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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화이트 크림 베이컨 컬리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캘리포니아 화이트 크림 베이컨 컬리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연유 크림 데니쉬

어제 화이트리에 식빵 사려고 갔는데 품절 이여서 뚜레쥬르 에서 연유크림데니쉬로 대신 사왔어요. 이거 신상인데 연유 크림이 부드러워서 맛있네요. 아침으로 먹었는데 뜨아랑 잘 어울렸는데 맛은 있는데 빵 부스러기가 많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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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연유 크림 데니쉬

크림 파스타 먹었어요

아점으로 시판소스 활용 해서 크림파스타 만들었어요. 여기에 버섯이랑 베이컨, 향신료 추가 해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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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크림 파스타 먹었어요

엄마표 크림파스타~

중딩딸이 주문한 크림파스타~ 좋아하는 새우와 베이컨으로 느끼함 추가ㅋㅋ 많으면 남겨~~했는데, 다 먹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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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싫으다

엄마표 크림파스타~

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남부터미널역에 와서 다른빵집으로 가봤어요. 이번 워크숍 마지막날이라 이곳에 언제 또 올지 몰라 새로운 빵집을 찾아 한번 가봤답니다. 토다베이글 서초점 인대요.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와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시켰어요. 음료는 꼭 안 시켜도 된대서 빵을 하나 더 시켰답니다. 맛있는 빵집가면 음료빼고 그돈으로 빵을 더 사는걸 선호해요. 처음엔 남은 건 포장해가자고 생각하지만 빵이 맛있거나 배가 안차면 다 먹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가지 먹어보는 게 좋거든요. 샌드위치도 반으로 커팅돼서 나오고 구운소금베이글도 구워서 크림치즈 바르기 좋게 중앙 자르고 반씩 커팅돼서 나오네요.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420m정도 걸어서 도착한답니다. 전경은 가게안이 다 보이고 시원시원하네요. 베이글이 특이하게 케이스 안에 진열돼 있고 고르면 내주는 방식이랍니다. 저녁때 가서 없는 것도 제법 있었어요. 주문은 카드면 키오스크로 하고 현금일 때만 사람이 직접 주문을 받더라구요. 저는 처음 가본 거라 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크림치즈 다양하게 저렇게 케이스에 넣어져 있는데 덩어리로 보니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오늘은 크림치즈도 샀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에 여러 명이서 앉을 수 있는넓은 테이블 자리이고 테이블이 넓고 의자도 그나마 편해서 이자리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혼자 와서도 이 자리를 많이 고른다고 해서 자리잡았는데 지금은 한산할 때라 저 큰 테이블을 저 혼자 다 썼답니다. 위의 조명도 깨끗한 느낌이고 옆에 보면 4명이서 앉을 수 있는 자리들도 있었고 창가로 바형식의 자리도 있었어요. 그런 자리는 의자가 조금 불편했고 4명이 앉아있는 자리는 혼자라 내가 불편해서 패스했네요. 이게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베이컨크림치즈, 로메인, 에그 샐러드, 토마토, 양파, 아보카도가 들어가고 빵은 고를 수 있어서 나는 통밀 베이글로 골랐답니다. 아보카도도 한 줄로 듬뿍 있고 에그 샐러드도 베이컨까지 가미되어 있어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여기도 발라주는 크림치즈는 약간 당분과 베이컨까지 더해져서 샌드위치에 어울리는 거라 풍미를 더 끌어올려줬어요. 한 번씩 베어 물을 때마다 안에 내용물이 자꾸 밖으로 삐져 나와 나온 거 열심히 먹었답니다. 정말 풍성했어요.  아보카도 샌드위치 다 먹고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크림치즈를 맛보자는 심경으로 반 쪼개져 있는 것을 다시 반으로 뜯어서 크린치즈 덕지덕지 발라 한입 먹어봤는데 이것도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크림치즈에 무화과와 호두같은 견과류도 박혀 있었고 크림치즈는 전체적으로 약간의 단맛이 더해져서 쫄깃한 베이글하고 너무 찰떡이었답니다. 이렇게 4분의 1씩 야금야금 먹다가 걸국 다 먹었답니다😅 그나마 덜 먹었던 건 크림치즈라 크림치즈만 반 이상 남아서 베이글 하나 더 사서 포장했답니다. 이 집은 구운소금 베이글 유명하다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살짝 칠해져 있더라고요. 어머니 싫어할 것 같아서 그나마 있는 것 중에 크린베리 롤 치즈 베이글로 샀답니다. 남아있던 크림치즈도 뚜껑 덮어서 같이 넣어서 가져갈거예요. 토다베이글 로고인가봐요 대충 그림 베이글 그림인가 본데 귀엽네요. 나오기 전에 건물 2층에 화장실까지 들렸어요. 화장실이 빵집 밖에 있어서 좀 불편했는데 화장실은 시설이 좋았어요. 빵집은 5시 14분 좀 들어와서 6시 28분까지 있다가  나왔네요. 수업 시간은 아직 여유가 있었지만. 좀 더 많이 걸어야 될 거 같아서 그때 나왔답니다. 걷다 보니 배가 금방 불렀답니다. 베이글은 원래 포만감이 장난 아닌데 샌드위치에다가 베이글 하나 먹었는데도 그렇게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움직이면 금방 배부를 것 같아서 실제로 걸어보니  금방 차더라고요 오늘 토다 베이글에 오기 전에 예전에 갔던 루엘르 빠리에도 들렸답니다. 이 집 호밀70%식빵을 엄마가 워낙 좋아해서 마지막이니 사갈려고왔는데 오늘 다 팔려서 없는 거 있죠?🤣 아무것도 사가지 말까 잠깐 생각하다가 맛은 좀 다르다지만 잡곡식빵(4,800)이 있길래이 2분의 1짜리로 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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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메가MGC커피, 디저트 '저당 우유·초코 생크림 케익' 2종 선봬

