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초콜릿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원한 청귤차~
식물원 같은 느낌의 카페로 식물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예쁜곳이네요 청귤차 한라봉,베리 에이드로 시원하게 한 잔하며 수다 떠는 시간이네요.ㅎ
쩡♡
크로와상 쇼핑~ 🍞🥐
크로와상이 맛있는 빵집~ 눈으로 먹는 맛이 좋네요ㅎ 치즈식빵 초코크로와상 얼그레이 스콘등 몇개 사들고 시원한 카페로 이동~
쩡♡
아아로 더위 식히러 왔어요
더운날은 시원한게 최고네요..ㅎ 땀이 너무나서 카페 왔는데 여기도 빈자리가 없어요.ㅜ 구석에 겨우 앉았는데 수다떨며 좀 있어야겠어요
장보고
공차 다이어트 메뉴 조합 추천 TOP3
다이어트 중이라 식단 관리해야하는데도 카페가고 싶고 그럴때가 있잖아요 ! 저는 특히 공차가 너무 가고싶더라구요 .. 저 같은 지니어터들을 위해 조금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공차 다이어트 메뉴 조합 모아봤어요! 🧋 공차 다이어트 메뉴 추천 1. 우롱티 + 밀크폼 (당도 0%, 얼음 적게) 깔끔하면서도 풍미를 챙긴 조합이에요 밀크폼이 펄보다 칼로리가 있는 편이지만, 화이트펄보단 훨 나아요! 우롱티 자체는 무당 기준으로 0kcal ! 밀크폼 칼로리 걱정하지 말고 안심하고 드셔요 2. 블랙티 + 코코넛 토핑 (당도 30%, 얼음 보통) 씹는 맛은 살리고, 당도는 낮춰서! 코코넛 토핑은 털 대비 칼로리가 낮다는 점 ㅎㅎ 3. 그린티 스무디 + 펄 제외 (당도 0, 토핑 없이) 다이어트 중인데 맛있는 음료 먹고 싶을 때 저는 그린티 마셔줘요 ...! 그치만 칼로리 낮추려면 토핑은 빼는 게 맞다는 거! 잊지말구 토핑 빼서 드셔요 .. 다이어터를 위한 공차 주문 꿀팁 ✔️ 당도 조절은 필수! 0~30%로 설정하고 드셔야해요! ✔️ 펄 대신 밀크폼 or 코코넛 토핑으로 변경 ✔️ 라지 사이즈는 절대 안돼요! 저만의 공차 다이어트 레시피 추천드렸는데요 지니어터분들의 공차 다이어트 꿀 조합 있으신가요? 있으면 댓글로 공유 해주세요 ㅎ
한달다이어터
[다이어트 간식] 단백질바 중 최고, 코스트코 커클랜드 단백질바!
다이어트 간식 찾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제품이 있어요!! 바로 코스트코에서 판매 중인 커클랜드 단백질 바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단백질바를 먹어봤지만, 맛, 영양, 가성비까지 고려하면 이 제품이 제일 좋아요 단백질 함량은 바 하나당 약 21g인데, 칼로리도 낮은 수준이라 단백질 대비 칼로리 비율이 아주 우수하고 당도 적어요 초콜릿 브라우니 맛이나 쿠키 도우 맛 먹어봣지만 쿠키도우가 좀 더 나아요. 디저트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간식이지만 먹을 때 ‘그나마 괜찮다’는 만족감이 들어요. 후기를 찾아보면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저 역시 먹어본 여러 브랜드(퀘스트, 마이프로틴, 국산 제품 등) 중에서 커클랜드가 가장 괜찮고, 단백질 구성도 안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코스트코 회원이라면 대용량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가성비도 뛰어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식단 조절 중일 때 군것질이 너무 땡길 때, 이 단백질바 하나면 든든하고 깔끔하게 해결됩니다. 커클랜드 단백질 바는 진짜 다이어트 간식 중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제품이에요.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으갸
잠시 카페로 피신합니다..
