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야채 토마토 리소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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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숙 토마토
잘 익어서 맛있는 완숙 토마토 먹어요
감사하며살자
큐브 닭가슴살 토마토 파스타
큐브 닭가슴살 토마토 파스타 각각 입맛이 틀려서 여러개 했어요 큐브 닭가슴살부터 하나씩 집어먹어 없어지고 치즈 사라졌네요...😅😅 콘치즈와 함께 먹으니 맛있어요 이른 저녁 먹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토마토쥬스 마셔요
오늘은 커피 일찍 마셔서 오후에 찰토마토 갈아서 스테비아설탕넣고 맛나게 마셔요^^
어트지니요
집에 야채 가 똑 떨어졌네요
볶음밥 할려고했는데 야채가 이리 없나요~~ 엄마네 창고로 왔지요
뽀봉
점심은 아몬드데이와 토마토
11시에 자비명상 수업이 있었어요. 내가 수업을 듣는 센터가 8월에는 대면 수업이 방학이라 8월은 수업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러다 9월 첫 수업이라 같이 수업 듣는 분들도 보고 명상 수업도 하고 좋았어요😁 수업 마치고 점심 먹으려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다시 왔답니다.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챙겨오는 게 있어서 점심으로 먹으려고요. 35칼로리니 다이어트 식으로는 좋지만 그만큼 포만감도 없어서 걱정을 좀 했습니다. 오늘은 어찌 참아볼려고 해요. 아침에 충격 먹었으니까 오늘은 가능할것 같네요.ㅋㅋㅋ 그런데 우리 가게에 토마토가 들어왔는지 큰 토마토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토마토 하나 잘게 썰어서 저는 3쪽 먹고 어머니는 나머지를 설탕 뿌려드시네요. 토마토가 많이 안 달긴 한데 그래도 저는 제법 단맛이 느껴지긴 했답니다. 그 대신 껍질이나 꼭지 쪽이 좀 거칠긴 했어요. 하긴 아몬드 데이 1잔 마실랬다가 토마토까지 먹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1.3k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쪘네요. 그동안 치킨 먹을 때 양이라도 작게 먹었는데 어제는 정말 많이 먹었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를 받으니 한숨이 나오긴 하녀요😅 오늘부터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죠. 어제 아침식단으로 돌아가는 건데도 다시 돌아간다는 거에 살짝 한숨이 나오네요. 뭐 몇 개월 다이어트 식단 했다고 몇십 년을 마음대로 먹었던 식습관이 고쳐지겠어요? 여전히 처음 다이어트 할 때처럼 엄청 노력해야죠. 다시 나를 자제시키고 먹을때 하나하나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먹는다는게 스트레스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다행히 제가 먹었던 음식들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단지 좀 더 다양해져야 되긴 해야겠어요~ 좀 지겹고 귀찮음이 자꾸 몰려와요.ㅋㅋㅋ 그래도 완전 금식은 너무 무리라 아침은 잘 먹습니다.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챙겨 먹고 점심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1잔. 저녁을 물로 할까 생각인데 그제처럼 몸이 너무 힘들면 더 먹으려 합니다. 몸이 안 받쳐주면 이것도 무리가 오더라고요. 오늘은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했네요. 월요일이라 엄마랑 6시대 아침 산책하려고 도시락를 다 준비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많은 샐러드 준비하고 차지키소스 듬뿍 담은 수박은 따로 담고 통밀빵 하나 잘라 전자레인지도 데워서 통에 담아 가방에까지 넣었는데 가게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급한 주문이 들어와서 어머니가 지금 꽃시장을 가셔야 되는 거예요. 2인분 도시락이라 혼자 갖고 가서 먹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밥이라도 먹고 가시라고 집에서 도시락으로 아침 차렸어요. 