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초코에 빠진 마카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에 빠진 마카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귀리우유 먹고 살 빠진 분..?ㅋㅋㅋ

요즘 귀리우유 다이어트가 그렇게 효과 좋다길래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아침에 귀리우유만 마셔도 포만감이 오래 간다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붓기도 빠진다는 후기 많던데… 진짜 효과 있을까요?  저는 맨날 아침 굶다가 점심 폭식하는데, 이거 도전해볼까 고민 중ㅎ 직접 해보신 분들 계시면 후기 알려주세용

열정가득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가득

널담 마카롱 꺼냈어용 🤭💗

아침은 마카롱 간단히 꺼내뒀어용 ☺️❤️ 널담꺼 마카롱 인절미맛인데 살짝 꺼내놓고 해동시켜 먹어야 맛있어서 미리 꺼내둔거네용 ㅎㅎ 첫째 일어나서 정신차리고 오면 바로 먹을수 있게 말이죠 :)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널담 마카롱 꺼냈어용 🤭💗

다이어트 일기 2.4 (혈당 실험)수제커피+수제빵+마카롱

테스트 목록 수제빵 조금 땅콩버터 우유반잔 에소+바닐라 파우더 마카롱 레몬수 반잔 먹은후 10분 홈트 결과 106 목표는 100미만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다이어트 일기 2.4 (혈당 실험)수제커피+수제빵+마카롱

입터짐을 막아라! 입터짐 방지 간식 TOP7🍿✨

  다이어트 중에도 어느 순간 훅 찾아오는 허기, ‘한 입만…’ 하고 시작했다가 멈출 수 없는 입터짐을 경험해 보신 적 있나요?🥲 바로 그 위기 순간을 구해줄 ‘입터짐 방지 간식’ 7가지를 지니어터가 직접 골라봤어요! 지니어터가 뽑은 입터짐 방지 간식 TOP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그릭데이 그릭요거트볼 망고 그래놀라 @영영입니다 칼로리는 175칼로리로 망고 그래놀라가 오트 그래놀라나 카카오 그래놀라보다는  조금 높은 편이나 저는 맛에 더 초점을 맞췄습니다 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도 받았기때문에 안심하고 먹을수있어요^^* 건조망고와 귀리플레이크, 그래놀라, 현미유, 망고시럽, 메이플시럽이 섞여있어서  새콤한 그릭요거트와 달달하게 너무 잘 어울립니다 👉🏻원문보기👈🏻 입터짐 방지 간식 그래놀라요거트~~  2️⃣빙그레 더:단백 팝칩 허니갈릭맛 @장보고 빙그레에서 단백질 전문으로 나오는 브랜드예요.. 맛은쌀가루에 치킨파우더를 공기로 구워서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해요  바삭거리는 식감이 아주 뛰어나 다이어트할때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더라구요  특히 일반 과자류에 비해 단백질 성분이 높고 7gr 당류 1gr으로 일반 과자의 1/10 정도라 섭취후에도 속이 편해요 포화지방군도 낮아서 먹고 난뒤 부담이 덜되기도 해요 👉🏻원문보기👈🏻 입터짐방지 간식 - "더:단백" 7g protein  3️⃣입터짐 방지 간식 ㅡ 랩노쉬 단백 쿠키 @바다속고양이   랩노쉬 단백쿠키는 저의 다이어트 입터짐 방지용으로 톡톡한 역할하는 간식이에요.  너무 유명해서 모르시는분 없을거 같기도 해요.  올리브영에서도 팔고 인터넷에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꺼내보면 손바닥 가득 채울 정도로 크고,  칼로리는 그에비해 175칼로리 밖에 안 돼요.  단백질도 7그람 함유돼 있어서 안심되고 든든해요. 👉🏻원문보기👈🏻 입터짐 방지 간식 ㅡ 랩노쉬 단백 쿠키 4️⃣다노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빵슈니 1봉 기준 = 140kcal / 당류 1g 미만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은 낱개 포장으로 되어 있어 입터짐 방지용으로 1봉씩 양조절 할 수 있어 좋아요. 대체당 말티톨을 사용하여 1팩에 당류가 1g 미만이라  건강한 입막템으로 너무 좋아요.   바삭한 병아리콩 식감이 재미를 주어 허기짐도 해소 되고  달달함도 채워지니 굉장히 만족스러워요. 👉🏻원문보기👈🏻 [입터짐 방지 간식] 무설탕 프로틴 초코볼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추천해요! 5️⃣바프 하루견과 먼투썬 4주 @우리화이팅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가 들어있어요. 제가 먹고 있는 다이어트 입막음용 간식 <바프 먼투썬 견과류> 헬시딜에서 구매해서 월~일까지 매일 1봉지씩 먹고 있어요!! 월~일요일까지 구성이 매일 다르다보니 질리지 않고 새로운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매일 평소에 먹기 힘들었던 견과류를 맛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원문보기👈🏻 입터짐방지간식-바프 먼투썬 견과류로 해결 👌👌 6️⃣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 @k2023   두유의 영양성분과 포만감으로 다이어트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선택했어요 포장이 잘되어서 들고 다니면서 마시기도 좋죠 120kcal라서 칼로리 부담도 적은 편입니다 다이어트시에 공복감이 느껴지고  가볍게 뭔가를 먹고 싶을때는 포만감있는 두유가 좋아요 ✅영양 정보 칼로리 : 120 kcal 식이섬유 : 6% 단백질 : 11% 비타민 D : 30% 칼슘 : 14% 👉🏻원문보기👈🏻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 공유합니다 7️⃣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슈가블링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해요. 설탕, 물엿이나 말티톨, 젤라틴이 들어있지 않고 건강하게 만들어져 더 좋았고, 박스 안에 개별 포장이 되어있어서 외출 할때도 2봉씩 챙겨나가면 든든하더라구요~ 요 작은 애사비 구미 한알에 농축된 애사비가 500mg이나 들어있어서 더 좋고, 저당,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도 딱! 이랍니다~❤️ 👉🏻원문보기👈🏻입터짐 방지 간식 - 소휘 애사비 구미❤️ - 입터짐 방지 간식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입터짐을 막아라! 입터짐 방지 간식 TOP7🍿✨

