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초코케익 믹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케익 믹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커피

믹스커피 한잔 마셔요,~^^

핑크색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색

커피

닭강정

동네에 새로 오픈 했다고 해서 다녀왔는데 처음이자 마지막 방문이네요. 식은 닭강정이랑 막 튀긴 닭가정을 믹스 했는지 온도가 제각각 이였어요 ㅠ입맛만 버리고 왔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닭강정

음식

부추전     쌀부침가루에   부추   냉동해물믹스청량고추 넣고  바싹하게...잔치국수랑 함께

kpolyext님의 프로필 이미지

kpolyext

음식

서브웨이 꿀조합~(다이어터용)

다이어트할 때 서브웨이는 진짜 잘만 고르면 갓템인데 빵부터 소스까지 직접 선택할 수 있으니까 칼로리 조절도 쉽고, 단백질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대신 아무 생각 없이 주문하면 순식간에 고칼로리 폭탄 되니까 조합이 핵심입니덩 먼저 빵은 무조건 플랫브레드 말고 무조건 위트(통밀) 추천, 왜냐 포만감이 오래 가고 당도도 낮은 편, 가능하면 15cm!(다이어트하니까..!^^) 다이어트 중이면 빵 양 줄이고 싶을 때 “빵 반만 파주세요”도 가능해서 이거 은근 꿀팁임^^ 다이어트용 추천 조합 첫번째로 제일 무난하구 자주먹는 조합 <로스트 치킨 + 위트> 야채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양파, 피망 전부 다 선택해주세용! 올리브, 할라피뇨는 선택인데 (부종 잘 생기면 올리브는 빼주시고~ 소스는 머스타드+후추 or 소스 없이 소금·후추  닭가슴살 느낌이라 단백질 많고 담백해서 진짜 다이어트 정석 조합임 추천 조합 2! 칼로리는 조금 있지만 조금 맛있게 먹고싶다?  <터키 + 위트> 야채 풀추가에 소스는 스위트어니언 소량 + 머스타드 터키가 생각보다 지방 적고 퍽퍽하지 않아서 씹는 맛 좋아서 다이어트 중인데 “맛없는 건 싫다”면 이거 추천드려용 추천 조합 3! 샐러드 버전인데 <로스트 치킨 샐러드> 빵은 아예 안들어가고 샐러드믹스에 소스는 발사믹 식초나 레드와인 식초 선택해주세용(저녁ㅇ나 야식대용으로 최고! 은근 배불러서 생각보다 든든해요) 다이어트할때는 요건 피해주자~ 빵=화이트빵, 허니오트 소스=마요네즈, 렌치, 스위트칠리 옵션= 베이컨, 치즈추가x

마늘ㄹ어트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늘ㄹ어트

서브웨이 꿀조합~(다이어터용)

워터믹스 타서🧡

오늘도 수분충전 하면서 일해야죵 😆😆 루니 워터다이어트 한 포 타려구용 맹물보단 이게 좋은 1인이라요 ㅋㅋㅋㅋ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워터믹스 타서🧡

아침식단

사과 당근 채리 프로틴음료  연근은 살짝 데치고 들깨가루 식초  유자청으로 소스만들어 버무리고 견과믹스  뿌렸어요. 오늘 저녁부터 강한 한파가 몰려온대요. 따뜻하게 입고 추위 대비하셔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아침식단

떡레시피-인절미 호떡

냉동고에 잠자고 있는 인절미 활용해서 호떡 만들어봤어요^^ 주위에 호떡 파는 곳이 없거나 시판 호떡믹스 반죽하기 귀찮을 때 인절미 활용해서 만들면 편하게 금방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기존 호떡은 너무 단데 이건 알룰로스 조금만 넣어도 담백하니 너무 맛있네요 ☆재료: 인절미 4~5개, 알룰로스, 시나몬파우더, 호두, 해바라기씨 ☆레시피 1.인절미를 전자렌지에 돌려주세요   전자렌지에 돌리면 인절미 형태가 사라지면서 푹 퍼지거든요 이 형태 그대로 구우면 시간이 절약되고 좋아요^^ 2.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버터 활용하면 좋은데 버터가 똑 떨어졌네요)인절미 올려주세요   전 기름 최소한으로 둘렀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후라이팬에 달라붙지 않더라구요 3.약불로 앞 뒤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중간중간 뒤집개로 눌러줍니다! 4. 어느정도 구워지면 알룰로스 취향껏 뿌리고 위에 시나몬파우더, 견과류 다진 거 뿌려주세요 (담에는 모짜렐라 치즈도 넣어보려구요♡) 5. 반으로 접어서 한번 더 앞 뒤로 구워주세요 6. 접시로 옮겨담은 후 콩가루와 견과류 토핑해주면 완성입니다 먹기 좋게 전 잘랐어요

stopjiji님의 프로필 이미지

stopjiji

떡레시피-인절미 호떡

그릭요거트

아침에는 그릭요거트에 베리류와 견과류 믹스해서 먹었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그릭요거트