샐러드는 통을 엎어서 담는 바람에 조금 안예쁘지만 그래도 접시에 얼른 담았네요. 접시에 담고 보니 양도 되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많이 하고 당근 피망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2쪽, 자두도 좀 넣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3개랑 소스를 드레싱을 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보통때보다는 작게 넣었답니다. 통밀빵과 같이 먹게 차지키소스는 듬뿍, 수박은 적당히 담은 통은 그대로 차리고 통밀빵은 접시에 담았어요. 어머니는 저 통밀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고 샐러드도 조금 드시고 얼른 꽃시장 가셔야해서 일어나셨네요. 저는 나머지 샐러드도 꼭꼭 잘 씹어서 먹었답니다. 오늘부터 빡세게 다이어트할때라 과일 좀 줄이고 야채 많이, 토핑 양도 좀 줄였어요. 하지만 치즈와 그릭요거트(차지키소스)로 단백질은 챙겼어요. 오늘 샐러드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토마토 마리네이드랑 차지키소스를 다 먹어서 또 만들어야 하는데 만드는데 에너지 제법 쓰거든요. 건강 식단을 더 맛있게 만드는 거라 만들고 싶긴 한데 만드는 데는 에너지를 많이 써서 만들지 고민중이에요😆 이렇게 밥 먹고 아침먹은거 설거지하고 또 어제 사온 견과류들 소분해가지고 냉동실에 다 넣어 놓으니 시간이 흘렀거든요. 그래도 부랴부랴 우리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햇빛도 강하고 엄마도 없고 지도 귀찮은지 안 가겠다고 버티네요😆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고 하니 20분 만에 들어외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 혼자 걷기 할려합니다.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벌써 꽃시장 다녀오시고 이것저것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시네요. 좀 무겁지만 어차피 걷기 운동 하는 거라 이런 자잘한 심부름을 같이 하면 목적 없이 걷는 것보단 걷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오늘은 그 가지수가 좀 많아서 가방이 무겁긴 했어요😅 그래도 다 챙겨서 가게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자비 명상와 캘리그라피 수업이 시작해서 활기찬 9윌를 시작해야겠어요. 배만 좀 덜 고팠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모처럼 내가 시킨 치킨
11시 20분에 라떼랑 산책나가 우리 가게 가서 1시에 엄마랑 더 산책을 이어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내 견과류를 3kg이나 사서 엄마랑 나눠 들고 집에 들어왔네요. 충분히 지치기도 하고 저번주부터 계속 컨디션이 다운돼서 오늘은 정말 큰맘먹고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동생은 가끔 먹지만 항상 윙만 시켜 먹어서 저는 한 마리 다 있느게 좋아서 내가 원하는 대로 시켰네요. 원래는 노란 통닭에 고추 바사삭을 시키고 싶었는데 노란통닭은 오후 4시 오픈해서 그렇게 늦게 먹으면 안 될 거 같아가지고 교촌 반반 치킨으로 간장과 매운 양념으로 시켰어요. 동생은 맛있는 쪽으로 4조각 주고 지금 상차림은 엄마랑 나랑 먹은거예요. 물론 엄마가 좀 작게 드시고 내가 많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과일 빼고 야채는 잔뜩 해놓구요 토마토 마리네이드 차지키소스도 같이 내봤어요.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요. 칩카사바는 치킨만으로는 돈이 조금 모질라서 2000원은 더 시켜야 되서 4000원짜리로 골랐네오. 내가 쿠팡 이츠를 처음 사용하는 거라 할인쿠폰이 있어서 할인 받아가지고 15000원으로 시켰답니다. 모처럼 치킨양 신경 안 쓰고 많이 먹었네요. 치킨먹고 포도랑 복숭아도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예전에 다이어트 전처럼 먹었네요. 낮의 산책으로 12,000보로 들어왔네요. 이때 무거운것까지 들어서 정말 힘이 많이 빠졌는데 라떼도 좀 힘들었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게 다이어트 하기[초록마을 촉촉 닭가슴살]