복 마카롱

오늘 쇼핑몰에서 장 보고 왔는데 식품관에 보니 예쁜 마카롱을 판매 하더라구요 ㅎ  복주머니 모양인데 가격이 4천원 후덜덜 하네요 ㅠ모양이 예뻐서 먹기 아까울것 같아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복 마카롱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41회차 🍪입터짐 방지 간식🥜

  지니어터의 다이어트 간식 픽! 다양한 제품이 궁금하다면 👀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 다이어트 소스 추천 BEST 7 🌟 입터짐 방지 간식 그래놀라요거트~~ 입터짐방지 간식 - "더:단백" 7g protein 입터짐 방지 간식 ㅡ 랩노쉬 단백 쿠키 [입터짐 방지 간식] 무설탕 프로틴 초코볼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추천해요! 입터짐방지간식-바프 먼투썬 견과류로 해결 👌👌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 공유합니다 입터짐 방지 간식 - 소휘 애사비 구미❤️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영영입니다 장보고 바다속고양이 빵슈니 우리화이팅 k2023 슈가블링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1 사랑 지니5345220 감이오네 사랑혀니 지니건강걸음 강미미 생강꽃 지니경복궁 건강하자으니 서나얌 쪽쭈리 건빵맛과자 성실한라떼누나 초이용 고민기 성아진 쵸코파이팅구 고요 셰어 치노카푸 교차편집 소나무1234 켈리장 김강쥐 솔트1 코코아123 김범기 수경2 코코유키 깐징짱 숨은꽃처럼 콩콩이짱 깨개갱 숫자 토끼7777 깽별 숲속의나무 토마토4랑 꼬마꼬마 시아81 티얼그레이 꿈굽는사람 썬샤인86 파인솔 나쁜엄마 ㅇㅅㅇ지니 파인호랭이 난괜찮아용 아무도 풀에버 냥냥써브 아핫 프라임12345 냥식집사 안레몬 피코 뇌순이 애플짱 핑크색 니네엄마는 야고 행뽁햐 닐리리야스 어라라 현유리 다노맘 어슬렁가자 호롱이 다시빼 어트지니요 훈야 다욧성공기원 여울햇살 훔훔 당근쥬스쪼아 연완이맘 biki1013 따뜻한양말 영잔디 Bommm 라라스칼렛 영진왕빠 Cliff 라미에뜨 예지영준맘 diane0807 랄라러랄 예픈공주 dnffl 람라미 오늘도 화이팅요 GUNDDAM 러브복동 옹동 Happy80 레몬그린 용용 happycat 로앰 우곰이 Heej 리베라따 우블리에 highway032 만두콩맘 운동싫으다 jjung2 만캐쉬원해요 울트라돼지런 juyeon 매드비너스 워니뚱 Kint 맥지 워니s KKK용식이22 머랭22 워크어 LoveJJ 멍청이2 워터멜론 Oracle 멍청이3 윽악쿵 purepkb 명확히 은유랑 roh69 모카모카붕어빵 이니어트짱 so2 뭔소리야 이명희좋아 ss샤랄라ss 미주장 이야기 ssul0115 밍키199 인생이여만세 stopjiji 박상목 인생중 vely30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임삼미 woo13 보글보글 잘될 Ya135 보이윤 장타로 ymittang 불곡산 쟈쟈쟈 YS2 붉은레드 정수기지안맘 ysn 붕붕아아 제벌 yunaboa 뷰리플 주안맘0413 ZGMF 비비안2 주여니2   뽀굥 준이할미   뿜뿜 지금이순간7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41회차 🍪입터짐 방지 간식🥜

마카롱

선물받은 마카롱~~ 커피랑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불곡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불곡산

마카롱

마카롱

급식 디저트로 나온 마카롱 맛있어요 오레오 마카롱인듯 한데 괜찮아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마카롱

마카롱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나눠 먹기 위해 마카롱과 상투과자 샀어요. 좋아하겠죠?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마카롱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마카롱 꺼내먹어요😆💕

애들 밥은먹어서 간식죠요 오늘의 간식은 마카롱인데요~🥰 해동중에 둘째가 달래서 급히 썰어줘요^^ 애들 간식 찾을 타이밍에 딱 꺼내놓길 잘했네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마카롱 꺼내먹어요😆💕

후 야식 먹고파서😂

아 배고파요 ㅋㅋㅋㅋ 미쳐 신랑은 과자먹는다고 저는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하나 꺼내서 먹어봅니다 ㅎㅎㅎ  참아야지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후 야식 먹고파서😂

