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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콜릿 라떼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운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식단을 적절히 챙겨먹으면 운동 효과가 높아진다.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챙겨 먹는 것만으로 운동 능력을 향상할 수 있고  근육 등의 회복 속도를 높이고 부상 위험까지 줄일 수 있다.  이에 미국 건강·식품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초콜릿 우유, 체리 주스   다이어트가 운동의 목적이라면 꺼려질 수도 있지만  초콜릿 우유는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초콜릿 우유를 섭취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 영양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데 이  두 영양소의 균형이 근육 조직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우유 자체의 수분 함량도 90%에 달한다. 체리주스 역시 운동 후 근육과 운동 능력 회복을 돕는다.  체리에는 항염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제가 풍부해 운동 후  근육통과 염증이 생기는 것을 줄이고 근육과 운동 능력이 빠르게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석류 주스와 비트 주스 석류에는 항산화제 특히 폴리페놀이 풍부해 석류 주스 등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혈류의 원활한 흐름을 촉진해 근육통이 감소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회복력과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비트 주스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대표적 식품이다.  비트 뿌리에는 혈류와 근육으로의 산소 공급을 촉진하는  질산염이 다량 함유돼 있어 운동을 할 때 필요한 지구력과 운동 능력 자체를 향상시킬 수 있다. 연어와 소고기   조금 기름진 음식을 원한다면 연어와 소고기를 권할 만하다.  연어는 몸에 좋은 지방산인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D, 양질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훌륭한 식재료다.  오메가-3는 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줄여 항염 효과가 있고 양질의 단백질은 근육 회복 및 성장에 도움이 된다. 소고기에는 역시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셀레늄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소고기를 먹으면 근육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필수 아미노산을 얻을 수 있고 항산화제인  셀레늄을 섭취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줄여 근육 회복은 물론 전반적인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와 퀴노아   항염 효과가 있어 운동 후 근육 회복과 근육통 감소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  손 꼽히는 항산화제로 알라진 비타민C와 안토시아닌이  아주 풍부한 대표적인 과일이 바로 블루베리다.  특히 비타민C는 관절과 근육 건강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트밀과 함께 통곡물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퀴노아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좋은 식품이다.  근육 기능 유지와 향상에 꼭 필요한 철분과 마그네슘이 풍부할 분 아니라  나트륨과 글루텐이 거의 없는 식물성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The post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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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저녁은 검은콩두유

집에 와서 까무트검은콩두유 한컵 먹었어요. 오늘 산책도 별로 못해서(갑자기 비 와서 얼른 집에 들어왔답니다) 보통때 1잔 만든 것보다 작은 잔에다가 만들었어요. 그리고 물 많이 먹으면 뭐 비슷하겠죠😅😉 들어올 때만 해도 비가 그리 많이 오지 않았거든요. 계단 오르기 사진도 우산 쓰고 찍었답니다. 퇴근하고 라떼랑 한 1시간 정도 산책할려고 그랬는데 진짜 10분이나 걸었을때 비가 한방울씩 떨어져 바로 라떼 비옷 바로 입히고 난 우산 흐고 빨리 집에 들어왔어요. 그때 들어온게 다행이에요. 지금 보니까 비 많이 옵니다. 캐시홈트는 아침에 했는데 플랭크는 못해서 샤워하기 전에 얼른 플랭크1분 했습니다. 내가 플랭크하면 라떼가 옆에서 저렇게 있어요. 누나 받쳐주는 건가?ㅋㅋ  오늘도 물 2리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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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검은콩두유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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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로얄밀크티 라떼 마셔요

주말은 남편과 산책 다니며 동네공원 인증도 하면서 잘 놀고있네요. 잠시 메가에 들려서 밀크티 마시면서 소통도 하고 음악도 듣고 수다도 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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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로얄밀크티 라떼 마셔요

콜드부르 라떼 집에서 만들기

골드브루 커피 1/2넣고  우유만 부어부면 끝 ㅎ 너무 쉽지 않나요 ? 전 좀전에 커피 마셔서 연하게   진한커피드시고 싶으면  커피를 늘리면 되죠 ~ 고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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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쌍욕라떼 욕설 수위

나라면 안사먹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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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통영 쌍욕라떼 욕설 수위

카누 말차

카누 말차라떼 마셔요 달달쌉쌀 좋아요 ㅊㅊ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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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카누 말차