아침식단

바나나 계란 호박고구마 방토 세발나물  견과믹스위에 플레인 요거트 오리고 남편이 조제한 음료로 아침 먹어요.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적토마처럼 힘차게 전진하는 한 해 되셔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아침식단

고구마샐러드

찐고구마(전자레인지 이용) 오이,양배추,토마토 다지기 계란 스크램블 또는 찐계란  이 모든 재료에 플레인요거트 넣어 믹스하기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과 먹으면 든든해요

동경포에버님의 프로필 이미지

동경포에버

고구마샐러드

그릭요거트

아침에 그릭요거트에 코스트코 믹스베리랑 그래놀라, 바나나 토핑으로 넣어서 먹었어요 그리스 식으로 오늘 아침 해결 하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그릭요거트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침 일정이 없어서 좀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약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도 먹고 비 오기 전에 라떼 산책 시키려고 8시 52분 나갔는데 예보보다 일찍 비오기 시작하네요. 라떼도 안 걷는다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300보.ㅋㅋ 그 덕에 집에 와서 닭가슴살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루스틱 한 쪽도 먹었어요 네꼬닭 촉촉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100g, 100kcal, 단백질 함량이 21g이라고 친절하게도 적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넣고 당근 콜라비 사과 단감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귤도 예쁘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닭가슴살 올리고 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오렌지랑 사과 올려서 마지막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여유가 있어서 TV 봤었거든요. 극한84 보면서 궁금해가지고 견과류랑 시리얼 그냥 먹었답니다. 먹다 보니까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배가 약간 딩딩할 정도로 먹었어요. 어쩔 수 없이 이걸 점심으로 쳤답니다. kcal는 그렇다 치더라도 야채도 못 먹고, 단백질도 못 먹고 탄수화물과 지방만 먹었으니 안좋은 점심이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코스트코 믹스베리랑 그래놀라 , 두가지 과일 토핑해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이렇게 먹으니 맛도 좋고 든든하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그릭요거트

아침식단

느타리 팽이버섯 당근 양파 깻잎 넣고 올리브로  볶은 후 견과믹스 얹고 황금향 음료는 늘 남편이  만드는데 과음한 탓에 흑염소엑기스로 아침  먹어요. 눈비가 얼음으로 미끄러운 부분이 많으니  외출 시 천천히 조심해서 이동하셔요. 거룩한 날 복된 하루 되세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아침식단

화요일 점심과 간식

점심은 샐러드와 홍어와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당근 콜라비 방울 토마토만 넣고 드레싱을 직접 만들었는데 잘익은 대봉 하나 큰 거 넣고 수제요거트랑 비벼서 드레싱 만들어서 샐러드에 뿌리니 이것도 맛있어요. 근데 점심 먹는데 손님이 계속 있어서 샐러드 먹기 시작하고 1시간 됐는데 아직 홍어를 시작도 못 했네요. 흐름이 계속 끊겼어요😅 사진은 샐러드랑 같이 찍어놨지만 실제로는 거의 3시 50분 넘어 먹었기 시작했답니다. 탄수화물 없이 홍어랑 배추김치, 무김치랑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지금 보이는 것만큼 더 갖다 먹었네요. 그래서 홍어를 배로 먹었어요. 그리고 큰 외삼촌이 병어 구이를 해놓은게  있어서 1.5마리 먹었답니다. 이것도 좀 짭짤했네요.😅 그동안 짠 거 그렇게 피했는데 이 날은 완전히 짠맛 폭발이었답니다. 그리고 한 시간 있다가크샷추 슬러시까지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짰었는지 마실게 필요하고 손님도 계속 있으니까 피곤해서 카페인까지 보충했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과 간식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조각케익🍰