"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평소 잠이 들지 않아 고통스럽다면 오늘 밤부터 잠자리에 들어 눈을 굴려보자.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잠을 들게 하는 새로운 해결법이 제시돼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웰니스 전문가 헤더 고든 박사는 자신의 틱톡에서 '눈 굴리기' 방법을 소개했다. 26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이 영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불면증 해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든은 'Pretty Sick Heather'라는 이름으로 틱톡에서 활동하며, 건강 및 웰빙과 관련된 다양한 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눈 굴리기를 하면 매번 효과를 본다"며 자신만의 수면 비법을 공개했다. 고든의 방법은 간단하다. △눈을 감는다. △눈을 아래쪽으로 향했다가 중앙으로 돌아온다. △왼쪽 끝까지 보고 다시 중앙으로 돌아온다. △오른쪽 끝까지 보고 중앙으로 돌아온다. △위쪽을 본 뒤 시계 방향으로 눈을 한 바퀴 굴린다. △반시계 방향으로도 눈을 굴린다. △마지막으로, 코의 중심을 보듯 눈을 교차시켜 '사시'처럼 만든다. 고든은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잠이 든다"며 자신은 이 방법으로 두 번 이상 반복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고든의 이 방법에 사람들은 효과가 있다면서 호응했다. 영상에 달린 댓글들에서 한 시청자는 "3번 반복했더니 졸리기 시작하고 잠들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다른 이는 "이걸 따라 하다가 잠들었고, 3시간 후에 깨 보니 영상이 계속 재생 중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한 여성은 이 방법 덕분에 "평소보다 더 오래 잠을 잘 수 있었다"고 말했다.   눈을 굴리는 동작, 멜라토닌 분비 촉진해    실제로 과학적 근거도 제시됐다. 덴마크 심장 전문의 빌렘 길렌 박사는 블로그 플랫폼 '미디엄(Medium)'에 게재한 글에서 "눈을 굴리는 동작이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눈을 위로 굴리는 행위가 신체의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렘(REM) 수면 중 발생하는 빠른 안구 운동이 멜라토닌 분비를 자극한다. 수면 호르몬과 눈 움직임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다. 불면증은 많은 사람들에게 흔한 문제다. 우리나라에서 불면증 진료를 받은 환자는 78만2381명으로, 2013년(44만8022명)의 1.7배로 뛰었다. 영국에서는 성인의 3명 중 1명, 미국 성인의 절반 가까이가 불면증을 겪고 있다고 보고된다. 수백만 명이 잠 못 이루는 밤, 장기간의 수면 부족은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불면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수면 위생을 개선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규칙적인 수면 시간 유지, 낮 동안의 신체 활동 증가, 조용하고 편안한 수면 환경 조성 등이 이에 해당한다. ========= 특이나 일요일 더 잠을 설치는것 같아요  잠자는것이 보약이라고 하는데, 왜이리 어려운것인지.. 그래서 월요일이 오전이 더 힘들죠 잠자리에서 "눈을 굴리자"이거 효과 있을까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물빠진 갯벌의 제부도 풍경~💛

어제 신나게 둘이 수다 떨다가 그알 보고 범인일까 아닐까 이야기 하고.. 전참시 보다가 곯아떨어졌는데.. 새벽에 누군가가 tv를 껐고 전 피곤해서 레드썬.. 아침에 일어나니 신랑은 이미 떠났네요 ㅋㅋㅋㅋㅋ 신랑 어디 갔냐구요? 오늘 사무실 야유회라 제부도 갔어요 늦잠자고 일어나서 휴대폰 보니 잘 도착했다고 제부도에 바람이 엄청 분다며 동영상 하나 보내줬어요 물빠진 상태로 갯벌이라고 하네요~ 제부도에 저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다음에 꼭 구경가고 싶어요 시원하게 동영상 감상하고 저도 이제 이불빨래도 하고 해야겠어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체중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엄격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만드는 것이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체중을 줄이는 일상 속 작은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100kcal씩 줄이는 게 핵심 전문가들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을 권고한다. 미국 옥스너 의료 기관 영양 이사 케슬린 젤먼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작은 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며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증가를 막는 등 비만 예방을 비롯한 대사 관리에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100kcal는 작은 간식이나 설탕 한두 스푼을 덜 먹거나 일상적인 움직임 등으로도 줄일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신진대사에 큰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에너지 균형을 맞추는데 유익한 양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100kcal 줄이는 식사 방법은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는 식사를 하면 식사량과 섭취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똑같은 양을 섭취할 때는 탄수화물, 지방, 당류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음식을 고르는 게 좋다. 케슬린 젤먼 박사는 “지방과 당 섭취를 줄여 100kcal를 절약하면 혈압과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섭취량을 적절히 유지하면서 100kcal를 줄일 수 있는 식사 방법이다. ▲그래놀라 대신 통 곡물 시리얼 섭취 ▲일반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저지방 마요네즈 ▲아이스크림 대신 셔벗이나 저지방 아이스크림 ▲식사 때 음식 3~4입 크기만큼 남기기 ▲가금류 섭취 전 껍질 제거하기 ▲샐러드드레싱은 절반만 뿌리기 ▲샌드위치는 오픈 샌드위치로 먹는 게 좋다.   ◇100kcal 줄이는 활동은 일상 속 움직임으로 하루에 100kcal를 소모하는 것은 체중 관리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젤먼 박사는 “매일 100kcal를 더 소모하는 것은 연간 약 3만6500kcal를 소모하는 것과 같아 1년에 약 5kg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활동량을 늘려 100kcal를 태울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이다. ▲반려견과 20분 산책하기 ▲30분간 집안일하기 ▲13분 동안 실내용 자전거 타기 ▲18분 동안 계단 오르기 ▲15분 동안 줄넘기하기 ▲10분간 조깅하기를 매일 하나씩 실천하는 게 이상적이다.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감량 및 유지,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 간식챙기기만 조금 덜해도 밥먹을때 한숟가락만 덜어내도  꾸준히 하다 보면 효과가 나온다는 거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마카롱

오랜만에 마카롱 맛있네요 인절미 마카롱이 제일 맛나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마카롱

매일 저녁 샐러드 먹으면 뱃살이 빠진다고 하네요

매일 저녁식사로 샐러드 먹으면 뱃살이 빠진다고 해서 도전하고 있어요. 확실히 소화 안되고 가스가 차서 불편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가벼워진 느낌이 들어요. 레시피는 양배추.파프리카.오이.호박.당근등 좋아하는 야채에 삶은달갈.사과도 넣었어요. 드레싱은 아주 간단해요. 플레인 요플렛.홀겨자.올리브유.레몬즙 산더미 같이 샐러드를 많이 먹어도 살찔 걱정이 없어요.

