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in 초코 빅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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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 맛나요ㅋ
초코도 맛있는데 품절이라 뉴욕 치즈케익맛으로 샀는데 이것도 진하니 맛나요 굿입니다 ㅋ
담율로
뒷꽁지 없는 거북이알 😭
막내가 하교했네요 ㅎ 냉장고 쪼르르르 달려가 거북알 하나 뜯어서 먹어요ㅋ 초코 맛있겠다 ㅋ 거북알 아이스크림은 뒷꽁다리도 없어.... 얻어먹을수도 없네요 😭
우리화이팅
쌍쌍바
쌍쌍바 바닐라 맛으로 먹었네요 초코맛만 먹다가 바닐라맛도 나와서 먹었어요 시원 달달하네요
망고가좋아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 먹고 집에 간다고 라떼랑 나왔는데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았어요. 캐시워크 주변산책의 공원 체크한다고 움직이다가 동대문 근처 노점에 견과류 바로 볶아서 파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서 검은콩 사올려고 종로5가로 서서히 걸어갔어요. 너무 해나고 더우면 그냥 돌아갈려고 그랬는데 그늘도 많고 중간중간 해도 가려서 바람도 불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노점상이 안 나왔더라고요😂 좀 허탈했네요. 워 어째겠어요? 그냥 운동했다 치고 다시 울가게로 간답니다(아예 집 가는 반대 방향이었고 집 가려면 울가게을 지나야 되고 아무리 선선해도 걸었더니 더워져서 가게에서 몸 식히려고 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쉬는데 롯데카드에서 CU 편의점 5000원짜리할인 쿠폰이 생각났어요.(롯데카드로 6000원이상 쓰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요) 보통 때는 다양하게 사 먹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중이라 아몬드 음료2개(1+1이라) 프로틴드링크 한개랑 1000원이 모잘라 어머니 드리려고 미니 초코바가 3개 정도 샀어요( 초코바는 가게 가자마자 엄마 드렸어요. 갖고 있지도 않아야 안 먹겠죠) 그중에 아몬드 음료 1개를 먹어 봤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 아몬드 음료랍니다. 고를 때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 브랜드에서도 제가 고른 게 언스위트라 당분이 전혀 없는 거였어요. 처음 먹어본 맛은 좀 밍밍한 우유 느낌. 맛은 특별히 없었지만 먹기 거북하지도 않고 그냥 쭉 한 번에 다 마실수 있었어요. 먹고 나서는 그냥 주스보다는 조금 배부른 느낌도 있어서 지쳐서 가게 들어왔었는데 집에 들어갈 힘이 다시 생겼어요. 190ml 이고 무려 35칼로리 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우리 가게에 건아몬드가 있어서 한 10개는 야금야금 먹었네요. 아몬드 음료 먹고 건아몬드가 너무 잘 들어가더라고요.😆😅 하여튼 아몬드 먹다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멈추고 남은 음료 2개 챙겨서 집으로 가려고 나셨어요. 한 4000보 정도 남아서 라떼랑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만보 맞춰서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 막 도착했을때까지는 배가 고프지도 않고 그런데로 약간의 든든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 아몬드음료로 오늘 저녁을 마치려고 합니다(처음에 아몬드 음료 먹을 때는 그냥 한 번 먹어보는 거였고 집에 가서 야채 샐러드라도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상보다는 든든함이 있어서 저녁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배가 고프지만요😅) 돌아와서는 물 2L 맞춰먹고 이제 쉽니다. 오늘 겨우 만보걷고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긴 걷기 전부터 힘들어했어요. 며칠 덥다고 산책 일찍 많이 시켰더니 온몸에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파업하려고 하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바를
