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멜 아몬드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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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만들었어요~♡
친구가 두유제조기 자랑을 하길래 저도 사봤어요. 서리태콩과 아몬드 조금 넣구 진한두유 코스로 30분가량 지나니 껍질까지 아주 곱게 갈려나왔네요. 뜨거워서 식혔다가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음료처럼 멉으면 좋을듯해요. 고소하니 괜찮네요~^^
딸기와의행복
다이어트 포스트 크렌베리 그래놀라 시리얼
포스트 크렌베리 그래놀라 시리얼 30g당 127칼로리 간단하게 한끼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서 주로 아침대요으로 먹고 있는데 포만감도 좋고 안에 슬라이스 아몬드랑 크렌베리가 있어서 맛이 심심하지 않고 물리지 않게 먹을수 있어서 추천
Heej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빼려고 발악해도 쉽게 빠지지 않아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오는 부위가 있다. 바로 '옆구리 살'이다. 특히 옆구리 살은 딱 맞는 바지를 입으면 더 두툼하게 튀어나와 더욱 신경 쓰이게 만든다. 윗옷을 힘껏 내려 가려보려 한들 티가 나는 옆구리 살.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아래 소개된 7가지 방법을 시도해보자. 한 달만 열심히 따라 해도 눈에 띄게 달라진 몸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단백질 식품을 섭취한다 단백질은 당신이 살을 빼기 위해 음식 섭취량을 줄일 때, 근육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한 큰 포만감을 느끼게 해 간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2.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 나쁜 지방은 제거해야 하지만 착한 지방은 제거할 필요가 없다. '착한 지방'으로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은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해독작용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착한 지방 식품으로는 아몬드, 연어, 달걀노른자, 치즈 등이 있다. 3. 평소보다 500칼로리 적게 먹는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갑자기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우리 몸도 에너지 사용량을 아끼기 시작해 건강이 나빠지는 악순환만 겪게 된다. 하지만 500칼로리를 적게 섭취하는 것은 몸에 무리를 주지 않아 불필요한 지방들만 제거할 수 있다. 4. 물을 자주 마신다 하루 평균 7잔의 물을 마시면 옆구리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우리 몸은 자동으로 수분 밸런스를 맞추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시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또한 식사 전 물을 마시면 식욕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5. 간헐적 단식을 시도한다 간헐적 단식은 하루 24시간 중 8시간만 자유롭게 식사하고 나머지 16시간 동안에는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단식할 경우 우리 몸은 많은 에너지원 중 지방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8시간 동안 하루간 필요한 최소한의 칼로리를 섭취한 뒤 공복을 유지한다면 옆구리살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6. 운동을 하고 난 뒤 반드시 휴식시간을 갖는다 운동은 신체에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기에 반드시 회복 시간을 주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양이 대폭 증가할 수 있다. 코르티솔은 근육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과정에 개입하는데, 오랫동안 코르티솔에 노출될 경우 오히려 장기 주변에 지방을 저장해 내장비만이 될 수도 있다. 7. 매일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렙틴 수치는 증가하고 글레린 수치는 증가한다.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생성돼 우리 뇌가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는 호르몬이고, 글레린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다. 즉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먹어도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게 된다. 김한솔 님의 스토리
