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nkle
아이들이 있으면 집에만 있기 힘들지요. 방학도 했으니 놀아줘야할 것 같기도 하구요. 그런데 나가기에는 이 살인적인 더위ㅠㅠ 시원한 곳으로 가셔야지요.
문제는 애들 데리고 나가는건데..
몇일전에도 애들 데리고 나갔다가 더워서 계속 카페나 에어컨 있는곳으로 피신했거든요
오전에 애들 학교 갔다가 저도 산책하고 만보 찍고 동네산책 하고 점심하면서 또 땀흘려서
샤워했는데 다시 나갈것인지 말것인지 고민되네요
에어컨 빵빵한 집이 최고인거 같기는 한데...;;;
지금 집에서 영화 한편 보고 또 뒹굴뒹굴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