아침 먹고 치우고 좀 앉아 있었답니다. 아직은 거리가 척척한것 같아 있었는데 앉아 있을 수록 나가기 싫더라고요. 그러다가 오늘 안 나가고 싶어할 거 같아서 정신 차리고 준비해서 10시 반쯤 나왔네요. 오늘은 우리가게 김치랑 호박도 갖다 줘야했거든요. 무겁게 들고 가는데 발도 무거워서 이리저리 냄새 맡는 라떼 혼내가면서 좀 얼른 가게로 갔어요. 가서도 힘이 없고 어지러워 했어요. 한 시간 지나니까 출출했어요. 가게에 있는 견과류 먹었는데 왠일인지 단백질바 미니가 한봉 있었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선물로 들어왔나 봐요. Dr.You였는데 꺼내 보니 견과류에 초코렛도 무쳐있고 저칼로리는 아닐것 같았어요. 미니 2개 먹으면 달걀 하나 먹은 만큼의 단백질을 먹는다네요. 한봉의 44개 들어 있었고 미니 하나에 68칼로리라 됐어요. 먹어보니 맛있었는데 한입거리밖에 안 되는 걸로 68칼로리 쓴다는 건 조금 아까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치킨
??? 사실은 치킨이 아니라 아이스크림임 겉에는 옥수수 플레이크로 만든걸 붙였고 안에는 아이스크림, 뼈는 초코스틱으로 구현함ㅋㅋㅋ 플레이크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조합이 상당히 맛있다고 함 가격은 대략 이정도
야고
운동 후 먹는 단백질 음료
오늘은 헬스장에 가면서 집 앞 편의점에서 이지 프로틴 단백질 음료를 사가지고 갔답니다 낮은 설탕 함량과 맛있는 초코맛~ 단백질 음료의 특유한 맛은 느껴지지 않았구요 초코우유 보다는 덜 찐하고 단맛이 덜한 초코우유맛예요 운동 후 근육회복을 지원해 준다고 하니 운동 후 안 먹을 이유 없겠죠
곤냥이나와
(혈당 공부)11.오트밀 식후 2시간 혈당 테스트
오트밀(계란+참치) 토스트(베이컨+치즈) 미역,상추, 커피(2잔으로 분리) 델로스10개, 초코렛 작은거1개 식후 2시간후 체크 오트밀이 혈당이 얼마나 오르는지 궁금해서 테스트 해보았다. 토스트.델로스.초코렛도 추가 했다. 꺼꾸로 식사를 해서인지 높게 나오지는 않았다.
야고
6월21일 혈당일기5기 7일차
날짜: 2024. 06.21 혈당 측정 시간 : 식사후 2시간후 내용 : 8시 식사후 10시 30분 측정 04시-오트밀,상추,커피,델로스3개 07시 40분 까지 운동 08시-오트밀,토스트,미역,상추,커피,델로스5개,초코렛 09시까지 체조 10시 30분 혈당 측정 처음으로 식후 혈당 체크를 하였다. 오트밀과 토스트를 먹고 혈당상승분을 체크하였다. 꺼꾸로 식사를 해서인지 만족하게 나왔다
야고
여름겨냥한 메가커피 신상
와 다들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보이겠어요!! 특히 지구별초코프라페랑 지구멜론스무디는 한번 먹어보고싶네여❤️❤️
구룸구룸
(혈당 공부)10.운동끝.생체 실험 준비(당뇨 혈당 체크)
오트밀,토스트(베이컨+치즈)미역,상추,커피(2잔으로 분리)델로스5개, 초코렛 작은거1개 이렇게 먹구 2시간후 혈당 체크 하겠음.
야고
혈당일기5기 6일차
날짜:6월 20일 시간:오후 1시 52분 11시쯤 초코쿠키와 커피를 마시고 1시에 점심으로 현미밥과 오이무침,김,버섯반찬을 먹고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오늘은 많이먹은터라 걷기운동 1시간이상을 했다. 내일도 건강을위해 힘내야겠다
베베루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토핑
사실 저는 평소엔 그릭요거트를 먹을 때 이런 초코 과자를 토핑으로 넣어서 먹어요. 과자를 너무 좋아하는 편인데다가 초코과자라고 하면 더더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최근엔 당 섭취를 좀 줄이기 위해 토핑을 좀 바꿔서 먹고 있습니다. 레시피는 간단해요 바나나 껍질을 벗긴 후 바나나를 잘라 줍니다. 제가 바나나를 좋아해서 꼭 넣어요. 수박도 조각 조각 잘라줘요. 여름이라 요즘엔 수박을 넣고 있습니다. 호밀 식빵을 토스트기로 구워 조각 조각 잘라줘요 그릭요거트에 투입해서 맛있게 먹습니다!!