인사동에서 약속이 있어서 나왔는데 다니는 사람이 없네요.. 꼭 더울때 한국오는 친구땜에 폭염에 나왔어요...ㅜ 이제 시작인데 벌써 지치네요
장보고
[다이어트간식] 올리브영 랩노쉬 단백쿠키
제가 이번에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랩노쉬 단백쿠키 입니다. 제가 간식을 좋아하기도 하고 진짜 초코덕후라서 추천합니다 전 아이스크림도 초코아이스크림 겨울에도 핫초코를 자주 마시고 우유도 초코우유에 냉장고에는 항상 다크초콜릿을 구비하고 살아서 개인적으로 저에게 정말 괜찮은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생각해서 랩노쉬 단백쿠키를 가끔씩 구비해서 먹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 때문에 정말 일주일에 1-2번 정도만 먹고 있는데 그래도 초코는 포기는 못 하고 그러다 단백질이 어느정도 포함한 쿠키라서 구비했는데 한 봉지 양도 넉넉하고 초코칩도 꽤 박혀있고 초코맛이 전 맛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시 아무래도 가공식품을 안 섭취하는 것이 최고로 좋은 방법이지만 건강하게 즐기면서 진짜 가~~~끔 입을 즐기기 위해서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특히나 저처럼 초코덕후라면 올리브영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드립니다
Oracle
다이어트간식 컴포즈카페 아인슈페너
날이 더워 도서관으로 피신 점심 후에 가까운 컴포즈로 들어가 다이어트간식 아인슈페너를 주문했다 신랑과 내가 모두 좋아하는 다이어트 간식 아인슈페너 생크림의 달콤함과 커피의 흡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커피다 컴포즈 아인슈페너는 칼로리도 89kcal밖에 되지 않아 식후에 먹어도 부담이 되지 않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인 음료이다
호주니어
왜 매번 작심삼일일까? 습관의 심리학으로 보는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마다 실패하는 이유, 정말 의지 부족일까요? 실제로는 뇌가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행동 패턴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제는 ‘의지’보다 ‘시스템’을 바꿔야 할 때예요. 출처 Freepik, prostooleh 1️⃣ 무의식의 힘: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자동화된 행동 우리는 하루의 대부분을 습관에 따라 자동으로 살아갑니다. 특히 식습관은 감정, 환경, 루틴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반복되는 식사 행동 • 스트레스 상황에서 간식을 찾는 반사적인 반응 • ‘수고했어’라는 명목의 저녁 맥주 또는 디저트 2️⃣ 작은 장치가 행동을 바꾼다 – 행동경제학의 적용 행동경제학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선택을 바꾸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를 다이어트에 활용하면 더 똑똑하게 식습관을 바꿀 수 있어요. • 군것질은 눈에 보이지 않게, 손에 닿지 않게 • 식단 앱에 칭찬 메시지나 체크 표시를 만들어 동기 부여 • 냉장고 문에 건강 식단 사진을 붙여 자연스러운 유도 3️⃣ 뇌는 ‘쉬운 선택’을 좋아한다 – 습관의 진짜 정체 뇌는 항상 익숙하고 쉬운 선택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불편한 행동은 쉽게 무너지고, 쉬운 루틴은 오래 유지돼요. • 기존 습관을 없애는 대신, 다른 행동으로 치환 예시) 퇴근 후 맥주 → 퇴근 후 무카페인 차와 독서 •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다른 보상을 설정하기 4️⃣ 지속가능한 행동을 만드는 ‘리추얼’ 만들기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는 루틴이 만든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리추얼은 의식처럼 반복되며 습관으로 자리잡아요. • 매일 같은 시간에 짧은 스트레칭 5분 • 아침에 몸무게·식단 체크 → 기록 • 간식 대신 마시는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전환 🥗🥗🥗 다이어트는 결심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입니다. 무의식적 습관과 환경 설계를 이해하면 이번 다이어트는 실패로 끝나지 않을 수 있어요. 작은 루틴 하나가 인생의 체중 그래프를 바꿀 수 있습니다. 당신만의 다이어트 시스템, 오늘부터 만들어보세요.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 간식) 투썸플레이스 카페
더위도 식힐겸 우리동네 투썸플레이스에 왔더니,, 새로나온 직화 불고기 반미 샌드위치가 입구 유리에 붙어있었다, 점심을 간단히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어보여서주문을했다, 주문한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가 이렇게 나왔다 ,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같이 주문 하면 아메리카노를 2,000원 할인해줬다, 2,000원 할인해서 세트메뉴 가격이 10,300원 했다, 반으로 자른 사진이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는 투썸플레이스 에서 출시한 베트남식 샌드위치 라고 한다, 고수 스리라차 마요소스를 활용한 이국적인 맛이라는데 야채에서 나는 향이 베트남 향신료 맛과 야채의 아삭한 식감이 맛있었다, (맛과 구성) 직화불고기와 고수 오이,당근,적양파,등 신선한 야채가 들어있었고 스리라차 마요소스로 살짝 매콤하면서 빵은 쫄깃한 소프트 바게트란다, 처음에 주문하니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를 냉장고에 있던채로 나와서 직원에게 따뜻하게 데워줄수 없냐고 하니까 오븐에 5분정도 데워줬다, 그랬더니 빵의 식감이 바삭하면서 맛있었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칼로리는 455cal이며 탄수화물 52g 단백질 16g 지방20g을 함유하고 있다니 다이어트중 간식으로 괜찮고 나는 점심 한끼로도 손색없다고 생각했다, 고수향이 싫으신분은 그릴드 치킨 반미를 추천했다, 샌드위치 좋아하시면 투썸플레이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추천합니다,
핑크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걷기 대신 카페만 들러😂😂
오늘은 걷기안하구 메가 들러 커피사용ㅎㅎ 오후를 위한 큐브라떼 한 잔 사왓어여💕 근데 저 일하는데가 집이랑 다른시여서 ㅠㅠㅠㅠ 여기는 소비쿠폰 못쓰는거같아요 ;; 다른곳도 시 다르면 못쓰게되나요 ??