3일전에 쿠폰금액 때문에 구매한 초코케익 달달하게 먹고 기분전환해요 금액대비 제돈 주고는 구매 안할듯 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조각케익🍰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금요일은 다른 일은 없어서 천천히 일어나고 7시 15분쯤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7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3끼는 조금 조심했고 특히 견과류 간식을 저녁 때 안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그렇다고 700g 빠질 정도는 아닌데 살짝 뭐가 더해진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이날 목표는 이게 유지였지만 사실 잘 안 됐죠. 벌써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15분 기다리는 동안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나는 샐러드 만드는데 훨씬 더 걸리니까 그래도 되겠더라고요. 그 대신 알람 해놔서 15분은 뭘 집어 먹는 거는 금지를 시켰네요. 난 의지가 좀 약하고  잘 까먹는 편이라. 어떤 금지를 해야겠다라고 하고 시간까지 맞춰놔야지 그나마 할 수 있답니다. 아침은 삶은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삶은 계란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것만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콜라비 사과 채써서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샤인머스켓 귤1개 삶은 계란 1개 잘라서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한쪽에는 귤, 한쪽에는 샤인머스켓 올렸네요. 색깔이 선명해서 이뻐 볼 것 같았는데 너무 이뻤어요 천천히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어요. 감기약도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바로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점심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어묵탕에 이 두가지 넣어 보세요~!

요즘 자주 먹는 고래사 꼬치 어묵 이예요 두가지 맛이 믹스 되어 있는데 생선 함량이 높아서 확실히 일반 보다 더 맛있네요 여기에 쯔유랑 쿠라콘 시오 콘부 일본 다시마 추가 해서 국물맛이 더 진 했어요 이렇게 해 먹으면 밖에서 사 먹는 것보다 훨씬 저렴해서 자주 먹게 되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어묵탕에 이 두가지 넣어 보세요~!

오리히로 곤약젤리 후기

일본여행을 가게 되면 다이어트 간식으로 쟁여오는 곤약젤리 후기를 써보려고 하는데요 0 칼로리인 오리히로 곤약젤리는 일본 돈키호테 추천템으로도 유명한 젤리 인데요 저도 여행갔을때 이 젤리부터 구매했던 기억이 있네요 요즘엔 인터넷으로도 쉽게 구매 할 구 있어서 다이어트 할때 맛있는건 먹고 싶은데 칼로리 때문에 쉽게 먹지 못할때 이 젤리를 찾게 되는거 같습니다 저는 복숭아맛과 망고맛이 믹스 되어 있는걸 구입했는데요 성분을 먼저 보자면 칼로리: 1포(18g)당 okcal 성분: 정제수, 에리스리톨, 가루(곤약가 루). 복숭아과즙첨가 성분: 증점다당류 산미료, 향료 염화칼륨, 9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치자색소 원재료로는 먼저 정제수가 주성분하면. 단맛을 위해 에리스리톨이 들어가 있습니다 에리스리톨은 혈당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는 무열량 당류입니다 그 다음 으로 곤약가루가 포함되어 있고 복숭아과즙이 들어 있어 상큼한 맛과 향이 납니다 여기서 더 맛있게 먹는법은 냉동실에 얼려먹으면 달콤함은 그대로 시원하고 더 맛있답니다 그냥 젤리형태일때는 너무 빨리 먹게되는데, 얼려서 먹으면 조금씩 천천히 먹게되고 맛과 식감도 좋으니 다이어트 간식으로 얼려서 드셔보세요 그리고 정말 여러가지맛이 있어서 비교해보고 본인의 취향대로 골라먹는 재미까지 있답니다 가격대는 50개입에 약 20,000원 정도 하네요 좀 비싸다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그래도 죄책감 없이 간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서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jjung2님의 프로필 이미지

jjung2

오리히로 곤약젤리 후기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단백질바

분리닭가슴살 단백질믹스가 들어 있는 단백질바 먹었습니다 베리가 들어 있어 새콤한 맛도 납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단백질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아침 먹고 빠듯하게 나와서 얼른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타임인데 11시쯤 도착했네요. 오늘따라 요가가 잘 안 되기도 했어요. 몸이 뻣뻣했나 봐요.😅  그리고 출근해서 가게에 있는 야채들도 한 번 더 체크해 봤어요. 가게에 있는 야채도 안 좋더라고요. 우선 채친당근과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서 좋은 것만 쓰고 야채 믹스는 그나마 괜찮고 파프리카는 버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고구마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담고 수제크린베리요거트드레싱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반개 살짝 전자렌지에 돌려서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만 뿌렸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조금 작은 샐러드가 만들어졌는데 스프링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카페인 보충으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어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에 단백질도 탄수화물도 많이 줄였더니 배고팠지 여기가 힘을 잔뜩 줬네요. 팥을 저렇게 많이 넣지는 않는데 이거 만들 때 단맛의 유혹에 넘어갔나 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알로하포케 추천 메뉴 스파이시 크림연어 🥗

