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칸청춘
이정도면 안정화 됐다고 봐야겠지요 일단은 백이 넘지 않게. 관리를 하는 자세가 정말 좋네요
측정시간은 아침 공복 8시
어제 이른 저녁 빼빼주스 한잔과 구운계란 1개가 전부였는데 저녁 늦게까지 포만감이 지속되어
저녁시간 필라테스할때도 약간의 불편함까지 느껴졌다.
한동안 아침 공복혈당이 굉장히 안정화되서가고 있음을 느끼면서 행복함마저 느꼈었는데 이게 웬말
오늘 공복혈당이 99로 정상치의 턱걸이 수준이다.
지금도 살짝 배고프길래 뭔가 먹어볼까했다가 주저하게된다.
간헐단식시 아침 혈당이 오를 수 있다고 했는데 그영향일까?
ㅠ
언제쯤 내 혈당은 안정화 된 수치를 찾아갈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