수경2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경2

매일 저녁 샐러드 먹으면 뱃살이 빠진다고 하네요

“계속 살찌는 이유 있었네”… ‘이것’만 바꿔도 체중 빠진다

“계속 살찌는 이유 있었네”… ‘이것’만 바꿔도 체중 빠진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식단을 관리하지만 오히려 살이 찌는 경우가 있다. 이는 일상 속 무심코 한 행동이 원인일 수 있다. 이런 습관들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국에 밥 말아먹기 에 밥을 말아먹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고 식사 속도가 빨라져 살찌기 쉽다.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사람은 식사 속도가 더 빠르고, 섭취 양이 더 많다는 동덕여대 식품영양학과 연구가 있다. 밥을 빨리 먹으면 뇌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 위 연구에서 국에 밥을 말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480g 양만큼 더 먹었고, 나트륨 섭취량이 약 250mg 더 높았다.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해야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분비돼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다. 식사 속도가 느린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섭취량이 적고 체중이 평균 5.6kg 덜 나간다는 일본 연구도 있다. ◇영상 시청하며 식사하기 밥을 먹을 때 TV, 스마트폰 등을 보면 과식하기 쉬워 체중 증가로 이어진다. 먹는 행위에 집중하지 않으면 뇌가 밥 먹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본인이 얼마나 먹는지 판단하지 못하고 과식하거나 밥을 먹고 난 뒤 쉽게 허기진다. 식사할 때 TV를 보면 비만 위험이 40% 증가한다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물 대신 음료 마시기    물 대신 커피, 음료수, 차 등으로 수분을 섭취하면 불필요한 열량 섭취가 늘고, 카페인과 당 때문에 수분 보충이 적절히 이뤄지지 않는다. 하루에 1.5~2L의 물을 마셔야 몸속 노폐물이 배출되고 혈액순환이 잘 돼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물 대신 다른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때는 카페인·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곡물차, 캐모마일차 등을 먹는 게 좋다.   ◇수면 부족 하루에 7시간 이상 충분히 자지 않으면 체지방이 증가하기 쉽다. 수면은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그렐린 분비량에 영향을 미친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분비량이 늘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분비량이 줄어든다. 잠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고칼로리, 고지방, 당 함량이 높은 정크 푸드 섭취량이 높다는 캘리포니아대 연구가 있다. ◇구부정한 자세 가슴을 펴지 않고 구부정한 상태로 생활하면 상반신에 살이 쪄 어깨, 팔뚝 등이 두꺼워질 수 있다. 구부정한 자세로 있으면 목 주변 근육이 긴장돼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지방이 쉽게 쌓인다. 특히 팔뚝은 다른 신체 부위보다 운동량이 적어 살이 잘 찌는 부위다. 또 등을 곧게 펴지 않으면 복근 힘이 약해져 복부가 단단하게 잡히지 않아 아랫배가 나오기 쉽다.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 것만으로도 뱃살이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따라서 가슴과 허리를 곧게 편 상태를 유지하는 게 좋다. ============== 구부정한 자세도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나 보네요  다이어트 혈액순환의 원활하게 된는것도 맞죠 등쪽만 활짝 펴줘야 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계속 살찌는 이유 있었네”… ‘이것’만 바꿔도 체중 빠진다