뽀봉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 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 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닥터 다당미로 하는 혈당 다이어트
요즘 제가 관심있게보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가 혈당을 낮추는 다이어트에요. 혈당관리를 통해 물론 다이어트도되지만더불어 건강관리까지 된다는 이야기에 귀가 솔깃해져서 많은 정보를 찾아봤어요. 우리가 먹는 많은 음식에는 당이 들어있어요. 아침에 가볍게 먹는 과일인 사과, 귤 등등에도 혈당을 올리는 요소가 많은데요. 실제 혈당체크를 했을때 혈당스파이크가 엄청나더라구요. 저는 혈당관리를 위해 식 전 발효식초, 아몬드 등을 먼저섭취하여 혈당스파이크가 튀지않도록 서서히 관리모드에 들어왔답니다. 그러던 중 만난 닥터다당미에요. 닥터다당미는당뇨식단과 다이어트식단에 효과적인 무당미로 혈당관리를 하시는 분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총 내용량 180g, 260kcal로 성인기준 한끼 적당하게 먹을 수 있는 양이었어요. 흰밥에 비해 절반 정도의 칼로리라 놀랐어요. 다이어트, 당뇨, 고혈압까지 꼭 필요한 혈당관리도 되며 칼로리도 절반이니 안먹어볼 이유가 없겠더라구요. 다당미로 간편하고 확실하게 관리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GUNDDAM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헬시딜 🫶 비욘드오리진 효소N 곡물발효효소
그동안 먹고 있던 효소가 다 떨어져가서 8/1에 구입했는데 오늘 도착했어요~~ 전에 먹던 효소도 고소한 곡물 효소였는데 이번에 산 비욘드 오리진 제품은 고소하면서도 좀 더 달콤하네요~~ 저는 다여트 중에도 식후에 작은 초콜릿을 하나 먹을 정도로 입가심용 디저트가 필요한 사람인데, 달콤한 효소라서 이걸로 입막음이 잘 될거 같아서 오히려 좋아요~ 좀 전에 점심 먹자마자 한 포 먹었고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바로 화장실에 갔어요ㅋㅋㅋ최고네요!! 다른 곳 검색해보니 더 비싸게 팔던데 헬시딜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던것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매일 챙겨먹고 소화 잘 시킬게요! 오늘 효소 복용 완료!
코코유키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는 몸에 좋은 지방이 많아 건강한 간식으로 꼽힌다. 밀봉 포장됐다면 소비 기한이 1년 정도로 길다는 장점도 있다. 그러나 요즘과 같이 고온·다습한 계절에 잘못 보관하면 곰팡이 독소가 생길 수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다. 견과류는 부패하지 않는 것으로 여기기 쉽다. 그러나 실온에 방치하거나 직사광선에 노출시키면 견과류의 지방산이 산화해 부패하는 ‘산패’가 일어나거나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대사 과정에서 독소를 만들어내는데 일반적인 조리·가공 과정에서 파괴되지 않고. 미량으로도 간, 신장 등에 위해를 끼칠 수 있다. 견과류에서 발견될 수 있는 대표적인 곰팡이 독소로는 아플라톡신, 오크라톡신, 제랄레논 등이 있다. 특히 산패 및 곰팡이 오염에 의해 발생하는 아플라톡신은 간암 등을 유발할 수 있어 국제암연구소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한 바 있다. 아플라톡신은 25도 이상이거나 상대습도가 60~80%에인 고온 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자란다. 오크라톡신은 만성 신장염, 급성 지방변성 등을 제랄레논은 불임 등 생식기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견과류 산패를 막으려면 가정용 진공포장기로 포장해 냉장 보관하는 게 가장 좋다. 진공포장기가 없을 경우, 견과류를 지퍼 백에 넣고 공기를 완전히 빼주면 된다. 중요한 건 공기와 습도를 차단하는 것이다. 땅콩처럼 껍질이 있는 견과류는 껍질째 보관하고 먹을 때는 1회 섭취할 양만큼만 꺼낸다. 산패된 견과류를 섭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므로 페인트 등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견과류는 전량 폐기하는 게 좋다. 또 견과류를 구입할 때는 겉면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유통기한을 확인해 소량씩 구입한다. 곰팡이로 의심되는 흰색 반점, 이물이 있는 것은 환불하는 게 좋다.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기록8기 6️⃣일차 인증
-날짜: 2024년 8월2일 -혈당측정시간: pm 11:40 -내용: 심야 러닝 운동하고 초콜릿 충전하고 집에 들어와서 측정한 결과! 103! 밤까지 더운 열대야지만 운동도 했고 단백질 음료 챙겨먹고 자야겠다.
