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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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일차
4월 20일 토요일 저녁 식후 2시간후 얼큰 미나리 소고기 샤브샤브 팽이버섯 칼국수까지 식후 사과 한개 스타벅스 자몽 피지오 주말이라고 많이 먹고 눕지말자
랜디랜디
4월 20일 토요일 혈당일기 ㄱㄱㄱ
4월 20일 토요일 저녁 공복 당체크 아침은 우유 한컵, 점심은 닭칼국수, 저녁은 건너뜀~ 어제 술을 좀 먹었더니 피곤해서 운동은 패스
앤드류사이먼
4월20일 (토) | 혈당일기 1기 6일차
날짜 : 2024.04.20 혈당측정 시간 : 점심식사후 2시간 수치 : 124 내용 : 오늘은 주말이라 늦잠을자서 공복혈당수치를 못쟸다 오전에 집근처 산에갔다가 산근처 시장내에 칼국수집에서 옹심이탕을 점심으로 먹고왔다 점심식후 2시간뒤에 혈당수치를 쟸다 식후 2시간 정상수치는 140까지 맥시멈이라하니 정상수치 안에 들어가는듯 혈당관리를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관리도 꾸준히 해야겠다
산곡동미녀삼총사
혈당 1기 5일차 인증
- 날짜 : 2024. 4. 20.(토) - 혈당 측정시간 : 아침식후 2시간후 - 내용 : 어제 저녁에 칼국수를 먹고 남은 국물에 오늘 아침에 밥을 말아서 먹었습니다. 혈당 걱정이 되었지만 먹고싶은걸 어떻게 할수 없었네요. 혈당걱정없이 먹고 싶은거 마음껏 먹을수 있는 그날을 꿈꿔봅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저기멀리보이는곳까지
4/19일(금요일)혈당일기 1기-4일차
체크시간 10pm 저녁 7시반경 들깨 칼국수 먹고 체크
블리비
혈당챌린지1기 5일차
4월19일 저녁식후 3시간후 저녁메뉴. 칼국수 친구들과 일찍 저녁모임으로 바지락칼국수를 먹고 소화도 식힐겸 걸어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 측정 역시 걷는것이 혈당관리에 좋을듯..
정쑥이
4월 18일(목) 혈당일기1기 3일차인증
오늘 점심(pm01:30)경에 해물칼국수를 먹었다 아파트옆라인 사는 동갑내기 애엄마랑 같이 집 근처 칼국수집가서 맛있게 더치페이로 한끼 먹었다.. 후식으로 컴포즈아아 한잔 마셨다 식후 2시간후 혈당체크 정상범위다 너무 좋다 몸관리 잘해서 건강유지해야겠다
정숙한여자정말
4월 18일 (목) | 혈당일기 1기 4일차
날짜 : 2024. 04. 15 혈당측장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2시간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도 아침에 겸 점심으로 두유하나만 마시고 계속 바쁘게 일을햇다 그러다보니 저녁을 너무 빨리 많이 먹은거같다 저녁은 엄마 아빠 여동생네랑 같이 칼국수 파전 보쌈 보리밥 만두 이렇게 먹엇다 같이 먹다보니 너무 많이 먹게되서 저녁식후 2시간후 혈당이 121이 나왓다 내일은 규칙적으로 식습관을 가져볼려고 노력해봐야겟다
ymittang
4월18일 혈당일기1기 2일차 인증
4월 18일 오후8시 10분 저녁에 칼국수가 먹고싶어서 시켜먹었다 오래간만에 먹어서 너무 맛있었다. 혈당조절을위해 식단조절해야되서 자주먹고싶지만 참는다 혈당도 생각보다 높지않아 다행이다
피타
혈당 관리 챌린지 1기 3일차
날짜: 2024년 4월 17일 혈당 측정 결과: 96mg/dL 혈당 측정시간: 저녁식사 전 내용: 아침엔 공복 유산소하고 요거트 + 견과류 먹기 점심은 샤브샤브+칼국수 (죽은 안먹음) 저녁은 배가 안고파서 간단하게 베이글로 먹었다 오늘도 정상!!! 내일도 혈당관리 화이팅!
듀듀링
혈당일기1기 2일차 83
아침 공복혈당 기록인데 일년여만에 최저 나와서 믿음은 좀 안가네요. 수시로 체크해 봐야될듯. 오이.브로콜리.구운더덕,고사리나물과 계란,표고넣은 칼국수 조금 먹었어요
셰어
혈당 관리 챌린지 1기 1일차
혈당 관리 챌린지 1기 1일차 날짜: 2024년 4월 15일 혈당 측정 결과: 105 mg/dL 혈당 측정시간: 점심식사 이전 내용: 우리외가쪽에 가족력 당뇨가 있어서 가끔씩 체크를한다. 오늘은 요거트&견과류로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점심식사 이전에 혈당 체크를 했다. 아직까지는 잘 관리해서인지 당수치가 좋다 비오는날이니까 오늘저녁은 칼국수다!!