일요일 아침 살짝 늦게 시작해 부산스럽게

300g 쪘어요ㅠㅠ 어제 닭 매운탕과 저녁도 배가 좀 불러서 걱정 됐더니만 그리고 밤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컸던 것 같아요. 14000보만 걸었던 것도 영향이 없지 않아구요🤣 아침을 샐러드 조금만 먹고 나가서 다음 끼니를 점심으로 잡을 수 밖에 없는 시간대 먹어서 좀 식단이 좀 애매해진 느낌?! 하여튼 안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 다음에 참고해야겠어요. 아침에 비는 안오지마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마사지 받고 쉬어버렸네요. 한 5시쯤 아침루틴(화장실 갔다가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를 하는데 오늘은 그것도 거의 6시에 시작해서 시간이 지체가 됐답니다. 그런데 온몸이 찌부등해가지구 몸무게 재기 전에 홈트를 2개나 하고 했고 물 먹고 약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니 시간은 어느새 7시가 돼가더라고요 어머니가 교회 가셔야 되는데 동생이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그래서 어머니도 늦게 준비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얼른 샐러드 만들라고 그래서 있는 재료로 뚝딱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옥수수듬뿍그릭요거트샐러드 입니다. 초당옥수수도 많은데 찰옥수수가 아직 남아서 옥수수를 2개나 듬뿍 넣네요. 과일은 자두와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그릭요거트 보통보다 더 많이 두 스푼 넣고 그래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다음에 오늘은 드레싱은 패스했답니다. 이 샐러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고 엄마는 교회 가신다고 시간 없다고 요것만 드시고 나가셨어요. 그래서 내가 옥수수를 많이 넣긴 한 거 같애요. 그제 먹었던 김치찌개가 아직 남아 있어서 김치찌개 데우서 반찬 꺼내 배추와 로메인 빼서 쌈밥 먹었네요. 밥 맛있게 먹고 철분제, 변비약까지 싹 먹고 또 많이 나온 설거지하고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여야지 아침십사끝인데... 그래서 식사 시간이 엄청 걸리나봐요.😅😁 아침에 찌뿌둥한 김에 스트레칭 스쿼트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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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살짝 늦게 시작해 부산스럽게

혈당일기 7일차

아침   야채김밥1줄.점심 그릭샐러드. 간식  라떼 2잔.콤부차  2잔 점심 식후 혈당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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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타

혈당일기 7일차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을 좀 일찍 먹어서 저녁도 가게에서 먹게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일주일 전쯤 산 프로틴 드링크 하나 챙겨 갔어요. 비도 오후 6시쯤 온다고 그래서 1시까지 라떼도 같이 출근했네요.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고 그래선지 가게도 너무 조용했어요. 3시 지나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 접시에 빼고 프로틴까지 준비해서 차렸네요.  배추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방울토마토 수박 자두1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그릭요거트 까지 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4개 더 플러스 했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저당 저지방이라서 골랐는데 카카오 맛이고 350ml에 165칼로리래요.  먹어본 바로는 좀 맛이 내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달긴한데 약간 찝질함이 남는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전 카카오맛이 영 이상했어요. 같이 소통하는 다이어터 얘기론 랩노쉬는 바나나 맛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서 이거 먹으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반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더라고요. 남기면 먹을 사람도 없고 야채나 음료로 배부른 거 금방 꺼지기 때문에 다 먹었네요. 이러고 살이 안 찐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저녁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칼로리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 재봐야 알것 같아요ㅎㅎ 5시 10분쯤 가게 마치고 6시 까지는 어떻게든 집에 갈라고 얼른 출발했는데 집에 가는데 절반 쯤 왔을 때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라떼 얼른 비옷이 입히고 저도 비 옷 입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비옷 입으면 저렇게 이쁜데 자기는 불편해서 되게 싫어한답니다.😅 오늘도 좀 더 걸을려는 생각을 접어야 했었네요. 비 오니까 얼른 들어와서 14000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마저 먹고~~  요즘 화장실을 많이 가서 밖에 나가면 물 먹는 게 꺼려졌거든요. 그런데 빈뇨가 내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네요. 5년은 먹어야 되는 약이라 뭐 앞으로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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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잠깐 외출

더위 피해 아아 마시러 달달한 초코라떼도 한잔 오래간만에 마시는 달달함 넘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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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잠깐 외출

