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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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파프리카가 참 예뻐요 잘라두고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합니다
마음그릇
수요일 아침 삼겹살 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500g이 쪘지만 그럴 줄 알았다고 해야 되나?🤣 갑자기 너무 빠진거라 늘 줄 알았거든요. 그래도 어저께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가 좀 더 찌게 한 것 같긴 해요😅 안 먹었으면 이럴 때 어떻게 되는지 보는데 좋았는데 제가 참질 못했네요. 그래도 힘들었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도 다시 노력하면 되겠죠?😁 토요일날 저녁쯤에 엄마랑 동생이랑 삼겹살 먹고 한줄과 반정도 남겨놨었거든요. 어쩌다 보니 수요일 오늘까지 남아 있어서 오늘은 먹어야 될 거 같아서 삼겹살 샐러드 했답니다. 야채 맥스 밑에 깔고 배추도 넣는데 부드러운 부분만 쌈싸먹게 그대로 놔두고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양배추라페 잘 어울리니까 넣고 과일은 사과(저번에 먹어보니 사과는 돼지고기랑 어울리더라구요)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토핑으로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 생마늘 잘라 넣었어요.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삼겹살과 팽이버섯 구운 거를 올렸답니다. 보통 샐러드 먹고 밥을 또 챙겨 먹는데 고기를 제법 넣은 샐러드라 밥은 조금만 먹을 거라 같이 차렸어요. 밥차리면서 두부쌈장이랑 마늘을 더 냈네요 배추쌈 먹을때 더 추가하면 맛있겠죠?😄 이 푸짐한 밥상을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밥은 하나도 안 드셨어요. 밥 먹기 싫으시대요. 저만 잡곡밥조금 챙겨먹었네요. 밥 먹을 때 샐러드에 남은 야채를 넣고 고기 한 점에서 넣어서 비벼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느끼하지 않는 삼겹살 한상 아침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 덥다고 엄마 되게 힘들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에어컨 온도를 조금 더 내려서 자서 라떼까지 시원하게 잘 잤단다. 아침에 스트레칭 하나하고 스쿼트하고 마무리 스트레치까지 했어요. 플랭크도 얼른 하나하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라떼랑 7시 20분쯤 산책 나왔어요. 오늘은 라떼가 조금은 더 걸었답니다. 오늘은 36분 정도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 해가 구름 속에 있어서 이뻐 보여서 얼른 찍었답니다. 한 5초 후에는 해가 탈출해서 아침부터 쨍쨍 비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때 커피집을 잠깐 알바할 일이 생겨가지고 점심도시락을 싸 갔거든요. 오전 10시에 운동나갈 때 도시락 벌써 싸서 가게 들려서 냉장고 넣어놓고 걷기운동 다녀왔답니다. 12시까지 한 2시간 열심히 걸어서 만보이상 해놓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바로 일하고 점심 먹고 머리정리하러 갈 예정이었거든요. 커피집일 열심히 하고 끝낼쯤에 먼저 머리하러 간 엄마한테 연락이 와서 내앞에 예약됐던 사람이 갑자기 취소를 했다고 빨리 오라는 거예요. 가져왔던 도시락을 그대로 챙겨가지고 얼른 미용실로 가서 머리했네요. 전 앞사람 땜에 3시 예약이었는데 일찍하면 저야 좋죠. 마치고 바나나랑 아몬드유 사고 홈플에서 야채믹스랑 동생 과자까지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 오니 2시 14분은 됐네요. 가져갔던 도시락으로 고대로 집에서 차려 먹였네요. 그래서 샐러드는 좀 더 간소하게 됐고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수박 찰옥수수 견과류 그린올리브 정도 썰어놨네요. 집에 와서 애사비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초코오나오도 준비한 아몬드브리즈와 그릭요거트에 불린 아 초코오트밀 넣고 사과랑 자두 그리고 방금 산 바나나 1개 다 썰어 놓고 견과류 시리얼 찰옥수수도 올렸네요. 밑에 초코가 안 보여서 좀 비벼 봤는데 비벼도 토핑이 위에 많이 보일 정도로 많답니다. 저는 항상 토핑을 너무 많이 넣나봐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또 먹고 나서 견과류통에 손을 가져갔네요. 한 반통 있던 거 다 먹었나봐요😆 며칠 잠잠하다 했더니 또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는 버릇이 나왔나 봐요. 옆에서 엄마는 내가 사온 과자 드시고 있으니까 저 과자 먹는 거보단 낫겠지 하고 먹었겠죠? 😂😅 미용실까지 갔다 집에 돌아오니까 14500보를 걸었네요. 