자스민꽃
아이스커피 한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요 시원하게 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요
들꽃7
더운 열부터 식혀요
물로도 열기가 식지 않네요..ㅜ 에어컨 빵빵하게나오는 스벅가서 시원하게 아아 한잔 마셔요 오늘 정말 무서워요..ㅜ 카페인 충전하고 아아로 잠시 졸면서 피로 풀어요..
장보고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킵해둘 커피사서😉
키즈카페 가는길에~ 신랑이 커피마신데서 커피한잔 사갑니다~♥️ 요거는 킵용으로 ~ 내일이나 마실꺼에요 ㅋㅋ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 무가당캔디
다이어트 간식 무가당캔디 리콜라캔디 추천합니다! 가끔 입이 심심할때 젤리나 초콜릿 사탕이 땡길때가 있는데 편의점에 갔을때 보이면 하나씩 사다보니 맛별로 먹고있답니다;^^ 당없어서 하나씩 입에 넣고 먹으면 좋더라구요 무가당이지만 맛도 있고 레몬맛 민트맛 추천합니다~
어라라
다이어트 간식 추천합니다- 퀘스트바 강추요❣️
🍪 다이어트 간식인데… 이게 진짜 간식이 맞나 싶어요! 강추강추드립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늘 간식이 문제예요. 참았다가 폭식하거나,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한 입 베어 문 간식이 결국 하루를 망쳐버리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퀘스트바는 그런 걱정을 줄여주는 ‘진짜 괜찮은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제가 자주 먹는 건 쿠키앤크림 맛인데 이거 그냥 완전 완전 맛있어요~~~ 쿠앤크 맛이 고대로>_< 쫀득한게 최고! 말 그대로 속세의 맛…! 그런데 놀랍게도 단백질은 18g, 당류는 단 1g, 넷탄수는 3g이라니!!! 이걸 어떻게 안 먹을 수 있을까요? 🍫 왜 퀘스트바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냐면요~~ ❣️성분이 탄탄해요🤗 18g의 단백질 덩어리! 운동 후 보충용 간식으로 딱 좋아요. 설탕은 1g, 탄수화물도 낮아서 저탄수/고단백 식단에 제격이에요~ ❣️맛이 정말 다양해요 쿠키앤크림, 초콜릿칩 쿠키 도우, 시나몬롤, 피넛버터 등 취향 따라 골라 먹는 재미도 있어요🤭 심지어 일부는 초콜릿이 코팅돼 있어서 진짜 디저트 먹는 기분이 들어요~ ❣️씹는 재미도 있어요👏🏻 일반 단백질 바처럼 퍽퍽하지 않고, 쫀득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에요~ 커피랑 같이 먹으면 진짜 완벽한 간식 타임 완성! 💡 이렇게 즐기면 좋아요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달달한 게 당길 때 디저트 대용으로 👉🏻출출할 때 식사 대용 or 간식으로 👉🏻출근길에 하나 챙겨서 든든하게! 요약하자면요~~ 퀘스트바는 맛있고 포만감 있으며 성분까지 만족스러운 완벽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이걸 먹어도 되나?” 하는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계속 찾게 되는’ 간식이에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입은 즐겁고 싶잖아요? 그럴 때 퀘스트바 하나면 든든하고 달콤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어요✨✨ 저는 주로 쿠팡에서 묶음으로 구매하는데 맛도 다양하고 배송도 빨라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다이어트 간식 고민 중이라면 무조건 퀘스트바 한 번 드셔보세요~~~ 진심 강추입니다🙆🏻♀️🥰🥰
dnffl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cu 다이어트간식-라라스윗 저당크림 소금빵 후기