지니비니
다이어트 시리얼 맘껏 그래놀라 시그니처
저는 맘껏 그래놀라중 시그니처 그래놀라 추천합니다 1회 제공량 30그람당 칼로리는 135.9kcal 당류는 0.4그람 단백질은 4.6그람이구요 귀리, 해바라기씨, 아몬드, 호박씨, 피칸, 캐슈넛으로 만들어서 고소해요 단맛은 에리스리톨과 알룰로스로 내서 칼로리도 낮구요 그냥 먹어도 바삭바삭하고 달콤하면서 맛있어요 저지방 우유에 말아서 먹으면 든든해서 간단한 한끼로도 좋아요
지니1106
단호박찜 케이크 만들어서 먹어요
신랑이 키워온 단호박을 며칠전에 쪄놓았는데 어찌먹을까 하다 단호박찜 케이크를 만들어봤어요 단호박 한개 작은거에 달걀 1개 우유 반잔 알룰로오스 가루 조금 그리고 아몬드가루가 있어서 넣고 통밀가루 한스푼넣어서 섞어줍니다 전자렌지에 3분 돌리고 쉬었다가 2분 돌리고 총 5분돌리니 케이크가 딱 달지않고 고소한 단호박찜 케이크네요 저녁으로 먹고있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설탕 섭취를 줄이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체중 조절을 원하는 사람들이 식단에서 가장 먼저 배제하는 것은 설탕이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당분이 많이 든 과자, 탄산음료 등을 먹을 순 없기 때문이다. 몸무게를 줄이려면 칼로리 섭취량을 전반적으로 줄여야 하지만, 설탕과 같은 기호식품은 중독성이 강해 특히 더 신경 써 줄여나가야 한다. 무작정 끊으면 금단 증상 때문에 기분이 침체되고, 설탕에 대한 갈망이 더욱 커져 오히려 식욕이 폭발하는 문제가 생긴다. 미국 건강·식품 정보 잡지 ‘클린 이팅(Clean Eating)’이 영양학자인 돈 잭슨 블래트너 등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설탕에 대해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팁을 정리했다. 설탕은 왜 건강에 잠재적으로 해가 될까? 설탕은 우리 몸의 영양학적 요구를 채워주지 못한다. 설탕을 ‘무의미한 칼로리(empty calories)’ 범주에 포함시키는 이유는 영양상 가치가 없기 때문이란 것이다. 천연 식품에도 당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굳이 인위적으로 가공한 설탕을 먹을 필요는 없다 문제는 누구나 알겠지만 설탕은 맛이 있다는 점이다. 음식의 맛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중독성이 강하고, 음식을 과잉 섭취하게 만든다. 이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 당뇨 등 각종 건강상 문제가 발생한다. 어떤 음식을 통해 설탕을 섭취하게 될까? 과일과 뿌리채소 등에는 프럭토스(fructose), 유제품에는 락토스(lactose)와 같은 당 성분이 들어있다. 일상적인 식사를 통해서도 이미 당분을 섭취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설탕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 등산을 할 때처럼 간편하게 재빨리 에너지를 보충해야 할 땐 초콜릿 등의 간식이 도움이 되지만, 활동량이 적은 일상에서 가공된 당분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탄산음료, 과자, 케이크 등으로 필요 이상의 당분을 섭취하게 된다. 설탕은 아가베, 자당, 액상과당, 원당, 꿀, 당밀, 메이플시럽, 말토덱스트린 등의 여러 다른 이름으로 음식에 첨가되기도 하니, 설탕이라는 성분만 살펴서는 자신이 당분을 얼마나 섭취하는지 알 수 없다. 설탕은 하루에 어느 정도까지 먹어도 될까? 미국심장협회(AHA)는 일반 식사 외 추가적인 설탕을 여성은 하루 25g, 남성은 36g 이상 먹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25g은 티스푼 6개 정도의 양이다. 국내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50g 이하로 낮출 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당류 섭취 보고서를 보면 65g이 넘는 당분을 섭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설탕만 줄여도 체중 조절에 도움 될까? 이론상 설탕을 뺀 식단을 구성하면 체중 감량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영양학적 가치 없이 칼로리만 높은 유형의 식품들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천연 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제외한 인공 설탕과 감미료 섭취를 제한하면 살이 빠질 확률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천연 당분을 함유한 음식들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적절하게 먹어야 할 필요가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8/2(금)견과류/키위 먹어요~
식사전에 견과류와 키위 먹어요. 호두, 아몬드, 땅콩 등의 견과류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음식을 덜 먹게한다. 견과류는 단백질, 섬유질과 함께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ㆍ ㆍ 식사 전 식이섬유 섭취를 권장하는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다면 풍부한 식이섬유에 낮은 혈당지수를 가진 그린키위가 안성맞춤이다.