호롱이
(운동1.)운동도 페어링(pairing)
운동도 페어링(pairing)하자! 1 몇 년 전부터 주변에 커피도 와인처럼 어울리는 음식을 페어링(pairing)하여 커피와 음식을 함께 구성한 식단을 제공하는 전문점이 늘고 있다. 이름하여 “어울리는 짝꿍, 단짝” 이라고나 할까요? 보통 스테이크 같은 육고기를 먹을 때 적포도주를 곁들이고 담백한 요리에는 백포도주를 함께 하는 경향이 있다. 거기에는 서로 좋은 식감과 향의 어우러짐이 있다. 커피도 마찬가지로 원산지나 품종에 따라 어울리는 후식(빵, 케익, 초콜릿, 머핀, 우유, 오트밀 등)을 추천하여 함께 즐기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서로 부족한 듯한 것을 상호 보완해 주고, 잘 어울리는 것을 결합시키는 것을 ‘음식 페어링’이라고 한다. 더하여 고객에게 독특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서도 다양한 짝을 찾아 개발,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음식 맛이 무겁게 느껴지면 무거운 느낌의 포도주를 조화시키고 가벼운 음식 맛을 지닌다면 백포도주를 묶어 준다. 신맛은 상쾌함을 더해주고 균형감을 잡아주며 음식의 깔끔함까지 혀와 기억에 남게 한다. 훼밀리레스토랑에서 주문을 마칠 즈음 ‘콜라는요?’ 하는 것도 어쩌면 음식페어링의 원조격이기도 하다. 우리가 해외여행 중에 현지의 새로운 음식을 먹고 나면 좋은 기억이나 여행의 즐거움으로 남는다. 다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문득 고향의 고유음식이나 김치?가 생각나는 것은 은연중에 현지식에서의 뭔가 아쉬움, 부족함이나 보완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나 기존의 좋은 기억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단 1가지로서의 고유함도 있고, 보완품이 상호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기도 한다. 2 운동도 페어링((pairing)이 필요할까요? 결론은 “물론”이고 “예”이다. 통계청의 사망원인의 상위에 있는 항목이 암, 심혈관계 질환, 근골격계 질환이다. ‘암’의 경우 생명체가 오래 살다보면 DNA의 작동이 원만하지 못하여 자연발생적으로 생기는 경향이 있다. 예전에는 검진이 부실?했거나, 하지 않거나, 또는 그 기간까지 살지를 못했기 때문에 사망순위에 들지 못했지만 평균수명이 80세를 넘어가면서 사망순위 맨 위에 자리 잡았다. 심혈관계질환, 근골격계질환도 마찬가지다.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또는 재활을 위해서 운동이 그래도 가장 효과적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이제는 상식으로 굳어졌다. 심혈관계질환의 예방, 재활을 위해서는 유산소운동(달리기, 걷기, 자전거, 등 산 등)을 근골격계질환을 위해서는 근력운동을 하는 것이 어쩌면 가성비가 가장 좋을 것이다. 차량으로 비교한다면 근력운동은 차체, 외관에 해당하며, 유산소운동은 내부 엔진 포함 동력생산, 전달, 제어, 편의장치에 해당한다. 이 두 가지를 관리책자에 따라 원만하게 잘 조화롭게 관리하면 그 차량은 기대 이상으로 안전하게 오래 탈 수 있을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연식(年式)에 비교하여 외관이나 성능, 출력이 훨씬 미치지 못할 것이다. 사람의 건강도 마찬가지다. 뭐 한 가지 운동에 몰입하는 것도 괜찮지만 가능하면 유, 무산소 2가지 운동을 횟수나 시간을 잘 조화시켜 실시한다면 비교적 건강도 오래 유지되고 기대수명보다 훨씬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야고
티라미수쏙 찹쌀떡 드셔보셨나유?