메가커피 위생문제는 해결이 좀 되었을라나요? 메가와 컴포즈에서 주로 테크아웃 자주 해서 사먹는데.. 이번에 디저트 저당 생크림 케익이 출시 되었다고 하네요. 요즘 제로 열풍, 저당 열풍이죠 16일까지 메가 앱으로 할인쿠폰도 준다고 하니  이용하실분들은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대한민국 대표 커피브랜드 메가MGC커피는 최근 저당 트렌드에 따라 당류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당 케익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 헬시 플레저의 지속적인 유행에 따라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추구하는 '로우 스펙 푸드'의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트렌드 리더로서 메가MGC커피는 제로 복숭아 아이스티, 라이트 바닐라 아몬드라떼에 이어 저당 케익 2종을 출시하게 됐다. 특히,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우유 생크림과 초코 생크림 케익 2종으로 구성되어 더욱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우 스펙 푸드'란, 당류·칼로리·나트륨·알코올 등의 첨가량을 낮추고 맛을 유지한 제품을 일컫는다. 저당 우유 생크림 케익은 진하고 고소한 저당 우유 생크림과 부드럽고 촉촉한 화이트 시트가 어우러져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이며, 저당 초코 생크림 케익은 촉촉한 초코 시트 속에 달콤 쌉싸름한 저당 초코 생크림을 넣은 디저트이다. 맛은 물론 최근 저당 트렌드에 열광하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출시로 보인다. WHO에서 권장하는 일일 당 섭취 권장량 25g(WHO 일일 당 섭취 권장량 : 1일 총 열량의 5% 내외, 2,000kcal기준)인 것에 비해 이번 메가MGC커피의 저당 케익은 개당 당류가 5g미만으로 출시되어 2종류 모두 먹어도 저당에 해당된다. 메가MGC커피는 저당 케익 출시를 기념해 16일까지 일주일간 자사앱을 통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메가MGC커피 APP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해당 메뉴에 적용이 가능하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최근,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함께 '저당'이 하나의 카테고리가 된 만큼, 트렌드 리더로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저당 케익 2종을 개발, 출시했다"라며 "맛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합리적인 저가 커피 대표 브랜드로서 더욱 다양한 고객들에게 맛있는 즐거움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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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디저트 '저당 우유·초코 생크림 케익' 2종 선봬

생크림 없는 베이컨 크림 떡볶이

늦게 학원 마치고 친구들을 집에 데리고 왔네요 마침 딱 배고플 시간이라 냉장고 털어서 떡볶이 해줬어요 어묵도 없고 떡도 몇개 없고.. 떡국떡 투하.. 쌀떡은 하얗고 밀떡은 노랗게 보이네요 ㅎ 제일 좋아하는 어남선생 크림 떡볶이 레시피 그대로 했어요 생크림 없이 가능하니까 편해요 한참 먹을때라 그런지 잘 먹어서 더 예쁘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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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는 베이컨 크림 떡볶이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맥모닝도 나왔다... )

