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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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최근 강민경 유튜브를 보다가 ‘블글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 신조어인가 했는데,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더라고요. 강민경 블글라 조합이 요즘 인기라길래 직접 마셔보고 후기 남겨봐요! ✅ 블글라, 진짜 뭐길래 난리야?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는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2019년부터 매년 출시돼 누적 2,100만 잔 판매된 스테디셀러예요. 진한 커피 + 글레이즈드 크림 + 치즈폼이 섞인 아인슈페너 스타일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 강민경 블글라 커스텀 레시피는? 영상 속 강민경님은 이렇게 주문했더라고요: 그란데 사이즈 글레이즈드 소스 적게 초코 드리즐 적게 에스프레소 샷 1 추가 이 조합이 덜 달고 진한 커피 맛을 살려줘서 스타벅스 커스텀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블글라 칼로리 & 디카페인 가능? 톨 사이즈 기준 칼로리 약 330kcal 내외 디카페인 변경 가능, 샷 추가도 OK 우유는 오트밀크나 저지방우유로 바꿔도 맛 조화 좋음 커스텀 잘 하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톨 사이즈로 마셨는데, 다음엔 벤티로 마셔보고 싶어요. 특히 글레이즈드 크림 폼이 너무 부드러워서 위에 따로 섞지 말고 그냥 마시는 게 진리! 강민경 블글라 궁금했던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혹시 여러분은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스텀 조합으로 드시나요? 블글라 디카페인 버전 드셔보신 분 계시면 후기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블글라 후기 보러가기
막둥왕자
아이스카페라떼로 버티는 오후
추석 연휴의 여파를 아이스카페라떼로 버텨봅니다 마셔도 마셔도 피곤하고 정신을 차려보려 애써도 잘 안돼요 주말을 보내고 왔는데도 이러니 큰일났다능요
2민트홀릭
산책 후 카페인 충전으로 ☕️
산책하고 와서 친한 동생과 차 한잔 마시면 서 추석 연휴동안의 스트레스도 불어내고 달 달한 카페인 충전으로 피로도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카페에서 뜨아~ (카페 조르르)
엄마면회 마치고 나오는데 커피가 너무 땡겼어요. 조용한 까페에 편히 앉아서 핸드폰도 충전하고 커피 마시면서 일기도 쓰고 글도 올리면 좋겠더라고요. 아직은 많이 못걸었지만 카페인 보충해줘야 걸을 수 있겠더라고요. 요양병원근처 가본 베이커리카페는 빵을 직접 만드는 곳이나 빵냄새가 나니까 새로운 곳을 찾아봤어요. 처음 찾은 곳은 가보니 무인카페라 포기하고(아직 무인카페 안 가보니 1인), 두 번째 찾은 곳이 '조르르'라는 작은 카페입니다. 4개 자리와 2인 바자리가 하나 정도 있는 작은 카페고 콘셉트도 있고 무료 Wi-fi도 있는 찾던 카페네요. 테이블이나 자리가 협소해서 밑에 가방 놔두는 바구니도 준비해 놨더라고요. 아메리카노(3500원) 하나 시켰는데 조그만한 쿠키도 주네요. 과자는 사진만 찍고 가방에 바로 집어 넣었답니다. 비싼 커피보단 약간 싼 곳인데. 커피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네요. 너무 진하면 물을 더 달라고 할까? 너무 맛없으면 얼음 좀 달라고 해서 시원하게 마실까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더할거 없이 기분 좋게 그냥 마셨네요. 식어도 먹을 만한 커피라 좋았어요. 이 커피 맛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같이 파는 디저트를 보니까 케이크과 마들렌 정도만 있어서 조금 사먹기 애매했답니다. 화장실은 나가서 같은 건물 반층만 올라가면 되고 깨끗해서 마음에 다 들었답니다. 그리고 밖에 자리에는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라고요. 물론 우리 라떼를 데리고 거기까지 갈 수는 없겠지만 우리 집 근처 한 정류장 정도 떨어진 곳이라면 딱 가고 싶은 곳이더라구요😄 커피 다 마시고 나와서 전경을 찍은 사진입니다. 대로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 있어 쉽게 찾는 곳은 아니어도 한번 들어가보면 용도에 맞게 잘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나 있을 땐 자리가 다 차기까지 했답니다. 편하게 쉬다가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
아이들은 친구들이랑 워터파크 놀러가고 신랑이랑 둘이 카페 다녀왔어요. 아침부터 운동 갔다오고 했는데도 아직 12시네요 ㅋㅋㅋㅋ 아들들 7시 넘어서 와서 그 때까지 여유부려야겠어요~~ 다들 연휴 잘 보내세요!!!
