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게 구운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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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 과일쥬스•구운달걀!
아침은 가볍게 챙겨봅니다. 모두 즐거운 휴일 되셔요
사랑혀니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미니니슈
토너로 촉촉하게 관리
예전엔 토너역할을 좀 쉽게봤었던거같아요.. 요즘 좀 신경써서 한번 바를때마다 여러번 덧바르니.. 좀.. 좋은거같아요ㅎ
난괜찮아용
립케어
양치후 립밤으로 촉촉하게 립케어 했습니다 오늘도 굿밤되세요
건강하자으니
견과류 그릭요거트 레시피
견과류(땅콩,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두, 크랜베리)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굽기 2.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넣고, 구운 견과류를 올려서 섞기 3. 빵에 바르거나 야채류와 섞어 먹으면 맛있어요
핑코스모스
핸드케어
록시땅 체리블라썸 핸드크림으로 촉촉하게 핸드케어 했습니다. 내일도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건강하자으니
만두 ㅎ
저녁대신 왕교자 찐 만두로 먹어요 ㅎ 출출해서 더 맛있어요 . 좋은밤 보내세요 ㅎ
꿈이룸♡
그릭요거트 레시피
안녕하세요! 그릭요거트로 4월중순부터 오늘까지 다이어트한 기록 공유합니다! 제가 뭘 좀 배우려고 학원을 장기과정으로 다니면서 외식을 계속 하다보니 살이 엄청 쪘었거든요. 그리고 학원 끝나고 그 다음달에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4월 중순?부터 오늘 기준으로 총 7.1kg 빠졌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합니다. 1. 그릭요거트 100g (저울 없으신 분들은 다이소에서 저울사서 사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2. 방울토마토 5~7개 3. 다크초콜릿 1조각만(딱 1조각씩만!!) 4. 하루견과 1봉지 이렇게 먹었어요! 전 아점으로 그냥 정상적인 한끼 밥 저녁때 그릭요거트 간식은 아아랑 최대한 살 덜찔 구운감자 스틱 과자나 참크래커 물론 진짜 빡세게 식단관리한게 아니어서 다른 간식도 중간에 자주 먹고 치팅데이도 꽤 했었네요ㅜ 운동 아침 공복으로 공원산책 4500보 정도만 저녁 공원산책 나머지 더 걸어서 만보 채우기, 훌라후프 30분, 땅끄부부 홈트 2km 걷기 영상 아직도 다이어트중이고요 다들 홧팅합시다
졔졔jh
마가렛트 모카
마가렛트 구운 모카 맛 먹어봤는데 이거 맛있네요 ㅎ 커피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좋아요 커피랑도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아침
커피와 비스켓~~ 신랑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갓 구운 빵은 언제나 옳아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간단힌 아침 😊
파프리카와 사과 견과류와 구운란 아침은 거의 공복인데 친정오니 자꾸 뭐라도 먹으라고 하시네용
우리화이팅
남편과 아침
아침은 구운계란에 아몬드브리즈 그릭요거트에 과일 토핑 간단하고 건강한 한끼 챙겼습니다.
루시안
영양크림
세안후 달팽이 크림으로 촉촉하게 수분 보습 하였습니다 피부에 쫀쫀한 느낌이 좋아요
건강하자으니
핸드케어
손씻고 핸드크림으로 촉촉하게 핸드케어 했습니다 오늘도 굿밤되세요
건강하자으니
저녁은 컵라면
밥하기 싫은 저녁은 라면이지요. 끓이기도 귀찮아서 컵라면 ㅋㅋㅋ 저는 건면에 구운계란 퐁당 열무김치가 딱 맛있게 익어서 라면과 딱입니다.
루시안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그릭요거트에 바나나.구운계란.그래놀라(직접만든) 당근라페를 올려서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화장실도 잘가는것 같아요.
성아짱
미스트
촉촉하게 뿌려주니 시원하네요
뽀봉
구운계란
요건 큰올케 찬스 오쿠로 만들어서 쫄깃하니 맛있네요.