오늘은 조금 더 더웠어요😅 다녀와서는 아침에 한번만 했던 플랭크1분 한번 더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출근할 때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와 통밀빵으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랑 과일 차지키소스(방금 산책 끝내고 만든) 같이 챙겨봤고요. 올리브토마토통밀빵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식자재 유통마트에서 옥수수도 5천원치 샀거든요. 다 찌고 그중에 5분에1개만 토핑을 쓸려고 챙겨왔어요. 한 반 쓰고 반은 마침 외삼촌이 산책 갔다 돌아오셔서 드렸어요. 외삼춘도 옥수수 좋아하시거든요. 쬐끔 있지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샐러드는 밑에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담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1쪽 통으로 두고 자두 놓고 방울토마토와 씨 뺀 수박을 올리고 그 위에 차지키 소스를 올린 다음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빵은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차지키 소스 얹어 먹었네요. 이것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갈수록 차지키소스가 마음에 드는 거 같애요. 새콤하고 오이가 오독오독 씹히는 게 마음에 들고요. 그릭요거트의 꾸덕하면서 느끼한 맛을 오이가 다 잡아주는 거 같애요. 당분간은 자주 해 먹을것 같아 건조 바질이랑 레몬 제스트도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도 땅콩을 좀 더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텁텁함을 우리 집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원하게 내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오늘도 아점은 샐러드입니다 서둘러 먹어야 하는 토마토와 파프리카 때문에 온통 빨간색이네요 ㅋㅋ 레몬소스 조금 뿌려서 먹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네요 ㅠ
훔훔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과일 챙겨와서 차려먹었답니다.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그러면 배가 고플 것 같더라고요. 집에 가자마자 오나오도 준비했네요. 오트밀 30g에 아몬드브리즈 80g 알룰로스 1t 섞어서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가게 가서 먹을 샐러드랑 오나오에 들어갈 야채,과일, 시리얼, 찰옥수수 챙겨 놓고 출근 할 때 가져와서 출근하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4시간까진 안 됐지만 충분히 부드러워서 먹을 만 했어요. 샐러드는 다 가져온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수박에 견과류 조금만 뿌리고 가게에 있는 치즈 조금 더했어요. 오나오는 가져온 오나오 유리그릇에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하고 자두랑 사과 수박을 안에다 쏙쏙 박은 다음에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렸네요. 만든 다음 샐러드부터 식단 일기 쓴다고 늦어져서 3시 50분 부터 천천히 먹는데 오나오 다 먹을 때쯤에 제가 찰옥수수 갖고 왔는데 안 뿌린 게 생각나더라고요😅 거의 요거트만 조금 남아서 그 요거트에 비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바나나초코오나오
집에 들어와서 할 일이 많았는데 초코오나오를 먹으려고 그것부터 준비했네요. 4시간이상 냉장보관은 못할 거 같아서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옷 갈아입는 동안 불리고 물은 좀 버리고 아몬드브리즈 조금만 더 추가하고 카카오가루1t와 알룰로스1T 넣어서 요거트 추가해서 우선 냉장고에 넣어두고 집안일 할 것들을 했어요. 세탁 다된 빨래도 널고 야채가 거의 없어서 당근이랑 파프리카 썰고 팽이버섯 씻어서 팽이버섯당근파프리카볶음 만들어서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었네요. 밑에 상추랑 배추 깔고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 넣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남은 거 마저 다 뿌린 다음에 수박과 토마토만 담았답니다. 오나오 만들때도 여러가지 과일 넣으면 맛있으니까 그때 안쓸것 같은 수박과 토마토만 담았어요. 그래도 그린 올리브2개 썰어 넣고 견과류하고 시리얼 조금은 뿌렸답니다. 오늘 아침에 수박을 깍둒썰기 해놓고 나갔다 더운데 12,000보나 걸었더니 시원하게 먹고 싶어서 수박을 많이 넣은 샐러드가 됐네요. 그래도 오나오에 과일도 넣을거고 요거트가 들어가니 샐러드랑 느낌이 비슷해서 같은 재료는 빼더니 샐러드가 좀 간촐해졌네요. 수박만 많지😅 토핑으로 견과류랑 시리얼은 조금만 넣었어요. 초코오나오는 12시 되기 전에 냉장고에 넣어 놓고 1시 40분쯤 뺐는데 아까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놔서 그런지 제법 괜찮더라고요. 