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커피칩 라떼 프라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커피칩 라떼 프라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떼 저녁 산책(카페 일월일일)

일요일부터 4일 연속 라떼랑 산책 나와서 카페 와서 뜨아 마시고 있네요. 나 왜 이렇게 카페매니아가 됐죠? ㅋㅋ 라떼도 힘드니까 카페 들어가자고 나도 지쳐서 자꾸 카페 오게 되네요. 오늘은 오전에 걸어놔서 퇴근후 조금만 더 걸어서 만보 넘겼고 엄마 바디 로션과 핸드크림이 필요해서 올리브영 들렸다가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9분쯤 도착했답니다. 오늘 오전에 라떼랑 20분 산책 했으니 저녁산책 데리고 나가야 했는데 나가기 전에 동생이 내일 면회갈때 가져갈 물건들은 준비해 놓고 나왔답니다(그게 제일 중요하니까) 6시 27분에 나와서  라떼 보고 가고 싶은 데를 가라고 했네요. 처음에 약간 머뭇거리길래 집에 들어갈래? 그랬더니 그건 아닌가 봅니다. 어쨌든 경학공원까지 왔고 거기서는 어쩔까 했는데 라떼가 밝은 식당이나 카페를 들어갈라고 그러더라고요. 애가 또 카페에서 쉬고 싶나 싶어서 어쩔까 하다가 가본 데 말고 다른 애경동반 카페를 찾았답니다. 성대 쪽에서 대학로로 가는 길에 버스 정류장 있는 데도 애견동반가능카페가 있길래 한번 찾아가봤답니다. '일월일일' 카페고 2층에 있었어요. 뜨아는 5000원이고 WiFi도 되고 자리에 따라서 충전 콘서트도 있네요. 살짝 구석자리로 의자도 3개 있는 곳으로 자리 잡고~ 라떼한텐 의자 2개나 줘서 편하게 누워있으라니까 완전히 자리 잡았어요. 담요 덮어주기엔 따뜻해서 그냥 내옷 덮어줬더니 집인줄 알고 누나옆에서 푹 쉬고 있어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저녁 산책(카페 일월일일)

큐브라떼 맛나요😄😄

내사랑 큐브라떼 한잔 사가구있어용 😋😋 살짝 쌀쌀한듯 하지만 그래도 시원하고 달달하게 마시는게 좋아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큐브라떼 맛나요😄😄

라떼랑 걷기(파티오33)

우선 제법 걸어야 될 거 같아서 동대문 쪽으로 향했답니다. 흥인지문공원까지 가서 낙산공원쪽으로 올라가려고 했는데 흥인지문 공원 가기 전에 중간에서 낙산 공원 쪽으로 올라가는 샛길로 갔답니다. 사실 이때 화장실이 급했거든요. 낙산공원 놀이광장 근처쯤에 공중화장실이 있어서 거기를 급하게 가야 했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도 하나 알아놨는데 카페 들어가서 화장실 가도 되긴 하지만 이때는 아직 4천보밖에 안 돼서 만 번은 넘겨야 쉴수 있을것 같아 카페는 들어가지 않고 라떼랑 갈 수 있는 카페 하나 알아놨다는 거에 의의를 두고 바삐 올라가서 화장실 갔어요. 공중화장실은 강아지를 밖에 메워놓는 곳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때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을 나오는데 라떼 바로 뒤에 큰개 세 마리가 라떼 보고 무섭게 관심을 보여서 몰래 라떼 데리고 화장실 들어갔네요. 나 없을 때 만나면 큰일 벌어져도 어쩔 수가 없잖아요.😬 화장실 갔다 와서 시원한 마음으로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 놀이광장에 도착했답니다. 제법 어둑해지더라구요. 라떼 간식 먹이고 사진도 한 장 찍어줬어요.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내려가는 길에 외국인이 사진 찍길래 나도 1장 찍었습니다. 이제 많이 어두웠는데 노을은 이쁘네요. 그리고 계속 걸었거든요. 만보가 금방 채워지지가 않았네요. 공원에서 내려와서 대학로를 지나 성대 경학공원까지 왔는데도 구천보라 열심히 더 걸어서 겨우 만보를 넘기니 여유가 생겼네요. 라떼도 계속 걸었더니 힘들었는지 음식점이나 카페만 보면 들어가자고 아까부터 계속 했답니다. 그때는 누나가 안된다고 하다가 만 보 넘겼을 때 라떼가 저번에 가본 적이 있는 카페 파티오33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그래서 그냥 들어왔어요.  뜨아 1잔 시켰어요.😅 오늘도 저녁 산책에 카페에 왔네요.  전의 자리가 좋았는데 누가 앉아 있어서 다른 자리에 앉았답니다. 살짝 추울까봐 라떼는 내 겉옷 입혀줬어요. 오늘은 누나 아메리카노에 신경 안쓰네요. 아무래도 멍푸치노 안 먹을 것 같아서 안시켰답니다. 그냥 견과류 조금 먹여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걷기(파티오33)

