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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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 브라우니+스벅 핑크컵 원정대
브라우니는 품절 직전 확보 스벅 핑크컵은 실패 신상 딸기 초코렛 맛보기 브라우니는 일찍 가셔야 됩니당.
야고
초코렛 간식 조금😅
어머니 아시는 목사님이 어제 먹을 거 선물을 주셨는데 그 중에 초콜릿도 있었답니다. 판초콜렛에 헤이즐넛이 박혀 있어서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엄마가 오늘 아침에 먹는다고 빼길래 나도 쪼끔만 달라했더니 저만큼 주시네요. 좀 덜 주셔도 되지만 얼른 먹었답니다. 엄마는 덜 맛있다고 그러던데 전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다크보다 밀크같긴 했지만 먹을 때 맛있게 먹어야지 남는 거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초코 소라빵으로 발렌타인데이 보내기
저녁먹고 오는길에 갔더니 덩그러니 빵만 몇개 남았더라구요 발렌타인데이라 초코렛집은 저녁까지 난리네요..ㅎㅎ 남은 빵 하나 사서 왔어요.. 안에 슈크림이 가벼워서 부담이 덜되긴 해요 진하게 초코로 기분도 업 시켜요 저녁 칼로리 폭발이라 밤에 걸어야겠는데요...ㅜㅜ
장보고
초코렛은 내가 쏜다...ㅎㅎ
오늘은 정신없이 바빴어요.. 내일은 재택이라 초콜렛 대신 초코아이스크림라떼로 쐈어요.. 밑에 라때가 들어가고 얼음 그리고 그위에 진한 초코 아슈크림이 뙇... 엄청나죠..ㅎㅎ 맛도 좋고, 낮에 좀 덥고 기력쇠진 했는데 에너지 업 되네요..
장보고
초코렛 받는날
요렇게 받음
야고
토요일 마무리
근무는 5시에 끝났고 사촌 여동생이 레몬즙2통 준다고 우리 집 근처에서 봤는데 라떼도 없이 혼자 걸어야 하니까 여동생이 같이 걸어줬어요. 동생 집 근처에서 성북천 갔다가 돈암시장까지 가고 근처 다이소 들어서 뭐 좀 사고 동생에게 꽈배기도 하나 사줬거든요ㅎㅎ 화장실 급해서 동생집 들렸다가 한성대역 근처에서 집으로 혼자 왔답니다. 집 와서도 슈퍼 들려서 엄마가 부탁한 초코렛도 사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오니 7:19이네요.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에 했답니다. 오늘 라떼는 10분 정도 산책한 게 다지만 하만챌 모델은 라떼가 해줬죠😁 15,4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물도 3 컵이나 더 먹어야 해서 천천히 마셔서 물 2리터도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먹어요
간식으로 대만과자 먹어요 홈런볼 같은 식감인데 안에 초코렛이 아닌 크림이 들어 있어요 달달하니 맛나요
들꽃7
케이크는 어떤가?
케이크는 재료탓에 대부분 고탄수화물 고지방 더머리 자체가 된다케이크의 기본 베이스가 되는 스폰지 케이크만 해도 정제 탄수화물인 밀가루 각종 유지류 계란 설탕이 잔뜩 들어간다 여기에 각종 크림 과일 초코렛등 다양한 부재료가 추가되어 열랑이 높아진다
재털이
댄스반에 김밥 싸 갔어요
1년 이상 쉰 회원이 오늘 다시 댄스반에 등록했어요. 제가 싼 김밥 사진 보고 맛있겠다고 해서 제가 맛 보여준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어제 우엉만 준비해 놓고 나머진 아침에 일어나서 하려고 했는데 그만 늦잠 자버려서 😭😭😭 맘이 바빠 마른 다시마 씻다가 다시마에 손 베었어요. 2미리 정도 ㅠㅠ 다시마 넣고 소금 조금 넣고 밥 안 치고 나머지 재료준비 하는데 시간이 한 시간 정도 걸렸어요. 뚱뚱하게 5줄 싸서 꽁다리는 집에서 먹고 사과랑 초코렛과 콜라겐 젤리도 들고 갔어요. 운동 마치고 태국 갔다 온 분이 미에로화이바와 망고젤리도 갖고 오셔서 푸짐하게 파티를 했어요.
