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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당뇨병 환자는 수박 대신 자두를 섭취하는 게 좋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경제]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에 취약할 뿐 아니라 혈당 관리 등에 평소보다 더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7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약 15만 명 증가했다. 일상생활에서 당뇨병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다. 최근에는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혈당 다이어트, 이른바 '글루어트'도 주목받고 있다. 글루어트는 체중 감소와 당뇨 관리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올여름 혈당 다이어트를 시도해보려는 이들을 위해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의 조언을 정리해봤다. Q. 수박, 복숭아 등 여름 제철과일 먹어도 괜찮나. A.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 여름철 제철 과일은 무기질과 비타민 보충에 있어서 중요한 식품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혈당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 특히 수박은 가장 당지수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Q. 여름철 당뇨병 환자의 경우 운동은 어떻게 하면 좋나. A. 당뇨병 환자들은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특히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온열 질환 위험성이 높고, 땀이 나면서 탈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면 냉방시설을 갖춘 헬스장, 수영장 등을 이용하는 게 좋다. 운동 시간은 30~60분 정도가 적당하다. Q. 갈증날 때 음료수 마셔도 되나. A. 더위로 인해 생기는 갈증을 탄산이나 주스 등 단 음료로 해결해서는 안 된다. 음료수 섭취로 인해 혈당이 올라가는 것도 문제지만, 혈당이 높아질수록 소변량도 함께 증가해 갈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갈증이 날 땐 시원한 물이나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Q. 여름철 발 관리는 어떻게 하나. A. 당뇨 환자에게 발은 항시 특별 관리 대상이다. 당뇨 합병증의 가장 흔한 질환이 발에서 먼저 나타나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엔 샌들을 신다 보니 발이 잘 노출되는데, 이때 발에 작은 상처가 생겨도 잘 감지하지 못해 심각한 염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여름철엔 매일 발을 자가 검진하자. 김수호 기자(suho@sedaily.com) 기자 프로필
cogo092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힘찬병원 “다이어트 요요 현상 반복해 체중 변동 폭 크면 당뇨 위험”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간헐적 단식부터 고강도 운동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자칫 무리를 하면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거나 뼈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한 사람들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외적 변화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진행 과정을 늦출 수 있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며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당뇨병의 진행을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과도한 식이요법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D 등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다양한 부작용은 물론 골다공증 등 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 김유미 인천힘찬종합병원 내분비내과 과장은 “체중 관리를 위해 금식을 하거나 식사량을 대폭 줄이는 등 무리한 다이어트는 당장은 살이 빠져도 요요를 비롯한 다양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며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 대부분이 요요를 겪는데, 요요가 반복되어 체중 변동 폭이 크면 당뇨 위험이 커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단기간 큰 감량, 무리한 욕심 버려야 대한 비만학회가 발표한 우리나라 비만 유병률 추이를 살펴보면 2012년 30.2%였던 비만 유병률이 2021년 38.4%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OECD 회원국 중 2030년까지 가장 빠른 속도로 고도 비만율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비만을 예방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개인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과제다. 하지만 미용 목적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득보다 실이 더 커질 수 있다. 무작정 음식을 제한하면 대사량과 호르몬 분비에 교란을 일으켜 신체 균형을 깨뜨리게 된다. 우리 몸은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최대한 지방을 태우지 않고 보존하려는 습성이 있다. 오히려 지방이 쌓여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다. 또 영양 섭취가 불균형하면 저혈압, 탈수, 탈모, 간 기능 장애, 단백질 불균형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간혹 정신적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생겨 거식증이나 폭식증을 겪기도 한다. 그 때문에 단기간에 많은 살을 빼려는 욕심보다는 일상생활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서서히 바꾸는 방법이 좋다. 탄수화물은 신경계, 심장 및 혈액 세포 등이 올바르게 기능하는 것을 돕기 때문에 무조건 제한해서는 안 된다. 밀가루, 흰쌀밥 등 백색 탄수화물은 지양해도 당질이 낮은 잡곡밥이나 시금치, 양배추 등 저탄수화물 채소 등을 통해 적절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특정 영양소만 섭취하는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가령 단백질을 필요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단백질로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포도당이나 지방으로 전환된다. 다이어트 시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은 4대3대3 정도로 맞춘 식단이 적당하다. 식단 조절과 함께 생활 습관 또한 중요하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조합해 균형 있는 운동 계획을 세워 실천한다. 수면 부족은 신체의 대사를 방해하고 식욕을 증가시키므로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커피 3잔 이상 지양, 카페인 골다공증 위험 높여 다이어트 중에는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음료를 선호한다. 여름철 다이어트 중 많이 찾는 음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다. 그런데 커피 속 카페인은 칼슘과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골밀도가 낮아진 상태에서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카페인 수준은 하루 330㎎ 이상으로, 보통 아메리카노 한 잔에 100~200㎎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에 커피를 3잔 이상 마시면 권장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다이어트 등으로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우리 몸은 뼈에 저장된 칼슘을 가져와 채우는데, 이때 뼈 사이에 구멍이 생긴 것 같은 골다공증이 나타난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가 잘되도록 돕고 신장에서 칼슘이 배출되는 양을 감소시켜 체내 칼슘을 보존하고 뼈 분해를 막는 역할을 한다. 