신혜림
크린베리 커피 슬러시로 카페인 보충
그동안 크샷추 슬러시만 만들어 먹다가 이번엔 크리스탈 라이트를 빼고 크린베리 원액 한포에 물을 살짝 더해 반만 넣어서 커피 슬러시를 만들었어요. 크린베리 원액 한포도 19kcal나 하더라구요. kcal는 더 높지만 이게 더 좋다니 한 번 먹어보려고요. 시고 단맛도 덜하지만 독특한 향과 맛이 있어요. 점심 맛있게 먹고 근무 하려는데 어지러움증이 살짝 돌더라고요. 밥 먹고 아직은 소화되기 전이라 아직은 몸이 좀 힘든갑다 싶어서 점심커피시간 마치고 카페인 보충했어요. 조금 더 힘드니 에스프레소 네 샷에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하나 크림베리 원액 반포 넣고 팥도 0.5t, 시리얼도 쬐끔, 견과류도 부드러운 걸로 쬐끔,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컵에 담고 팥이랑 견과류랑 시리얼 한알씩 위에다 데코로 올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 슈가 제로 카페인 추천해요.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 소개합니다. 콜라가 몸에 안좋은건 확실하긴 하지만.. 또 치킨 먹거나 떡볶이 분식류 먹을 때는 콜라 없으면 서운하잖아요.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은 우선 영양 분석표 보아도 알지만 칼로리가 완전 0이라서 부담이 없더라구요. 더불어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슈가로만 된것도 있긴 한데 그건 카페인은 들어가서 살짝 꺼려지는 느낌이 있는데 이 콜라는 카페인 까지 제로라서 가볍게 부담없이 저녁에도 먹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콜라를 안줄수는 없을때, 꼭 줘야겠다싶을 때는 이 콜라를 준답니다. 영양분석표를 보면 나트륨 1프로 포함빼고는 정말 아무것도 포함되어 있지않아서 부담없답니다. 당연히 제로 슈가라서 당은 0이구요. 펩시콜라의 제로도 먹어봤는데, 사실 코카콜라는 못따라가더라구요. 영양성분은 비슷하긴한데, 저당/제로 제품으로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가 최고인듯합니다. 그리고 그냥 오리지날 코카콜라와 비교해도 처음에만 약간 부족감이 느껴지지.. 계속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으로 마시다보면 적응되어서인지 이게 훨씬 괜찮다고 생각되더라구요. 가격차이도 많이나지 않아서 저는 사실 통으로 많이씩 사두고 쟁여서 먹는 편이랍니다. 꼭 콜라를 먹어야하는 상황이라면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 강추합니다^^
바다속고양이
베이커리카페 와서💕
베이커리카페라서 애들 빵도 사줄려구요 ㅎㅎ 아후 근데 빵들이 시강이유~~♥️♥️ 일단 둘째는 쪼꼬 골랐고 첫쨰는 아무거나 좋대요 ^^
자스민꽃
카페에서 말차 한잔 마셨어요
카페에서 말차 한잔 마셨어요
미주장
시원한 카페라떼 한 잔
얼음 가득 넣은 시원한 아메리카노와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에너지 충전하네요.
