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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콜릿 라떼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원한 아보카도바나나 라떼

여름날씨 더운데 시원한 아보카도바나나 라떼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드셔보세요. 아보카도하고 바나나에 우유 베이스인데 너무 맛있고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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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님

시원한 아보카도바나나 라떼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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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7월 27일 토요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20247.27 공복혈당 전날저녁에 조각케이크  라떼  도넛을 먹었더니 아침에  공복으로 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식단관리를 열심히 해야하는데 먹고싶은게 왜이리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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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토요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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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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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조각케이크

투썸에서 얼그레이 케이크랑 쇼콜라 조각케이크 먹었는데 역시 믿고 먹는 케이크 맛집 이네요. 초쿄 케이크는 처음 먹어보는데 맛이 진하니 제 스타일 이네요. 다음에 또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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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케이크

아침에 너무 더워서 카페로 피신 왔네요. 투썸 케이크 좋아하는데 예쁜 케이크들이 많이 나왔네요. 스누피 케이크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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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투썸 케이크

미니 바스크 치즈 케이크

지에스에서 산 미니 바스크 치즈 케이크 진짜 한 입 크기예요 한입 2300 원 달달하고 꾸덕한 치케 입니다 치케가 뭐 그렇죠 그래도 맛있으면 먹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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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미니 바스크 치즈 케이크

7월26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 7월 26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홈트하고 식사 후 30분뒤 내용 :  어제저녁 버터전복구이 5개. 순살치킨 5개, 파프리카 1개, 맥주한캔 마시고 아침에 옥수수 1개 반, 파프리카 1개, 까페라떼 한잔 마시고 식후 30분 뒤에 혈당체크했는데 정상범위라 다행이다. 오늘은 점심엔 머핀 2개, 라떼한잔, 트윙클케이크 2개 먹고 저녁은 소세지와 훈제삼겹살, 와인한잔, 맥주한캔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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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1298

7월26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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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너무 🥵더운날 아이스라떼 🧋

너무 🥵더운날 아이스라떼 🧋 식욕 떨어질 날씨네요 제대로 여름 기온입니다. 시원하게 마시고 정신차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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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너무 🥵더운날 아이스라떼 🧋

제로칼로리-제로 초콜릿칩 쿠키

초콜릿을 엄청 좋아하는데 살찔 걱정에 많이 못먹는 편이라 너무 아쉬웠는데 요즘은 제로 제품이 많이 나와 그나마 조금 덜 걱정하면서 먹고있어요  제로 초콜릿칩 쿠키는 당류가 제로라 혈당을 많이 올리지도 않고 한봉지에 14g인데 칼로리도 40kcal정도로 아주 낮아 자주 얻고있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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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제로칼로리-제로 초콜릿칩 쿠키

아이스라떼

매콤한 비빔국수 먹고, 수다떨러 오는길에 카페 들렀죠 간만에 마시는 카페라떼..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네요~ 그래서 더 조용하고, 둘이서 신나게 떠들다  회사로 들어오는길 ㅎㅎ 집으로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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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이스라떼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윙잇-랠리 프로틴바 인절미맛

랠리 프로틴 바는 총 4가지 맛이 있는데요  그린티라떼,인절미,카카오카라멜,초콜릿청크에요! 그중  인절미맛을 골랐는데 다른것들은 너무 달것 같아서에요. 단백질이 무려 21g이나 포함되어 있고 칼로리는 180kal 랍니다. 거기다 식이섬유가 16g으로 다량 함유되었더라구요. 성분표 제일 앞에는 폴리덱스트로스가 있는데 이것이 저칼로리 수용성 식이섬유라고 하고 이래서 식이섬유가 포함된건가해요!! 특히 폴리덱스트로스 자체는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기능성까지 인증 받은 물질이라고 합니다. 맛은 엄청 달지도 않았는데 당이 2g 에 비해 알룰로스가 4g이라 그러지 않나 싶었어요 볶은콩가루가 들어가서 그런가 꺼글거리는 식감이었지만 오히려 꼭꼭 씹게 되어 급하게 먹는 저에겐 오래 씹게되니 좋더라구요 단백질 함량도 높고 식이섬유까지 들어있어  저칼로리 고단백질 과자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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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고단백 과자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윙잇-랠리 프로틴바 인절미맛