주로 음식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섭취가 부족하면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을 높이고 한번 골절이 생기면 재골절이 발생하기 쉽다. 최근에는 청소년들도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은 19세 때 최대 골량의 85%까지 도달하는데 이때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성인기 뼈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진호선 강북힘찬병원 정형외과 병원장은 “골량은 근육, 연골과 비슷하게 30대에 최대를 기록한 후 40대부터 감소하기 시작한다”라며 “젊을 때 다이어트로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않고, 단지 열량을 낮추는 것은 골다공증의 가능성이 커지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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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월) 혈당일기 7기 7일차
- 날짜 : 2024.07.1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된장국 끓여서 점심 한끼 먹었어요. 근력운동을 해야 하는데 요즘 이리저리 할 일이 많아서 운동을 꾸준히 못하고 있네요. 밥 먹고 입 텁텁해지면 달달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꾹 참고 바로 양치했답니다. 여름철에는 당의 유혹이 참 강력하네요. 점 오이 70g + 파프리카 50g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된장국(멸치다시다팩, 맥된장 2, 애호박 1/2, 하루두부 150g, 양파, 머쉬마루 버섯, 파, 고춧가루 1, 들깨가루 1) 1/2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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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과식하지말고 늦게 먹지말고 꾸준히 운동하라는거쥬? 내 췌장아... 미안해... ㅠ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담당하는 췌액 분비와 혈당 조절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한다. 췌장과 당뇨병, 비만의 연관성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과식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 “췌장이 쉴 틈이 없어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매끼 과식에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의 농도(혈당량)가 크게 높아진다. 몸은 비상 상태가 되면서 인슐린의 분비를 늘려 혈당 조절에 나선다. 이를 담당하는 곳이 바로 췌장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용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혈당이 치솟는 것을 제어할 수 없게 된다.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췌장의 ‘과로’가 반복되는 이유… “밤에도 췌액 분비해야 할까?” 매끼 과식하면 췌장은 고단하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췌액 분비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야식을 즐기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몸은 누워서 잠을 청해도 췌장은 췌액과 인슐린 분비를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췌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다. 몸이 피곤할 때는 쉬는 게 가장 좋다. 췌장도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당뇨와 췌장암은 어떤 관계?… 오랜 당뇨병, 췌장암 위험 높이나? 최근 당뇨와 췌장암의 연관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당뇨는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5년 이상 당뇨를 앓고 있는 경우 췌장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28~30%로 일반인(7~9%)의 3배 이상이다. 반면에 췌장암이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다. 췌장암 진단 2년 전에 당뇨가 발생하고, 수술을 통해 암을 제거하면 3개월 이내에 당뇨가 호전되기도 한다. 따라서 당뇨를 오래 앓고 있거나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가 생긴 사람은 췌장암 검사도 받는 것이 좋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했더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져” 췌장암은 흡연, 유전, 만성췌장염 등 여러 위험요인이 있지만 췌장을 혹사시키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피하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단백질도 고기보다는 콩 등 식물성을 많이 먹는 게 좋다. 특히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꾸준히 치료받고 식습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거의 매일 과식에 야식까지 즐기면 췌장은 쉴 틈이 없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에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체중 관리도 할 수 있다. <출처 코메디 닷컴>
우리화이팅
똑같이 먹어도 매일 혈당이 달라요. 왜죠?
똑같이 먹어도 매일 혈당이 달라요. 왜죠? A.식사 외에도 많은 것의 영향을 받아요. 식사 다음으로 혈당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건 운동이에요. 활동량이 얼마나 많은지, 어떤 운동을 했는지 등에 따라 혈당이 달라져요. 수면과 스트레스도 혈당을 오르내리게 하는 중요한 요인이랍니다. 전날 밤 잠을 충분히 깊게 잤다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나올 거예요. 잠을 잘 잔 사람들의 당뇨 위험이 58% 낮더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활성화하는데요. 뇌가 몸 곳곳에 포도당을 더 많이 보내면서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이처럼 혈당은 비단 먹는 것에만 영향을 받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생활을 전반적으로 관리해야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사, 운동, 수면, 스트레스 등 생활 전반을 관리하세요!
뽀봉

7월 15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점심식전 3. 섬취음식 : 아침식사 양상추+파프리카+오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뭍힌 마트 잡곡식빵 1조각(잡곡식빵이라서 집어왔는데.. 아침에 먹으려고 보니까 잡곡은 베이스 쬐금 들어가고 카라멜색소로 색을... ㅠㅠㅠ 4. 내용 : 주말에 친정 나들이갔다가 옥수수를 정말 원없이 먹어버렸어요. 아침에 기상했을때130대였는데. 아침운동을 하고나니 190대로 올라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주사 1단위 더 맞고 아침 먹었는데 혈당은 좋은데 배가 미친듯이 고파요. 어제 너무 먹은게 오늘까지 영향을 미치는거 같아요. 옥수수만 보면 브레이크가 안 걸리네요. ㅎㅎㅎ 우선은 당떨어질때 먹으려고 나머지는 냉동실로 보냈는데... 몇자루 남겨놓은 냉장실 옥수수 벌써 먹고싶어요. 확실히 옥수수는 사랑입니다. ^^%
연완이맘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하품을 유독 많이 하는데 저혈당 증상인가요?