라떼 산책(헤이 커피)

집 들어와서 바로 준비해가지고 라떼랑 4시 13분에 나왔답니다. 비는 멈췄고 좀 많이 쌀쌀해졌더라고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옷 입혀서 당근이랑 프로틴드링크까진 챙겨갔네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더니 조금 돌다가 대학로로 나가더라고요. 결국은 당근을 먹었답니다. 좀 쉬는 타임도 필요하고 해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를 찾아 보고 헤이커피로 갔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어요. 원래 여기는 강아지는 가방 안에 있어야 한다는데 우리 라떼는 의자에 앉아 놓으면 내려오지 않는다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의자에 앉혀놓고  우리 라떼 안 움직여요 하는 느낌으로 담요도 덮어줬네요. 테이블에 있는 커피에 관심을 가졌지만 먹는 게 아니어서 저렇게 앉아 있다가 누나 무릎에 대고 쉬었답니다.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작은 카페에 손님이 가득 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한 시간이나 있었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지만 WiFi는 됐답니다. 맛있는 디저트도 있었지만 먹을 순 없었고 커피만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나와서 들어가는 문 쪽으로 사진 찍어뒀답니다. 소나무길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는 곳이라 그렇게 다녀도 일부러 찾지 않으면 잘 안 보이는 곳이긴 했어요. 강아지 동반 가늠한 카페 알아서 좋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5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산책(헤이 커피)