쩡♡
코카콜라 제로 슈가 제로카페인 저당음료
저당 음료는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선택으로, 아메리카노, 콜드브루, 다양한 허브티 등이 대표적입니다. 최근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고자 하는 ‘헬시플레져’ 열풍에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저당, 제로 칼로리 디저트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저의 저당 음료로 코카콜라 제로 슈가 제로카페인을 소개합니다 콜라를 좋아하는 편이라 쿠팡에서 팩세트로 구입했습니다 제품속성 용기타입 캔 용량 350ml 특징 무설탕, 제로칼로리 개당열량 0kcal 보관방법 실온보관 콜라는 칼로리 0이 맞아요~ 코카콜라 제로 슈가 제로카페인은 설탕 대신 칼로리가 없는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여 일반 콜라에 비해 맛은 떨어 지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이 많이 마십니다. 제로슈거 제품은 과도하게 섭취 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식품업계에는 22년 '대체당' 관련 이슈가 터진 바 있었습니다. 일부 소비자들에게 복통, 설사 등을 유발한 것이다.
그냥지나
달지않게 카페라떼 🎶
카페인충전이 필수가 되어버린 몸 ,,ㅋㅋㅋㅋ 오후 바쁜시간 지나서 커피한잔 타줍니다😁😁 달지 않게 우유 넣은 아이스카페라뗴로 마셔봐요~~
자스민꽃
펩시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 카페인
펩시의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 카페인입니다 용량 355ml의 뚱뚱한 캔입니다 일명 뚱캔이죠 제로슈가가 사라지고 라임향이 들어간 새제품인거 같아요 쿠팡에서 355ml 24캔 17000원에 구매했어요 저희집 아이가 좋아해서 쟁여놓고 먹는 편이라 저도 중간 중간 소화 잘 안되거나 무건운 음식 먹고 나면 소화제겸으로 가끔 애용하는 편입니다. 펩시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 카페인은 영양성분은 용량 355ml에 칼로리가 0kcal입니다 나트룸 60mg, 탄수화물 0g, 단백질 0g, 지방 0g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칼로리가 0이라는것이죠 디자인도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펩시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 카페인의 맛은 기존의 펩시가 주는 강렬한 톡쏘는 맛은 없는거 같아요 펩시의 강렬한 맛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별로 일것 같아요 대신 펩시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카페인은 캔 두껑을 여는 순간 산뜻하고 청량한 라임향이 은은하게 올라옵니다 달달함이 과하지 않고 라임의 청량감이 더 높아진 느낌이네요 카페인을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을것 같아요 또한 제로 카페인이라 밤늦게 마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일반 제로펩시에 비해 제로 카페인이다 보니 카페인 특유의 씁쓸한 맛도 없어요 즉 특유의 톡 쏘는 맛이 줄어들었고 대신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이 들어요 그냥 마셔도 좋지만 톡 쏘는 맛이 약하다고 느껴지신다면 레몬즙 추가해서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잘될
뷰좋은 카페
바다가보이는 카페 너무 좋네요,~
핑크색
카페라떼 한 잔으로 충전하네요.
