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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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초코칩? 에이스?
식후 시원한 커피를 한잔 할려고해요 초코렛이 들어간 과자 담백한 과자 커피와 잘 어울리는 과자는 어떤걸까요? 전부 맛나기는 하죠 ㅋㅋ
뽀봉
혈당일기 8기 2일차
2024.7.25 저녁식사전 점심을 콩국수로 먹고 16,000보 걷고 허기저서 초코렛 하나 먹고 혈당체크.... 비교적 무난한듯
짜짜야
디저트
점심이 좀 매웠나봐요 달달한 과자가 땡기네요~~^^ 초코렛도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오후 5시 까지 자두 한 개 밖에 못 먹었어요
아침에 자두 한 개 먹고 운동하고 집에 오니 강아지가 초코렛 먹어서 병원에 데리고 갔다 오고 하느라 점심도 못 먹고 동생이 엄마 봬러 집에 와서 곧 저녁 먹으러 갈거라 자두를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병원가서 수액 달고 집에 왔어요
첨엔 몰랐는데 엄마방 침대 밑에 강아지가 초코캬라멜 훔쳐 먹고 구토를 한 걸 봤어요. 동물병원에 전화 해 보니 토하거나 혈변을 누면 응급한 상황이라 해서 부랴부랴 병원에 데리고 갔어요. 초코렛을 먹고 심한 경우는 30분 내에 발작을 일으키거나 심장박동이 빨라져서 예후가 안 좋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벌써 제가 발견했을 땐 3시간 이상은 흐른 상태였고 토사물 사진을 보여드렸더니 차라리 토한 게 더 잘된 일이라며 심장도 정상이라고 하셔서 휴우~~~~~ 한 시름 놓았어요. 수액에 이뇨제를 섞어서 맞고 소변으로 빨리 카페인을 빼 내는 게 좋다고 하셔서 수액 한 대 달고 집에 데려왔어요. 3시간 가량 목에 카라도 차고 바늘 빼고 싶어서 뻗대서 거실실내자전거에 수액과 목줄로 묶어 두었어요. 동생이 서울에서 와서 맛있는 저녁 사 준다는대도 엄마랑 남편이랑 가라 하고 전 집에서 바늘 뺄까봐 옆에서 지켰어요. 목에 카라 빼 주니 지쳤는지 좀 누워있네요. 오늘 밤 아무 탈없이 잘 자고 낼 다시 건강해지기를 기도해요.
러브복동
울 강아지 괜찮을까요? ㅠㅠ
제가 아침에 리젠 초코토피 댄스회원과 나눠 먹으려고 두 봉지 갖고 가고 개봉한 봉지를 거실탁자에 두고 갔나 봐요. 집에 오니 과자도 아니고 초코캬라멜을 총 10개나 훔쳐 먹었네요 . 저를 보더니 혼날까봐 욕실 세면대 밑으로 피신하네요. 강아지한테 절대 주면 안 되는 음식 중에 초코렛이 들어가는데 정말 10개나 먹고 괜찮을까요? 사료 훔쳐 먹었을 때와는 다르게 너무너무 걱정되네요 ㅠㅠ 제가 집을 나서기 전에 두번 세번 확인했어야 했는데 제 잘못이네요.
러브복동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리젠 초코 토피 드셔보셨어요?
예전에 아들친구가 독일에서 선물로 갖고 온 거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 반해 버린 리젠 초코 토피 현대백화점 수입식품부에서 비싸게 한 봉 샀었는데 오늘ㆍ내일 홈플에서 1+1 세일 하네요. 다크초코렛이 카라멜을 감싸고 있어 그리 달지 않고 1~2개로 당충전하기에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초코렛을 그리 좋아 하지 않는데 너무 맛있어서 강추합니다.