금요일 라떼 아침산책

6시쯤 기상이면 괜찮게 일어났는데 어제 피곤해서 잘잔거 같네요. 스트레칭 하고~ 그런데 몸무게 재보니까 세상이 1kg이나 늘었네요. 물 찔줄 알았지만 이렇게 많이 찔줄은😅 하긴 생각해 보니까 점심까지 진짜 잘 먹고 라떼 산책하고 이제는 딱 끊고 잘 참고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잠자리까지 누워놓고도 못 참고 침대로 견과류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시간이 최악이었죠.😆 뭐 내가 저질렀으니 또 급찐급빠로 돌려야겠죠? 이틀은 그런 대로 잘 넘겼는데 그새 또 급찐급빠 가 필요할 만큼 찌다니😮‍💨 오늘은 라떼 아침 산책 시킬려고 준비해서 7시 28분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도 가야되니까 서두르긴 했는데 라떼는 그런 거 잘 모르니 느긋하더라고요. 나만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경학공원까지 들려서 54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3,100보 걸었네요. 무난한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라떼 아침산책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오늘은 오전에 산책을 안해서 그렇지 근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7,800보밖에 안되네요. 집엔 5시 37분 도착했는데 얼른 준비해서 5시 47분에 라떼가 나왔답니다.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엄청 서두르며 나가자마자 큰 볼일부터 보더라고요. 누나를 얼마나 기달렸을까요?🤣 미안하네요. 누나가 아침에 못 일어나고 9시에 기상한 탓이죠😮‍💨 그래서 라떼가 낙상공원 쪽으로 올라가자 그럴 때 가지 말지~~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 한번 가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나마 오늘은 체력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하지만 저 계단 올라갈 때는 잠깐 후회했어요. 오늘 계단 오르기 확실하게 충분히 했죠ㅋㅋ 지역방에 이쁜 노을 사진이 올라와서 나도 낙산공원에서 노을사진 찍었네요. 도시 노을도 괜찮지 않나요?ㅎㅎ 낙산공원에서 성곽길입니다. 케데헌에 나왔다고 다시 사람이 많아졌다는데 내가 볼땐 비슷했어요. 저녁이 많대요. 나는 확실히 저녁보단 낮이 좋답니다. 컴컴하면 좀 무서워요. 사람이 많아도 중간중간 사람 없는 길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나갈 때가 좀 무섭답니다😅 낙산공원 놀이광장에서 만보를 넘겼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 내가 잘 앉는 의자가 있는데, 나혼산에 보니샤이니 민호도 그 자리를 좋아하더라고요. 그 자리가 뷰가 좋죠☺️ 오늘도 앉았네요 내려오면서 카페 이화동 산1-1에 들어갔답니다. 거기가 애견동반이 가능하거든요. 옆에 개뿔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적도 있고 안 된 적도 있어서 다시 물어봐야 되는 게 귀찮아가지고 확실히 되는 대로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강아지 음료를 시키면 그걸로 되고 만약에 안 시키면 입장료를 받는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예요. 처음에 입장료 내고 그냥 나만 뜨아 시켰는데 라떼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펫밀크 시켜줬거든요. 근데 막상 시켜주니 저렇게 관심이 없네요. 처음에 왔을땐 1층에 앉았고 여긴 2층도 있고 3층도 있거든요. 3층이 뷰가 가장 좋지만 3층은 편안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나도 뷰가 좋아서 올라가 봤지만 라떼가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으면 불안해가지고 거기만 못 갔네요. 근데 그 자리가 가장 좋은지 다 차서 거기만 빠글빠글했어요. 오늘은 2층 갔답니다. 함정구석에 자리잡고 우리 몇대 갖고 온 담요 덮어줬어요? 뜨아랑 노란 컵에 든거는 펫밀크입니다. 물도 1잔 받아왔네요. 전에 왔을 때 이 집에서 딴 걸 먹었거든요? 그래서 커피 처음 시켜봤는데 커피가 맛있더라고요. 이 집은 빵도 있고 사실 피자도 있고 술도 판답니다.  아~~ 진짜 치즈 잔뜩 들어간 피자에 맥주 1잔 마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렇지만 최소한 2년~3년 더 참아야 된답니다. 그때까지는 알코올은 입에도 되면 안 돼요.  아~~~~ 안치 판정은 받고 술을 입에 대야겠죠? 그러고 보면 다른 암 환자들은 이젠 아예 평생 술은 입에도 안 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난 그건 못 하겠더라고요.😆 2층 창이 저렇게 다 열려서 확실히 뷰도 좋고 분워기도 좋았지만 모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모기는 나도 엄청 싫어하지만 라떼도 물릴까봐 신경쓰이거든요. 결국은 내가 저 창문을 다 닫아버렸답니다.😅 닫기 전에 전경이에요. 그냥 사진을 앉아서 찍으면서 그렇지 서서 보면 종로쪽 네오사인이 보여서 이쁘답니다. 라떼는 펫밀크에는 관심 없고 누나가 의자를 펴ㆍ하게 해주니까 머리를 누나 무릎에 대고 편하게 자리 잡고 쉬고 있답니다.ㅋㅋ 2층에 나랑 한팀밖에 없었거든요. 그 데이트하는 커플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저렇게 창문 다 닫았어요. 조금 덜 예뻐 보이긴 해도 조금 더 아늑하긴 하고 모기도 훨씬 덜 보였답니다. 여긴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1 2층은 좀 조용하고 3층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 나갈 때까지 2층은 두 팀밖엔 없었어요ㅋㅋ 1시간 10분 정도 있었네요. 난 더 있고 싶었는데 라떼가 귀찮아하는 거 같애서 그만 나왔답니다. 하긴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자야죠? ㅎㅎ 마로니에공원 해서 집에는 8시 29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3,700보예요. 진짜 많이 못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따뜻한 라떼❤️

