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비스킷'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비스킷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꿀잠자려고 ㅎㅎ
자기 전 스트레칭 따라했어요. 제가 카페인에 너무 예민해서 커피 마시면 잠을 잘 못 자거든요. 오전에 아아 한 잔 마시며 운동했는데 저번에 투샷 먹고 새벽 1시 30분까지도 잠이 안 와서 혼났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원샷으로 마셨어요. 그래도 또 잠이 안 올까봐 스트레칭도 했어요. 지금 잠이 좀 오려고 해요. 모두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
러브복동
혈당일기 9기 1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샌드위치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냉장고10년식
낙뢰 39번 친 광주…30대 교사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낙뢰 39번..실화인가요?? 헐.. 지금 저희 동네도 번개가 치네요 비는 아직 많이 안내리는데 무섭네요 ㅠㅠ <지난달 24일 새벽 호우경보가 발효된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부근에 내리치는 번개 모습. 연합뉴스> 대학교서 연수를 받던 교사가 낙뢰를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광주광역시 동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분쯤 동구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앞 카페에서 고교 교사 A씨(32)가 낙뢰를 맞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던 A씨를 발견, 병원으로 급히 옮겼다. A씨는 병원 치료를 받은 뒤 맥박과 호흡을 회복했으나, 의식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이 학교 사범대 교육대학원에서 중등교원 연수 수강을 받던 중 휴식시간에 밖으로 나왔다가 낙뢰에 맞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날 오후 3시까지 광주에는 39번의 낙뢰가 친 것으로 집계됐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카페인타임
오늘도 캐시로 사먹은 커피 ..내캐시
아미134
혈당 다이어트엔 걷기&보조제
전 밥먹고 최대한 걸으려고 노력해요!! 점심시간에도 카페에 앉아있기보단 테잌아웃 후 걷기~ 물론 요즘엔 너무 더워서 힘들지만 ㅜㅜ 그리고 보조제도 챙겨먹어용! 요거 마이핏인데 혈당조절에 좋다고해서 챙겨먹고있어요 :)
LoveJJ
8월5일 월요일 혈당일기9기1일차
날짜 8월5일 혈당측정 시간 : 점심식사 후 1시간 내용: 아침공복 상태에서 점심은 참치김밥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역시 식사후 카페인이죠.
레드12
시원한 커피한잔
식후엔 시원한 커피한잔 마셔야쥬~ 어째 월욜은 일이 많은지..주말에 식구들이랑 놀기만 했더니...카페인 만땅 ⛽️ 후에 달려야쥬
파인호랭이
혈당 일기 9기 1일차
8/5 아침 공복 혈당 : 96mg/dL 오랜만에 측정한 아침 공복 혈당이다 96이나 나왔다 어제 KFC버거와 비스킷,감튀를 아점으로 먹고 이후에는 커피와 탄산수만 먹었는데도 높다 공복시간이 너무 길어서일까? 다시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훔훔
저녁은 물
라떼랑 저녁산책 1시간 다녀와서 물 2L 마저 다 마시네요. 내머리 염색도 한답니다. 플라워 카페 근무하고 들어올 때도 20,000보가 됐거든요😁 오늘 오전에 롯데영플라자에서 사온 것들 중에 2개 정도는 환불이 필요해서 나중에 가느니 그냥 오늘 버스 타고 갔다 왔답니다. 갔다오니 23,000보가 됐네요😅 아까 롯데갈때도 라떼는 저녁 산책 나갈줄 알고 되게 기대했거든요. 그때는 너무 더워서 해질녘쯤 라떼랑 나갈려고 했거든요. 하여튼 롯데 다녀와서 거의 바로 라떼 데리고 나갔답니다. 라떼도 말 잘 듣고 산책했고요 1시간 정도 성대 경학공원 다녀 오니까 25,000보를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보걷기
날이 더워도 걷기는 했네요. 쉬엄쉬엄 카페에서 잠시 쉬기도 하면서 만보걷기 완료했습니다
파인호랭이
라떼와 눈꽃빙수
오늘은 그동안 모은 캐시를 사용해서 카페에 다녀왔어요 맛있는 팥 인절미 눈꽃빙수와 라떼 한잔 먹고 왔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꼼꼼엄마
탄천 라이딩 💯
완전 무더워서 자전거 도로에 사람들도 적네요 라이딩하고 야탑에서 커피 한잔 신랑이랑 수다 엄청 떨고... 이제 다시 집으로 가야죠? 카페 안이 천국이네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홈카페~♡
집콕하며 남편과 커피타임 가져요.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달달한 허니브레드, 상큼한 과일까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에요. 😊
지구외계인