이번엔 맥모닝도 나왔다! 3.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가격: 단품 4,900원 열량: 530kcal 이번에는 한국의 맛 시리즈 처음으로 맥모닝 메뉴도 함께 출시되었어요. 바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맥모닝인 만큼 오전 4시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만 주문이 가능하답니다.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에는 버거와 달리 맥치킨 패티가 들어가 있어요. 아침부터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도록 고추 소스 대신 화이트 마요를 사용했다고 하니, 버거와는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진주 고추 버거, 내돈내산 평점은요? ★★★★☆ 은은한 고추향 ♥ 만족스러웠지만 특별하진 않음 그치만 먹어볼만함! 맥도날드 신메뉴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후기! 진주고추버거 가격은?© 제공: 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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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맥모닝도 나왔다... )

류수영 짝퉁 크림 떡볶이 👍

베이컨이 없어 아쉽지만.. 배달의 유혹을 이겼네요  저는 평소에 류수영 레시피를 참 좋아해요  지난번 나왔던 크림 떡볶이가 생각나서 ㅋㅋ 만들었어요  떡국 떡과 밀떡 투하 ㅋ 진짜 우유랑 버터 있으니 이렇게 간편하네요 ㅎ  애들이 후추는 싫다해서 패스하고 ㅎ 레시피 찿아서 한번 해보세용 맛보니 맛있네요..어남선생은 역시 👍👍 나중에 류수영 레시피 그대로 후추까지 뿌려서 매콤하게 한번 먹어봐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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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류수영 짝퉁 크림 떡볶이 👍

화이트닝 크림

기미주근깨를 관리해주는 화이트닝 제품이에요! 바르면 좀 따가운경우도있어요! 바르다말다해서 효과는 아직 ㅠㅠ 꾸준히 발라야겟어요! 기미없애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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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랭22

화이트닝 크림

크림 파스타

폰타나 카르니아 베이컨 머쉬룸 크림파스타소스와 우유 그리고 에쎈뽀득 소시지랑 새우 듬뿍 넣은 파스타에요 전 토마토소스 좋아하는데 중딩이는 크림 좋아하네요 그래서 항상 크림파스타.. 어차피 전 안먹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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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크림 파스타

BR 러블리 화이트 베어 🤩

베라 러블리 화이트 베어 귀엽죠?? 크기는 작은데 3,2000원... 운동 왔다가 커피 한잔 하고  늘 신세만 지는 옆집 언니네 가족들 드시라고 아이스크림 케익 사러 왔어요 ㅎ 선물로 주는 마음도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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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BR 러블리 화이트 베어 🤩

오늘 점심 크림파스파

집에 사 놓은 3색 파프리카ㆍ양파ㆍ베이컨 없어서 스팸 넣고 크림파스타 만들었어요 즐점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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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 점심 크림파스파

기미크림 멜라반크림

유통기한임박 제품 기한이 3월말까지로 넉넉하고 제약회사가 제조했고 화이트닝 효과 검증된 트리넥삼산 함유크림이에요 3일 사용해보니 얼굴색이 환한 것이 느껴질 정도로  엄마도 그렇고 마음에 들어요 한통 더 재주문해서 배송 기다리는 중이에요 캐시딜 좋은 상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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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

기미크림 멜라반크림

샐러디 스프와 칠리베이컨 윔볼

샐러디에서 크림스프와 칠리베이컨 윔볼 추천해요!! 한끼로 먹기 딱 좋은 양이에요 배부름 주의 ㅎㅎ 스프는 포장해서 살짝 데워먹으면 더 맛있음! 칠리베이컨 윔볼은 아삭한 식감의 재료들이 많아 아주 맛있어요 ㅎㅎ 베스트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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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스프와 칠리베이컨 윔볼

청정원 아마트리치아나 베이컨토마토소스 추천!(청정원 톡딜 할인링크첨부)