비가 내려서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쉼을 가져봅니다. ☕️카페라떼는 우유가 주성분이라 칼슘과 단백질을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어 뼈와 근육 건강에 긍정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엄마 면회 다녀오고 비가 많이 와서 대학로 와서 걷다가 가게는 11시 50분쯤 도착했답니다. 점심 장사 끝내고 이모까지 퇴근하고 나서 카페인 보충하려고 크샷추 만들어 마셨어요. 슬러시 타입이긴 하지만 얼음을 조금만 넣어서 살짝 얼음이 가미된 크샷추가 됐네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는 똑같이 넣고 오늘은 방울 토마토를 조금 넣고 거기다가 견과류를 6알 정도 넣어 같이 갈았답니다. 아무래도 토마토가 조금 들어가니까 토마토 주스 맛도 살짝 나면서 더 씹히는게 있고 맛있었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해서 이것만 먹고 안먹을거라 크샷추가 거의 점심이 됐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계속 비가 왔다갔다 하는데 오후 3시쯤 다시 비가 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카페라떼 충전💕
커피들 한 잔씩 하셨나유 ^^ 저는 단거는 패스 ~ 오늘은 시원하고 달지않아 좋은 아이스카페라떼로 충전을 고고해봅니다 🩷
자스민꽃
카페 ~~~
분위기 좋은 카페에 갔어요... 체인점 아닌데로 갔는데 넓고 좋네요 넓고 조용하니 좋았어요
슈롭
후배와 카페라떼 한잔
점심 식사 후 후배와 카페라떼 마셨어요
미주장
아이스크림 카페🍦
딸래미랑 아이스크림 카페 맛집 가서 아이스크림 라떼랑 치즈케잌과 피낭시에 먹고 요즘 회사에서 힘든일을 겪고있는 딸래미에게 용기를 가득 주고 왔습니다~^^ 이야기하며 우는 딸래미가 안타까웠지만 사회 생활이 좋은 일만 있는건 아니니 잘 견뎌서 더 성숙했으면 하는 바램 뿐이네요😔
나쁜엄마
시원한 카페라떼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피로도 풀어내고 회복하는 시간 가져보네요.
쩡♡
카페인 충전해요🥤
오늘은 매가에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일보다보니 덥네요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해요
들꽃7
둘째랑 키즈카페 💕
둘쨰 데리고 키즈카페왔어용ㅎㅎㅎ 쥬스를 한잔 주셔서 아이랑 나눠마시구있어요🎶 이건 너무 달아서 전 별루인데 아이도 안마신다해서 그냥 ㅋㅋㅋ마셔요 ㅠ
자스민꽃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오늘은 급찐급빠 하려고 아침만 잘 먹고 물만 쭉 마셨답니다. 가게 와서 근무하는데 힘이 하나도 없네요. 안 먹어서 그런 게 아니고 어제부터 컨디션이 안 좋은지 몸에 힘이 없어요. 그래서 일부러 닭곰탕도 보양식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금방 힘이 생기는 건 아닌가 봐요. 아직은 효과가 없네요.😅 근무하다 카페인을 좀 보충해야 될 것 같아서 크샷추 아이스로 만들어 마셨어요. 슬러시로 마시기에는 바깥 온도가 너무 선선해서 슬러시는 포기했답니다. 샷 2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 석류 반포 넣었어요. 시원하게 한 잔 커피 들어가면 좀 낫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
오트밀을 넣어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면서 여유로운 쉼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보조제 '가르시니아 포텐' 추천
다이어트는 늘 평생의 숙제 같았어요. 아무리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해도 정체기가 오면 힘이 빠지더라고요. 그러다 문득 '이 정체기를 깨줄 무언가가 필요해!'라는 생각에 혹하는 마음으로 다이어트 보조제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후기들을 보면서 고민하다가, 결국 '가르시니아 포텐'이라는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가격은 한 통에 3만 원대였고, 인터넷 최저가로 구매했습니다. 한 달 분량이라 큰 부담은 없었죠. 후기에는 '운동 효과를 극대화해준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 많았는데, 사실 반신반의했어요. 과연 광고처럼 효과가 있을까 싶었거든요. 제품을 받아보니 아주 평범한 알약 형태였고, 하루에 두 번, 식전 30분에 물과 함께 섭취하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처음 며칠은 별다른 변화를 느끼지 못했어요. '역시... 그냥 심리적인 위안인가' 생각했죠. 그런데 일주일쯤 지나자 몸에 미묘한 변화가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크게 느낀 건 '부스터'라는 이름처럼 운동할 때 땀이 훨씬 많이 난다는 점이었어요. 원래도 땀이 많은 편이긴 하지만, 마치 몸속에서 열이 나는 것처럼 땀이 줄줄 흘러서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평소보다 배고픔을 덜 느꼈어요. 밥 먹기 전에 하나씩 먹어서 그런지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더라고요. 솔직히 말하면, 이걸 먹는다고 해서 드라마틱하게 살이 쑥쑥 빠지는 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보조제는 말 그대로 '보조제'라는 것을 깨달았죠. 운동과 식단 관리를 꾸준히 하면서 이 보조제를 함께 먹으니 시너지 효과가 나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한 달 동안 총 2kg 정도 감량했는데, 평소에 비해 정체기가 짧아지고 좀 더 수월하게 느껴졌습니다.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은 가슴이 조금 두근거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괜찮았지만, 혹시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보조제만 믿고 아무것도 안 하면 당연히 효과가 없겠지만, 저처럼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는데 정체기가 찾아왔거나 조금 더 빠른 효과를 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보조제는 개인차가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번에도 재구매할 의사가 있습니다.