냥식집사
고소한 율무차
고소한 호두 아몬드 율무차
한디할까
8월 1일 (목) | 혈당일기 8기 4일차
- 날짜: 2024.08.01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먹었다. 식단으로는 옥수수, 아몬드, 피자, 콜라,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운동을 했지만 많이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많이 높게 나왔다. 내일부터 식단조절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근먹기딸
8월 1일 (목) l 혈당일기 8기 5일차
- 날짜: 2024.08.01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9시 53분 (식후 2시간) - 혈당 측정 결과: 107mg/dl - 내용: 오늘은 저녁을 8시쯤에 먹었고, 메뉴로는 아보카도 1개, 잡곡밥, 계란후라이2개, 시금치나물, 숙주나물, 아몬드멸치볶음이었습니다. 골고루 먹어서 그런지 속도 부대끼지 않고 편안하네요. 덕분에 혈당도 안정적입니다. 그리고 또 오늘같이 더운 날에 11,000보를 제가 걸었더라구요. 활발한 신체활동 덕분에 혈당도 안정적으로 움직여주지 않았나~싶네요 ㅎㅎ 오늘도 내일도 계속계속 건강한 습관 이어나가겠습니다! :D
매화나무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제공: 헬스조선 채소가 가득 들어간 깨끗한 식단을 하고 나면, 보상심리가 작동해 몸에 해로운 간식을 조금 먹어도 괜찮을 것만 같다. 한 연구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의 네 명 중 한 명은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챙겨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먹으면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이 도루묵 될 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까지 커진다. ◇감자칩·젤리, 한 번만 먹어도 건강 해쳐 간식을 먹는 건 괜찮다. 초가공식품만 아니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사라 베리 박사팀은 간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성인 854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간식 습관을 추적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평균 10일간 표준화된 식사를 섭취하게 하고, 이 외 섭취한 간식은 온라인에 양과 종류를 기록하도록 했다. 실험 대상자의 약 95%가 간식을 먹었고, 평균 섭취량은 2.28개였다. 약 30%의 실험 참가자는 간식을 두 번 이상 섭취했다. 섭취한 간식의 종류도 달랐는데, 약 26%는 초콜릿, 케이크, 감자칩, 아이스크림 등 초가공식품을 먹었다. 분석 결과, 열량과 당분이 높고 영양가는 낮은 초가공식품을 간식으로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체질량지수(BMI)와 혈당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고 뇌졸중, 심장질환, 비만 위험도 증가했다. 