시원달달 저칼로리 라떼 👍

500ml에 80칼로리예요 자칼로리 라떼~  라떼로 달달하게 먹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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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달달 저칼로리 라떼 👍

프렌치 바닐라라떼

신메뉴인 프렌치 바닐라 라떼 주문 해서 마셔봤어요. 평범한 달달한 라떼 맛이네요  저는 한번으로 만족 하는 맛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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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바닐라라떼

바나나 vs 초콜릿 혈당대결 의외의 결과

초콜릿 성분표 잘보시고 고르세요. 가짜 초콜릿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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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vs 초콜릿 혈당대결 의외의 결과

우리 라떼랑 내가 물림 사고를 당했어요😭

그렇게 비 오니까 이렇게 라떼 이렇게 비옷 입히고 나까지 간단한 비옷을 입고 얼른 와룡공원쪽으로 내려갔어요. 비가 오는데도 내려가지 않고 올라오신 분들도 있긴 있더라고요. 비가 왔다 갔다 그냥 비맞고 계속 산행 하시는분들도 있었어요. 저야 비 오니까 얼른 집에 가고 싶었죠. 그때부터 라떼가 계단에서 안 움직이려고 하더라고요. 미끄럽기도 하고 좀 그랬나 봐요 그래서 급한 마음에 안아서 움직이기도 하고 라떼를 재촉하면서 아까 사진 찍었던 수국길까지 왔었죠.  이길만 좁고 옆에 피할 곳이 없긴 했거든요. 그런데 중간에 제법 큰 개 두 마리가 견주분하고 있는 거예요. 한 마리는 앉아 있고 한 마리 서 있고 우리 라떼를 보고 별 동요는 없었지만 딱히 친절하지도 않는 느낌. 약간 길을 막고 있는 느낌도 있었고요. 지금 비가 오니 다 조금 난처한 상황이기도 하고 보통때하고는 다른 행동을 했답니다. 저는 보통은  물어보고 냄새 맡게 하거나 피하거나 하지만 그럴 여유가 없기도 했고 지금 가려는 길이 외길이기도 하고 돌아가면 너무 멀어서 그래서 꼭 그 길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 견주분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라떼를 안아서 그 옆을 조심히 지나가려고 했답니다. 그리고 근처까지 갔을 때도 별 문제가 없었던 것 같은데 바로 옆을 지나갈때 서있던 큰개가 우리 라떼를 물었어요😱 라떼는 소리치고 전 너무 놀래서 떼놓으려고 하고 그쪽은 자기가 강아지 잡고 막 정신 없이 라떼랑 피해 우선 조금 떨어진 곳에서 우리 라떼를 봤거든요. 라떼가 비옷은 입고 있긴 했지만 피가 보이진 않았어요. 우선 너무 놀라 피했었는데 피는 안 보이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미안하고 나도 놀라서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무릎 꿇고 라떼 안고 엉엉 울었네요. 정말 저 개가 우리 강아지 물어 죽일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무서웠어서 몸을  덜덜 떨었네요. 울다 보니 이 나이에 우는게 너무 창피하기도 하고 하여튼 여기 벗어나야겠다 싶어 일어서면서 내 손을 보니 왼손목을 물렸더라구요. 심하게 피가 나는 건 아니었지만 피가 보이긴 했죠. 너무 정신이 없었는지  사실 보기 전까진 물린지도 몰랐답니다. 가려고 하는데 그쪽 견주분이 저를 부르시더라고요. 창피하기도 하고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싶었던데 그분이 지갑에서 돈을 꺼내서 절 주시더라고요. 자기 가진 돈이 이게 다인데 물린 것 같은데 치료비를 쓰라고~  좀 멍하기도 하고 이게 맞나 싶기도 했는데 우리 라떼가 짖어서 그 개들 다시 자극할까봐 얼른 돈 받고 내려왔답니다.  라떼도 이때는 얼른 따라 내려왔거든요. 지도 무서웠던 거죠. 그리고 어느 정도 내려가서 좀 앉아서 다시 쳐다보고  우선은 빨리 집에 가야겠다 싶어서 막 내려오는데 라떼가또 계단을 잘 못 내려오더라고요. 그래서 또 안고 내려가고 하여튼 안 미끄러운데로 내려가려고 천천히 내려왔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나를 문 개가 우리 우리애처럼 광견병주사를 맞았는지도 물어도 못했고 그분은 왜 나한테 5만원이야 주나 싶고 참 머리가 복잡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안될 것 같아서 어머니한테 전화를 해서 우리 집 근처 병원 앞으로 좀 와주십사 했죠. 토요일이니 오전에 병원에 가서 주사라도 맞을라면 우리 라떼를 데리고 있을 사람이 있어야 되서요. 어머니한테 개에게 물렸다고 하니까 많이 놀라셨는데 빨리 오게 하려고 말을 돌릴수가 없었네요. 그래서 병원 가서 진찰 받고 파상풍 주사 맞고 항생제 받아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놀랐는데 집에 와서는 더 힘들어하고 잠자는데  중간중간 깨고 그랬답니다. 역시 내가 너무 잘못한것 같아요😭 그렇게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다 생각을 하나도 못해서 우리 라떼를  물리게 만들었을까요😖 이걸로 다른 개들 무서워 그러면 안 되는데 어찌 해주면 마음이 달래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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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라떼랑 내가 물림 사고를 당했어요😭

