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초콜릿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션하게~
션하게 커피한잔 합니다~ 이시간이면 카페인 필요합니다ㅎ
제벌
운동 후 시원하게 한 잔
산책 후 얼음 가득한 아이스 디카페인 커피로 더위를 식혀내며 피로를 풀어내네요.
쩡♡
당뇨환자라면 조심! 생각보다 당 많은 음식 TOP 5🍬
당뇨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혈당 조절이죠. 많은 분들이 설탕, 초콜릿, 케이크처럼 단맛이 강한 음식은 피하지만, 실제로는 단맛이 크지 않아도 당분이 많은 음식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이런 ‘숨은 당류’ 식품들은 혈당을 예상보다 더 빠르게 올릴 수 있고, 자주 섭취할 경우 당 조절에 큰 방해가 됩니다. 출처 Freepik 1️⃣ 마시는 요거트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시판 요거트에는 당이 가득 들어 있어요. 특히 딸기맛, 복숭아맛 같은 과일 요거트는 당 함량이 많게는 20g 이상인 경우도 있어요. 🥄 당뇨 환자라면 플레인 요거트에 직접 과일을 소량 넣는 방식이 훨씬 안전합니다. 2️⃣ 시리얼과 그래놀라 아침 식사 대용으로 자주 먹는 시리얼, 그래놀라도 당뇨 환자에겐 함정이에요. 설탕과 시럽으로 코팅된 곡물이 많아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고당 식품입니다. 🥣 무가당 오트밀이나 삶은 달걀, 견과류 등으로 아침을 바꾸는 것이 좋아요. 3️⃣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 ‘저지방’이나 ‘무지방’이라고 적혀 있어 건강해 보이지만, 그만큼 맛을 보완하기 위해 당을 더 넣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저지방 우유, 드레싱, 무지방 스낵류는 포장 뒷면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당류 표기와 탄수화물 함량을 꼼꼼히 체크하세요. 4️⃣ 과일주스와 해독주스 과일은 섬유질과 함께 먹을 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만, 주스 형태로 마시면 당만 빠르게 흡수돼요. 한 잔에 들어가는 과일 양도 많기 때문에 생각보다 혈당 상승 폭이 큽니다. 🍎 과일은 씹어서 하루 1~2회 소량 섭취가 기본이에요. 5️⃣ 고추장, 케첩, 드레싱류 밥상 위 조미료들도 방심할 수 없어요. 고추장 한 숟갈, 케첩 조금에도 설탕이 다량 포함돼 있어요. 특히 외식 시 사용하는 소스류에는 당류와 나트륨이 함께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소스는 가능한 한 줄이고, 간은 허브나 식초로 대체해보세요. 🍬🍬🍬 눈에 보이는 단 것만 피한다고 해서 혈당이 잘 조절되는 건 아니에요. 겉으로는 건강해 보여도, 성분표를 보면 당이 숨어 있는 식품들이 꽤 많답니다. 식품을 고를 때 ‘단맛’만이 아니라 총당류 함량과 탄수화물 수치를 함께 보는 습관이 필요해요. 조금만 신경 써도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geniet
회복의 시간
습도가 너무 높아서 천전히 걸어도 힘든 날이네요 레몬수 한병 클리어하고 에어컨 바람에 열기 내리면서 카페인으로 회복하네요~
장보고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캐모마일차 한 잔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는 카페인이 없는 캐모마일 차 한 잔 마시네요.
쩡♡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내려요
소화도 시킬겸 커피한잔 합니다. 두잔째라 이번엔 디카페인으로... 따뜻하게 한잔하고 오후엔 근력운동하고 오려구요..
장보고
시원한 커피 충전
아침 산책 후 시원한 카페에서 카페인 충전하며 잠깐의 쉼을 즐기다 가네요.
쩡♡
일단 커피부터 사요😆
애들이랑 집에 있으니 ㅋㅋㅋㅋ아무래도 커피가 더 땡겨요 저는 아이스카페라떼 한잔 마시고싶어서 빽다방 들러봅니다잉💞 집근처 소비쿠폰 썼어요 ㅋ
자스민꽃
피로 회복시간
산책하고 마시는 피로회복제.카페인 충전.. 에어컨도 빵빵하고 샘스미스 노래까지..절로 회복되네요 잠시 쉬었다가 충전하고 갑니다
장보고
수면 6시간 30분!
