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식 닭갈비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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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아침 샌드위치 남겨온 거랑 과일
라떼 목욕시키고 털까지 다 말리고 나서야 다른 걸 정리할 수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 도시락으로 싼 샐러드하고 또띠아는 먹었는데 샌드위치는 그대로 남겨왔고 점심을 먹을까 했지만 점심도 카페 들어가서 닭가슴살샐러드 먹는 바람에 그대로 집에 가져와서 들어오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거든요. 그래도 내내 갖고 다녔으니 오늘은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샌드위치와 시원하게 먹으려고 수박까지 뺐더니 다른 과일도 땡기더라고요. 결국 샌드위치와 수박 자두 토마토 찰옥수수 양배추라페 까지 빼서 4시에 먹었으니 저녁으로 차렸어요. 시간이 저녁치고는 좀 이르지만 점심을 카페에서 사 먹었으니 이건 저녁이 돼야겠더라고요.. 저녁치고는 좀 많이 먹었네요. 막 먹고는 배가 불렀던 거 같은데 한 2시간 지나기 배는 꺼지더라고요😅 이렇게 먹고 정리 마저 하고 치우고 나서야 샤워를 했네요. 샤워하고 나니 오늘 하루도 지나갔네요. 이제 졸린 눈으로 챌린지 챙기면서 곧 잘 것 같아요😪 오늘은 너무 더워서 2 미터 물마시기도 빨리 채웠답니다. 오늘 그 더위에서 걸어다니며 무인 펫샵에서 하나 건진 라떼옷인데 XL인데 좀 작더라구요. 엄마한테 왜 작은 거 사왔냐고 핀잔 들었네요. 잠옷으로 입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7월 27일 (토) | 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년 7월 27일 -혈당측정 점식식후 두시간 -점심에 소금숯불닭갈비+밥반공기먹고 후식으로 비건도넛까지먹음. 먹고 바로 사십분 걸어줬더니 혈당 괜찮음.. 저녁에도 많이 먹을거같은데 잘 관리하자
서나얌
혈당기록 / 8기 / 2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단식 - 점심: 도시락 - 저녁: 파스타, 식빵
밀루땡땡
혈당일기 3일차
날짜:2024.07.26 소나기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오늘 점심도 집밥 도시락 챙겨 먹고 디저트로 달달한 블루베리도 먹었어요 오후 커피한잔 마시면서 과자는 참았어요(쓰담쓰담) 결과는 만족합니다
systle10
혈기챌5일차
7월26일 오후2시 아침 약밥 2개 먹음. 삶은 계란 1개 ,점심은 북어국에 닭갈비 먹음.간식으로 아이스 카페라떼 1잔,박ㅋㅅ 1개,과자 먹음.오늘 저녁은 조금 먹을 예정입니다
씬아
금요일 점심도-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이게 점심시간, 먹기에 간편하더라구요~
숲속의나무
혈당일기8기 4일차
혈당일기8기 4일차 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2시간지난 오후1시쯤 측정내용 : 11시30분쯤 식사로 샐러디로 도시락한개로 둘이서 나누어 먹었어요 그리고 산책하며 잠시 걷고 후에는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습니다.그리고 2시간 지난쯤 재보니 안정적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혈당기록챌린지 8기4일차
2024년7월25일 목요일 체크시간-아침공복.오전7시39분경 수치-103 섭취음식-닭갈비 어제잠을 잘잤다.어제 마신 술이있는데 그래서 수치가 높은 것 같다. 운동도 자지 못했는데 진짜 조심해야겠다 점심 때 산책도 하고 건강을 지켜야 겠다
띵굴이
혈당일기 2일차
날짜:2024.07.25 구름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오전 간식타임에 떡이 있었지만 꾹 참았어요 점심으로 도시락 싸간 집밥 먹었어요 식후 커피 한잔 하고 수박쥬스는 당올라갈까봐 한입 마시고 땡 ㅎㅎ그래도 측정결과 보니 기분 좋네요
systle10
8회차 3일 인증
오늘은 바빠서 아침 밖에 혈당체크를 할 수 없었다. 하루 8번 혈당체크는 좀 힘들긴하다. 어쨌든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긴 하는데 험난하다. 집에서 식사할 땐 그런대로 의사 말을 지킬 수 있는데 외부에선 어렵기도 하고.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기도 그렇고. 고민중이다
뚱뚱한주전자
복달음은 재료비 10290 원으로 세 번 먹을 분량을 만들었어요
홈플에 순살닭고기 한 팩 카드할인가 10290 원 주고 사서 닭갈비양념해서 양배추와 양파 많이 넣고 고구마와 풋고추도 넣고 볶았어요. 30cm 웍에 거의 가득찬 양이 됐어요. 오늘 저녁에 먹고 두 번 정도 먹을 양이 남았어요. 날씨가 더워 이렇게 한꺼번에 해서 김냉에 넣어두고 다음 끼니때 데워만 먹으면 편해요.
