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닭가슴살 만두 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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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삶은 계란도 얹어 짜장면 먹었습니다 닭가슴살면이라 당관리도 되고 맛도 있습니다
오와둥둥
두부 보쌈
간편하게 먹으려구 주문해서 먹었어요. 비지찌개에 두부하고 수육. 두부가 엄청고소하고 수육도 부드럽고 고소하네요.야채만 준비해서 쌈사서 맛있게 먹었네요. 밑반찬은 무우말랭이,김치,와사비무우,콩자반,멸치볶음인데 반찬도 맛있어요.
지니5237092
점심은 갈비탕
점심으로 갈비탕에 김치부침개까지 든든하게 먹었어요 따뜻한 국물이 시원하게 속을 풀어주네요
들꽃7
저녁
저녁은 갈비김치찌개로 먹었어요 솥밥에 누룽지 까지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보쌈
부드러운 보쌈 맛난 김치와 잘 먹었어요
애플짱
점심은 해물리조또🍛
점심은 해물리조또와 먹물치킨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바삭한 치킨에 고소한 리조또 , 김치랑 국물까지 곁들이니 조합이 딱👍🏼
들꽃7
저녁
당면볶이? 떡볶이소스에 떡대신 당면 의외로 맛있어요 거기에 만두굽고 순대굽고
숫자
풍미좋은 오징어 해물라면^^
단백질이 풍부한 오징어를 듬뿍 넣어서 영양까지 챙겨보시면 맛있는 오징어라면 입니다!! 슬라이스 된 오징어를 사용하니 손질 번거로움도 없고 국물 맛이 훨씬 시원해져서 참 좋더라고요. 여기에 갈비만두 몇 개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가 된답니다. 1. 레시피명 : 속까지 시원한 단백질 듬뿍 오징어 갈비만두 라면 2. 사진 3. 인분/수량 1인분 기준입니다. 4. 소요시간 약 10분 내외로 금방 완성됩니다. 5. 재료 진라면 1봉지, 슬라이스 오징어 한 줌(약 100g), 갈비만두 3~4개, 대파 약간, 물 500~550ml 6. 조리단계 냄비에 분량의 물을 붓고 건더기 스프와 갈비만두를 먼저 넣어 끓이기 시작합니다. 만두 피가 익는 시간이 있으니 먼저 넣는 게 좋지요. 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라면 스프와 면을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면이 어느 정도 풀어졌을 때 준비한 슬라이스 오징어를 넣어주세요. 오징어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마지막에 넣는 게 포인트랍니다. 마지막으로 어긋썰기한 대파를 한 줌 올려서 1분만 더 보글보글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7. 조리 팁 다이어트가 신경 쓰이신다면 라면 면발을 넣기 전에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쳐서 기름기를 빼고 끓여보세요. 국물 맛도 훨씬 담백해지고 칼로리 부담도 줄어들어서 마음 편히 드실 수 있답니다. 오징어에서 나오는 감칠맛 덕분에 조미료를 덜 써도 국물이 아주 깊고 시원하답니다.
치노카푸
추어탕
오늘 저녁은 추어탕이랑 나박무김치랑 먹었어요
행복
저녁은 😄
저녁은 부모님 댁에서 가져온 올갱이된장국에 파김치, 아주까리 나물무침으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
들꽃7
🥚반숙과 두유
아침운동 후 단백질 보충을 위해 촉촉한 반숙 계란 한 개와 고소한 두유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
들꽃7
식욕 억제제 없이 '호르몬'으로 식욕 잠재우는 법 (비만 전문의의 식단 팁)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니 옷차림이 점점 가벼워지죠? 하지만 가벼워진 옷 사이로 드러나는 '겨울 동안 쌓인 뱃살' 때문에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원장님, 저만 식욕 조절이 이렇게 힘든가요?" 상담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밥을 배불리 먹고도 습관적으로 디저트를 찾고, 특히 호르몬 변화가 있는 날이면 식욕이 폭발해 자책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죠. 중요한 사실 하나! 식욕 조절은 '의지력'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입니다. 억지로 참다가 터지는 폭식은 이제 그만두세요. 오늘은 우리 몸의 호르몬을 이용해 식욕을 자연스럽게 잠재우는 '건강한 지방 활용법'을 의학적 근거와 함께 알려드립니다. 🧠 왜 '건강한 지방'이 식욕의 열쇠일까요? 우리는 흔히 지방을 '살찌는 주범'으로 오해하지만, 어떤 지방을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호르몬 반응은 180도 달라집니다. 1. 포만감 호르몬(PYY)의 비밀 지방이 소장에 도달하면 회장에서 PYY(펩타이드 YY)라는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는 마치 위장 속에 '마법의 댐'을 설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위장에서 음식물이 소장으로 내려가는 속도를 늦춰, 우리가 오랫동안 '배부름'을 느끼게 만들죠. 2. 자연 식욕 억제제, GLP-1 최근 비만 치료제로 각광받는 성분들이 바로 이 GLP-1(Glucagon-Like Peptide-1)의 효과를 모방한 것입니다. GLP-1은 한마디로, 우리 몸의 '천연 식욕 억제제'입니다. 건강한 지방 섭취는 우리 몸에서 이 호르몬을 스스로 분비하게 돕습니다. 즉, 천연 비만 치료제를 내 몸에서 직접 생성하는 셈입니다. 3. 식욕 억제 신호(CCK) 지방은 담즙 분비를 촉진하는 CCK (콜레시스토키닌) 호르몬을 활성화합니다. 이 호르몬은 뇌에 "이제 그만 먹어, 충분해"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냅니다. 