라떼마셔요~

비가 오다 안오다 계속 그러네요 습도가 높아서 후덥지근해서 라떼 한잔 마시려구요 모두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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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마셔요~

당근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4900원

홈플러스도 요즘 가성비나 퀄리티가 좋더라구요 어제 홈플 가보니 미니 단호박 케이크와 당근 케이크가 4900원 하더라구요 5천원 할인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이즈는 미니라 크지 않은데 요즘 물가 생각하면 저렴하죠? 사실분들은 주말에 한번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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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4900원

까페라떼~

비내리니 따듯한 라떼로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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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라떼~

아이스라떼

낮에 마신 아이스라떼 얼음 가득 보기만해도 시원하죠 너무 더워서 자꾸 찬음식만 찾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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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아이스라떼

커피와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커피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음료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커피와 함께 먹으면 피해야 할 음식 1.철분이 풍부한 음식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할 수 있습니다.  시금치.콩류.붉은 고기와 같은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할 때는 커피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철분 결핍은 빈혈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피로감과 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칼슘이 많은 음식  우유는 뼈 건강과 근육의  기능  혈액 응고 호르몬 생성에 있어 필수적인 칼슘의 공급원이어요. 커피속 카페인은 칼슘의 순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어요.흡수되지 못한 칼슘은 소변으로 배출 되는데 소변으로 칼슘 배출이 증가하면 신장결석과 뼈건강에 문제가 생기다고 합니다. 3.고지방 음식  고지방 음식은 소화 시간이 길어져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커피의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속쓰림이나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당분이 많은 음식 커피와 함께 케이크.쿠키.초콜릿과 같우 당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을 빠르게 낮추지만.그 결과로 피로감과 배고픔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당분 과다 섭취는 체중 증가와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5알코올 커피와 알코올을 함께 섭취하면 카페인과  알코올의 혼합 효과로 인해 신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커피의 각성 효과가 알코올의 진정 효과를  상쇄시켜 더많은 알코올을 섭취하게 만들 수 있으며 간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탈수 현상을 악화시켜 숙취를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6.산성 음식 감귤류.과일.감귤류.토마토와 같은 산성 음식은 커피와 함께 섭취할 경우 위산 역류나  속쓰림을 유발시킨다. 특히 위장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피해야 한다.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여러 건강상의 이점을제공할 수 있지만.특정 음식과 함께 섭취할 경우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위에서 언급한 음식은  피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커피를 마시면서 활기찬 하루를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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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저녁은 라떼랑 산책전에 얼른 챙겨먹음

