 어제보다 더 더운것 같네요 ㅠ 돼지고기 볶볶 후 양파 투하 볶볶~!! 나머지 넣어서 볶볶 전분 카레와 고형카레 섞어서 써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좀 묵직하고 더 깊이 있는 맛♡이 느껴지더라구요 (유투브 요리 이것저것 검색하다 제일 맘에 드는것으로 골라요 ㅎ) 두둥~ 고형카레 2개에 전분카레 5숟가락 넣으면 맞더라구요~~ 감자가 익었나 테스트로 먹어보고 다 있어서 불 껐어요 후~~~~ 너무 더워요😭😭 시~~~원한 얼음물🤩🤩 오늘은 얼음 없으면 좀 힘든 날이네요~^^ 다들 괜찮으신가요??? 큰애는 카레 매니아인데 ~~ ㅎㅎ 막둥이는 또 뭘 해야할지요 😭😭 고민시
리얼지니어트
점심은 수박듬뿍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열심히 샐러드와 오나오 준비해서 11시에 겨우 앉았고 딱 1시간 정도 쉬었다가 점심 챙겨먹었네요. 배추 한 포기 겉잎 조금 씻어 쏭쏭 썰어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넣은 다음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수박은 듬뿍 넣고 그 위에 아까 만든 차지키소스 잔뜩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차지키소스와 수북 듬뿍 들어있는 샐러드는 혼자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박에 차지키소스가 정말 잘 어울려서 만들어 먹다보니 그릭요거트도 여전에 비해 더 잘 먹고 있거든요. 이제 수박도 끝이 보이잖아요. 수박 끝나면 차지키소스에 또 뭐가 어울릴까요? 계속 만들어 먹을것 같은데 다음 타자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까 냉장고에 넣어둔 불린 오트밀 꺼내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와 초코오트밀 불린 거 넣고 그냥요거트도 조금 더하고 얼린 바나나를 담고 요거트가 올라간 김에 복숭아도 조금 담았답니다. 그리고 시리얼 마음껏 올리고 견과류도 뿌려서 초코오나오도 마무리했답니다.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만은 열량이 좀 괜찮은 것 같은데 바나나도 거의 1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이게 열량이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를 초과하더라고요. 다음부턴 이걸 어떻게 줄일까요? 근데 이것은 진짜 초코오나오랑 너무 잘 어울려서 줄이기가 쉽지 않네요.😅 맛도 있고 든든한데... 시리얼과 바나나가 많아서 실제로 열량이 높아 든든한 거 같아서 토핑은 생각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좀 덜 넣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겠죠?😆😁 냉장고 넣기 전에 사진인데 불린다음에 딱 이렇게만 먹으면 200칼로리로 괜찮은데요. 그 토핑들이 있어야 더 맛있는데 어쩌죠? 그리고 나는 바나나 때문에 초코오나오를 먹는 편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얼린 바나나는 초코오나오를 너무 맛있게 합니다.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안쪽에 박아놓으면 살살 녹아가지고 부드러운 바나나 샤베트처럼 입안에서도 녹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면유도 영양소가 듬뿍! 수면제대신 이거 드세요