러브복동
늘 오늘만 같았으면 ~ ~
오늘 우리 댄스반에 회원이 9명이나 와서 너무 기분이 좋아서 준비운동하다가 사진 찍어뒀어요. 초상권 때문에 그 사진은 못 올리네요 정말 오랜만에 지엑스룸이 꽉차서 에너지가 팍팍 솟아 올랐어요.🎉 쌤도 너무 좋으셔서 가끔 실수로 틀리시기도 하고 ㅋㅋ 또 그걸로 웃음을 선사해 주시네요. 수업 끝나고 회원분들이 갖고 오신 도토리묵과 자몽탄산수 (분다베르그 이거 정말 좋아해요) 와 쌤이 갖고 오신 참외로 맛있는 다과도 먹고 왔어요. 어제는 몽골 갔다 오신 두 분이 미에로화이바와 초코렛을 선물로 주셨구요. 한동안 회원이 줄어서 3명 미만이면 수업하지 말라고 센터에서 지시가 내려와 늘 조마조마 했었는데 오늘 같은 날도 오네요. 우리 쌤과 우리 회원들과 즐거운 댄스를 계속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러브복동
6월29일 혈당일기6기 5일차
날짜: 2024. 06.29 혈당 측정 시간 : 09:06 내용 : 아침 식사 1시30분 이후 조참-견과류10개.에이스 한봉.커피 운동(만보)약수터 아침-오트밀.양배추.상추.초코렛 한개 1h30후 측정 다음엔 공복에 측정해야지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101(식후) 100(공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야고
화요일 아침 좀 우울해도 잘먹기
또 100g이 쪘답니다 🤣 아무리 100g이라도 벌써 3일 연속 100g씩 찌니까 300g 되더라고요. 유지를 하거나 짰다가 빠지거나 해야 기운이 나는데 이것도 상당히 스트레스네요. 이유는 너무나 많죠~ 땀 안나게 걷고 운동도 못하고 (어제 며칠만에 샤워했거든요. 그러니 무슨 운동을 했겠어요?) 요 며칠 좀 걸어 다니면 머리가 어지러워서 앉아서 많이 쉬고 자꾸 간식에 손 댔고요. 집에 오면 지쳐가지고 자꾸 견과류 통을 다 비우질 않나😅 차라리 단백질 튼식을 먹어서 찐거라면 억울하지가 않는데 자꾸 견과류를 먹어 야금야금 찌니까 이것도 상당한 기분이 나빠요. 오늘은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보려고 합니다. 물론 산책도 오전에 갔다가 집에서 쉬려고 해요. 18000보 정도 걸으면 확실히 감량 효과가 있지만 땀이 나니까 쉽지가 않을뿐더러 지금은 기력이 떨어지는 느낌도 나서 집에서 좀 쉬면서 아무것도 안 먹는 걸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집에는 내 건강식이며 동생 과자 아이스크림 초코렛 등 먹을 것이 넘쳐나서 아무것도 안 먹을수 있을지 의문이긴 해요😮💨🤔 어제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장보러 간 김에 라떼랑 퍼피펍 에 간 거라 야채람 과일(수박 자두 방울토마토)정말 많이 샀거든요. 특히 내가 여름 최애 자두도 사고요. 그랬더니 김치냉장고랑 냉장고가 야채들로 포화 상태네요. 기존에 있는 야채들 많이 쓰다 보니까 배추를 샐러드에 한가득 넣었더니 야채로 인해서 샐러드가 더 큰 산이 됐어요. 거기다가 수박도 새로 사서 깍두석에 해놔야 되니 두 수박도 다 넣고 자두도 그렇구요. 어제 산 자두는 정말 맛있더라고요. 동생도 하나씩 먹으면 좋으니까 당분간은 오렌지 대신 자두 쓰면 될것 같아요. 오늘은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넣었어요. 견과류는 치즈는 빼버렸답니다. 특히 견과류는 어제 간식으로 한 통 다 먹고 아예 통을 씻어 버리고 오늘은 빼지도 않았어요. 오늘 안 먹겠다는 의지로 한 건데 다른 간식에 손대면 더 큰일이겠죠? 😆 드레싱은 식초많은 드레싱으로 오늘은 배추 같은 야채가 많아서 조금 더 많이 넣었어요. 그리고 나서 그제 산 두부 3등분 해서 2개는 두부전 지지고 하나는 으개서 기름 없이 볶아 식혀서 두부 쌈장 만들었어요. 그 두부쌈장에 두부전 넣어서 상추쌈 먹었네요. 오늘 놀깨님 나물의 산초쌈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든든하게 먹고 점심 저녁을 지나갈수 있을까요?😅 어제산 35칼로리 아몬드 음료를 마시면 될 것 같은데 아침 저녁으로 먹는 약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약 때문에 뭘 더 먹어야 될 일은 없고 적당히 만보만 걷고 집에서 쉬었으면 제일 좋겠네요. 아 그리고 검은콩도 사와야 돼요. 이거 까먹을 뻔했어요 좀 더 빨리 나오고 싶었는데 수박 3분의 1 정도 깍두썰기 한다고 또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서 나오네요😅 거의 10시 다 돼서 산책시작해서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바를