요거트까지 추가해 만들어 놓은 오나오에다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와 여러 가지 과일 넣으려고 했는데 냉동 바나나가 그때 좀 안 좋았던 바나나 중에 괜찮은 바나나만 남겨놓은 거라 이번에 그냥 다 먹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바나나를 다 빼보니까 벌써 그릇에 넘쳐서 다른 과일은 하나도 못 넣었네요. 냉동바나나만 넣고 초코오나오에 어울리는 견과류와 시리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또 바나나와 토핑들이 많아서 안은 안보이는데 적지 않은 크기랍니다. 물론 그릇이 좀 뾰족해서 양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 안에 오트밀 40g이나 불려놓은 거라 오트밀양은 적진 않았는데 배가 많이 고파서 그런지 다 먹고 나서도 배가 부르진 않더라고요. 초코 오나오는 맛있었는데 양이 아쉽긴 했어요. 특히 바나나가 꽁꽁 얼어 있는 거라 바나나 아이스크림 먹는 거 같아서 그냥 바나나 먹는 것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이거 얼리기 전 같이 있던 바나나가 먹고 탈이 났었는데 지금으로선 배는 아플 것 같지 않고 나중에 소화 다 되고 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으로 간단하게 샐러드 먹었어요 재료가 없어서 미니 로메인이랑 파프리카만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볍게 먹었네요 계란이라도 삶아둘걸 먹을때 생각나더라구요 샐러드 재료 좀 사러 장 한번 봐야겠어요
훔훔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파프리카
파프리카도 샐러드용으로 일단 조금 썰어 보괸합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바쁠때 편해요
마음그릇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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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집에 들어와 두부샐러드
아침 후반부쯤에 해가 나서 얼른 우리가게로 갔어요 가게에서 점심 장사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오셨고 저는 왼쪽발이 많이 아파 1시 되자마자 가게에서 나와서 1시 반쯤 집에 왔어요. 시장 있는 데를 돌아다녔더니 라떼발이 지저분하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라떼발만 물세척 줬답니다. 그러니 두 시가 됐네요. 동생은 아점으로 엽기떡볶이 시켜먹고 반 남겨서 다 반찬통에 넣어놨답니다. 하나만 먹고 싶었지만 저건 진짜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오늘처럼 찐날은 절대 안되죠😅 좀 더 간단히 단백질 바에 아몬드브리즈 먹을까 했지만 집에 온 김에 좀 더 풍성한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들이 좀 빨리 먹어야 될 것들이 몇 개 있거든요. 야채믹스 조금 남은 거 씻어서 깔고 배추 안 좋은 거 썰어 담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은 다음에 방울 토마토도 좀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씻어서 넣고 수박은 듬뿍(오늘 땀 흘리며 걸으면서 수박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단백질바을 먹을까 하다가 두부전이 해놓은 게 있어서 두부전 2개 쏭쏭 썰어넣고 엄마표 가지볶음까지 두부 옆에 놓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오리엔탈이고 1t만 넣었어요. 혼자 먹을 거라 접시도 좀 작은 접시를 쓰긴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 작진 않죠? 이정도 먹어야 다른 걸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가게에서 아침 먹고 8시 반쯤 나왔어요. 흐려서 해도 없고 바람도 불어서 산책하기 좋더라고요. 좀 그냥 쭉 걸어가다가 풍물시장으로 방향을 잡고 가봤습니다. 그 자리에서도 걸어서 40분정도 걸리는데 그렇게 만만치는 않더라고요. 제법 걸었는데도 아직 멀었고 벌써 제 왼발은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었죠😆 라떼가 중간중간에 뭐달라고 멈추면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달래면서 천천히 움직였어요. 그래도 이때는 해가 안 나서 괜찮았어요. 어느 정도 가보니까 예전에 풍물시장에서 거꾸로 우리 가게 갔을 때 보였던 길이 보이는 거예요. 진짜 가깝다 싶어서 가게구경하면서 계속 갔어요. 내가 찾던 비슷한 가방도 보이고 살까 말까 하면서 사진도 찍어 놓고 그렇게 가고 있는데 해가 나와 햇빛이 쨍하고 비치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고요. 여기서부터는 바로 턴해가지고 울가게로 갔답니다. 가장 빠른 길을 동대문 쪽으로 해서 가는데 너무 더워서 그늘만 찾아서 걸어왔네요.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 잠깐 안아주면서 가게로 갔어요. 