매일 감사한 것들 써봤더니…“행복은 가장 단순한 것에서 오네”
간단한 생활 습관 실천이 기쁨과 성취감 높여 하트 표시를 들고 있는 여성들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면 행복감이 증가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전문가들은 ☆“행복이란 부정적 감정은 없고 긍정적 감정이 많은 것을 뜻하지 않는다”면서 ☆“행복은 의미와 목적을 가진 삶을 추구하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마다 꿈꾸는 행복의 양상은 다를 수 있지만 우리를 보다 즐거운 길로 이끌 수 있는 변화와 습관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간단한 생활 습관의 변화가 정신 건강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일상의 기쁨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습관을 정리했다. ☆☆|몸, 마음 챙기기| ☆범사에 감사하기 =행복이 감사함을 주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로 작용하기도 한다. 감사의 실천은 우리가 보다 긍정적 감정을 느끼고 건강한 선택을 하려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감사 일기’를 쓰는 방법이 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이 몸에 좋다는 사실은 다들 알지만, 마음에도 좋다는 것도 알고 있는가. 운동이 정신 건강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많은 연구가 있다. 운동은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 엔도르핀을 방출하고, 규칙적 운동은 성취감과 자신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수분 보충 =탈수는 기분과 인지 과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즐거운 활동 ☆=자신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활동 목록을 만들고 매일 그 중 하나를 실천한다. ☆산책, 좋아하는 카페 방문 등 목록을 만들면 고단한 날에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 관리| ☆심호흡=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신의 중심을 잡는 좋은 방법이다. ☆자신에게 친절하기 =개인적 성장과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실패했을 때 스스로에게 너그럽게 대해준다. ☆자연을 가까이 =공원 산책 등 야외에 있는 시간은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자연 속에 있을 때 우리는 자신과 문제에 대해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문제에서 한 발짝 물러서는 것은 문제를 다른 시각으로 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음 챙김 훈련 =커피를 끓이거나 샤워를 하거나 오직 그 순간에 존재하고, 그 순간이 정확히 무엇인지 음미한다. 일상의 마음 챙김은 차분하고 긍정적으로 하루의 남은 시간을 감당하도록 도와준다.
핑크한울이
커피한잔
식후엔 무조껀 커피한잔 마셔줘야지요.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 시켜주며 더위를 아주 쪼꼼 발로 차봅니다
파인호랭이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너무더워요
와 진짜 살인적인 더위가 연일 이어지는거 같네요 야외가 이쁜 카페에 갔는데 도저히 밖에 못앉겠어요 사진만 몇장찍고 땀을 한바가지 흘리고 실내에 들어와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합니다 오전중에 오천보 돌면서 너무 더워서 만보는 저녁애 마저 채우는걸로요 저녁은 삼겹살에 소맥을 한잔 해볼까 합니다 더울수록 입맛은 없지만 잘 챙겨먹어서 이번 여름도 이겨내 보나구요
깐징짱
무거운 아점
오랜만에 KFC로 아점했네요 칠리모짜징거통다리 박스에서 통다리 핫크리스피로 바꾸고 버터비스킷 추가해서 먹었어요 역시 건강에 안좋은게 맛이 좋네요 ㅋㅋㅋ 칠리모짜징거버거 처음 먹는데 살짝 매콤하면서 자극적인 맛이였네요 그래도 이중 제일 맛있는게 버터비스킷이었다는;; 탄수화물의 힘이겠죠? ㅋㅋ
훔훔
캐시워크 캐시 210000점
오늘 캐시웤 캐시가 210000점 되었어요~~ 많이 모았네요^^ 오늘은 캐시로 카페에 갑니다^^
꼼꼼엄마
감자빵
감자빵하면 춘천 감자빵이 유명한대요 저도 몇 박스 줄줄이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건 제주 대지 감자빵이에요 인터넷으로 우연찮게 보고 주문했어요 이것도 ㄹㅇ 감자처럼 생겼어요 ㅋㅋ ㅊㅊ감자빵에 단맛이 빠진 맛이라 슴슴하니 역시 맛있어요 단맛이 적어서 애들은 ㅊㅊ감자빵이 더 맛있다는데 전 제주 대지 감자빵도 맛있게 먹었어요 요즘은 카페에서도 감자빵 많이 팔더라고요
현유리
날이 정말 더우니까
시원한 포션이 필요합니다ㅋㅋㅋㅋㅋ 시원한 얼음에 에너지 드링크 넣으니까 완전 카페에서 파는 에이드랑 맛이 비슷하네요
구룸구룸
아빠 내일 일찍 와요~~ !!!