쿠캣 제품은 제가 너무 좋아해요 초코쏙 녹차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이번엔 티라미수 사봤어요 저에게 주는 선물이지요 ㅎ 초코 녹차는 진짜 맛있었어요 다이어트 중이니 하나씩 이틀에 한번 먹어야하나? 이런걸 고민하는 제자신이 슬프네요 ㅠㅠ
우리화이팅
6월19일혈당일기 7일차
공복혈당98 어제 저녁식사로 삼겹살구이와 오이냉국을 먹었어요. 아이생일이라 초코케잌도 조금 먹었구요.. 그래도 다행히 수치가 100밑으로 유지가 되었어요, 그래도 간식과 탄수화물은 조절해아겠엉ᆢㄷ
구리구마
커피 마셔요
얼음 가득 넣어서 믹스커피 먀셔요 오늘도 아이비에 땅콩버터 올려 먹기^^ 초코파이는 당보충. ㅋ
헤븐79
아이스크림 간식 타임
첫째는 바나나 초코칩, 둘째는 빠삐코 ㅋ 사이좋게 꺼내서 먹네요~~ 더우니 하루에 하나는 기본인거 같아요~ 이거 먹고 학원 보내야죠~
우리화이팅
2차 달달구리
1차는 초코파이 ㅋ 2차는 허쉬 미니쿠키로 먹어요 그날이 다가와서 달달구리 마니마니 땡겨요
담율로
다이어트 간식
재료가 있어 초코볼 한 번 만들어 봤어요. 달달한게 당기면 몇 개 집어 먹어야겠어요
굳트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를 만들어 먹은지 벌써 2년차네요! 많은 시행 착오 끝에 얻은 저의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초코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1. 그릭 요거트 만들기 *준비물: 서울우유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 그릭 요거트 메이커 1) 첫째 날은 아무것도 올리지 않고 중력의 힘으로 요거트를 걸러줍니다. 2) 둘째 날에는 누름틀을 이용해 누른 상태에서 위에 무거운 뚝배기와 같은 그릇을 올려서 눌러줍니다. => 이렇게 하면 정말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이틀만에 완성됩니다. 2. 초코 그릭 요거트 *준비물: 무가당 카카오파우더, 오트밀, 초코칩, 블루베리, 바나나 1) 완성된 그릭 요거트 중 120g 정도를 그릇에 덜고 카카오파우더를 섞어줍니다. (꾸덕해서 팔이 조금 아플 때도 있어요) 2) 오트밀을 3스푼 넣고 섞어줍니다. 3) 초코칩을 반 스푼 뿌립니다. 4) 블루베리를 씻어서 올립니다. 5) 바나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올립니다. => 이렇게 먹으면 정말 꾸덕하고 맛있어요! 한 끼 식사로 완전 든든해요ㅎㅎ 알룰로스나 꿀을 따로 넣지 않아도 과일이 달기 때문에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bleuu
프로틴 하나 먹어요
프로틴 하나 챙깁니다 제가 좋아하는 초코맛으루 ㅎㅎ😃 비건 제품이라 또 좋더라구요💙
구룸구룸
둘째의 아침
식사대용으로 좋은 단담밀 초코맛 좋아해서 바로 개봉했네요. 아몬드브리즈와 먹으면 더 맛있어요.
루시안
혈당일기 5기6일차
날짜:6.19(수) 측정시간:07:11(아침공복) 혈당수치:112mg/dL 내용:혈당 수치가 평소(100~103)보다 좀 높게 나옴. 어제 늦은 저녁(21:30 정도)을 먹고 식후 미니 초코바 하나를 먹어서 그런것 같음. 매일 기록해서 관리하니 혈당을 높이는 원인을 알 수 있어서 좋음.