점심 좀 일찍 엄마표 닭매운탕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고 나오면서 어머니한테 바로 닭 요리해 주시면 안 되냐고 전화 드렸어요. 어머니가 닭매운탕 해주신다고 그래서 얼른 집까지 바삐 걸음을 재촉했네요. 갑자기 2kg이나 늘어난 가방도 한몫했고요. 어깨에 빠지는 줄 알았어요. 아침에 작은 접시의 샐러드가 너무 양이 작았거든요.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9시 50분쯤 도착해서 라떼 닦고 저도 조금 씻고 나오니 엄마는 벌써 닭도리탕 다 하셨더라구요. 엄마랑 나랑 배고파서 엄마는 아점으로 나는 점심으로 밥 차려먹었네요( 그 와중에도 우리 남동생은 안 먹고 그냥 잤답니다) 좀 작은 중자짜리 닭 한 마리 가지고 가슴살은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닭껍질 벗껴서 감자넣고 닭매운탕해서 반은 우리가 먹고 반은 동생 몫으로 남겨놨어요. 되게 알뜰이 잘 먹는 것 같아요😁 배고파서 얼능 점심 먹고 라떼도 아침 챙겨주고 알바 가기전까지 쉬고 있어요. 오늘은 아침 산책으로 9800보 걸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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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좀 일찍 엄마표 닭매운탕

커피 한 잔 마셔요

커피 한 잔 마셔요 에스프레소 (마스터 라떼, 스위트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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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커피 한 잔 마셔요

아이스 카페라떼 마셔요~

병원에 대기가 길어서 커피숍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문밖까지 대기 줄이라 ㅠㅠ 아이랑 있을 수가 없네요 주말이라 더 그런가 봐요 커피한잔 하면서 대기중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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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이스 카페라떼 마셔요~

다욧해야하는데

오늘아침은 만보걷고와서 빵~~!!!!! ㅋㅋ 케이크 기프티콘이있어서 빵으로  가득 바꿨어요~~~ 커피한잔과 빵은 가득 먹었더니.. 배가 너무 부르네요 다욧트해야하는데 빵을 이리먹다니..ㅠ 주말만되면 정말 참지를 못하네요..ㅠ 그래도 만보걸었음으로 위안을 삼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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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음악

다욧해야하는데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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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스타벅스 쿠폰

스타벅스 별 8개 무료 쿠폰은 추가요금 내도 다른 메뉴로 변경이 안되는군요 커피 안 마시고 다른거 마시고 싶었는데 그냥 어쩔수 없이 라떼 마셨어요 오늘까지 마감이라 얼른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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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쿠폰

저녁은 초당옥수수

엄마 퇴근 시간이 다 됐지만 먼저 집에가서 씻으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어요. 그런데 라떼가 바로 집 쪽으로 안 가고 마로니에공원도 가고 집가는 길 여기저기 벤치에 앉아서 간식도 달라고 하니 시간이 지체가 됐고 결국 집에 오니가 5시가 됐어요. 라떼 닦아주고 정리하니 벌써 어머니 오시구요. 뭐하러 일찍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집에 와보니 초당옥수수 시킨 게 배송되어있었어요. 전에 시켜서 언제쯤 오냐고 문의했더니 비 때문에 늦어진다는 문자를 받고 제가 식자재센터가서 초당옥수수 사와서 쪄서 준비해 놨었거든요. 그랬더니 오늘 딱 와 있더라구요. 전에 것도 있고 그냥 냉장보관할까 했는데 상태가 그렇게 좋지만은 않고 쪼글쪼글해진 것도 있길래 얼른 삶아서 엄마랑 나랑 저녁으로 먹고 나머지는 샐러드 넣으려고 일일이 깠어요.  어머니도 하나 드시고요 저도 1개 반 먹었네요. 사실은 하나만 먹을라고 사진도 하나만 찍었는데 먹다 보니 더 먹게 된 거랍니다.😅😆 노오란 게 너무 맛있겠죠? 막 쩌서 정말 맛있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고 오늘은 14000 보 겨우 걸었네요. 시간은 4시간이나 걸린것 치고는 너무 작게 걸었는데 중간중간 많이 쉬었나 봅니다. 어지러움도 아직 가시지 않고 힘도 안나니 천천히 걸어다녔나봐요. 시간만 엄청 걸렸어요😅 라떼도 힘들어하는 누나랑 걸어 다닌다고 힘들었나봐요  아직 저녁먹기 전인데 저렇게 쉬다가 밥은 먹고 다시 철푸덕 눕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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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초당옥수수

