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두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 두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에어컨밑에어 찬 것만 계속 마셔서 안돼요~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요 커피친구 다크초코아몬드와 맛있게~ 따뜻한게 좋네요^^
줄리아언니
[다이어트간식] 올리브영 랩노쉬 단백쿠키
제가 이번에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랩노쉬 단백쿠키 입니다. 제가 간식을 좋아하기도 하고 진짜 초코덕후라서 추천합니다 전 아이스크림도 초코아이스크림 겨울에도 핫초코를 자주 마시고 우유도 초코우유에 냉장고에는 항상 다크초콜릿을 구비하고 살아서 개인적으로 저에게 정말 괜찮은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생각해서 랩노쉬 단백쿠키를 가끔씩 구비해서 먹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 때문에 정말 일주일에 1-2번 정도만 먹고 있는데 그래도 초코는 포기는 못 하고 그러다 단백질이 어느정도 포함한 쿠키라서 구비했는데 한 봉지 양도 넉넉하고 초코칩도 꽤 박혀있고 초코맛이 전 맛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시 아무래도 가공식품을 안 섭취하는 것이 최고로 좋은 방법이지만 건강하게 즐기면서 진짜 가~~~끔 입을 즐기기 위해서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특히나 저처럼 초코덕후라면 올리브영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드립니다
Oracle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프로티;원 딸기맛과 곡물맛 추천해요
올리브영에서 알게 된 사실이에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보았네요. 올리브영 추천템이라 궁금 하더라구요 맛이 어떤지 궁금하더라구요. 궁금한거는 못 참는 성격이라 하나 사면 하나 공짜라 사게 되는 심리네요. 7월달 행사 품목 중 하나 였어요. 이거는 마시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어요. 하나 방식은 물로 넣는 방식과 우유를 넣는 방식이 있었어요. 블로그 글 보니 물을 넣는 방식은 맛이 별로 하고 해서 저는 우유로 넣고 해 보는 방식으로 마셔보았습니다 프로티원은 여러가지 맛이 있었어요. 녹차맛, 초코맛, 흑임자맛, 곡물맛이 있더라구요. 밥을 먹고 간식이 땡기는 오후 시간에 칼로리 낮고 괜잖은 간식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프로티원 딸기맛이 생각이 났지요. 칼로리가 낮은 간식을 찾다가 프로티원 딸기맛이 생각이 났어요 ; 프로티원 딸기맛 칼로리가 그나마 낮았어요. 물이랑 해도 되지만 물은 별로라고 해서 저는 우유랑 같이 해서 포만감을 있고 싶어서 우유로 선택했어요 파우치 안에 용량을 맞추어 넣었어요. 그리고 쉐이크 쉐이크 잘 흔들었어요. 들고 마셔도 되고 따라 마실 수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여드리려고 컵에 따라 보았습니다. 파우치 안에 용량을 맞추어 넣었어요. 그리고 쉐이크 쉐이크 잘 흔들었어요. 들고 마셔도 되고 따라 마실 수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여드리려고 컵에 따라 보았습니다. 제가 소개할 쉐이크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곡물맛입니다. 제가 우유랑 안하고 왠지 곡물맛은 진할거 같아서 물로 넣어서 흔들었습니다. 물로 넣어서 직접 마셔보았습니다 칼로리도 낮고 마셔보니 미숫가루맛이 맛이 좋았습니다. 물만 넣고 마셔도 맛이 좋아 다행이었지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곡물맛은 물을 넣어서 마셔도 좋은거 같아요. 7월달 행사라 여러가지 맛을 맛 볼수 있어서 좋은거에요. 저는 녹차맛을 맛보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사지를 못했네요. 흑임자맛 초코맛은 맛 보았습니다.
슈롭
메가커피 팥빙수🍨 좀 먹었어요!
시원할 때 먹기 좋죠~ 초코 젤라또까지 먹으면 더 맛있어요~ 근데 요새 배앓이가 잦아서 조금만 덜어먹고 다른 사람에게 양보했어요! 몇 개 먹어도 끄떡없는 사람들 넘 부러워요!