듀듀링
😍힘 내지 마..(비오는 날엔..라묜🍲)
힘내지 마 정말 애썼던 일도 아무리 중요한 일도 너라는 사람만큼 중요하진 않아 너는 그냥 너인 채로 좋아... ㅡ 오늘의 한 마디 ㅡ 아침부터 비가 주륵 주륵 굉장히 많이 오는 날이네요 이런날엔 뜨끈한 칼국수 라묜...😍
ssalcong케익
수산대전 바지락 살
수산대전으로 바지락을 샀어요 껍질까고 해감하고 귀찮아 바지락살로만 된거로 샀어요 만원짜리쿠폰과 수산대전할인 포인트까지해서 750원결제 바지락살이 크고실해요 자잘하지 않아요 오늘점심때 바지락 칼국수 해먹고 지니어트 후기쓸거라고 사진찍어야지 하고는 너무 맛있어서 사진찍는것도없이 순삭해버렸어요 해감과 기본 세척이되어있어 모레 씹히는거 하나도 없이 너무좋아요
숫자
점심은~
점심은 칼국수~~ 시장 칼국수집인데 한그릇 5000원이예용 맛도 좋고 가격도 최고죠ㅎㅎ
채아미
옹심이 칼국수
엄청덥지만 대기타고 보리밥과 옹심이메밀국수 짱 덥고 맛있게 먹고왔어요
코로세움
점심 배추쌈과 비빔밥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랑 산책겸 성북천도 가보려고 나왔답니다. 천천히 걸어 성북천까지 가서 살짝 맛만 보고 어머니는 사실게 있어서 다이소에 들리셨어요. 그리곤 알바건 때문에 제가 엄청 화가 난 일이 있어가지고 열내면서 엄마랑 얘기하다가 집에 왔어요. 따라오는 라떼한테도 빨리 안 한다고 화도 냈답니다ㅠㅠ 감정변화가 심하고 몸은 전처럼 안 따라주고 화가 나서 표현하면 나쁘고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되고 내가 마음이 힘들어서 위로가 필요할때도 어머니는 위로해주시지는 않아요 지적을 하시죠. 하긴 나도 가끔 보면 그것마저 좀 닮았네요. 하여튼 최악의 상태로 집에 돌아왔더니 어지럽기까지 하고 배도 고프고 감기기운는 더 나빠졌어요. 결국 오후 알바 취소하고 쉬려고 하는데 여름옷 정리가 아직도 남았네요. 화가 가라앉으니 엄마 쉬는 김에 같이 옷정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얼른 정신차려서 점심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번거로워서 야채배추쌈 4개 2개씩 엄마랑 먹고 어머니는 1인분 칼국수 얼른 해서 드시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을 먹었네요(울 동생은 자서 지금은 못 먹는답니다) 고추장 안 쓰고 아주 가볍게 만든 초간장에다가 비볐어요. 맛있겠죠? 이렇게 몸이 다운될수록 맛있게 먹어야지 기운이 나겠죠? 😅
성실한라떼누나
도가니탕
동두천 진미옥 식당에서 진국 도가니수육 찜 ~~ 먹은후 밥. 국수 만두 . 칼국수 골라 드심 저희는 수육 먹은후 밥 . 국수 로 4명이서 먹었어요
HEREUN
옹심이
옹심이 칼국수집에서 옹심이만 처음먹어봄 감자로만으로 만든옹심이 아주맛있었네요
코로세움
어묵콩나물이랑 세발나물무침
제가요 ㅎㅐ물찜 아귀찜 요릴 잘해요 그거랑 똑같이 양념해 해산물대신 아주 저렴한 어묵으로 요릴헸야요 꿀팁👉👉👉 돈 쪼금 들여 해물찜못지 않게 아주 맛있는 콩나물찜요리 완성이요 해물이 안 들어갔어도 맛은 똑같아요 그리거 어제 해물칼국수 해먹어서 생각1도 없었는데 .. 냉장고비우기중이라 요렇게 요리해봤어요
정숙한여자정말
치킨 스톡
닭칼국수 할때 넣으면 좋다해서 샀는데 카라멜 같아요 ㅎㅎ 어느 요리에 주로 사용하세요?