간식을 많이 먹는 것 자체는 건강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강한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오히려 신진대사가 더 원활해지고, 식욕이 잘 관리됐다. 혈액 속 지질 수치와 혈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연구팀은 "과자 등 몸에 안 좋은 간식을 좋은 간식으로 바꾸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매우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했다. ◇고단백 간식으로 오후 9시 이전에 건강한 간식은 어떤 게 있을까? 자연 원물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을 추천한다. 고단백 간식을 먹은 그룹은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지방은 감소해 건강하게 체중 감량에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가 국제학술지 ‘비만과 대사증후군(Journal of Obesity & Metabolic Syndrome)'에 게재된 바 있다. 고단백 간식을 먹으면 포만감을 키우는 GLP-1과 펩타이드 호르몬 수치는 올라가고, 식욕을 높이는 그렐린 호르몬 수치는 감소한다. 건강한 간식의 예로는 ▲달걀 ▲견과류 ▲그릭 요거트 ▲코티지 치즈 ▲콩 ▲치아시드 등이 있다. 다만, 건강한 간식도 오후 9시 이후에는 먹지 말아야 한다. 앞선 베리 박사 연구에서 오후 9시 이후에 먹는 간식은 영양학적으로 좋든 좋지 않든 혈당과 혈중 지질 수치를 크게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슬비 기자
뽀봉
다이어트 시리얼(오늘좋은-콘플레이크 라이크슈거)
다이어트는 365일 하고 산다. 하지만 몸은 늘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그러다 다이어트 시리얼로 함께 하자는 취지의 이벤트에 어? 저녁을? 하는 마음을 먹었다. 급하게 구매를 하느라 만만한 동네 마트에서 제일 저렴한 라이트슈거 콘플레이크를 찾았다. 와~ 가격 좋고. 3천원대 600g 콘플레이크라뉘.. 그런데 라이트슈거라 칼로리도 적을거란 생각한 내가 잘못인가..? 2,370칼로리.. 성분표를 봐야겠다. 100g에 395칼로리.. 면.. 이 큰 봉지를 6으로 나누면.. 냉면그릇 한대접이 넘겠군. 괜찮네! 다른 제품도 확인해 봤다. 어? 129칼로리? 아................. 30g에? 뭐야 꼼수구만. 100g으로 계산하니 430칼로리. 어랏.? 별 차이 없네 흠.. 쳇. 맛있는 아몬드로 살까 하다가 가격이 비교불가라 오늘은 오늘좋은으로!! 밥그릇에 듬뿍 담고 우유 넣어서 먹어보니.. 오.. 담백. 평소 먹던 콘플레이크에서 느껴지던 단맛이 거의 없다. 좋다. 너무 달면 별로다. 양도 많고.. 저녁은 이제 콘플레이크로 버텨보자. 그래 2주만!! 결론. 오늘좋은 라이트슈거 콘플레이크. 나쁘지 않다. 하지만 일반 다른 제품과 큰 칼로리 차이는 없다. 가격만 싸다. ㅋㅋㅋㅋ
외계마녀
콜레스테롤 무엇이 문제일까??