어제는 잠을 좀 주무셨나요? 역대 최장의 열대야가 이어졌지만 간빔에는 그래도 시원 한거 같았어요 뉴스에도 밤새 열대야가 좀 누그러져서 시원했다고 하네요 여름내내 수면을 충분히 하지 못하셨을거 같아요 여기 수면유도 영양소가 가득한 음료들이 있어요 제가 영양제로 먹는 타트체리도 보여서 반가웠네요 영양소가 듬뿍 수면유도 음료 소개합니다 • 아몬드 우유 아몬드 우유는 수면을 유도하는 음료 중 하나다. 아몬드에 들어 있는 트립토판 덕분이다. 특히 중추신경계의 세로토닌 수치는 트 립토판에 크게 의존한다.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인 트립토판은 우 유, 치즈, 호두, 아몬드 등에 풍부하다. 또한 아몬드에는 트립토판 외에도 멜라토닌이나 마그네슘과 같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 다른 영양소가 풍부하다. • 캐모마일 차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캐모마일 차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식물요법연구(Phytotherapy Research)에 발표된 논문에 의하 면, 캐모마일은 범불안장애 증상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며 수면 의 질을 향상시킨다. 소화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가스, 복부팽 만, 소화불량 등 수면을 방해하는 위장 문제를 완화하는 데 도움 을 줄 수 있다. • 타트체리주스 타트체리에는 멜라토닌이 들어있어 자연스러운 수면 패턴을 조 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불면증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 에 의하면, 하루에 두 번 체리주스를 한 잔씩 마신 그룹은 수면 시 간이 84분 더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 멜라토닌 뿐만 아니라 수면을 돕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의 가용성도 증가했다 고 밝혔다. • 우유 숙면을 위해 자기 전 우유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우 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뼈와 심장 건강에도 좋지만, 수면을 촉진 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을 생성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 유에는 마그네슘과 칼륨도 함유돼 있는데, 특히 노년층 수면장애 의 흔한 원인인 근육 경련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 황금우유 따뜻한 우유 한 잔에 강황, 생강, 꿀을 조금 넣어 만든 황금우유 도 좋다. 트립토판, 마그네슘, 칼륨의 효능에 더해, 생강과 강황 속 커큐민의 소화 진정 작용도 도움이 된다. 강황은 수면에 도움 을 주는 또 다른 효능이 있다. • 디카페인 녹차 카페인을 뺀 녹차 또한 숙면에 도움이 된다. 녹차에는 세포를 복 구하고 보호하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며, 녹차에 들어있는 L-테 아닌 또한 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여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양학 저널 뉴트리언트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매일 L-테아닌 200mg을 섭취한 성인은 수 면 지연 시간, 수면 장애, 수면제 복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주안맘0413
8/27 오늘 점심은 한식부페에...달달이도 마셨어여
오랜만에 엄마들이랑 커피마시고 수다떨다가 한식부페가서 맛나게 점심먹고~ 후식으로 바닐라 아이스크림 라테까지 마셨어요😆 아침은 가볍게 크레페로 만든 갈레트 만들기 쉽고 맛있어요^^ 오늘 한식부페 메뉴는 가자미구이랑 순살치킨, 쫄면에 묵사발까지.. 다 맛있었네요😍 식사하고나서 다시 카페로 가서 이름부터 달달~한 바닐라 크럼블 아이스크림 라테 를 마셨습니다 평소라면 눈딜도 주지 않을 음료인데 오늘따라 마셔보고 싶더라구요 점심과 후식을 든든하게 먹었으니 저녁은 가볍게 프로틴 쉐이크로~~ 마무리 했습니다
로사0712
8월27일 혈당일기10기 6일차
8월27일 저녁식후 한시간 반 혈당수치 135 저녁식사로 열무와 오이를 곁들인 두유면으로 만든 비빔면 먹었습니다 두유면이라 포만감이 들지 않아 오징어집 작은 봉지 추가로 먹었네요 그래도 과자 먹은 것 치곤 혈당수치 선방한듯요?!