오랫만에 따뜻한 라떼 마셨어요 집앞 빽 라떼는 따뜻한것도 맛있네요 출근길 커피속 하트 ❤️ 때문에 기분도 좋았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따뜻한 라떼❤️

라떼 병원과 카페(일레브커피)

가게에서 견과류를 너무 먹어대니 물도 많이 먹혔답니다 2L 채웠네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27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6,300보예요 집에 오니 아무래도 라떼 귀가 걱정스럽더라고요. 냄새도 나고 가려운지 긁기도 하고 또 토요일에 심장 사상충 주사도 맞아야 돼서 겸사겸사 병원 가려고 5시 34분에 라떼랑 나섰답니다.  한사랑동물병원에는 6시 조금 전에 도착했고 의사선생님이 귀안쪽은 나쁘지 않으니 약 넣지 말고 지켜보자고 하시네요. 그 대신 오늘은 1년에 한번맞으면 되는 심장 사상충 주사 맞았답니다. 라떼가 심상사상충 약을 잘 안먹어서 주사가 더 낫더라고요. 병원에 나올 때도 여전히 난 너무 배가 불렀답니다. 진짜 오늘 점심을 얼마나 많이 먹은 걸까요? 라떼도 주사 맞고 좀 기분이 이상한지 산책을 더 하고 싶어했고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자니까 성북천을 더 걷다가 라떼가 옆길로 새더니 어떤 카페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그 카페는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라서 물어보니까 바깥테라스는 가능하다는데 지금 손님이 없으니 안에 살짝 앉아도 된다고는 하시네요.ㅎㅎ  일레브커피이고 지하철 한성대역에서 하이마트 거의 다와서 있고 길가에 있어요. 한성대역과 성신여대역 중간쯤에 있네요. 2층 짜리 카페이고 우리는 1층에 있었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고 4300원 입니다. WIFI 되고 거의 70분 있었거든요. 라떼는 내 바람막이 옷도 입혀주고 쉬라고 했어요. 카페에선 8시 5분쯤 나왔고 성북천 따라 윗길로 천천히 걸어갔답니다. 거기 술집들이 야장으로 손님들이 있어서 밤이 되도 무섭진 않아요. 물론 나도 라떼랑 야장에서 앉아 1잔 먹고 싶었지만 앞으로 3년은 참아야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병원과 카페(일레브커피)

라떼랑 산책겸 꽃배달, 중부시장

라떼랑 7시 23분에 산책겸 나와서 우리 꽃가게에 7시 56분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서 마로니에공원 방통대까지 들렀다 갔네요. 오늘 8시 반까지 서울대병원 간호대학 강당으로 꽃배달이 있어서 라떼는 이모에게 맡기고 8시에 큰 꽃다발 5개 들고 배달나가고 끝내고 돌아와서 라떼랑 8시 42분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중부 시장에서 견과류 살것이 있어서 라떼랑 걸어서 중부시장 갔다 왔는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거의 중부시장 다 왔는데 벌써 힘이 빠지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땅콩과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대학로 왔는데 너무 힘이 드니까 집에 들어가지 말고 라떼랑 계속 그냥 가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나 동작 수업 1시간만 이모가 봐주면 될 거 같았거든요. 막상 가게에 9시 50분쯤 도착했는데 1시간동안 라떼 좀 봐달라니까 이모가 난색을 표하더라고요. 1시간은 너무 힘들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아파트 도착했을때 벌써 만보가 넘었더라구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찍었어요. 집에는 10시 9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1,700보네요. 얼른 라떼 밥먹이고 암병원에서 11시 수업이라 나도 얼른 나가야 되는데 너무 지쳐서 꼼짝을 못하겠더라고요. 와서 견과류를 계속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러다 단백질과 미니 하나도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도 먹는다고 금방 일어서지 못했네요.😆 다음부턴 무리하면 안되겠죠? 중부시장 갈 때는 무리라고 생각을 못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겸 꽃배달, 중부시장