오늘은 좀 더 잤어요 정해진 기상보다 좀 더 늦게 일어나도 되어서요 원래대로 일어났다면 5시간을 면치 못했네요 그게 그거 같지만... 그래도 마음가짐이 좀 더 달라지고 있어요! 힘드니까 자꾸 카페인을 먹게 되네요. 일단 커피보다는 콤부차로 대체해보려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하는 루꼴라 토스트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루꼴라 토스트입니다!!! 저는 평소에 빵도 좋아하고 야채나 고기도 다 좋아하고 잘 먹는대데요..ㅎㅎ 그런 저에게 안성맞춤인 식단입니다! 먼저 칼로리나 당 함류가 적은 호밀빵 토스트를 계란물을 입혀 노릇하게 구워주고요! ( 이 과정에서 호밀빵 대신 칼로리 낮은 다른 빵류 같은 걸 이용해주셔도 좋습니다 ㅎㅎㅎ ) 계란물을 입히는 건 마치 프렌치 토스트처럼 푹신? 부드럽게 먹기 위함이에요 ㅎㅎ 저는 이런 식감이 좋더라구요! 그 다음에 베이컨이나 계란 스크램블 한 걸 토스트 사이에 넣어주고 여기에 버섯이나 할라피뇨 같은 야채를 더 해줍니다!! 그리고 루꼴라를 충분히 올리고 치즈를 뿌려주면 완성이에요ㅎㅎㅎ 이쁜 플레이트에 놔주면 더욱 좋겠죠!! 간단한 준비로 마치 브런치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메뉴에요! 저는 먹다가 좀 물릴 땐 시럽을 뿌려서 먹기도 해요 ㅋㅋㅋㅋ 물론 그렇게 되면 다이어트랑은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맛있는 걸 어떡하겠어요 ㅠㅠㅜㅜ 우리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영잔디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저녁날씨는 한결 낫네요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저당 빨미까레 추천해요!
➡️ 다이어트 간식 구매처 - 올리브영 ➡️ 다이어트 간식 제품명 딜라이트 프로젝트 저당 초콜릿 빨미까레 ➡️ 다이어트 간식 가격 - 2천원 ➡️ 다이어트 간식 후기 제가 이번에 이런저런 다이어트편에 추천드리는 제품은 올리브영 저당 초콜릿 빨미까레 입니다! 빨미까레 좋아하시나요? 저는 초코도 좋아하고 빨미까레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올리브영에서 이간식을 발견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이 제품은 딜라이트 프로젝트에서 나온것으로 올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유명한 곳이지요. 저는 특히 과일칩이다 베이글도 엄청 자주 사먹었어요. 그래서 이곳에서 나온 제품이라서 더욱 더 믿고 살수 있어요. 초코맛은 다크초코로 씁쓰름한 맛이나고 얇은 페이스트리가 겹겹이 쌓여있기 때문에 바사삭 부서지면서 바삭한 식감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칼로리는 155kcal 그리고 저당에 맞게 당류는 0g 입니다. 다이어트 간식 추천드려요. 개당 2천원이고 할인하면 1800원까지 하는거 보았습니다. 종류는 세가지이고 스트로베리 빨미까레, 저당 초콜릿 빨미까레, 더블쿠키 빨미까레 있어요. 저는 스트로베리와 저당 초콜릿 두가지만 먹어보았는데 스트로베리도 상큼한 딸기맛이 느껴지기 때문에 두가지 번갈아서 간식으로 먹기에 좋았어요. 스트로베리는 160kcal 입니다. 유일한 단점을 말씀드리지면 바삭하 페이스트리 형식이라서 부스러기가 엄청 떨어져요 무조건 접시 대고 먹는게 좋고 차안에서는 절대 금지 입니다. 조심조심히 먹어야해요!😍👍👍👍
안레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내돈내산 다이어트 간식 탑3 솔직 후기와 추천이유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이 바로 간식에 대한 유혹이죠. 맛있는 걸 포기하고 싶지 않지만, 칼로리는 걱정되고... 그래서 제가 직접 돈 주고 사서 먹어본 다이어트 간식들 중에서 정말 만족스러웠던 TOP 3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 ## 1위: 그릭요거트 🥛 다이어트 간식의 절대 강자, 그릭요거트가 당당히 1위를 차지했어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이상 높아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추천하는 이유**: -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근육량 유지에 도움 -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건강 개선 - 크리미한 식감으로 디저트 대용으로 완벽 - 과일이나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영양소 밸런스 UP 특히 오후 3-4시쯤 출출할 때 한 컵 먹으면 저녁까지 배고픔 없이 버틸 수 있어요. 