황펭
"입 다물고, 엉덩이부터"...불났을 때 대피 요령
건물이 불이 난 경우 일단 빨리 움직여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이때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용하고 자세를 낮춰 연기 흡입을 줄입니다. 물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는 것도 중요합니다. [염건웅 / 유원대학교 경찰소방행정학부 교수 (YTN 뉴스퀘어 10AM) : 손수건이라든지 이런 것으로 막으신 다음에 그걸 물로 적시면 더 좋습니다. 물로 적셔서 유독가스를 최대한 들이마시지 않게 한 상태에서 비상구로 탈출을 하셔야 되는데 여기서 일단 엘리베이터는 절대로 타시면 안 돼요.] 50층 이상 초고층 건물은 30개 층마다 피난 안전 구역이 설치되어 있는데, 무리해서 밖으로 나가기보다는 가까운 피난 안전 구역으로 피하는 게 낫습니다. [공하성 / 우석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 : 일반 고층 빌딩은 피난 동선이 길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피난 안전구역을 둬서 피난 동선을 짧게 만든 거죠.] 그런데, 부천 호텔 화재처럼 복도에 연기가 가득 차 밖으로 대피할 기회를 놓쳤다면 물수건으로 문틈을 막아 유독가스가 안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조치하고 안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머리 위로 샤워기를 틀어놓으면 수막을 형성해 일시적으로 유독가스를 막아줄 수도 있습니다. 이번 사고에서도 화장실 문틈을 모두 막고, 얼굴과 몸에 물을 뿌리며 버틴 여성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이송규 / 한국 안전전문가 협회장 (YTN 뉴스UP) : 왜냐하면 다른 곳의 연기에 의해서 90%가 사망하기 때문에 그래서 문을 닫고 화장실에 대피한다든지. 또 중요한 건 각 가정에 KS 규격의 화재방독면이 있으면 그걸 끼고 화장실에 간다고 하면 굉장히 안전한 상황이 되죠.] 최후의 대피 수단은 에어 매트입니다. 하지만 에어매트로 뛰어내린 투숙객들이 숨지면서 설치와 관리가 제대로 됐는지 논란이 불거진 상황. 전문가들은 안전한 낙하 위치와 자세를 숙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이용재 / 경민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 (YTN 뉴스퀘어 2PM) : 정자세라는 게 뭐냐 하면 엉덩이 부분이 안전매트에 먼저 닿는 게 제일 중요해요. 입도 다물고. 왜냐하면 내장 손상이나 이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문가들은 불이 난 뒤 대피 요령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프링클러나 방화문 설치 등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시설 설치와 관리도 더 신경 써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YTN 윤태인입니다. .......... 직장에 있을때 형식적으로 화재 대피 훈련을 했는데 안타까운 부천 호텔 화재 사건으로 인해 더이상 남의일이 아닌 나에게도 닥치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경각심을 가지고 알아 보았습니다.
핑크한울이
트리플엑스 광폭 꽈배기 훌라후프 첨엔 배가 터질듯했어요
파이프를 6번을 꼬아서 만든 훌라후프에요 무게도 2.5kg이 넘어서 꽤 무거워요 돌리다 맞으면 엄청 아파요. 처음에는 배가 터질거 같았어요. 근데 며칠 적응하고나면 멍도 빠지고 통증이 전혀 없어요 실내에서 돌리더라도 장시간 돌릴때는 슬리퍼 신고 돌려주셔야 발바닥 마찰이 줄어서 아프지 않아요 무게감이 있어서 훌라후프 돌리지 못하는 사람도 다 돌아가요 저역시 그래썽요 단점은 크기가 있다보니 훌라후프 돌리다가 다른 사람 칠 수 있어요 혼자 있는 방에서 하는게 좋아요 ㅋ
이하린80
닭도리탕
단호박 넣어 만든 닭도리탕 맛나네요 입맛이 돋는 느낌
워니s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최지우 기자, 참고서적=항암 식탁 프로젝트(비타북스 刊) 님의 스토리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된장찌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슬로우 푸드입니다. 된장찌개만 있어도 다른 반찬 없이 든든한 한 끼 뚝딱입니다. 콩을 발효시켜 만드는 과정에서 항산화 성분인 ‘제니스테인’이 생성돼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암에는 어떤 효과를 낼까요? 각종 영양성분 풍부 된장을 활용한 요리는 대표적으로 된장국과 된장찌개를 꼽을 수 있습니다. 찌개는 국과 재료가 비슷하지만 물의 양이 더 적습니다. 