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 10일 혈당 기록 5기 1일차 인증
6월 10일 식후 1시간 혈당 111mg/dL 무지 더워서 점심은 간단하게 메밀소바를 먹었다. 얼음까지 동동 뜬 소바라서 속까지 시원하다. 후식으로 디카페인커피도 한잔. 햘당스파이크가 별로 없다.
아침향
소통왕 리워드 포인트 선물 🎁
소통왕 리워드 포인트 선물 🎁 받았어요 담당 운영자님 집계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포인트 선물은 🎁 모아서 좋은 상품 구매하는데 쓰겠습니다
차칸청춘
캐시홈트 1000포
즐거운 날이 되었네요. 홈트도 하고 캐시도 받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준이할미
합참, 북한 오물 풍선 310여 개 또 살포
영진왕빠
해피포인트
출첵 부지런히 했어요. 맛점하세요 ㅡㅎ
꿈이룸♡
포켓몬 빵
예전엔 줄서도 못사던 빵인데ㅋ 지금은 넘쳐나네유 ㅋ 초코롤이 가장 맛있쥬
담율로
출첵100포 💯
1천걸음 100포 ㅋㅋ
뽀봉
[당첨자 발표]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11회차🙊
지니어터분들의 실.제 다이어트 후기가 궁금하다면?! 🔽아래의 🏅BEST 작성글🎖️ 보고 가세요🔽 (11회) 식단 및 운동 방법 다양화로 유지관리와 감량 2주후기) 오늘이 가장 젊은 날! [2주 다이어트] 들쑥날쑥하는 몸무게! 인내심이 필요~지니어트 홈트 활용 굿! 2주 다이어트 후기 갑니다!! 다이어트 쉽지 않죠~ 그렇다고 놓을 수도 없죠~ ^^ ----------- 🎉다이어트 Before After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가나다순 정렬)🎉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이벤트 조건에 맞지 않는 글은 집계 제외되셨습니다🙅🏻♀️ 💙지니어트는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BEST 1~3등🩷 미주장 치노카푸 하늘바래기 💜BEST 4~5등💜 에피 프카쟁이 💛일반 게시글 당첨자 💛 . 바다속고양이 윽악쿵 감이오네 박상목 은유랑 고구마피자맛있어 박선비 이니어트짱 골말 벌곡댁 인생중 공개비 베베루나 임삼미 구룸구룸 보이윤 자수민 그냥지나 붉은레드 작은구름 꼬마법사차차 뷰리플 잘될 꿈굽는사람 비비기맘 조콩만 나는자유다 뽀굥 주여니2 나비리 샤르데냐 지금이순간7 다미마 서나얌 진니어트트 달콤한게으름 솔트1 쵸코파이팅구 담쓰담쓰담 숑숑이야 털보꾸기 당근쥬스쪼아 숨은꽃처럼 피어리님 두레박22 시아81 핑크라벨 두부닷 ㅇㅅㅇ지니 행복한집3 따뜻 아무도 행뽁햐 또리또라 앙칼진애미나이 활동적인나무늘보 람라미 앨리젼 cogo092 로사0712 어트지니요 diane0807 만캐쉬원해요 여니솔이맘 graceran 머랭22 연완이맘 GUNDDAM 멋장 오늘도 화이팅요 Jin22 