7/5(금)커피 쿠폰 생겨서 마셨어요☕️

스타필드에서 물건사고 받은 커피쿠폰~~라떼랑 플랫 화이트 맛있게 잘~~마셨어요~~☕️ 걷느라 힘들었는데 카페인 충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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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7/5(금)커피 쿠폰 생겨서 마셨어요☕️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산책을 11시 50분 때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어떻게 할까 처음부터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체된 거라 어찌되겠지 하며 나왔었어요.  근데 막상 산책시작해보니 너무 내가 더디게 걷더라고요. 라떼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데 내가 힘도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라떼 컨트롤이 힘들어가지고 팍팍 나가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 모자를 사드릴 생각이라 북촌에 있는 모자가게까지 1시간 반이상 걸렸어요. 아모로 나폴리나 어니언 지나갈 때는 라떼가 거기 들어가서 졸랐는데 오늘은 누나가 살쪄서 여기서 빵 못먹는다고 달래면서 재촉했답니다🤣 시간도 벌써 많이 지나고 많이 걸으니까 저도 많이 힘들어서 서순라길로 접어들어서는 거기서 먹고 싶은 타코집에 가서 먹을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 집이 웨이팅하는 기계도 있더라고 10팀이나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도 가는길이었는데 결국 내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종로6가 견과류노점 나왔나 체크만 하고 바로 하우스로 갔어요.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샐러드를 사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요거트 담고 빙수얼음 추가하고 요거트로 한 번 덮은 다음에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팥조림 한스푼 시리얼 조금 땅콩과 아몬드 넣고 꿀레몬청 추가했네요 점심을 좀 간단히 샐러드나 두유 요거트볼 정도 먹을 생각이었지만 이렇게 늦게 먹을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힘이 없으니 머리도 빨리 빨리 안 돌아갔나 봐요 북촌길에서 계동길으로 가는 길인데 라떼랑 저 멀리 한옥배경으로 찍어준건데 한옥을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한낮에도 자주 구름이 해를 가려서 그렇게 덥게 다니지 않았지만 그래도 라떼도 힘없는 누나영향인지 그렇게 활기차게 걸어다니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한 시간쯤 더 걸어다니다가 광장시장 맞은편 쯤인데 이때는 라떼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의자만 보이면 앉아서 간식 먹겠다는 게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기도 했네요. 이때 내가 너무 지쳐서 라떼 돌볼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간식 달라고 그러면 앉아서 나도 쉬고 라떼 간식 먹이고 그러면서 하우스까지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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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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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신봉선 다이어트 전.후 사진 보며 몸뚱아 움직이자

왜 또 눈 앞에 쿠키가 보이니 왜 또 라떼가 보이고 빵이 보이니 훠이훠이~ 친구가 말하길 신봉선이 11키로를 뺐대요 물론 다이어트 보조제도 먹었으나 테니스로 운동도 열심히 했다고 하니 오늘도 저질 몸뚱이 움직여봐야죠  <다이어트 전> <다이어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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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다이어트 전.후 사진 보며 몸뚱아 움직이자

7월5일 (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6기7일차

-날짜: 2024.07.05 -혈당측정시간: 공복 -내용:  공복 혈당체크 -식단: 어제 저녁-잡채,초코케이크1조각,크래미샐러드 신랑생일 미리한다고 이것저것 먹어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혈당은 괜찮은거같다. 오늘은 적당히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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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5일 (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6기7일차

혈당기록 10일차

7월 4일 목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전날 쿠브라떼 달달커피도 마시고 간식으로 과자도 먹어서 공복혈당이 130 넘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요 그나마 다행인걸까요 ㅠㅠ 전날 저녁식사는 호박잎쌈 맛있게 먹었는데 그래서 더 폭발하지 않았던거 아닌가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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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혈당기록 10일차