숨은꽃처럼
6윌19일혈당일기 7일차
공복혈당99 어제 저녁으로삼겹살구워서 먹고 막내생일이라 초코케잌 한조각먹었어요. 전날을 수치가 87이더니 오늘은 99가나오네요. 케잌먹은게 실수네요ㅠㅠ 간식은 안돼요,
삼삼동동
혈당일기 5기 5일차
날짜 : 2024 . 6. 18 측정시간 : 식사후 2시간후 저녁먹고 2시간후 측장 단식품을 안먹으려고 노력 하고 있어요 오늘은 신혼여행다녀온 지인선물로 초코릿을 받아서 2개 먹었는데 혈당이 높게 나왔네요. 제약 많은 식단관리 하루하루가 시험이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달렸네요
dyrn
6월18일 혈당일기 5기 6일차
저녁 식사 및 후식 섭취 후 1시간 반 혈당 수치 115 저녁식사는 토마토2개, 파프리카 1개 먼저 먹은 후 잡곡밥 125g, 마라샹궈, 계란 후라이 3개, 김치 곁들여 먹었네요 후식으로 바나나 작은것 2개를 초코케이크에 얹어먹었어요 혈당은 괜찮게 나왔지만 저녁을 많이 먹어서 유산소 운동 좀 해야겠어요
황펭
아침
일찍 먹었는데 인증이 늦었네요 샐러드 대신 초코파이 먹었어요 안어울리는 조합인데 그냥 단게 당겨서요 ㅎㅎ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화요일 어니언안국에서 빵😅
아침에 다행히 300g이 빠져서 어니언 안국에 갈 수 있었어요. 일찍 샐러드 준비하는데 야채들이 너무 없더라고요. 오이만 2개 썰고 수박 깍뚝썰기는 해야 했거든요(집에 동생도 먹어야 하니까) 그거 하니까 시간이 조금 지체는 됐네요. 그렇게 샐러드 준비해서 라떼랑 얼른 나왔답니다. 그때가 6시 반이지만 라떼가 웬일인지 오늘따라 빨리 움직이지도 않고 자꾸 안 가겠다고 약간 버텨서 율곡터널 지나는 벌써 7시 40분쯤이었어요. 원래 시간이 이렇게 안 걸리는데 라떼 장단 맞춰주다가 시간이 좀 지체가 됐네요. 카페에서 내가 쌓온 샐러드 먹기는 너무 민폐라 조그만 공원에서 샐러드를 먹으려고 했는데 세상에 분명히 포크를 비닐에 넣어 준비했거든요. 근데 가방에 안 넣나봐요. 샐러드만 있는 거예요🤣 여긴 근처에 편의점도 없는데 진짜 한 5분만 가면 어니언안국인데😮💨 그래서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는 과일로 사과 방울토마토 수박만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드디어 어니언안국에 왔답니다. 여기는 야외 자리만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고요. 제가 빵 사오고 계산하는 동안 아직 이른 아침이라 직원분이 우리 라떼 맡아주셨어요.(이곳은 안국역 근처에 제법 큰 한옥 카페이구요. 원래는 줄서는 맛집인데 7시 오픈이라 8시 때는 아직 여유가 있었어요) 전 리뷰에서 반응이 좋았던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를 골랐어요. 전음료는 보통 안 시키거든요. 차라리 빵을 하나 더 먹는 편이랍니다. 한 가지 종류만 먹으면 줄 섰던 보람이...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르겠는데 다른 음료는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은 제법 있잖아요. 아 이 사진은 아까 샐러드 뺐던 공원에서 우리라떼 아침먹일때 사진입니다 지금 우리 쪽 야외자리엔 우리뿐이라 아까 야채만 남은 샐러드 살짝 빼서 먹었어요. 사실 이거 외부 음식이라 엄청 민폔데 정말 사람이 너무 없고 직원분들도 나한테 신경 안 써서 진짜 얼른 먹었네요. 눈치 보면서😆 다음부턴 꼭 챙겨야겠어요. 어찌 됐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으려 합니다.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다른 야외 자리을 찍는 거예요. 이게 일부분이에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팡도르를 먹기 시작했어요. 북촌로에서 집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다른 사람들 먹는 것만 보고 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엔 먹으려고 작정을 했는데도 줄이 너무 길어서 두세 번 못 먹은 빵이라 정말 기대가 되네요. 