아이스카페라떼로 버티는 오후

추석 연휴의 여파를 아이스카페라떼로 버텨봅니다 마셔도 마셔도 피곤하고 정신을 차려보려 애써도 잘 안돼요 주말을 보내고 왔는데도 이러니 큰일났다능요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라떼랑 산책 나와 파티오33에서 아메리카노

집에는 1시 32분에 도착했답니다. 8200보 정도 걸었네요. 라떼 아침도 안먹였고 얼른 산책 갔다오는게 좋을 것 같아서 1시 47분에 같이 나왔어요. 흐리긴 해도 비 안오고 바닥도 말라서 라떼도 모처럼 기분 좋아보였어요. 좀 돌다가 경하공원(성균관대앞 공원)에는 2시 42분쯤 도착했어요. 경학공원이 집에서 가까운데 돌아돌아 1시간이나 걸려서 갔네요.  거기서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시간도 많이 남았고 집에 가면 배고플 거 같기도 하고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해서 또 멍하니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멍하게 있을 때 내가 조절이 가장 안 되기 때문에 날 못 믿기도 하고요.🤣 집에 가면 얼른 챌린지 마무리만 하고 얼능 자려고 하니까 라떼랑 쉬려고 카페 '파티오33'에 왔답니다. 집 근처라 그렇게 많이 와보진 않았어도 강아지동반카페로는 꽤 괜찮답니다. 1층은 실내에도 들어갈 수 있고 밖에 정원 자리도 앉을수 있고 음료와 샌드위치, 케이크와 빵, 피자까지 팔고 멍푸치노 등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요. 피자도 사먹어  보려는 생각이었는데 아직 시도는 못했네요. 여기는 지인분하고 사촌 여동생과 오늘 혼자까지 세 번 와봤어요. 오늘은 정원 자리에 앉으려고 했는데 정원 자리에 앉아 있는 다른 강아지가 쪼끔 불편해하기도 하고 편한 의자가 없어서 결국 실내로 들어왔어요.  나는 아메리카노(5,500) 시켰답니다. 옆에 콘셉트가 있어서 충전도 하고요. 저 창깥으로 정원자리가 보이죠? 꽤 넓고 좋긴 한데 의자가 편하진 않아요. 지금 보이는 거에 2배 이상 넓은 정원자리가 있어요. 아까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오늘 한번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물이랑 먹었어요. 라떼가 커피까지 너무 관심을 보여서 멍푸치노(펫밀크) 하나 시켜줬어요. 3500원이랍니다. 카페에서 누나는 뜨아, 라떼는 멍푸치노 마시네요.ㅋㅋㅋ 레모너리까지 챙겼어요.  라떼에 펫밀크 먹이고 나도 천천히 아메리카노 마십니다. 여기 주인아저씨가 라떼 간식으로 좀 더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었답니다.😅  카페 주인아저씨가 라떼가 귀엽다고 간식도 조금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네요. 펫밀크도 조금 남겼어요. 펫밀크 4분의 3 마시고 이렇게 누나 무릎에 대고 쉬고 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 나와 파티오33에서 아메리카노

라떼 산책

아침 먹고 출근을 12시까지 해야 되니까 얼른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10시 15분에 나왔어요. 그때만 해도 비는 안 내렸거든요. 네이버에서도 안 내린다고 하지만 날은 여전히 흐리니까 비옷과 우산은 챙겨 나갔답니다. 마로니에공원쪽으로 가는 내내 살짝 내리는거 같아 불안했고 공원 가서는 비옷까지 입혔네요. 그래도 머리를 고정하진 않았는데 집에 오는 중간에는 그나마도 비가 확실히 와서 나도 우산 쓰고 라떼 머리까지 딱 고정을 해줘야 했어요. 아~~ 요즘 비가 왜 이렇게 많이 오죠? 라떼는 금요일에는 산책을 5분밖에 못하다가 오늘 좀 여유있게 나오니까 큰 볼일을 3번 보네요.ㅋㅋ 이럴땐 더럽거나 귀찮다가 아니고 참았던 우리 라떼 힘들었겠다 하면서 열심히 치운답니다. 집에는 11시 15분쯤 도착했고 그때가 12,500보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산책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맛있어요