국은 국물과 건더기 비율이 3대1 또는 4대1이고 찌개는 1대1 정도입니다. 된장국과 된장찌개 모두 된장을 물에 풀고 두부, 배추, 호박 등 갖가지 채소를 넣어 완성합니다. 주재료인 된장이 건강 효과의 원천입니다. 된장 100g당 ▲단백질 12g ▲지방 4.1g ▲탄수화물 14.5g ▲철분 ▲인 ▲칼슘 ▲비타민까지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습니다. 된장은 콩이 발효되면서 생성되는 발효물로 인해 콩보다 암 예방 효과가 뛰어납니다. 된장 외에 넣는 각종 채소들에도 식이섬유,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함유돼 암 예방을 돕는 식품입니다. 연구로 항암 효과 입증돼 된장은 콩으로 만든 식품이라서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 ‘다이드제인’ 등 이소플라본이 풍부합니다. 이소플라본은 유방암, 전립선암, 난소암, 대장암, 자궁내막암 등에 대한 암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제니스테인은 암세포 성장을 막고 암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본 보건건강센터 연구 결과, 이소플라본 섭취량이 많은 군이 적은 군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도가 0.46배 낮았습니다. 한국영양식량학회지에 게재된 동물실험에 의하면, 된장을 섭취한 쥐는 그렇지 않은 쥐보다 암 조직 무게가 80% 감소했습니다. 이외에 된장 섭취량과 암 발생 간 관련성을 연구한 역학 조사에서 된장은 암, 특히 간암 예방과 관련이 있다고 나타났습니다. 염분 함량 높아 주의 다만, 된장은 염분이 많아 암 예방과 상충되는 효과를 내기도 합니다. 평소 고혈압이 있거나 위암, 대장암 등을 앓았다면 자주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발효된 된장에는 염분, 질산염 등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세계암연구재단(WCRF) 보고서에 의하면, 염분은 위벽을 자극하는 등 장기에 영향을 미쳐 위암 및 비후두암 발병 위험을 높입니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장내 박테리아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바뀌는데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아질산염을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된장을 요리해 먹을 때 되도록 채소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은 이유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C를 보충하고 항암 효과를 더 키울 수 있는 알릴화합물, 엽록소 등이 풍부한 부추를 넣기를 추천합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A가 함유된 애호박이나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함유된 시래기도 좋은 재료입니다. 국이나 찌개로 적정량 섭취 된장은 생된장 형태로 섭취할 때 가장 암 예방 효과가 크지만, 된장국이나 찌개로 끓여 섭취해도 80~90%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채소류를 듬뿍 첨가하세요. 염분 섭취가 과다해지지 않도록 섭취량 조절은 필수입니다. 음식에 포함된 발효 된장 섭취를 1주일에 570g 이하, 즉 하루 81g(된장 4큰 술) 이하로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저도 된장찌개 너무좋아하는데 ㅎ 염분이 젤 걱정되긴 하는데요 엄마가 항상 두부 많이 넣으라고 하세요 엽분기가 줄어든고.. 야채가득 넣은 된장찌개 오늘같이 비오는날도 구수한 향기 어디서 나는것 같네요
뽀봉
지만빵 지인이 만든 빵
지인이 또 빵을 만들어 주셨어요 오트밀빵 모닝빵에 이어 또 다른 거에요 이 분이 주시는 건 자극적이지 않아서 더 좋아요
현유리
텔레그램 운영자 잡히게 만든 여자
이 여자 만나다가 잡힘 ㅋ
야고
복숭아 사고 나서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됩니다… '그 이유' 알려드립니다