수수깡7
점심
메생이칼국수와 돈가스로 점심식사했어요
마음그릇
저녁
얼크니 칼국수 먹고 마무리로 밥까지 볶아서 야무지게 먹었네요
아카시아잎
메밀만두
칼국수랑 메밀만두도 시켰어요. 전 한 개 남편은 두 개 먹고 한 개는 포장해 왔어요
러브복동
저녁은 내가 먹고 싶어서 엄마가 해준 고등어조림🙂
알바 끝내고 한 시간 더 산책하면서 만보를 채웠어요. 그러니까 저녁이 많이 늦어졌네요. 집에 들어오니 동생은 자고 엄마는 마사지 받고 계시더라고요. 라떼발닦고 야채부터 준비했어요. 이렇게 바쁠 땐 야채배추쌈이 간단하고 빨리 먹어서 좋아요. 5개 준비해서 나는 3개 엄마는 2개는드렸어요 엄마는 저녁은 안드신데요. 점심 겸 저녁으로 칼국수 해드시고 아직 소화가 안 되셨나봐요. 파프리카배추쌈(+오이,당근,할라피뇨,양배추라페)에 이번엔 사과도 조금씩 넣었어요 상큼한 맛 느낄려구요. 어머니가 칼국수 드시고 식구들 주중 먹을 반찬을 제법 많이 하셨어요. 무채김치하시고 오뎅 볶음도 하고 고등어 조림도 하시고 콩나물국과 무침까지. 나만 먹는거라 고등어조림만 데워서 조금씩 담아 쟁반에 준비해서 거실에서 먹었어요 오늘 하신 반찬은 다 싱거운 편이고 맛있었어요. 나중에 엄마가 물어보니까 엄마 본인이 음식을 잘하시지만 요즘 간이 쎄서 동생한테 다 맛보라고 하셨대요. 너무 감동이지 않아요 우리엄마😁 중간에 동생이 일어나서 자기도 저녁 먹는다고 했지만 동생이 고등어 조림의 비린내를 안좋아해서 상은 합치지 않았어요. 동생은 엄마가 동생 좋아하는 반찬으로 식탁에 따로 차려줬죠. 좀 작아도 카무트밥 한그릇 먹었는데 잘먹은것 같지않고 더먹고 싶어서 좀 더 작은 사이즈의 카무트밥 데워서 반만 담아 반그릇을 더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이 좀 작아져서 갓김치 조금 더 추가했네요 오늘은 솔직히 세끼 챙겨먹고 간식까지 먹었기 때문에 내일 몸무게 재는 게 조금 두렵지만 오늘 같이 좀 힘든 날은 이런 게 필요할 거 같애요. 하여튼 푸짐하게 먹은 저녁이었네요. 나 알바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저렇게 나를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이럴때는 이쁜데 가끔 손님 들어올 때 짖어서 혼내긴 했죠. 요즘 도시 강아지들은 짖으면 나쁜강아지라고~~ 알바 끝내고 낙산공원 후딱 가서 성곽길로 걸어서 집에 와서 겨우 만보 맞췄어요. 오늘도 라떼^^ 누나랑 만보 걸어줘서 수고했어
성실한라떼누나
늦은저녁~면으로~^^
닭칼국수와 짬뽕면~ 국수 전문점에서 먹었어요
딸기와의행복
저녁으로 샤브샤브~
오늘 저녁은 집에서 샤브샤브를 해서 먹었지요.야채를 많이 먹이고 싶은 엄마의 전략이죠.희한하게 보통 고기를 구워먹을땐 그다지 야채를 안먹는데 샤브샤브를 해서 먹으면 숙주. 버섯.배추.청경채 이런 야채를 골고루 고기랑 잘 곁들어먹어서 자주 애용한답니다 .~칼국수에 야채죽까지 해서 배부르게 먹었어요
지앤혁
저녁
어제 끓였던 닭육수에 칼국수 끓였어요 엄청 맛있다고 먹네요^^
당근쥬스쪼아
저녁은 닭죽
친구가 닭 한마리를 줬어요 뭐할까 하다.. 그냥 압력솥에 삶았어요 신랑님은 저녁먹고 온다해서 작은 아이 저녁만 준비하면 되서 조금만 죽 끓였네요 나머진 닭칼국수나 할까봐요~~^^
당근쥬스쪼아
점심 메뉴
점심은 칼국수 먹어요 ㅜㄱ수
마음그릇
3/16.건기챌10기 7일차-바지락 칼국수
heracchang
저녁은 등촌
샤브칼국수로
훈스맘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