러브복동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검은콩두유~
장보고 만보 다 걷고 3:26에 집에 들어왔어요. 푸드 스타일러로 검은콩 두유 만들어서 늦은 점심 먹었어요😅 검은콩두유(진하게 한 거라 두유 2/3컵 담고 뜨거운 물 더해서 한컵 만들었요)와 당근, 견과류, 단백질바 미니 하나 챙기고 오전에 만든 계피차도 따뜻하게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단백질 바는 맛있는 초코렛바처럼 생겼어요. 좀 텁텁한 맛이지만 단백질이 있다니 간단히 먹을 땐 좋을 거 같아서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떡볶이 먹고 마시지 말았어야했어...😔
열심히 일 보고 떡볶이가 너~~~무 먹고파서 점심으로 떡볶이 먹었는데 만든지 얼마 안 되었는지 꾸덕한 떡볶이가 아니라 별로였어요😔 그런데 1인분 양이 많아서 배만 불렀네요~^^ 카페가서 크리스마스 신 메뉴 중에 초코 눈송이 피스타치오 프라페를 마셨는데 보기만 해도 배불러서 반만 마시고 남기고 나왔네요 ㅎㅎㅎ 배 부를땐 절때 마시면 안 되는 음료네요~^^ 맛은 두바이 초코렛에서 카다이프면이 빠진 맛이네요~^^ 배 고플땐 맛있겠어요~^^ 카페에서 음료를 남기고 나온건 처음이네요ㅎㅎ
나쁜엄마
초간단 진짜 버터 구별법
찐버터는 다 외국에서 만든거임 국내제품중에서도 찐버터 만드는 회사가 간혹보이는데 가격이 높음 대부분 장난질함 초콜렛도 보면 가짜초콜렛은 죄다 롯땡꺼 초코렛도 외국 초콜렛드세요
야고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원래 1시 출근인데 몸이 안좋아 2시에 출근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같이 출근했어요. 출근과 퇴근할 때 라떼 산책겸 걸으려구요. 아이스크림 때문인지 배도 안 고파서 일을 하다가 3시에 챙겨 먹었네요. 원래는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준비해 왔는데 거의 12시에 아이스크림 먹기도 했고 가게와서 3시부터 준비해서 다 먹으니 네 시가 다 돼서 저녁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2쪽, 방울토마토 4개와 키위 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초코 오나오는 집에서 아몬드 브리즈에 오트밀 50g,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불린 거랑 그릭요거트 100g 챙겨와서 유리그릇에 담고 블루베리랑 시리얼 견과류 찰옥수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비벼서 초코오나오 먹었답니다. 먹을 때 아시는 지인분이 계셔서 건강 얘기를 했고 제가 만든 초코오나오 맛이라도 보라고 조금 드렸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거라도 본인이 먹기 싫으면 소용이 없는 거니까 드셔보고 레시피는 마음대로 변주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보시라고 드렸는데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하시더라고요. 아마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건강식라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다는 뜻이겠죠?ㅋㅋㅋ 초코가루와 알룰로스도 넣어서 초코렛 달달함이 느껴지는데 달지 않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하긴 그릭 요거트가 100g이나 들어갔으니 신맛이 전체적으로 나기 때문에 단맛을 느끼기가 어렵긴 하죠.
성실한라떼누나
결국 점심으로 돼지콘 블랙
아침 먹고 어지러워서 누워 있었잖아 11시 반쯤 깨서 정신 차리면서 아무래도 몸이 힘드니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서 냉동실에 한 달인 이상 쟁여두었던 돼지콘 블랙을 꺼내서 먹었어요 160ml이고 225kcal였어요. 생각보단 칼로리가 높진 않지만 그동안 쭉 안 먹었던 당분과 크림, 초코렛등 몸에 하나도 도움이 안 되겠지만 순전히 내 기분을 위해서 먹었어요. 위부분에 초코렛과 크런치가 있네요. 과자도 블랙에 맞춰서 조금 시커멓구요. 아이스크림은 쿠앤크 느낌이 살짝 나지만 쿠앤크보다는 쿠키 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좀 더 가벼웠어요. 초콜렛과 크런키 부분은 달았지만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달진 않았고요. 전체적으로 맛이 괜찮더라고요. 하지만 돼지바 특유의 안에 딸기잼 부분이 없어서 아무리 블랙이라도 다른 걸 대체하지 않은 게 조금 아쉬웠답니다. 처음 먹어본 아이스크림 먹었다는 거 치면 괜찮았어요. ㅋㅋ 이거 먹었을 때는 간식으로 하고 집에서 챙겨가는 초코오나오와 샐러드 챙겨가서 가게에서 점심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점심시간이 늦어지면서 이게 점심이 됐어요. 뭐 시간도 12시라 시간으로는 점심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공복혈당
10월 31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혈당 전날저녁 초코렛 비스켓 먹음 아침 공복혈당 104mg
알비나2
페레로로쉐 신상 사 보았어요
좋아 하는 초코렛인데 편의점에 있길래 구입해 봤어요.. 음.. 저는 기존 페레로로수가 맛나네요. 한번 먹어본걸로 만족해야겠어요.
