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7일차
7월27일 오후10시 아침 씨리얼, 삶은 계란,아이스 카페라떼 1잔 먹음.점심은 육개장,ㄱㅅㅁ과자,로얄 밀크티 한잔 먹음.저녁은 버섯전,숙주나물,밥. 먹고 복숭아 1개 먹음
씬아
석류즙 1포
석류즙 1포 먹었어요~ 건강에 좋다고 해서 하루 한포 먹고 있어요 특히 여성 몸에 좋은 성분이 많다고 하네요
하늘바래기
아침에 포도 먹었어요
6000보 걷고 챌린지 캐시 챙겼어요 1캐시 아주 소소하네요 ㅎㅎ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스트영
2회차 다이어트과자 - 포켓누룽지 김치볶음밥
저는 배고플거나 입이 미치도록 심심할 때 자주 먹는 포켓 누룽지 김치볶음밥을 추천합니다. 36g의 내용물에 140kcal죠. 다이어트용 과자들을 여러개 먹어봤지만 식감이 부드러워서인지 씹는 느낌이 넘 약해서 자꾸 더 먹게 되더라구요. 이 김치볶음밥 과자는 얇고 딱딱해요. 이가 약한 분들은 안드시는게 좋을지도? 얇게 눌린 듯한 김치볶음밥맛 누룽지를 오도독 오도독 씹어 먹다 보면 허~한 느낌도 충족이 되고 밀가루로 만든 과자들보다 더 영양도 좋구요. 쌀. 김치볶음밥 소스에 절임배추(국산이랍니다 ㅋㅋ) 약간 매콤한 맛에 누룽지 맛이 그대로 들어있는 포켓 누룽지. 말그대로 주머니에 넣었다가 허기질때 한봉 뜯어 오도독 거리며 먹으면 배도 꽤차고 스트레스가 풀린답니다. 주머니안에서 마구 부서져도 괜찮아요. 어차피 부셔 먹어야하거든요 ㅋㅋㅋ 밥 대용으로도 괜찮을듯해요. 한봉에 칼로리가 140kcal니까 부담도 적죠. 칼로리 낮고 담백한 김치볶음밥 포켓누룽지로 다욧 성공하는 그날까지 힘내보아요~~~~~
용가리다
캐시딜상품 구경하면 포인트주네요
상품구경하는데 50초 구경하니 10캐시 적립해주네요 근데 이게 캐시딜포인트인지 캐시워크포인트인지 모르겠어요 적립내역봐도 안보이네요 ???
나는무너
포인트받기
오케이 캐쉬백 걸음받았어요 소소하게 챙깁니다
아미134
스무디볼
여기 카페 시그니처 메뉴중 하나가 스무디볼 이라고 해서 음료 한잔 씩 마시고 추가로 주문 했어요. 망고 스무디 안에 여러가지 과일이랑 견과류가 올라가서 건강한 맛이였어요
로블ㅎ
나의 아아커피 먹는법
날은 덥고 나른한 오후 커피가 생각날때면 다이어트. 혈당, 이것저것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고 연하게 나만의 아아커피를 만들어 먹어요 ㅇㅇ디카페인 한봉이면 하루종일 마셔도 좋습니다
생강꽃
일상생활속 신고 포상금
생각보다 포상금 주는 항목이 많음
야고
목이 좀 따끔해서 발포랑 쌍화탕 긴급 투입
인생은 약빨임
야고
층간소음 신고문자 피싱이래요
지역카페에도 이런문자 받았다고 종종 올라오네요 피싱입니다 절대 링크 누르지마세요~~!!!
나는무너
오늘의집 포인트가 잘안나오네요 ㅎ
오늘의 집 앱 출석으로 연속 21일 출석하면 최대 2만원까지 나오는데 ㅎㅎ 요즘은 포인트가 잘 안나오네요... 계속 10포인트만 나와서 잘 안모아지네요 ㅎㅎ 꾸준히 하고있긴한데 이번엔 포인트 쓸일이 없겟어요~
머랭22
뉴발란스 포인트 모으기
뉴발란스 앱으로 꾸준히 출석해서 포인트 모으고있어요! 28일 추가포인트도 받았네요^^ 나중에 쿠폰으로 전환해서 신발사도 되고 필요한거 사고있어요 ㅎㅎ 정가에 사면 바보가 되는 기분이네요 ㅎㅎ
머랭22
맘큐 출석포인트 줍줍
맘큐라는 앱에서 출석하고 있구요 한달 출석하면 포인트가 꽤 되요! 등급이 올라가면 무배쿠폰도 있어서 저렴하게 구매할수있어요~ 이번에도 무배쿠폰 사라지기전에 키친타올 1천원대로 구입했네요! 요긴하게 쓰겟어요^^
머랭22
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당류 섭취 가장 늘어나는 여름철, 체중 조절에 좋은 음료들 아이스 녹차는 뱃살을 빼주는 데 좋은 항산화 당류는 물에 잘 녹으며 단맛이 나는 탄수화물이다. 당류는 포도당, 과당 같은 단당류와 설탕, 유당 같은 이당류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당류를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할 때 약 50g 이하로 당을 섭취하란 뜻이다. 이보다 당을 많이 섭취하면 '당 중독'에 빠질 수 있다. 장기간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뇌의 쾌락 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나온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단맛에 내성이 생겨 더 많은 당류를 찾게 된다.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충치 등 치아 건강이 나빠지며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사계절 중 당류 섭취가 가장 늘어나는 때는 여름철이다. 특히 12~18세 청소년의 당류 섭취가 많았다. 