매년 건강검진을 해오고 있는데, 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았어요. 올해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고,,, 그래서,, 좀 관리를 한다고 했는데도,,여전히 높은 수치더라구요. 콜레스테롤이 높다는건 고지혈증... 이라고 하던데.. 왜 이런건지,,, 그리고 ,,뭘 조심해야하는건지, 또 ,,어떻게 관리 해야 하는건지 알아봤어요. 원인 원인은, 다양해요. 유전적인 요인이 큰 영향을 미치는데. 가족력이 있으면 주의를 요해요 . 그리고 생활습관, 어제 병원에서 선생님이,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이 높아 진다고 해요. 밥, 빵, 면,,, 이런 것들이요..ㅜㅜ 증상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요 콜레스테롤이 높아져도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기도 해요.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피부에 나타나는 증상들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면 피부에 황색종이라는 작고 노란 혹이 생길 수 있어요. 주로 눈꺼풀이나 팔꿈치, 무릎 등에 나타나요. 또한 손바닥에 노란 선이 생기는 것도 높은 콜레스테롤의 징후일 수 있어요. 심혈관 질환 관련 증상 콜레스테롤이 오랫동안 높은 상태로 유지되면 동맥경화가 진행돼요.이로 인해 가슴 통증, 호흡 곤란, 어지러움,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수 있어요. 심한 경우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 1) 오트밀 오트밀은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줘요. 특히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아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2) 연어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는 중성지방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줘요. 주 2-3회 정도 섭취하면 좋아요. 3) 견과류 호두, 아몬드 같은 견과류에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이들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참고로 전 어제 병원에서 약을 처방 받아왔어요. 일종의 영양제라고 하시던데. 하루 한알, 아주 작은 알약이에요. 식후에 섭취하고,,, 보름뒤에 가서 검사를 다시 받아 볼 예정이에요. 수치가 떨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출처 셀럽주부크리에이터 블로그
주안맘0413
혈당 일기 8기 6일차 인증
측정 날짜: 7월 31일 측정결과: 107 측정시간: 오전 11시 40분 오늘도 공복 13시간 만에 채혈하였다 당수치는 107로 걷기와 수영으로 운동을하였고 저녁은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먹었다 조금 늦은 야식으로 아몬드와 캐슈넛을 먹고 커피룰 마신게 수치를 올린 것 같다 내일도 운동과 식단 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다
훈스맘2
31일 혈당일기7일차
요즘 너무더워서 저녁 통닭에 맥주 폭식 당이떨어져 31일식전 초콜릿하나 먹었더니 공복혈당 너무높다. 병원가봐야것네요_
강4랑
63세 의사도 매일 먹는 노화를 멈추는 음식 5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는 바로 식습관입니다. 특히 63세 의사가 매일 먹는다는 음식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노화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항산화제는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신체를 보호합니다. 매일 한 줌의 블루베리를 섭취하면 피부 건강과 뇌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좋습니다.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의 견과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입니다. 하루 한 줌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녹차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포함되어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또한 녹차는 심장 건강을 증진시키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매일 두세 잔의 녹차를 마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4.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심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매일 요리에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는 것은 혈압을 낮추고, 염증을 줄이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연어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과 심장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뇌 기능을 개선하며,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주 2~3회 연어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은 매일 먹는 음식에 달려 있습니다. 블루베리, 견과류, 녹차, 올리브 오일, 연어는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입니다. 이 음식을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20살 더 젊어진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만성 염증 박살내는 5가지 생활습관