미르윤
다이어트 일기 10.16 나의 식단겸 커피 스타일
오랫만에 슈프림골드 커피.밤.대추.초코렛.아이스크림 조금씩 먹음
야고
잇츠베러 제로슈가쿠키 더블쵸코
제로 슈가 쿠키인데 두가지 맛이 있었다 당류가 제로여서 먹으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일반 쿠키는 하나 먹고나면 당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고 살 찌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서 죄책감 느꼈는데 이건 당이 전혀없어서 즐겁게 먹을수 있었다 당이 없는데도 달콤하고 간간히 박힌 초코렛이 맛있었다 치즈향이 나는것도 내취향에는 괜찮았다
hongek58
드립커피한잔 해요 (케냐AA)
집에 원두 없으니.. 연한 커피로 한잔 해요~ 드립백이 아직 남아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미팅있다고 외출한 남편 혼자서 조용히 커피한잔 시간도 좋죠. 초코렛 막대과자도, 촉촉한 마들렌도 커피랑 아주 잘 맞네요~ 이젠 따뜻한 커피도 잘 마셔지네요 ㅋㅋ 가을이 왔나봐요
뽀봉
두바이초코렛
사봤거든요. 아직 맛은 모르지만 너무 유명하다고 해서 한번 사 봤어요 내일 먹어 봐야겠어요.
미르윤
당지수가 높은 순위의 음식
대두콩18,우유27,사과38,밀크초코렛43,포도46,쥐눈이콩42,호밀빵50,현미밥55,파인애플59,고구마61,아이스크림61,환타61,늙은호박72,구은감자85,흰밥86,떡91 당지수가 이러므로 당뇨 환자들은 이수치를참조하여 음식물을 섭취해야한다
재털이
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원서공원에 잠시 들렸다가 도토리가든에는 8시9분에 도착해는데 줄이 많이 않게 있었지만 한차례 들어갔으니 좀 기다려야 했답니다. 라떼때문이라도 당연히 야외에 앉았고 야외팀은 먼저 들어가긴 하더라고요. 8시 25분 쯤에 들어가서 엄마랑 라떼는 자리 잡아 앉았고 나만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트러플소금빵, 카페마스카포네 소금빵, 도토리초코, 유자까눌레 4가지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엄마것으로 하나까지 샀어요😁 요거트 크림과 초콜릿이 들어가 있는 도토리 초코 빼고는 다 새로운걸로 골랐어요. 도토리초코말고 다른것 할까 했는데 역시 이 집 오면 저게 꼭 먹고 싶더라고요. 오픈런 이 시간대 가장 많은 손님이 일본 손님인데 이분들은 요거트를 많이 시키거든요. 나는 요거트를 안 시키니까 빵만 고르면 바로 계산해서 자리에 갈수 있었답니다. 요거트는 아무래도 고르고 제조시간이 걸려서 여기서 지체되는 시간이 있답니다. 빵들은 저렇게 베이킹 룸으로 들어가야 있는데 강아지는 절대 저기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나랑 라떼랑만 오면은 라떼를 밖에 놔두고 빵고르러 들어가면 라떼가 짖어서 눈치가 보이거든요. 도토리 가든은 두사람은 있어야지 그나마 편한 곳이랍니다. 안에는 빵들이 많아 보였지만 8시 오픈이라 그런지 비워있는 곳도 있었어요. 어머니랑 나눠먹기 때문에 저렇게 자르는데 엄마가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다고 해서 내 위주로 샀더니 트러플소금빵 빼고는 너무 달더라고요. 트러플소금빵만 어머니가 4분의 3 드시고 나머지는 다 4분의 1씩 드셨답니다. 결국 제가 3 가지 그것도 다 아주 달달한 빵을 4분의 3씩 다 먹었답니다. 오늘 완전히 당분 과식했어요😆 솔직히 도토리초코도 요거트 생크림과 초코렛이 있어서 이것만도 충분했지 카페마스카포네소금빵는 살 때부터 열량 장난아니겠다 싶었는데 먹을 때 보니까 안에까지 크림이 잔뜩 있더라구요. 덜어내고 먹거나 안 먹을 수도 있었지만 주중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냥 먹었답니다. 유자까눌레는 너무 이쁘더라구요. 위에 설탕으로 만든 꽃도 있고~ 그런데 꽃은 안먹었어요ㅋㅋㅋ 윗쪽 유자크림은 달고 바닐라까눌레가 더해져 밑에는 쫀득한 느낌도 있어서 양은 너무 작지만 맛있었어요 빵 막 나왔을 때 울 라떼가 열심히 쳐다보네요. 자기가 보기에도 맛있는 보이나봐요. 