멍청이2 옹동 jiyaaa 멍청이3 워크어 jjung2 밍키199 윤성맘 neplos so2 ssul0115 🚫당첨 및 리워드 제외 대상🚫 1️⃣참여인증 설문지를 미제출한 경우 2️⃣참여인증 설문지 내 닉네임 및 추천인코드 오기입한 경우 3️⃣이벤트 주제와 관련없는 게시물 작성하거나 1-2줄 이내의 성의 없는 게시물을 작성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탄소중립 포인트
오늘 포인트 입금 되었더라구요 지난번에 900이더니 다시 1000원이네요
주안맘0413
홈트에서 100포인트 받았어요
캐시홈트에서 100포인트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북구코스모스
식단 등록 100포 🎉
좋은 월욜 아침입니다~~ 아침 등록하고 100포 받았어요 1000포는 아니라도 기분좋네요ㅎㅎ 한 주 시작 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러브복동
어머 체중 100포😍
100포가 나왔어요 ㅎㅎ 럭키데이입니당 ㅎㅎ 오늘 아침 기록챙겨가세여
구룸구룸
캐시홈트 포인트
오랫만에 100포인트 받았어요
숨은꽃처럼
페이포인트
페이포인트 4원 소소하지만 받으면 좋지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ㅎ
꿈이룸♡
계단오르기 성공인증서 제출했어요
씨씨앙 계단오르기 4기 성공인증서 마지막날 턱걸이로 제출했네요 네이버카페 챌린지들은 자꾸 인증하는걸 잊어버리고 안해서 시작은 비슷한데 종료는 항상 밀리네요 ㅠㅠ
agnes0117
캐시홈트 100포 당첨
인증합니다
숲속의나무
😭비록 10포인트 이하지만...+7
운동하고 출석체크 열었는데 7포 나왔어요 비록 10포는 못 넘었지만 그래도 행운의 숫자 7이라서 좋아요^^
ssalcong초코
월요일 kb스타뱅킹 출석 5포
시작은 5포로 시작하지요 ㅎㅎ 담번엔 더 큰 금액 기다리겠습니다 ㅋ
달려볼꺼야
ok캐시백 60포 적립 완료
소중한 60원도 적립완료 했지요 ㅎㅎ
달려볼꺼야
카카오페이 출첵.만보기 포인트 누르기
카카오페이 출첵. 만보기 포인트 줍줍 이렇게 마무리 되어 가네요~~
우리화이팅
6/9 1.5만보 달성(5km 러닝, 산책 포함)
많이 더워졌네요. 저녁에 러닝하는 데도 땀이 줄줄 나네요
평송가성
룰렛 100포 당첨
행운의 룰렛 100포
뽀봉
토피넛라떼
와~~~ 완전 진하고. 제 스타일 입니다 진한거 좋아하는데요. 카페인없고. 근데 원샷감이예요.. 저는
동남이쁜이
6.9.혈당일기4기 7일차 인증
아침에 카페라떼 한잔과 요거트만 먹고 체크했다 점점 수치가 올라가는것 같아 ㅜㅜ 조절하자
HH0308
식단 포인트
식단 메모해서100포인트 받았어요 부자 된 기분이어요
핑크한울이
kb페이 35포적립
너무나도 유명한 명언이죠 아는것이 힘이다 이명언을 프렌시스 베이컨님이 말씀하신거네요 ㅎ
달려볼꺼야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00포 기운을 받고..!