연휴 마지막 날 커피 1잔 하러 스타벅스에 왔어요. 요즘에 유행하는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먹었는데 달콤하니 맛있네요.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맛있어요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는 8시 19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직 연휴라 그런가 줄도 없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쯤 요거트를 시키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요거트는 너무 가격이 세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100g 들어있고 토핑도 내 맘대로 고를 수 없고  뺄 수는 있다지만 돈은 그대로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아깝더라고요. 결국 전에 먹고 싶었던 도토리브랜드 옥수수로 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어요. 라떼랑 야외 자리에 앉았어요. 원래는 저 의자를 1개만 쓰는 건데 사람이 적어서 의자 2개를 붙여놓고 널널해 썼답니다. 물론 사람이 더 오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긴 했네요. 아침이고 밖에 자리라 라떼가 떨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네요. 저렇게 앞쪽으로도 자리가 있고 반대쪽에도 그만큼 있답니다. 넓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좀 널널히 썼네요. 근데 우리가 2시간쯤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까 한두팀 앉기 시작했답니다. 이건 야외 자리고 실내 자리는 훨씬 사람이 많아요. 나는 라떼때문에 실내 자리에 못 앉으니까 생각도 안 하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실내 자리에 앉아요.ㅎㅎ 아 지금 보이는 저 파란 인형 배경으로 인증 사진 찍는 사람들이 가끔씩 왔답니다. 그래도 라떼는 조용히 사람들 지켜보고 있었어요. 오면 라떼 귀엽다고 한 마디씩 하고 가네요. ㅋㅋ 예전에 도토리 브래드(+요거트 크림)는 그냥 플레인과 초코가 있었거든요. 저 위쪽에 있는 것들인데 밑에 보면 새로운 종류가 4가지나 더 생겼어요. 딸기, 옥수수, 말차! 팥이 더 생겼더라고요. 난 옥수수 좋아하니까 오늘 옥수수로 사봤답니다. 이렇게 반 자르니까 밑에는 요거트 꾸덕한 크림이 밑에 깔려 있고 윗부분은 옥수수크림과 요거트 크림을 섞은 크림 같은데 옥수수 알갱이도 씹히고 옥수수 맛이 많이 났어요. 예전 도토리 브래드는 라떼가 안먹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옥수수 크림을 주니까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 옥수수 크림 묻어 있는 빵도 너무 잘 먹고요😙 라떼가 너무 잘 먹으니까 라떼를 많이 줬네요. 라떼가 한 4분의 3, 내가 4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근데 옥수수 알갱이는 안 줬어요. 예전에 옥수수 알갱이를 소화 못 시켜서 해서 옥수수 알갱이만 내가 쏙쏙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커피는 남았는데 빵을 다 먹어서 소금빵도 사왔어요. 여기는 소금빵 코너인데 윗부분은 플레인 소금빵이고 밑에는 다양한 것들을 더한 소금빵들이랍니다. 아랫것들도 맛있지만 플레인으로 하나 샀네요. 소금빵도 조금 줬는데 라떼는 이번에 아까 빵을 듬뿍 먹어서 그런지 이번엔 그냥 깨작까작 먹네요. 나는 맛있었지만 많이 먹는 것 같아서 반만 먹고 반은 포장해 갔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기도 쓰고 좀 정리도 하고 10시 3분에 일어났으니 거의 2시간 정도 있었네요.  라떼한테 잠바를 줘서 살짝 추웠답니다. 좀 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하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초코라떼

날씨가 흐려서 따뜻한 초코라떼 한 잔 마셔요  진하고 달달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초코라떼

