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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통가래떡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치즈 통가래떡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먹물빵 🫓

출출할 시간이네요 홈트 마치고 빵 한조각 우유와 먹었어요  먹물 치즈빵인데 달지않고 담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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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먹물빵 🫓

루꼴라 샌드위치 🥪

크림 치즈 달걀 후라이 🍳 천도 복숭아 루꼴 라를 넣은 샌드위치와 우유로 챙겨 먹어요. 루꼴라는 각종 비타민 미네랄 마그네슘  섬유질 등의 영양 성분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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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루꼴라 샌드위치 🥪

카프레제 치킨 샐러드 한접시로 🥗🍅🧀

상큼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모차렐라 치즈, 향 긋한 바질을 새콤달콤한 발사믹 소스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양상추와 치커리에 적근대,라디치오 채소 골 고루 담고 바삭바삭한 치킨으로 단백질도 채 우고 좋네요. 카프레제 샐러드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 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식이 섬유 등이 풍 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소화를  돕는데 도움을 줍니다. 모짜렐라 치즈는 단백 질과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와 근 육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두뇌 기능을  개선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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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카프레제 치킨 샐러드 한접시로 🥗🍅🧀

월요일은 베이글로 든든하게

할라피뇨가 들어간 베이글로 아침 챙겨요 로메인3장 왕창 넣고 브리치즈는 큰걸로 한장 사과는 슬라이스해서 넣어주면 아주 상큼한 한끼가 됩니다... 커피가 간절히 필요한 월요일... 든든히 먹고 출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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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월요일은 베이글로 든든하게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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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감자와 야채 고로케 ~

감자를 삶아 으깨서 만드는 게 고로케인데... 전 감자랑 야채랑 채 썰어서 부쳤어요 재료는 양배추 양송이버섯 당근 두부 계란을 준비 소금으로 간을 조금 했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서 한쪽에 치즈 올려고 접었습니다ㅎㅎ 마무리 케찹 뿌려주면 끝장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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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 야채 고로케 ~

가성비 최고

저녁에 코스트코 장 보러 다녀왔어요 항상 오면 떡볶이 구매 하네요  3500원에 김말이에  계란 까지 가성비 최고네요 이거 하나 사면 몇일은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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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가성비 최고

점심은 돈까스여요🤘

치즈돈까스~~~나옴요 ㅋ 아침에두 치즈샌디먹었는디 글도 늘 맛나게 먹고있지용 😉😉🤘히히 소스도 많이주시구 돈까스 양도많아서 더 맛있더라구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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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돈까스여요🤘

금요일 아침

오늘 출근을 일찍 해야 돼서 5시에 기상하기는 했는데 화장실 갔다 와서 너무 졸려서 살짝 눈만 감고 있다는 게 6시에 눈이 떠지네요. 왜 눈을 감았을까요?🤣 6시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답니다. 부엌에 나와보니 어제 동생이 떡볶이 남은 밤에 먹었더라구요. 얼른 설거지하고~ 세탁기 통세척 돌리고 방에 들어왔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허리 운동과 폼롤러로 몸 풀어줬답니다. 아주 간단히만 하고 다음 루틴 했어요. 아까 기상했을때는 명상 음악을 못 들었거든요. 그래서 운동하면서 듣고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곤히 너무 잘 자네요. 니가 부럽다🤭  얼른 씻고 준비하고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7시 반에는 후딱 나왔습니다. 8시까지 출근이거든요. 이모가 진료를 받으러 가야 돼서 오늘은 좀 일찍 출근합니다.  오늘도 덥다는데 7시 반에 햇빛은 아직 안 따갑네요. 출근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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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목요일 마무리

가게는 5시 20분에 퇴근하고 근처 공원 지나서 홈플러스 들렸다 집에 오니까 6시 5분이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이때 벌써 11,000보 걸었네요 동생이 떡볶이 먹었길래 얼른 조금 치우고  라떼랑은 6시 16분에 산책 나왔어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 했더니 근처 성균관대 앞의 경학공원으로 가네요. 원래 봄부터는 산책때 옷 안 입히는데, 지금은 짧게 깎아서 시원한 옷으로 입혔어요. 옷의 천이 시원하긴 한데 좀 작거든요😅  털도 짧아 지금은 괜찮은 것 같아요. 한 시간 좀 넘게 산책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이때가 13,7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도 2컵 반 정도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감정 일기까지 쓰고 챌린지 마무리하니 바빴던 오늘도 잘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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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저녁메뉴