플레인 타입에 꿀이나 베리류를 살짝 넣어 먹으면 건강하면서도 달콤한 간식이 완성돼요! ✨ ## 2위: 저당 프로틴 음료 💪 **칼로리**: 1병(200ml)당 약 80-120kcal 운동 후나 식사 대용으로 정말 좋은 저당 프로틴 음료예요. 시중에 나온 제품들 중에서 당분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인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장점좋고 맛도 다양하고 또 얼려서 빙수처럼 요렇게 만들어 먹어도 맛나요 **추천하는 이유**: - 1병에 15-20g의 풍부한 단백질 - 설탕 대신 스테비아 등 천연 감미료 사용 - 휴대하기 편해서 언제 어디서나 섭취 가능 - 운동 후 근육 회복에 도움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도 훌륭하고, 오후에 단 게 당길 때 마시면 죄책감 없이 달콤함을 즐길 수 있어요. 특히 바닐라나 초콜릿 맛은 정말 디저트 같은 느낌이에요! 🍫 ## 3위: 네이처메이드 청포도맛 곤약젤리 🍇 **칼로리**: 1개(150g)당 약65kcal 이건 정말 발견했을 때 감탄했던 제품이에요! 곤약 특유의 쫄깃한 식감에 상큼한 청포도 맛이 더해져서 마치 진짜 과일젤리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추천하는 이유**: - 극저칼로리로 부담 없이 여러 개 섭취 가능 -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과 변비 해소에 도움 - 인공적인 맛이 아닌 자연스러운 청포도 향 - 냉장고에 차게 두고 먹으면 더욱 맛있음 특히 저녁 늦게 뭔가 달콤한 게 먹고 싶을 때, 또는 영화 보면서 간식이 필요할 때 정말 완벽해요. 칼로리 걱정 없이 여러 개 먹어도 되니까 심리적 만족감도 높아요! 🎬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모든 간식을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현명한 선택만 한다면 맛도 챙기고 건강도 지킬 수 있답니다. 위의 세 가지 모두 제가 실제로 구매해서 꾸준히 먹고 있는 제품들이니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여러분도 건강한 다이어트 라이프 화이팅! 💪✨
Jelly77
피로회복하러 아아한잔 합니다.
비오듯 쏟아지는 땀은 한방에... 시원하게 아아한잔 마시고 에어컨 빵빵하게 땀도 식히고, 더운 열도 내려주네요 일요일 아침은 사람이 없어서 조용히 쉬기 너무 좋아요.. 카페인 충전하면서 피로 회복합니다..
장보고
향긋한 캐모마일차
수면에 도움되는 카페인이 없는 차로 캐모마일차 한 잔하며 쉬어보네요. 마음이 편안해져 좋아요.
쩡♡
6천보챌 44기 최종보상
아침 5시 29분에 나와서 70분 걸어가지고 6천보챌 최종보상 받았네요. 받을 땐 2천개 정도 남았었는데 지금은 1,600개 정도 남았네요 오늘따라 걸음이 왜 이렇게 느리죠? 라떼로 나왔더니 조금 더 느리긴 했는데 라떼랑 나와서 성대 위쪽 샛길(잠깐 산길)로 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 송현옆 서울 공예박물관까지 올수 있었네요. 혼자라면 좀 무서워서 그 길로는 못 갔을 거예요. 아마 대학로만 걸었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여기는 삼청로 옆 약간 샛길에 있는 카페앞이랍니다. 아침 일찍이라 조용하네요. 최종보상 ~♡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오늘의 크샷추슬러시(냉동블루베리, 딸기 추가~)
오늘 점심은 한식 부페 먹어서 엄청 배가 불렀답니다. 커피점심도 손님이 별로 없어서 별로 움직이지도 못했더니 아직 소화도 안 되서 커피 마시고 싶었는데 배불러서 한참 기다렸네요. 그러다 2시 지나서는 카페인이 필요해서 그냥 크샷추 만들었답니다. 오늘은 크샷추 슬러시를 할 건데, 시리얼과 견과류, 팥을 넣는 건 너무 맛있지만 kcal도 올라가고 살짝 배부름도 느껴져서 오늘하곤 안 맞고 집에서도 뷔페에서 과일을 못먹어서 플라워 카페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를 걑이 갈아보면 어떨까 생각해서 시도해봤답니다. 냉동 딸기 2알과 블루베리 조금 담아와서 크리스탈라 라이트 반포와 에스프레소 4샷 더하고 빙수 얼음 넣고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답니다. 그랬더니 짜잔~~ 블루베리 살짝 보이고 블루베리 색깔이 추가된 크샷추 슬러시가 나왔답니다. 맛은... 오묘했어요. 사실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가 워낙 신맛이 강해서 나는 먹을만 했지만 다른 사람한테 못 권해 주겠더라고요. 커피 네 샷을 넣더니 쌉싸름하고 시고 과일 씹히고 슬러시라 차갑고 듣도 보다 못한 맛이라 살짝 이상했거든요. 보이긴 예뻐 보이지만 블루베리 슬러시 이런 느낌 전혀 아니었어요. 