☕ 스타벅스 신메뉴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먹어본 후기 + 칼로리 정보

9월에 나온 스타벅스 신메뉴 드셔보셨나요? 먹어보니 많이 달더라구요.. 그래서 칼로리 찾아보고 놀라서 공유해요ㅋㅋㅋ 이번 가을 시즌에는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가 다시 출시되었어요.  이름부터 특이한데, 한 입 마시면 진짜 ‘도넛 글레이즈드’ 향이 퍼져요. 처음엔 약간 달달한 버터향이 올라오고, 뒤로 갈수록 커피의 고소한 쓴맛이 살짝 남는 느낌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디저트 한 입 + 라떼 한 모금” 조합을 한 잔으로 만든 느낌이에요 😋 🔍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칼로리 정보 Tall(355ml) → 285kcal Grande(473ml) → 385kcal Venti(591ml) → 460kcal 당류는 Tall 30g, Venti는 무려 48g! 라떼류 중에서는 꽤 높은 편이에요. 한 끼 대용으로는 괜찮지만,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오늘은 당충전용!”으로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마셔보신 분들 계시다면 후기 공유해주세요! 다른 신메뉴도 먹어보고 후기 갖고 올게요ㅎㅎ

지니5346972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346972

☕ 스타벅스 신메뉴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먹어본 후기 + 칼로리 정보

헤이즐럿 라떼☕️

출근길에 픽업오더로 주무한 헤이즐럿 라떼 향은 좋은데 달아서 ㅠㅠ 다음엔 항상 먹던 라떼로 주문 해야겠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헤이즐럿 라떼☕️

시원한 아이스라떼🥤

오전에 카페인 충전해요 아이스라떼로 시원하게 마셔요 맛 점 하세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시원한 아이스라떼🥤

따뜻한 돌체라떼 한 잔

산책 후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돌체라떼 마시며 피로도 풀고 여유로운 휴일 즐거운 시간 잠깐 보냅니다.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따뜻한 돌체라떼 한 잔

시원한 카페라떼 한 잔

얼음 가득 넣은 시원한 아메리카노와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에너지 충전하네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시원한 카페라떼 한 잔

아이스라떼 한잔🥤

병원 대기 하는동안 아이스라떼로  카페인 충전해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맛 점 하세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아이스라떼 한잔🥤

시원한 돌체라떼

산책 후 아이스 돌체라떼와 아메리카노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며 에너지 충전 해줍니다.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시원한 돌체라떼

오늘도 아이스라떼🥤

아이스라떼 텀블러에 챙겨 왔어요 낮에는 아이스가 더 좋은 날씨네요 맛 점 하세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오늘도 아이스라떼🥤

시원한 라떼 한잔🥤

텀블러에 아이스라떼 담아서시원하게 마셔요 커피를 마셔야 힘이 나네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시원한 라떼 한잔🥤

아이스라떼🥤

캡슐커피에 얼음가득 부드러운 우유 넣어서  아이스라떼 가지고 공원 산책가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아이스라떼🥤

티월드 반값 투썸 아이스라떼 🥤

타월드 감사제 50% 이번에는 투썸이네요 투썸 아이스라떼 반값에 사원하게 마셔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티월드 반값 투썸 아이스라떼 🥤

라떼산책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고 9시 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어제 계속 흐렸다가 보슬비 내렸는데 오늘은 날이 좋았답니다. 근데 9시 때는 살짝 쌀쌀해서 나는 잠바 입었다가 나중에는 벗었네요. 라떼는 미용한지 얼마 안되서 외출 때도 옷을 입혔답니다. 미용 막 하고 며칠은 좀 부끄러워하고 거의 맨살이라 느껴서 산책할 때도 옷을 입힌답니다. 라떼도 날씨 좋은게 기분 좋은가 봐요. 씩씩하게 잘 걸어 나갔는데 따라가는 누나가 힘이 좀 없었답니다. 동네 골목길 계속 돌다가 경학공원 들렀다가 집에 왔답니다. 시간은 80분 정도 걸렸네요. 3,900보 입니다.  산책 마치고 집 들어오는데 도저히 힘이 안 나더라고요. 몇주전부터 치킨 먹고 싶었는데 그냥 넘겼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치킨 시켜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