올해 복숭아 진짜 많이 먹었네요 상하기 쉬워서 저는 빨리 깍아서 먹었어요. 키친타월로 복숭아를 1차로 감싸고 과일 포장망에 넣고, 위생봉지로 한 번 더 밀봉해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 가능하다고 합니다. 좋은 내용이라 공유해봅니다. 복숭아는 여름철 대표적인 과일이다.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과일인 복숭아. 그러나 복숭아를 구매한 후 곧바로 냉장고에 넣는 것은 좋지 않다. 그 이유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 1. 후숙이 필요한 과일 복숭아는 수확 후에도 후숙(후속 성숙)이 진행되는 과일이다. 따라서, 복숭아를 구매한 직후에는 상온에 두어 숙성을 시키는 것이 좋다. 복숭아가 적절히 숙성되면 향이 강해지고, 과육이 더욱 부드러워져 최상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후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과일이 단단하고 맛이 덜할 수 있다. 2. 저온으로 인한 품질 저하 복숭아는 낮은 온도에서 쉽게 손상될 수 있는 과일이다. 냉장고의 차가운 온도는 복숭아의 세포 구조에 영향을 미쳐, 과일이 물러지거나 맛이 변할 수 있다. 저온에 민감한 복숭아는 냉장고에 오래 두면 과육이 변색되거나 과일 전체가 질겨질 수 있다. 이는 복숭아의 자연스러운 맛과 질감을 저하시킬 수 있다. 3. 향과 맛 보존 복숭아는 특유의 강한 향과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복숭아를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차가운 온도는 향을 감소시키고 맛을 덜하게 만든다. 상온에서 후숙 된 복숭아는 향이 풍부해지고, 맛이 농후해진다. 복숭아의 향과 맛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서는 냉장 보관보다는 상온에서 며칠 동안 숙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번외. 신선도 유지 비법, 키친타월 사용 복숭아를 보관할 때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려면 키친타월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숙성된 복숭아는 키친타월로 하나씩 감싸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때, 꼭지 부분이 위로 가게끔 두고 키친타월로 감싸 주는 것이 보관할 때 더욱 편리하다. 키친타월로 감싼 복숭아는 과일 포장망에 넣고, 위생봉지로 한 번 더 밀봉해 보관하면 더욱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보관하면 그냥 두었을 때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복숭아의 신선함이 유지된다. 따라서 복숭아를 구매한 후에는 곧바로 냉장고에 넣기보다는 상온에서 일정 기간 숙성시키고, 신선도 유지를 위해 키친타월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복숭아를 올바르게 보관해 여름철 달콤한 맛을 오래도록 즐겨보자.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 배가 고프지 않다면, 굳이 아침을 챙겨먹지 말아라 처음 듣는 얘기네요 . 그래서 아점.. 브런치 이런것들이 생긴건가요 나쁜지방과 몸에 좋은 지방도 있죠~~ 그리고 좋은 지방도 너무 많이 먹는건 헤롭네요
뽀봉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양배추라페를 12시 10분에 겨우 끝내고 아직도 정리와 설거지 할것이 제법 있었답니다. 설거지 해놓고 조금 앉아 쉬었다가 다시 점심 챙겨 먹을려고 또 준비 시작했어요. 점심 먹을 때는 사과정도 썰고 찰옥수수가 마지막이라 쪄서 냉동실 넣어둔 찰옥수수 반을 냉장고로 빼놨네요. 그것도 한번 뜨거운 물에 담가 봤습니다. 맛이 어떻게 나올지? 샐러드는 두부샐러드 만들엏구요 야채(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와 양배추라페 듬뿍, 과일(사과 복숭아 자두 수박)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은 반만 데워서 반찬은 파절이와 파김치 깻잎김치만 빼서 같이 차렸어요. 막상 깻잎김치는 먹지 않았네요.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맛있게 하는 6분의 5 먹고 남은 야채에 밥 비벼 가지고 파절이와 파김치랑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견과류들도 남아있고 두부도 남아 있고 여러 가지 야채들과 애사비드레싱까지 비벼먹는데 손색이 없어요. 분명히 밥 잘 먹고 배도 부르기도 했는데 막상 견과류통 갖고와서 또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는 만든다고 힘을 너무 써서 그런지 자꾸 견과류가 땡겨서 반통남은 거 다 먹었어요. 나는 자꾸 왜 이럴까요? 통 자체를 갖고 오지 말아야 되는데 하자꾸 이렇게 먹고 싶고 또 먹고 싶은 그 순간만큼은 그래도 될 거 같으니 나중에 후회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벌써 입으로 다 들어갔는데 말이죠. 요즘 견과류를 너무 자주 먹어서 그런지 땅콩과 해바라기씨 호박씨랑 검은콩도 볶아 놓은것도 싹다 없더라고요. 점심 먹고 한참 지나서 이것도 다시 다 볶아서 식혀서 땅콩은 껍질도 까서 통에 담아놨어요. 정말 이번건 좀 오래갔으면 좋겠네요(내가 덜 먹어서)
성실한라떼누나
8/25 나들이 갔다왔어여..