다이어트할때 식단으로 파스타가 꽤 괜찮다는거 알고계셨나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탄/단/지 비율을 잘 맞춰야하고 건강한 탄수화물섭취가 중요해요 파스타는 열량이 높을거라는 편견이 있지만 소스만 잘 고른다면 사실 영양도 잘 잡혀있는 적당한 열량의 한끼식사가 될 수 있어요 파스타면은 듀럼밀이라고 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있는 밀로 만들어서 일반적인 면보다 건강하게 섭취가 가능해요 크림소스는 지방이 높지만 토마토소스류는 당도 낮고 열량이 낮아서 파스타의 전체적인 칼로리를 낮출수있어요 오늘 제가 소개하고싶은 소스는 제가 즐겨먹는 소스인 청정원 아마트리치아나 베이컨토마토소스에요 다이어터들을 위해 칼로리 및 성분을 말씀드리자면 한끼에 필요한 100g정도의 열량이 75칼로리이고 탄수화물 9g, 당류 7g으로 낮은편이죠 지방도 3.6g밖에 되지않아요 ㅎㅎㅎ 안에 베이컨 건더기와 생토마토 건더기가 있는데 어떤 면이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어요 저는 회사에 매일 점심도시락을 싸가는데 파스타면 500g짜리를 사서 한번에 삶은 후 100g씩 소분해둬요 파스타를 삶을때 닭안심 4조각*5=20정도 함께 삶는데 그러면 딱 끼니당 100g정도씩 소분가능하고 24g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할수있어요 아침에 이렇게 삶아둔 면과 닭가슴살 위에 소스만 4숟갈정도씩 담아서 도시락통에 담아갑니다 (4~5숟갈정도면 100g이 되지않아 사실 75칼로리도 되지않아요) 회사 전자렌지에 돌려먹으면 따뜻해서 더 좋아요 이렇게 출근길 5분투자로 도시락을 싸갈수있고 이 도시락은 양질의 탄수화물과 30g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할수있으면서도 토탈 500칼로리가 되지않는 건강한 한끼가되요! 그리고 식비도 엄청 아낄수있어요 노브랜드 냉동닭안심 7500원정도에 사서 2주간 먹을수있어요 그리고 소스는 가끔 카톡딜에 파스타소스 4병+파스타면500g에 쿠폰할인 적용 후 12000원에 판매해요 (쿠폰미적용시 13000원) 지금 마침 카톡딜 판매중이길래 글 맨 아래 링크도 공유합니다 다들 청정원 베이컨토마토소스로 저렴하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도시락싸가세요~ https://store.kakao.com/daesang/products/67547591?ref=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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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쓰

청정원 아마트리치아나 베이컨토마토소스 추천!(청정원 톡딜 할인링크첨부)

화이트 아메리카노를 아시나요?

화이트 아메리카노는 아메리카노에 약간의 우유를 넣어 부드럽게 마시는 커피랍니다. 아메리카노에 물과 에스프레소, 라떼에는우유와 에스프레소가 들어가지만 화이트 아메리카노는 물, 에스프레소, 우유가들어간 음료예요. 그래서 아메리카노보다는 부드럽게, 라떼보다는 가볍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 참 좋아요. 만드는 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아래의 사진과 같이 컵에 여유를 두고 아메리카노를 만드세요. 참! 저는 여름이라 아이스 화이트 아메리카노로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 여유공간에 우유를 살짝 넣으면 됩니다.   🔼 아이스 화이트 아메리카노 완성샷 우유 넣는 양은 본인 기호에 따라 조절하시면 됩니다. 더 부드럽게 먹고싶다면 우유대신 생크림을 넣어도 좋아요. 이렇게 만든 화이트 아메리카노는 특히 비스킷, 스콘, 숏브레드 등을 먹을 때 마시면 좋습니다. 구체적으로 비스킷은 오리온의 마리 비스킷 스콘은 플레인스콘 쇼트브레드는 워커스 쇼트브레드를 추천합니다. 모두들 한 번 만들어보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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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아메리카노를 아시나요?

(제품 리뷰) 덧바르기에 적절한 "네이처리퍼블릭 캘리포니아 알로에 보송 선스틱!"

안녕하세요~ 제2의시작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선케어 제품은 바로 "네이처리퍼블릭 캘리포니아 알로에 보송 선스틱"입니다. 평소에 출근할 때는 일리윤 선크림이나 메이데이 선크림을 바르는데 이게 덧바르기에는 갖고 다니기 귀찮더라고여~ 그래서 간단히 덧바르기에 무엇이 좋을까 하다 생각난 제품이 바로 선스틱입니다~ 선스틱이라 무엇보다 바르기 간편하고 손에 안 묻는 점이 덧바르기에 최적화된 제품이더라고여~ 그리고 이 제품 특유의 "알로에 향"이 덧바를 때 거부감없이 바르도록 도와줍니다~ㅎㅎ 약간의 유분기가 있지만 그 정도는 이미 덧바르기 전에 얼굴에 남아있을테니~ㅎㅎ 이상 덧바르기에 좋은 [네이처리퍼블릭 캘리포니아 알로에 보송 선스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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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시작

(제품 리뷰) 덧바르기에 적절한 "네이처리퍼블릭 캘리포니아 알로에 보송 선스틱!"