하품을 유독 많이 하는데 저혈당 증상인가요? A.다른 증상도 살피세요. 하품만으로 저혈당을 의심할 수는 없어요. 저혈당 대표 증상으로는 손발 떨림, 기력 저하, 가슴 두근거림, 집중력 장애, 배고픔, 식은땀 등이 있어요. 이런 증상이 하품과 동반된다면 저혈당일 수 있으니, 이때는 꼭 혈당을 측정해보세요. 저혈당은 ▲식사를 조금만 먹거나 ▲일·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 때를 놓쳤을 때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떨어져 발생해요. 음료수나 사탕을 먹으면 금세 회복된다고 해서 저혈당을 가벼운 에피소드로 여기면 안 돼요. 여러 번 겪으면 저혈당에 무뎌지고, 신장 기능이 저하되고, 심혈관질환 발생 및 사망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에요. 평소 혈당을 자주 측정하는 게 중요해요. 저혈당 유발 원인을 찾고 개선할 수 있어요. 또한, 정해진 시각에 식사하고, 운동하고, 약을 먹어서 저혈당 상태를 자주 겪지 않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증상 나타나면 바로 혈당 재보세요!
뽀봉

식사 후에 운동하는데 혈당이 더 올라요. 왜죠?
식사 후에 운동하는데 혈당이 더 올라요. 왜죠? A.좋은 신호예요. 운동을 열심히 한 뒤 혈당이 오르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운동을 통해 지방까지 잘 소모되고 있다는 ‘좋은 신호’로 봐야 해요. 운동하면 처음에는 글리코겐이 연소되다가, 이후에는 지방산이 타기 시작해요. 이때까지 운동을 지속해야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몸에 축적돼 있던 지방이 분해되는 건데요. 이 과정에서 포도당이 생성되면서 혈당이 올라가요. 그렇다고 계속 혈당에 악영향을 주는 건 아니고, 일시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다만, 몸에 무리가 갈 정도로 강한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나 카테콜아민 등이 분비되면서 혈당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상쇄돼 혈당이 계속 오를 수 있어요. 식후 30분~한 시간 경과 후 운동을 시작하시고, 식후 두 시간 안에는 운동을 마치도록 하세요.
뽀봉

셀러디+커피한잔의 여유
가끔 식사대용으로 만들어먹는 야채(양배추,파프리카,양파)와 견과류 (땅콩,건포도) 그리고 찐달걀을 레시피로 구성하고 아일랜드 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위에 부담도 없고 맛나게 담소하며 먹을수있어 여유를 느끼게 됩니다.. 특히 우유대신 커피한잔을 같이하면 더욱 커피향의 그윽함도 잘어우러지니 금상첨화 입니다..
캐시카우
7/13(토) 입이 심심할 때… 어떤거 드시나요?
저도 오후시간이나 밤늦게 자꾸 입이 심심할때 있거든요~~이럴때 '이간식' 추천합니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도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열량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에서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 바나나도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게다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보통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때 생긴다. 이때 체내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복부에 축적하는 작용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배고픔을 줄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다.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로 일반 요거트보다 당분이 적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냥식집사
100포 받았네요
캐홈트 스트레칭 따라하면서 건강도 챙기고...따라하니라 고생했다고 100포도 주네요~^^
파인호랭이
혈당일기 7기 3일차 인증
주말이나 늦게 자게 일어났어요 열한시쯤 일어나서 간단하게 브런치 먹고 나서 1시에 혈당잰 사진이네요 메뉴는 살짝 구운 호밀빵 위에 반숙 계란올린 것입니다 .곁들임으로 매실절임방울토마토와 커피한잔 먹었어요. 매실방울토마토 상큼하긴 한데 달아서 조심하긴 해야 해요 알룰로스로 만들어 봐야겠어요
티얼그레이
오이김밥이에요 혈당은물론 다이어트에도 쵝오!!