캐시워크 가지고갑니다 캐시워크 100포나오신분 기운을 받았는데.. 네... 하하.. 😭😭😭😭😭😭😭
구룸구룸
두배로 주는 포인트
포인트를 두배로 주는 쌍둥이 버섯 점수가 짜긴 하네요
차칸청춘
🤒🥴다양한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
시리얼에 우유 대신 그릭요거트 저당 그래놀라 나 볶은 통곡물을 종종 사오는데 거기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건과일 올려서 먹으면 장에도 좋고 화장실도 잘 가곤 하네여 🤤 사실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 2.집에서 종종 직접 만들어서 샐러드랑 매실청이랑 같이 즐겨요 스틱 매실청 효소 등을 요거트 에 섞어주고 나서 삶은 고구마랑 삶은 닭고기에 같이 버무려서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도 덜 질려요 🤒 3. 통비스켓이랑 호밀 사서 요거트에 찍어먹기 카페에서 볶은 간식 사와서 그릭요거트 더 꺼내서 같이 먹어요 그래도 잘어울리네요 😽
쪽쭈리
1000포 대박 ~용돈 퀴즈
용돈 퀴즈 했더니 1000포 받았어요
수수깡7
출근길을 라떼와 함께 빡세게~
요거트볼 맛있게 먹으니 좀 기운도 나면서 게으름 그만 피우고 라떼랑 걷기하고 출근하자는 생각이 들드라구요. 이게 신기한 게 아침 먹고도 해야 되는데 하면서 쉽게 맘먹기가 안됐는데 좀 푸짐하게 간식을 먹었더니 몸이 움직여지는 게 내가 몸한테 너무 제한을 해가지고 몸이 자꾸 파업을 하나 봐요. 하긴 내 생각에는 이것저것 운동도 다 하고 걷기도 열심히 해서 이만보도 걷고 홈트도 5개이상 하고 웨이트도 하고 그럴 생각을 하긴 하는데 내 몸은 만보 조금만 넘겨도 온몸이 아프다고 아우성을 치고 지쳐서 걷다가 휘청하기도 하고 어지럼증에 잠깐 멈춰야 할 때도 있답니다. 그리고 웨이트는 도저히 나를 못 믿겠더라구요. 그것만은 아무리 맘먹고 해도 가장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라 까짓것 해보자가 안 돼요🤣 하여튼 가장 만만한 라떼와 산책을 합니다. 와룡공원에 좋은 공기나 숲을 보는 것도 괜찮고 사람들 많고 재미난 볼거리 많은 데를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해요. 그런 것들이 기분 전환이 됩니다. 요즘은 동네 산책으로 캐시워크에서 포인트 주는 것도 있는데 그거 챙기면서 산책하면 일석이조인 느낌입니다. 뭐 얼마 안 주는 건 알지만 내가 산책한다고 백원이 어디서 나오나요?(하긴 캐시워크의 포인트는 백이 백원이 아니죠. 그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꽁짜 조금 주는 건 이해합니다. 더 이상은 안깎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맘먹고 나갔지만 벌써 정오잖아요 해는 저 위에 있고 덥고~ 그래서 숲속길로 갈 수 있는 데를 골라서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어요. 오르막은 있어서 숨은 차지만 아까 든든히 먹어서 그런지 잘 올라가지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 너무 더워하네요. 제가 조금 미안했어요 중간중간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움직였답니다. 와룡공원길에서는 나무길로 내려가면 북촌길을 바로 갈수 있어요 북촌길 제일 위에서 쭉 내려오는 길이예요. 여기서 저기 조그맣게 남산타워도 보이더라고요. 누가 사진 찍는 거 보고 나도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근데 남산타워가 무슨 이쑤시개처럼 보이긴 하네요. 하늘도 맑지 않아서 좀 뿌옇긴 했어요. 뭐 서울이니 어쩔 수 없죠. 북촌길로 내려와 옆으로 빠져서 계동 쪽으로 내려와서 창덕궁 지나서 율곡터널만 지나가면 서울대병원 정문까지는 금방 오거든요. 조금만 더 걸어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 있는 대학로가 나오죠. 제가 원래 오늘 2시까지 출근이었는데 딱 2시에 도착했답니다. 12시 반쯤 나왔으니까 1시간 반쯤 걸었던 거 같네요. 가계 와서는 라떼하고 둘 다 힘들어가지고 잠깐 앉아 있다가 라떼 물 먹이고 저도 물 한 컵 다 먹었네요. 예전에는 이 정도 걸으면 너무 힘들었는데 요즘은 걷는 게 힘들었다기 보다는 땡볕에 걸어서 힘들었어요. 이 정도는 걸을만하다 정도긴 했어요. 단지 건널목 시간이 좀 모질라서 빨리 뛰었는데 그러고 나서 좀 어지럽긴 했네요. 다음부터는 그냥 다음 신호에 건널까봐요. 가게 와서 내가 직접 만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마셨어요. 이게 오늘 간식이 되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