루시안
양배추 파스타 레시피 소개합니다
# 양배추 파스타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양배추를 활용하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양배추 파스타 입니다. * 재료 / ingredient * 양배추 150g, 마늘 2톨, 베이컨 2줄, 파스타면 100g, 올리브오일 2Ts,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물 400ml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마늘은 편 썰어 준다. 3.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파스타면을 준비한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마늘을 넣고 볶는다. 6. 마늘향이 나면 베이컨을 넣고 볶는다. 7. 베이컨이 익으면 양배추, 소금, 후추를 넣고 볶는다. 8. 양배추의 숨이 죽으면 물을 넣고 끓인다. 9. 끓어오르면 파스타 면을 넣고 끓인다. -Tip - * 치킨스톡을 넣으면 더 맛있어요. * 마지막에 치즈를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 면수를 넣어주면 촉촉하게 드실 수 있어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다욧5일차
오늘도 저녁은 가볍게? 여름 과일 야채 샐러드에 닭다리 구운거 몇점 스틸~~
목표사십구
양배추 활용 레시피.
양배추 한통보다 반통으로 마트가면 마니 팔죠. 사오면 주로 생으로 썰어서 마요네즈.케찹.아일랜드 드레싱 뿌려 집에 있는 과일.야채.구운란 하고 먹고 가끔 쪄서 쌈장 얹어 먹고 토스트에 계란과 구어서 먹고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하죠. 양배추환도 사서 비상용으로 먹어요. 위가 안 좋을때 좋다고 해 꾸준히 먹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내시경 하니 위가 아주 깨끗하다네요.
biki
점심
육개장~ 비비고 왕교자 넣었더니 더 꿀맛 ㅋㅋ
당근쥬스쪼아
6월 5일(수) 혈당일기 4기 5일차
혈당수치:407 측정시간:오후3시34분(식후 2시간) 식단:점심에 삼겹살을 상추와 쑥갓에 싸먹었다. 마늘과 양파 구운 김치를 곁들여 적당히 먹었다. 밥을 먹지 않았더니 혈당이 높지 않게 나왔다. 역시 소식과 탄수화물 조절이 답인가 보다.
날씬캔디아줌마
군만두
코코넛 오일에 구운 군만두 먹어요 효능이 있어서는 아니고 집에 기름이 다 떨어졌네요 향을 좋아하진 않지만 배고프니 맛나게 먹습니다^^
파란여름
엑소좀 앰플
세안후 엑소좀 앰플 발랐어요 피부 촉촉하게 보습 관리 합니다
건강하자으니
혈기챌 4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은 아침 공복 8시 어제 이른 저녁 빼빼주스 한잔과 구운계란 1개가 전부였는데 저녁 늦게까지 포만감이 지속되어 저녁시간 필라테스할때도 약간의 불편함까지 느껴졌다. 한동안 아침 공복혈당이 굉장히 안정화되서가고 있음을 느끼면서 행복함마저 느꼈었는데 이게 웬말 오늘 공복혈당이 99로 정상치의 턱걸이 수준이다. 지금도 살짝 배고프길래 뭔가 먹어볼까했다가 주저하게된다. 간헐단식시 아침 혈당이 오를 수 있다고 했는데 그영향일까? ㅠ 언제쯤 내 혈당은 안정화 된 수치를 찾아갈수 있을까?
여울햇살
4기 혈당일기 6일차
2024년 6월 4일(화) 저녁9시 45분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오이소박이 점심식단: 바나나, 토마토, 두유 저녁식단: 현미잡곡밥, 계란후라이, 오이소박이, 날구운김 잠자기전 혈당측정
파인솔
피부에 수분 공급.
세안후 피부 보습을 위해 팩 했습니다 촉촉하게 피부에 수분 공급해줬습니다
건강하자으니
립케어
양치 후 립밤으로 촉촉하게 립케어 했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건강하자으니
핸드케어
캐시딜에서 3천원 쿠폰으로 구입한 핸드크림으로 촉촉하게 핸드케어 했습니다. 시트러스 향인데 괜찮네요.
건강하자으니
뇌간강에 좋은 견과류
집에서 구운 견과류 하루에 한번 견과류 먹어요 뇌건강에 좋아용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