아침 먹고 치우고 좀 앉아 있었답니다. 아직은 거리가 척척한것 같아 있었는데 앉아 있을 수록 나가기 싫더라고요. 그러다가 오늘 안 나가고 싶어할 거 같아서 정신 차리고 준비해서 10시 반쯤 나왔네요. 오늘은 우리가게 김치랑 호박도 갖다 줘야했거든요. 무겁게 들고 가는데 발도 무거워서 이리저리 냄새 맡는 라떼 혼내가면서 좀 얼른 가게로 갔어요. 가서도 힘이 없고 어지러워 했어요. 한 시간 지나니까 출출했어요. 가게에 있는 견과류 먹었는데 왠일인지 단백질바 미니가 한봉 있었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선물로 들어왔나 봐요. Dr.You였는데 꺼내 보니 견과류에 초코렛도 무쳐있고 저칼로리는 아닐것 같았어요. 미니 2개 먹으면 달걀 하나 먹은 만큼의 단백질을 먹는다네요. 한봉의 44개 들어 있었고 미니 하나에 68칼로리라 됐어요. 먹어보니 맛있었는데 한입거리밖에 안 되는 걸로 68칼로리 쓴다는 건 조금 아까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공부)11.오트밀 식후 2시간 혈당 테스트
오트밀(계란+참치) 토스트(베이컨+치즈) 미역,상추, 커피(2잔으로 분리) 델로스10개, 초코렛 작은거1개 식후 2시간후 체크 오트밀이 혈당이 얼마나 오르는지 궁금해서 테스트 해보았다. 토스트.델로스.초코렛도 추가 했다. 꺼꾸로 식사를 해서인지 높게 나오지는 않았다.
야고
6월21일 혈당일기5기 7일차
날짜: 2024. 06.21 혈당 측정 시간 : 식사후 2시간후 내용 : 8시 식사후 10시 30분 측정 04시-오트밀,상추,커피,델로스3개 07시 40분 까지 운동 08시-오트밀,토스트,미역,상추,커피,델로스5개,초코렛 09시까지 체조 10시 30분 혈당 측정 처음으로 식후 혈당 체크를 하였다. 오트밀과 토스트를 먹고 혈당상승분을 체크하였다. 꺼꾸로 식사를 해서인지 만족하게 나왔다
야고
(혈당 공부)10.운동끝.생체 실험 준비(당뇨 혈당 체크)
오트밀,토스트(베이컨+치즈)미역,상추,커피(2잔으로 분리)델로스5개, 초코렛 작은거1개 이렇게 먹구 2시간후 혈당 체크 하겠음.
야고
간식🍀젤뤼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요 식사 후 간식이 땡겨서 달달한 초코렛 봉지 과자를 먹어볼까 하다가 주말에 과식을 좀 해서뤼...오늘은 젤리먹고 당 충전해요
ssalcong초코
나만의 혈당 관리법 올립니다~
전!!참고로 전당뇨 당화혈섹소6.3 공복120 ...첨은 210ㅠㅠ 나머지는 다 대사증후근 경계 였습니다 당관리겸 다이어트 시작한지 5개월 됬네요 다리에 근육이 없는 상체 비만 형이라 아침은 가볍먹고 홈트 합니다~ 두유 스무디 300정도 먹습니다~(추가~ 그리고 멀티 비타민과 칼슘 마그네슘 먹고~ 홈트 하고~ 점심은 일반식 이지만 거꾸로 식사법 실천 중이라 탄수는 적게 먹는 위주 식단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식은 야채스틱/미니에너지바 한개 다크 초코렛 검은쿙등 적당히 먹어요~~ 간식 좋아해서 솔직히 힘들긴 합니다~ 그리고 저녁은 아침과 비슷하게 먹거나 고기150그램 야채 15장정도 쌈싸서 먹습니다~ 아무튼 이래 5개월 10키로 빠졌네요~ 근데 갱년기 나이라 그런지 뱃살은 아직도 많이 있는 상태네요~ 얼마전 인바디 했는데 저 수치는 좀 줄었는데 근육이 많이 없는 몸이라ㅠㅠ 체중이 당과 얼마나 큰 관계가 이쏜지 세삼 느끼는 중이네요~ 당뇨 걸리면 안되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다음 병원갈때 당화혈섹소 혈당 떨어졌길 바랍니다ㅠ 참고로 혈압도 거진238 ㅠㅠ 이것도 안정권 됬드라고요~ 식단/운동 특히 식단이 답인줄 몸으로 많이 느꼈습니다 솔직히 아이가 있어 주말에는 많이 무너졌는데(핑게ㅋ 암튼 매일 쉬지않코 식단/홈트 참 전 식후걷기 도 하루 두번 합니다~ 쉬지 않아요 근뎌 참 복부지방 이놈은 안빠지더라구요^^ 오늘도 화이팅 해봅니다~
미사마미
일본 초코렛
일본다녀온 동료가 줬어요 지난번 바나나빵도줬었는데 요건 어떤 맛일지 궁금합니다