저는 공복혈당을 항상 관리하기 위해서 당을 너무 올리는 음식은 먹지 않아요 혈당 스파이크라고 해서 당을 아주 많이 올리는 조합의 음식이 있다고 해요 그것은 바로 라면과 김밥입니다 저의 최애 음식이죠 그래서 건강한 김밥을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바로바로 최화정님이 공유해 주신 오이 김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밥은 단 촛물로 식초 1 설탕 1 물 1 여기서 주의할 점은 설탕을 알룰로스 등으로 당뇨를 올리지 않는 설탕을 넣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 단 촛물 밥에 비벼 줍니다 그리고 오이는 소금으로 바 득 바 득 씻어서 튀어나온 부분을 껍질 정리를 해 줍니다 너무 굵으면 김밥이 만들기 힘들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이 등분이나 삼 등분으로 잘라 줍니다 그리고 김을 펴서 밥을 아주 얇게 펴야 합니다 이제 오이를 올리고 꼭 꼭 말아 줍니다 이 작업이 가장 중요한데 터지지 않도록 김 끝에 물을묻히고 잘 말아줍니다. 그리고 저칼로리 쌈장을 한방울씩 올려 입에 넣으면 아주 기가 막힙니다!!!!♡♡ 오이가 제철이기 때문에 많이 해드세요 모두 모두 건강합시다 ♡♡
NettyS2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한 간식
만약 바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배고픔이 닥치고 식사를 준비할 수 없을 때 간식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용할 수 있는 많은 간식들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음식을 갈망하게 만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간식이 영양가가 있고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단백질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소화를 늦추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기 때문에 포만감을 촉진한다. 고단백 식단은 또한 신체 구성, 뼈 건강, 심장 질환 위험 요소의 개선과 관련이 있다. 코티지 치즈 코티지 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 간식이다. 코티지 치즈 한 컵은 필수 영양소에 대한 하루 필요량의 19%를 차지한다. 단독으로 즐기거나 과일, 견과류와 함께 먹도록 하자 프로즌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하루 중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고단백 간식을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것은 아이스크림을 대체할 수 있는 고단백의 맛있는 간식이다 트레일 믹스 트레일 믹스는 말린 과일, 곡물, 견과류, 그리고 때때로 다크 초콜릿의 조합이다. 단백질 외에도, 대부분의 성분들은 건강한 소화를 촉진하고 장에 유익한 박테리아를 제공하는 섬유질이 높다. 땅콩버터 셀러리 스틱 셀러리 스틱에 땅콩 버터를 바르면 간단하게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약간의 단맛을 위해 건포도나 말린 크랜베리를 뿌려도 좋다. 삶은 달걀 계란은 몸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 부인할 수 없이 건강한 간식이다. 단백질로 가득 찬 삶은 달걀은 다음 식사 때까지 배부르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휴대용 간식이다. 출처:©Shutterstock
뽀봉
위 건강에 좋은 ‘아까시꿀’, 알고 먹으면 더욱 꿀맛
농촌진흥청, 아까시꿀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 연구 비타민 등 풍부하고 헬리코박터균에 강력한 항균 활성 가져 ‘아카시아꿀’로 명칭 잘못 알려져…‘아까시꿀’로 바로잡아야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아까시꿀의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을 구명하고 아까시꿀 관련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산 아까시꿀을 지속해서 홍보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꿀의 70%를 차지하는 아까시꿀은 특유의 향을 지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중적인 꿀이다. 국산 아까시꿀은 설탕과 달리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뤄져 흡수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비(B)1과 비(B)2, 비타민 비 복합체인 니아신을 비롯해 칼슘, 구리, 철, 포타슘(칼륨), 마그네슘, 망간, 소듐(나트륨), 인, 아연, 황 등 우리 몸에 이로운 무기물이 함유돼 있다. 이와 함께 프롤린, 아스파라긴산 등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 17종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이전 연구에서 국산 아까시꿀이 위염, 위궤양, 위암의 발병인자 중 하나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균을 억제하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이는 국산 아까시꿀에 함유된 아브시스산(abscisic acid)에 의한 것으로 국산 아까시꿀 1kg 중 아브시스산은 평균 24밀리그램(mg) 함유돼 있다. 다른 꿀에서는 아브시스산이 매우 적은 양 검출되거나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등 해외에서도 아까시꿀이 생산되지만, 꿀 속의 아브시스산 평균 함량은 국산 아까시꿀의 1/3 정도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흔히 알고 있는 ‘아카시아나무’와 ‘아까시나무’는 다른 품종으로 우리가 먹는 ‘아까시꿀’은 아까시나무에서 나온다. 아까시나무의 종명은 ‘유사아카시아’라는 뜻의 ‘슈도아카시아(pseudoacacia)’로, 국내에는 19세기에 처음 도입됐다. 한국전쟁 이후 산림 녹화사업을 통해 대량으로 산에 심어지며 ‘유사(pseudo-)’라는 뜻이 생략되고 아카시아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베트남에서 생산된 꿀이 수입됨에 따라 베트남 아카시아꿀과 국산 아까시꿀이 혼동될 우려가 있어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혼용되던 아까시꿀과 아카시아꿀 두 용어를 밀원식물에서 유래한 아까시꿀로 통일하기 위해 한국양봉협회,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용어 수정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이상재 부장은 “아까시꿀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연구에 기반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겠다”라며, “ 소중한 사람에게 아까시꿀을 선물하면서 우리 아까시꿀에 관한 정확한 정보도 공유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픽사베이© 제공: 뷰어스 아까시-나무와 아카시아-나무 비교 자료=농촌진흥청© 제공: 뷰어스