■ 제품명: 초록마을 촉촉 닭가슴살 ■ 칼로리: 110Kcal(100g 당) ■ 단백질: 22g ■ 당류: 1g미만 ■ 추천하는이유 닭가슴살 하면 퍽퍽하고 푸석푸석한 식감과 비린내 때문에 잘먹지 않았다. 그러던 중 초록마을에서 촉촉 닭가슴살을 사서 먹어 보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랐고, - 바로 데워먹는 간편한 닭가슴살, * 아침 식사대용으로 최고이며, - 휴대하기 좋은 진공 소포장 제품이여서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닐수 있어 좋아요 ** 이러한 점 때문에 강력 추천합니다 ■ 그리고 촉촉 닭가슴살은 첫째) 닭비린내를 줄이기 위해 냉장숙성했고 ● 18~24시간 숙성으로 닭냄새 제거 두번째) 스팀 오븐에서 조리해 촉촉한 식감이 살아 있었어요. 세번째) 국내산 천일염으로 담백하게 밑간을 하여서 구수하고 맛있었어요. ** 제일중요한점: 닭가슴살 본연의 육즙이 꽉 차 있고 살코기가 부드럽고 쫄깃하여, 맛이 엄청 좋았고, 무항생체 인증은 물론 동물복지 인증까지 받은 닭고기를 사용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서 입니다 ■ 닭가슴살 활용 1) 촉촉하고 두툼한 닭가슴살은 아침에 살짝 데워서 샐러드와 함께 먹고, 볶음밥 등에 넣어서 먹으면 건강식으로 너무 괜찮아요 2) 여름철 초계냉면에 닭가슴살을 넣어 먹어요 3) 운동한뒤 팽이버섯이랑 같이 볶아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4) 현미월남쌈으로 싸서 먹으면 부드럽고 담백하여 정말 맛있어요
미주장
온통 초록초록 길이였는데..😅
집에서 제일 가까운 산책로가 햇볕 쨍쨍 온통 초록초록했는데.. 오늘은 노란잎이 많이 보이네요 나뭇잎도 많이 떨어지기 시작했네요 가...을이 느껴집니다
우리화이팅
초록마을 동물복지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1. 제품명 초록마을 동물복지 닭가슴살 2. 성분 국내산 닭가슴살 동물복지 무항생제 100% 3. 추천 or. 비추천 여부 추천합니다. 닭비린내에 다소 민감한 편이라 고르는데 있어 매우 신중한 편입니다 그리고 항생제 사용 여부도 꼼꼼히 따집니다 또한 동물복지로 길러낸 닭입니다 맛을 보면 비린맛 없이 매우 담백하고 깔끔합니다 또한 초록마을은 믿을 수 있는 곳이라 더욱더 안심할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쫄쫄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7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은 아몬드 데이 저녁은 물만 먹어서 갑자기 찐 500g 뺀거긴 한데 어제처럼 몸이 안 좋을 때는 그것도 잠깐 생각해봐야겠네요😅 오후에는 약간 어지럼증까지 나타나서 약간 후회했었답니다. 그렇다고 저녁에 먹기는 좀 억울해서 그냥 잤거든요. 오늘은 아침일찍 비도 오고 어머니도 꽃시장 가셔서 아침 산책 바로 나가기 나갈 상황이 안 되기 때문에 아침에 여유를 불렀답니다.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 100g과 오이 1개로 만들고 피망 썰어 준비하고 사과 자두 포도 이런 과일도 준비했네요.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 준비하고 포도도 넣었어요 아침부터 상큼하고 새콤한 차지키소스가 수박과 샐러드를 더 맛있게 만들어주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4개정도 더해서 먹었어요 샐러드 조금 남겨서 잡곡밥 반하고 두부전 3개, 양배추라페 파채무침까지 더해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반찬으론 배추김치와 깻잎김치 고추지무침을 조금 뺐네요. 잡곡밥과 두부, 샐러드 야채를 비벼서 이렇게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이렇게 풍성하게 잘 먹었는데 분명히 배도 불렀거든요. 그런데 어제 너무 덜 먹어서 그런가? 아침먹고 30분도 채 안 지났는데 왜 그런지 모르지만 뭔가가 허전했어요. 견과류반통을 갖고 와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까 또 다 먹었네요😅 또 간식에 손을 댔어요. 그나마 아침에 손을 댄 거긴 한데... 또 왜 이러죠? 너무 제한하면 다음날 후폭풍도 있어요. 그리고 라떼랑 11시 20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 샐러드
토마토에 올리브유 조금 얻어놓고 적채로 다이어트 식품 만들었다 허기도 참고 살 뺄려면 참아야지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4
야채 샐러드.