팡도르는 사진 찍어놓고 수북한 슈가 파우더 쓰러뜨린 다음에 빵 잘라서 찍어 먹으면 된다네요😘🤗 쓰러뜨릴 때도 조심해야겠어요 잘못하면 쟁반 밖으로 넘어가더라고요. 사진찍을려고 한 번만 잘랐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더 많이 잘라서 먹었답니다. 슈가 파우더에 찍어먹으라 했지만 저는 슈가 파우더를 털어서 먹었답니다. 찍어 먹기까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자리는 빵쟁반과 울라떼 물 그릇과 여기 어니언에서 준 강아지 물그릇까지 혼재되있네요. 라떼는 얌전히 앉아 자기도 주라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들어가는 입구 쪽과 야외자리 그리고 조그만 정원이 있는 전경이고요 입구 쪽 옆에도 야외 좌석이 있는데 저기 처음에 자리 잡았다가 나무로 돼 있는 의자가 나는 괜찮은데 라떼가 불편해서 4인 좌석으로 옮겼네요. 우리 쪽 자리는 4인자석이 2개 있답니다. 여기도 참 좋아요. 처음엔 염치가 없을 것 같아 2인좌석 앉았다가 어쩔 수 없어 이리로 왔어요 빵과 내부 자리가 있는 데로 들어가는 문 이렇게 줄 서는 공간이 있죠. 아까 팡도르는 다 먹고 뺑 오 파스타치오도 반 나눠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 있죠. 뺑 오 쇼콜라에서 초코대신 달짝한 피스타치오 크림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요. 너무 맛있는데 너무 달아서 반은 포장했어요(집에 가져가서 동생이 먹으면 다행인데 동생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하우스 가서 우리 엄마와 이모 반 나눠서 드렸습니다. 집 가져가면 제가 다 먹을까봐요😅) 울라떼는 팡도르를 엄청 좋아했어요. 설탕 안 묻은 부분으로 주긴 했네요. 어쩌다 한 번 먹어보는 거니까 괜찮겠죠? 빵 먹고는 여기서 챙겨준 물을 잘 먹네요. 그릇이 크고 넓어서 그런가? 프라스틱 휴대용 물컵이 초라해지네요. 나도 빵 맛있게 먹고 남은빵 포장해 오고 라떼도 제 무릎을 대고 쉬고 있어요. 하늘도 너무 좋고 바람도 선선하고 움직이기 싫었거든요. 이때만 해도 근데 지금 열 신데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줄이 어마무시하네요. 가야 될 거 같애요 그래도 달달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덕분에 라떼와 나는 엄청 달콤한 아침을 보냈답니다☺️🤩 나오면서 기념으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10시때 빵집 모습은 원래 제가 알던 모습이네요. 만약 여기를 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오픈 7시니 7시부터 10시 안에 가보세요. 웨이트 없이 바로 빵 사서 드실 순 있어요. 근데 나 갔을 때도 실내자리에 사람이 많았어요. 저야 야외 자리라 바로 사서 바로 앉을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빠삐코
하교한 막내랑 사이좋게 빠삐코ㅋ 그래도 전 꼭다리만 ㅋ 아까..민트 초코 먹었지만 아직 간식 배는 남아있지요?
우리화이팅
베라 민트 초코
호불호가 있다는 민트! 저는 그래도 민트가 좋더라구용 6가지 맛 포장해와서 하나 먹고 나머지는 애들 줄려고 냉장고 직행.. 신랑은 그렇게 먹고 또 먹냐고 ㅋㅋ 쳇..남한산성 걸었거든요 ㅋ
우리화이팅
6월17일 혈당일기5기 5일차
날짜 6월17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저녁 스트례스를 먹는걸로 풀었다.저녁을 안 먹으려고 다이어트 음료를 먹었는데 급 라면이 땡겨 신라면에 먹고나서 매움을 달달함으로 초코케익 크게 한조각 그후참외 과자도 먹고 아귀포까지 먹었다 그것도 꽤 늦은시간까지....역시 높다!!ㅠㅠ 누굴탓하랴!다시 조절 관리 운동하자!!!
돌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