뽀봉
‘수박’ 독 될 수도…운동은 ‘30분 걷기’ 충분
당뇨가 있으신 분들이나 조심단계이시면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더무 더울때는 야외 운동 오래하시면 쓰러집니다 수박은 혈당 오르기 쉬우니 적당히 드시면 좋을것 같아요~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높은 온도와 습도로 온열 질환이 발생, 증상이 악화하거나 합병증이 발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식습관부터 운동 습관까지 평소보다 조심해야 할 것이 늘어난다. 일부 환자는 ‘운동은 필수’ ‘음료수 대신 과일’ 등 단순 공식으로 관리법을 외운다. 하지만 단편적으로만 생각하면 오히려 ‘잘못된 관리법’이 될 수 있다는 게 전문가 조언이다. 당뇨병 환자는 적정 체중 조절을 위해 꼭 운동을 해야 한다. 다만 여름에는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특히 무더운 시간대, 야외 운동은 조심해야 한다. 특히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고, 땀이 계속 흐르다 탈수가 생길 수 있다. 전문가들은 운동 시 ‘냉방시설’을 갖춘 실내에서 하는 게 좋다고 강조한다. 헬스장이나 수영장을 가기 어려운 경우 대형마트, 백화점, 서점 등 공공장소를 걷는 게 도움 된다고 얘기한다. 시간은 30~50분 정도가 적당하다. 여름 야외 운동을 주의해야 할 또 다른 이유는 ‘발’과 관련 있다. 당뇨 환자에게 발은 언제나 특별 관리 대상이다. 당뇨 환자는 신경 감각과 혈액 순환 등의 기능이 정상인보다 떨어져 온도 변화와 통증에 둔감하다. 특히 여름철에는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으면서 발이 노출되는데, 이때 발에 작은 상처가 생기기 쉽다. 당뇨병 환자는 이런 상처를 잘 감지하지 못해 심각한 염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게 연조직염이다. 연조직염은 세균이 피부 진피와 피하조직을 침범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초기에 치료하면 항생제나 소염제로 간단히 해결되지만 방치하면 피부 괴사까지 일으킨다. 갈증은 ‘제철 과일’로 해소? 또 다른 오해 중 하나는 갈증 해소다. 더위로 인해 갈증이 생겨도 탄산이나 주스 등 단 음료를 먹어선 안 된다는 점은 대부분 당뇨 환자가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음료수 대신 제철 과일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된 상식이다.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 여름철 제철 과일은 무기질과 비타민 보충에 도움이 되는 만큼 섭취 자체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너무 많이 먹으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수박은 ‘혈당지수(Glycemic Index·혈액 속 당분지수)’가 72로 고혈당지수 식품군에 속한다. 카스텔라(69), 페이스트리(59)보다 높고 라면(73)과 비슷한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상대적으로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나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고 섭취할 양을 미리 정해놓고 1~2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며 “당지수가 낮은 과일이 혈당은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간다”고 말했다. <출처 매경 이코노미>
우리화이팅
간단하면서 혈당지킬 수 있는 식사
ㅇㅏ침 마다 먹는 식사인데요 혈당에도 좋고 영양분 골고루라 적극 추천해요 요즘 파프리카도 싸고 양상추도 싸더라구요 그래서 샐러드할때 잘 먹어요 우선 야채들을 조금조금씩 썰어요 볼에담고 소스 뿌려요 소스는 들깨가루 1: 들기름 0.5: 간장 0.5: 식초 1:알룰로스나 사카린 이런ㅂㅣ율 이구요 스파게티 소스병 하나 만들어도 상하지도 않고 좋아요 영양분을 고려해서 샐러드에 닭가슴살을 조금 얹어요 샌샐러드 완성 그리고는 또띠아에 스파게티 소스 한스푼을 바르고 피자치즈를 얹어서 약불에 올리고 팬 뚜꺼믈 닫아요 오늘은 남편이 시래기국을 먹는다고 해서 1인분입니당 샐러드를 다 먹고나면 피자가 적당히 익어있어요 지금 딱 먹으면 혈당에도 좋고 맛도있는 한끼 식사가 완성된답니다 바쁜 아침에 너무 좋은 식단이에요 혈당도 니무 착하죠? 오늘도 건겅한 하루 되세요
연완이맘
7월 12일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 2024.07.12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햇반 백미 남은 거에 냉동 유기농 야채 믹스 넣어서 볶아서 먹었어요. 부족한 탄수는 어묵볶음과 크래미에서 채워진 거 같아요. 시간이 없어서 근력운동을 너무 못했는데 잠시라도 하고 오려고 합니다. 결국엔 근육이 중요하니까요. 점 파프리카 50g / 오이 70g / 방토 5알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70g + 잇츠베러 마요 10g 햇반 백미 110g + 유기농 채소믹스 150g
run2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걱정이라면… 밤에 떡볶이 대신 '이 간식' 제격
밤에 도저히 야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겠다면 '아몬드'를 먹어보자. 야식이 부르는 시간이 있죠~ 누군가 먹고 있는것만봐도 ㅋㅋ 이거 왠지 따라서 먹어야 할 것 같고요 야식의 유혹 잠시 잊고, 아몬드 몇알만 챙겨보세요 🥜🥜🥜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책 '2알 당뇨병 다이어트'의 저자이자 영양사인 에린 페일린스키-웨이드가 야식 메뉴로 아몬드를 추천했다. 아몬드가 밤새 혈당 수치를 이상적인 범위 내로 유지해주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Almond Board of California)에 따르면 식사 30분 전 아몬드 한 줌을 간식으로 먹으면 혈당 높은 사람들의 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몬드를 먹었을 때 볼 수 있는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 섬유질,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 늦춰 아몬드에 풍부한 섬유질은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춘다. 