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한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잠들기 전 플랭크(Plank)와 시저 킥(Scissor Kick) 동작을 1분 동안 하면 뱃살이 빠진다고 말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피트니스 트레이너이자 틱톡커인 신디 로스는 “잠자기 전 두 가지 동작을 1분 동안 하면 뱃살을 없앨 수 있다”며 1분 플랭크 동작과 시저 킥 자세를 공개했다. 신디 로스는 “중요한 점은 식단과 함께하면 5일 만에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영상을 따라 한 지 5일이 지났고 약간의 변화를 보기 시작했다”, “처음엔 플랭크 자세가 힘들었지만 하다 보면 익숙해진다”등의 댓글을 달았다. 또한 이 영상은 740만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가 됐다. 신디가 말한 플랭크와 시저 킥의 방법과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등척성 운동인 플랭크,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혈압 낮추는 데도 도움 플랭크 동작은 다음과 같다. 바닥에 엎드린 뒤 팔꿈치를 굽히고 몸을 들어 올린다. 양쪽 팔과 발로 몸을 지탱하고, 발끝은 정강이 쪽으로 당겨준다. 팔꿈치는 90도를 유지하며 머리와 몸은 일직선이 돼야 한다. 플랭크와 같은 등척성 근력운동은 혈압을 낮춘다. 등척성 근력운동은 근육이 수축하지만, 길이는 변하지 않는 운동이다.  두 손을 꽉 쥐는 동작이나 철봉 오래 매달리기, 플랭크, 브릿지 등과 같이 가만히 자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힘을 주고 버티는 운동들이 대표적이다. 이 같은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나 다른 근력운동보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묵은 아래 뱃살 빼기에 제격인 시저 킥, 다양한 방법 있어 아래 뱃살 빼기에 좋은 시저 킥은 바닥에 누워 시선은 천장을 향한다. 손바닥은 바닥을 닿게 한다. 이후 다리를 곧게 뻗는다. 양발은 45도 정면을 향하게 들고 복부에 힘을 줘 상체를 들어 올린다. 자세를 유지하고 양발을 좌우로 교차해 하복부와 허벅지 안쪽에 자극을 준다는 생각으로 집중해 운동한다.  이때 양발을 교차하는 모양이 마치 가위와 같아 시저 킥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좌우 방향뿐만 아니라 자리를 위아래로 올렸다 내리는 방법도 있다. 위로 올리거나 아래로 내릴 때는 발목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의식한다. 또한 다리가 내려갈 때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뱃살 빼기 위해선 식단 조절은 필수  다만 복근 운동만 한다고 해서 뱃살이 쏙 빠지는 것은 아니다.  적당한 식사량 조절도 필요하다. 체중 감량을 위한 기본 요건은 섭취 열량의 제한이며,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식사 패턴 등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단순 당을 제한하는 것이 좋다. 단순 당은 탄수화물의 가장 기본 단위인 단당류(포도당, 과당, 갈락토오스)를 말하는데, 이중 과일이나 꿀에 많이 포함된 과당은 분해되면서 특히 중성지방 생성이 증가하므로 고지혈증이나 체지방 증가를 유발한다.  또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식이섬유는 열량과 혈당지수가 낮다. 다른 당질과 지방의 흡수를 지연하기 때문에 밥이나 고기를 먹을 때 채소, 해조류, 버섯, 콩 등 섬유질이 많이 든 반찬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계란 흰자, 두부, 콩,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구르트, 닭가슴살 등 단백질의 섭취는 증가하는 것도 필수다.  =============== 플랭크 챌린지도 있잖아요. 오호 ... 그래서 뱃살에도 도움이 되는건가보네요. 무슨 운동이든 식단관리는 젤 먼저인거 같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환절기에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요즘 머리감기전에 머리를 빗으면 한뭉터기,  머리 감을때도 머리카락이 엄청 많이 빠지고, 머리 말릴때도,,,  그래서 잔머리도 엄청 나오고 있지만, 환절기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혹시 ,,저만 그런건 아니죠?? 동물들에게 털갈이 한다고 하는데, 인간도 털갈이를 하는것도 아니고, 유독, 요즘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아래 글을 읽어보면, 환절기라고 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라고 할수 없다고 하네요.  단지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그래도 환절기때는 습도도 낮아지고, 여러모로,,, 피부가 힘들어 하는 시기가 맞잖아요.  환절기 모발관리 Tip과 머리빠짐과 탈모의 구분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환절기, 즉 봄과 가을에 머리카락이 평상시보다 많이 빠진다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있다. 하지만 이른바 ‘털갈이’를 하는 다른 포유류들과는 달리 인간의 머리카락은 각 머리카락마다 성장 주기가 다르다. 그리고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 성장을 멈추고 곧 빠지게 될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계절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이를 연구한 사례가 많지 않은데다가 결과도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가을과 겨울철에 빠지는 머리카락 개수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한편에는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여름철에 가장 높다는 결과도 있다. 따라서 환절기에 정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지에 대해서는 결론을 도출하기 어렵다. 다행인 것은, 환절기에 임상적으로 머리숱이 확연하게 줄어들만큼 심한 탈모를 겪는 사람은 드물다는 점이다. 일시적으로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할 수는 있지만 머리카락이 빠진 모낭에서 자연스레 새로운 머리가 자라날 가능성이 높다. 평상시보다 바닥에 머리카락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고 해서 과도하게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여름부터 겨울까지 지속적으로 습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건조해져서 빗질 등에 의해 끊어질 가능성이 높다. 환절기에 끊어진 머리카락이 늘어나 탈모로 오인할 수 있는 것이다. 환절기 모발관리 Tip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50% 이상의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외부 기온이 떨어지면서 난방을 하게 되면 자연히 습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과도한 난방을 삼가고,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빨래 등을 널어 실내 습도를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같은 맥락으로 너무 자주 머리를 감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무더운 여름에 하루 2회 이상 머리를 감던 습관이 계속된다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지고 두피도 자극을 받게 된다. 물론 땀 분비량, 피지 분비량, 활동 정도, 모발 스타일링 제품 사용 여부 등에 따라 적당한 샴푸 빈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하루 한번, 또는 이틀에 한 번 꼴로 머리를 감는 것을 추천한다. 또 머리를 감고 머리카락에 축축한 상태로 빗질을 많이 하면 머리카락에 물리적인 손상을 초래하고, 젖은 두피를 오래 방치해두면 두피염이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바람으로 드라이를 반복적으로 하면 머리카락이 열 손상에 의해 탈색되거나 모발이 가늘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고데기를 사용하는 것도 역시 머리카락 건강에는 좋은 일이 아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등산, 운동 등 야외활동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데, 이때 머리카락이 과도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손상되기 쉽다. 맑은 날에 장시간 외출을 하면 모자를 써서 자외선으로부터 머리카락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이다. 단백질의 공급원이 되는 음식에 함유된 영양소인 철분, 아연, 엽산(비타민B9), 비오틴(비타민B7), 비타민D 등이 부족하면 탈모가 일어나기 쉽다. 흔히 다이어트를 위해 극단적으로 식단을 조절할 때 이 영양소들의 결핍이 일어난다. 그러나 영양소를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더 난다는 증거는 없다. 생리적인 탈모와 병적 탈모를 구분하려면 성장주기에 따라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는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평균적으로 50개에서 100개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며칠 정도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해서 큰 문제가 생겼다고 볼 수는 없지만, 너무 많은 수의 머리카락이 수 주 이상 지속해서 빠지면 탈모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하는 질환으로는 원형 탈모와 휴지기 탈모를 들 수 있다. 원형 탈모는 머리가 나지 않는 매끄러운 탈모반, 일명 ‘땜빵’이 한 개 이상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휴지기 탈모는 명확한 탈모반은 없지만 머리카락이 전반적으로 가늘어지고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한다. 반면 대표적인 탈모 질환인 남성형 탈모는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하는 것보다는 앞머리나 정수리의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고 길게 자라지 못하는 증상을 보인다. 수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이마 헤어라인이나 정수리 머리숱이 변하지 않는지 오랜 기간에 걸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탈모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적극적으로 탈모 진행 여부를 평가하여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환절기에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 특히 아침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유지해 불필요하게 간식을 먹거나 오후에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다 영양가 있는 아침식사는 밤새 단식 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 탄수화물, 단백질로 이루어진 건강한 아침 식단에 더해 함께 마시면 체중 감량에 더욱 도움을 주는 음료가 있다. 아침에 마시면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음료들,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은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 연소 과정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의 카페인 역시 칼로리 연소를 더욱 높여준다. 연구에 따르면 EGCG와 카페인의 조합은 저장된 지방, 특히 복부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애플사이다식초  애플사이다식초의 주요 성분인 아세트산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이 쌓이는 것을 줄여준다. 실제로 아세트산이 복부지방 축적을 줄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애플사이다식초는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을 줄여 장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다.   커피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게다가 아침 커피 한 잔은 신경계를 깨워 지방 세포에게 지방을 분해할 시간임을 알려주는 역할도 한다. 이러한 효과는 운동을 할 때 더욱 높아진다.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와 지방 산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생강차 생강은 열을 내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체온이 높아지고 결국 칼로리 소모량이 증가한다. 또한 생강에 들어있는 활성화합물인 진저롤(gingerol)은 소화를 개선하고, 배고픔을 줄이며,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신진대사’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생강차를 마시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신체가 칼로리를 더 효율적으로 연소하는 것으로 나타나다.   단백질 셰이크  단백질 셰이크는 포만감이 높고 맛도 좋아 다이어트 할 때 아침에 마시기 좋은 음료다. 식물성 단백질을 넣은 단백질 셰이크는 음식 섭취 후 에너지 대사율 증가(thermic effect of food) 효과로 인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지방이나 탄수화물보다 이러한 효과가 더 높은 이유는 신체가 단백질을 소화하고 처리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 단백질을 섭취하면 식욕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침에 마시면 더 효과가 좋은거죠 전 애플사이다식초. 요즘 계속 마시고 있죠. 커피는 11시쯤 마실려고노력하고 ㅎ 생강차 있기는 한데.  공복에는 안되는거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두뇌는 끊임없이 진화한다. 이 때문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결국 두뇌를 사용하지 않고 놔두면 뛰어난 기능을 써보지도 못하고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뇌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나이가 들어가면서 뇌세포의 생성이 느려지며 뇌 조직은 그 크기가 점점 줄어든다. 하지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이러한 노화 현상을 역전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뇌로 가는 혈액량을 증가시켜 산소 공급을 늘림으로써 뇌 조직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 자주 먹기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생선을 먹는 게 좋다. 채식주의자라면 생선기름 보충제를 섭취하면 된다. 연구에 의하면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은 언어나 공간 시각에 대한 지능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에 들어있는 좋은 기름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뇌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 퇴치 몸에 염증이 생기면 독소와 감염, 유해 산소 등도 따라서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염증이든 정신 작용에 부정적 영향을 줌으로써 지능 수준을 낮추는 것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에 든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제는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명상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 쫓기 듯 살아간다. 늘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여러 가지 생각과 걱정들은 사고력과 다른 뇌기능에 영향을 준다. 명상은 정신에 활력을 되찾게 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오래된 방법 중 하나다. 조용하면서도 집중하는 호흡법 등을 통해 명상을 함으로써 여러 가지 활동과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 명상을 꾸준히 하면 마음을 깊은 평정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등 두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에 의하면 스트레스를 반복적으로 받으면 장기 기억력 등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부위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신을 항상 선명하게 유지시키려면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는 노화를 퇴치해야 한다. 스트레스와 관련한 노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 ‘교란 물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 번씩은 5분 정도의 휴식 시간을 갖고 이때에는 절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다.   뇌 운동 다른 신체 부위처럼 두뇌도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유지된다. 크로스워드 퍼즐이나 스도쿠 같은 어렵긴 하지만 재미있는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으면서 두뇌를 쓰면 뇌 효율이 향상된다. ============ 오연수배우님보시니까. 핸드폰이 아닌 스도쿠 책을 직접 구매해서 매일 한다고 하네요. 뇌운동에 좋다고.. 핸드폰은 좀 멀리하고, 책을구매해서  하는것도 방법이죠.. 숫자세기..산책길에 간판도 따라 읽기도 뇌운동에 좋다고 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귀 빠진 날👂