러브복동
7월25일(목)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2024.07.25(목) -혈당 측정 시간:AM05:25 공복 -내용:아침 기상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어제는 마지막 식사가 15시 전이었으니 역시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은 마지막 남은 요플레에 자두1개, 오이, 견과류 먹었구요 늦은 점심으로는 아임닭 닭갈비 볶음밥 먹었어요 이것도 살짝 매콤하더라구요 지난번에 캐시딜에서 10개 셋트로 산 아임닭 닭갈비볶음밥 매일 먹고 있는데 이게 체중감량에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물론 인바디를 안재서 모르지만 물론 근육도 같이 빠지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7월과 8월까지 분발해서 혈당도 내리고 체중도 내리고 해야겠어요
켈리장
혈당일기8기 3일차
혈당일기8기 3일차 측정시간: 오후6시 넘은 시간 측정내용 : 오후 1시쯤 점심식사 후 가볍게 산책 하였고 식사는 샐러드 도시락으로 탄단지 골고루 들어간것으로 먹었습니다. 그 후에는 아메리카노 한잔만 마셨고 오후6시쯤 쟀을때 안정적으로 나온듯 합니다.
치노카푸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라고 말했지만 이미 점심 다 드셨을 시간이네요 ㅎㅎ 아임닭 볶음밥 하나씩 다 맛보는 중인데 오늘은 닭갈비볶음밥으로 골라봤어요 제 기준 살짝 매콤한 편인데 역시 맛이 좋네요 야채 좀 추가하면 양도 넉넉한것 같고 포만감도 좋아요 오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켈리장
수요일 바쁜 아침
200g 빠져서 우선 올해 최저에 다시 도달했어요. 62.3이라 언제 또 찔지?😆 63도 금방 올라가는데 이게 62와 63은 참 다르답니다. 지니어스에서 그 한 끝 차이가 정상과 과체중으로 바꿔요. 61로 벗어나야 하는데 62 오기도 힘들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찐 거 겨우 뺏어요😅😆 새벽 2시에 깨가지고 마사지 받고 졸았나 봐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다시 늦게 눈이 떠져서 6시 때 움직이기 시작했더니 좀 빠듯했거든요. 그냥 우리 라떼 산책시키는 거 포기하고 밥 맛있게 먹고 오늘 진료받으려고 했는데 제 계획대로 돌아가진 않았네요 우선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를 만들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시는 거예요. 저는 어머니가 괜찮은 줄 알고 당근 좀 썰어달라고 그러거든요. 저는 2개만 해달라고 했는데 기계 꺼낸 김에 4개 다 썰고 또 그김에 양배추까지 썰어 달라했네요. 생각은 썰어놓고 씻어 물만 빼놓고 볼일 보고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들면 될 것 같았거든요. 물론 그때는 기계에서 막 야채가 나오니까 그거 정리한다고 엄마가 아프신걸 눈치 채지 못했어요. 다 썰고 나서 엄마가 몸이 안 좋다고 샐러드를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그때 엄마가 아플 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엄마도 속이 안 좋으시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우리 둘다 뭘 좀 약간 상한 걸 먹었나 생각이 들어요. 이때는 벌써 샐러드를 다 만들어 놨었구요. 오늘 아침 당근을 많이 썰어서 당근이 제일 위에 토핑처럼 듬뿍 올라간 샐러드가 됐어요. 저 혼자 샐러드 먹기 전에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놨었어요. 그리고 먹고 있다가 10분이 돼서 양배추 씻으러 갔죠.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게 양배추를 정리하는데 그냥 만들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녁에 만드는게 걱정이 돼서 씻은 양배추 짤순이로 물빼서 소금 저려 소스 만들어 라페 만들고 먹다만 샐러드 먹으러 했더니 안 들어가더라고요. 