아몬드는 100g당 약 12g의 섬유질이 들었는데, 견과류 중 최고 수준이다. 특히 아몬드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탄수화물과 당의 흡수를 더욱 늦춰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막는다. 또 아몬드에는 미네랄이 풍부한데 이 역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한다.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이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혈당 수치를 밤새 안정적으로 조절하고 근육을 적절히 이완시켜 편안한 수면을 돕는다. 🟧 비타민E, 세포 보호해 노화 느리게 해 아몬드에 많이 든 비타민E는 항산화 성분의 일종으로,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춘다. 비타민E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또 포도당 대사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당뇨병, 대사질환 등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아몬드 30g에는 약 8mg의 비타민E가 함유돼 있다. 이는 한국인의 비타민E 일일 권장량의 67%에 해당한다. 아몬드의 비타민E는 껍질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껍질째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 식물성 단백질,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 아몬드에 든 식물성 단백질은 밤새 에너지를 꾸준히 방출시켜 혈당 수치 조절을 돕는다. 아몬드의 식물성 단백질 함량 역시 견과류 중 많은 편이다. 이는 당뇨병 예방하고 체중을 조절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아몬드에 많이 들어있는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식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아몬드를 자기 전에 많이 먹으면 설사나 탈수가 생길 수 있다. 하루에 한 줌 정도 먹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당뇨✏️] 당화혈색소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오늘은 '당화혈색소'가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당뇨 검진을 하다보면 '혈당 검사'와는 별개로 '당화혈색소 검사'를 하게 되는데요, 여러분은 당화혈색소가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당화혈색소는 무엇일까요? 1. 당화혈색소란? 2.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 기준 ㅡ 1. 당화혈색소란? 적혈구 내에는 혈색소(헤모글로빈)라고 하는 중요한 단백질이 들어있습니다. 혈당이 높아지면 포도당은 혈색소 일부와 결합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혈색소에 포도당이 결합된 형태를 당화혈색소라고 부릅니다. 당화혈색소는 혈당이 높은 정도와 적혈구가 포도당에 노출된 기간에 비례해 증가하기 때문에 지난 2-3개월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조절 상태를 알려주는 중요한 수치입니다. 따라서 당뇨 및 혈당 관리 여부를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 혈당 검사와 더불어 당화혈색소 검사를 함께 시행하는 거랍니다. ㅡ 2.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 기준 당화혈색소의 정상 범위는 4~5.7%에요. 5.8~6.4%는 당뇨 전 단계, 6.5% 이상일 때 당뇨병으로 진단하고 있어요. 당화혈색소 1% 상승은 평균 혈당 30mg/dL 정도 상승을 의미한다고 해요. 수치가 올라갈수록 당뇨합병증 위험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관리는 필수입니다. 당뇨환자의 경우 당화혈색소 수치를 6.5이하로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각별한 노력이 필요해요. 당화혈색소를 정상 수치로 낮추는 것은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꾸준히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에게 맞는 음식과 생활습관을 통해 안정된 혈당 수준을 유지하면 당뇨, 고혈압 등 대사증후군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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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당화혈색소란?](https://media.tenor.com/09TPphdwuQAAAAAM/red-blood-cells-national-geographic.gif?w=280&h=280)
아침은 간단히 과일을^^
빵이랑 포도 꺼내서 아침 챙겨줍니다 ㅎㅎ 포도는 애들 좋아해서 저는 두개먹었네요🤣🤣🤣으미
자스민꽃
학교 운동장
오후에 아이 병원 가면서 만보는 채웠지만 요즘 과일 풍년이어서 야채를 줄이고 자두가 당뇨에 좋다고 해서 먹었는데 당수치가 걱정이 되어서 학교 운동장에 산책 갔는데 도라지꽃이랑 봉숭아꽃.포도가 주렁주렁 열려서 찍었어요
핑크한울이
자두 껍질에 묻은 흰 가루, 당분일까? 농약일까?
주말에 장보기 자두 사야할까봐요 자두는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를 없애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좋은 과일이다. 요 문장이 눈에 콕 들어오네요 요즘 제철이라고 하던데 ㅎㅎ 예전엔 김천에서 선물로 자주 올라왔는데 올해는 영~ 소식이 없네요 자두에 좋은 성분이 가득인가봐요 (제철과일 챙기세요 ) 🔴🔴🔴 자두 껍질에 묻은 흰 가루, 당분일까? 농약일까? 자두 껍질에 묻은 흰 가루, 당분일까? 농약일까? 먹음직스러운 자두가 제철이다. 자두는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를 없애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좋은 과일이다. 그런데 자두를 먹을 때면 겉에 흰 가루가 묻어 있어 혹시 농약의 잔해나 먼지는 아닌지 걱정하는 경우가 있다. 대체 흰 가루의 정체는 뭘까? 먹어도 되는 걸까 ◇ 과피 보호하는 물질… 먹어도 괜찮아 자두 껍질에 묻은 흰색 가루는 '과분(果粉)'이다. 과분은 과피(열매 껍질)를 보호하는 물질로, 먹어도 건강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 자두 외에 포도, 블루베리 등 여러 과실의 껍질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과실은 비대성장을 하면서 표피세포를 보호하기 위해 일종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 왁스층을 발달시킨다. 