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79
엄마 없으면 아이들 천국?^^ 오늘 아이들이랑 카페 나들이 가시겠네요 맛배기지만 카페가 좋아보이네요 아이들이랑 좋은시간 보내고 오세요^^
아들래미들 엄마 없다고 신나게 놀고 있네요 ㅎㅎ
형아 방에서 에어컨 틀고 재밌게 게임하고 ~~
막둥이가 내일 심심하다며 일찍 오라네요~~ (항상 7시 50분 퇴근해서 8시 좀 넘어서 집 도착) 어디 가고 싶은데 있냐고 물어보니 처음엔 찜질방 간다고 하더니만 카페 가자네요 ㅎㅎ 막둥이 카페 가는거 좋아햬요!!! 한번 가본곳인데 저두 또 가고 싶어서 살짝 맛배기로 사진 올려요~ (현재와는 많이 다를 듯 이미지만 살포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