저의 귀 빠진 날이 다가올 화요일이라 미리 주말에  모이는데 추석 지나고 얼마 안 되었는데 오늘 또  아이들이 다 모였네요~^^ 아기들 챙겨서 오느라 아들네하고 큰 딸네가  힘들었을꺼 같아 안타까운 마음도 들고  고마운 마음도 들고 그랬네요~^^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귀 빠진 날👂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내 몸은 내가 살아온 과거의 결과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소한 습관도 쌓이고 쌓이면  몸에 큰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만약 지금의 살찐 내 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다. ◇7~8시간 수면 시간 지키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게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2주 동안 4시간만 자게 한 사람들은 음식 섭취량이 늘고 내장지방이 11% 늘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서도 잠이 부족했을 때 초콜릿과 감자칩과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늦게 잘수록 야식을 섭취할 확률도 높아진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다. 특히 아침까지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식사리듬이 깨지고, 점심때 폭식할 가능성이 크다. ◇식사 30분 전 물 마시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분섭취다. 생수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공복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30분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두면 좋다. 캐나다 퀸스대의 연구 결과, 식사 전 약 500mL씩 12주간 마시면 체중 약 2㎏을 감량할 수 있다. 수분이 공복감을 지우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켜기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부담이 적다.   ◇쌀밥 대신 잡곡밥 먹기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것이다. 잡곡밥 한 공기(약 200g)의 열량은 334kcal이다. 이는 흰 쌀밥(290kcal)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GI지수(혈당지수) 면에서 우수하다.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장에서 포도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을 적게 상승시키고 위장관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또한 잡곡 속 항산화 성분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똑같이 한 공기를 먹어도 더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혈당 지수도 낮출 수 있는 셈이다. 빵을 고를 때도 통곡물빵을 고르면 좋다.   ◇하루 1만보 걷기 꼭 헬스장을 가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자. 활동량을 늘려주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쉬운 것은 출퇴근길을 활용해 많이 걷는 것이다.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습관도 좋다. 특히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평균적으로 밥 한 공기 수준의 칼로리인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평균 1만보를 걸으면 비만 위험을 낮출 뿐만 아니라, 당뇨병, 암‧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이때 발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평소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한다. ◇1주일에 한 번 체중 측정하기 1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실제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한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해,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 번씩 측정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할 확률이 여섯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는 경우엔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 이번 명절에 꾸준한 관리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기름진 음식 덜먹고, 5가지 지키면  더이상 살은 안찌겠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살을 빼고 나서 세게 부딪힌 것도 아닌데 선명한 멍 자국이 생기거나, 가만히 있어도 팔과 다리에 멍 자국이 보인다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 또한 멍과 함께 코피가 나거나 작은 출혈도 쉽게 멈추지 않는다면 ‘면역 혈소판감소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단기간에 많은 체중을 감량하면 나타날 수 있는 가장 큰 부작용으로 면역력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우리 몸의 지방조직에는 만성 염증을 관리하는 대식세포 등 여러 면역 세포가 함께 포진돼 있다. 이뿐만 아니라 지방조직은 각종 호르몬으로 내분비계에 관여해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해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는 등 영양과 휴식이 불균형한 상태에서 계속 지방을 빼면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긴다. 이상이 생긴 면역체계는 반응이 잘못된 신호를 남발해 내 몸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면역 혈소판감소증’을 일으킨다. 혈소판은 원래 혈액이 적절히 응고되도록 돕는 혈액세포 중 하나다. 그러나 자가면역 반응에 의해 혈소판이 파괴되고 그 숫자가 부족해지면 ‘면역 혈소판감소증’으로 진단한다. 정상인의 혈소판 수치는 15만~45만/uL지만, 면역 혈소판감소증 환자는 10만/uL 이하로 떨어져 있다. 혈소판이 감소하면 피부에 붉은색이나 보라색의 멍이 자주 생기거나, 몸을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피로가 느껴진다. 출혈 시 피가 멈추지 않거나, 대소변에 피가 섞이거나, 여성의 경우 생리 양이 갑자기 증가하는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눈 망막에 출혈이 생기면 시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머리뼈의 안쪽에서 출혈이 생기면 심각한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면역 혈소판감소증은 나이를 가리지 않고 생긴다. 소아는 급성으로 발생하는 경우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스스로 회복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인의 경우 발병하면 주로 6개월 이상 지속돼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면역 혈소판감소증은 스테로이드와 면역 억제제를 사용해 약으로 일차적인 치료를 시도한다.  면역 작용을 억제해 혈소판 파괴를 막고, 골수에서 생성을 촉진하는 방법이다. 스테로이드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약제 관련 합병증이 생기면 수술적 치료로 비장적출술을 한다. 혈소판이 주로 파괴되는 비장을 절제해 혈소판 감소를 막는 방법이다. 개복하지 않고 복강경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부작용이 거의 없고 입원 기간도 짧다. ========== 단기간의 다이어트 면역력과 밀접한 관계군요.. 살빠진이후 멍이 든다고 하면  병원으로 가서 진찰부터 받아야 겠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다이어트할 때 '이 생각' 자주하면… 살 쭉쭉 빠진다