만성 염증은 심장병, 당뇨병, 암 등 여러 만성 질환과 연관되어 있는 문제로, 이를 관리하는 것은 건강 유지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항염증 식단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주로 연어, 고등어, 참치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유발하는 사이토카인이라는 물질의 생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베리류, 다크 초콜릿, 견과류, 잎채소 등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염증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항산화 물질은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키고 염증 반응을 억제합니다. 지중해 식단의 주요 성분인 올리브 오일은 항염증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물질인 올레오칸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적당한 강도의 운동은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면역 기능을 개선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이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스트레스 관리 만성 스트레스는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명상, 요가, 심호흡 운동 등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실천하면 염증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명상은 염증과 관련된 유전자 발현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염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성인은 평균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5. 금연 및 절주 흡연과 과도한 음주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흡연을 중단하고,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이 염증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과도한 음주는 간과 소화기 계통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만성 염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단,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 금연 및 절주와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실천하면 만성 염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시리얼 브라운라이스소울 추천해요
제품명:다노 자이언트 브라운라이스 소울 초코맛 칼로리: 140kcal (35g) 단백질:18g 당류:1g 추천하는 이유: 출근해서 업무를하다보면 당이 종종떨어질때가있는대요 그때마다 단걸 찾게 되더라구요 근데 이제품을 먹기시작후로부터 단걸 자연스럽게 끊게 되고 떙기지도않더라구요~ 워낙 초코맛을 좋아해서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에 같이먹으면 든든하고 간식생각안나서추천합니다~ 3~4시쯤에 먹으면 퇴근까지 배고픈느낌없이 군것질안할수있어서 추천합니다~
성아진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 추천이요
추천하는 이유 : 전 하루에 한끼는 포스트 그래놀라를 먹어요 포스트 그래놀라에서 크랜베리,블루베리가 있는데 전 두개다 번갈아가면서 먹고 있어요 한끼대용으로 간단하게 먹거나 간식으로 어른아이들이 먹기에 넘 좋네요 그래놀라에 크랜베리와 아몬드가 들어가 있어 맛도 좋고 씹는 식감도 좋아서 전 우유에 타먹거나 아님 요거트와 같이 먹는데 맛도 넘 좋아요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수 있는 포스트 그래놀라 추천합니다 칼로리 100g당 421칼로리 단백질 6g
지도
英 영양사, “식사는 20분 이상, 간식으로 ‘이것’ 먹으면 살 빠진다”
ㅡ영양밀도 높은 식사 효과적인 체중 관리를 하려면 식사 시 섭취 칼로리와 영양밀도를 고려해야 한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루시 다이아몬드 박사는 “체중을 유지하려면 신체 기능에 필요한 양보다 적은 열량을 섭취해야 한다”며 “섭취 칼로리가 부족하면 신체는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단, 과도한 칼로리 제한은 영양 결핍이나 신진대사 저하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하되 칼로리는 적절히 줄여야 한다. 식품 자체의 칼로리가 적고 영양소는 풍부한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위주로 먹고, 영양가는 적은데 칼로리는 높은 ‘엠티 칼로리 식품’ 섭취를 자제하면 된다. 오이, 당근 등이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고 가당 음료, 도넛 등이 엠티 칼로리 식품이다. ㅡ섬유질·단백질 섭취 늘리기 식사나 혹은 간식을 섭취할 때 고섬유질·고단백 식품 위주로 구성하는 게 좋다. 그래야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신체 기능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간식으로 ▲삶은 달걀 ▲땅콩버터를 약간 곁들인 사과 한 조각 ▲채소 스틱 등을 간식으로 추천했다. 고섬유질·고단백 식사로는 ▲퀴노아, 병아리 콩을 곁들인 샐러드 ▲닭고기와 야채볶음 ▲고구마, 브로콜리를 곁들인 생선 구이 등을 제시했다. ㅡ식사에 집중하기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하면서 섭취하는 식품에 집중해야 한다. TV를 시청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식사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스스로 먹는 식품에 대해 인지해야 포만감 신호를 제때 인지하고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파악을 용이하게 한다. 천천히 꼭꼭 씹어 식사하면 식사의 즐거움을 높이고 포만감을 느껴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ㅡ7~8시간 규칙적인 수면 매일 규칙적으로 잠에 들고 하루 7~8시간은 수면해야 한다. 수면 부족은 식욕 조절 호르몬을 방해해 배고픔을 쉽게 느끼게 해 체중 관리를 방해한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가 증가해 감정적인 식사나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건강한 수면 습관을 실천해 7~8시간 동안 충분히 숙면하는 게 좋다. 건강한 수면 습관은 ▲주말에 잠 몰아자지 않고 평소 수면 패턴 유지하기 ▲어둡고 조용한 공간에서 수면하기 ▲규칙적으로 잠들고 깨기 ▲취침 두세 시간 전에는 탄수화물·카페인·알코올 등 섭취 자제하기 등이다.
쿄쿄84
발병 연령 낮아지는 백내장...예방 위한 생활습관은?