이후 왁스층 윗부분에 흰색 가루인 과분이 생성된다. 왁스층과 과분을 큐티클층이라고 부르는데, 큐티클층은 알콜류, 에스테르류, 지방산, 탄화수소 등의 성분으로 구성된다. 특히 과분이 잘 생성되면 대부분 당도가 높고, 외관도 수려해 상품 가치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 잔류 농약은 얼룩진 모양 만약 껍질에 나타난 과분과 농약의 잔해가 헷갈린다면 외관에 얼룩이 있는지 잘 살펴보자. 과분은 표피에 설탕가루를 뿌린 것처럼 골고루 묻어 있는 형태다. 만약 농약이 잔류한다면, 껍질에 물방울이 마른 것처럼 얼룩져 있거나 물방울이 흘러내린 듯한 형태의 얼룩이 보인다. 다만, 껍질에 생긴 얼룩을 무조건 농약의 잔해라고는 볼 수 없다. 영양제를 뿌리거나, 비가 내려 껍질에 빗방울 자국이 남은 경우에도 동일한 형태의 얼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국내 유통되는 과실은 농약의 기준치를 정해두기 때문에 농약이 잔류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 물에 담갔다 씻어 먹으면 좋아 자두는 껍질째 먹는 과일이기 때문에 깨끗이 세척해 먹는 게 좋다. 차가운 물에 자두를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문질러 살짝 씻어 내면 된다. 과도한 힘으로 문지르면 자두가 무를 수 있다. ----------------------------------------------------------------------- tip 자두 씻는 방법 식초와 물을 1대 10 비율로 혼합해 씻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희박하지만 껍질에 남은 잔류 농약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자두는 상온에서도 4~5일 보관 가능하다. 하지만 오래 저장하고 싶다면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한다. 다만, 저장 기간이 짧기 때문에 너무 오랫동안 두는 것은 피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견과류 야채샐러드 추천
하루 한끼 샐러드 식단 실천중입니다 방울토마토,샐러드상추,견과류,삶은달걀,이사이베리,치즈 등 이 샐러드 한접시에 영양이 골고루 담겨져 있습니다. 소스는 발사믹식초,올리브유,알룰로스 넣어 건강하고 상큼하게 먹습니다
만두콩맘
7월 11일 혈당일기 7기 3일차
측정사진 :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양상추+파프리카+오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피자 반장(또띠아+스파게티소스 1숟가락+피자치즈 조금) 4. 내용 : 5시 20분에 기상해서 컨디션이 좋길래 홈트로 빡새게 운동했어요. 땀이 땀이. ㅎㅎ 오늘은 어제랑 같이 먹고 운동 부족으로 어제 혈당이 많이 올랐는지 체크 해 보고 싶었는데 집에 식빵이 없는 관계로 또띠아 피자로 대신했어요. 주사는 어제랑 같이 맞구요. 식후 2시간 혈당 아주 좋네요. 역시 아침운동으로 혈당이 좋았던 거였습니다. 운동을 쉬니 혈당이 마구마구 올라갔어요. 아침운동 빡세게 했다고 혈당 무지 착한거 보니까요. ^^ 오늘도 착한혈당위해서 화이팅 합니다.
연완이맘
“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우리 몸은 에너지를 위해 음식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식사를 한 후에도 계속해서 배가 고프다면 건강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의학계에선 극심한 배고픔을 다식증(polyphagia)이라고 한다. 그러나 의외의 원인으로도 배가 고플 수 있는데,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배고픔의 원인에 대해 알아본다. 🔸 당 뇨 병 음식 속의 당분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으로 변환되어 연료 역할을 한다. 그러나 당뇨병이 있을 경우, 포도당이 세포에 도달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그래서 몸은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특히 제1형 당뇨병 환자는 많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 저 혈 당 저혈당은 몸 속의 포도당 수치가 매우 낮을 때 발생한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글루카곤, 아드레날린, 코르티솔 등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저장된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전환시키는 동시에 배고픔을 유발하여 음식을 통해 혈당을 보충하게 된다. 우리 뇌는 혈당 수치가 떨어질 때 신체에 경고 신호를 보낸다. 이 때 배고픔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반응으로,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 음식을 섭취하도록 작용한다. 🔸 수 면 부 족 신체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을 때, 우리 몸의 배고픔을 조절하는 호르몬은 영향을 받는다. 수면 부족은 신체의 여러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을 깨뜨려 식욕과 배고픔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수면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는 ‘배고픔 호르몬'으로 알려진 그렐린 분비가 증가한다. 그렐린은 식욕을 자극하고, 더 많이 먹도록 유도한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 시 그렐린 수치가 상승하여 배고픔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 스 트 레 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는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배고픔이 증가한다.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 상태에서 고지방 또는 고당분 음식을 갈망하는데, 이는 신체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한 반응이다. 스트레스는 식욕을 조절하는 다른 호르몬인 예를 들어 렙틴(leptin)과 그렐린(ghrelin)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는 그렐린 수치를 증가시켜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렙틴의 효과를 감소시켜 포만감을 느끼기 어렵게 만든다. 🔸 식 단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모두 배부르진 않는 것처럼, 포만감은 음식에 다라 달라질 수 있다. 