중간에 집에 들어오지 않고 4시쯤에 병원에서 검사 받을 게 하나 있어서 그것까지 받고 집에 들어오는데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비가 그쳐서 얼른 라떼랑 산책해야 했지만 너무 배가 고파서 뭘 먹고 움직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들어가기 전에 방울 토마토랑 야채믹스가 없는 게 생각나서 마트에 방울 토마토를 사러 갔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비쌌었더라고 그래서 그냥 큰 토마토를 샀어요. 처음 간 마트에 야채믹스를 안 팔아서 집 근처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야채믹스까지 사갔네요 그리고 집에 가서 토마토 하나 씻어서 반 정도 썰어놓고 자두도 반정도 수박도 두 조각 빼고 견과류 조금 빼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하나까지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마지막에 아몬드데이를 쭉 마셨답니다. 그럼 어느 정도는 먹은 느낌😅😁 배부르진 않지만ㅋㅋ 혹시 몰라서 비옷은 챙겨가고 바닥이 척척하니까 물 튈까봐 라떼옷 입혀서 산책나왔어요. 1시간 채 못하게 한 50분 정도 집 근처 대학로만 걷다가 집에 들어왔네요. 산책다녀오니 12000보 넘기긴 했어요. 최근들어 제일 작게 걸었는데 오늘은 더 이상은 도저히 안 걸어지더라고요. 비가 많이 올 때는 운동화를 신기 힘드니까 그나마 제일 편한 샌들을 신었는데 이 신발로는 이 정도 걸으니까 발이 불편해서 더 걸으면 안되겠더라고요. 오늘은 낮에 찻집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는 바람에 중간에 마신 물은 카운터를 못했고요. 오늘은 많이 걷지도 못하고 거의 실내에 있으니까 약간 추워서 물이 먹히지 않았어요. 그랬더니  집에 왔을 때 1리터나 먹어야 했어요. 오늘도 집에 와서 4잔이나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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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라떼랑 산책전에 얼른 챙겨먹음

폭우가 오지만 🧋아라떼 마시러 카페 

폭우가 오지만 🧋아라떼 마시러 카페  택배 하시는 분 완전히 젖었어요. 물건 들고 바삐 오르고 내리니 우산없이 그냥 맞고 다니시네요 ㅠ 폭우와 멈춤을 반복하며 호우경보가 내려 졌어요 우산도 막지 못하게 비가 날아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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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오지만 🧋아라떼 마시러 카페 

시원하게 라떼한잔~

시원하게 라떼한잔 만들어서 마시는중입니다. 이곳은 비가 안와서 별탈이 없는데...아래지역은 비가 넘 와서 수해가 심하다하니 걱정이네요. 뭔 비가 그렇게 쏟아지는지...제발 그만와야 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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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시원하게 라떼한잔~

뇌건강에 미지는 "최악의 음식"

뇌건강은 우리의 전반적인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기억력.감정 조절등 모든  뇌 기능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에 의해 좌우될 수 있습니다.건강한 뇌를 유지하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과 그 이유를 알아 뵜습니다. 1.고당분  음식 고당분 음식은 뇌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초콜릿.사탕.케이크와 같은 고당분 음식은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 시겼다가 다시 급격히 떨서뜨립니다. 혈당 변동은 뇌에 산소와 영양 공급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집중력과 기억력 저하를 초래  할 수 있습니다. 고당분 음식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뇌질환의 위험을 증가  시킵니다 2.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은 가공 식품.패스트 푸드.일부마가린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내 염증을 유발하고 혈관을 손상시켜 뇌로 가는 혈류를 감소 시킵니다. 뇌졸증과 같은 심각한 뇌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트랸스 지방은 기억력 저하와 인지 기능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3.가공 식품 핫도그.소시지.베이컨과 같은 가공육은 뇌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가공육에는 방부제와 같은 화학 물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이는 염증 반응을 유발하고.뇌세포를 손상시킬수 있습니다. 가공육은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뇌졸증과 같은 뇌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4.과도한 알코올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뇌건강에 심각한 뇌건강에 심각한 해를 끼칩니다. 알코올은 뇌세포를 직접적으로 손상시키고. 기억력 저하와 인지 기능 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장기간의 알코올 섭취는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뇌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5.짠음식 과도한 소금 섭취는 혈압을 높여 뇌졸증의 위험은ㆍ 증가시키며.뇌의혈류를 감소시켜 인지 기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기억력과 학슴 능력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뇌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균형잡힌 식단과 건강한 생활  습관이 필수적입니다. 나쁜 음식들을 피하고 건강한 음식을 섭취함 으로써  뇌를 보호하고 활기찬 삶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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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건강에 미지는 "최악의 음식"