더달달
저녁 야식
저녁을 너무 빨리 먹어서인지 배가 살짝 고파와서 야식으로 먹었어요 두유가 너무 달아서 반은 버렸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간식, 다이어트 음식 메밀두유면
이거 배고플때 간식으로 아님 식사대용으로 먹는데 칼로리도 100도 안되고 좋아요^^ 여름에 입맛은 없는데 활동량이 적다보니 살이 오히려 더 찌더라고요 그래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게 뭔가 찾다 생각한게 바로 이거예요 옥수수맛인가도 있는데 그건 안 먹어봐서 모르겠지만 날 더우니 냉면육수 사서 부어 먹어도 좋아요 아님 요즘 들기름막국수 유행이잖아요 집에 있는 간장, 들기름, 통깨만 양념으로 넣어 먹어도 맛있고요 가장 큰 장점이 조리시간이 짧다는거예요 보통 면은 삶아야하거나 곤약면같은 경우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이건 냄새도 그렇게 안나고 괜찮더라고요 봉투안에 있는 물을 제거 후 한번 살짝 씻어준 후 채반에 받쳤다가 조리하면 5분도 안되서 맛있고 칼로리 적은 면요리가 뚝딱 전 원래 면을 좋아해서 라면도 자주 먹었는데 요즘엔 라면보다 이걸 더 먹게 되요 그래서인지 더 건강해지는? 느낌 가격도 한봉지에 2천원대인데 가끔 쇼핑몰에서 할인쿠폰주면 그때 싸게 사서 쟁여놔요 퇴근 후 집에 가서 뭘 먹을까하다 고민하게 될 때가 많지만 다이어트때문에 이걸 자주 이용해 먹는데 진짜 최고예요^^ 야식으로 치킨, 피자대신 곤약면 어떠신가요? 면 좋아하시고 다이어트 음식이나 간식 찾으시는 분께 강추드립니다 다들 다이어트 성공하시고 건강하세요^^
한신마녀
커피 마셔요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커피친구 고소미. 촉촉한 초코칩으로 맛있게 커피 마셔요
줄리아언니
간단히 먹고~
검은콩 견과류 넣어 만든 두유와 촉촉한 계란 먼저 챙겼어요 ~
애플짱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저칼로리 베이컨 까르보나라 레시피
🍝 오늘은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베이컨 까르보나라’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까르보나라 하면 보통 생크림+버터로 아주 리치하게 만들지만, 저는 생크림 대신 두유+계란 노른자로 크리미함을 살렸고, 기름기도 적은 저염 베이컨을 활용해서 깔끔한 맛을 냈어요. [재료] (1인분 기준) 듀럼밀 세몰리나 파스타면 70g 저염 베이컨 2줄 달걀 노른자 1개 무가당 두유 50ml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추, 소금 약간 파마산 치즈가루 (선택) 올리브유 약간 🍳 [조리 순서] 면 삶기 소금 1작은술 넣은 물에 파스타면을 8~9분간 삶아주세요. 삶은 후엔 찬물에 헹구지 말고, 올리브유 살짝 뿌려 면끼리 안 붙게 준비해요. 재료 손질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베이컨은 작게 썰어줍니다. 베이컨 볶기 팬에 기름 없이 베이컨을 바삭하게 볶고, 양파와 마늘을 넣어 볶아줍니다. 소스 만들기 그릇에 노른자 1개 + 무가당 두유 50ml를 넣고 잘 섞어둡니다. 여기에 후추도 넉넉히 갈아 넣어요. 파스타 완성 볶은 베이컨+양파 팬에 면을 넣고 볶다가,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인 후 두유+노른자 소스를 부어 재빨리 섞어요. (불이 너무 세면 계란이 익어버려요!) 마무리 소금 간 살짝 맞추고, 원한다면 파마산 치즈가루도 솔솔~ 접시에 담고 바질이나 파슬리로 플레이팅하면 완성! 🥗 다이어트 중에도 절대 포기 못 할 탄수화물! 평소보다 소량만 사용하고, 고지방 재료 대신 두유와 노른자를 활용하면 담백하면서도 충분히 만족감 있는 식사가 돼요. 파스타의 쫄깃함과 베이컨의 고소함, 크리미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은 소스 맛이 진짜 최고예요! 다이어트 중에도 외식 부럽지 않은 집밥 가능합니다 😊.