야채 샐러드를 듬뿍 먹고 났더니 기분이 상쾌해요. 냉장고 청소를 했더니 힘들지만 개운해요
미주장
새콤달콤한 토마토 주스
토마토 주스 아오리사과, 어제 머루 포도 샀는데... 맛이 끝내주네요 수란도 2개 .. 늦은 아침을 건강하게 챙겨보네요
뽀봉
방울 토마토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먹어요
헤븐79
저녁에 소고기야채찜
오늘 저녁에도 다시 소고기야채찜 했어요. 음.. 저번 아들하고 맛나게 먹었는데 남편은 별루인가 보더라구요. 정말 식사준비 힘드네요 ㅠㅠ
미르윤
건강한 다이어트 - CJ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100g당) 칼로리 : 130kcal 나트륨 : 310mg 탄수화물 : 2g 당류 : 2g 단백질 : 24g 지방 : 2.9g 콜레스테롤 : 65mg 칼로리와 당류가 적고 단백질 양은 많아 선택했는데 맛있네요. 질릴까봐 먹을 때마다 소스 없이 양상추, 방울토마토, 아삭이고추,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 등등 야채를 바꿔가며 먹는데 부드럽고 페퍼향도 적당해서 맛있게 먹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sara1298
완숙 토마토
빨갛게 잘 익어서 맛있는 완숙 토마토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삼겹살 도토리묵 샐러드
도착에서 11시 반쯤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마사지 받다가 졸았나봐요. 눈떠보니 12시 반 조금 덜 됐더라고요. 얼른 밥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나서 샐러드 챙겼네요. 그때 엄마는 동생 밥 먹일라고 삼겹살 굽고 있어서 삼겹살과 도토리 묵 넣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까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도토리묵과 파채도 내가 사왔거든요. 야채믹스 풍성하게 깔고 배추도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방울토마토 4개 넣었어요. 고기를 먹을 거라 거기에 어울리는 과일 3가지만 넣었어요. 그리고 지금 굽고 있는 삼겹살과 팽이버섯을 넣고 양념 안 한 도토리묵도 듬뿍 올렸어요(도토리묵은 열량이 별로 안 나가잖아요?😁) 그리고 애사비드레싱을 평소보다 많이 뿌렸답니다. 야채도 많고 도토리 묵과 삼겹살에도 양념처럼 먹을 수 있게~ 내가 좋아하는데 파채무침도 조금 얹었네요. 고기에는 파채가 맛있잖아요?😄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은 이번엔 안 어울릴 것 같아서 뺐구요. 사실 이거 먹고 밥을 좀 먹을까 생각했었는데 출근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이 샐러드만 듬뿍 먹고 출근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한 3개 정도 더 했는데 삼겹살하고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계란볶음
오늘 아점은 토마토계란볶음입니다 귀찬고 메뉴 생각하기 싫을때는 이게 제일 만만하네요 양배추 채썰어둔것도 넣고 싶었는데 냉장고에서 양배추 든 그릇을 꺼내다가 놀치면서 그릇이 깨져서 양배추도 그릇 파편 섞였을까봐 버렸어요 ㅠ 힘들게 채쳤는데 ㅠ
냥냥써브
아침 옥수수와 토마토
아침으로 옥수수와 토마토 먹어요 맛있어요^^
이닝지아
베란다에 익어가는 방울토마토
텃밭에 채소나 과일을 키우면 좋겠지만 땅도 없고 땅을 빌린다 해도 관리하러 가는 길이 번거로울 것 같아 베란다에서 키우기로 했어요. 가장 키우고 싶었던건 방울토마토. 뒤늦게 뽐뿌가 와서 6월 중순경 늦게 모종을 사서 심었더니 너무 더웠는지 일반 방울토마토는 열매가 부실해요. 키작은 방울토마토는 빨간 열매가 따글따글 열렸어요. 얼마나 예쁘고 귀여운지 먹기 아까워 거의 관상용이 되었어요
걷기요