백내장은 노인성 안과 질환을 대표한다. 과거에는 60대 이상 어르신들에서 발병했지만 디지털시대인 지금은 20~40대에게도 위협적인 질환이 됐다. 스마트폰 사용이 대중화되면서 10대부터 70대까지, 우리 눈에 매일 피로가 쌓이기 때문이다. 눈에 축적된 피로는 눈의 노화를 가속해 노안과 백내장이 오는 시기를 앞당긴다.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백내장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에 대해 소개한다. 백내장 예방을 위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백내장 예방을 위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1. 자외선 차단 자외선 차단은 노안과 백내장 예방에 필수적이다 . 자외선은 피부뿐만 아니라 눈의 노화 속도 역시 빠르게 앞당긴다. 자외선은 수정체를 구성하는 단백질 성분을 변성시켜 백내장을 유발한다. 흐린 날에도 자외선 지수를 확인하고 선글라스나 챙이 넓은 모자, 보안경 등으로 차단해야 한다. 2. 스마트 기기 사용 줄이기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면서 나오는 전자파는 눈을 쉽게 피로하게 만든다. 눈 근육에 힘이 들어가게 만들기 때문이다. 사용 시작 시간을 기점으로 50분 정도 근거리 작업을 했다면 반드시 먼 곳에 10분 정도 초점을 맞추어 근육을 이완해야 한다. 작은 글씨를 크게 키워 보는 것도 눈에 부담이 덜 가는 방법이며, 먼 곳을 바라보고 눈알을 천천히 굴려 눈의 피로를 수시로 풀어줘야 한다. 3. 백내장 발병 억제 음식 먹기 다수의 연구에서는 특정 영양성분이 백내장 발병을 억제한다고 보고했다. 대표적으로 비타민 E, 제아잔틴, 비타민 C, 오메가3 지방산, 아스타잔틴 등이다. 해바라기씨, 아몬드, 시금치 등에는 비타민 E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케일 등 잎채소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다량 함유돼 있다. 특히 아스타잔틴 성분에 주목해야 하는데, 아스타잔틴이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아스타잔틴은 수정체를 둘러싸면서 초점 조절에 관여하는 모양체 근육의 혈액 순환을 돕고 눈의 피로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아스타잔틴은 루테인과 안토시아닌 성분과 함께 섭취하면 백내장 예방에 더욱 효과적이다.
핑크한울이
두바이초콜릿
무척 궁금하긴하네요. 어떤 맛일까요?
수수깡7
7월 30일 (화) | 혈당일기 8기 2일차
- 날짜: 2024.07.30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단으로는 잡곡밥, 옥수수, 삼겹살, 상추, 깻잎, 오이, 아몬드, 양배추를 먹었습니다. 먹고 걷기 운동을 했지만 혈당이 높게 나와서 내일부터 열심히 식단조절하자!
당근먹기
7월 30일 (화) l 혈당일기 8기 3일차
- 날짜: 2024.07.30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9시 25분 (식후 2시간 이내) - 혈당 측정 결과: 136mg/dl - 내용: 오늘은 저녁을 오후 8시쯤에 먹었고, 메뉴는 잡곡밥, 삶은계란1개, 게살커리, 오이 반개, 아몬드멸치볶음이었다. 최근에 혈당을 쟀던 것 중에서 혈당이 좀 높은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식후 2시간 이내 혈당 139 이하는 정상이라는 글을 봤다. 아슬아슬하게 정상이다. 내일 점심에는 연어아보카도 샐러드와 통밀빵 한 조각을 곁들여먹어야겠다!
매화나무
혈당 다이어트 저당 간식 선택하기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입맛도 없고 아이스크림 같은 간식이 너무 땡기잖아요 근데 간식들은 워낙 당이 높아서 걱정이 되죠 요즘 저당 제품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보통은 당이 높아서 걱정이 되는데 그에비해 저당 제품들은 당이 낮아서 덜 부담되더라구요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인데요 당류는 5g 정도로 낮은편이구요 저당이지만 맛은 일반 아이스크림과 비슷해요 초코의 맛과 향이 일반 초코 아이스크림과 같아서 맛있답니다 그래도 당이 아주 없는것은 아니니 최소한으로 먹는게 좋겠죠
ssul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