시원한 아이스라떼🥤

비가 그쳐서 산책 나가기전에  아이스라떼 한잔 시원하게 마셔요 부드러운 우유에 캡슐 내려서 마셨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시원한 아이스라떼🥤

시원한 아이스라떼🥤

즐거운 금요일 시원한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저희동네 최애 커피 빽에서 마셔요 아이스라떼는 저희 동네가 맛있어요^^ 제 입맛에는요 ㅎㅎ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시원한 아이스라떼🥤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 먹고 라떼랑 8시 18분에 나왔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병원까지 갔네요. 병원은 9시에 열어서 근처에서 좀 더 걷다가 간호사분 와서 혹시 미용이 언제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답니다. 오늘 내일이 다 꽉 찼더라고 하더라고요. 아예 일찍이나 아예 늦게 밖에 없다는데 조금 정리해 주셔서 오늘 10시에도 가능하다는 말 듣고 오늘 받기로 했답니다. 오늘 동작치료 수업만 취소하면 가능할것 같더라고요. 내일은 또 엄마면회 가야되고 그 다음엔 비 오고 퇴근하고 나서는 병원까지 빠듯하게 가야 되고 그냥 오늘이 제일 낫겠더라고요. 라떼는 오늘 바로 10시에 미용하고 2층 올라가서 귀 약까지 넣고 다 할 거랍니다. 그걸 예감해서인지 병원이 보이는 저 맞은편에서도  표정이  심각하답니다. 병원 근처만 와도 자기가 하기 싫은일을 하게 될 줄 알아봐요.ㅋㅋ 미용은 실장님이 출근하시는 9시 45분 넘어서 가능했네요. 9시 55분 정도부터 시작했고 라떼가 워낙 발털를 깎는 걸 싫어해서 그때만 내가 꽉 잡아주고 발만 끝나면 나는 얼른 라떼 안보이게 아예 나간답니다. 내가 없어야 실장님이 훨씬 더 수월하게 미용을 하시거든요.  보통은 미용이 1시간쯤 걸려서 카페에서 편안하게 커피 1잔 마시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파프리카를 사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걷기에 전념했어요. 식자재유통마트까지 갔다 왔는데 파프리카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싸서 다른 데서 샀네요. 그랬더니 만 보를 넘겼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다시 더워졌었답니다. 너무 더워서 판사랑 동물 병원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어가서 저당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었네요. 라라스윗 저장 복숭아 생요거트 바입니다. 선전하는거 보고 먹고 싶었는데 여긴 1,200원이라 하나 먹었어요. 70ml에 80kcal이고 당류는 3g 들어갔고 알롤루스도 넣네요. 맛있게 먹어도 찐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시간은 아직 조금 있는 것 같고 전화는 아직 안 와서 다시 그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제로 스크류바 먹었답니다. 0kcal라니까 괜찮겠죠?ㅋㅋ 저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못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많지만, 양심상 두 번째 건 이거 골랐네요.😅 그리고 막 뜯어서 꺼내 먹는 이거는 600원이에요. 막 꺼내 먹는데 전화가 와서 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라떼 데리러 갔답니다. 라떼는 11시 17분까지 미용하고  2층 올라가 병원가서 귀에 약 넣고 나랑 얼른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수업은 취소했지만 12시 근무까지 늦을까봐.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우리 라떼 들어올 때 쯤 사진도 찍었어요. 벌써 11,000보네요.  우리 라떼는 귀에 약 넣고 흡수 잘 되라고 잠깐 귀를 막아놨답니다. 하지만 집에들어가가자말자 귀찮다고 금방 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시원한 아이스라떼🥤

오늘도 시원하게 라떼 한잔 마셔요 커피는 마셔야 힘이 나네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시원한 아이스라떼🥤

카페라떼 한 잔으로 충전하네요.

비가 내려서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쉼을 가져봅니다. ☕️카페라떼는 우유가 주성분이라  칼슘과 단백질을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어 뼈와 근육 건강에 긍정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카페라떼 한 잔으로 충전하네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