지방을 제대로 챙기면 과자 한 봉지를 다 먹어야 했던 식탐이, 두세 조각만 먹어도 만족스러운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 정승은 원장의 실전 식단: 이렇게 드셔보세요! ① 건강한 지방은 무엇인가요? 올리브유: 엑스트라 버진 등급을 선택하세요. 샐러드에 한 스푼 뿌리는 것만으로도 포만감이 급상승합니다. 무염버터: 합성 보존료가 없는 순수 지방 버터를 활용하세요. ② 의외의 식욕 조절 치트키, '버터 쉐이크' 바쁜 아침, 단백질 쉐이크만 드시나요? 그러면 금방 배가 고파져 오전 중에 간식을 찾게 됩니다. 이때 쉐이크에 무염버터 한 티스푼(약 5~10g)을 따뜻하게 녹여 섞어보세요. 또는 번거롭지 않게 아예 양질의 버터 성분이 황금 비율로 배합된 '버터쉐이크' 제품을 활용하시라고 권해드립니다. 체감 효과: 믹스커피 한 잔보다 적은 열량으로, 점심시간까지 든든함이 3배 이상 오래 유지됩니다. ⚠️ 이건 꼭 피하세요! (나쁜 지방) 트랜스 지방과 산화된 지방(튀긴 음식, 오래된 기름)은 염증을 유발해 오히려 식욕을 폭발시킵니다. "좋은 지방은 식욕을 끄고, 나쁜 지방은 식욕을 켠다"는 사실만 기억하세요! 오늘부터 식단에 건강한 지방 한 스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항상 응원합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슈퍼아자씨
양배추 카레와 생선가스로 🍛
양배추와 당근,감자,양파 듬뿍 썰어 넣은 매콤한 맛의 카레와 겉바속촉 맛있는 생선가스 잘익은 배추 김치와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뼈해장국으로 점심을...
뼈해장국에 고기가 많이 붙어 있네요. 든든하게 잘 먹어요. 김치전이 맛있네요.
최강수인
여수꿀빵
아들이 여수 다녀오면서 사온 꿀빵 촉촉한 빵 속 팥과 계피향 조합~ 달콤함이 넘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감자 들깨 수제비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쫄깃쫄깃한 감자 수제비 넣고 고소한 들깨가루 듬뿍 넣어서 촉촉한 비가 내리는 날 뜨끈뜨끈한 국물에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등갈비 김치찜 먹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당뇨 관리의 핵심, 저녁 식사법 따로 있다
하루 세 끼 중에서도 저녁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아침보다 저녁에 혈당이 더 잘 오르기 때문이에요. 특히 40~60대는 단순히 덜 먹는 것보다 언제, 어떻게 먹느냐가 혈당을 좌우합니다. 출처 Freepik 1️⃣ 왜 저녁에 혈당이 더 잘 오를까 저녁이 되면 우리 몸의 대사 리듬이 바뀝니다. ✔ 인슐린 감수성 감소 ✔ 포도당 처리 능력 저하 ✔ 호르몬 변화 (코르티솔, 멜라토닌 등) 이런 변화 때문에 같은 식사를 해도 저녁에는 혈당이 더 쉽게 올라갑니다. 실제로 연구에서도 저녁 인슐린 반응이 아침보다 약 30~50% 낮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2️⃣ 저녁은 ‘양’보다 ‘구성’입니다 많이 줄이기보다 이렇게 바꿔보세요. • 탄수화물 ↓ (흰쌀 → 잡곡, 양 조절) • 단백질 ↑ (생선, 두부, 닭가슴살) • 식이섬유 ↑ (채소, 나물) • 좋은 지방 추가 (올리브유, 견과류) 📌 한 끼 구성 예시 → 잡곡밥 2/3공기 + 생선 + 채소 + 견과류 이렇게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됩니다. 3️⃣ 식사 ‘시간’이 생각보다 더 중요해요 저녁 식사 타이밍, 이렇게 체크해보세요. ✅ 취침 2~3시간 전 식사 끝내기 ✅ 가능하면 저녁 5~7시 사이 ✅ 늦은 야식은 피하기 늦게 먹을수록 몸은 이미 “쉬는 모드”로 들어가기 때문에 혈당 조절이 훨씬 어려워집니다. 특히 밤에는 멜라토닌 영향으로 인슐린 작용이 떨어질 수 있어요. 4️⃣ 식후 15분이 결과를 바꿉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꼭 해보세요. 🚶♀️ 식사 후 10~15분 가볍게 걷기 운동이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집 주변 산책 정도면 충분합니다. 실제로 연구에서도 저녁 식후 걷기가 다른 시간 운동보다 혈당 감소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 식후 혈당 급상승 완화 ✔ 다음 날 혈당 안정에도 도움 혈당 관리는 특별한 식단보다 저녁 습관 하나로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금 바꾼 식사와 가벼운 움직임을 더해보세요. 그 변화가 생각보다 크게 느껴질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근력운동이 혈당을 잡아준다? 꼭 해야 하는 이유
geniet
김치 콩나물국
비 오는 아침, 콩나물 김칫국을 끓여 속을 부드럽게 달래고 밥 반공기와 함께 따뜻하고 편안하게 아침을 챙겼어요 ☔️
들꽃7
식후 오후산책
비가 그치고 점심 식사 후에 음악 들으면서 산책했어요 촉촉한 공기 덕분에 기분도 한결 상쾌하 네요. 남은 오후도 편안하게 보내세요
들꽃7
비지찌개 집밥
돼지고기와 쫑쫑 썰은 김치 넣어 비지찌개 끓여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음식
만두 파겉절이 비빔면 오랜만에 과식
kpolyext
저녁
김치 콩나물국 두릅 콩나물 무침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김치 콩나물 끓이고 새우전 만들어서 밥 차려줬어요~ 가운데는 목살인데 한덩어리 남아서 두 녀석 사이좋게 나눠줬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네요 오늘도 기분좋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비빔국수🍜
점심으로 바싹 불고기에 김치 비빔국수를 함께 먹었어요 😊 바삭하게 구워진 불고기와 매콤한 국수 조합이 정말 맛있었어요.