아이들은 하루 평균 60.9g의 당류를 섭취했는데, 음료(22.4g, 탄산음료 13.4g)와 빙과류(9.0g)가 가장 많았다. 1~2세는 유가공품, 3~11세는 과자, 빵, 떡류 등으로 주로 당류를 섭취했다. 이 연령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가 음료를 통해 가장 많은 당류를 섭취하고 있었다.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2~3배 빙과류 섭취가 늘어나며, 청소년 3명 중 1명은 하루 1회 이상 빙과류를 먹을 정도로 섭취 빈도가 높았다. 단, 19~29세는 봄보다 여름에 당류 섭취가 줄었는데 이는 탄산음료 대신 블랙커피처럼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아이스커피 소비가 늘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즉,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땐 설탕을 뺀 커피나 차 등을 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류 섭취를 줄이는 방법과 갈증을 해소하면서 체중도 늘리지 않는 여름철 건강 음료에 대해 알아봤다. 당류 섭취 줄이는 방법은? 여름철 당류 섭취량을 줄이려면 시원한 물이나 탄산수, 신선한 과일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과일 섭취를 통해서는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도 보충할 수 있다. 카페 등에서 빙수를 먹을 땐 연유, 단팥 등을 적게 담아달라고 주문하는 것도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연유는 50㎖ 기준 26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180칼로리다. 단팥은 한 스푼 당 5.5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30.9칼로리다. 탄산음료가 먹고 싶을 땐 시원한 탄산수를 준비한 뒤, 여기에 레몬 슬라이스 등 과일을 넣어 맛과 향을 더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좋은 여름 음료는? 아이스 녹차=암과 심장병을 예방할 뿐 아니라 뱃살을 빼주는 항산화제인 카테친이 들어있다. 운동 전에 한잔 마시면 유산소 운동을 하는 동안 지방 연소 효율이 높아진다. 향기를 첨가한 물=체중을 줄이고 싶으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체액의 균형을 맞춰줄 뿐 아니라 포만감을 줘서 음식을 적게 먹도록 해준다. 맹물이 지겹다면 신선한 허브 향, 감귤 향을 비롯한 저칼로리 향을 첨가하면 된다. 아이스 페퍼민트 티=여름에 청량감을 줄 뿐 아니라 뱃살을 빼는 데도 좋다. 페퍼민트(박하)는 위의 지방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버거나 스테이크 같은 고지방 식품을 빨리 소화되게 해준다. 그러면 뱃살이 형성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파인애플 프라페=얼음을 넣어 차게 한 음료수인 프라페를 만들 때 아마 씨 기름을 한 숟가락 넣어라. 여기 포함된 좋은 지방산은 뱃살을 빼준다. 파인애플에 있는 브로멜린 효소는 단백질을 분해하고 소화를 도우며 뱃살을 빼준다. 수박 스무디=셔벗(샤베트)처럼 설탕을 첨가한 것이 아니라면 스무디는 수분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수박은 칼로리가 적은 스무디 재료로 적격이다. 수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라이코펜, 아르기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은 체지방을 줄여주고 근육 양을 늘려준다.
핑크한울이
포춘레이더
포춘레이더 간식게임 하시나요?? 이건 대체 언제까지 어떻게 하는건지 ㅋㅋ 아이스크림 재료를 엄청 모아야 하더라구요
아미134
커피빈 카페라떼 커피 수혈
요거 맛있어요 ㅋ 커피는 먹어줘야죠~ 오늘도 잠 좀 깨우고 부지런히 움직여볼께요 기분좋은 오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8기 7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탕수욱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냉장고10년식
7/29(월)KB출첵 포인트 챙기기!
한주 시작이네요~~출첵부터 미리 합니다. 7월 마지막주도 즐겁게 보내봅시다.!!^^
냥식집사
간만에 100포
출석체크를 늦게 했는데..간만에 100포 받았네요. 보너스 받은 기분이네요.