하긴 커피 대신 우유나 요거트가 들어갔으면 그런 느낌이 나긴 했겠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 널담 쿠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널담의 고단백 아메리칸 쿠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넛츠와 초코칩이 박혀있어 더 기대를 했던 제품이라 후기를 남기고 싶었습니다. 저는 배달의 민족의B 마트에서 구입했고요. 가격은 3,390원에 구입했습니다. 다른 간식들이랑 가격은 비슷하거나 좀 더 비싼 것 같 은데 쿠키 크기가 크고 초콜릿이나 호두가 크게 들어가 서 가격은 만족합니다. 그리고 패키지를 봐도 넛츠 초콜릿 칩 쿠키라는 게 딱 보 여서 구매를 하고 싶어진달랄까요..?! 전 개인적으로 널담의 패키지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계속 사게 돼요. 100% 통밀, 11g 단백질로 건강한 간식이라 생각하는데 요. 앞서서 널담이라는 브랜드 자체 이미지도 건강한 이 미지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다른 브랜드들도 요즘 다이어트간식들이 고단백, 저당 이런 건강한 이미지로 가는 것이 저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더 구매해서 먹어보고 싶었습니 다. 호두분태와 초콜릿, 준 초콜릿(코코아 버터 함량이 낮은) 이 들어가 있습니다. 씹으면서도 호두와 초콜릿이 씹혀서 더 맛있더라구요 영양정보는 나트륨 206g 탄수화물 61g 당류 11g 지방27g 콜레스테롤 73mg 단백질11g 이구요 지방이 좀 높은 거가 좀 아쉽긴 하지만, 단백질이 높아서 고단백 혹은 케토 식단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간식일 것 같습니다. 혹은 포만감이 높은 걸 찾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네요 딱 보기에도 초콜릿과 넛츠가 박힌 게 보여서 먹음직스러 웠어요. 하지만, 먹었을 때, 아무래도 통밀 100%라서 그런지 몰라도 꾸덕꾸덕한 재질보다는 텁텁하고 목 막히는 식감이라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포만감이 되게 좋았습 니다. 하나 먹었는데 되게 배가 차는 기분이 들어서 당도 채우고 배도 채울 수 있어서 다이어트간식 으로도 되게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총평을 해보자면 고단백 고지방 초콜렛쿠키라 포만감이 높아서 좋았습니다. 100% 통밀이라 그런지 텁텁하고 목이 막히는 식감이었고 고단백 케토식단 하는분들한테 적합할거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이나 쿠키가 당길때 재구매 힐거 같습니다.
jjung2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한잔으로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얼음과 함께 카페인 충전하고 활기차게 힘내 보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커피 한 잔
산책 후 스벅에서 시원한 디카페인 커피 한 잔하며 갈증도 풀어주고 더위도 식히네요.
쩡♡
시원한 아아로 피로 풀어주네요
오늘은 기력이 도통 올라오질 않아요..ㅜ 시원한 아아로 카페인 충전해주고 당폭발하는 포도로 에너지 업 해줍니다. 허기져서 빨리 아첨 먹어야겠어요..ㅜㅜ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간단히
아침 먹고 나가서 신한은행 가서 민생회복 소비 쿠폰을 혹시 한카드로 지정할 수 있냐 물어봤거든요? 같은 은행 카드는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이거는 다르게 받기로 하고 은행 업무 보고 출근 했답니다. 오늘은 꽃 배달이 세 건이나 있었거든요. 점심커피장사 끝나고 서울대 병원으로 두 건 꽃다발배달하고 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오늘 급찐급빠하려니 정말 간단히 점심 먹을 건데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샐러드 도시락 중에서 당근만 빼오고 크샷추 한 잔 입니다. 드레싱은 없답니다. 작정하고 적게 먹었지만 천천히 당근 먹고 아몬드 브리즈로 약간의 든든함을 채운답니다. 밍밍해도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살짝 배가 불러요. 아주 살짝😆 물론 금방 꺼집니다. 크샷추가 도움이 되네요. 아무리 가까운 서울대병원에 얼른 배달해주고 온 거지만 더운데 움직였더니 힘들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과라나식스 한 잔으로
폭염에 시원한 스페이스 워크 걷고 와서 과라나식스 얼음 가득 넣어 한 잔 마시고 피로를 풀어주네요. 과라나 카페인: 과라나의 카페인은 탄닌과 함께 결합된 형태로 존재하여 소화 및 흡수가 느리게 진행됩니다. 이로 인해 카페인이 6-8시간 동안 서서히 방출되어 지속적인 에너지와 장시간의 집중력을 제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