cu편의점에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라라스윗 저당크림 소금빵 먹은 후기올려요 "저당"이라는 단어에서부터 건강을 생각한 간식이라는 느낌이 물씬 드는데요. 라라스윗 저당 크림 소금빵은 심플하지만 산뜻한 파란색 패키지가 눈길을 끌어요. 포장을 열자마자 은은한 버터 향과 소금빵 특유의 짭짤한 냄새가 풍겨 나왔어요. 빵 안에는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차 있었답니다. 저당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기대감이 컸답니다. 우선 영양성분을 톺아보면, 열량은 333kcal 으로 꽤 높은 편인데요. 보통 이러한 디저트는 유크림 자체의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키토 디저트를 만들 때에도 치즈 케이크나 티라미수 등의 디저트는 높은 칼로리가 나와요. 포화지방이 11.3g으로 높은 편이지만 크림의 당류를 확 줄였기 때문에 당류는 3.6g으로 정말 낮은 편이에요. 같은 사이즈의 보통 크림 소금빵의 당류는 10에서 20까지 나오기 때문에 그 점에 있어서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합격이에요. 저당 제품이지만 기본적인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러한 달콤함을 유지하면서도 당류를 낮출 수 있었을까요? 이는 원재료의 선택과 제조 공정에서의 혁신 덕분이라고 하는데요. 라라스윗은 고품질의 동물성 크림과 독일산 마르켄버터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미를 극대화했다고해요. 또한, 빵 자체의 당 함량을 최소화하고, 크림의 당도를 조절해 전체적인 당류를 낮추는 데 성공했어요. 하지만 대체당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섭취 시 혈당 상승에 주의가 필요하고 특히 당뇨가 있거나 혈당 관리를 필요로 하는 분들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빵 겉은 부드러우면서 폭신해요. 혹시 예전에 홈플러스에서 판매하던 슈크림 카스텔라롤을 드셔본적이 있다면 식감이 살짝 유사해요. 크림은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이에요. 느끼하지 않아서 크림에 대한 거부감이 적었어요. 짭짤하면서도 크림의 달콤함이 적절히 어우러져, 한입 한입 먹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짠맛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물리지 않을 정도의 달콤한 크림이 매력적이었어요. 겉은 고소한 버터 향과 소금의 짭짤함이 가득하고 속은 촉촉해서 마지막까지 퍽퍽하지 않았어요. 저당 크림 소금빵은 당류가 낮고 단백질이 들어있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간식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특히 3.6g의 낮은 당류는 비슷한 크림빵과 비교했을 때 큰 장점이에요. 다만,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드시는 게 좋아요. 운동 후 간단히 에너지를 보충할 때 활용하면 좋은 간식이에요. 개인적으론 카페에서 당류가 높은 음료나 디저트를 드시는 것보다 요거 하나 드셔서 갈망을 잠재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런분들에게 추천해요 -저당 간식을 찾는 다이어터. -짭짤한 소금빵과 달콤한 크림 조합을 좋아하는 분.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원하는 분. 라라스윗 저당 크림 소금빵은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특별한 간식이예요
피타
커피 마셔요
아이스 라떼와 커피친구 제주샌드쿠키로 카페인 충전해요
줄리아언니
스벅엔 빈자리가 없네요..ㅜ
다들 더위 피하러 여기 왔있나봐요 젊은 친구들은 노트북 쫙 어르신들은 단체로 겨우 빈자리 나서 앉았어요... 더울땐 카페가 최고...
장보고
히비스커스차 🌸
시원한 히비스커스차 한 잔 마시며 하루를 정리해보네요. 혈압을 낮춰주는 히비스커스는 긴장을 완화하고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주는 카페인 없는 차로 면역력 증진 간 건강 혈당 조절에도 좋은차예요.
쩡♡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운동 전 커피
운동 전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고 운동하러 내려 갑니다. 운동 전에 커피 한 잔을 마시면 카페인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열량 소모 효과를 높여 줍니다. 운동하기 30분전쯤 마셔주는 게 효과가 가장 좋아요.