99.9% 자연원물로 만들어진 포만감주는 천연식욕억제제 베르디 포만정 먹어보니 효과 좋네요🤩

다이어트 보조제 같은 경우는 종류나 효과가 워낙 다양하잖아요. 탄수화물의 지방화를 막아주는 것도 있고, 칼로리를 태워주는 것도 있고,,, 그런데 사실 근본적인 다이어트의 핵심은  먹는 걸 줄이는거잖아요? 다이어트의 8할은 식이요법이라고 하죠~ 먹는걸 줄이기만 해도 체중은 줄어들고 먹는걸 줄이지 않고 운동을 열심히 하면 오히려 벌크업이 되기도 하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할때는 식단부터 클린하게 바꾸고, 평소 유지기에는 양을 적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먹는걸 엄청 좋아해서 맛있는걸 먹으면 멈출수가 없어서,,, 대책없이 많이 먹는게 가장 큰 문제라서 식욕을 줄여 줄수 있는 게 필요해요. 그래서 저는 확실히 식욕을 조절해주는  다이어트 보조제가 효과 좋더라구요. 그러던 중 친구가 베르디 포만정을 추천해주길래 궁금해서 알아봤는데 후기도 대부분 좋고 재구매율이 무려 92.9%나 되는 인기템이고 환불보장제라 눈길이 가더라고요 베르디 포만정은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줘서 자연스레 식사량이 줄어들게 해주는 식욕억제제인데요. 식 전 포만감주는 천연식욕억제제 베르디 포만정🩷 제가 가장 크게 걱정하던게 식탐이라 밥먹기전에 한포를 꺼내서 섭취해주니 확실히 배가 불러서 덜 먹게되더라고요. 그동안 다이어트를 하면 늘 극단적인 식단을 해왔었기에 건강이 걱정됐었거든요. 식욕 조절해주고 폭식도 막아줄 뿐 아니라 전 화장실도 잘 가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여러모로 만족해요😁😁 🩷여행이나 명절, 주말 필수템🩷 식 전에 베르디 포만정을 먹고  밥을 먹으면 조금만 먹어도 배가 어느정도 불러서 식탐이 줄어들고,  배고파서 허겁지겁 많이 먹는게 줄어드니 확실히 이런 부분에서는 효과가 좋더라구요! 28차 완판에 재구매율도 98%나 된다고 해서 속는셈치고 구매해봤는데, 안먹을 때 보다는 음식을 덜 먹게되서 만족하고 있어요. 이게 제품 설명만 봤을 땐 천연 식욕억제제? 느낌이었는데요. 식욕억제제라고 해서 절대 인위적인 호르몬이나 화학적인 작용이 아니에요!! 어떤 원리냐면 이게 팽창하는 원료를 사용해서 실제로 배가 부른 상태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주원료는 제일 많이 함유되어 있는 글루코만난과 알긴산이에요 글루코만난은 물을 만났을 때 무려 200배이상 팽창하기 때문에 포만감이 높으면서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해요 반면 알긴산은 체내의 중성지방 흡수를 막고 비만예방에도 효과적이라는 실제 연구결과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포만감이 월등하다고도 알려진 성분이에요! 저는 워낙 식탐이 많아서 식사 후에도 디저트는 꼭 먹어야하고, 배불러도 맛있는건 꼭 먹어야하는 미련함을 가져서 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나한테 필요하겠는데 싶었어요!🤩🤩 베르디 포만정은 위 온도 내에서 겔 메트릭스를 형성한 후 음식이 머무르는시간을 연장해 배고픔을 억제한다고 해요. 일시적인 포만감이라면 음식을 먹으면서 점점 배고파질 수 있는데, 4시간이나 위에 머물러있는다고 하니 식사하는 동안 충분히 위를 채우기 좋겠죠?😁😁 게다가 99.9% 자연원물로 만들어져있어 장기간 복용해도 내성이나 부작용 걱정이 섭취할수 있어서 안심됐어요. 나름 건강한 다이어트 보조제로 선택하기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식탐때문에 지금까지 양악, 한약으로 나오는 식욕억제제를 먹어봤는데요. 음식이 싫어질정도로 식욕 억제 효과가 크지만 부작용도 크고 건강 염려도 되어 장기간 복용하기는 두렵더라구요. 그런데 포만정은 자연원물을 이용해 단순히 배를 부르게 만들어 식욕억제효과를 주는거라 한결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한 포씩 개별 포장되어 있고, 손으로 쉽게 뜯어지는 제품이에요. 하나씩 가방에 들고 다닐 수 있어서 필요할 때 챙겨 먹기 좋더라구요. 명절이나 주말 등은 물론이고 개별 포장이다 보니 특히 여행 갔을 때!!! 폭식을 막아줄 수 있었던 꿀템 !! 🩷🩷 매일 먹어도 되는 데다 전 하루에 두포 먹는 날도 있었어요. 이렇게 흰색 환으로 된 제형으로 색소, 향이 없어 코를 가까이대고 맡아도 특별한 향이 없었어요 그래서 물과 함께 섭취했을 때 거북한 향이나 맛이 없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칼로리도 제로!라 뭘 먹든 칼로리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있는 제 맘에 쏙 들었어요.