멀고도 험한 다이어트..😨😨 이런 방법도 있다고 하네요... 저는 평소 하는 움직임을 운동이라 여겨보자. 이 부분이 젤 와닿네요 집안일, 청소등등 하면서 '나는 운동을 하는구나' 생각해야겠네요 ㅎ 다이어트 하면서 더 구체적으로 살빠진 나의 모습을 생각해보고  운동 외적으로 일상 활동도 운동으로 생각하며 더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함께 다이어트 하는 친구가 있으면 더 좋다는 연구결과네요~ 똑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도, 누구는 살이 빨리 빠지고 누구는, 느리게 빠진다.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 다이어트를 할 때 특정 생각을 하면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첫 째로는, 다이어트 이후 살이 빠진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면 좋다. 영국 플리머스대 연구팀은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인 성인 남녀 14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한 그룹에는 동기강화 상담(MI)을 다른 한 그룹은 기능적 영상 훈련(FIT)를 진행했다. 동기강화 상담은 말 그대로 다이어트 동기를 강화하는 이야기를 전문 상담사화 진행하는 방법이다. 기능적 영상 훈련은 여기서 한 발 나아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매우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방법이다. 일례로 자신이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때 어떤 옷을 입고, 사람들과는 어떤 대화를 나누며, 주변의 시선은 어떻게 바뀔지를 표정·목소리톤 등까지 세세하게 상상하게 하는 식이다. 연구팀은 6개월간 각각의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진행시켰다. 상담 시간은 둘 다 4시간을 넘기지 않았고, 식사 조언은 별도로 하지 않았다. 이후 다이어트 6개월 차에 참가자의 체중과 허리둘레를 재고, 12개월 후에 다시 측정했다. 그 결과, 기능적 영상 훈련을 진행한 그룹은 동기강화 상담만 진행한 그룹에 비해 체중감량 효과가 확연하게 컸다. 6개월 시점에서 FIT 그룹은 체중이 평균 4.11㎏, 허리둘레가 7.02㎝ 감소했다. 반면, MI 그룹은 각각 0.72㎏, 2.72㎝ 감소하는 데 그쳤다. 12개월 시점에선 두 그룹의 차이가 더욱 벌어졌다. FIT 그룹의 경우 6.44㎏, 9.1㎝ 감소한 반면, MI 그룹은 0.67㎏, 2.46㎝ 감소했다. MI 그룹의 경우 6개월 시점보다 체중과 허리둘레 모두 약간 상승한 모습이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비만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에 게재됐다 두 번째로, 평소 하는 움직임을 운동이라 여겨보자. 미국 하버드대 심리학과 연구팀은 하루 평균 15개 방을 청소하는 호텔 직원 84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지금 하는 업무가 매일 30분씩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것과 맞먹고, 운동량이 의사의 권고를 충족한다"고 알려줬다. 구체적으로 15분간 침대 시트를 갈면 40kcal, 진공청소기를 돌리면 50kcal, 화장실을 청소하면 60kcal를 소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한 그룹에게는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았다. 연구팀은 4주 후 두 그룹의 체중을 비교했다. 그 결과, 스스로 하는 일이 운동이라고 믿은 그룹은 설명을 듣지 못한 그룹보다 체중·혈압·체지방·허리-엉덩이 비율·체질량지수 등이 모두 감소했으며 체중은 평균 0.9kg 감소했다. 설명을 듣지 못한 그룹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자신과 다이어트 경쟁을 하는 친구를 만드는 것도 효과가 있다. 미국 펜실베니아 의대 연구팀은 602명의 과체중, 비만 성인을 A·B 두 그룹으로 나눠 24주 동안 만보기를 착용해 걸음 수를 늘려가며 매일 걷게 했는데, A그룹은 걸음 수만 확인했다. B그룹에게는 A그룹의 걸음 수를 알려주며 경쟁을 유도했다. 그 결과, 걸음 수를 확인하기만 했던 A그룹보다 경쟁을 유도한 B그룹의 걸음 수가 최대 1.33~1.5배 더 많았다. 걸음 수로는 하루 평균 2000~3000걸음 더 걸었다. 또한 B그룹은 연구가 끝난 뒤에도 A그룹보다 매일 평균 569걸음 더 걸었다. 연구진은 "걷기 운동을 할 때 단순히 만보기만 착용하는 것보다, 친구나 지인과 함께 경쟁하며 걸으면 열량 소모 측면에서 더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내과학회지(JAMA Internal Medicine)'에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다이어트할 때 '이 생각' 자주하면… 살 쭉쭉 빠진다