시간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반 정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도시락 싸 버렸죠. 오늘아침은 샐러드 먹고 초코 오나오 먹을라 했는데 시간도 안 돼서 초코오나오는 점심 도시락으로 돌리고 샐러드 이거 하나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그것도 못 했네요. 근데 저도 오늘 샐러드 먹고 나서도 화장실을 갔거든요. 샐러드의 야채와 과일 중에 뭐가 안 좋았던 것 같애요? 전 지금 바나나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오나오에도 바나나를 넣는데 어떡하죠? 이렇게 정신없는 아침이 되기 전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그리고 이럴 줄 모르고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플랭크도 1분 얼른 했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안 할걸 그랬어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점심도시락 싸면서 정말 시간 없었지만 지금은 딱 비가 안 오고 오후에도 어찌 될지 가름이 안 돼서 우리 라떼 10분만 딱 산책시켰네요. 우리 라떼가 어찌 알고 볼일 보고 이렇게 빨리 들어왔답니다. 우리라떼 착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많은 외부음식은 담아와서 한끼해결
위 사진은 어제 식당에서 먹은 김치찌개예요 반찬도 잘 나오고 맛나게 먹었는데~ 사실 다 먹을라면 밥한공기랑 찌개 다 먹을 순 있어요 과식이 되겠지만요 남기면 아까우니 먹곤 했는데 사실 전 양이 그리 많지도 않고 잘못하면 더부룩하게 얹혀서 며칠을 가거든요 그래서 평소 도시락싸가던 통을 들고가서 먹을만치 먹고 남은건 담아와서 냉동시켰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오늘 점심~ 모자란 밥은 집에서 더 가져왔구요 저기 밥에 빨갛게 좀 묻은건 어제 식당에서 남긴 밥이예요 ㅋㅋ 원래 냉동실에 보관했던만큼 오늘 바로 먹을 계획인건 아니었는데 오늘 도시락 싸갈 시간이 없어서 밥만 후딱 담아와서 어제 담아온거랑 먹으니 한끼 뚝딱이네요 비용도 절감하고 과식도 줄이고^^ 미리 깨끗한 수저로 담아놓고 식사하면 위생적으로도 괜찮을테구요~ 바깥음식 양이 많은 저에게는 종종 이렇게 담아와 먹는답니다
에브리루다
화요일도 점심은 -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폭염이라, 그냥 사먹기 번거로워서요~
숲속의나무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갈비
닭을 먼저 소금뿌려서 조물조물 한다음 깨끗하게 씻어서(잡내도 없애고 ) 양파 많이넣어서 조리해서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풀무원 디자인밀의 당뇨관리 식단
풀무원의 개인맞춤형 식생활 관리 브랜드인 디자인밀 제품을 소개합니다. 최근에 당 수치가 높아져서 식단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맞춤형 식단이 있어 편리한 것 같아요. 디자인밀몰에서 주문 가능하고, 해당 몰에서는 다양한 칼로리조절식과 건강도시락 뿐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에서 고령친화우수식품으로 지정한 상품도 함께 주문 가능해요. 배달가방을 열어보니 2끼니 당뇨식단이 들어있었어요. 고소두부면잡채세트는 4가지 구성으로 들어있네요. 빈 용기는 회수하지 않으니 먹고나서 씻은 후 분리수거하면 됩니다. 풀무원디자인밀은 한 끼를 먹어도 맛있고 건강하게 임상영양사가 설계한 영양가득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GUNDDAM
진짜 오랜만에 야식먹어요
오늘 저녁은 못 먹어서 지금 먹습니다 야식 겸 저녁을 먹어 보도록 합니다 메뉴는 닭갈비 볶음밥인데 리뷰서비스로 김치말이국수를 시켰어요 어서와라!