쟈쟈쟈
아침 산책 다녀와서 간식~
라떼랑은 와룡공원숲속놀이터와 와룡쉼터 2까지만 올라가고 거기서 다시 성대 쪽으로 내려왔답니다. 더 올라갔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너무 땀을 흘렸는지 약간 어지러웠거든요. 경학공원까지 산책포인트 찍고 90분이나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90분 산책에 4,200보라니 어디 가서 앉아 있지도 못했는데 시간과 힘듦에 비하면 걸음 수가 너무 작아요. 오르막길에 힘들고 시간도 꽤 들었는데 걸음수가 작아서 약간 억울하다 생각이 드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로 가서 좋았겠죠? 물론 끝에는 햇빛도 나고 더워서 라떼도 약간 힘들어 했답니다. 그러니 누나가 또 안아줬네요😅 들어와서 쿨링 목걸이 냉동실에 넣어놓는데 뭐가 뚝 떨어졌답니다. 자유시간 피스타치오 미니가 떨어졌네요. 저번 달에 요가하면서 하나 받아놓은 건데 나중에 먹을라고 쟁여 놓은 거거든요. 오늘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근데 바로 초콜릿 먹기가 조금 부담스러워서 견과류를 먼저 먹으려고 차리고~ 아직 물 한 컵 먹고 빈속이라 시원하게 레몬물까지 한 잔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마시고 피스타치오초코바 미니 13g 짜리 하나 먹었어요. ㅎㅎ 출근 전에 얼른 다시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10시 출근하기 전에 안과 들려서 안약도 받아오고 엄마 병실도 잠깐 들려서 어제 놓고온 쿨링목걸이까지 챙겨가려고 하니까 바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달콤새콤 요거트
달콤새콤 요거트 기본 저칼로리 요거트에 파인애플 송송 넣으시고 다크초코. 그래놀라 넣어서 드셔보세요~ 너무 맛있어요. 빵류.과자류 간식 먹고싶을때 칼로리고 적고 몸에도 좋은 간식으로 드셔보세요!!!
지니5503634
다이어트 또띠야 식단 + 생활 패턴
성인 40대 남성입니다. 키 178cm 몸무게 현재 75kg 정도 됩니다. 최근 금주하고 운동과 식단으로 효과를 보고 있어 공유 하고자 합니다. 아침식사는 두유 1개 먹고, 점심은 메뉴선택이 자유롭지 않아 주로 회사 식당에서 나오는 메뉴 과식하지 않고 적당히 섭취해 줍니다. 저녁은 또띠야(상추, 양배추, 당근 등등, 닭가슴살, 오리고기 등등 넣을수 있는재료 적당히)+바나나 1개+토마토 갈아서 1컵 먹고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가능하면 생수 1리터 이상 먹으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부러 습관들이시면 커피 대신 물먹는 습관 기르실수 있습니다 운동은 매일 1시간 러닝 30분 + 근육운동 30분 최근 2달정도 하고 있는데 3~4키로 정도 감량 성공했어요.
잇치고
간단히 먹고~
빈속에 걸으면 기운이 딸리네요 두유와 계란 먹고 나갔어요 ~
애플짱
입가심은 아슈크림으로
삼겹이 구워먹고 디저트 타임.. 진한 초코로.. 몸에 나쁜건 언제나 맛나다....
장보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로 잠깐의 쉼
아침 먹고 이것저것 챙기고 그랬더니 아직까지 커피를 못 마셨더라고요. 잠깐 여유가 생겼고 실내는 시원해서 직접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1잔 마십니다. 폼 위에 초코시럽 뿌리고 시나몬가루까지 듬뿍 올렸답니다 초코향과 시나몬 향까지 향으로 마시는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하게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두유한잔과 함께요
예지영준맘
단백질 충전
산책 나가기전 계란과 두유로 단백질 충전해줘요.. 더위에 허기지면 걷기 힘들어지더라구요
장보고
단백질 보충해요
촉촉한 계란과 저당 두유 나가기 전에 챙겼어요 빈속에 걷기 힘들어요~
애플짱
뉴케어 올프로틴
홈트 후 뉴케어 초코맛 프로틴 음료 섭취하네요. 단백질 함량도 좋고 맛도 달달해서 나쁘지 않네요. 근육 생성 유지를 위해 단백질 섭취 잘 해줘야하죠.