동대문 근처쯤 왔을 때 하늘이에요. 벌써 그많은 구름이 없어지고 햇빛이 많이 비치더라구요. 가게가 가서 일할 때는 어찌 될지 몰라서 가게에서 점심을 먹어야 되나 했었는데 1시되서 바로 집으로 갈 수는 있었어요. 라떼는 마로니에공원을 들려 가길 원해서 마로니에공원까지만 들려 얼른 아파트로 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챌린지 인증 사진도 찍고 집 바로 들어가기 전 라떼 사진인데 1시 반까지 150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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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1k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이 치킨샐러드라 좀 걱정을 했어요. 빠져도 500g이나 아니면 유지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좀 많이 빠지긴 했네요. 그래서 요즘 좀 과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이유가 있었으니 괜찮겠죠? 하여튼 어제 24,000보가 영향을 줬나 보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가서 밖에서 먹으려고 샐러드도시락과 또띠아 2개 만들어서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이 아주 가끔 떨어지는데 라떼는 맘에 안드는지 10분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집에 왔죠. 아침먹고 나혼자라도 아침산책하려 차리는데 엄마도 드신다고 해서 2인분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에는 야채 믹스 더하고 오이는 좀 썰고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또띠아롤는 하나씩 놓고 난 남은 보쌈 고기 두점과 삶은달갈 반도 같이 차렸네요 보쌈은 그제 내가 엄마랑 동생 사준 보쌈인데 작은 사이즈라 2점 남았지만 원할머니 보쌈이라 삼겹살이니 두점만 남은 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절인 배추도 같이 남겨서 양배추라페랑 싸먹었네요 두부 또띠아는 엄마가 먹다가 두부가 걸린다고 하더니 꽁다리에 남기셔서 그 꽁다리는 내가 마저 먹었답니다. 4시에 일어나 준비하려고 알람까지 마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마사지 기계에서 졸았네요. 날도 너무 흐리고 오늘 많이 안 더워진다니 그냥 좀 늦게 준비할까 했는데 11시부터는 비 온다고 해서 오늘은 좀만 걸어야지 했네요. 마음챙김 인증때 라떼~♡ 라떼가 일찍 들어오자고 할지도 모른단 생각은 했는데 그릭겨자소스가 만들어 놓은 게 아직 있더라고요. 이거 오래 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또띠아 가볍게 뚝딱 싸가면 어떨까 싶어서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만 넣고 그래도 단백질이 있어야 될 거 같아서 그제 만든 두부전 넣고 하나씩 넣고 우리 외삼촌이 독일 갔다 오셔서 주신 베이비빌 미디치즈 잘라서 넣었어요 그래도 속이 좀 작으니 포개지긴는 핬답니다. 물론 랩으로 꼭 싸맸지만~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샐러드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 통으로 하나 넣고 수박과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싸서 조그만 아이스 박스 같은 데 딱 넣어서 챙겨나갔어요. 그게 나가서 먹을 물도 챙겨야 해서 무거워서 나가서 빨리 먹어야지 그러긴 했는데~~~~^^~~~~~ 10분 만에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엄마도 같이 먹고😅 울라떼가 엄마한테 효자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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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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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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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관리 식단-채소 듬뿍 샐러드
요즘 건강을 위해 관리한 한 끼 식단 입니다. 저녁 한 끼는 샐러드만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항상 삶은계란 2개, 오이 1개, 파프리카 1개, 토마토 1개 또는 방울토마토 이렇게 먹고 있습니다. 오이와 파프리카에는 샐러드 드레싱을 첨가해 먹습니다. 저녁식단을 관리한 후, 체중을 1kg 감량해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침과 점심은 일반식을 먹고 있으며, 혈당스파이크 예방을 위해 식사 시 샐러드로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고 있어요.