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200g이 빠져서 오늘 맛있는 빵 부담 안 갖고 먹을 생각입니다. 다시 찌면 또 빼죠 뭐~ㅋㅋㅋ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오늘은 맛있는 빵 사 먹는 날이라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샐러드와 과일 챙기고 얼린 바나나까지 생기니 통은 3개가 됐네요.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도시락 펼쳐서 먹었어요. 샐러드통에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었구요 그릭복숭아(시리얼 깔고 복숭아 4쪽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이번에 산 알롤로스는 확실히 단맛이 강해서 더 달 게 느껴져요)와 얼린 바나나까지 오늘 아침 샐러드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통이 깊어서 샐러드가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그리고 치즈는 거의 라떼가 많이 먹었네요.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저번 것보다는 훨씬 더 맛있었구요. 이번 것이 진짜 잘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오늘 아침에는 6시 47분 정도 나왔는데 그늘이 있어도 해는 벌써 떴고 날도 너무 좋더라고요. 라떼는 아침부터 나왔네 하는 얼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차지키소스와 수박 듬뿍 두부샐러드
아까 차지키소스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12시 반까지 했거든요. 그거는 제가 1시부터 정수기와 비데 수리 기사분이 오시기로 해서 짜투리 시간에 그렇게 만든 거고요. 골치 아픈 정수기와 비대고장을 기사분이 오셔서 부품갈아서 고치고 겨우 점심먹을 수 있었네요 오늘 거의 마지막 살수있는 수박일 것 같애서 13,000원짜리 조그만 수박을 샀으니 기존에 있었던 건 다 먹어버릴려고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수박을 듬뿍 넣은 샐샐러와 검은콩두유로 점심 하려고 합니다. 수리기사분 기다리면서 남은 시간에 두부전도 지져서 그중 2개만 잘라 넣어서 두부가 들어간 샐러드에 수박을 넣었네요 샐러드는 푸짐하게 만들었지만 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한 잔만 마실거라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오늘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으로 준비했는데 수리시간때문에 점심이 늦어져서 배고프고 차지키소스랑 마리네이드, 두부전 부치면서 더 배가 고파져서 막상 샐러드 만들 때는 아무래도 좀 더 재료를 넣게 됐답니다. 그래도 야채많이로 하려고 노력은 했어요.😆 야채는 항상 넣는 야채들 넣었는데 과일이 수박이 많아서 다른 과일은 안 넣어도 되지만 역시 나는 여러 가지 먹는것을 좋아하니 사과 자두 복숭아도 조금씩 추가하고 토핑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물론 수박 위에는 차지키소스를 올렸고요. 만든것 중에 3분의 1 정도 썼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불렀고요. 두유 한 잔 천천히 마시고 여기다가 물 한 잔 다시 부어서 가장자리 콩물 남은 것까지 싹 먹으면 배가 부르답니다. 이게 배도 부르고 살은 덜 찌면 정말 좋겠죠? 대부분은 그렇게 작용하지만 가끔은 배신도 하거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저번에 토마토 마리네이트는 YouTube 영상을 보고 만들어봤는데 방울토마토 껍질이 까지질 않아서 다른 레시피를 찾아봤어요 블로그에 MJ의 후다닥레시피에서 참조했어요 이분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이더라구요. 이분은 직접 바질을 키워 쓰셨는데 저는 건조바질이 있어서 대신 썼답니다. 우선 방울토마토 500g 준비합니다.가위로 일일이 십자 모양을 내고 뜨거운 물 800g에 소금 살짝 넣어서 팔팔 끓이면 토마토를 15초 데쳐서 바로 찬물로 식히면 된답니다. 좀 덜까진 것도 찬물에 더 놔두고 손으로 하나씩 벗겨지더니 잘 까졌어요. 이렇게 예쁘게 되더라고요. 데쳐서 찬물에서 뺀건데 살짝살짝 보이는 금이 가위로 일일이 얇게 껍질만 자른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번에 비하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죠. 