구룸구룸
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 19일 금요일 아침공복 측정 78 혈당챌린지를 하고 난 후 전날 먹은 음식에 따라 다음날 혈당값이 달라진다는 걸 확실히 알게되었다 좀 더 조심하게 되고 경각심을 갖게 되는거 같아 좋은 챌린지란 생각이든다ㅎ 어제는 도시락을 먹고 5시반쯤 삼각김밥으로 저녁을 먹고 복숭아를 2개 먹었다 그 이후 물 외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군것질도 안했고 그래서인지 확실히 혈당값이 좋다 밀가루만 안 먹어도 확실히 좋아지는게 보여서 좋아하는 빵 먹는 것도 주저하게 된다 나이들수록 건강 챙겨야 하니 어쩔수없지만 아쉽다
뾰로롱v
점심은 코다리찜^^
도시락 도착했어요 🤭🤭 오늘은 좀 일찍 먹을수 있을듯요 오전 워낙 한가해서 ~ 오늘 코다리찜 이라고하네요~ㅎㅎ 허허 도시락메뉴로 갠찬은가..싶은데 비쥬얼은 괜찮더라구요 💕 쨋든 남이해준밥 좋아하는 제겐 ㅋㅋ 좋답니다~
자스민꽃
(운동)11.살고 싶다면.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덜 먹고 더 움직여야 하는 이유 1.MZ세대는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함 2.한 세대전만해도 우리나라는 대충 배고픈 나라였다. 3.먹을게 부족해서 혼, 분식 장려, 학교에서 도시락 검사, 쌀막걸리 주조 금지, (구정, 신정 설을 2번 쇠는)이중과세 금지, 3자녀부터는 건강보험혜택 제외, (정관수술 조건으로)동원예비군 제외 등 인구증가억제, 식량부족을 타개하기 위한 전국적으로 눈물겨운 고난의 행군을 하였다. 4.한 세대 만에 세상이 바뀌었다. 5.정반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6.3천만 명 시대에 인구가 많다고 먹을게 없다고 하면서 그만 낳으라고 아우성쳤었다. 7.그런데 현재 5천2백만명 시대에 인구가 부족하다고 그저 더 많이 낳으라고 국가수준에서 돈을 주면서 온갖 행정적인 형태의 독려를 하고 있다. 8.채10만㎢ 면적도 되지 않는 나라에 5,2백만명이면 520명/㎢ 의 인구밀도를 보이고 있다. 9.게다가 산이 약70%이니 그 외 면적을 기준으로 인구밀도는 1,730여명/㎢ 으로, 세계적으로도 대충 나라형태를 갖춘 국가들 축에서는 인구밀도가 방글라데시 다음으로 높은 나라이다. 10.더구나 흔히 이야기하는 OECD국가 중에서 독보적인 1위를 보이고 있다. 11.그런데 역설적으로 먹을게 넘쳐나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12.전 세계 삼겹살의 블랙홀이 우리나라다. 하여튼 먹어도 많이 먹는다. (불행히도ㅠㅠ 일부계층을 제외하고)가정이든 조직이든 저녁 회식 때는 무려 2~3시간이상을 먹어댄다. 13.먹을게 없어 먹지 못했던 조상들의 원을 풀기라도 하듯이!~ 인간의 원초적인 생존을 위한, 본능적인 욕구이니 어쩔 수없지만 무자비하게 먹어대던 여파가 서서히 우리나라 전체 건강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14.‘국민건강영양조사 2022년 결과’ 질병청 보도자료(2023.12.08) 발표에 따르면 만19세 이상 성인 기준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25% 이었다고 한다. 15.성인 4명중 1명은 비만, 고혈압, 당뇨, 고콜레스테롤증을 앓고 있는 것이다. 16.특히 남자30~50대의 절반(47.7%)가량이 ‘비만’으로 나타났다. 17.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은 높은 혈당과 혈압, 이상지질혈증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18.심혈관계 질환, 뇌졸중, 당뇨병 등의 발병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암 발생, 사망률과도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보고되고 있다. 19.