파인호랭이
h포인트 퀴즈도 푸세요~
h포인트 퀴즈 ㅡ 꽃등심 출첵도 하시고 포인트 워크도 누르세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사실상 장마 종료 선포
1.현재 장마전선은 만주와 북한 사이에 자리하고 있으며 3일 정도 이 상태가 유지되면 장마종료 선언을 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짐 2.지금 추세대로라면 이르면 7.28. 늦어도 7.31. 사이 공식적으로 자마 종료 소식이 나올 것으로 예상 3.물론 장마가 끝났다고 비가 안오는건 아님(장마 끝난 직후에는 한동안 국지성 소나기가 잦음) 4.앞으로의 날씨는 찐만두 되는 날씨
야고
"발끝의 공포 무좀"싹 다 낳는 법
좋다는 건 다 해봐도 좀처럼 낫지 않았던 무좀, 확실히 낫는 법이 공개된다. 전 세계에서 무좀과 같은 곰팡이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 약 10억명. 7명 중 1명은 고통받고 있을 만큼 무좀은 흔한 질환이다. 대표적인 곰팡이 질환인 무좀. 곰팡이가 좋아하는 환경인 덥고 습한 여름철이 되면 증세는 더욱 심각해진다. 하지만 '전염될까 봐'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할까 봐' 등의 이유로 속 시원하게 말도 못 하며 숨기는 데 급급하다. 고통을 참고 방치해 긴 세월 앓고 있는 환자들이 많은 무좀은 아무리 약을 바르고 먹고, 씻어도 잘 낫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지만, 제대로 치료한다면 내 발을 괴롭히던 무좀과 작별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무좀과 같은 곰팡이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 약 10억명. 7명 중 1명은 고통받고 있을 만큼 무좀은 흔한 질환이다. 전 세계에서 무좀과 같은 곰팡이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을 만큼 무좀은 흔한 질환이다 60대 남성 여모 씨는 20년째 사시사철 고무 슬리퍼만 신고 다닌다고 한다. 무좀으로 인해 발바닥에 딱딱하게 생긴 각질 때문에 다른 신발을 신으면 통증을 견딜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는 발바닥과 슬리퍼 사이에 동전을 깔아놓고 걷는 기분이라고 호소한다. 그를 괴롭히는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여름철이 되자 심각해진 가려움증은 견디기도 힘들 정도다. 약을 써도 그때뿐이고,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은 사라진 지 오래다. 60대 남성 한모 씨 역시 오랜 무좀으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발에서 시작된 무좀이 발톱까지 번져 이제는 손톱깎이로 발톱을 깎을 수도 없는 상태가 됐다. 또 하루에 몇 시간씩 같은 자리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 보면 땀이 차 사타구니까지 간지러워진다는 그는 당뇨까지 앓고 있어 더욱 걱정이 많다고 한다. 슬리퍼를 신더라도 덧신은 필수라는 50대 여성인 최모 씨는 발톱 무좀으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엉망이 된 발톱을 감추기 위해서 꼭 덧신을 신는다고 말한다. 소주와 식초를 섞어 발을 담그고, 빙초산까지 발라 보는 등 변형된 발톱을 되돌려 보려 좋다는 민간요법은 다 따라 해봤지만 오히려 살이 녹아내리는 역효과만 났다. 이갑석 피부과 전문의는 무좀을 잘 알아야 무좀과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갑석 피부과 전문의는 무좀을 잘 알아야 무좀과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오는 2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EBS '귀하신 몸' '발끝의 공포! 무좀 싹 낫는 법' 편에 출연하는 이갑석 피부과 전문의는 무좀을 잘 알아야 무좀과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무좀이 생길 수밖에 없었던, 곰팡이가 좋아하는 환경은 무엇이고 내 몸에서 무좀균을 쫓아낼 수 있는 방법 등 무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또 곰팡이가 싫어하는 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조연경 발 관리 전문가는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깨끗한 내 발을 만드는 방법을 공개한다. 조 전문가는 하루에 단 10분, 짧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내 발의 건강이 달라질 수 있다고 자신한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7월 28일 날씨:맑음 측정시간:저녁식후 3시간후(90) 저녁식사로 오리로스구이 맛있게먹구 카페에서 요거트스무디를 먹었다. 저녁운동도 안하구 측정했는데 생각보다 수치가 정상으로 나와서 당관리가 잘 된거같다. 다이어트는 실패했지만 내일 새벽운동 빡세게 해야겠다.
쫑이js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허브티와 바나나는 알고 있었는데 자두는 처음 알았네요 저는 허브티는 뜨겁게도 마시지만 미지근하게 먹거나 아이스로 먹기도 합니다 더워서 힘들지만 밤에 꿀잠 주무세요~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모기기피제
휴가 떠날 준비 하는데 여행 카페에서 모기기피제도 준비 하라고 해서 급 다이소 갔네요. 모기는 잘 안 물리 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서 구매했어요
로블ㅎ
캐홈챌 포인트
캐홈챌 포인트 오늘 좋아요 백포인트도 진짜 오랜만에 받았어요 땀나도 기분 좋아요
쉬림프
포도나무
나무의 꽃말은기쁨,박애,.자선. 포도는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이죠. 심혈관개선.,물론비타민c가 풍부하고 노화방지.또한 각각의 포도는 특유의효능을 지니고 있데요
쉬리107
카카오페이 출첵. 만보기 포인트 챙기기
카카오페이 출첵. 만보기 포인트 줍~~ 소소히 챙겼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애들 데리고 키즈카페~
집에 있을라니 신랑 계속 컴으로 게임해서 안되겠어서 나왔어요 놀이턴 넘 더울꺼같규 그냥 집앞 키카왔지유
자스민꽃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티 한잔 마셔요
동네공원 다섯군데 인증하고 나서 카페에 들러 밀크티 한잔 마셔줍니다. 시원하게 땀도 식혀주며 쉬어줍니다
파인호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