아들래미들 엄마 없다고 신나게 놀고 있네요 ㅎㅎ 형아 방에서 에어컨 틀고 재밌게 게임하고 ~~ 막둥이가 내일 심심하다며 일찍 오라네요~~ (항상 7시 50분 퇴근해서 8시 좀 넘어서 집 도착) 어디 가고 싶은데 있냐고 물어보니 처음엔 찜질방 간다고 하더니만 카페 가자네요 ㅎㅎ 막둥이 카페 가는거 좋아햬요!!! 한번 가본곳인데 저두 또 가고 싶어서 살짝 맛배기로 사진 올려요~ (현재와는 많이 다를 듯 이미지만 살포시~~ㅎ)
리얼지니어트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 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 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커피번
낮에 카페에 갔어요 너무 더워서 아이스커피 마셨어요 커피번도 함께 시켰는데 커피와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결국 당충전 하는~~~🤣
신랑님이~~~ 주차하고 나서 카페들러 말차라떼 사왔더라고요^^ 저 완전 말차덕후인데 🥰🥰 게다가 오트우유로 변경해서 딱 센스있게 사왔네용~~~ 어쩔수없이 ㅋㅋ 오늘도 단 말차라떼 마셔야겠어용
자스민꽃
너무 더워요. 수시로 물
잠시 차타고 나갔다왔는데 ...외부 온도가 35도 넘었네요 세상에...거리에 사람이 없어요. 카페 안에는 사람들이 꽉 차있어요 ... 집에와서 물마셔요...목마르지 않아도 수시로 마셔야겠어요
ㅇㅅㅇ지니
일단 더우니까 한잔
오늘 두잔먹어야할 날씨입니다;; 나오자마자 땀샘 개방해서 냅다한잔뽑아욬ㅋㅋㅋㅋ 시원한 카페 요즘 장사잘될 것 같아요😄
구룸구룸
폭염인데 나갈것인가 말것인가?
문제는 애들 데리고 나가는건데.. 몇일전에도 애들 데리고 나갔다가 더워서 계속 카페나 에어컨 있는곳으로 피신했거든요 오전에 애들 학교 갔다가 저도 산책하고 만보 찍고 동네산책 하고 점심하면서 또 땀흘려서 샤워했는데 다시 나갈것인지 말것인지 고민되네요 에어컨 빵빵한 집이 최고인거 같기는 한데...;;; 지금 집에서 영화 한편 보고 또 뒹굴뒹굴하고 있어요
우리화이팅
쇼 훔쳐보기
쇼 보려고 갔는데 당일 구매는 안 된다고 해서 아쉬워서 근처 카페 올라가서 쇼 구경 했어요 . 카페 에서 쇼 상영 할때 불도 꺼줘서 편하게 관람 했네요. 불꽃쇼까지 멋졌어요
로블ㅎ
에그커피
에그 커피가 유명한 루남 카페에 왔어요. 에그 커피라고 해서 계란이 동동 올라 갈줄 알았는데 푸딩 처럼 엄청 부드럽네요. 커피를 따뜻한 물에 중탕 해서 주는게 신기하네요
로블ㅎ
혈기챌8일차
8월2일 오후7시 아침 빵,옥수수,아이스 카페라떼 1잔먹고 바나나 1개 먹음.점심 잡채,수제비 먹음.간식으로 옥수수,복숭아 먹고 저녁은 단식예정.
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