쩡♡
아침 산책 다녀와서 간식~
라떼랑은 와룡공원숲속놀이터와 와룡쉼터 2까지만 올라가고 거기서 다시 성대 쪽으로 내려왔답니다. 더 올라갔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너무 땀을 흘렸는지 약간 어지러웠거든요. 경학공원까지 산책포인트 찍고 90분이나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90분 산책에 4,200보라니 어디 가서 앉아 있지도 못했는데 시간과 힘듦에 비하면 걸음 수가 너무 작아요. 오르막길에 힘들고 시간도 꽤 들었는데 걸음수가 작아서 약간 억울하다 생각이 드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로 가서 좋았겠죠? 물론 끝에는 햇빛도 나고 더워서 라떼도 약간 힘들어 했답니다. 그러니 누나가 또 안아줬네요😅 들어와서 쿨링 목걸이 냉동실에 넣어놓는데 뭐가 뚝 떨어졌답니다. 자유시간 피스타치오 미니가 떨어졌네요. 저번 달에 요가하면서 하나 받아놓은 건데 나중에 먹을라고 쟁여 놓은 거거든요. 오늘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근데 바로 초콜릿 먹기가 조금 부담스러워서 견과류를 먼저 먹으려고 차리고~ 아직 물 한 컵 먹고 빈속이라 시원하게 레몬물까지 한 잔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마시고 피스타치오초코바 미니 13g 짜리 하나 먹었어요. ㅎㅎ 출근 전에 얼른 다시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10시 출근하기 전에 안과 들려서 안약도 받아오고 엄마 병실도 잠깐 들려서 어제 놓고온 쿨링목걸이까지 챙겨가려고 하니까 바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아아로
구름이 덮여서 더 더운 출근길이네요 사무실 들어가기전 시원한 아아한잔으로 더위좀 식혀요 다음주는 휴가라 더 정신없겠어요.. 카페인으로 충전하고 더운 목요일도 힘내봅니다.. 폭염에 건강 잘 챙기세요!
장보고
따뜻한 캐모마일차 한 잔
긴장 완화와 수면에 도움되는 카페인 없는 차로 따뜻하게 한 잔 챙겨 먹네요.
쩡♡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식사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네요. 두뇌 활성화 : 카페인이 뇌 각성 작용 을 촉진해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 피로 해소 : 아데노신 억제로 피로 물질 제거 및 혈액 순환 개선 항산화 효과 : 클로로겐산이 세포 손상 방지 및 노화 지연. 체중 관리 : 식욕 억제 및 대사율 증가로 다이어트에 도움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힘들어서 간식)
오늘 아침 플라워 카페에 우유를 시켰는데 일찍 온다 그래서 한 4시쯤 일어나서 루틴 하고 준비하고 가야지 생각을 했더니 새벽에 자꾸 깼답니다😅 4시 반쯤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그래도 모처럼 여유가 생겨가지고 간단한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했답니다. 누나 홈트 다 할 때까지 라떼가 안방침대에서 그냥 자더라구요. 너무 일찍 일어나니까 그냥 자고 싶었나 봐요. 어제 안방이 조금 더워가지고 선풍기 3대나 틀어놓고 잤거든요. 새벽에 조금 선선해지는데 밤엔 더웠어요. 준비하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5시 5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ㅎㅎ 우리 플라워 카페는 6시 19분에 도착했고 금방 온 우유 얼른 집어 넣을 수 있었네요. 아저씨가 그늘에다 잘 숨겨 놓으셨더라고요😉 그리고 라떼는 에어컨 틀어 잠시 쉬라 그러고 어제 만든 요거트 냉장고에 넣어놓고 마무리하고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 받고 편의점 가서 필요한 물건 사서 다시 가게에 갖다 놓고 집으로 향했답니다. 그랬더니 아침부터 땀도 엄청 흘리고 힘이 딸리는 느낌이 나네요. 우선 견과류 꺼내서 조금 먹었어요. 몇 개 집어먹었어요. 어머니 지인이 간식이라고 챙겨준 건데 내가 가지고 왔거든요. 캐슈넛이 보이는데 엄마는 견과류도 조심해야 되거든요. 어떤 건가 내가 먹어 봤답니다. 잘익은 대추 갈라서 씨 빼고 그 속에 캐슈넛 하나 넣고 연유 크림 같은 것으로 붙여 왔더라고요. 같이 먹으니까 맛있긴 했는데 연유라 처음 먹은 한입 빼고는 연유만 버리고 대추와 캐슈넛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연유가 같이 있으니까. 비주얼이 더 이쁘긴 하네요. 연유만 없다면 건강한 간식이긴 한데 50대이상은 좋아할 만한 간식일 것 같네요. 돌아오는 길에 마로니에공원도 들려 라떼간식도 주고 가자는 쪽으로도 살짝 갔다가 90분만에 산책 마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5500보 걸었네요. 이제 라떼 얼른 아침 챙겨 주고 나는 출근하러 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