ㅎㅎ 아 그리고 섭취할때 중요한 점은, 뱃속에서 충분하게 팽창할 수 있게 물도 넉넉하게 같이 마셔줘야 한다는 점! 평소에는 식 전 1포씩 따뜻한 물 500ml와 함께 섭취하면 돼요 (식사 5분전에 섭취하는게 베스트라고 해요!) 주 원료인 알긴산이 위 온도에 반응하기 때문에 꼭 따뜻한 물과 함께 섭취해야 한다고 해요 그럼 배가 불러서 자연스럽게 음식을 적게 먹게 돼요 제대로 단기에 확 다이어트 하고 싶은 분들은 식 전은 물론 배고플때마다 먹어줘도 괜찮다고 해요 천연재료를 사용해서 하루 3~4포까지  섭취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가짜배고픔 막기도 좋겠죠?! 제가 개인적으로 베르디 포만정 유용하게 먹는 타이밍이 두 가지인데 ✔️ 식단 할 때, 식단 전후로. ✔️ 맛있는 거 먹을 때 식사 전에. 이렇게 두 가지예요. ”식단 전후로는“ 말 그대로 관리하기 시작하면 식단을 시작하면 처음엔 배가 안 불러서 많이 고생하는데요. 이런 분들 많으시죠..?ㅋㅋ 이젠 그런 거 없이 식사 1시간 정도 전에 베르디 포만정을 먹으니 도움 됐고요, 식단을 좀 더 유지하면 위가 줄어서 나중엔 포만정 없이 배가 불러지니 생략하게 됩니다. 대신 문제는 뭐다? 3~4시간 지나면 또 배고프다는 거.. 그래서 이때는 식사 후 3시간 정도 경과해 뭔가 좀 출출한 거 같다- 싶을 때 한포를 먹습니다.ㅋㅋㅋ 한마디로 식단 초기 위가 늘어있을 때 -> 식사 1시간 전 섭취 식단 중~말기 위가 줄었을 때 -> 식사 후 3시간 뒤 섭취 이렇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또 요즘 식단을 하면서 일반식을 잘 안 먹고 있는데 약속이 있으면 어쩔 수 없잖아요. 일반식 보면 눈 돌아가서 막 먹을 것 같은 거예요? 아시죠 위 줄어서 분명..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데 맛있으면 배부른 상태에서 더 먹어가지고 다시 위 크기 늘어날 거 같은 이 폭식의 느낌. 많이 먹을 것 같은 날엔 음식 나오기 전에 포만정이랑 물 많이 마셔줍니다. 좀 더 미리 먹어주면 더 좋겠지만 그건 귀찮으니께.ㅋㅋ 암튼 그렇게 챙겨주면 1인분을 다 못 먹는 가녀린 여성 완성. +또 밤에 출출할 때 야식 대신도 좋아요 ㅋㅋ 입이 심심하면 과일 반쪽이나 제로슈거 초콜릿 두어 쪽도 같이 먹긴 합니다. 간혹 식사 후 간식이 땡겨서,,, 역시 포만정을 식 중에 먹어주기도,,,ㅎㅎㅎ 정석은 식 전에 물 500ml와 함께 먹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건데 자신의 식이습관에 맞춰 편한대로 섭취해도 괜찮은 것 같아요. 본 식사의 양을 줄여주든, 간식이 먹고 싶은 식욕을 막아주든 어떻게든 효과는 좋으니까요 😃 다이어트 보조제로 효과가 확실하고 좋은 양약, 한약도 있지만 부작용이나 내성을 생각한다면 포만정 같이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져서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주는 제품이 먹는 양이 줄어들어, 위까지 줄여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이걸 먹으면서 제일 좋았던 점은 그냥 미역 같은 성분으로 만든, 몸에서 불어나는 물리적인 원리의 천연 식욕억제제인지라 몸에 부담이 없었다는 점이에요. 삭센다는 호르몬 작용으로 소화기관을 쉬게 만드는 거라 위에 음식이 남아 있으니 (소화가 안되니) 포만감은 유지되지만 그만큼 소화가 안되어서 토하거나 거북하다는 불편감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 췌장 건강도 걱정이 되고요. 베르디 포만정은 그런 게 없고 오히려 화장실을 더 자주 갔어요. 장이 건강한 사람의 삶을 살아 본달까..? 당연히 항정신성 식욕억제제도 아니니 일상생활과 직장 등에도 문제가 전혀 없었구요! 베르디 포만정으로 식욕 억제가 얼마나 잘 되는지의 여부는 사실 먹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먹어보며 최적이다 생각하는 순간을 말씀드렸어요. 물론 제 기준에서요☺️ 전 이 부분 외에도 넘 만족스러운 건 화장실에 너무 잘 간다는 거예요. 제가 살짝 변비가 있거든요🥲 간혹 입터져서 식욕조절이 힘들거나 보조제 부작용이 걱정되시는 분들, 안전한 다이어트보조제 찾으시는 분들 그리고 화장실에 자주 못 가시는 분들께도 정말 강추할게요!! 👍👍 전 개인적으로 재구매 꾸준히 할 것 같아요. 제 식탐은 언제어디로 튈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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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애미나이