파인더홀
4월 30일 혈당일기 2일차
- 날짜 : 2024.04.30 - 시간 : 아침 식후 - 내용 : 아침에 요거트에 새싹보리 첨가해서 호두,아몬드의 견과류 한줌, 삶은 계란 하나랑 찐고구마 하나랑 사과 반쪽, 토마토 작은것 하나로 아침식사를 끝낸뒤에 뭔가 2% 부족함의 아쉬움의 유혹을 물리치지 못하고 초코렛 한조각을 먹었더니 조금 높은 수치가 나왔다. 저녁식단은 조금 더 신경을 써야 겠다.
까꿍스
모닝 아이스크림
모닝 아이스크림 먹어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엄마는 외계인+초코렛 무스 조합입니다
구룸구룸
코코아가 올라서 과자도 다 오른답니다
노브랜드 천원짜리 초코렛 사라져서 매우 아쉬움
야고
다이어트 쉐이크 쉐이크베이비 추천요
저는 40대 후반 직딩남인데요. 나이들어 기초대사량 줄고 배 나오고요.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운동도 하고 식단도 가끔 조절해요. 아내랑 열심히 눈팅하다 단백질 쉐이크 제품 찾아보았는데요. 맛도 곡물, 딸기, 초코렛맛 있고요. 미숫가루 비슷한 맛이라 먹기 안 힘들고요. 운동하면서 먹으면서 몸에 좋아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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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 내산 단백질 쉐이크 마이프로틴
제가 먹는건 ●1.제품명:마이프로틴 임팩트 웨이 프로틴 ●2.보충제의 장점 단백질 보충제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간편하고 빠르게 섭취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이용을 합니다. ●3.단백질 섭취 권장량 단백질 경우에는 하루에 성인기준 체중 1kg당 1g의 단백질을 섭취 해야 하며. 몸을 크게 키울려는 분들은 1.5~2배 본인 의사에 따라 섭취를 합니다. ●4.보충제 선택 국산 제품 보다는 해외 제품을 선호합니다. 국산제품은 함량미달,속이는 제품들이 많아서 입니다. 그래서 선택한것이 영국 스포츠 식품 브랜드 마이프로틴 입니다. ●5.보충제 맛 선택 일단 맛이 없으면 안먹는 초딩 입맛이라 초코렛맛을 선택했습니다. 70가지 넘는 맛이 있으니 취향에 맞게 고르시면됩니다. ●6.가격 가격 또한 합리적인 가격이라 판단됩니다. 7만원 이상 구매해야 무료배송이라 가격에 맞춰서 구매합니다. ●7.배송기간 보름정도 ●8.영양 3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가 있어서 운동후 보충및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9.먹는 방법 물에 타서 먹어도 되고 우유에 타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자..여기서 저 같은 경우에는 몸을 크게 근성장 키울 생각이 없고 몸은 가볍게 만들고 빠르고 멀리 달리기를 원합니다. 또한 영양분을 음식으로 섭취하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보충제는 정량의 1/2만 섭취를 하고 음식으로 보층을 합니다. ★여기서 제가 하는 팁을 하나 드리자면.★ 운동후 단당류를 먼저 섭취를 합니다. 근육 운동으로 인해 근육 속에 글리코산 사용직후 이기 때문에 단당류 탄수화물을 섭취 하며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 시켜 흡수가 수월하게 합니다. 인슐린 호르몬은 단백질 흡수를 도와줍니다. 혈당 수치가 너무 낮은 상태에서 단백질 섭취를 바로 하면 근육의 회복 성장의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단당류 탄수화물을 운동이 끝나고 10분 단백질 같은 경우는 20분안에 해주셔야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그럼 이만,
야고
Whey Isolate 퍼지초코 단백질파우더
운동 전이나 운동 후에 단백질 쉐이크를 먹는데 whey isolate 퍼지초코 추천합니다. 250ml 물이나 우유에 한스쿱 타서 먹으면 진한 초코렛맛도 즐기며 간편하게 단백질 보충도 할 수 있어요. 가끔 초코렛이 땡길 때 죄책감 덜면서 드셔보세요.