대사증후군 원인의 경우 간단하게 정의내리긴 어려우나 생활습관,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 그저 먹고 살려고 과도하게 경쟁적인 사회생활에서 빚어지는 각종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 간의 상호, 상승작용으로 인해 종합적으로 발병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20.이러한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개인, 가족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국가수준의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한 실정이다. 21.최근에 광풍처럼 지나간 3년에 코로나 환란기간에 그 정도가 더 심화되었다. 22.그렇다 하더라도 근본적이고 큰 흐름에서 보면 예전보다 더 많이 먹고 덜 움직인 당연한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23.그럼 해결책이자 대안은 그 반대로 하면 꽤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24.지금보다 덜 먹고 더 움직이면(운동하면) 어느 정도 해결될 것이다. 25.간단한 문제를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26.이론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야고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7월 17일 수요일. 아침-쌀밥,어묵탕,참외 점심-잡곡밥,바지락순두부탕,깻잎닭갈비,볼어묵볶음 저녁-삼겹살&팥빙수(카페)
freeday
3달 30키로 빼고 2년째 유지중이라는 사람.jpg
일단 다이어트 하게 된 계기가 180/97키로 씹돼지 간수치가 너무 높은거야 그래서 간수치약 먹고 살았는데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다이어트 결심하게 됨 ㅆ돼지라서 무릎에 무리가지 않는 운동으로 걷기를 선택했다 내가 여름방학이고 다이어트에 올인하기로 마음먹어서 8월~9월 평균 약 25000걸음 걸었다 물론 주말에는 쉬고 그 사이에 일본여행 다녀와서 평균좀 떨어졌지만 하루 최대 많이 걸었을때는 5만걸음도 종종 걸었다 맨날 같은 코스만 걸으면 심심하기 때문에 새로운곳 걸어야 재밌다 서울로 치면 홍대에서 강남역까지 걷기, 잠실에서 종로까지 걷기 일부러 늦은시간 번화가 가서 날씬한 사람들 보고 자극받고 그랬다 이런식으로 매일매일 새로운 코스만들면 지루하지 않고 재밌음 식단은 위에 보이는것처럼 다이어트 도시락,다이어트 소세지이렇게 한끼만 먹었다 그렇게 먹다가 다이어트 도시락 너무 비싸서 직접 해먹었음 저렇게 먹으니 살 쭉쭉 빠지더라 그리고 굽네치킨은 살 안찌더라 매주 굽네치킨 사먹었음 그리고 중간중간 스시뷔페 가서 폭식한번씩 했음 그렇게 안하면 못버티겠더라 그러고 85키로때 헬스장 다녔다 살좀 빠져서 효율적으로 유산소운동은 런닝머신 5분 걷고 5분 뛰고 이런식으로 했음 일단 살이 쭉쭉 빠지니깐 자신감이 생기고 목표치를 달성했을때의 성취감이 장난아님 그게 다이어트의 원동력이 되었다 살이 빠질때마다 시국클로,탑텐 이런 의류매장가서 청바지 입을때의 그 쾌감이 장난아니다 사람들은 뭐 다이어트는 무조건 장기전으로 봐야한다 살 천천히 빼야 요요가 안온다 몸에 탄력이 있다 이렇게 말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안함 다이어트는 무조건 단기전이다 요요는 천천히 빼나 빨리 빼나 쳐먹으면 무조건 온다 다이어트 할때 제일 중요한게 성취감이다 그 성취감이 없으면 다이어트할 의욕이 안생기고 무조건 실패한다 일단 살빼고 유지해보면 살빼는게 유지보다 훨씬 어렵단걸 느낀다 유지가 훨씬 쉽다 그냥 많이 쳐먹으면 담날 적게 먹고 운동하면 유지가 된다 지금 2년째 유지중인데 기본습관은 여름빼고는 지하철이나 건물 에스컬레이터 이용안한다 건물도 5층이상 갈때만 엘리베이터 이용하고 그 밑으로는 무조건 계단 이용한다 물론 내려갈때는 엘리베이터 이용함 다시한번 정리하자면 살은 무조건 단기전이다 ㅡㅡㅡㅡ 180 97 -30 180 67 키몸빼 113 키몸빼 113정도는 어려운 구간은 아니긴해요.