이게 껍질을 다 벗긴 방울토마토예요. 양념에 쏙쏙 들어오고 먹기도 편하다고 하네요. 이번엔 이것만 해도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거기 레시피를 나한테 편하게 정리했어요. 양파도 그람으로 적어놔서 그것도 좋고 좀 많은 건 살짝살짝 줄였답니다.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레몬청이나 청귤청 같은 시트러스청류를 쓰기가 부담스럽고 특히 지금 집에 없기 때문에 매실액을 썼는데 이것도 1t만 쓰고 알룰로스로 1t 넣었는데 매실청만 조금 넣어도 될 뻔했어요. 충분히 달더라고요. 다른 다이어트 하신 분이 생레몬을 넣기도 했는데 저도 그쪽을 한번 생각해볼려구요 우선 양파 65g 다져서 넣고 이분은 생바질도 다져서 같이 넣지만 전 건조바질를 뿌렸네요. 올리브오일 2T넣고 발사믹식초(마리네이드 만들라고 샀답니다) 2T 넣고 우리 집 매실액(어머니가 직접 담은것) 1t와 알룰로스 1t 넣고 그리고 골고루 섞는답니다. 그리고 통에 담는데 이분이 유리병에 담아서 저도 욕심이 나서 유리병에 담았더니 조금 남더라고요.ㅋㅋ 한 반나절은 냉장고에 넣어놔야지 맛있다는데 막바로 먹어도 맛은 있었어요. 그래서 병에 예쁘게 담은 것도 사진 찍어 놨어요.이쁘죠?😁😅 밑에 소스는 나중에 드레싱 소스로 써도 좋더라고요. 내일 아침 엄마라 먹을 샐러드도시락 쌀 때부터 쓰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야채무침 해봅니다~~🥰
샐러드용 야채랑 오이넣고 무쳐서 먹으려구용❤️ 오늘도 드레싱은 저칼로리비빔장 ㅎ 오이 깍둑썰기 해서 로메인하구 카이피라, 아지르카 다 넣어줬어요 ^^
자스민꽃
8/30(금)대파의 흰 부분vs초록 부분 영양가 높은쪽은?
🤍흰부분 알리신이 많이 들어있어 항균 효과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C가 포함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의 유해산소를 제거, 면역체계 강화하는데 기여합니다. 칼슘, 철분, 마그네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뼈건강과 혈액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초록부분 비타민C의 함량이 흰 부분보다 약 5배 이상 많아 면역력 강화에 더 효과적 입니다. 베타카로틴도 많이 포함되어 있고,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환되어 시력 보호와 피부건강에 기여합니다. 눈건강을 유지, 야맹증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초록부분에 존재하는 플라보노이드는 항염증 및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어찌됐건 결과로는 흰부분과 초록부분을 적절하게 요리에 사용하면 좋다는 거네요😆 저는 파 엄청 좋아하는데 남편은 잘 안먹어요🥲 잘 먹여야 겠어요😁
냥식집사
식전에 토마토 주스 (오일+꿀)
식전에 토마토 주스 먼저 한잔 올리브오일과 꿀은 아주 소량으로만. 새콤한 토마토 주스 건강에 좋죠~
뽀봉
공복 운동후 🍽️ 👼🏻천사채야채볶음
공복 운동후 🍽️ 👼🏻천사채야채볶음 새송이버섯 양파 양배추 야채만 볶아 먹기보다 탱글탱글한 천사채 면이랑 볶아 먹으면 훨씬 맛있어요. 아이는 야채를 안좋아 하지만 식사 챙겨야하니 야채 골고루 듬뿍 넣어서 고기는 아이가 맛있게 먹고 저는 천사채면야채볶음으로 먹어요. 잡채 먹는 맛이랑 같아요. 🤎천사채면은 다시마진액으로 만들어 진거라 불지 않고 100그램당 6칼로리라 포만감은 크고 섭취 칼로리는 낮아져서 좋습니다.
레몬그린
혈기챌 10기 4일차
8월29일 기상 후 공복혈당 71 어제 아침으로 청국장찌개와 밥먹고 간식으로 캡슐2개 넣은 라떼와 견과류 1봉과 샤인 몇알먹고 4시에 샌드위치를 야채 듬뿍 넣어 만들어 토마토와 두유와 함께 먹고 간혈적단식하려했는데 저녁에 아이 복숭아 깍아주다 못참고 정말작게 한쪽 먹었어요...
리카임
토마토 주스
시원한 토마토 주스도 한 병 마셨어요 과일주스는 가야농장 제품들이 맛있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어제 마신 토마토 주스
어제토마토 주스 마시면서 산책을 했지요 어제는 산책하기에 너무 좋은 날씨였지요 오늘은 폭염 다시 온거 같아 나가지 않았네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