비육지탄
산과들에
산과들에 제품 드시는분들 캐시딜에서 행사하네요. 저는 다크아몬드초코렛을 좋아해서 이참에 구매했네요
파인호랭이
초콜릿광고 찍니?
가나 초코렛 광고 찍는줄 ㅋㅋ 엉아품좋아 ㅋ
포메다둥이네
간식(내몸이 배고프다네요:거짓배고픔?)
우리 라떼랑 산책겸 출근해서 플라워카페에 1시 40분에 알바 시작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 혼자 내내 텅텅빈 가게 있다가 이제 커피손님이 오셨어요(같은 대학로라도 방통대에 있는 쪽이라 주말에는 특별한 일 없으면 조용해요) 3시 좀 안됐는데 배가 고픈 거예요. 근데 분명히 11시 때 점심 먹고 나왔거든요. 보통은 이맘때 벌써 배고프지 않는데 이게 거짓 배고픔이 아닐까 의심해봅니다 어디서 봤는데 진짜 배고픈 게 아니고 거짓배고픔을 만들어서 자꾸 사람을 먹게 만든대요. 물론 거짓 배고픔을 만든 몸도 내 소중한 몸이니 좀 달래줘야겠다 싶어서 미니단백질바 2개랑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뺐네요. 단백질바는 초코맛이 나거든요. 열량은 조금 낮지만 초코도 있는것 같아 저 혼자 먹고 견과류하고 고구마는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껍질에서 빼놓으면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어요. 먹을 때도 그렇고요. 근데 먹고 나면 초콜릿처럼 찐한 맛은 남지 않아요. 그러면 그냥 초코맛이 나는 바일까요? 초코렛을 쪼끔 넣었을까요? 먹고 나니 넘 궁금하네요. 라떼는 냄새 맡고 너무 먹고 싶어 하는데 초코렛은 강아지가 못먹잖아요. 내가 직접 말린 달달한 고구마 좀 부드럽게 씹어서 줬는데 단백질 바에서 나는 초코렛 냄새가 너무 유혹적인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노브렌드 초코렛없어져서
가나 콜
야고
내돈내산 마이밀 뉴프로틴바
작지만 식사대용으로 손색이 없다 107kcal의 낮은 칼로리지만 함유된 성분이 단백질과 땅콩 아몬드 크랜베리류의 건강식이다 초코렛이 바닥에 깔려있어서 칼로리 대비 포만감이 좋고 무엇보다 맛있다 식간에 간식으로 먹으면 출출함을 달래줘서 다음 식사시에 과식을 방지해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마이밀 건강식을 제조하는 회사에서 나온 프로틴바 라서 믿고 구입했습니다
sunny82
닥터유 에너지바(단백질바)먹어요~
운동 후 출출할때 먹기좋은 단백질바를 소개합니다. 닥터유 단백질바 정식명칭은 닥터유 에너지바로 견과류가 포함된 단백질바입니다. 닥터유 단백질바 1개의 중량은 40g, 칼로리는 188kcal, 그리고 단백질은 6g 함유되고 있어요. 오늘처럼 운동하고 난 후 출출할때 1개먹고나면 아주 훌륭한 간식으로 좋습니다. 더욱이 몸에좋은 견과류와 맛난 초코렛이 곁들여있어 너무 맛있답니다. 저는 몸에도 좋고 입도 즐겁게 맛있어야 손이 가더라구요^^
해피로즈
하루를 프로틴바로 시작해요~~
매일 아침 운동전 프로틴바로 시작하고 있어요 속이 든든해야 운동도 잘할수있죠 제가좋아하는초코렛도 견과류도 있고 삶은계란2개분량의 단백질도 들어있다니 넘 좋아요 켈로그프로틴바K를 추천합니다
쪼꼬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