저녁은 맥주랑 부침개 먹어요 감자. 두부. 치즈. 부추로 전 만들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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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저녁메뉴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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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옥수수

옥수수에 치즈 얹어서 전제렌지에 돌려서 먹었습니다 치즈에는 단백질 칼슘이 많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옥수수 쫀득쫀득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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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옥수수

편한 세상 간편한 부대찌개!

안녕하세요! MK컬리에서 송탄식 부대찌개 밀키트를  주문했어요. 소시지 프레스 햄 베이컨 김치 대파 다진마늘 치즈 라면사리 육수가 들어있어요. 라면사리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넣고 끓이기만 하면 송탄식 부대찌개가 완성돼요. 콩나물과 두부를 추가해서 끓였더니 양도 많고 맛도 훌륭하네요. 개별로 사면 밀키트 가격보다 훨씬 많이 들고 남은 재료 소진하려 신경쓰이고... 요즘 밀키트 다양하게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죠. 더워서 불앞에 서기가 무서운 여름 간편하게 빠르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밀키트로 풍성한 한 상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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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편한 세상 간편한 부대찌개!

또띠아 롤~🌯

오전 산책후 치킨 텐더, 치즈,상추,파프리카 머스타트 소스를 넣은 또띠아롤 몇개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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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또띠아 롤~🌯

아침

오늘 아침이네요 시간이 없어 대충 챙겨먹고 나왔어요 떡볶이랑 땅콩이 들어간 떡 그리고 사과 3쪽 아침부터 정신 바짝 들게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보니 충분하네요ㅎㅎ 식사들 거르지 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오늘도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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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아침

오늘아침은 치즈파계란볶음밥

아들 도시락으로 싸주고  저도 남은 볶음밥 먹었네요 반찬없을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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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꼬마

오늘아침은 치즈파계란볶음밥

떡도리탕 같은 닭볶음탕 ~♡

떡도리탕 같은 닭볶음탕을 만들었어요~ 떡볶이 떡을 추가해서 쫀득쫀득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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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떡도리탕 같은 닭볶음탕 ~♡

🔥딸의 배달찬스로 폭식하네요.🔥

논문 쓰다가 잘 풀리지 않는지 매콤한 떡볶이 가 먹고 싶디는 딸에게 주문 찬스를 넘겼더니 식탁 가득 한 상으로 온 가족들이 모처럼의  분식타임으로 다들 좋아하네요. 한 술 더 떠 라면사리까지 삶아서    하~하~호~호  좋아하는 모습들에 그냥 웃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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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딸의 배달찬스로 폭식하네요.🔥

오늘 점심

사촌 형부가 선물로 보내 준 배민 5만원 상품권으로 배민마트에서 장 봤네요~~ 요즘 물가가 비싸니 배달 시켜 먹을까 하다가 장 보는 게 더 이득일 것 같아서요. 떡볶이 재료사서 떡볶이 해 먹고 양배추랑 사과 넣고 샐러드 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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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림