정은하수
월요일 아침 수박 듬뿍 샐러드
100g 빠졌지만 거의 유지죠😄 유지라도 좋아요 어제 밤에 정신이 조금 빠져서 견과류통을 거의 비웠답니다. 살쪄도 정말 할 말이 없었는데 그나마 유지인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새벽엔 비가 오다가 멈춰서 여유를 부리고 아침을 먹을랬는데 갑자기 동생이 9시에 비가 온다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하늘도 참 애매하고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서 얼른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나갑니다. 바닥이 흥건했지만 그래도 비가 안 오니까 어디냐하고 산책시작하는데 라떼가 큰볼일보고 바닥이 너무 척척한지 들어가지자고 그래서 10분만에 들어왔어요😆 라떼가 참 마음이 깊어요. 누나 배고플 거라고 아침 빨리 먹으라고 들어오고😁😆ㅋㅋㅋㅋㅋ 오늘은 수박 듬뿍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저번에 사 온 팽이버섯이 너무 오래돼서 썰어놓은 파프리카에 팽이버섯를 올리브오일에 마늘 고추 넣고 볶았더니 오늘 굉장히 매콤했답니다. 과일은 토마토 하고 수박만 넣었어요. 사과랑 자두는 오나오에 넣으려고 뺐는데 아침은 샐러드만 먹고 오나오는 점심에 먹게 돼버렸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듬뿍 넣고요.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오리엔트 드레싱 뿌렸어요. 이 푸짐한 샐러드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마음챙길 할때 우리 라떼에요. 여유 있는지 알고 스트레칭 하나 하고 플랭크 하고 하지만 갑자기 계획이 바껴서 이렇게 라떼랑 나왔었죠. 여름에 옷을 안 입히는데 이렇게 바닥에 척척할 때는 배에 흙탕물 덜 튀라고 입혀줘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오이/토마토 샐러드에 1000아일랜드 드레싱
샐러디 꿀조합으로 오이와 토마토를 넣은 샐러드에 1000 아일랜드 드레싱을 추천해요. 양상추와 파프리카 샐러드에 오이와 토마토를 넣고 이 드레싱을 뿌려 먹으면, 특히 신선한 토마토와 아삭한 오이를 두 배로 느낄수 있어요. 오이와 너무 잘 어울려요. 맛도 좋답니다.
정은하수
건강한 한끼 샐러드 준비 완료🥗
건강한 한끼 샐러드 준비 완료🥗 양상추 가득 깔고 붉은 🫑파프리카 🎃단호박 🍅방울토마토 올려 줬어요 맛있는 당근라페 🥕 올리고 마지막으로. 어제 만든 돼지불고기 새송이 볶음 남은것 제일 위에 올렸어요. 샐러드와 고기가 조화롭게 완성 됐네요.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샐러드만
100g은 졌지만 어제 배고파서 막 이것저것 먹었는데 이정도면 선방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새벽에 잠시 비가 소강상태라 라떼랑 얼른 나갔다 들어와서 운동까지 하고 아침으로 1인분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도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새벽 꽃 시장 가셔서 혼자 먹었네요 야채믹스와 오이 넣고 당근파프리카팽이볶음 식혀서 넣고 과일도 사과까지 깎아서 다 넣는데 요거트 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그거 잔뜩 뿌렸더니 원래 샐러드가 알록달록한데 그걸 다 덮어버리고 하얀색이 됐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 샐러드고 보다시피 양배추라페와 요거트 드레싱을 듬뿍 넣었고요.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할라피뇨 뿌렸네요. 아침에 배고파서 그런지 만들고 나니 엄청 양이 많아 보였는데 실제로도 먹고 나니까 배불러서 다음 식사를 할 수가 없었네요. 이걸로 아침 끝이었답니다. 그땐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건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이렇게 아침을 탄수화물 없이 끝냈다고 포만감이 지속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하루 종일 허기가 밀려오더라구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사지 받고 있는데 빗소리가 시원하게 들렸거든요. 그러다 딱 멈춰서 얼른 저도 멈추고 창문 보니 잠깐 소강상태라서 새벽이라 대충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답니다. 이렇게 좋다고 나와서 근처에서 볼일만 보고 10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집에 와서는 시간이 좀 있어서 캐시홈트도 하고 플랭크도 캐쉬홈트로 스쿼트까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로메인 잡곡쌈밥