집에서 한시간 정도 거리의 계곡으로 주말 나들이 다녀왔네여 식단을 잘챙기지는 못했지만 탄수를 최대한 덜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아침으로 가는길에 차안에서 먹으려고 만든 샌드위치~~ 저는 두조각만 먹었네요 요건 계곡 카페에서 주문한 빵과 음료... 단팥빵과 슈크림빵 한입씩 먹었습니다~ 점심겸저녁으로 먹은 고기!! 명륜진사갈비에서 외식했는데 밥이나 냉면은 먹지않고 돼지갈비랑 삼겹살, 스테이크만 열심히 구워먹었어요😊 ========================== 노력의 결과인지 다음날 아침체중 증량없이 유지했네요~ 굿 굿👍
로사0712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1.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다이어트를 할때 대부분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데 저의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개개인의 차는 있겠지만서도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면 관심있게 보세요.
핑크한울이
LG생건, 코카콜라 가격 무더기 인상... 평균 5%↑
코카콜라 생산·유통을 담당하는 LG생활건강이 코카콜라의 가격을 9월 1일부터 인상한다. LG생활건강 자회사가 이번에 인상하는 품목은 아래와 같다. (모두 100원 인상) 코카콜라 캔 350ml 코카콜라 제로캔 355ml 스프라이트 캔 355ml 파워에이드 마운틴블라스트 240ml 파워에이드 페트 600ml 환타 오랜지 캔 250ml 토레타 캔 240ml 암바사 캔 345ml 조지아 오리지널 캔 240ml 갈아만든 배 340ml 코코팜 포도 캔 340ml 캔만 인상하는거 350ml가 2100원ㅋㅋㅋ 휘발류보다도 비싸네
야고
8/26(월)KB퀴즈:정답은 O
찍었는데ㅋ 맞았네요~~^^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서 찾아봤어요. 지역 이기주의 현상을 일컫는 말로, 님비 현상과 비슷한 개념이다. 'Build Absolutely Nothing Anywhere Near Anybody(어디에든 아무 것도 짓지 마라)'라는 구절의 각 단어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이다. 바나나 현상은 쓰레기 매립지나 핵폐기물 처리장 등 각종 오염 시설물 등은 자기 지역권 내에는 절대 설치 불가라는 지역 이기주의의 한 현상이다.
냥식집사
식물성 단백질로 만든 돌솥 비빔밥 (레시피)
계란노른자 톡 넣고 보기만 해도 돌솥 비빔밥은 언제나 먹고 싶어지는 비주얼이 되죠~~ 일요일 저녁식단 고기 1도 안들어간 돌솥비빔밥이네요 밥은 쌀에 8가지 곡식이 들어 있는는 잡곡에 카뮤트, 블랙 랜틸콩과 빨간 렌틸콩을 추가 했어요 캬뮤트 : 고대이집트에 재배된 곡물로 현미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식이섬유,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등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같은 양을 섭취한다 하더라도 더 많은 영양소가 기대된다고 하죠 블랙 렌틸콩: 고단백에 섬유질도 풍부하고 심혈관 예방에 혈당조절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해요 빨간 렌틸콩: 비타민A와 C,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야채들은 넣고 싶은것들 가득 넣어주시면 되네요 전 냉털로,:가지, 파프리카, 당근, 양파 넣었어요 여기서 중요한건 두부입니다. 두부를 칼등으로 으깨서 오일 살짝 넣고, 수분이 날라갈때 까지 계속 볶아 주셔야해요 돌솥에 참기름을 안쪽으로 발라줘어야 맛난 누릉지도 함께 드실수 있어요 고추장 한숟가락에 밑간을 한 밥.. 참기름도 1숟가락 밥에 간도 딱 메이고, 윤기도 보이시죠 ㅋㅋㅋ 계란노른자 센스로 똭!!! 틱틱 소리가 날때까지 불에 있어야지 맛난 돌솥이 됩니다. 고기를 하나 넣지 않아요.. 볶은 두부를 넣어서 아주 고소한 돌솥비빔밥 완성이 되요 !!