단백질이 높은 음식(살코기, 생선, 유제품)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과일, 채소, 통곡물, 콩류)이 가장 배고픔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며, 건강한 지방(견과류, 생선, 해바라기유)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을 준다. 반면, 빵과 가공식품 및 패스트푸드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지방과 불건강한 탄수화물이 많아 금방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 약 물 일부 약물은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항히스타민제, 항우울제(SSRI), 스테로이드, 일부 당뇨병 약물, 항정신병 약물이 이에 해당된다. 약물을 복용한 후 체중이 증가했다면 의사와 상담해 다른 약물로 대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임 신 임신했을 때 식욕이 크게 증가하는 것은 전세계 여성들의 공통점이다. 이는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기 위한 몸의 반응이다. 임신 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과 같은 호르몬 수치가 급격히 증가한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신체의 대사율을 높이고 식욕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태아가 자라면서 더 많은 영양소와 칼로리를 요구한다. 임신 초기에는 태아의 주요 장기와 신체 구조가 형성되기 때문에 이 시기에 특히 많은 영양소가 필요하다. 임신 후반기로 갈수록 태아의 체중이 증가하고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게 된다. The post “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운동)10.단백질은 무엇인가? 단백질 부족할때 증상
우리 몸에서 단백질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 1.예전에는 단백질이란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왔다. 2.경제발전에 따른 먹거리가 풍부해지고 의학의 눈부신 진전으로 무병장수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3.다양한 관점으로 단백질과 건강과 연계하여 해결책, 대안을 제시한다. 4.단백질 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5.어원은 새알 단(蛋) 흰 백(白) 바탕 질(質)로 6.난류(조류의 알) 흰자의 성질이라 설명된다. 7.고대 그리스어 Protos 또는 Proteios로부터 온 것이라 전해지는데 그 뜻 또한 ‘제1인자’ ‘가장 중요한’ 이란 뜻을 갖고 있다. 8.현대처럼 과학적으로 분석, 규명하기가 불가능했던 시절에 단백질의 신체에서의 기능을 알아낸 옛 조상들의 높은 수준의 지식과 혜안을 알수 있다. 9.칼 막스와 함께 공산당 이론을 창시한 프리드리히 엥겔스도 “생명이란 단백질의 존재 형태이다”라고 한 것을 보면 생물체에서 단백질의 핵심적인 역할이나 기능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다. 10.생명이란 무엇인가? 11.그것은 자신을 복제하는 시스템이다. 12.DNA라는 자기 복제 분자의 발견을 계기로 우리는 생명을 그렇게 정의했다. 13.DNA분자 내부에 생명정보가 보존되며 그것은 복제하는 것이 생명의 본질이다. 14.복제를 하지 못하면 생명체는 기능을 상실한다. 15.곧 죽음이다. 그 본질을 나타내게 하는 것이 단백질이다. 16.단백질이 부족하면 1. 생명의 복제능력이 떨어진다. 즉 DNA의 복제, 활성이 떨어진다. 젊었을 때는 일시적이지만 노년으로 갈수록 가파르게 복제, 활성이 떨어지므로 근육세포가 점차 줄어든다. 신체의 컨디션이 현저히 떨어진 것은 같은 기분이 들 때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거나 오래 기간 진행된 것으로 볼수 있다. 가능하면 흰색(동물성지방)을 제거한 붉은 색 육류나 난류, 콩류, 견과류 등 매끼 조금씩이라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한 식품을 분말로 만들어 보존, 휴대, 이동이 편리한 대체품의 섭취도 대안이 될 수 있다. 2. 우울감, 피로감이 지속된다. 우리 몸을 조절하는 호르몬도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호르몬의 생성, 분비, 활성도가 떨어지면 뇌기능이 떨어져 쉽게 피로하고 비교적 우울한 감정으로 진행되기 십상이다. 3.피부건강이 좋지 않다. 화장품 광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미노산인 콜라겐, 시스테인, 엘라스틴 등도 단백질을 구성하는 일부로써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근육과 진피, 피부, 손톱, 발톱, 머리카락을 윤택하게 해준다. 4.아무리 운동을 해도 근육을 탄탄하고 부피를 유지하기 곤란하다. 근육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근육자체의 부피도 줄어들 뿐 아니라 탄력도 떨어진다. 5.면역력이 떨어져 비교적 쉽게 감염된다. 면역세포도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부족하면 외부로부터 들어온 세균, 바이러스를 막아내는 능력이 떨어져 질병, 질환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야고
오이크래미샐러드
1. 오이를 채썰어서 소금 한꼬집 참치액젓1T 넣어 절여줍니다 양파는 채썰어서 물에 담가둡니다 2. 저지방 크래미를 찢어둡니다 3. 마늘1T, 알룰로스 1.5T, 매실액 1T, 식초3T, 연겨자1T, 갈은 깨 를 넣어 섞어서 소스 만듭니다 4. 오이와 양파를 살짝 물기를 제거하고 소스랑 버물어 완성합니다 ※ 닭가슴살, 파프리카 등을 추가하셔도 좋아요
나노2012
7월 10일 (수) 혈당일기 7기 3일차
- 날짜 : 2024.07.1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점심 식사 시간이 좀 늦었네요. 어묵볶음 말고 어묵 무침을 해서 먹어봤어요. 어묵을 끓는 물에 2분간 데쳐서 사용하다보니 안좋은 기름도 제거되고 더 나은 거 같네요. 밥먹고 조금 아쉬운 기분이 들때는 바로 양치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그 아쉬운 기분에 다른 걸 찾아먹게 되면 혈당을 주체할 수 없을꺼예요. 점 파프리카 50g / 오이 70g / 방토 5알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새송이버섯 에프돌린거 애호박양파청경채수분볶음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견과류 왔어요:)
산과들에 기본견과류 샀어요. 헬시딜에서 상품권으로 플렉스!!♡ 원데이발란스로 오나오 만들어 먹기 좋아요. 건포도 든 제품은 싫은데 요제품은 딱 만족ㅋㅋ 우연히 먹어본거라 또 사게될지 몰랐네요. 선물박스도 예뻐용:)
58로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