롯데 월드콘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제품이라도 꼼꼼하게 살펴서 드세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롯데웰푸드 - 제품명 : 월드콘 요거트 저당 - 구매처 : 슈퍼 - 가격 :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아이들 간식을 줄이고 있는 중인데, 한번이라도 챙겨먹는거 이왕이면 아이스크림도 저당으로 챙겨서 건강챙기려고 고르게 되었어요 - 당류 : 3.8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혈당반응은 없었어요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저당제품이라 가격이 조금 나가긴 한데, 요거트맛이라 상큼하고 블루베리쨈 같은게 상큼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칼로리도 195칼로리라 간식으로 먹기 부담이 적은거 같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 감미료 종류 : 말티톨 - 단맛 강도 : 강 - 재구매 의향 : N - 감미료 공부를 하려고 검색하니, 말티톨은 체내에서 일부 흡수되거나 대사되기 때문에 혈당을 올릴 수 있고 과량 섭취할시 설사를 일으킬수 있다고 해서, 이성분이 들어간 제품은 되도록 먹지 않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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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롯데 월드콘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제품이라도 꼼꼼하게 살펴서 드세요

빵 없이 즐기는 훈제연어 딜크림 오이컵

빵 없이 즐기는 훈제연어 딜크림 오이컵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오이 1개, 훈제연어 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생딜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오이를 3cm 길이로 잘라 가운데 씨를 숟가락으로 파내요. 그릭요거트에 잘게 썬 딜과 레몬즙, 후추를 섞고 오이컵에 채워주세요. 훈제연어를 돌돌 말아 올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빵 대신 오이를 사용해 탄수화물을 줄였어요. 연어의 단백질과 무가당 요거트를 활용하고 설탕도 넣지 않았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하지 않아 실제 변화는 알 수 없어요. 식후 느낌을 표현하자면 속이 가볍고 더부룩함이 적을 것 같은 구성이에요. 맛 평가 : ★★★★☆ 오이가 아삭하게 씹히고 연어의 짭짤한 풍미에 딜크림의 상큼함이 더해져요. 생각보다 고급스러운 맛이에요. ㅤ ✍️ 한줄 총평 : 불 없이 간편하게 만드는 산뜻하고 고소한 저탄수 간식!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섭취량에 따라 다름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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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고소한 흰콩크림을 얹은 이탈리아식 가지구이

고소한 흰콩크림을 얹은 이탈리아식 가지구이 재료 (2인분) 가지 2개, 삶은 흰강낭콩 15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올리브오일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파르메산 치즈 1큰술, 말린 바질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ㅤ 만드는 방법 1. 가지는 깨끗하게 씻어 세로로 반을 가르고, 속살에 격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껍질까지 자르지 않도록 주의해요. 2. 가지 단면에 올리브오일을 얇게 바르고 소금, 후추, 바질을 뿌려주세요. 3. 190도로 예열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가지를 넣고 15~20분 정도 구워주세요. 속살이 부드러워지고 표면이 노릇해지면 좋아요. 4. 삶은 흰강낭콩에 그릭요거트, 다진 마늘, 레몬즙을 넣고 믹서로 곱게 갈아주세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한두 큰술 추가해 부드러운 크림으로 만들어요. 5. 구운 가지 위에 흰콩크림을 넉넉하게 올리고 파르메산 치즈를 뿌려주세요. 6. 다시 오븐에 넣어 3분 정도 가볍게 구운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다이어트 포인트 가지는 열량이 낮고 수분이 풍부해 식사량을 조절할 때 활용하기 좋아요. 흰강낭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제공하고, 그릭요거트는 크림의 고소함을 살리면서 생크림 사용을 줄여줘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 불필요한 지방 섭취를 줄였으며, 부드러운 가지와 든든한 흰콩크림의 조합으로 가벼운 한 끼를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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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버섯 베이컨말이