뽀봉
햄버거 먹고 살 찔까 걱정된다면… ‘이렇게’ 드세요
햄버거 먹고 살 찔까 걱정된다면… ‘이렇게’ 드세요 고소한 빵과 두툼한 고기, 달고 맵고 자극적인 소스까지. 햄버거는 건강과 거리가 멀어 보인다. 하지만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많기에, 몇 가지만 주의하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단백질, ‘비율’이 중요해 건강한 식단의 첫걸음은 균형 잡힌 탄수화물·단백질·지방 구성이다. 2021년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연구에 의하면, 전체 영양소 중 단백질을 20~30%로 섭취했을 때 사망률이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햄버거 역시 마찬가지다. 전체 열량에서 단백질 열량이 차지하는 비중인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이 20~30%인 햄버거는 비교적 부담이 덜하다. 예를 들어 국내 A사에서 판매 중인 닭가슴살로 만든 버거는 열량이 389kcal, 단백질이 25g이다. 단백질은 1g당 4kcal로, 이 버거의 총 단백질 열량은 100kcal,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은 약 25.7%(단백질 열량 100kcal÷전체 열량 389kcal×100)로 계산된다. 이처럼 패티가 닭가슴살로 된 제품은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을 늘리고 총 열량 또한 낮추는 장점이 있다. ◇소스 덜고, 감자튀김 빼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시한 나트륨 1일 기준치는 2000mg다. 햄버거의 나트륨 함량은 700~900mg으로, 1일 나트륨 기준치의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 특히 햄버거 소스에는 많은 양의 나트륨이 포함돼 있어 소스를 적게 주문하는 게 좋다. 햄버거 세트에 함께 나오는 감자튀김 역시 빼도록 한다. 식약처 식품영양성분 자료집에 따르면, 이상적인 탄·단·지 비율은 탄수화물 57~68%, 단백질 12~13%, 지방 12~13%다. 그러나 감자튀김의 경우 지방이 49%나 차지한다. 감자튀김을 제외하고 햄버거만 먹어야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다. =============== 햄버거 항상 감튀 문제 되는것 같아요 저희 남편..햄버거 별로 못먹게 하는데 특히나 감튀 먹지 말라고 싱싱당부네요 ㅎㅎ 그냥 햄버거 단일메뉴로 시키면 딱이군요
뽀봉
8월25일 혈당일기10기 4일차
8월25일 저녁식후 2시간 혈당수치 136 저녁식사로 토마토, 사과로 만든 찹샐러드 먹은 후 20분 후에 땅땅치킨 시켜서 조금 먹었네요 치킨 적게 먹고 식전에 야채섭취를 좀 했더니 그래도 선방한듯요 튀긴음식 좀 적게 먹어야겠어요
황펭
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노화 속도에는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낮에는 자주 웃고 밤에는 푹 자야 한다. 멀리해야 할 것들도 있다. 술과 담배는 기본. 그밖에 나이보다 젊게 살고 싶다면 피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했다. 나쁜 자세로 휴대폰 오래 보기 폰을 하는 게 문제가 아니다. 폰을 들여다보느라 나쁜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거나 누워 있는 게 문제다. 자세가 구부정해지면 사람이 나이보다 늙어 보인다. 근육이나 관절에 통증이 생길 수도 있다. 알람을 맞춰 놓고 적어도 90분에 한 번은 일어나 움직일 것. 일을 할 때도, TV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계속되는 스트레스 염색체 끝에 있는 텔로미어는 시간이 가면 짧아진다. 텔로미어가 짧아지다 못해 다 닳으면 세포가 죽는다. 그런데 만성 스트레스는 텔로미어를 짧게 만든다. 즉 세포를 죽음으로 이끈다. 짧은 텔로미어를 가진 이들은 심장병이나 암에 걸릴 확률도 높다. 스트레스를 다스릴 건강한 방책을 찾아야 한다. 처리 못한 잡무, 감정의 앙금 집에 잡동사니가 쌓이면 마음이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일도 그렇다. 자잘한 일은 제 때 제 때 처리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간단한 업무 메일에는 바로 답장을 보낼 것. 고지서도 받은 즉시 처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감정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수 있다. 분노, 후회, 원한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쌓아두지 말 것. 지레 늙다 못해 심장마비를 부를 수 있다. 탄산음료 과다 섭취 설탕이 잔뜩 들어간 탄산음료는 비만의 원흉. 그리고 노화의 주범이기도 하다. 꿀떡꿀떡 콜라를 마시면 불과 몇 초 만에 설탕이 몸 안으로 쏟아져 들어간다. 그 결과 세포는 늙고 신진 대사는 악영향을 받는다. 가당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는 이들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전.. 젊어 보이는것보다는 건강해 보이는것이 더 중요할것 같아요 구부정한 자세로 핸드폰, 구부정한 자세로. 컴퓨터 자세도 안좋죠 당에 관련은 중요한것같아요 당이 과다 섭취되면 피부의 노화도 급격화 된다고 하네요