들꽃7
아침 사과🍎
아침에 김치냉장고에서 꺼낸 사과에 살얼음이 살짝 있었지만 반 개 먹어보니 달고 맛있어서 다행이네요
들꽃7
다이어트 망쳤다? 과식 다음날 회복 루틴 4가지
어제 좀 많이 드셨나요? 그럴 수 있어요. 중요한 건 그 다음입니다. 많은 분들이 다음날 굶거나, 반대로 계속 흐름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하루 과식으로 체지방이 바로 늘어나진 않습니다. 결국 핵심은 다음날 ‘어떻게 돌아오느냐’예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회복 루틴,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식사 리듬 리셋: 굶지 말고 가볍게 시작 과식 다음날은 “안 먹어야겠다”보다 가볍게 다시 시작하는 게 중요합니다. 공복을 길게 유지하면 오히려 혈당이 더 불안정해지고, 다음 식사 때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따뜻한 물로 속 풀기 • 요거트, 계란처럼 부담 없는 식사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핵심은 칼로리 줄이기가 아니라 식사 리듬을 정상으로 돌리는 것이에요. 2️⃣ 혈당 안정: ‘덜 먹기’보다 ‘바꿔 먹기’ 🍚 흰밥·빵·면 위주 식사 → 피하기 🥗 단백질 + 채소 중심 식사 → 추천 과식 다음날은 혈당이 쉽게 흔들리는 상태라, 탄수화물 위주 식사를 하면 금방 피로하고 다시 배가 고파집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식이섬유는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줍니다. 같은 양을 먹어도 훨씬 안정적으로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두부, 계란과 채소처럼 단순하게 구성해도 충분합니다. 3️⃣ 붓기 관리: 빼야 할 건 지방이 아니라 수분 과식 후 체중이 늘어난 느낌은 대부분 지방이 아니라 수분과 나트륨 때문입니다. 🫗물 충분히 마시기 (1.5~2L) 🧂 짠 음식 하루 정도만 줄이기 여기에 가볍게 걷기까지 더해주면 회복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식후 20~30분 정도의 가벼운 움직임만으로도 혈당과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무리해서 땀 빼는 운동을 하기보다는,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정도가 더 효과적입니다. 4️⃣ 멘탈 리셋: 하루에서 끊는 습관 과식 자체보다 더 영향을 주는 건 ‘연속된 흐름’입니다. “어차피 망했으니까…”라는 생각이 이어지면 며칠이 금방 지나가고, 그때부터 체중 변화가 생깁니다. 반대로 “어제는 이벤트, 오늘은 평소대로”라고 생각하면 바로 흐름이 돌아옵니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빠르게 복귀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과식은 누구나 합니다. 그걸로 다이어트가 무너지는 건 아니에요. 중요한 건 후회가 아니라 다시 균형을 찾는 작은 행동입니다. 오늘 하루만 정리해도 몸은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날 풀리니 뛰어볼까? 러닝 초보 다이어트 가이드
geniet
사과 한봉지
김치 냉장고에서 보관하던 사과 한 봉지를 내일 먹으려고 꺼냈는데 일부 사과에는 살얼음이 살짝 끼어 있네요 반개 깎아서 먹어 봐야겠어요
들꽃7
비지전
어제 남은 비지에 숙주 김치 돼지고기 넣어 부침개 만들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
점심으로 먹은 삼겹살 김치볶음밥 여긴 구운 삼겹살을 올려주네요
예지영준맘
떡만두국
점심에 떡 만둣국 끓여서 먹었어요 ~ 사골 국물에 동전 육수 넣어서 끓이니 더 맛있는거 같아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