근데 라떼야 미안하지만 넌 먹을 수 없단다~~ 우리 라떼는 라떼 간식 챙겨온 거 줬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어머니 화장실 가셨을 때 그때야 사진도 찍어줬답니다. 이렇게 야외 정원처럼 돼 있는데요. 손님이 가득 차 있어서 더 넓게는 못 찍었네요. 바로 우리 뒤쪽과 앞쪽에도 일본분들이 맛있게 요거트랑 빵이랑 드셨답니다. 내가 요거트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대요. 이집이 워낙 요거트가 유명한 집이라 요거트도 먹어보고 싶다니까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하늘을 보면 저렇게 나무들이 있고 하늘도 조금 보여서 실제로도 햇빛도 좀 피하고 밝아서 기분도 좋고 여유롭기까지 한답니다. 우리가 줄서는것부터 1시간 정도 있었지만 더 오래 있기에는 지금처럼 손님이 많을 때는 눈치가 보이긴 한답니다. 여기 직원들을 하도 바빠서 직원들 눈치를 보는 건 아니구요. 저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줄이 조금 눈치를 보게 하죠ㅋㅋㅋㅋ 9시 10분쯤 도토리가든에서 나와서 대학로에는 9시 30~40분 정도에 도착했고요. 마로니에공원 앞에서예쁜 보라색꽃도 눈에 담아보네요. 집에 돌아오니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도토리가든이 생각보다는 집에서 별로 멀지 않아 이정도 걸음수 나올지 대충 예상했답니다. 그래도 대학로로 조금 돌아가서 만보를 넘긴 했네요. 어머니는 쉬는날이지만 나는 오후근무라 알맞게 갔다 온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바이 초코렛 근황
두바이 찹쌀떡 두바이 크로와상 두바이 마카롱 두바이 약과 역 수출할 기세
야고
다이어트 일기 9.01 공복 에너지 충전
오늘은 초코렛으로 기본.충전
야고
잇메이트 닭가슴살볼 추천해요
*잇메이트 닭가슴살볼 오리지널 *칼로리 : 80kcal 당류 : 4g 단백질 : 9g 나트륨 : 280mg 평소에는 닭가슴살 생육을 구입해서 직접 삶아서 먹고 있어요.. 그치만 가끔씩 바쁘거나 아니면 출출해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고 싶을 때 먹는 제품이에요.. 중량이 60g이라 많이 배고플 때 먹으면 충족이 안되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단짠 단짠한 맛이 있어서 과자나 초코렛 등 다른 간식 먹다가 입터짐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을 막아줄 수 있어요.. 평소 퍽퍽하고 무미건조한 닭가슴살 먹다가 잇메이트 닭가슴살볼을 먹으면 꿀맛입니다. 혹시 출출할 때 먹을 용도로 닭가슴살 드실 분들에게 추천해요
오잉12
신타식스 단백질 파우더 리뷰
SYNTHA-6 (신타식스) 단백질 파우더를 먹는 이유는 일단 밀크쉐이크 초코렛 맛으로 맛있습니다 ㅎ 저는 우유나 혹은 드링킹 요구르트에 바나나 ,아몬드 가루, 단백질파우더 원 스쿱을 넣고 스무디를 만들어 먹는데 속이 든든하고 아주 좋아요 벌써 반 이상 섭취했네요 추천합니다
yurakim
초코렛 소분 하는 이유
소분 안하면 한번에 다 먹음
야고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3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후 오전에 허리가 아파서 정형외과에서 치룔 받고 와서 너무 힘도 없고 배가 고파서 폭식을 했다. 당분도 필요해서 초코렛이랑 젤리도 양껏 먹고 한시간 뒤에 측정했더니 너무 높게 나왔다. 식단조절을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
사투아
다이어트씨리얼-Pret A Manger
다이어트하면서 세봉째 먹고있는 그래놀라씨리얼이에요. 우선 다크초코렛시리얼과 견과류로 구성된 맛있는 제품이에요. 탄단지를 골고루 섭취가능하고 적당량을 먹으면 칼로리도 괜찮답니다. 당분이 조금 높긴하나 아침으로 먹지않고 저녁에 허기질때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먹으면 알룰로스없이 맛있게 먹을수있어요. 당분은 적당히 먹어주면 입터짐을 방지할수도 있어서 저는 이제품이 괜찮은거같아요.
샤르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