셰인
카페
날씨가 더워서 카페갔어요 시원한 아메리카노 더위조심하시고 하루 행복하세요^^ 😁😄
사랑8
시원한 디카페인 한 잔
산책 후 시원하게 디카페인 커피 한 잔 마시며 열기도 내려주고 피로 회복하는 시간 가져봅니다.
쩡♡
자주 먹는 카페 디저트
자주 먹는 카페 디저트 저는 아사이볼 자주 먹어요 너무 맛있고 퀄리티도 좋더라구요 그래서 요새 자주 먹네여 ㅎㅎ
여리나
⏰간헐적 단식 성공을 위한 3가지 핵심 포인트
간헐적 단식은 비교적 단순한 방법으로 체지방을 감량하고 대사를 개선할 수 있는 식사법이에요. 하지만 단식 시간만 지킨다고 해서 저절로 살이 빠지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방법을 잘못 적용하면 피로와 폭식, 정체기를 경험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간헐적 단식을 효과적으로 하려면 어떤 원칙을 지켜야 할까요? 출처 Freepik 1️⃣ 식사 질이 단식만큼 중요해요 공복 후 첫 끼를 무엇으로 채우느냐가 간헐적 단식의 효과를 좌우해요. 긴 시간 공복 상태였던 몸은 혈당과 인슐린 반응에 예민해져 있어서,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먹으면 급격한 혈당 상승으로 피로감이 올 수 있어요. 반대로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식사를 하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체지방 연소에도 유리해요. 🥗 첫 끼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여기에 소량의 건강한 지방(예: 올리브오일, 아보카도)을 곁들이면 더 오래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2️⃣ 단식 시간에도 수분은 꼭 챙겨야 해요 공복 중에는 물과 무가당 음료 섭취가 자유롭기 때문에, 오히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필수예요. 수분은 공복 시에도 대사를 유지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중요하고, 탈수를 막아줘요. 특히 여름철이나 활동량이 많을 때는 자주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게 필요합니다. 🚰 하루 1.5~2리터의 물을 자주 나눠 마시는 습관이 필요해요. 따뜻한 보이차나 무카페인 허브티도 좋은 대체 음료가 될 수 있어요. 3️⃣ 수면과 생활 리듬이 깨지면 효과도 떨어져요 아무리 단식 시간을 잘 지켜도 밤늦게 자거나 수면이 부족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져 식욕이 늘고 지방 축적도 쉬워져요. 특히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과 식욕 호르몬에 영향을 줘 단식 효과를 방해할 수 있어요. 평일과 주말의 수면 패턴이 들쭉날쭉하면 생체리듬이 무너질 수 있으니, 일정한 수면 시간과 취침 루틴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은 단식 효과를 높이는 기본입니다. 아침 햇빛을 쬐며 하루를 시작하면 생체 리듬을 정돈하는 데에도 도움이 돼요. ⏰⏰⏰ 간헐적 단식은 단순히 ‘언제 먹느냐’가 아닌 어떻게 먹고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함께 작동해야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식사 질, 수분 섭취, 수면… 이 세 가지는 단순해 보이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이랍니다. 내 몸의 리듬을 지키면서 건강하게 단식을 실천해보세요. 꾸준한 실천이 변화를 만들어요!
geniet
카페
아는언니랑 오전에 카페 다녀왔네요. 언니는 아아 저는 딸기라떼 먹었어요.
신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