오늘 점심

칼로스탑 효과와 후기 공유합니다

저는 밀가루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다이어트할 때마다 좌절했거든요. 그러다 알게 된 게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성분이 들어간 보조제였어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걸 막아준다고 해서 반신반의하며 시작했답니다. 이 칼로스탑 효과 덕분에 요즘은 마음 편히 식사하는거같아요... 칼로스탑 효과를 보려면 식전 30분 전에 복용필수고!!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저장되는 걸 억제해준다고 해서, 특히 파스타나 떡볶이, 그리고 저는 특히 빵순이 이기 때문에 ㅋㅋㅋ 이런 탄수화물을 먹기 전에 꼭 챙깁니다.  식단을 완전히 조절하지 않아도 체지방이 늘지 않으니 심리적으로도 덜 스트레스받고요. 무엇보다 먹다보니 몸이 덜 무겁고, 체중도 유지되는거 같더라구요. 체중 감량도 감량이지만, 무엇보다 폭식 후에도 살이 덜 찐다는 안정감이 커요. 요요 걱정도 줄었고요. 꾸준히 먹는 게 중요한 것 같고, 본인이 자주 고탄수 식단을 먹는다면 특히 효과 체감이 클 거같더라구요.ㅎㅎㅎ 단, 많이 먹고 보조제만 믿으면 효과 없더라구요~ 어느 정도 식사량 조절은 병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복용 타이밍과 식사 조절은 필수! 고탄수 식단이 자주 있는 분들에겐 정말 칼로스탑 효과 보기는것을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탄수화물 끊기 힘든 사람에겐 추천할 만한 보조제입니다.  단기 감량보다는 지방 축적 억제와 체형 유지에 효과 있는 느낌!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복용할 생각이에요. 칼로스탑 효과!! 저는 만족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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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이얌이

칼로스탑 효과와 후기 공유합니다

치플레

조카 덕분에 유명한 치즈케이크를  편하게 집에서 맛보네요~~ 아메랑 먹으니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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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치플레

감자두부전 예술

혹시 감자 쪄서 소금넣고 으깨고 두부 으깨서 짜서 같이 반죽해서 부침 해보셨나요 다 익어가면 모짜렐라 치즈 얹어서 먹어보세요 너무 맛있고 소화도 잘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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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감자두부전 예술

감자 스프🥔🍞

감자 양파 우유 치즈를 넣은 감자 스프에 바삭하게 구운 크루통을 얹어 후추와 파슬리 톡톡 뿌려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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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감자 스프🥔🍞

아침은 널담 쿠키요😉

아침은 말차 크림치즈 쿠키 하나 꺼내놨어용 널담껀데 이것드 냉동이라 살짝 해동시켜 묵어야 더 맛있거든용💚💚 씻고 집정리좀 하고 먹어야겠습니당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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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널담 쿠키요😉

칼로리 폭탄"

분식파티 칼로리 폭탄이지만 오랫만에 좋아하는 떡볶이  튀김과 함께  맛나요 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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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칼로리 폭탄"

연세두유

칼슘 많은 치즈 먹으면서 연세두유도 같이 마셨습니다  두유 냉장고에 넣어두길 잘했어요  시원하니 더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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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연세두유

든든한 아침식사

운동하고 든든히 아침 챙겨요 올리브듬뿍 들어간 베이글에 치즈한장 로메인 베이비 3장 계란까지 넣어서 든든히 먹고 출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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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든든한 아침식사

식후에 참외 먹었어요

매운 떡볶이 먹고 달달한 참외로 입가심해요 제철이라 달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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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식후에 참외 먹었어요

부대찌개 끓였어요~🥘

저염 소세지와 햄 대파 팽이버섯 김치 치즈 베이크드 빈스까지 넣어 칼칼하게 끓여 먹었어요.사골 국물 베이스로 맛도 진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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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끓였어요~🥘

두가지 분식 세트 추천해 드려요!

유통 기한이 어제까지인 미정당 떡볶이가 있었는데 어제 외식 하는 바람에 못 먹었어요 ㅠ 집에서 밥을 잘 안해 먹으니 마트에서 시장을 봐 와도 못 먹고 경우가 많네요 하루 지난검 괜찮을거 같아서 홈풀러스에서 사온 김말이랑 같이 해서 떡볶이 먹었어요.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에서 나온 김말이 쌀가루로 튀겨서 더 바삭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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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두가지 분식 세트  추천해 드려요!

널담 쿠키 황치즈 😉😉

급 입심심해서 집에서 가져온 널담 쿠키 하나 먹어봐용 💗 역시나 냉동실에 쟁여놓는 잇템중 하나거든요 ㅋㅋㅋㅋ 양은 좀 많지만 통밀쿠키라 하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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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널담 쿠키 황치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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