99.9% 자연원물로 만들어진 포만감주는 천연식욕억제제 베르디 포만정 먹어보니 효과 좋네요🤩

혈기챌8일차

7월4일 오후4시 아침 카레랑 밥 반그릇 먹고 박카땡 1병먹고 라떼 1잔 먹음.점심은 닭볶음탕위주로 먹고 밥은 조금 먹음.아이스밀크티 한잔 먹고 믹스커피 한잔외엔 다른 간식 안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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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아

혈기챌8일차

바스크 치즈 케이크

둘째의 시험 기간 입터졌어요. 시험 스트레스 달달한 도넛과 치즈 게이크로 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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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바스크 치즈 케이크

오늘 저녁 식사는 이렇게요~

곱창김은 잘라서 락앤락통에 쏙 넣었구요~ 애호박전과 두부부침 했어요~ 김치콩나물국은 어제 저녁에 맑은 콩나물국 끓이면 같이 끓여놓은거 데웠어요~ 점심을 라떼로 대충 먹어서 6시쯤 이렇게 저녁 먹었어요^^ 맛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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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오늘 저녁 식사는 이렇게요~

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 있고 저는 동작 수업 들으러 병원에 갔답니다. 수업을 마치고 거기서 자주 뵙는 분들과 같이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고구마 치즈 닭갈비와 잡곡밥 입니다. 잡곡밥은 제가 3분의 1만 달라고 했구요. 다른 반찬들은 주는 대로 받아왔네요. 샐러드는 따로 준비되어 있고 드레싱도 키위와 오리엔탈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저는 오리엔탈 조금 뿌려 2접시 갖고 왔어요(3접시 갖고 오고 싶었지만 같이 먹는 분들하고 식사시간을 맞춰야 되니 너무 시간이 걸릴까봐) 우선 양배추병아리콩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잡곡밥에다 닭갈비 먹었네요. 고구마도 들어있고 치즈도 들어있고 뼈 없는 닭고기라 먹기 편하고 떡도 애교로 하나 들어있었어요. 반찬으로 야채겨자무침이 나왔는데 그것도 톡쏘고 상콤하니 맛있었어요. 그거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깍두기 김치도 있었지만 그건 일부러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 짜고 덜 맛있거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강먹고 국물은 한두 수저만 먹었답니다. 뭐이 정도면 다이어트 식으로 먹은 거겠죠.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고 1시전에 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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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혈당일기6기 6일차인증 7/4

오늘아침식사 2시간 후 혈당  아침아메리카노 커피와 초코 케이크 한조각 달달함에 취해 할수없이 섭취했지만 너무 맛있었다  정상 혈당 입증  달달한게 나쁘다고는하지만 아주 가끔은 삶의 활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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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

혈당일기6기 6일차인증 7/4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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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운동하다가 들린 무인카페~♡

아침에 늦게 걷기시작해서 6천보 넘기고 더워서 무인카페 와서 카페라떼 한잔 마십니다. 아~~이런게 행복이겠죠~~ㅎㅎ  2800원짜리 카페라떼가 행복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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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운동하다가 들린 무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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