다시 700g이 빠졌지만 800 쪘다 700 빠지니 다행이면서도 힘이 빠지네요. 예전에는 급하게 찐 살 다음날 거의 회복하면 굉장히 기분이 좋던데 이게 왜 이럴까요? 저도 조금 지치나 봅니다😔🙁 근데 어제 조심하긴 했어도 그제랑 뭐 얼마나 다르게 먹었나 싶어요? 점심만 조금 빨리 작게 먹었는데 하여튼 체중 변화는 참 오묘합니다. 하긴 어제 아침을 샐러드와 오나오를 먹긴 했네요. 그게 도움이 됐을까요? 에휴😮💨 어제 오후에 파프리카랑 오이 썰어놓으면서 내일 아침에는 당근을 썰어야지 했지만 아침엔 그럴 힘이 없었답니다. 그냥 준비한거 넣고 어제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와서 예전처럼 조금 더 간단하게 샐러드 얼른 만들어서 수박듬뿍 그릭요거트와 렌틸콩 요거트 드레싱까지 평소처럼 늫고 어머니랑 같이 맛있게 샐러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오늘 꽃가게 오픈 하셔야 돼서 샐러드만 드시고 얼른 출근하셨어요. 저는 잡곡밥 반 데우고 남은 로메인과 두부전 두부쌈장까지 해서 무생채랑 고추조림 얹어서 로메인 잡곡쌈밥으로 차려 먹었네요. 밥에 쌈밥으로 먹으니 아침부터 잘 먹었는데 먹고 나선 배가 살살 아프네요. 심각하진 않지만 신경 쓰이는 산책나가야 되는데 말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쿨쿨 자는 라떼에요. 요즘 더운지 내 이부자리에서만 있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자요. 에어컨은 켜놓고 잠에 들지는 않아서 선풍기 정도라 더운가봐요. 아침 차려먹고 설거지 해놓고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라떼는 아직 아침을 안 줬어요. 얘가 워낙 아침을 안 먹으니까 아침 주려고 실랑이하다가 기운이 다 빠지거든요. 기분 좋게 산책하고 좀 이따 주려고 챙겨갖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잠자는 비트와 파프리카 준비
❤️잠자는 비트와 파프리카 준비 비트는 필링해서 쪄놓구요 붉은 파프리카는 먹기 좋게 썰어 놨어요. 이래야 요리에 활용이 되네요 비트가 냉장고에서 😴 💤 잠잔지 2주 지난듯 합니다. 쪘더니 달달한 냄세가 좋아요. 당근이랑 갈아 마셔도 좋고 샐러드에 넣어도 건강하지요.
레몬그린
두유에 샐러드🥗
여행다녀오자마자 어젠 삼계탕 만들어 먹고 오늘 아침은 어머님께서 공복으로 병원 정기검진 가셔야한다해서 저도 밥 안 먹고 샐러드 먹네요~^^ 사과에 땅콩버터 발라먹고 파프리카 오이 감자 로메인상추에 아몬드 호두 아마씨 뿌려서 요거트에 레몬즙 뿌려서 소스로 먹어요~^^ 이번에 두유도 바까봤는데 부드럽고 고소하니 깔끔하니 괜찮네요~^^ 라떼 만들어 먹으면 맛있다는데 나중에 만들어 마셔보려고요~^^ 초복에 건강한 음식 드시고 시원한 월요일 출발하세요~👣
나쁜엄마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먹을때마다 살피고 조심해야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먹거리를 챙기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 한끼정도는 반드시 건강식으로 든든히 잘 챙겨 먹기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에 도전, 매일 재료를 조금씩 달리하며 입맛을 돋구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레시피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이다 올리브유 한스푼외엔 설탕이나 당분, 오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과 달걀, 요거트가 들어가 포만감과 단백질 보충도 되고 달콤한 맛도 있어 든든한 한끼 건강식으로 즐겨 먹고 있다 양배추 당근 토마토를 살짝 쪄서 채썰고 오이는 생으로 채썬다 상추나 파프리카 있을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는다 단호박과 달걀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위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올리브유를 한스푼 뿌린다 집에서 직접만든 수제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완성
인생이여만세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