말차라떼

카누말차라떼 에소프레소 말차라 더 맛있어요 생각날때마다 하나씩 먹는데 힐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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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말차라떼

치즈케이크

점심에 카페 들러서 커피랑 치즈케이크 먹었어요 부드러운 치즈케이크 사진보니 또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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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치즈케이크

두부요리 초간단 두부 케이크 만들기

​ 이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의 두부케이크를 소개합니다. 두부요리 중에서 베이킹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식감이 꼭 치즈케익처럼 나오기 때문에 꽤 색다르고 맛도 좋습니다. ​ 치즈를 싫어하는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 ​ 완성된 비주얼로 수플레 케이크와 비슷하기 때문에 눈 감고 먹으면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 왠지 식사 대신 먹어야 할 것 같은 두부케이크이며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 ​ ​ ​ [ 두부 케이크 만들기 ] ​ 재료 : 두부 200g, 우유 50g, 계란 2개, 플레인 요거트 100g,  꿀 20g,박력분 40g, 설탕 20g + 60g, 바닐라 익스트렉 5g, 소금 1g ​ ​ 1.먼저 두부와 계란 노른자, 우유, 요거트, 소금, 설탕 20g, 바닐라 익스트렉을 잘 갈아 주세요. ​ tip. 두부를 한번 데쳐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 ​ 2. 박력분을 체 쳐 넣어서 가볍게 섞어 주세요. ​ tip. 옥수수전분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 ​ 3. 흰자에 설탕을 넣어 가며 머랭을 만들어서 섞어 주세요. ​ tip. 머랭의 숨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 줍니다. ​ 4. 큰 팬에 물을 담고 그 위에 원형틀에 부은 반죽을 넣어 중탕으로 구워 줍니다. ​ tip. 분리형 팬이라면 물이 들어 갈 수 있으니 호일로 바닥을 감싸주세요. ​ ​ 5. 160도에서 60분 구워 줍니다. ​ tip. 꼬치 테스트로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 ​ tip. 완전히 식힌 뒤에 분리를 합니다. ​ tip. 코코아나 녹차 등의 재료를 넣어서 다양한 맛으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 ​ 간단하게 완성한 맛있는 두부케이크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 한 줄 레시피 머랭을 만들고 나머지 재료를 갈고 섞어서 머랭와 섞은 후 중탕으로 오븐에 넣어 160도에서 60분 굽습니다. ​ [출처:미상유 님의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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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두부요리 초간단 두부 케이크 만들기

오전 식사 🥔수미감자 단호박🍕또띠아피자와 🫐블루베리라떼🥚

오전 식사 🥔수미감자 단호박🍕또띠아피자와 🫐블루베리라떼🥚 삶은 🥚계란 하나와 어제 남긴 두조각 🥔 수미감자 단호박🍕또띠아피자와 🍌 바나나반개 블루베리 우유 넣어서 믹서해서 마셔요. 오전에 추가잠을 자고 일어났어요. 바람 솔솔 날씨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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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식사 🥔수미감자 단호박🍕또띠아피자와 🫐블루베리라떼🥚

라떼 한잔~

조지아 리치 아로마 블랙이 있어서 요기다 우유를 타서 라떼로 마시니 향도 좋고 맛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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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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