알로하포케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포케를 들여온 매장이라고 해요~ (포케 정보: 하와이 로컬음식으로 서퍼들이 즐겨먹는 음식에서 유래,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버무려 만든 음식입니다) 메뉴판은 이렇고요^^   포케 종류를 먼저 고르고 베이스를 녹차톳밥, 현미곤약밥, 컬리플라워, 믹스샐러드 중에서 고를 수가 있어요~ 보시는 것처럼 토핑 종류를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요 제가 고른건 "스파이시 크림연어 포케"에요 맨위에 동그랗게 올라간 날치알들은 톡톡 터질 때마다 식감이 좋았어요 스파이시 크림마요 소스는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매콤함으로 잡아줘서 연어와 잘 어울리는 조합이였어요 그 외에도 양파, 래디쉬피클, 해초, 병아리콩이 재료로 들어가요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재료는 더 넣을 수 있어요ㅎㅎ) 다른 샐러드집과 비교를 해보며 야채를 이렇게 맛있게 먹을 수도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 이유는 소스도 한몫하는 것 같고 신선한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서인지 맛들이 조화로웠어요    추천 대상 🥗풍성한 재료로 든든하고 건강한 식사를 원하시는 분 🥗체중유지를 위해 식단조절을 원하시는 분 🥗간편한 식사를 즐겁게 드시고 싶은 분 다양한 분들에게 건강한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입맛없엉님의 프로필 이미지

입맛없엉

알로하포케 추천 메뉴 스파이시 크림연어 🥗

허브 솔트 구운 당근 프라이 & 크리미 딥

재료: 당근 프라이: 당근 3개 (얇고 길게 스틱 모양으로 썰기), 올리브 오일 2큰술, 허브 솔트 또는 시즈닝(파프리카 파우더, 마늘 가루, 후추), 건조 파슬리 약간 크리미 딥: 마요네즈 3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다진 마늘 1/2 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건조 딜(Dill) 또는 허브 믹스 약간, 소금, 후추 조리 순서: 당근 시즈닝: 당근 스틱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과 모든 시즈닝(허브 솔트 등)을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굽기: 200°C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당근을 넣고 약 20~25분간 굽습니다. 겉이 바삭해지도록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줍니다. 딥 만들기: 작은 용기에 딥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플레이팅: 구워낸 당근 프라이를 접시에 담고, 딥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다민지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민지

허브 솔트 구운 당근 프라이 & 크리미 딥

슬로우캘리 두부 & 루꼴라 샐러드

저는 비건은 아니지만 가끔 클린하게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주저 없이 선택하는 메뉴가 바로 슬로우캘리의 두부 & 루꼴라 샐러드예요. 봐도 루꼴라랑 상추가 얼마나 싱싱한지 느껴지지 않나요? 믹스 채소가 접시를 가득 채우고 있는데, 이게 시든 부분 하나 없이 아삭아삭 씹히는 소리가 ASMR 저리가라예요. 슬로우캘리는 채소 신선도가 늘 최상이라 진짜 샐러드 먹는 기분이 제대로 납니다. 메인인 두부는 큐브 모양으로 꽤 큼직하게 썰려 있는데, 겉은 살짝 노릇하게 구워져서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고 속은 또 어찌나 부드러운지 몰라요. 샐러드만 먹으면 배 금방 꺼질까 봐 걱정하는 분들 많잖아요? 저도 그런데, 슬로우캘리의 이 두부가 훌륭한 식물성 단백질원이라 포만감이 오래가서 좋아요. 텁텁함도 전혀 없고, 함께 뿌려진 아마도 퀴노아 같은 미세한 곡물 토핑이 톡톡 터지는 식감을 더해주는데, 이게 또 은근한 재미를 줍니다. 드레싱도 짜거나 너무 달지 않고 딱 건강한 맛! 가볍지만 영양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한 끼입니다. 이 메뉴는 슬로우캘리의 섬세한 재료 관리가 아니었다면 이 맛이 안 났을 거예요. 슬로우캘리에 올 때마다 느끼지만,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게 이 집의 비결 같아요. 이 두부 샐러드 덕분에 '역시 슬로우캘리야!' 하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가호수님의 프로필 이미지

가호수

슬로우캘리 두부 & 루꼴라 샐러드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