야고
혈당기록챌린지 7기6일차
2024년7월17일 체크시간-점심식사전.식후2시간후. 수치-107 음식-도시락.호두과자2개 오늘새벽에 2시간정도 잔것 같아요. 컨디션이 최악입니다. 다행히 혈당수치가 높지는 않은데 몸은 처지고 힘들어요.회사에서 근무하는것이 진짜 힘들어서 빨리 퇴근 후 집에가서 자야겠어요
띵굴이
제로탄산 마셔요^^
점심은 다이어트도시락 먹었답니다 ㅋㅋㅋㅋ 사진은어뒤...?😂😂 암튼 먹고 출근해야해서 요걸루 입가심해봅니다^^♡ 제로탄산인데 가끔 마심 좋더라구요 ~ㅋㅋㅋ
자스민꽃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콩나물밥은 간편하고 입맛을 돋우는 요리로 특히 더운 여름철이나 기력이 떨어졌을 때 즐기기 좋다. 다양한 채소를 추가해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늘은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과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콩나물밥 자료 사진. / lee eun deok-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콩나물밥 만들기는 쉽다. 🔸우선 신선한 콩나물과 고소한 참기름, 매콤한 양념장을 사용해 만든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쌀 2공기, 콩나물 200g, 물 2컵, 소금 약간, 참기름 2큰술 등 재료가 필요하다. 🔸먼저 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냄비나 밥솥에 넣고 물 2컵을 부어 준비한다. 🔸그 위에 씻어 놓은 콩나물을 얹고 소금 약간 뿌린다. 🔸밥을 짓는 동안 콩나물의 향과 맛이 밥에 스며들도록 한다. 🔸이때 찬밥이나 이미 지은 밥이 있다면 콩나물만 삶으면 된다. 🔸콩나물을 삶을 때는 뚜껑을 닫고 삶든지 아예 열고 삶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 TIP 뚜껑을 닫고 삶다가 중간에 열면 비린내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콩나물밥 양념장 자료 사진. / Let Geo Create-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밥이 다 지어지면, 밥을 잘 섞어 콩나물과 밥이 고르게 섞이도록 한다. 🔸참기름 2큰술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한다. 양념장은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 약간 기본 베이스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색다른 버전의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이제 기호에 따라 김 가루를 뿌리거나 계란 후라이를 올려 풍미를 더할 수도 있다. 특히 콩나물밥과 양념장 비빈 후 반전 도우미 '버터'를 넣으면 상상 그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콩나물밥 외에도 '콩나물 볶음밥'도 먹을 수 있다. 라이팬에 식용유와 다진 파를 볶다가 당근을 넣고, 닭갈비 소스를 넣고 볶는다. 이어 밥을 넣고 비벼주다가 마지막에 데친 콩나물을 올리고 익히면 완성이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료가 필요하다 [기본 재료] - 쌀 2공기 - 콩나물 200g - 물 2컵 - 소금 약간 - 참기름 2큰술 - 버터 (선택)
뽀봉
다이어트 볶음밥은 허닭 맛있는 볶음밥 추천해요😎
허닭다이어트 볶음밥 추천드립니다 허닭이 평상시에 다이어트와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파는 걸로 유명하잖아요 저는 가끔 밥먹기 귀찮을 때 볶음밥을 대충 해먹곤하는데 허닭의 달갈비맛 볶음밥이 참 맛나고 다이어트 볶음빕으로 적합하더라구요 단백질이 9g이나 있고 칼로리도 450kcal로 다른 볶음밥이 6-700kcal 이상하는 거와 비교하면 상당히 착한 다이어트 볶음밥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맛있어요 ㅎㅎ.. 단백질이 들어가 비리지않을까 했는데 전혀비리지 않아요 칼로리도 괜찮고 단백질도 있으며 맛도 있기 때문에 허닭의 맛있는 닭갈비 볶음밥 추천해요!
구룸구룸
{다이어트 볶음밥} 인생닭 닭갈비 볶음밥 좋아요
요새 다이어트 하면서 많이 다이어트 제품 사 먹는데요. 요새 제일 핫한 인생닭 제품 잘 먹어요. 총내용량 250g, 총칼로리 370kcal. 정도에요. 무엇보다 제일 맛있고요. 포만감도 있고 영양 성분 구성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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