쩡♡
촉촉해요~
좋아하는 촉촉 스타일로 완성 만든 두유와 함께 먹었어요 ~~
애플짱
저녁은 새우버섯볶음! 🦐🍄
아침, 점심, 저녁만 먹는다 했는데 포도와 저녁 식간 차이가 은근 나네요 저녁은 오랜만에 쌈을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어요 양파를 같이 볶은 게 잘한 것 같아요 단백질을 보충하려고 계란과 두유를 추가로 먹었어요 그리고 철분제 먹었어요! 이제 잠잘 때까지 끝! 잘 참아보겠습니다✊️
더달달
점심은 아이스크림과 당근으로
아침 산책 끝내고 집에서 푸짐히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가야 되는데 여전히 비가 오더라고요. 오늘 내내 어찌 될지 몰라서 20분정도만 아파트 실내 계단 위주로 산보하고 들어와서 씻고 한숨 자려는데 그 전에 너무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브라보콘 바닐라 라이트를 저번에 사놓은 게 있어서 하나 먹었답니다. 당을 60% 낮췄다네요. 근데 여전히 달달해요. 용량은 160ml고 205kcal 입니다. 뭐 라이트라도 비주얼은 거의 같네요. 맛도 거의 같았답니다. 이건 어쩌다 산 건데 효과가 있다면 이걸로 골라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럴려면 이 아이스크림만 먹었어야 할 텐데... 한참 자다가 동생이 엄마 면회 간다고 불렀어요. 그래서 깼답니다. 동생이 엄마 면회가면 집 청소해야 되거든요. 일어나니 정신도 없고 배도 고파서 우선 당근스틱을 먼저 꺼내 먹었어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되더라고요. 당근스틱 조금 더와 사과 두 쪽까지 꺼내 먹었네요. 하지만 아까부터 구구콘이 먹고 싶었거든요. 사실은 구구콘이 가장 먹고 싶었답니다. 결국 꺼내 먹었어요. 160ml에 302kcal 입니다. 저당도 아니고 근데 왜 이렇게 이게 맛있는 걸까요? 사실 이게 먹고 싶어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나 봐요😅 다시 그러고도 하나 더 먹었답니다.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 170kcal 입니다. 쿠키와 초코렛이 저렇게 잔뜩 있어서 먹을 때 엄청 기분이 좋긴 했답니다. 이것 먹고는 그만 먹어야겠죠. 점심을 고칼로리에 배 안부르게 먹었네요. 그런데 챙겨어 차려 먹기가 너무 귀찮았나 봐요. 조용히 앉아서 먹고 일어나서 집 청소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허니버터 아몬드 💕😆
이제좀 한가해진~~ 입심심한 시간 충전하기 좋은 허니버터 아몬드랑 카라멜 초코바로 당충해봅니다🎶 히히 이런건 오물오물 하면 당충되죠 ^^*
자스민꽃
모닝밥🩷
오늘은 우리 거트말고, 내가 직접 갈은 두유랑 한국으로 부터 날아온 약과! 선물 받은건데 요것만 남음 :)
CabinCrew
걷기전 챙겼어요
비가 그쳐 두유와 계란 간단히 먹고 나갔어요
애플짱
제로 초코별 이네요💕
휴🤣🤣 육퇴하고온요 신랑도 출출하다하고 그래서 과자꺼내용 제로슈가? 스낵이라고 해서 편의점서 사왔던건데 지금 꺼내바영ㅋ
자스민꽃
간식이 땡기더라구요 💕
둘찌 후다닥 픽업해 집가요 지하주차장 으로^^ 가방에 보니 역시나 제 간식이 있었어유 ㅋㅋㅋㅋ 화이트 초코칩쿠키 먹어봐요 아몬드도 씹혀 너무맛나네용😘😘 살짝 출출했는디 요걸루 당충하니 딱입니다 ^^
자스민꽃
편백찜 먹었어요
요즘 식단관리가 너무 어렵네요.. 프링글스 한통,, 초코과자2봉지.. 먹었어요ㅠ 입과 손이 안멈추네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운동 후 단백질쉐이크 🍫
단백질쉐이크 충전해봅니다 ♥️♥️ 초코 🍫 맛인데 씹히는것도 많고 그래서 든든한거같오용 ^^ 우유에 안타도 맛있구여 일단 오늘은 요것만 먹어두 배부르니 좋다요 ㅎㅎ
자스민꽃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화요일에도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먹었어요 삶은계란과 두유 먹었지요 생각보다 든든하고 좋아요 계란 몇개 안남았네요,,퇴근하면서 계란 사와야겠어요 건강한 화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