주재료: 능이버섯 한 줌, 베이컨 한 팩(길이에 따라 적당량) 선택 재료 (곁들임): 쪽파 또는 부추 약간 (색감을 내고 함께 말아주면 좋습니다), 이쑤시개 또는 꼬치(고정용, 생략 가능) 양념: 후추 약간 (베이컨 자체가 짜기 때문에 소금은 따로 넣지 않습니다) ​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능이버섯 준비: 능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먹기 좋은 결대로 찢거나 너무 크지 않은 크기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팁: 생능이버섯이거나 데친 능이버섯이라면 물기를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제거해 주어야 구울 때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베이컨 준비: 베이컨이 너무 길면 버섯을 말았을 때 겹치는 부분이 너무 두꺼워지므로, 용도에 따라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2. 돌돌 말아주기 도마 위에 베이컨을 길게 펼칩니다. 손질한 능이버섯을 적당량 올리고, 취향에 따라 쪽파나 부추를 몇 가닥 함께 얹어줍니다. 김밥을 말듯 속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힘주어 돌돌 말아줍니다. 팁: 베이컨 끝부분에 풀리지 않도록 물을 살짝 바르거나, 구울 때 바닥면으로 향하게 하면 자연스럽게 고정됩니다. 잘 고정이 안 되면 이쑤시개로 꽂아주셔도 좋습니다. 3. 노릇하게 구워내기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베이컨말이를 올립니다. (베이컨 자체에서 기름이 충분히 나옵니다.) 이음새(끝부분)가 아래로 향하게 먼저 올려야 모양이 풀어지지 않고 잘 붙습니다. 약불~중불에서 팬을 굴려가며 전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골고루 구워줍니다. 기호에 따라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4. 완성 및 플레이팅 이쑤시개를 사용했다면 안전을 위해 빼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접시에 담아냅니다. 능이의 깊은 향과 베이컨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따뜻할 때 바로 먹으면 가장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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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버섯 베이컨말이

배추 베이컨말이

주재료: 알배기 배추 10~12장, 베이컨 1팩 (길쭉한 줄 베이컨 10~12장) 선택 재료 (취향에 따라): 팽이버섯, 부추, 당근 등 (넣으면 식감이 더 좋아집니다) 찍어 먹는 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물 1큰술 (폰즈 소스나 와사비 간장, 스위트칠리소스를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 ​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깨끗이 씻은 후 밑동을 잘라내고 낱장으로 떼어냅니다. (선택)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결대로 찢어놓습니다. 2.재료 말기 도마 위에 배추를 깔고, 그 위에 베이컨을 올립니다. (팽이버섯이나 부추를 넣는 경우 배추와 베이컨 사이에 살짝 얹어줍니다.) 배추와 베이컨을 끝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너무 헐겁지 않게 살짝 힘을 주어 말아주세요.) 3.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돌돌 만 배추베이컨말이를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간격)로 썰어줍니다. 4.팬에 담기 & 찌기 냄비나 깊은 팬에 썬 배추베이컨말이를 단면이 위로 오도록 촘촘하게 세워가며 동그랗게 둘러 담습니다. 맛술이나 청주를 1~2큰술 정도 둘러주면 베이컨의 잡내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은 배추 자체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아주 소량만 바닥에 깔리도록 넣거나 생략해도 무방합니다.) 뚜껑을 닫고 중약불에서 10~15분 정도 푹 쪄줍니다. 배추가 숨이 죽고 투명해지며 베이컨이 익으면 완성입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그릇에 예쁘게 담아내고, 준비한 소스를 곁들여 맛있게 즐기세요! 💡 팁: 베이컨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따로 소금을 넣지 않아도 간이 잘 맞습니다. 담백하게 즐기고 싶다면 찜기에 쪄서 드시는 방법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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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베이컨말이

새우·아티초크 통밀 파스타 (완두콩과 레몬즙을 더해 크림 없이 산뜻하게 즐기는 한 끼)

새우·아티초크 통밀 파스타 재료(2인분) 통밀 파스타 60g, 손질한 생새우 115g, 냉동 완두콩 ½컵, 아티초크 하트 115g,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½쪽, 송송 썬 쪽파 ¼컵, 레몬즙 1½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아티초크는 통조림이나 해동한 냉동 제품으로 준비해요.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해주세요. 2. 통밀 파스타는 포장지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삶아요. 건지기 전 면수를 ½컵 정도 따로 덜어두세요. 3. 넓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강불에서 마늘과 새우를 1~2분 볶아요. 4. 완두콩과 아티초크, 면수 약 40ml를 넣어요. 중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1분 정도 더 익혀요. 5. 삶은 파스타와 쪽파, 레몬즙,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새우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6. 뻑뻑하면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넣어 촉촉하게 마무리해요. 크림 대신 레몬즙과 면수로 가볍게 버무리는 요리예요. 레몬즙은 먼저 절반만 넣고 맛을 보며 조절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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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럽게, 마늘 향을 더한 셀러리악 흰콩 퓌레