뽀봉
아침 드세요
아침식사는 야채 과일 위에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 얹어 먹었어요 쉬는날이라고 아침 안드시면 안됩니다
마음그릇
혈당기록챌린지 10기 7일 인증
날짜: 2024.08.25(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6:44am 공복상태에서 (123), 일찍 아침먹고 운동하자생각으로 만두,쇠고기 넣은떡국.배추김치 먹고 산책함. 혈당수치는 129mg/ml 오늘의 하루는 만족스럽게 보낼것같다
고모2
혈당일기10기 2일
공복혈당 100 아침 떡국 점심 비빔면 저녁 치킨2조각 1만보걷기
바로지금이지
저녁은 냉면
저녁은 집에서 만든 비빔냉면 먹어요~~ 아주 편하게 한끼 해결하네요~ㅎㅎ
꼼꼼엄마
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200g이 빠졌어요😃 사실 어제아침을 샐러드와 크림치즈 넣은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먹고 베이글도 거의 1개 먹고 다녀오셔서 간식(견과류 조금더,포도)을 먹고 점심도 샐러드 챙겨 먹어서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빠져서 조금 의아하긴 했어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물론 안 쪘다고 너무 방심하면 오늘 찔 수 있으니 아직은 조심해야 된답니다. 어저께 베이글 3등분 한거 2개가 남았거든요. 이거를 냉장고에 오래 놔두는 게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오늘 먹어버릴려고 마음먹고 있었고요. 꽃이 많이 빠져서 원래는 어머니 쉬는날이지만 오늘만 특별히 새벽 꽃시장 가시는 바람에 혼자 아침 챙겨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샐러드에 야채(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와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자두 수박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수박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해서 포도부터 내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먹는 데도 시간이 좀 걸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도 먹기 시작해요. 어제 다녀와서 베이글은 다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아침에 반 갈라 전자랜지에 조금 데우고 양배추라페를 넣어서 양배추라페 베이글 샌드위치로 변신했는데 이것도 참 맛있었답니다. 이번에 만든 양배추라페가 좀 짜서 생당근을 좀 넣어 간을 맞췄거든요. 그래서 소금빵베이글에는 순수한 양배추라페 만 넣고 에브리띵베이글에는 당근이 같이있는 양배추라페 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런던베이글뮤지엄에 에브리띵 베이글에 당근라페 넣어 만든 샌드위치가 있더라구요. 그거를 모티브 삼았답니다😅 아마 맛은 내가 훨씬 삼삼할 거에요. 걔들은 당근라페가 굉장히 짭짤하면서 맛이 강하던데 ㅋㅋㅋㅋㅋ 물론 시판 되는 게 더 맛있긴 하겠죠. 소스도 있었을 테니까 나는 양배추라페만 넣었거든요. 그래도 라페가 맛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밥 먹는데 시간을 쓰고 이제 나가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어머니는 꽃시장 갔다 오셨더라고요. 아직 안 나갔냐고 그러시면서 그냥 같이 산책 나가자고 그러셔서 얼른 라떼랑 산책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0기 4일차
8월 23일 저녁 식사후 2시간 저녁으로 떡국을 먹었다. 떡꾹떡을 많이 먹긴 했는데 수치가 양호하게 나와서 다행이다, 운동 좀 하고 자야겠다.
vovo2
혈당일기 10기 3일차
아침 식사전 걷기 5000보 후 8시 10분 혈당 : 110 뭔가 조짐이 안좋은 듯, 매일 공복혈당이 108, 109를 찍더니 오늘 110. 어제 점심에 오래만에 명동칼국수를 먹고 저녁식사를 건너뛰려 했으나 집사람이 만든 떡볶이를 조금 먹었기 때문인가? 참 아이스크림도 먹었지. 오늘은 최대한 간식 자제하기.
에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