찾은 건 슬리퍼뿐…8m 싱크홀 빠진 관광객, 못찾고 수색 종료

결국 실종자를 찿지 못했네요 ㅠㅠ 한국도 싱크홀 사건.사고 요즘 많던데 진짜 무섭네요 ㅠ 이런일이 많이 생기니 땅도 걷는게 무섭다는;;  지난 8월 23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여성이 싱크홀에 빠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말레이시아 정부가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발생한 땅꺼짐(싱크홀) 사고로 실종된 인도 관광객 수색을 9일 만에 중단하기로 했다. 3일(현지시각) AP 통신,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트타임스 등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당국은 싱크홀에 빠진 48세 인도 국적 여성 관광객 수색 및 구조 작업을 2일 종료하고 복구 작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자리아 무스타파 말레이시아 총리실 장관은 “구조 인력의 안전과 건강을 포함한 다양한 이유로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 8월 23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여성이 길을 걷다 싱크홀에 빠지는 모습. /AP 연합뉴스 실종된 관광객은 지난달 23일 오전 쿠알라룸푸르 중심가 당왕이 지역 인도를 걸어가던 중 갑자기 땅이 꺼지면서 8m 깊이의 싱크홀로 추락했다. 사고 영상이 담긴 감시카메라(CCTV)를 보면 여성이 발을 딛자 순간 보도블록이 꺼지면서 커다란 구멍이 생겨났고, 여성은 그대로 구멍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인근에 앉아있던 남성도 구멍으로 떨어질 뻔했으나 가까스로 땅을 짚고 올라올 수 있었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경찰과 소방국, 민방위대 등 수색대를 투입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투입된 수색대원만 110여명에 달한다. 이들은 굴착기를 이용해 사고 구역을 파헤치고, 고압 물 분사기로 도심 하수관을 씻어내는 방식으로 실종자를 수색했다. 탐지견과 원격 카메라, 지면 투과 레이더까지 동원했다. 그러나 슬리퍼 한 켤레 외엔 실종자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루스디 모하마드 이사 쿠알라룸푸르 경찰청장은 싱크홀 밑에 지하수가 거세게 흐르고 있어서 실종자가 쓸려 내려갔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도 같은 장소에서 땅 속 흙이 쓸려 내려가 복구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편, 친구 등과 두달 전 이곳에 와서 휴가를 즐기던 실종자는 귀국 하루 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자 가족들은 지난 1일 사고 현장에서 힌두교 종교 의식을 거행한 뒤 같은 날 오후 인도로 떠났다. 이번 사고로 쿠알라룸푸르 관광 산업은 직격탄을 맞았다. 사고 발생 지점과 불과 50m 떨어진 곳에서도 도로 침하가 발견되는 등 추가 위험 가능성도 제기됐다. 싱가포르 공영 CNA 방송은 “땅꺼짐 발생 지역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지만 사고로 방문객 수가 크게 줄었다”며 “주변 상점 매출이 최대 90%까지 감소했다”고 전했다. 당국은 사고 발생 지역과 수색 장소를 복구하는 데 6개월가량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찾은 건 슬리퍼뿐…8m 싱크홀 빠진 관광객, 못찾고 수색 종료

초빠병&라라스윗 좋아요♡

오늘은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얼먹이에유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이랑 같이하니 당도줄이고 굿굿이네요 ㅎㅎ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초빠병&라라스윗 좋아요♡

아침은 시리얼&초빠병

시리얼 에다가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뜯어서 투하했더니 씹는맛도 더 좋고 굿굿이네요 ^^♡ 포만감은 역시 씹는맛이 있어야 더 높은것같아요 배불러요 ㅋ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아침은 시리얼&초빠병

당충전 하니 역시😍

잠시 오전시간에 시간이 남아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먹고 소통도 했어요😁😁👍 집가고픈 ㅋ 요렇게 일하기 싫을땐 ㅋㅋㅋㅋ  당충전이 최고인것같아용 근데 요건 당류도 적어서 괜찮더라구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당충전 하니 역시😍

오늘 아침은 단백질파티 💕

오늘 아침은 바닐라맛 단백질쉐이크 하고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하나 냠냠해봐용 😁😁 단게땡기는데 ㅋㅋㅋㅋ (다음주 그날이라 ㅋ) 그래도 요렇게 먹음 완전 단백질 채움 가득이지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오늘 아침은 단백질파티 💕

애들 놀때 초빠병 🤣🤣💗

애들 노는동안🤣🤣👍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하나 까서 전 뇸뇸합니다 ㅋㅋㅋㅋ  이때 아님 언제 당충전 하겠어요 실제로 당류는 1g이지만 ^^ 쪼코충전이라 넘 맛난거같아용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애들 놀때 초빠병 🤣🤣💗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