마늘 향을 더한 셀러리악 흰콩 퓌레 재료(2인분) 껍질 벗긴 셀러리악 250g, 삶은 흰콩 150g, 마늘 2쪽,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삶은 물 50~100ml. 만드는 법 1. 셀러리악은 울퉁불퉁한 겉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깨끗이 씻어 2cm 크기로 썰어요. 일반 셀러리 줄기가 아닌 둥근 뿌리 부분을 사용해요. 2. 냄비에 셀러리악과 마늘을 넣고 재료가 잠길 만큼 물을 부어요.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15~20분, 포크가 쉽게 들어갈 때까지 익혀요. 3. 삶은 흰콩을 넣어 3분 정도 더 데워요. 통조림 흰콩은 미리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4. 삶은 물을 한 컵 덜어두고 나머지는 따라 버려요. 재료에 올리브유와 삶은 물 50ml를 넣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5. 되직하면 남겨둔 물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맞춰요.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요. 생크림 없이 흰콩을 함께 갈아 부드럽게 만드는 버전이에요. 접시에 펼쳐 구운 채소나 닭가슴살을 곁들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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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완두콩으로 부드럽게, 오이와 딜을 더해 산뜻하게 즐기는 차가운 초록 수프

생크림 없이 즐기는 완두콩 오이 냉수프 재료(2인분) 냉동 완두콩 200g, 오이 1/2개, 저염 채소육수 250ml, 루콜라 한 줌, 다진 딜 1큰술, 민트잎 4장,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이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길게 반으로 갈라 씨를 긁어낸 뒤 잘게 썰어요. 루콜라와 허브도 씻어 물기를 빼주세요. 2. 냄비에 완두콩과 물을 조금 넣고 제품에 표시된 조리 시간에 맞춰 충분히 익혀요. 마지막에 오이를 넣어 1분 정도 함께 익혀주세요. 3. 넓은 그릇에 옮겨 한 김 식힌 뒤 믹서에 담아요. 차가운 채소육수와 루콜라를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4. 딜과 민트를 넣고 짧게 한 번 더 갈아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너무 되직하면 차가운 물을 조금씩 더해요. 5. 뚜껑 있는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차갑게 식혀주세요. 6. 그릇에 나눠 담고 올리브유와 딜을 조금 올려 마무리해요. 원래 레시피의 생크림을 생략한 버전이에요. 민트 향이 낯설다면 양을 줄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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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토마토와 딜로 산뜻하게 끓이는 터키식 주키니 스튜

생크림 없이 토마토와 딜로 산뜻하게 끓이는 터키식 주키니 스튜 재료(2인분) 주키니 1개(약 300g), 토마토 2개, 양파 1/2개, 마늘 1쪽, 올리브유 2작은술, 토마토페이스트 1작은술, 물 100ml, 생딜 5g,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주키니는 깨끗이 씻어 두툼한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토마토는 작게 깍둑썰기하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집니다.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양파를 볶다가 투명해지면 마늘을 넣습니다. 3.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잠깐 볶은 뒤 토마토와 주키니를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4.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5~20분 끓입니다.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물은 상태를 보며 조금씩 추가합니다. 5. 주키니가 부드러워지면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불을 끈 뒤 다진 딜을 섞습니다. 터키식 주키니 스튜를 가정용으로 조정한 레시피입니다. 딜은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리고, 주키니가 으깨지지 않도록 자주 젓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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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베이컨밥

1 베이컨을 볶다 방토 반썬것도 같이 볶아요 방토 어느 정도 익으면 접시에 잠시대기 2베이컨 있는 팬에 버터 .현미밥 넣고 볶다가 치킨스톡조금 간장1 넣고 다 볶아주다 밥을 평평하게 펴주고 토마토 올리고 뚜껑덮어 약불에서 누른밥 만들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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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 리조또

주재료: 느타리버섯 200g, 쌀 1컵 (또는 불린 쌀 / 찬밥 1.5공기), 양파 1/2개, 마늘 4~5알, 치킨스톡 또는 채수 3~4컵 양념 & 소스: 올리브유 2큰술, 버터 2큰술, 생크림 1/2컵 (선택), 화이트 와인 3큰술 (생략 가능), 파마산 치즈 가루 3~4큰술, 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및 육수 준비: 따뜻한 육수를 사용해야 리조또가 잘 익고 식지 않습니다 1.느타리버섯: 결대로 먹기 좋게 가늘게 찢어줍니다. 2.양파·마늘: 양파는 굵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썰거나 다져둡니다. 3.육수: 치킨스톡 1개를 따뜻한 물 3~4컵에 풀어 준비합니다. ​ 2.느타리버섯 먼저 볶기: 수분을 날려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향을 극대화합니다 1..팬에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느타리버섯을 올려 센 불에서 볶습니다. 2.소금과 후추를 살짝 치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은 뒤, 완성을 위해 고명용 버섯 일부를 따로 빼두고 나머지는 접시에 담아둡니다. ​ 3.향신 채소 및 쌀 볶기: 쌀알 겉면이 투명해질 때까지 천천히 볶아줍니다 1.같은 팬에 올리브유 1큰술과 버터 1큰술을 넣고 다진 양파와 마늘을 볶아 향을 냅니다. 2.씻어서 물기를 뺀 생쌀(또는 찬밥)을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3.화이트 와인 3큰술을 넣어 알코올 향과 잡내를 날려줍니다. ​ 4.육수 추가하며 졸이기: 육수를 조금씩 나눠 부으며 저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1.준비해 둔 따뜻한 육수를 1~2국자씩 넣어가며 중약불에서 저어줍니다. 2.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면 다시 육수를 넣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생쌀 기준 약 15~18분 소요) 3.쌀알 중심에 심지가 약간 남아있는 알덴테(Al dente) 상태나 원하는 식감이 될 때까지 익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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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버섯 크림볶음

지방 제거한 우둔살 120g• 양송이 150g 우유 70ml • 크림치즈 20g • 다진 마늘 3g 전분 2g• 식용유 ½작은술• 소금•후추 만드는 법 고기는 결 반대로 얇게 썰어 기름에 볶아 덜어요. 같은 팬에 버섯 수분을 날리며 볶고 마늘을 넣어요. 전분 푼 우유•크림치즈를 끓여 고기를 넣고 익혀요. 약 360kcal• 단백질 35g• 지방 20g• 탄수화물 12g 약 15~20분 • 고기는 소스 안에서 오래 끓이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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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버섯 크림볶음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배와 생강으로 은은한 단맛과 향을 더한 콜리플라워 수프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250g, 배 150g, 펜넬 70g, 양파 ½개, 다진 생강 ½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4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 1작은술, 소금 약간. ① 콜리플라워는 씻어 작은 송이로 나누고,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해 얇게 썰어요. 양파는 잘게 썰고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해 깍둑썰기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볶아 부드럽게 만들어요. ③ 콜리플라워와 펜넬, 생강을 넣고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가며 8~10분간 볶아요. 필요하면 물을 조금 넣어요. ④ 배를 넣어 1분 더 볶은 뒤 육수와 레몬즙을 붓고, 재료가 푹 익도록 약불에서 10~15분 끓여요. ⑤ 불을 끄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하고 소금으로 간해요. ⑥ 그릇에 담고 아몬드 슬라이스를 뿌려 마무리해요. 배의 단맛과 생강 향이 어우러져 설탕이나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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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은은한 생강향 당근 수프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은은한 생강향 당근 수프 [재료 / 1인분] 당근 150g, 삶은 흰콩 80g, 양파 1/4개, 다진 생강 1/3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0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당근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삶은 흰콩은 물기를 빼고, 통조림 제품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궈 준비해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생강을 넣고 잠깐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당근과 흰콩, 물을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당근이 푹 무를 때까지 15~20분 익혀주세요. 4.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일반 믹서기를 사용할 때는 충분히 식힌 후 나눠 갈아주세요. 5. 다시 약불로 데우며 농도를 확인하고,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은 조금만 넣어도 향이 나니 취향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흰콩은 완전히 익힌 것을 사용하고, 그릇에 담은 뒤 후추를 살짝 더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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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완두콩의 고소함을 살려 부드럽게 끓인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수프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수프 레시피 [재료|2인분] 아스파라거스 200g, 냉동 완두콩 150g, 양파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350ml, 무가당 아몬드음료 1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잘라내고 굵은 줄기의 겉껍질을 얇게 벗겨요. 깨끗이 씻어 2~3cm 길이로 썰어 주세요. 2. 양파는 잘게 썰고,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중약불에서 3분 정도 볶아요. 마늘을 넣고 타지 않게 짧게 볶아 향을 내요. 3. 아스파라거스와 완두콩, 채소육수를 넣어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채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10~15분간 끓여요. 4.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일반 믹서는 충분히 식힌 다음 사용해 주세요. 5. 아몬드음료를 넣고 약불에서 저으며 따뜻하게 데워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춰요. 6.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 그릇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완두콩은 따로 해동하지 않고 넣어도 좋아요. 생크림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아도 곱게 갈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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